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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사주 오늘의 띠별 운세]

[더사주 오늘의 띠별 운세]<2월1일 월요일(음력12월20일)>

쥐띠(子)▶36년생 말을 아끼면 약점도 들키지 않을 수 있어요! 오늘은 최대한 묵언수행이 좋아요.▶48년생 진심이 담긴 말 한마디면 충분해요! 그동안 못한 말이 있다면 오늘 전해보세요.▶60년생 고민이 길어지면 결국 아무것도 못하게 돼요. 하고 싶다면 일단은 질러보세요!▶72년생 뒤로 물러서지 말고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앞에서 직접 끌고갈 수 있길 바랍니다.▶84년생 주변의 조언을 잔소리로 듣지 말고 더 나은 사람이 될 수 있는 방법으로 보셔요. 소띠(丑)▶37년생 손해가 된다면 굳이 할 필요는 없어요. 이익과 손해를 잘 따져보고 진행하세요!▶49년생 사건 사고는 언제 일어나도 이상하진 않죠. 예방할 수 있다면 미리 예방하세요.▶61년생 오늘은 세세하게 보지 않아도 괜찮아요. 숲을 보듯 전체적 느낌을 살펴보세요.▶73년생 나가는 것이 있으면 들어오는 것이 있죠. 지출이 많다고 걱정할 필요가 없어요.▶85년생 누군가 도와주길 바라고만 있을 수 없으니 일단은 뭐가 됐든 덤비는게 좋아요. 범띠(寅)▶38년생 지금까지 열심히 노력했다면 그걸로 충분합니다. 나를 위한 보상도 필요해요.▶50년생 상부상조 보다 자신만의 이익만 추구하는 친구라면 서서히 멀어져도 괜찮아요.▶62년생 아는 것이 많은 사람은 오히려 조용히 있는답니다. 섣불리 나서지 않도록 해요.▶74년생 길흉화복은 나의 마음에 달려 있답니다. 여유로운 마음을 유지하길 바랍니다.▶86년생 아무리 상대방이 화나게 하더라도 참고 넘어가는게 좋습니다. 법블레스! 토끼띠(卯)▶39년생 우유부단한 행동은 오히려 믿음만 져버리게 된답니다. 확실한 결정이 필요해요.▶51년생 오늘은 익숙한 방법보다는 새로운 방법을 시도해보는 것이 더 효과적이랍니다.▶63년생 똑같은 일을 반복할 수도 있지만 더 확실한 결과를 위한 것이니 귀찮아 말아요!▶75년생 마음이 울쩍하니 산책이나 바람쐬기 딱 좋네요. 밖으로 나가보는게 좋겠습니다.▶87년생 지킬 수 없으면 애초에 하지 않는 것이 좋겠죠? 그래야 신뢰도 지킬 수 있어요.용띠(辰)▶40년생 생각이 많아지면 휴식도 제대로 못한답니다! 내일 걱정은 내일로 미뤄야 해요.▶52년생 빠른 결정이 오히려 빛을 발할 수 있습니다. 가볍게 여겨봐도 나쁘지 않습니다.▶64년생 포기하는 것도 용기가 필요하답니다. 아닌 일은 빨리 포기할 용기를 내보세요!▶76년생 아무리 바쁘더라도 꼭! 갖추어야 할 조건들은 갖추고 나가야 실수가 없습니다.▶88년생 모든 상황이 내 책임만은 아니에요. 굳이 혼자서 짊어지지 않아도 괜찮답니다. 뱀띠(巳)▶41년생 인복이 넘치는 하루 입니다. 작은 물이 모여 큰 물을 이룰 수 있으니 기쁘네요!▶53년생 감언이설일지 모르니 누군가의 제안은 좀더 깊게 생각해본 후 결정하길 바라요.▶65년생 내 자존심만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진 않나요? 먼저 고개를 숙이는게 좋습니다.▶77년생 누군가 내 약점을 걸고 넘어질 수 있어요. 그에 반박할 자료나 증거도 필요해요.▶89년생 내일 걱정은 내일 하도록 하고, 오늘은 오늘의 이 즐거움만을 누리도록 하세요!말띠(午)▶42년생 말할 시기를 놓치면 영원히 놓칠 수 있으니 지금 서운한 건 바로 풀어야 합니다.▶54년생 내게도 기회가 온답니다. 다른 사람을 위해 욕심내지 말고 양보하는게 좋습니다.▶66년생 오늘은 뜻밖에 얻어걸리는 재수가 좋은 날입니다~! 마음놓고 즐겨보길 바라요.▶78년생 일이 생각보다 안 풀린다고 너무 초조해 마세요. 늦은 오후부터 운수가 좋아요.▶90년생 자칫 옳지 못한 일에 발목잡힐 수 있으니 꿀 발린 달콤한 유혹을 잘 견뎌야해요. 양띠(未)▶43년생 소극적으로 행동하다간 기회를 놓칠지 몰라요. 오늘은 적극적인 자세가 먹혀요.▶55년생 다른 날에 비해 바쁜 하루가 될 수 있지만 실속없는 일이 아니니 걱정말아요!▶67년생 연락이 뜸하던 지인들에게 연락을 취해보세요. 좋은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79년생 당장 보기에는 편하고 좋아보이지만 잠시뿐이니 더 이로운 것을 추구해야 돼요.▶91년생 결과가 만족스럽지 못하더라도 지금까지의 길이 만족스러웠다면 충분하답니다. 원숭이띠(申)▶44년생 오늘은 융통성이 필요하답니다. 주변 상황을 잘 살펴 눈치껏 행동해야 유리해요.▶56년생 모든 일일 술술 잘 풀릴 순 없죠! 막혔다면 조금 쉬었다가 도전해봐도 좋습니다.▶68년생 주변인의 좋은 소식에 시샘하지 말고 함께 축하하는 대인배의 자세를 가져봐요.▶80년생 콩고물 얻어먹으려 도와주지 말고 상대방을 위해 진심으로 조언해줘야 합니다.▶92년생 실패가 없으면 값진 성공도 없는 법! 실패에 너무 좌절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닭띠(酉)▶45년생 꼬투리 잡히면 나만 피곤해져요. 애초에 찜찜한 일엔 손대지 않아야 합니다!▶57년생 하던 일이 더이상 능률이 오르지 않는다면 새로운 일을 만들어봐야 한답니다.▶69년생 피한다고 해서 해결될 문제는 아니니 오늘은 정면돌파 하는 것이 유리합니다.▶81년생 너무 퍼주면 억울한 일이 생길지 몰라요. 어색해하지 말고 많이 받아보세요!▶93년생 더 이상 새로운 일을 벌이지 말아요. 오늘은 배움에 열중해야 될 시간입니다. 개띠(戌)▶46년생 돌다리도 두들겨 보는 것이 정확하죠! 알더라도 혹시나 싶다면 확인해보세요.▶58년생 지난 일에 아쉬워할 필요 없어요! 아쉬운 만큼 현재에 집중하는 것이 유리해요.▶70년생 부부지간이라도 서로 존경하는 모습이 필요합니다. 가족간 분위기가 달라져요.▶82년생 경쟁자를 미워만 하면 이길 수가 없답니다. 상대방의 강점을 더 파보길 바라요.▶94년생 서로 윈윈하는 조건이 맞는지 잘 따져보세요. 조금이라도 유리한게 좋겠습니다.돼지띠(亥)▶47년생 교만하지 않으면 재물이 한꺼번에 들어오고 있으니 조금 겸손할 필요가 있어요.▶59년생 서운한 일은 표현해야 상대방도 안답니다! 작은 일도 서로 대화로 풀어야 해요.▶71년생 그동안 나를 덮고 있던 먹구름이 서서히 걷히고 있네요. 오늘, 기대해도 좋아요.▶83년생 여가 시간이 있다면 SNS는 꺼두고 최대한 아무 일 하지 않고 쉬는게 좋습니다.▶95년생 내 가치를 존중받고싶다면 존중받고싶은 만큼 상대방도 대해주는게 맞습니다! 자료제공: 더사주 인스타그램(운세) 제공 https://www.instagram.com/the.saju

2021-02-01 04:30:00

[부음]

▶김분옥 씨 31일 별세. 서학봉 씨 모친상. 빈소=대구전문장례식장 107호. 발인=2일(화). 장지=명복공원. 053)965-7107.▶배성환 씨 30일 별세. 재운·재균·은희 씨 부친상. 빈소=대구전문장례식장 102호. 발인=1일(월). 장지=명복공원. 053)964-7102.▶임병도 씨 30일 별세. 준정·민성 씨 부친상. 빈소=대구전문장례식장 특 105호. 발인=1일(월). 장지=경주하늘마루. 053)965-7105.▶박문수 씨 30일 별세. 장기분 씨 남편상. 상현·대현 씨 부친상. 빈소=대구전문장례식장 106호. 발인=1일(월). 장지=명복공원. 053)965-7106.〈대구전문장례식장(053-961-4444) 제공〉▶양한식 씨 30일 별세. 헌수·종수·성수·선혜 씨 부친상. 빈소=대구시민전문장례식장 102호. 발인=1일(월). 장지=명복공원-남양공원. 053)324-4444.▶양영석 씨 30일 별세. 김연주·진희·진숙 씨 모친상. 빈소=대구시민전문장례식장 특 201호. 발인=1일(월). 장지=명복공원-청도군 선영하. 053)324-4444.〈대구시민전문장례식장(053-324-4444) 제공〉

2021-01-31 14:59:07

[더사주 오늘의 띠별 운세]

[더사주 오늘의 띠별 운세]<1월31일 일요일(음력12월19일)>

쥐띠(子)▶36年生 오늘은 가족들과 여가시간을 만들어 보내며 마음의 안정을 찾아보길 바랍니다.▶48年生 둘의 다툼에 제 3자를 끌일 필요는 없죠. 상처 주지 말고 둘이서 해결해 보셔요.▶60年生 부정적인 생각은 도전도 못하게 만들 뿐이죠. 긍정적인 자세가 더욱 필요해요.▶72年生 이미 엎질러진 후에 예방하면 소용 없답니다. 지금부터 건강을 챙겨야 합니다!▶84年生 뭐든지 내 생각대로 안 굴러갈 수 있어요! 기대치를 조금 낮추는 것이 좋습니다.소띠(丑)▶37年生 어려움이 있어야 성공했을 때 보람도 더 큰 법이죠. 7전8기로 다시 일어나세요.▶49年生 절제할 줄 아는 자세가 큰 손실을 막아줄 수 있습니다. 적당히 만족해야 합니다.▶61年生 운이 좋아 간단하게 해결될 수 있는 문제일테니 너무 당황하지 않아도 괜찮아요.▶73年生 세상에 거저 주어지는 것은 없어요! 욕심난다면 쟁취하려고 노력해야 한답니다.▶85年生 오늘은 무턱대고 덤벼보는 용기가 필요하군요. 10개중 하나는 잡을 수 있어요. 범띠(寅)▶38年生 겸손한 모습을 유지하길 바라요. 그래야 내가 한 행동에서 2배의 감동이 생겨요.▶50年生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는 기분 좋은 하루네요. 느긋한 마음을 갖길 바랍니다!▶62年生 오늘에 너무 심취할 시간이 없어요. 오늘이 지나면 다른 시작을 준비해야 돼요.▶74年生 잘못한게 없다면 피하지 말아요. 당당한 모습에 상대방도 신뢰가 쌓일 거에요!▶86年生 새로운 것보단 익숙한 것에 더 마음을 써보세요. 일이나 사람 모두 해당됩니다. 토끼띠(卯)▶39年生 불가능한 일도 오늘은 해낼 수 있어요! 생각만 하고 있던 일에 도전해도 좋아요.▶51年生 엉뚱한 곳에 충동구매 할 지 몰라요. 지금 필요한 건 지금 바로 구매해야 합니다.▶63年生 자존심을 버리고 소통해야 합니다. 더 다양한 생각들과 아이디어가 있을 거에요.▶75年生 더 좋은 결과를 위해선 상대를 이해시켜야 하지만 나 또한 상대를 이해해야 돼요.▶87年生 오늘은 다른 사람들 의견을 들어보고 결정하는 것이 더 나은 결정이 될수 있어요.용띠(辰)▶40年生 무슨 일이든지 쉬운 일은 없답니다. 하지만 옆사람과 함께하면 쉬워질 거에요!▶52年生 불안한 기분은 내가 만드는 거죠. 숨을 크게 들이내쉬고 마음을 편히 가져봐요.▶64年生 나의 색안경으로 상대방 역량을 모두 막고있는건 아닌지 돌아볼 필요가 있어요.▶76年生 지금부터라도 수익이 생기면 투자보단 노후를 위해 아낄 수 있도록 해보세요!▶88年生 누군가를 위한 일만큼이나 뿌듯한 건 없죠! 오늘은 남모르게 봉사해도 좋아요. 뱀띠(巳)▶41年生 변덕스러운 모습을 보인다면 신뢰도 잃게 된답니다. 꾸준한 모습을 보여주세요.▶53年生 괜한 의심은 서로 믿음만 깨지게 된답니다! 확실한 증거가 없다면 넘겨야해요.▶65年生 서로 동심협력하면 못할 일도 없어요. 마음이 같은 사람들과 협력이 필요해요.▶77年生 놀 땐 놀고 할 때는 하는 것이 진정한 프로의 모습이죠. 집중력을 보여주세요!▶89年生 한 번 가식떨면 영원히 가식 떨어야 해요..! 진정한 내 모습을 먼저 보여주세요.말띠(午)▶42年生 느지막한 시간부터 운이 트일테니 욕심만 없다면 오히려 더 많이 얻어가네요!▶54年生 오늘만큼은 나의 본분을 잊지말고 내가 해야 할 일에만 집중해보길 바랍니다.▶66年生 충분히 할 수 있는 일이라도 상대방 태도가 마음에 안들면 거절해도 괜찮아요.▶78年生 작은 문제로 스트레스가 자잘하게 쌓이는 날이니 무시말고 꼭 풀어줘야 해요!▶90年生 줄 땐 확실하게 주세요. 그래야 들어올 때도 눈치보지 않고 받을 수 있답니다. 양띠(未)▶43年生 오늘은 상대방이 오해하지 않도록 직설적으로 설명하고 말해주는게 좋습니다.▶55年生 재테크에 불리한 시기일 수 있습니다. 한 발 물러나 관망의 자세가 필요합니다.▶67年生 서운한 일이 있었다면 얼굴보고 이야기 하는 것이 오해의 소지가 없을 거에요!▶79年生 혼자 보다 둘이 낫고, 둘 보다는 셋이 낫습니다. 함께 똘똘 뭉쳐보길 바랍니다.▶91年生 일을 정에 의존하면 일과 사람 둘다 잃을 수 있으니 선택과 집중이 필요합니다. 원숭이띠(申)▶44年生 내 몸을 생각해줘야 할 때에요. 오늘은 조금 더 건강식으로 식사를 챙겨드세요.▶56年生 나누면 행복도 두 배! 내게도 두배로 돌아와요~ 기쁜 소식은 함께 나눠보세요.▶68年生 좋은 곳에 심으면 좋은 결과가 나는건 당연하지요. 처음 시작이 가장 중요해요!▶80年生 채찍만 주면 멀어지는건 당연해요. 꼭 당근도 번갈아 주는 리더가 되어보세요.▶92年生 부모님과 상의하세요. 부모님이 어렵다면 윗사람이 나에게 도움을 줄 거에요! 닭띠(酉)▶45年生 희생이 있다면 그만한 댓가도 따라오지요. 하나를 얻으려면 하나는 놔주세요~!▶57年生 누군가를 통해 들은 말은 사실이 아닐 확률이 높아요. 직접 확인하는게 좋아요!▶69年生 둘이 다퉈도 도토리 키재기에요! 확실한 판가름은 제3자에게 맡겨보길 바라요.▶81年生 만약의 경우를 대비한다면 시간이 얼마나 소요되더라도 나쁠 것 전혀 없습니다.▶93年生 시간을 금처럼 여겨야 합니다. 보다 알차게 오늘 하루를 계획해보길 바랍니다. 개띠(戌)▶46年生 세상에 나 혼자가 아니에요. 힘들 땐 용기내서 사람들을 향해 손을 뻗어야해요.▶58年生 책임을 덜기 위해선 내 생각을 최대한 진실되게 표현하는 것이 유리하답니다!▶70年生 혼자 성취할 수 있었던 것은 적어요. 은혜를 보답하는건 최대한 빠르게 하세요.▶82年生 문제점을 발견했다면 천천히 거슬러 올라가보세요. 원인에서 해결책이 보여요.▶94年生 가식적인 모습도 좋아요. 오늘은 상대방에게 생글생글 웃는 모습을 남겨주세요.돼지띠(亥)▶47年生 내 의견을 적극적으로 표현하는 것도 좋지만 오늘은 묻어가는 것이 유리해요.▶59年生 지출이 커지면 생각을 해봐야 해요. 지출내역을 보고 씀씀이를 줄여야 좋아요.▶71年生 상대방도 그럴만한 이유가 있었을 것이니 작은 실수는 묻어가주는게 좋습니다.▶83年生 일까 아닐까 고민만 길어지면 기회도 날아가게 되죠. 먼저는 내질러 봐도 돼요.▶95年生 유능한 사람이 재능을 드러내지 못했으니 오늘은 내 능력을 맘껏 펼쳐보세요! 자료제공: 더사주 인스타그램(운세) 제공 https://www.instagram.com/the.saju

