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1 '아이언맨' 12월 29일 오후 1시 10분

테러조직에 납치되는 주인공 철갑슈트 제작해 탈출 성공 최강의 하이테크 슈트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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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1 TV 일요시네마 '아이언맨'이 29일 오후 1시 10분에 방송된다.

천재적인 세계 최고의 무기업체 CEO 토니 스타크(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분)는 이라크에서 자신이 개발한 신무기를 공개하고 돌아가던 중, 자신이 개발한 무기로 무장한 테러조직의 습격을 받아 납치된다.

가슴에 치명적인 부상을 입은 토니는 미군을 위협할 수 있는 강력한 무기 개발을 종용받지만, 철갑슈트 마크1을 제작해 빠져나오는 데 성공한다. 자신이 만들었던 무기가 얼마나 위험한 것인지 깨달은 토니는 미국으로 돌아오자 무기 제작에서 손을 뗄 것이라고 선언한다.

한편, 마크1을 토대로 숱한 시행착오와 실패 끝에 자신의 모든 능력을 쏟아부어 현실에서 가능한 최강의 기술을 완성한다. 최강의 하이테크 슈트를 개발한 토니는 마침내 최강의 슈퍼히어로 '아이언맨'으로 거듭난다.

영화는 자기중심적인 무기제조사의 CEO에서 영웅이 되어가는 과정을 밀도 있게 그려냈다. 그러면서 기존의 비사실적인 히어로물과 달리 초사실적인 히어로 시대를 개척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원래 기획 단계에서 아이언맨은 정체를 숨기고 활동하는 히어로로 설정됐었는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정체를 밝히는 쪽으로 마무리하자고 감독에게 건의한다. 그렇게 해서 탄생한 명대사가 "제가 아이언맨입니다"(I am Iron Man)이며, 바로 이 대사가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장대한 시작을 알리는 서곡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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