기부하는 벼룩시장..

판매수입금의 자율 기부를 통해 나눔을 실천하는 벼룩시장이 28일 대구 수성못 상단공원에서 열린 가운데 텐트로 만든 판매부스 안에서 주민들이 각자 가져온 물건을 팔고 있다. 수성구와 수성시니어클럽이 마련한 이번 벼룩시장에는 86개 부스가 마련돼 옷가지와 학용품, 책, 액세서리 등 중고물품이 팔렸다. 판매자의 기부금은 저소득층 난방비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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