2021-01-31 04:30:00

[더사주 오늘의 띠별 운세]

[더사주 오늘의 띠별 운세]<1월30일 토요일(음력12월18일)>

쥐띠(子)▶36年生 달콤한 말은 말 뿐이랍니다! 행동으로 보이기 전까진 믿지 않는게 유리합니다.▶48年生 나를 믿어주는 사람을 위해서라도 처음 결정을 끝까지 밀고 나가는게 좋아요!▶60年生 고생의 댓가는 어느 모습으로든 찾아오고 있으니 결과에 너무 기죽지는 말아요.▶72年生 내가 먼저 진심을 보여준다면 상대방도 마음을 열고 진심으로 다가와줄 거에요.▶84年生 오늘은 먼저 적극적으로 나서봐도 좋아요. 내 의견을 적극적으로 표현해보세요!소띠(丑)▶37年生 다투면 나만 손해랍니다! 타인과 부딪친다면 차라리 자리를 피하는게 좋아요.▶49年生 냉정해 보일 수 있지만, 금전거래라면 더욱이 신중하고 조심 또 조심해야 돼요.▶61年生 뜻밖에 횡재를 누리게 되겠네요! 이 좋은 기분 하루종일 가지고 있어보세요!▶73年生 주변에 좋은 지인들이 많으니 적극 활용하여 어려움을 극복해보길 바랍니다.▶85年生 자신감을 조금 가져보세요! 내가 당당하다면 뭐든 이뤄낼 수 있는 하루입니다. 범띠(寅)▶38年生 내 입장에서 최선을 다한다곤 하지만 이것이 효율적인 방법은 아닐 수 있어요.▶50年生 재물이 따라주고 있습니다. 이럴 때 일수록 최대한 저축해두는게 좋겠습니다.▶62年生 남의 싸움에 함부로 끼어들지 말아요! 차라리 자리를 비켜주는게 더 좋습니다.▶74年生 불씨를 남겨서는 이로울 것 하나도 없네요. 깨끗하게 정리해보길 바랍니다!▶86年生 우유부단하게 행동해서 뒷말을 사기보단 맺고 끊음을 정확히 해주는게 나아요. 토끼띠(卯)▶39年生 노력해도 안 되면 방법을 바꿔야 합니다. 처음으로 다시 돌아가보길 바랍니다!▶51年生 얻은 것이 있다면 가는 것도 있어야죠. 큰 것이 아니더라도 성의는 꼭 보이세요.▶63年生 이미 물은 엎질러 졌어요. 남탓하지 말고, 해결방법부터 찾는 것이 우선이에요.▶75年生 긴가민가하게 행동하여 상대방을 혼란줘선 안 돼요. 딱 선을 긋는게 좋습니다.▶87年生 계획한 일에 방해 받을 수 있으니 최대한 독립적인 공간을 유지하는게 좋아요!용띠(辰)▶40年生 이리왔다, 저리갔다.. 신뢰만 떨어진답니다. 한 가지만 파고 들어야 유리해요.▶52年生 망설이면 하루가 다 가요! 하고 싶다면 뒤 돌아보지 말고 도전해도 좋습니다.▶64年生 다른 사람들과 시간을 보내는 것도 좋지만 날 위한 시간도 꼭! 만들어보세요.▶76年生 어느정도 경쟁이 있어야 나도 성장한답니다. 선의의 경쟁으로 여겨보세요!▶88年生 겉과 속이 다른 가식적인 사람들이 많습니다. 사람보는 눈을 더 길러야 해요.뱀띠(巳)▶41年生 뜻하게 않게 손실을 볼 수 있으나 매사에 주의를 기울이면 피해갈 수 있어요!▶53年生 겉보기엔 사람들의 부러움을 살 수 있지만 내실이 없다면 패스하는게 좋아요.▶65年生 아직은 때가 아니랍니다! 완벽한 시작을 위해 계획을 더 구체화 시켜야 해요.▶77年生 쉬고싶은 마음이 크겠지만 내일을 위해서라도 오늘 모두 마무리 지어보세요!▶89年生 내 의견은 조금 숨기고 다른 사람들의 의견에 맞장구 쳐주는 것이 더 유리해요.말띠(午)▶42年生 서로간의 의사소통이 잘 안될 수 있습니다. 최대한 많이 들어주는게 유리해요.▶54年生 타이밍을 놓치면 관계개선이 힘들어질 수 있습니다. 즉시 풀고 넘어가야 해요.▶66年生 탐나는 것이 있다면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덤벼 볼 각오로 임하는게 좋겠습니다.▶78年生 아무 행동도 하지 않으려면 말이라도 예쁘게 해줘야 합니다. 빈말도 좋습니다.▶90年生 한 번 보고 말 사이라면 너무 정주지 않도록 하세요. 미련이 길어질 수 있어요. 양띠(未)▶43年生 자신감과 교만은 한 끗차이랍니다~! 자신감은 가지되 교만은 버리는게 좋아요.▶55年生 관계 정리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내 이미지와 평판이 달라질 수도 있답니다!▶67年生 오늘만큼은 자녀가 하고싶다는건 모두 들어주길 바랍니다. 사정이 있을 거에요.▶79年生 NO 했지만 계속 생각난다면 하고 싶다는 거죠. 지금 YES 해도 늦지 않았어요!▶91年生 망신을 줄이려면 큰소리 치기 전에 나의 잘못이 1%라도 없는지 돌아봐야 해요. 원숭이띠(申)▶44年生 생각이 바뀌면 불편한 것도 잊게 되지요. 조금만 더 긍정적으로 생각해보세요.▶56年生 오늘만큼은 새로운 도전의식을 삼가고 현실에 충실하는 것이 더 이롭겠습니다.▶68年生 지금의 소비가 차후 내가 힘들 때 돌아올 거랍니다. 너무 아까워 하지 말아요!▶80年生 공든 탑이 무너지는건 한 순간이지요. 말 실수가 없도록 주의를 기울여야해요.▶92年生 오늘 이 시간은 다시 돌아오지 않는답니다. 최대한 사진으로 남겨두길 바라요. 닭띠(酉)▶45年生 내가 하는 일에 스스로도 자신이 없으면 안 돼요. 날 따르는 사람들을 보세요!▶57年生 최소 3분의 1은 절약할 수 있을테니 여기저기 좀더 비교해보는게 좋겠습니다.▶69年生 박으로 나간다면 서로가 피곤해질 수 있으니 가능한 집에 머무는게 좋습니다!▶81年生 큰 사건으로 번지기 전에 문제 즉시 올바른 대응방법으로 해결해야 한답니다.▶93年生 아직은 때가 아닐 수 있습니다. 최대한 자연스러운 관계를 유지하는게 좋아요. 개띠(戌)▶46年生 신뢰를 얻어야 인정도 얻을 수 있는 날이니 숨기지 말고 모두 털어놓길 바라요.▶58年生 수박 겉핥기라도 알고 있다면 써먹으세요. 얕은 지식이 상황을 반전시켜주네요.▶70年生 무리하게 일을 마무리 하는 것보다 조금 늦은 마무리가 훨씬 효과적이겠습니다.▶82年生 처음 결과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 하여 포기하지말고 다음 기회를 노려보세요!▶94年生 판단력이 흐려질 수 있으니 최소 3명의 사람에게 의견을 구해보는게 좋습니다.돼지띠(亥)▶47年生 결말을 볼 때까지 끝난 게 아니랍니다. 먼저 포기하는 일은 없도록 하길 바라요.▶59年生 혼자 하는 추리는 정확하지 않을 수 있답니다. 사람들에게 많이 물어봐야 해요.▶71年生 무절제한 지출이 되지 않도록 최대한 가족들과 의사소통을 가까이 해야 좋아요.▶83年生 의사표현이 확실하면 곤란한 상황도 줄어들어요. 아니면 단호하게 거절하세요.▶95年生 혼자만의 짝사랑은 묻어두도록 하세요. 그것이 연인관계든 대인관계든 뭐든지! 자료제공: 더사주 인스타그램(운세) 제공 https://www.instagram.com/the.saju

2021-01-30 04:30:00

[부음] 이희명 군위군 재무과장 모친상

▶오영애 씨 29일 별세. 이희명(경북 군위군 재무과장) 씨 모친상. 빈소=칠곡경북대병원 장례식장 VIP 202호. 발인=31일(일). 장지=군위군 의흥면 원사리 선영하. 053)200-2500.

2021-01-29 17:27:11

[부음] 윤덕우(대구신문 주필 겸 편집국장) 씨 부친상

▶윤경도(마미식품 대표) 씨 29일 별세. 배정녀 씨 남편상, 덕우(대구신문 주필 겸 편집국장)·선예 씨 부친상, 김정렴(삼성자산운용 운영혁신센터 본부장) 씨 장인상. 빈소=영남대병원 장례식장 202호. 발인=31일(일). 장지=명복공원. 053)620-4236.

2021-01-29 15:42:34

[부음] 김필화 씨, 피옥란 씨, 박금순 씨, 서석래 씨, 김희옥 씨 별세

▶김필화 씨 29일 별세. 이유호·동호 씨 모친상. 빈소=대구전문장례식장 특 108호. 발인=31일(일). 장지=명복공원. 053)965-7108.▶피옥란 씨 28일 별세. 안광훈·경훈 씨 모친상. 빈소=대구전문장례식장 102호. 발인=30일(토). 장지=명복공원. 053)964-7102.▶박금순 씨 28일 별세. 김재환·경환 씨 모친상. 빈소=대구전문장례식장 103호. 발인=30일(토). 장지=명복공원. 053)965-7103.▶서석래 씨 28일 별세. 현수 씨 부친상. 빈소=대구전문장례식장 특 105호. 발인=30일(토). 장지=명복공원. 053)965-7105.▶김희옥 씨 28일 별세. 박노수·노응 씨 모친상. 빈소=대구전문장례식장 106호. 발인=30일(토). 장지=명복공원. 053)965-7106.〈대구전문장례식장(053-961-4444) 제공〉

2021-01-29 15:42:17

[시사상식]

[시사상식] <1월 30일자>

1. 미국프로야구(MLB) 전설적 홈런왕인 그가 지난 23일 유명을 달리했다. 1954년 데뷔한 그는 통산 3천298경기 출선, 755홈런을 기록했다. 통산 2천297타점과 6천856루타를 기록해 MLB 역대 최고의 선수로 꼽힌다. 메이저리그는 1999년 그의 기록 경신 25주년을 기념해 이름을 사용한 상을 제정하기도 했다. 이 상은 미국프로야구 양대 리그인 아메리칸리그와 내셔널리그에서 가장 두드러진 타격을 보인 선수에게 수여한다. 은퇴 후에도 흑인 사회 운동을 위해 남은 삶을 살아가 전세계 팬들의 귀감이 된 그는?(힌트 매일신문 1월 25일 21면)2. 지난해 대구소방안전본부 골든타임 확보율이 85.2%를 달성했다. 같은 기간동안 대구소방이 신고를 접수한 뒤 현장까지 도착하는 평균시간은 5분 31초로 집계됐다. 화재현장에 늦게 도착할 경우 인명재산 피해가 커질 수 있어, 골든타임 확보의 중요성은 강조되고 있다. 신고 접수시점부터 도착시점까지 걸리는 통상적인 골든타임으로 정해 둔 시간은 몇 분인가? (힌트 매일신문 1월 26일 8면)3. 대한민국 대표 겨울 관광지로 선꼽히는 이곳이 글로벌 겨울왕국으로 탈바꿈한다. 봉화군은 이곳에 250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핀란드 로바니에미 마을처럼 조성하겠다는 계획을 세웠다. 군은 순환트램, 박물관, VR체험관, 언텍트 관광 쉼터 등을 조성해 제2의 도약을 꿈꾸고 있다. 이곳은 2016년 한국 관광의 별,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성화봉송지로 널리 알려졌다. 봉화군 분천역에 조성된 이곳은? (힌트 매일신문 1월 27일 10면)◇1월 16일 자 시사상식 정답1. 대구4차순환고속도로(4차순환도로). 2. 항공기 블랙박스. 3. 황남빵

2021-01-29 15:00:00

[이희수의 술과 인문학] 가슴이 설레는 건 사랑이고, 입맛이 설레는 건 술이다.

