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당뇨 합병증 고정민 씨에 1,614만원 전달

이웃사랑 제작팀은 당뇨 합병증을 앓으며 심한 우울증을 겪는 고정민(34'본지 8월 5일 자 14면 보도) 씨에게 성금 1천614만7천원을 전달했습니다. 이 성금에는 '전선수 5천원'이 더해졌습니다. 고 씨의 어머니는 "그동안 어디 의지할 곳도 없이 아들과 많이 외로웠다"며 "저희 모자를 도와주신 모든 분들의 마음을 평생 잊지 않겠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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