[이희수의 술과 인문학] 가슴이 설레는 건 사랑이고, 입맛이 설레는 건 술이다.

미국의 소설가 겸 시인인 잭 케루악은 "취하려 마시지 말고, 인생을 즐기려고 마셔라(Don't drink to get drunk, drink to enjoy life)"라는 말을 남겼다. 한 번뿐인 인생 즐길 줄 아는 여유가 필요하다. 보이지 않는 성공을 기약하며 앞만 보고 달리는 것이 인간의 삶이다. 우리는 시간에 지배되는 삶 속에서 놓치고 있는 일상의 많은 행복을 잊고 살아간다.현명한 사람은 인생을 행복하게 즐기는 사람이며, 자기 자신을 진정으로 사랑하는 사람은 인생이라는 장기 레이스에서 한 번쯤 주위를 돌아보는 여유를 놓치지 않는다. 독일의 시인 아른트는 "사랑의 고뇌처럼 달콤한 것이 없고 사랑의 슬픔처럼 즐거움은 없으며, 사랑의 괴로움처럼 기쁨은 없다. 사랑에 죽는 것처럼 행복은 없다."라고 했다. 술과 사랑은 많이 닮았다.사랑과 술의 공통점은 취한다는 것이다. 사랑과 술은 행복을 가지면서도 너무 취하면 그만큼 아프고 힘들다. 사랑도 많이 사랑했던 만큼 헤어진 후 아픔이 오래가고, 술도 많이 마신 만큼 그다음 날 숙취 해소에 힘들다. 사랑에 투자하는 시간도 마음도, 이별 후 겪는 아픔과 회복의 시간도, 우리에겐 소중하고 값진 시간이다. 술을 마실 때 즐거운 것처럼 사랑을 나눌 때 가슴 벅차고 행복하지 않는가.구름은 바람 없이 못 가고 인생은 사랑 없이 못 산다. 가슴이 설레는 건 사랑이고, 입맛이 설레는 건 술이다. 한순간의 만남으로 운명처럼 서로에게 끌리듯 격렬한 사랑에 빠진 애달프고 아름다운 사랑을 달래는 데는 술이 필요하다. 칼바도스(Calvados)는 레마르크의 소설 개선문에 나오는 주인공 라비크와 조앙마두가 마주 앉아, 끝없는 공허와 고독의 분위기 속에서 즐겨 마시던 술이다.칼바도스는 프랑스 노르망디 지역의 알코올 도수 40~45도의 애플 브랜디며, 라비크의 영혼과 같은 존재다. 절망과 공포와 허무와 고독에 내팽개쳐진 그를 지탱해주던 친구다. 개선문은 사랑과 우정과 친절이야말로 인간성의 꺼질 수 없는 불길임을 증언하는 작품이다. 술과 친구는 함께 있으면 좋듯이, 사랑도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할 때 더 깊고 강렬한 즐거움을 체험할 수 있다.프랑스어로 시드르(Cidre)는 사과 발효주를 말한다. 이것을 증류하면 칼바도스라는 술이 된다. 유럽에서의 사이다는 사과술을 의미하지만, 미국에서는 금주법 당시 사과주 대신 사과 주스를 마셨기 때문에 그 영향으로 사과술을 하드 사이다(hard cider)라고 한다. 큼지막한 사과를 품은 칼바도스도 있다. 애달픈 사랑을 가슴에 품은 듯 칼바도스 중에 병 속에 사과가 들어 있는 흥미로운 술이 있다. 바로 '라 폼 프리 조니 엘(La Pomme Prisonnière)'로 프랑스어로 '갇힌 사과'라는 의미다.병 속에서 사과를 성장시킨다. 아직 어린 상태의 사과를 병 속에 넣어 줄기를 자르지 않고 병 속에서 머물게 한다. 병이 무거워 성장을 방해하지 않게 살짝 높은 가지에 끈으로 매달아 놓는다. 그리고 9월 수확 시즌이 되면 사과가 들어간 병에 알코올 도수 45%의 칼바도스를 넣고, 사과를 해당 술에 적셔준다. 약 한 달이 지난 후에 병 내에 있는 술을 버리고, 두 번째 칼바도스를 넣어준다.그리고 또 3~4주 후에 병 속에 남은 술을 버리고 마지막으로 알코올 도수 40%의 칼바도스를 넣어준다. 그 이후에 병을 봉입하고 출하한다. 장인의 정성으로 빚은 술처럼, 사랑하는 연인들이 재잘대는 것은 헌신과 진실된 감정 그리고 신뢰의 징표가 되어야 한다. 술을 더욱 달콤하게 만드는 것은 사랑이지만, 사랑을 더 뜨겁게 만드는 것은 술이다. 사랑의 본질은 책임 속에 있고, 술은 지나침이 없을 때 우리에게 진정한 자유를 준다.글 : 이희수 대한칵테일조주협회 회장(대구한의대 글로벌관광학부 교수)

2021-01-29 14:37:00

[낱말 맞히기 ]

[낱말 맞히기 ]<103회>

◑가로 열쇠◐1.문 앞에서 쫓아낼 듯이 인정 없고 모질게 대함.3.투자의 증가분에 대한 소득의 증가 비율.5.야구에서, 본루를 지키며 투수가 던지는 공을 받는 선수.6.여객기 안에서 제공하는 식사·다과·음료 등.9.특별히 잘 대우함. 또는 그런 대우.11.야구에서, 누상(壘上)에 나가 있는 주자를 대신하여 주자가 된 사람.13.필요해서 사거나 얻고자 하는 사람.15.타자기, 전신기, 컴퓨터 프린터와 같이 문자와 부호를 찍는 기계.17.논밭에서 나는 곡식. 또는 그 곡식의 양.19.쌀 찧는 일을 전문적으로 하는 곳.21.나중에 더 보탬.22.두 물체가 정면으로 부딪침.23.세상에 견줄 만한 사람이 없을 정도로 뛰어나게 아름다운 여인. ◑세로 열쇠◐1.종이, 붓, 먹, 벼루의 네 가지 문방구.2.이마로 무엇을 세게 받아 치는 짓.3.내야의 중앙에서 상대편 타자가 칠 공을 포수를 향하여 던지는 선수.4.야구에서, 타율이 가장 좋은 타자.5.배부르게 먹음.7.야구에서, 일루수·이루수·삼루수·유격수를 통틀어 이르는 말.8.거울을 버티어 세우고 그 아래에 화장품 따위를 넣는 서랍을 갖추어 만든 가구.10.야구에서, 경기의 중요한 때에 원래 순번으로 정하여져 있던 타자를 대신하는 선수.12.자동차 따위에 기름을 넣는 곳.14.겨드랑이나 오금 양쪽의 오목하게 들어간 곳. 'ㅇ개ㅇ'15.사람이면 누구나 가지는 보통의 마음.16.어떠한 일을 하는 데 적절한 시기나 경우.18.시집간 딸은 친정과는 남이나 마찬가지라는 뜻.19.상품에 일정한 값을 매김. 또는 그 값.20.개인이 한 해 동안 벌어들인 돈에 대하여 액수별 기준에 따라 매기는 세금.21.자동차나 기차 따위가 뒤에서 들이받음.◇101회 정답 ▶제103회 낱말 맞히기,스도쿠, 시사상식 퀴즈 정답을 2월 17일(수)까지 보내주시기 바랍니다.(휴대폰 번호'주소를 반드시 기재해 주십시오)①우편엽서②이메일: dokja@imaeil.com③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검색→'매일신문' 검색→친구 추가→1대1 채팅▶정답은 2021년 2월 20일 지면이나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보내실 곳: 대구시 중구 서성로 20 매일신문 편집국 여론특집부(우편번호 41933)

2021-01-29 14:35:00

[스도쿠]

[스도쿠]<103>

아래의 정사각형 안에 1~9까지의 숫자가 나열되어 있습니다.여기에 1~9까지의 숫자를 사용하여 가로,세로,대각선 방향은 물론 작은 정사각형 안에도 1~9까지의 숫자가 골고루 들어 가도록 하여 보세요.◇101회

2021-01-29 14:26:00

이번주 상품받으실분들

이번주 상품받으실분들

▶ 힐링숲.숲에온▷ 이주현(김천시 혁신6로)◇ 우리결혼합니다 ▶ 궁전라벤더▷ 문수빈(대구 동구 송라로)◇ 낱말 맞히기 ▶ 모키드▷ 이새벽(대구 서구 평리로)◇ 스도쿠 ▶ 그린기프트▷ 변우혁(구미시 옥계북로)◇ 낱말 맞히기 ▶ 아모레 퍼시픽▷ 조달해(대구 북구 구암로)◇ 우리 아기 태어났어요 ▶ 동성로스파크▷ 백영숙(대구 북구 침산남로)◇ 낱말 맞히기 ▶ 미성온천▷ 이윤미(대구 달서구 상인서로)◇ 낱말 맞히기 ▶ 영바이오▷ 배선이(경산시 대학로)◇ 낱말 맞히기

2021-01-29 14:00:00

[더사주 오늘의 띠별 운세]

[더사주 오늘의 띠별 운세]<1월29일 금요일(음력12월17일)>

쥐띠(子)▶36年生 뜻밖의 만남이 좋은 인연으로 이어질 수 있으니 새로운 만남에 참석해보세요.▶48年生 이득만 쫓아가면 손실이 더 많을 수 있답니다. 한 번쯤 주위를 둘러봐야 해요.▶60年生 우울하다면 혼자있는 시간을 줄여야 합니다. 오늘은 밖으로 나가야 좋습니다.▶72年生 한 템포만 늦춰서 생각한다면 실수도 바로잡고 좀더 높은 완성도가 있습니다!▶84年生 똑같은 말도 예쁘게 말하면 달라보이죠! 말 이쁘게 하는 습관을 들여보세요~!소띠(丑)▶37年生 믿고 있는 사람에게 뒤통수 맞을 수 있으니 색안경은 잠시 벗어두도록 하세요.▶49年生 할 수 있는 일부터 처리하면 시간을 절약할 수 있어요. 우선순위를 따져보세요.▶61年生 초심이 흔들리면 목표도 흔들리니 처음 하고자 다짐했던 초심을 잊지 말아요!▶73年生 다른 사람을 끌어내릴 생각이 아니라 내가 더 높이 올라갈 방법을 찾아보아요.▶85年生 같은 세대라고 생각하지 말아요. 어느정도 선을 지키며 차이를 보여줘야 해요. 범띠(寅)▶38年生 스트레스가 만병의 근원이지요. 오늘 쌓인 스트레스는 바로바로 풀어주세요!▶50年生 오늘 운이 타고 들어왔으니 마음껏 노를 저으세요. 기회가 왔을 때 움직이세요.▶62年生 나중 일은 나중에 생각하고, 오늘은 먼저 도움을 받아서 마무리 하는게 좋아요.▶74年生 나부터 신경쓰세요. 뭘 하고 싶은지, 뭘 먹고 싶은지 먼저 의견내도 좋습니다!▶86年生 모르는 것은 물어보면 된답니다. 다른 사람 눈치보다는 확실한 것이 더 좋아요. 토끼띠(卯)▶39年生 묵혀왔던 오해가 풀리는 날이네요. 데면하던 사람에게 먼저 손 내밀어 보세요.▶51年生 우연히 오래 전 지인을 만날 수 있겠습니다. 귀인이 될테니 반갑게 맞이하세요.▶63年生 쓰고도 욕 먹을 수 있으니 애초에 돈을 쓸 때는 확실하게 쓰는게 더 좋습니다!▶75年生 조금 욕심내도 좋으니 내게 이득인 것이 무엇인지 잘 따져서 전진해도 좋아요.▶87年生 원인과 결과는 비례할 수 밖에 없죠. 노력했다면 좋은 결과는 꼭 있을 거에요.용띠(辰)▶40年生 불필요한 오해가 생길 수도 있으니 없던 약속은 만들지 말고 집에 머무르세요.▶52年生 돈을 아낀다고 저축이 되진 않아요! 써야 할 때는 시원하게 지출하는게 좋아요.▶64年生 가까워지고 싶다면 얼굴에 철판 조금 깔아야해요. 나긋나긋하게 다가가보세요.▶76年生 잃어 버리거나 놓친 것이 있다면 또 채워질 거에요! 너무 아쉬워하지 말아요!▶88年生 다툼의 원인을 알기 위해서라도 서로 대화의 자리와 시간이 필요하겠습니다!뱀띠(巳)▶41年生 어물쩍 거리다 기회가 날라갈 지도 모릅니다. 먼저 잡고나서 생각해봐야 해요!▶53年生 기대하는 마음이 크면 실망도 큰 법이죠. 김칫국은 최대한 지양하는게 좋아요.▶65年生 작은 아픔이 반복되면 건강의 적신호일 수 있어요. 건강에 더 예민해져야 해요.▶77年生 조금이라도 배워두면 내게 이득이랍니다! 수박 겉핥기 식이라도 배워보세요.▶89年生 배 보다 배꼽이 커질 수 있으니 욕심은 넣어두고 현상유지에 힘쓰는게 좋아요!말띠(午)▶42年生 외모로 첫인상을 남길 수 있는 날이니 최대한 깔끔하고 단정한 모습이 좋습니다.▶54年生 폭풍은 오전에 왔다가 갈것이니 오후에는 보다 여유로운 날을 보낼 수 있어요!▶66年生 현실을 두려워 할 필요 없습니다. 어떻게해서든 해결책은 생기기 마련이랍니다.▶78年生 긍정적인 사고가 좋지만 오늘만큼은 좀더 현실적으로 생각해볼 수 있길 바라요.▶90年生 조금 뒤쳐지더라도 나만의 방법을 만든다면 몇 배 이상의 이득을 볼 수 있어요! 양띠(未)▶43年生 자존심이 조금 상하더라도 얻는 것이 더 많다면 조금만 굽혀주는건 어떨까요?▶55年生 평소와 달리 감정이 우선되는 하루네요. 중요한 결정은 미루는 것이 좋겠어요.▶67年生 사행성이나 중독적인 일에 돈을 쓰지 말아요. 재미로 나가는 돈을 주의하세요!▶79年生 소문은 순식간에 눈덩이처럼 커진답니다! 근거없는 소문이 없도록 입조심하기.▶91年生 다른 사람 기준에 나를 맞추지 말아요. 나의 마음가짐을 다시 정립하길 바라요. 원숭이띠(申)▶44年生 불편한 관계를 개선시키기 위해선 내가 먼저 다가가 손을 내밀 수 있어야 해요.▶56年生 다른 사람 일에 오지랖 부릴 시간에 내 것 하나 더 들여다보는 것이 유리하군요.▶68年生 괜히 구설수에 휘말릴 수 있으니 다른 사람 일은 제쳐두세요. 특히 이성 문제요!▶80年生 두 마리 토끼를 쫓아가기 보다는 한 마리만 확실히 쫓아가는 것이 더 유리해요.▶92年生 막막하더라도 해낼 수 있는 자신감만 있다면 성과가 있어요. 용기가 필요해요! 닭띠(酉)▶45年生 내일로 미루면 내일의 내가 너무 힘들답니다..! 오늘 안에 꼭! 마무리 해보세요.▶57年生 사람의 마음은 알다가도 모르는 법이죠~! 차라리 직설적으로 물어봐도 좋아요.▶69年生 오늘 온 기회는 내게 온 기회가 아닐 수도 있어요. 잘 따져보고 결정해야 합니다.▶81年生 나 다운 모습을 보여주세요. 형식적이거나 가식적은 모습은 버리는게 좋습니다.▶93年生 겸손하기만 한다면 나를 빗겨가는 행운도 잡을 수 있어요. 예의를 갖춰 보아요! 개띠(戌)▶46年生 한 마디 의견에 밉보일 수도 있어요. 다른 사람의 의견부터 들어보는게 좋아요.▶58年生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빠른 때라고 하죠. 지금이라도 도전하길 바랍니다.▶70年生 내 신경에 거슬리는 사람은 대꾸도 하지 말고 그냥 내버려두는게 상책이랍니다.▶82年生 이런 날도 있고 저런 날도 있어요. 항상 잘 될수는 없으니 스트레스 받지 말아요.▶94年生 시간이 늦어질 수록 마음이 점점 진정되네요~! 결정은 오후나 저녁이 좋습니다.돼지띠(亥)▶47年生 오늘은 어느정도 속도가 필요합니다. 느긋한 마음으로 하다간 기한을 놓칩니다.▶59年生 '원래 그렇다' 라는 말을 밥먹듯 하는 사람이라면 신뢰하지 않는게 좋겠습니다.▶71年生 조금이라도 젊을 때 배워둬야 합니다. 하고 싶은 일이 있다면 빨리 시작하세요!▶83年生 비싼 데는 이유가 있고 싼 데는 이유가 있답니다. 무엇이 중요한지 따져보세요.▶95年生 사람들에게 만만하게 보이지 않도록 오늘만큼은 단호하게 못 박아도 좋습니다. 자료제공: 더사주 인스타그램(운세) 제공 https://www.instagram.com/the.saju

2021-01-29 04:30:00

대구상의 사회공헌위, 이웃사랑 성금 12억3천만원

대구상의 사회공헌위, 이웃사랑 성금 12억3천만원

대구상공회의소 사회공헌위원회(회장 김상태 ㈜평화발레오 회장)는 27일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수학)에 회원기업이 모은 '2020 이웃사랑 성금' 12억3천만원을 전달했다.지난해 코로나19로 지역 경제가 어려운 상황에서도 대구상의 회원기업 모금액은 전년 대비 5억원이 증가했다.김상태 회장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이웃에게 희망과 사랑을 전달하려 매년 성금 모금을 진행하고 있다"며 "코로나19 여파로 올해도 지역 경제 여건이 많이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지만, 지역 발전이 없으면 기업 성장도 없다는 마음으로 성금을 전달했다. 건강하고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사회공헌위원회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70개 회원 기업을 둔 대구상의 사회공헌위원회는 2013년 설립 이후 모두 44억원을 모금해 교육기부사업, 무료급식·의료비 지원사업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해에는 코로나19 취약계층을 보호하려고 KF94 마스크와 생필품 지원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2021-01-28 16:30:51

계명대 경영대학원 총동창회, 계명대에 발전기금 1천만원

계명대 경영대학원 총동창회, 계명대에 발전기금 1천만원

신종배 계명대학교 경영대학원 총동창회장은 27일 신일희 계명대 총장을 방문, 대학 발전 기금 1천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 행사에는 권혁배 직전 회장, 박창영 상임수석부회장이 동석했으며 이들은 "후학 양성을 위해 힘써달라"고 신 총장에게 당부했다.

2021-01-28 14:08:12

[더사주 오늘의 띠별 운세]

[더사주 오늘의 띠별 운세]<1월28일 목요일(음력12월16일)>

쥐띠(子)▶36年生 고생 끝에 낙이 있지요. 유종의 미를 거두기 위해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봐요!▶48年生 새로 만나는 사람 중에 귀인이 있으니 새로운 모임이 있다면 꼭! 참석해보세요.▶60年生 집중이 안 되면 휴식이 필요하단 말이에요! 잊지 말고 휴식을 취하도록 하세요.▶72年生 아무리 봐도 얄밉더라도 내게 분명 도움이 될 사람이니 너무 멀리하진 말아요!▶84年生 하기 싫은 일이 있더라도 이유를 만들어 재미있게 임해보세요. 성과가 크네요!소띠(丑)▶37年生 앞에서 큰소리만 친다고 리더는 아니랍니다. 뒤에서 도와주며 서포트 해주세요.▶49年生 아닌 일에는 아니라고 소리칠 수 있어야 합니다. 참는다고 해결되지는 않아요!▶61年生 지금 당장 일어날 일의 변수는 아무도 모른답니다! 늘 대비책을 생각해야 돼요.▶73年生 다른 사람 일에 끼어들면 손해 볼 수 있으니 내 일에만 집중하는 것이 좋겠어요.▶85年生 어리다고 모르는 것은 아니에요. 아랫사람에게도 조언을 구해보는게 어떨까요? 범띠(寅)▶38年生 다양한 경험이 밑거름으로 남아줄 거에요. 실패하더라도 일단은 도전해보세요.▶50年生 앞뒤 다른 사람의 기분을 맞춰줄 필요는 없어요! 그러려니 넘겨도 괜찮답니다.▶62年生 물 들어왔을 때 노를 저어야지요. 어리숙하게 빼앗기는 일이 없도록 해보세요.▶74年生 오늘은 혼자보단 누군가와 함께 시간을 보낸다면 더 의미있는 날이 될 거에요.▶86年生 초심대로만 생각한다면 어떤 일이라도 헤쳐나갈 수 있으니 기운 내야 합니다! 토끼띠(卯)▶39年生 헤어짐이 있으면 또다른 만남도 있기 마련이죠. 웃으며 보내줘도 나쁘지 않아요.▶51年生 아무리 노력해도 제자리 걸음이라면 목표나 길을 조금 바꿔보는 것이 좋겠어요.▶63年生 정말 아니다 싶은 일에는 단호하게 거절해줘야 나를 만만하게 보지 않습니다.▶75年生 마음이 어수선하면 정리할 필요가 있어요. 고민이 있다면 그즉시 해결하세요!▶87年生 괜히 내 배만 아프게 되니 내 것이 아니라면 눈길도 주지 않는 것이 좋겠습니다.용띠(辰)▶40年生 재물보단 사람을 택하도록 하세요. 결국 오래동안 남는건 사람인 경우가 많죠.▶52年生 오늘만큼음 약간의 고집과 나의 주관이 뚜렷하게 필요한 날이니 명심하세요!▶64年生 여러가지 간보는 것이 오히려 시간낭비에요! 한 가지 일만 파고드는게 좋아요.▶76年生 내 능력을 인정받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있네요. 꾸준하였기에 가능했습니다!▶88年生 혼자가 아니에요! 주변에 나의 손을 잡아줄 사람이 있으니 손을 내밀어보세요.뱀띠(巳)▶41年生 비밀은 나만 알아야 비밀이죠. 아무리 믿는 사람에게도 누설하지 않는게 좋아요.▶53年生 야외활동을 한다거나 많이 움직여보길 바랍니다! 오늘따라 몸 컨디션이 좋네요.▶65年生 목표가 없으니 하루하루 재미도 없지요. 이루고 싶은 목표 한 가지를 정해봐요.▶77年生 오늘은 의심을 거두고 못 이기는 척 따라가봐도 좋겠습니다. 꽃 길이 있습니다.▶89年生 현명한 사람은 시간 관리를 잘 한답니다. 그 중에 휴식시간도 빠지지 않아요!말띠(午)▶42年生 당장 눈 앞의 결과가 없더라도 천천히 내게 오고 있으니 너무 조급해 말아요!▶54年生 친구따라 강남 가다가 가랑이 찢어져요~! 나에게 맞는 지출만 해야 한답니다.▶66年生 다른 사람 눈에 내가 안 보일수 있어요. 나도 이익만 보고 달려나가도 괜찮아요.▶78年生 휴식시간이 길어지면 축 늘어지게 되죠. 시간 관리를 잘 배분해보길 바랍니다.▶90年生 처음부터 완벽하면 너무 얄밉지 않을까요? 인간적인 모습도 나쁘지 않습니다! 양띠(未)▶43年生 행운이 함께하고 있습니다. 어려운 일은 오늘같은 날 처리하는 것이 좋겠어요!▶55年生 감정을 억누르면 나만 손해랍니다.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내질러봐도 좋아요.▶67年生 조금이라도 정당하지 못하면 참지 말고 두손 걷어서 적극적으로 움직여야 해요.▶79年生 미리 준비하는 습관을 길러야 무슨 일이 일어나도 침착하게 대응할 수 있어요!▶91年生 큰 문제는 혼자 결정하지 말고 시간이 걸려도 주변 사람과 상의해보길 바라요. 원숭이띠(申)▶44年生 다른 사람 시비를 받고 있을 필요 없어요. 혼자 이야기 해도 무시하는게 좋아요.▶56年生 앞서 나가서 좋은 것도 있고 함께 해서 좋은 것도 있어요. 오늘은 함께 해보세요!▶68年生 몸과 마음이 피곤하고 노곤하더라도 아직 부족한게 많으니 좀더 분발해야 돼요.▶80年生 한 번 결정했다면 주변 사람들 말에 휘둘리지 말고 무조건 직진만 해도 좋아요.▶92年生 현재의 상태만으로 만족하면 아쉬워질 날이 있답니다. 조금만 더 노력해봐요! 닭띠(酉)▶45年生 괜히 나서지 않으면 책임질 일도 없답니다. 굳이 나서지 않는게 좋은 날이에요.▶57年生 하루 마무리를 만족하게 보내야죠! 전기장판 속에서 귤 까먹는 재미는 어때요?▶69年生 미워도 내 편이랍니다! 내 편에게 굳이 자존심을 꼿꼿하게 세울 필요는 없지요.▶81年生 겉으로만 내 편인 사람이 주변에 있어요. 최근 친해진 사람을 너무 믿진 말아요.▶93年生 오늘은 새로운 만남이 있다면 피하고 익숙한 사람을 만나는 것이 유리하답니다! 개띠(戌)▶46年生 정으로 모든 것을 할 순 없지요. 무리한 부탁은 거절하는 것이 길게 봐서 좋아요.▶58年生 현실은 생각보다 힘들 수 있어요. 목표를 조금 낮추고 성취감을 먼저 맛보세요.▶70年生 과정이 좋으면 결과도 좋을 거에요. 결과만 생각하지 말고 과정도 즐겨보세요!▶82年生 나와 상관없는 사람이 조언을 한다면 귀담아 듣지 말고 흘려버려도 괜찮습니다.▶94年生 사랑과 우정 사이에서 헷갈릴 수 있어요. 혼란스러운 마음을 잘 다잡아야 해요.돼지띠(亥)▶47年生 약점은 누구에게나 있답니다. 상대의 단점 정도는 눈감고 넘어가줘도 좋습니다.▶59年生 경쟁자는 의외로 나와 잘 맞는 친구일 수 있어요. 경쟁이 없다면 친해져보세요.▶71年生 내게는 단점이지만 누군가에게는 장점이 될 수 있으니 기 죽을 필요 없답니다!▶83年生 희망이 있으면 가능성도 있죠. 불가능해도 조금의 가능성이라면 시도해보세요.▶95年生 내 가치는 내가 정하는 것이랍니다. 자존감을 높이고 가치도 한껏 높여보세요! 자료제공: 더사주 인스타그램(운세) 제공 https://www.instagram.com/the.saju

2021-01-28 04:30:00

[인사] 한국가스공사

◆한국가스공사〈보임〉 ▷김채기 상생경영본부 본부장 ▷박영권 신성장사업본부 본부장 ▷양진열 수소사업본부 본부장 ▷권우식 해외사업본부 본부장 ▷임춘호 공급본부 본부장 ▷정광재 전략재무처 처장 ▷김명남 인사조직처 처장 ▷남미정 준법인권경영처 처장 ▷배덕근 재난안전처 처장 ▷김훤 중앙통제보안처 처장 ▷임종순 경영관리처 처장 ▷김경희 상생협력처 처장 ▷윤현식 신성장기술처 처장 ▷안태훈 수소사업처 처장 ▷박성수 수소인프라처 처장 ▷이계정 해외사업지원처 처장 ▷김우택 해외사업운영처 처장 ▷김종성 생산운영처 처장 ▷류호진 생산건설처 처장 ▷조인규 평택기지본부 기지본부장 ▷양동훈 강원지역본부 지역본부장 ▷백남웅 대전충청지역본부 지역본부장 ▷최병집 전북지역본부 지역본부장 ▷이영태 대구경북지역본부 지역본부장 ▷김태정 인천기지본부 기지장 ▷정철수 당진기지건설단 단장 ▷신승섭 WGC지원단 단장 ▷박해암 수소사업처 수소안전준비반 반장 ▷문종덕 가스연구원 R&D기획부 부장 ▷오기석 가스연구원 연구안전운영부 부장 ▷양청근 감사실 감사총괄부 부장 ▷우영후 감사실 기술감사부 부장 ▷김기표 강원지역본부 관리부 부장 ▷김현문 강원지역본부 설비보전부 부장 ▷최광묵 개별요금처 개별요금기획부 부장 ▷이영환 개별요금처 개별요금운영1부 부장 ▷이정하 개별요금처 개별요금운영2부 부장 ▷이금우 경기지역본부 관리부 부장 ▷서용원 경영관리처 기획예산부 부장 ▷윤상학 경영관리처 성과평가부 부장 ▷김종택 경영관리처 자산관리부 부장 ▷김상기 공급건설처 공급건설공무부 부장 ▷문재홍 공급운영처 공급개선부 부장 ▷이헌호 공급운영처 공급기술운영부 부장 ▷추동윤 공급운영처 공급운영부 부장 ▷문정상 광주전남지역본부 관리부 부장 ▷이진형 당진기지건설단 공무부 부장 ▷장동근 당진기지건설단 공사부 부장 ▷이학수 당진기지건설단 관리부 부장 ▷양희범 대구경북지역본부 관로보전부 부장 ▷조강철 대전충청지역본부 설비보전부 부장 ▷최영식 대전충청지역본부 안전환경부 부장 ▷임병철 도입처 LNG수송부 부장 ▷정준석 도입처 계약개선부 부장 ▷고윤석 도입처 계약운영부 부장 ▷이건호 도입처 도입전략계약부 부장 ▷정희엽 디지털뉴딜처 디지털개발부 부장 ▷주권욱 디지털뉴딜처 디지털뉴딜기획부 부장 ▷고경남 디지털뉴딜처 디지털시스템부 부장 ▷이인근 마케팅기획처 도시가스영업부 부장 ▷민성기 마케팅기획처 발전영업부 부장 ▷박철웅 마케팅기획처 수급계획부 부장 ▷배창호 마케팅기획처 요금제도부 부장 ▷성용대 비상계획실 비상안전부 부장 ▷최인홍 삼척기지본부 설비운영부 부장 ▷김진수 삼척기지본부 시설보전부 부장 ▷최상만 삼척기지본부 안전환경부 부장 ▷오진형 상생협력처 공사용역계약부 부장 ▷안중길 상생협력처 동반성장부 부장 ▷황재융 상생협력처 상생혁신기획부 부장 ▷이과형 상생협력처 자재계약부 부장 ▷한동욱 생산건설처 생산건설기계부 부장 ▷이영재 생산운영처 생산진단부 부장 ▷장세광 서울지역본부 관리부 부장 ▷장대식 서울지역본부 설비보전부 부장 ▷최권 서울지역본부 설비운영부 부장 ▷김정제 수소사업처 수소기획부 부장 ▷김헌상 수소사업처 해외그린수소개발부 부장 ▷서대원 수소유통센터 사업지원부 부장 ▷김용신 수소유통센터 시장운영부 부장 ▷이용명 수소인프라처 수소생산기지 공사부 부장 ▷손재익 수소인프라처 수소생산인프라부 부장 ▷송춘현 수소인프라처 수소충전인프라부 부장 ▷최덕봉 수소인프라처 연료전지사업부 부장 ▷박기춘 신성장기술처 기술전략부 부장 ▷강일엽 신성장기술처 기술평가부 부장 ▷박철모 신성장기술처 신성장사업개발부 부장 ▷한영철 신성장기술처 품질표준부 부장 ▷김동규 안전혁신위원회 부장 ▷주노철 융복합사업처 복합사업개발부 부장 ▷양희승 융복합사업처 사업시설기획부 부장 ▷이우진 융복합사업처 전력사업개발부 부장 ▷박성준 인사조직처 인사부 부장 ▷이진호 인사조직처 인재채용부 부장 ▷이상원 인천기지본부 시설보전부 부장 ▷배경석 인천기지본부 지역협력부 부장 ▷이경호 인천지역본부 설비보전부 부장 ▷박정규 인천지역본부 안전환경부 부장 ▷장종일 재난안전처 재난총괄부 부장 ▷전용성 전략재무처 M&A부 부장 ▷김이련 전략재무처 사업조정부 부장 ▷박수연 전략재무처 사업합리화부 부장 ▷김상길 전략재무처 자금부 부장 ▷임봉수 전북지역본부 관리부 부장 ▷소병수 전북지역본부 설비보전부 부장 ▷서현석 제주LNG본부 설비보전부 부장 ▷박성모 제주LNG본부 안전환경부 부장 ▷송진용 준법인권경영처 준법인권경영부 부장 ▷이정진 총무처 노사협력부 부장 ▷이성욱 총무처 사옥관리부 부장 ▷정원태 총무처 총무부 부장 ▷김영기 커뮤니케이션처 언론부 부장 ▷최수진 커뮤니케이션처 홍보부 부장 ▷임성탁 통영기지본부 계전보전부 부장 ▷손민 평택기지본부 계전보전부 부장 ▷조문철 평택기지본부 공정기술부 부장 ▷최치훈 평택기지본부 설비운영1부 부장 ▷곽필성 평택기지본부 안전환경부 부장 ▷신경일 해외사업운영처 아프리카사업부 부장 ▷윤승보 해외사업운영처 중동사업부 부장 ▷김동범 해외사업운영처 호주아시아사업부 부장 ▷정경복 수소유통센터 센터장 ▷한만우 제주공급건설사무소 소장 ▷안준영 미주지사 지사장 ▷김재전 부산경남지역본부 사천지사 지사장 ▷김용필 부산경남지역본부 울산지사 지사장 ▷이우범 서울지역본부 양주지사 지사장

2021-01-27 18:30:18

[인사] DGB금융그룹

◆DGB금융지주〈1급 승격〉 ▷미래기획부 부장 강정훈〈2급 승격〉 ▷브랜드전략부 부장 김기만 ▷리스크관리부 부장 조인국〈3급 승격〉 ▷경영지원실 부부장 권영호 ▷CSR추진부 부부장 이경민◆DGB대구은행〈1급 승격〉 ▷경북도청지점 지점장 김경봉 ▷서대구지점 지점장 박금동 ▷수성구청지점 지점장 서준진 ▷대구본부 부장 송용래 ▷부천지점 지점장 이상림 ▷성서3단지영업부 부장 이승환〈2급 승격〉 ▷북비산지점 지점장 김경옥 ▷창원영업부 부장 김용덕 ▷대구혁신도시지점 지점장 김재섭 ▷화성지점 지점장 마필재 ▷월촌역지점 지점장 박승철 ▷만촌동지점 지점장 박영효 ▷동북로지점 지점장 송재성 ▷황금동지점 지점장 신문수 ▷성당뉴타운지점 지점장 이형수 ▷영남대지점 지점장 장훈〈3급 승격〉 ▷투자금융부 부부장 고민석 ▷하양지점 부지점장 권길명 ▷마케팅추진부 부부장 김명희 ▷수성구청지점 부지점장 김미혜 ▷서부지원지점 부지점장 김은정 ▷지산지점 부지점장 김잔디 ▷기관사업부 부부장 김진식 ▷경산공단영업부 부지점장 김진일 ▷부울경본부 금융지점장 김판건 ▷동구청지점 부지점장 김현정 ▷효성타운지점 부지점장 박인찬 ▷총무부 부부장 박종욱 ▷이곡동지점 부지점장 배숙정 ▷인사부 조사역(파견연수) 서진숙 ▷ICT금융부 부부장 손정률 ▷여의도지점 부지점장 신진오 ▷여신심사부 심사역 양성욱 ▷기업여신기획부 부부장 오정곤 ▷강남영업부 부지점장 이종관 ▷성서공단영업부 부지점장 이진형 ▷여신심사부 심사역 장호우 ▷여신심사부 심사역 최정모 ▷기관사업부 부부장 최정훈 ▷인사부 조사역(파견연수) 한수호〈부점장급 이동〉 ▷환동해본부 금융지점장 김대수 ▷여신심사부 수석심사역겸부장대우 류희장 ▷수도권본부 금융지점장 이창옥 ▷수도권본부 금융지점장 한성곤〈신규임용 부점장〉 ▷수도권본부 금융지점장 박진호 ▷성서공단영업부 기업지점장 이승한

2021-01-27 17:42:15

[신팔도명물] 이천시 특화 벼 품종 '해들·알찬미'

[신팔도명물] 이천시 특화 벼 품종 '해들·알찬미'

"우리 쌀로 '독립'을 선언합니다. '해들'과 '알찬미' 만세!"엄태준 이천시장이 2019년 2월20일 호법면 모내기 현장에서 "독립운동은 못 했어도, 임금님표 이천쌀은 완전 우리 품종 입니다"라며 이천쌀 독립 원년을 선포하며 참석자들과 함께 기쁨의 만세 삼창을 외치며 한 말이다.예로부터 쌀은 결실과 풍요의 상징으로 불리며 중요한 곡식으로 대접받았다. 그 가치가 얼마나 귀했는지 쌀은 양식을 넘어 화폐로 통용되며 물물교환의 수단으로도 사용되기도 했다. 그래서인지 쌀은 더없이 귀중한 식량이자 부의 상징이었다.우리에게 소중한 양식이자 상징으로 자리해온 쌀이지만 그동안 우리 밥상을 점령하고 있던 것은 주로 일본에서 넘어온 외래 품종이다. 더욱이 대한민국 대표 쌀 브랜드를 자랑하는 '임금님표 이천쌀' 조차 대부분 일본 품종이라는 사실이 아이러니였다.이에 이천시는 이러한 현실을 극복하고 외래 품종에서 벗어나 진정한 우리 품종으로의 독립을 위한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일본품종에 잠식된 국내 최고 이천 쌀의 변신이천 쌀은 옛날부터 임금님께 진상했던 전국 최고 품질의 쌀 생산 역사와 전통을 갖고 있다.조선 성종 실록에 보면 1490년 성종 임금이 세종대왕릉에 성묘 후 환궁할 때 이천에 머물던 중 이천 쌀로 지은 밥을 진상했다는 기록과 1825년 간행된 조선시대 농서 행포지에 이천에서 생산한 쌀이 좋다는 기록이 남아 있을 정도로 맛과 품질이 널리 알려져 있다.또 이천지역은 삶에 이로운 물이 많은 고장으로 분지형 모양새를 갖추고 있어 외부 오염 유입이 없는 고장이며 일조량과 일조시간이 많아 완전미 생산에 유리한 조건을 갖춰 맛있는 쌀 생산의 고장으로 자리 잡았다.하지만 임금님표 이천 쌀은 추청(아키바레·만생종 ), 고시히카리(조생종) 등 일본 벼 품종이 주를 이뤄왔다. 이에 엄태준 시장은 2018년 이천 쌀 독립 원년을 선포하고 2022년까지 5년간 단계별로 임금님표 이천쌀 품종대체 사업을 진행해 왔다. 일본 품종이 잠식하고 있는 우리 쌀 시장의 독립을 꿈꾸며 개발·보급된 우리 벼, 우리 품종이 '해들'(조생종)과 '알찬미'(중생종)다.◆이천시 특화 맞춤형 벼 품종 개발에 성공'해들'과 '알찬미'의 개발은 밥맛 좋은 국내 육성품종으로 교체를 위한 이천시의 오랜 고민에서 시작됐다. 이천시는 대한민국 대표 쌀 브랜드로 성장한 '임금님표 이천쌀'의 외래 품종 사용에 대한 딜레마에 빠지며 이를 대체할 우수한 우리 품종 개발에 지대한 관심을 쏟아왔다.하지만 우리 국민 입맛에 익숙하고 품질 또한 우수한 일본 품종을 대체하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었다. 이천시는 국내 육성품종 개발을 위해 2016년 4월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 농협중앙회 이천시지부와 '이천벼 품종개발 공동연구 업무협약'을 맺고 '이천시 특화 맞춤형 품종 개발'에 착수해 이천시의 숙원사업인 국내육성품종 대체를 위한 첫걸음을 내디뎠다.국내 최초로 이루어진 '수요자 참여 벼 품종 개발 프로그램'을 통해 포장 평가, 품질 평가, 밥맛 평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수행하며 노력한 끝에 2017년 조생종 '해들'과 2018년 중생종 '알찬미' 개발에 성공, 2018년 '해들'과 2019년 '알찬미'를 출원하고 국립종자원에 품종보호권을 등록했다.◆ '해들'과 '알찬미', 각종 평가에서 일본품종 압도'해들'은 기존 조생종인 고시히카리에 비해 쓰러짐과 병해에 강하고 쌀 수량은 조기재배 기준으로 10a당 564㎏에 이를 정도로 다양한 우수성을 가진 품종이다. 밥맛은 조생종이지만 중만생종 수준으로 극상이라고 평가받고 있다. 수요자 참여형 벼 품종 개발에서 소비자 평가단을 통해 식미검정을 한 결과 평가단의 48%가 '해들'의 밥맛을 최고로 평가했다. 반면 함께 테스트받은 고시히카리는 29%에 그쳤다.이처럼 이천시에서 개발하고 생산한 첫 국산 품종 '해들'은 밥맛과 수발아 등의 재배 안정성이 우수해 생산자와 소비자가 모두 만족할 수 있는 품종으로 외래 품종을 능가하는 품질로 평가받았다. 또 '알찬미'는 현재 밥맛이 뛰어나 명품 쌀로 인정받고 있는 일본 벼 품종인 '추청'(아끼바레)이지만 이를 뛰어넘는 맛으로 국산 벼 품종의 독립을 앞당긴 우리 품종이다. '알찬미'는 중만생종인 '추청'보다 쓰러짐에 매우 강하고 쌀알은 심복백(쌀의 배젖 부분이 투명하지 않고 백묵처럼 불투명한 정도에 따라 결정되는 쌀의 특징)이 없어 맑고 깨끗하다. 극상이라고 평가받고 있는 '알찬미'의 밥맛은 중생종에서 비교 대상이 없을 정도로 일품이다.특히 수요자 참여형 품종 개발 소비자 평가단이 식미 검정을 한 결과 45%가 '알찬미'의 밥맛이 좋다고 꼽아 2%를 차지한 '추청'보다 압도적으로 높은 선호도를 보였다. 밥맛과 병 저항성 등의 재배 안정성이 우수해 생산자와 소비자 모두를 만족시키는 품종으로 이천 관내 벼 재배에서 외래 품종을 대체할 최적의 벼 품종으로 꼽히고 있다.◆ 2022년이면 임금님표 이천 쌀의 종자독립 마무리이천시는 2019년 1월 고품질 '해들' 생산 시범단지를 신둔, 호법, 마장 3개 농협과 이천 남부농협 쌀 조합 공동사업법인에서 운영해 9월 마장면 이평리를 시작으로 총 131㏊에서 550t의 해들을 수확했다. 이와 함께 수확한 '해들'은 임금님표 이천쌀 '해들'이란 이름으로 판매했으며 서울 양재동에 위치한 농협 하나로클럽에서 출시 행사를 열고 '해들'의 저변 확대를 위해 힘썼다. 또 2020년에는 '해들' 명품 쌀 단지 1천20㏊와 중생종인 '알찬미 '시범재배 단지 947㏊ 조성 등 농협과의 총 계약재배면적 7천500㏊ 중 26%를 '해들'과 '알찬미'로 대체했으며 재배면적을 순차적으로 늘려 가고 있다. 계획대로 진행된다면 2022년이면 이천시 총 계약재배면적 7천500㏊ 논 전부에서 일본 벼 품종이 퇴출되고 국내 품종인 '해들'과 '알찬미'로 대체돼 이천 쌀 독립이 실현된다.엄태준 이천시장은 "2022년까지 국내육성품종 '해들'과 '알찬미'가 이천시 계약재배면적 전체에서 임금님표 이천 쌀의 원료곡으로 100% 대체되면 이천 쌀의 완전 독립이 실현된다"며 "대한민국 대표 쌀 브랜드인 임금님표 이천쌀을 중심으로 우리가 개발한 새로운 품종인 '해들'과 '알찬미'가 대한민국의 쌀을 이끌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한국지방신문협회 경인일보 서인범기자

2021-01-27 14:32:00

[정다운의 영화 속 음식이야기] 로맨틱 레시피 속 '오믈렛'

[정다운의 영화 속 음식이야기] 로맨틱 레시피 속 '오믈렛'

하산의 가족들은 그들의 전통대로 어머니에게서 어머니, 또 그 어머니에게서 그 어머니로부터 몸으로 익히고 가슴으로 느끼는 생명과 영혼을 지닌 요리들을 만들며 고향인 인도에서 식당을 운영하며 평화롭게 살아간다. 하지만 이들을 시기 질투하는 무리들에 의해 조상대대로 일구어 왔던 식당과 하산의 어머니를 잃게 된다.◆어머니는 요리책이자 선생님하산은 요리에 대한 타고난 감각이 있었다. 그런 하산에게 어머니는 요리책이자 요리 선생님이며 요리사로서 최고의 모델이었다. 음식을 만들기 위해서는 생명이 있는 재료를 구하되, 그것으로 음식을 만들 때는 그 생명을 죽여 새로운 영혼으로 만들어 그 영혼들이 다른 여러 영혼들과 어우러져 환상적인 맛이 나는 것을 가슴으로 느낄 수 있는 것이야 말로 진짜 요리라는 것을 그에게 알려 주신 분이다.당연히 정확한 레서피가 적힌 책을 가지고 공부한 적도 없고, 물론 자격증 같은 것도 없다. 하지만 하산은 어머니의 이 말을 가슴에 묻고 항상 요리의 생명력과 영혼을 함께 느끼기 위해 노력했다. 그렇게 붐바이에서 큰 일을 당한 식구들은 덜컹거리는 승합차에 짐과 함께 마구 뒤엉킨 채 그 끝을 알 수 없는 길을 떠난다. 그러다 죽음의 고비에서 만난 인연으로 프렌치 식당 길 건너편에 인도 요리 전문점 '메종 붐베이'를 정식으로 오픈한다. 물론 생각처럼 쉬운 일은 아니었기에 요리사라면 절대 하지 말아야 하는 치졸하기 그지없는 방법까지 동원되기도 한다.이러한 방법이 옳은 것이 아니라는 생각에 하산은 자신이 만든 요리를 들고 찾아 가 아버지의 지나친 행동에 대해 사과를 했지만 프렌치 식당의 주인은 그가 만든 요리를 한 입 베어 물고는 묘한 표정을 짓더니 이내 하산이 만들어 온 모든 음식을 쓰레기통에 쏟아 버린다.◆인도식당과 마드리드 식당이는 핫산의 음식이 맛이 없어서가 아니라 '여자'로서 남자들만 우글대는 주방을 총괄하기 위한 그녀의 제스쳐라고도 볼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하산도 아마 그것을 눈치챘을 것이다. 그렇게 차가운 한랭기류 속에서도 인도식당의 하산과 프렌치 식당의 마드리드, 두 젊은 남녀 요리사 사이에는 모든 것을 넘어선 사랑이 이어지고 차갑기 그지없던 프렌치 식당의 주인과 인도 식당의 주인공 사이에도 진심어린 대화를 통한 소통이 이루어지게 된다.그리고 이러한 소통은 아이러니 하게도 프렌치 식당의 요리사 한 명이 하산의 가족이 하는 식당에 고의로 불을 지르는 소동에서 촉발된다. 이러한 사실을 진즉에 눈치 채고 있었던 프렌치 식당의 주인은 그 요리사를 즉시 해고하고 비가 내리는 날, 우산도 없이 그을음으로 가득한 하산 가족의 식당 담벼락을 혼자서 지우고 있었다.이를 본 하산의 아버지는 무심히 지나려 해도 떨어지지 않는 발걸음에 우산을 건내 주고, 마침내 서로 간의 팽팽하기만 하던 긴장의 끈이 조금씩 느슨해지기 시작한 것이다. 이를 통해 그들은 시기와 질투, 경쟁과 미움보다는 내가 먼저 한 손을 내미는 방법이 세상을 살아가는 현명한 방법임을 다시 한 번 깨닫게 된다.◆시기와 질투에서 용서로 승화그러던 어느 날, 프렌치 식당의 주인은 하산의 가족들이 경영하는 식당에서 그를 만나기 위해 밤을 새워 기다린다. 이 모습을 본 아버지는 이제는 하산을 놓아 주어야 할 때임을 직감하고 그녀와 함께 하산을 기다린다. 집으로 돌아 온 하산은 자신을 기다리는 사람이 누구인지를 알고는 바로 '오믈렛을 만들어 드려도 될까요?'라고 그녀에게 묻는다.오믈렛은 아주 쉬운 음식 같지만 상당한 실력을 필요로 하는 것으로 그녀의 프렌치 식당에 입성하기 위해 거쳐야 하는 단 하나의 조건, 그녀가 OK라고 말하는 오믈렛을 만드는 것이다. 지난 번 화재로 손을 다친 하산은 그녀에게 도움을 요청했고 그녀는 흔쾌히 받아들여 둘이서 하나의 마음으로 오믈렛을 만들었다. 그리고 완성된 오믈렛. 한 조각을 베어 문 그녀의 얼굴에 묘한 감정선이 흐른다. 다시 한 번 더 베어물고는 이내 울음을 터트린다. 그런 그녀의 어깨를 감싸주는 하산, 그 길로 하산은 길 건너에 있는 프렌치 식당으로 가게 된다.그를 배웅하는 길에서 아버지는 고향 식당에서 화재 중에도 가지고 온 집안의 보물과도 같은 향신료 상자를 주지만, 하산은 프렌치 식당에선 더 이상 필요하지 않다며 그 상자를 두고 마치 하산의 앞날을 기원하듯 시원하게 뻗어 있는 길을 건너 프렌치 식당으로 들어간다.프렌치 식당의 안주인은 하산을 전적으로 믿었고 하산은 그 속에서 눈에 띄게 성장한다.◆미슐랭 투 스타,파리 최고의 수석 주방장그리고 드디어 그날, 미슐랭 가이드 별점이 발표되는 날, 하산은 주방에서 마드리드와 함께, 프렌치 식당의 안주인은 하산의 아버지와 함께 전화기 앞을 초조하게 서성인다. 아마도 위로와 축하 둘 중 어느 것이든 그들과 함께, 그것도 가장 먼저, 하고 싶어서가 아닐까. 사실 그 프렌치 식당은 30년 전 그녀의 남편이 있을 때 미슐랭 원 스타를 받고 아직까지 유지 중이다. 잘하고 있는 것이라면 잘하고 있는 것이지만 더 이상의 혁신적인 변화나 발전이 없었다는 말도 될 것이다. 드디어 전화벨이 울린다. 그리고 그녀는 하산의 아버지의 품에 안겨 운다. 투 스타, 그녀가 그토록 바라던 투 스타가 하산이 주방에 들어 온지 일 년만에 이루어진 것이다. 아버지 역시 하산이 너무나 자랑스러웠다. '투 스타' 쉐프라는 견장을 어깨에 올린 하산은 드디어 파리에 입성한다. 그가 간 곳은 보다 혁신적인 요리를 추구하는 곳으로 하산의 흥미를 자극하기에 충분했다. 분자 요리 역시 그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그리고 그는 자꾸만 자꾸만 성장해 결국에는 파리 최고의 수석 주방장이 된다.◆소통을 넘어 사랑으로...하지만 그럴수록 그의 가슴에 난 구멍이 자꾸만 커져 이제는 그 시림을 참기 힘들지경에 이른 이유는 무엇일까. 어느 늦은 밤, 인도에서 온 요리사가 인도에서 보내 준 향신료를 사용해 그의 아내가 직접 만든 아주 소박한 인도 요리를 먹고 있었다. 그에게 다가가 그 음식을 맛 본 하산은 마침내 울음을 터트렸고, 그가 있어야 할 자리가 이곳 파리가 아니 자신의 고향, 자신의 가족이 있는 마음의 고향이라는 것을 진심으로 느끼게 된다.부와 명예가 보장된 자리를 뒤로 하고 돌아가는 그를 향해 모두들 미친 짓이라 말한다. 모든 것이 보장되지만 동시에 모든 것에 대해 책임을 져야 하는 그의 어깨를 짓누르던 알 수 없는 짐을 벗어 던지고 가족들의 곁으로 돌아가는 하산. 고향으로 돌아 온 하산은 자신이 떠날 때는 느끼지 못했던 두 식당 간의 온화한 기운을 온몸으로 느끼며 받아들인다.소통, 바로 그것이다. 서로 소통하며 감정과 이야기를 나누며 서로를 진심으로 느낄 때 상대를 오롯이 이해하고 나의 친구라 말할 수 있을 것이다. 하산의 아버지와 프렌치 식당의 안주인은 이미 이러한 의미에서 친구를 넘어선 서로를 진심으로 사랑하고 아끼는 연인의 사이인 것이다. 하산과 마드리드 역시 마찬가지일 것이다.가족이 있는 곳으로 돌아 온 하산은 한 가지 약속을 한다."쓰리 스타는 이곳 프렌치 레스토랑에서 함께 받읍시다"라고 말이다. 하산의 마지막 이 한마디가 이번 영화 한 편의 전부라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모두가 힘든 시대, 우리가 믿을 수 있는 가장 확실한 것은 우리 자신이며 결국에는 제 자리로 돌아 올 것이다. 다만 그 길이 험하고 시간이 조금 더 걸릴 뿐이겠지만...오늘은 프렌치 레스토랑의 오디션 품목인 오믈렛을 만들어 보려 한다. 사실 나 역시 그다지 자신 있는 품목은 아니다. 하지만 나 자신을 믿고 도전해 보려 한다.그러니 여러분들도 스스로를 믿고 만들어 보시길 권한다.◆레시피달걀 5개부추 작게 다져서 1T건 태국고추 작은 것 1개 손으로 잘게 부순 것파슬리 한 꼬집레드 파프리카 파우더 1/4t우유1/2cup + 생크림1/2cup소금, 흰 후추 기호에 따라 적당량달걀 5개를 볼에 깨서 넣은 다음 거품기로 잘 섞어 준다.섞어 준 달걀은 고운 체에 한 번 걸러 준다.고운 달걀 물에 잘게 썬 부추, 손으로 잘게 부순 말린 태국 고추, 레드 파프리카 파우더를 넣고 한 방향으로 잘 섞어 준다여기에 우유와 생크림을 동률로 넣어 한 방향으로 잘 섞어 준 다음 달궈진 팬에 기름을 두른 뒤 계란물을 붓고 젓가락으로 적당히 휘저은 다음 달걀이 70~80% 정도 익었을 때 손목 스냅을 이용해 반으로 접은 뒤, 접시에 이쁘게 담아 낸다.정다운 베이킹 스튜디오 원장※준서맘의 팁말린 태국고추나 파프리카 파우더가 없다면 생략해도 좋다. 말린 태국고추는 알싸한 매운 맛으로 달걀의 비릿한 맛을 잡아 줄 수 있고 파프리카 파우더는 은은한 매운 맛과 함께 연한 노란빛에 붉을 빛을 더해 생기를 느낄 수 있게 해 준다.부추와 파슬리는 아마도 영화에서는 다른 향신채로 나왔을텐데 우리 주변에서 구하기 쉬운 것으로 대처해 보았다. 그리고 오믈렛에 고소함과 부드러운 식감을 더하기 위해 달걀을 체에 거른 다음 우유와 생크림을 동률로 넣어 한 방향으로 잘 섞어 주었다.

2021-01-27 14:30:00

[부음]

▶태분이 씨 27일 별세. 장학기·천기 씨 모친상. 빈소=대구전문장례식장 특 108호. 발인=29일(금). 장지=명복공원. 053)965-7108.▶성병월 씨 26일 별세. 김상원 씨 모친상. 빈소=대구전문장례식장 102호. 발인=28일(목). 장지=성주군 월항면 선영하. 053)964-7102.▶시영희 씨 26일 별세. 권은영·은미 씨 모친상. 빈소=대구전문장례식장 103호. 장지=명복공원. 053-965-7103. ▶김하철 씨 26일 별세. 하삼봉 씨 남편상. 유곤 씨 대구전문장례식장부친상. 빈소=대구전문장례식장 106호. 발인=28일(목). 장지=명복공원. 053)965-7106.

2021-01-27 13:27:33

[더사주 오늘의 띠별 운세]

[더사주 오늘의 띠별 운세]<1월27일 수요일(음력12월15일)>

쥐띠(子)▶36年生 내 이미지는 내가 만들어가는 것이죠! 약속만 잘지켜도 중간은 할 수 있답니다.▶48年生 너무 돈을 쫓을 필요는 없어요. 있다가도 없고 없다가도 있는 것이 돈이랍니다.▶60年生 안 쓰는 물건이 있다면 가지고만 있지말고 함께 나누며 행복을 느껴보세요!▶72年生 리더십을 발휘할 때가 왔네요. 최대한 중립을 고수하며 사람들을 이끌어보세요.▶84年生 역시 대박은 없구나 느낄 수 있습니다. 노력하지 않은 것에 욕심내지 말아요.소띠(丑)▶37年生 기회는 또 찾아오게 되어 있어요. 오늘 놓쳤다고 아쉬워 말고 다음을 노려봐요.▶49年生 바쁘게 가면 아는 길도 헷갈리게 된답니다. 늦어도 좋으니 천천히 걸어보세요.▶61年生 책임을 떠맡기 전에 다른 일에 참견하지 말고, 내 일에만 집중하는게 좋습니다.▶73年生 백마디 말보다 직접 보여줘야 신뢰도 생기는 법이지요. 시각으로 설득해봐요!▶85年生 거듭 확인이 꼭 필요합니다. 꼼꼼하게 확인하는 것을 시간낭비라 생각 말아요. 범띠(寅)▶38年生 서로 싸울 시간이 없어요. 똘똘 뭉쳐야 할때니 개인적인 이득은 잠시 넣어둬요.▶50年生 친구를 너무 믿지 않도록 하세요. 그들에게도 중요한 것은 따로 있을 거랍니다.▶62年生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답니다. 안 좋은 습관은 일찍이 고쳐주는게 좋겠습니다.▶74年生 말이 많아지면 잔소리가 되기 마련이죠. 해야 할 말 만 간략히 하는게 좋아요!▶86年生 홀로서는 과정은 누구나 겪게 되는 과정이랍니다. 굳센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토끼띠(卯)▶39年生 스트레스가 많아져 능률도 떨어지겠어요. 일하기 전 스트레스부터 풀어야 해요.▶51年生 하루를 의미있게 만들어 보세요. 고민만 하던 일에 시작하는 것도 의미있어요!▶63年生 이미 지나간 일에 아쉬워해도 소용없답니다! 새로운 일에 집중하는게 좋아요.▶75年生 빌려주는 것은 쉬우나 받는 것은 어려우니, 준다고 생각하는 것이 맘 편해요!▶87年生 그만한 이유가 있겠거니 이해해준다면 나도 나중에 이해받을 날이 있을 거에요.용띠(辰)▶40年生 사소한 일에 걱정을 키우면 나만 피곤해진답니다. 걱정은 닥쳤을 때 해도 돼요.▶52年生 오늘은 약간의 욕심이 좋은 작용을 하네요. 동기부여가 될 수도 있겠습니다!▶64年生 오늘 하루 더 알차게 보내기 위해선 시간 관리에 좀더 신경써보는게 좋겠어요.▶76年生 시간이 빠르다고 느낀다면 내가 조급한 탓이죠! 여유롭게 마음을 가져보세요.▶88年生 오직 주변 사람만이 나의 마음의 짐을 덜어준답니다! 혼자 끙끙앓지 말아요!뱀띠(巳)▶41年生 겉으로만 떠드는 사람은 실속은 없을 수도 있어요. 침묵이 더 무게감 있네요!▶53年生 아무리 가진 것이 많아도 무심하면 잃기 쉽답니다. 지키는 것에 의의를 두세요.▶65年生 기분 좋다고 계획에 없던 지출을 삼가세요. 기분따라 막 쓰다간 큰코 다칩니다!▶77年生 말이 많으면 하지 못할 말도 하게 되죠. 실수를 줄이려면 말수도 조금 줄여봐요.▶89年生 건강을 이유로 운동을 시작하려 마음 먹었다면 지금 당장 실행에 옮겨보세요!말띠(午)▶42年生 주변 사람과 마찰을 조심해야 하니, 내가 먼저 양보하며 마찰을 줄이길 바라요.▶54年生 힘들면 쉬어라고 휴게실이 있는 거죠. 무리한 만큼 휴식도 무리하게 해보세요.▶66年生 나에 대한 지출을 아까워 말아요. 지출이라기보다 투자라고 생각하면 좋아요!▶78年生 어차피 못 가질 일에 욕심내면 나만 힘 빠진답니다. 내 일이 아니라 생각하셔요.▶90年生 첫인상이 모든 것을 좌우할 순 없으니 함부로 많은 것을 보여줄 필요도 없어요. 양띠(未)▶43年生 큰 이익을 버리고 작은 이익만 챙기는 행동은 하지 않겠지요? 실속을 챙기셔요.▶55年生 갈등 중인 상황은 길어도 오늘 안에 끝내야 해요! 먼저 양보해도 나쁘지 않아요.▶67年生 불평 불만할 시간도 없어요! 한시라도 빨리 움직여야 해결할 수 있을 거에요!▶79年生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기 전에 스스로 일어설 수 있는 데 까지 일어나길 바라요.▶91年生 내가 생각한 잔머리는 상대방도 똑같을 거랍니다. 오히려 정석대로 행해보세요. 원숭이띠(申)▶44年生 나는 괜찮지만 상대방은 어떨지 몰라요~ 식사 메뉴 하나도 의견을 물어보세요.▶56年生 지금을 버티지 못하면 여태 공들인 것에 하이에나들이 빼앗아 갈 수 있습니다!▶68年生 때를 맞추어야 성과를 볼 수 있답니다. 오늘은 때가 아니니 더 기다려야 합니다.▶80年生 생각만으로 섣부르게 판단하지 말고 주변 눈치를 살피는 것이 더 유리하답니다.▶92年生 조금은 잔꾀를 부려도 괜찮아요. 얻는 것도 있어야 동기 부여도 될 수 있습니다. 닭띠(酉)▶45年生 나에 대해 모르는 사람의 말은 조언이 아니니 흔들릴 필요도, 이유도 없답니다!▶57年生 애써 하던 일이 실패로 돌아가지 않게 마지막까지 꼼꼼하게 확인해보길 바라요.▶69年生 사람들로부터 좋은 운이 오고 있어요. 밖에서 사람들을 만나는보는 것이 좋아요.▶81年生 아직 큰운이 들어오지 않았으니 아직 진행중이던 일에 집중하는 것이 좋겠어요.▶93年生 주변의 크고 작은 유혹이 많지만 흔들리지 말고, 가던 길 꾸준지 전진해보세요.개띠(戌)▶46年生 확인되지 않은 소문을 퍼뜨리면 나도 공범이에요! 한 귀로 듣고 흘려야 합니다.▶58年生 가망없는 일에도 덤벼 볼만하다면 덤벼보세요! 의지 하나로 이겨낼 수 있어요.▶70年生 미리 예방해야 큰 피해를 줄일 수 있답니다. 끝날 때 까지 방심하지 않아야 해요.▶82年生 약점을 놔두기만 할 건가요? 약점을 강점으로 바꾸는 방법부터 찾아보세요!▶94年生 아무리 궁리해봐도 뾰족한 수가 없다면 오히려 아무런 생각도 않는게 좋습니다.돼지띠(亥)▶47年生 도움받는 것에 자존심이 어디있나요? 오히려 현명한 방법이라고 생각해보셔요.▶59年生 다툴 때 다투더라도 잘못된 점은 확실하게 짚어주세요. 그래야 발전도 있어요.▶71年生 우울할 수록 기분전환이 필요해요! 누군가라도 만나며 기분전활을 해보세요!▶83年生 고민만 하면 좋은 아이디어가 아니에요. 실행하기 위해 계획부터 세워보세요!▶95年生 내가 웃으면 주변인들도 웃음이 날 거에요! 실없는 웃음도 운을 상승시키네요. 자료제공: 더사주 인스타그램(운세) 제공 https://www.instagram.com/the.saju

2021-01-27 04:30:00

[우리 아기 태어났어요]덕담(신세계여성병원)

[우리 아기 태어났어요]덕담(신세계여성병원)

▶이채현(32)·신승욱(36·대구 북구 침산동) 부부 첫째 딸 또바기(3.79㎏) 12월 28일 출생. "사랑스럽고 예쁜 우리 딸 또바기야! 너의 태명인 또바기의 뜻처럼 늘 한결같고 지금처럼 건강하게 자라다오. 사랑한다. 우리 딸♡" ▶박민정(40)·신진석(46·대구 북구 서변동) 부부 첫째 아들 신도윤(태명: 꽃돌이·1.9㎏) 12월 23일 출생. "도윤아, 건강하게 엄마, 아빠 품에 와줘서 너무 감사하고,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무럭무럭 커갔으면 좋겠다. 항상 엄마 아빠는 우리 도윤이 옆에서 사랑으로 지켜줄게. 사랑하고 고맙다. 울 아들 파이팅!" 자료 제공: 신세계여성병원(053-954-7771)※자료 제공은 신세계여성병원에서 협조해 주셨습니다

2021-01-26 14:33:00

[우리 아기 태어났어요]사연/이희진·박서준 부부 첫째 딸 박채이

[우리 아기 태어났어요]사연/이희진·박서준 부부 첫째 딸 박채이

이희진(29)·박서준(34·구미시 봉곡로24길) 부부 첫째 딸 박채이(태명: 대추·2.8㎏) 2020년 12월 14일 출생우리 부부는 2020년 새해 목표를 아기 가지는 것으로 정했었어요. 하지만 2월 말 갑작스럽게 대구를 강타한 코로나19의 여파로 임신 시기를 조금 미루기로 했습니다. 저는 코로나19 비상근무를 위해 3월 초부터 3주간 달서구보건소에 파견 근무를 하게 되었습니다. 매일 계속 되는 야근과 주말 출근으로 잘 쉬지도 못해 피곤하던 중 임신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임신 확인을 위해 병원 진료를 해야 했지만 보건소 근무 상황과 임신으로 체온이 올라간 상태라 코로나 검사 후 음성 판정을 받고서야 진료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그런 상황에 찾아와준 아기가 너무 대견하고 고마웠고 건강하게 잘 자라달라는 의미로 태명을 '대추'라고 지었어요. 예로부터 대추는 건강 기원과 자손 번창의 의미가 있다고 하잖아요.대추를 배 속에 품고 있으면서 하루도 행복하지 않은 날들이 없었어요. 매일 출근길에 대추에게 오늘의 날씨를 알려주고, 엄마의 기분도 알려주고, 대추가 배 속에서 무슨 생각을 하는지 궁금해 하며 말을 걸어주었어요. 퇴근 후에는 남편과 함께 음악을 들으며 동화책을 읽어주기도 하고, 태어나면 같이 하고 싶은 것들을 이야기하며 행복한 미래를 꿈꾸는 열 달을 보냈어요.2020년 12월 14일 오후 2시 56분. 기다리고 기다리던 우리 아가 대추를 만나게 되었어요. 대추가 건강하고 바르게 무럭무럭 자랄 수 있도록 서툴지만 열심히 노력하는 엄마 아빠가 되겠습니다."대추야! 아니 이젠 채이야! 엄마 아빠가 많이 사랑해주고 아껴줄게!" 자료 제공: 여성아이병원(1877-6622)※자료 제공은 여성아이병원에서 협조해 주셨습니다

2021-01-26 14:27:00

[우리 아기 태어났어요]덕담(여성아이병원)

[우리 아기 태어났어요]덕담(여성아이병원)

▶박다희(40)·김희제(33·대구시 달성군 유가읍) 부부 첫째 아들 깡총이(3.1㎏) 1월 2일 출생. "예쁜 우리 아기 깡총아, 기대 이상으로 건강하고 예쁘게 태어나줘서 고맙고 사랑해. 엄마 아빠랑 알콩달콩 예쁘게 살아보자."▶서성순(35)·이진원(38·대구시 달서구 상인동) 부부 셋째 딸 복실이(3.3㎏) 1월 3일 출생. "드디어 우리 집 막내딸로 태어난 복실아~ 오빠들의 사랑 듬뿍받아 예쁜 아기로 건강하게 자라자. 사랑해♡"▶남무진(33)·김광석(35·대구시 달서구 유천동) 부부 둘째 아들 지동이(3.9㎏) 1월 4일 출생. "사랑하는 우리 아들 지동아,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고맙고 사랑해." ▶이종언(38)·박정길(38·경기도 시흥시 하중동)부부 첫째 아들 떡꼼이(2.8㎏) 1월 4일 출생. "태어나줘서 고마워. 엄마 아빠랑 셋이 건강하게 행복하게 살자."▶민서하(34)·배윤호(34·대구시 달성군 유가읍) 부부 첫째 딸 또복킹(2.9㎏) 1월 4일 출생. "우리에게 급작스럽게 찾아온 작고 소중한 존재인 또복킹아! 태명대로 똑똑하고 복 받아서 킹이 되거라. 아빠 엄마가 많이많이 사랑해♡"▶한정영(27)·박재진(26·경북 고령군 다산면) 부부 둘째 아들 두복이(2.8㎏) 1월 5일 출생. "사랑하는 우리 둘째 두복아 아빠 엄마가 정말 많이 기다렸어. 건강하게 와줘서 너무 고마워. 사랑해♡"▶조희정(33)·조일우(33·대구시 달서구 송현동) 부부 첫째 아들 베베(2.3㎏) 1월 5일 출생. "엄마 아빠 아들로 와줘서 고마워. 잘 해보자. 잘 부탁 할게. 사랑해♡" ▶정민경(31)·김경율(31·대구시 달서구 도원동) 부부 첫째 딸 토리(4.0㎏) 1월 5일 출생. "토리야 안녕? 엄마 배 속에서 짐 싸던 게 엊그제였는데, 아빠 엄마 품에 와줘서 고마워. 항상 건강하자."▶김수민(34)·김봉규(34·대구시 달서구 유천동) 부부 둘째 딸 크롱이(3.4㎏) 1월 5일 출생. "크롱아~ 이렇게나 예쁘고 건강하게 엄마 아빠 곁으로 와주어 너무 고맙고 많이많이 사랑한단다." 자료 제공: 여성아이병원(1877-6622)※자료 제공은 여성아이병원에서 협조해 주셨습니다

2021-01-26 14:26:00

김상호·김정애 결혼

김상호·김정애 결혼

김상호·김정애 결혼2021년 3월 27일 오후 2시오월의신부 3층 단독홀 김상호 신랑님·김정애 신부님!두 분의 결혼식을 축하해 드리고자 이렇게 깜짝 이벤트를 준비했어요. 두 분을 만난 지 얼마 지나지 않은 것 같은데 벌써 웨딩촬영까지 마쳤네요. 시간이 너무 빠르게 지나가는 것 같아요.처음 촬영을 시작할 때는 많이 어색해 하셨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활짝 웃으시며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았어요. 신랑 신부님의 모습이 꼭 닮아서 앞으로 행복한 가정 잘 꾸려 나가실 것 같아서 촬영하는 내내 저도 행복했어요.앞으로 두 달 정도 남은 예식 일까지 힘내서 우리 함께 준비해요.일생에 한 번인 결혼 준비를 저를 믿고 진행해주시니 제가 더 열심히 케어해 볼게요. 예식이 얼마 안 남아서 신경 많이 쓰이실 텐데 걱정 마시고 저랑 끝까지 파이팅해요.마지막으로 두 분이 제 신랑 신부님이라 너무 행복하고 누구보다 두 분의 결혼 축하드립니다.담당 플래너 김나영 드림 자료 제공: (주)고구마/고구마웨딩 1670-5456※자료 제공은 (주)고구마/고구마웨딩에서 협조해 주셨습니다

2021-01-26 14:25:00

[인사]경북 영천시

◆영천시〈5급 전보〉 ▷관광진흥과장 박창호 ▷기업유치과장 이홍작 ▷종합민원과장 이종권 ▷경북도 파견·전출 이한진 김병기 유해복

2021-01-26 14:14:01

[부음] 유동우 씨 25일 별세

▶유동우 씨 25일 별세. 홍나겸 씨 남편상, 시욱·시준 씨 부친상. 빈소=대구시민전문장례식장 103호. 발인=27일(수). 장지=명복공원-군위군 수서면 선영하. 053)324-4444.〈대구시민전문장례식장(053-324-4444) 제공〉

2021-01-26 13:54:53

[건강 플러스] 팔·다리가 찌릿! 몸 안에 번개가 친다

[건강 플러스] 팔·다리가 찌릿! 몸 안에 번개가 친다

어느날 한 대학생(20)이 학교에서 강의를 듣던 중 쓰러져 응급실로 후송됐다. 함께 병원을 찾은 친구는 "입에 거품을 문 채 팔다리에 힘을 주고 떨면서 경련을 일으켰다"고 말했다.이 학생은 다행히 응급실 도착 후 의식을 회복했지만 혀를 깨물어 입술에 피가 묻어있었다. 그는 "전날 새벽 4시까지 컴퓨터 게임을 하고 밤을 새느라 잠을 3시간 밖에 못잤다"면서 "고등학교 2학년 때도 시험기간 중 경련을 하며 쓰러진 적이 있었고, 가까운 병원에서 뇌 컴퓨터단층촬영(CT)과 간단한 혈액검사를 하였으나 이상이 없었다"고 말했다.그는 평소에도 가끔 아침마다 양 손이 움찔거리며 떨리는 증상이 있었으나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다면서, 부모님 역시 키우는 동안 머리를 다친 적은 없었고 어릴때부터 현재까지 특별히 많이 아팠던 적도 없다고 했다.증세로 봐서 뇌전증이 의심되던 이 환자는 뇌 자기공명영상검사 (MRI)를 통해서는 이상을 발견하지 못했지만, 뇌파검사에서는 이상소견으로 뇌전증파형이 관찰되다. 이후 그는 항경련제를 복용하고 규칙적인 생활 습관을 유지한 결과 치료 1년째 경련 재발 없이 잘 지내고 있다.◆흔히 간질로 알고 있는 뇌전증우리 몸의 신경세포는 전류의 흐름으로 신호를 전달한다. 뇌전증 발작은 뇌신경 세포의 일부가 갑자기 비정상적이고 과도한 전류를 발생시켜 일어나는 현상으로, 뇌전증은 이런 발작이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질환을 의미한다. 예전에는 간질이라고 불리기도 했지만 용어가 주는 사회적 편견을 줄이기 위해 이제는 뇌전증이라는 병명으로 부른다.2020년 통계에 따르면 한국의 경우 완치된 환자까지 포함할 경우 1천명 당 약 7.6명 정도가 뇌전증을 앓고 있을 것으로 추정한다. 성별에는 큰 차이가 없으나 발생 연령은 10세 미만 소아기와 60세 이후 노년기에서 많다.뇌전증은 뇌를 침범하는 모든 질환에서 나타날 수 있고, 연령에 따라 그 원인이 다를 수가 있다. 유전, 분만 중 뇌손상, 뇌 발달 과정중의 이상, 뇌염이나 뇌수막염, 뇌종양 ,사고 등으로 인한 뇌 외상, 뇌졸중 등이 뇌전증의 원인이 될 수 있는데 가능하면 그 원인을 찾아 교정해줘야 한다.원인 질환을 찾지 못하는 경우도 상당수다. 이럴 경우 뇌에서 비정상적인 흥분상태를 유발하는 신경세포가 어딘가 분명히 존재하지만 그 위치나 분포, 원인을 알기 어려운 경우다.뇌전증 발작의 형태는 매우 다양하다. 가장 잘 알려진 형태가 전신발작이다. 환자가 갑자기 쓰러지면서 의식이 없고 양 팔과 다리에 뻣뻣하게 힘을 주고 떨기도 한다. 숨을 쉬지 못해 얼굴이 창백해지고 혀를 깨물어 입에서 피가 나기도 하며 대·소변 실금이 발생하기도 한다. 일반적으로 뇌전증 발작은 수 분 내에 종료되며, 이후 호흡이 회복되고 의식이 깨어나지만 경우에 따라서는 발작이 끝난 뒤 수십 분 정도 혼돈을 보이기도 한다.부분 발작의 경우 팔 또는 다리가 본인 의지와 상관없이 움찔거리기도 하고, 실제로는 낯선 상황이 갑자기 친숙하게 느껴지는 기시감(데자뷰)과 같은 정신증상의 형태로도 나타날 수가 있다.◆뇌전증의 치료뇌전증의 진단에는 병력 청취가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확실히 목격된 뇌전증 발작이 반복적으로(24시간 이상의 간격을 두고 2회 이상) 확인됐다면, 다른 검사에서 이상이 없어도 뇌전증으로 진단할 수 있다.또 뇌전증 발작이 한번만 발생하였다고 하더라도 뇌 영상검사(뇌 MRI 등)에서 뇌전증과 관련된 이상 소견이 있거나, 뇌파 검사에서뇌전증과 관련된 파형이 관찰된다면 뇌전증으로 진단하기도 한다. 경우에 따라서는 환자의 발작을 비디오로 녹화하면서 뇌파를 기록하는 비디오-뇌파검사를 24시간 이상 시행하기도 한다.뇌전증 치료에서 가장 우선적이고 중요한 방법은 약물치료다. 적절한 약물치료를 받는 뇌전증 환자의 약 60% 이상은 발작 없이 생활할 수 있고, 약 20% 정도는 수개월에 한번 정도의 드문 발작을 보인다. 따라서 뇌전증이 불치병이라는 말은 큰 오해다.항경련제는 최소 2년 이상 복용하는 것을 권장한다. 항경련제는 발작의 빈도나 강도를 감소시키므로 예측할 수 없는 발작으로 인한 위험한 사태를 예방하고 환자를 보호할 수 있다.여러가지 약제 사용에도 불구하고 증상이 잘 조절되지 않는 난치성 뇌전증의 경우에는 증상 및 검사 결과에 따라 필요하다면 뇌전증 수술, 미주신경 자극술 등을 고려할 수 있다.뇌전증 치료에 있어 중요한 부분 중 하나는 생활습관 관리이다. 규칙적인 생활을 통해 수면 시간을 충분히 확보하고 규칙적으로 뇌전증약을 복용하는 습관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항히스타민제 등 일부 약물과 알코올의 경우 뇌전증 발작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적절한 치료와 생활습관이 유지된다면 뇌전증 환자도 정상적인 일상생활을 유지하고, 삶의 질을 개선할 수 있다.도움말 박정아 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 신경과 교수

2021-01-26 12:24:04

[더사주 오늘의 띠별 운세]

[더사주 오늘의 띠별 운세]<1월26일 화요일(음력12월14일)>

쥐띠(子)▶36年生 하나만 생각말고 지나간 조언도 다시 생각해보세요. 옳은 길을 택할 수 있어요.▶48年生 나 하나쯤 놀아도 된다고 생각 말아요! 나도 따라갈려면 바쁘게 움직여야 해요.▶60年生 아무리 얄밉고 밉더라도 내게 도움이 될 사람이니 장점만 보도록 노력해봐요!▶72年生 능력 이상의 일이라면 단호하게 거절해야 하지만, 직설적인 말은 삼가야 해요.▶84年生 노력없이 얻어지는 것은 잃는 것도 쉬울 거랍니다. 욕심난다면 움직여보세요!소띠(丑)▶37年生 이미 능력 이상의 일을 해내고 있어요! 더 필요하다면 도움을 요청해야 돼요.▶49年生 혼자서 결정하는 것은 독단적이죠. 모두 의견을 수용하는 리더십을 보여주세요.▶61年生 마음이 안정 될 무언가 필요하네요. 오늘하루 잔잔한 클래식 음악은 어떤가요?▶73年生 주변에 귀인이 있을 거에요! 귀인 덕분에 일이 술술 잘 풀릴 하루가 되겠어요!▶85年生 전화 한 통화만으로도 진심은 전할 수 있어요. 감사한 사람에게 전화해보세요. 범띠(寅)▶38年生 싫은 소리에 너무 주저앉지 말아요! 쓴 소리가 내 몸에 좋다는 것을 기억하세요.▶50年生 책임을 따질 여유가 없답니다. 일단 문제를 해결할 방법 찾는 것이 우선이에요.▶62年生 나를 위한 일이 아닌 일에도 최선을 다하면 내게도 큰 도움이 돌아올 거랍니다!▶74年生 칭찬 한 마디에 뒤통수 맞을 수 있으니 타인의 말보다 혼자 결정하도록 하세요.▶86年生 다른 사람 일에 끼어들면 나만 손해를 볼테니 모른척 지나가는 것이 좋겠어요. 토끼띠(卯)▶39年生 간절하다면 노력해야죠! 노력 없이 욕심으로만 이루어지는 것은 결코 없지요.▶51年生 주도권은 내게 있어요. 하지만 주도권을 오래 가지려면 겸손할 수 있어야 해요.▶63年生 충동구매로 이어질 수 있으니 살까 말까 고민될 때는 사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75年生 그만큼 비워내야 채울 수 있어요! 열심히 일했다면 적당한 휴식도 취해주세요!▶87年生 노력한 만큼 성과도 보이는 날이니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노력하도록 하세요.용띠(辰)▶40年生 표정관리가 중요한 날입니다. 화나는 일이 있더라도 웃는 얼굴을 보여주세요.▶52年生 누군가에게 내 일을 미루지 말고 힘겹더라도 혼자 해내는 것이 유리하겠어요.▶64年生 아랫사람과의 충돌은 내 잘못이니 건실한 자세로 반성할 수 있어야 좋습니다.▶76年生 다른 사람 덕분에 나까지 유리해지는 날인만큼 감사인사도 잊지 말아야해요!▶88年生 약점이 될 수도 있으니 힘들어도 다른 사람에게 표현하지 않는게 좋겠습니다.뱀띠(巳)▶41年生 계획한 일이 있다면 실행에 옮겨보세요! 오늘같이 좋은 시기는 잘 없답니다.▶53年生 후회도 결국은 내 몫이랍니다! 후회를 줄이기 위해 신중 또 신중해야 합니다.▶65年生 불가능해보여도 일단 GO 해보세요. 미래에 벌어질 일은 아무도 모른답니다.▶77年生 방심한 순간 배신이 생길 수 있어요. 적은 항상 근처에 있다는걸 명심하세요!▶89年生 내 입으로 잘난 척 하기는 조금 민망하죠. 알아봐줄 때까지 기다리는게 좋아요.말띠(午)▶42年生 남의 시선을 신경쓸 필요가 없어요. 나의 개성을 마음껏 표현해봐도 좋습니다.▶54年生 좀더 냉정하게 생각해야 돼요. 아무리 친해도 잘못된 점은 제대로 잡아주세요!▶66年生 오늘 하루 무슨 일이 생길지 모르니 항상 단정한 모습을 유지해두는게 좋아요.▶78年生 시간은 생각보다 빠르게 흐른답니다. 지금부터 준비해야 나중에 쫓기지 않아요.▶90年生 어색하다면 먼저 인사를 건네보세요. 먼저 다가가야 상대방도 열릴 거랍니다! 양띠(未)▶43年生 아니 땐 굴뚝에 연기 나지 않는답니다! 나의 잘못한 것은 없는지 되돌아보세요.▶55年生 내 이야기를 주장하기 전에 뒷받침할 만한 명백한 근거를 먼저 찾아둬야 해요!▶67年生 혼자서 마무리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도움을 받아 빨리 끝내는 것이 더 좋아요.▶79年生 똑같은 말에도 가시가 있고 꽃이 있어요. 꽃이 있는 말만 하도록 노력해보아요.▶91年生 그동안 미뤄왔던 해야할 사과가 있다면 오늘 꼭 진심으로 사과하도록 하세요! 원숭이띠(申)▶44年生 오늘이 중요 터닝포인트의 하루 입니다. 오늘의 결정으로 미래가 바뀔 거에요!▶56年生 무리하다간 공들인 것들도 무너질 수 있습니다. 막힌다면 쉬어가도 괜찮아요.▶68年生 나에게 변화를 주는건 어떨까요? 헤어스타일도 좋고 새로운 옷도, 뭐든 좋아요.▶80年生 막연한 목표는 되려 희망고문만 하게 된답니다. 현실적인 목표를 세워보세요!▶92年生 오늘은 하루를 즐겨보세요. 노력하는 자보다 즐기는 자가 더 성과가 클 거에요. 닭띠(酉)▶45年生 전체적으로 운이 좋은 하루네요. 새로운 장소에서 귀인을 만날 수 있는 날이에요.▶57年生 유리한 자리에 선점할 수 있을테니 할 수 있다는 믿음을 잃지 않도록 해보세요!▶69年生 지름길로 가면 오히려 놓치는 것이 많을 거에요. 정석대로 진행하는게 좋습니다.▶81年生 각자의 의견만 내세우면 아무런 소용이 없어요! 서로의 상황을 이해해줘야 해요.▶93年生 한 순간에 모든 것을 바꿀 순 없지만 지금부터 천천히 고쳐나가면 할 수 있어요.개띠(戌)▶46年生 대인관계는 내 손에 달려있답니다. 잊고 지낸 관계도 다시 연락으로 살려보세요.▶58年生 긍정적인 마음으로 임하면 긍정적으로 결과를 볼 수 있어요. 마인드 차이군요!▶70年生 처음에 한 번 참는 것이 나중에 참는 것 보다 쉽지요. 감정을 절제해보길 바라요.▶82年生 미루다 보면 끝이 없답니다. 그동안 미뤄왔던 일에 오늘은 끝을 보는게 좋아요!▶94年生 여운이 남는다면 아직 끝나지 않은 것이죠. 조금의 미련이라도 없도록 해보세요.돼지띠(亥)▶47年生 말 한 마디에 많은 뜻이 있지요. 오늘은 말수를 줄여 약점 노출을 막아야 합니다.▶59年生 뒤틀린 일을 진행하면 결과도 뒤틀린답니다. 알아차렸을 때 돌아가는게 좋아요.▶71年生 급하게 굴 필요 전혀 없어요. 내가 여유로우면 주변 상황도 여유로워 질 거에요!▶83年生 따끔한 조언이 찐조언이랍니다! 마음 상해 말고 내게 적용할 수 있도록 해봐요.▶95年生 잘 모르는 일이라도 하고 싶다면, 시작 전 확실한 사전조사를 하고 진행하세요! 자료제공: 더사주 인스타그램(운세) 제공 https://www.instagram.com/the.saju

2021-01-26 04: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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