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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사주 오늘의 띠별 운세]

[더사주 오늘의 띠별 운세]<2020년10월27일(음력 9월11일)>

쥐띠▶48년생 다툼 없이 이기는 방법도 있답니다. 작은 목소리가 이기는 방법이 될 수 있어요. ▶60년생 무리수가 되는 일이라면 시도하지 않는게 좋아요. 시도했다면 포기는 말구요~!▶72년생 좋은 인상을 남기는 것은 나의 몫이지요. 겸손한 태도를 가져보길 바랍니다 ▶84년생 헷갈린다면 다시 한 번 알아보도록 하세요. 무엇이든 정확한 것이 덜 손해에요. 소띠▶49년생 어부지리로 얻는 것이 있을 거에요. 작은 일도 차분히 해내는 것이 좋겠어요~▶61년생 침묵은 아무런 해결책이 없어요. 대화로 시작했다면 대화로 마무리해야 좋아요.▶73년생 무거운 짐은 혼자 짊어지지 말아요~! 함께 나눠야 해결방법도 찾을 수 있어요.▶85년생 기쁨과 슬픔이 반반이라 아이러니 할 수 있지만 얻는게 더 큰 하루입니다~범띠▶50년생 쓸데없이 의심하지 말고, 어느 것이 맞는지 확실하게 알아보는 것이 좋답니다!▶62년생 누군가에게 맡기기 보다 내가 확인하고 결정하고 진행하는 것이 최고랍니다~!▶74년생 어느 한 가지에만 목표를 두지말고 더 다양하게 넓은 시선이 필요한 하루네요.▶86년생 현실을 부정하고 싶겠지만 받아들여야 하니.. 오늘은 인내심이 중요하겠습니다.토끼띠▶51년생 자존심 때문에 손해볼 수 있으니, 오늘은 살짝 굽히는 것이 더 유리할 거에요!▶63년생 나이가 걸림돌이 되진 않을거에요. 지금까지 쌓아 온 경력과 경험이면 충분해요.▶75년생 빠른 사과가 자신에게 유리하다는 것을 기억해야 돼요. 마음이 편해질 거에요!▶87년생 스쳐가는 인연도 인연이랍니다. 더구나 내일도 볼 사람이면 이해하는게 좋아요.용띠▶52년생 모두 욕심내어 갖고 싶다면, 차근 차근 하나씩 가지는 것이 훨 수월하답니다.▶64년생 주저 앉는 것보다 느리더라도 조금조금씩 성장하는 것도 나쁘지 않네요~ ▶76년생 모두가 납득할만한 아이디어가 나올테니 조금만 더 고민해보는게 좋겠습니다.▶88년생 한마디 한마디에 진심을 담아보세요. 더 두터운 관계를 맺는 길이 될거에요 뱀띠▶53년생 나의 편이 악의 탈을 쓰고 있을 수 있어요. 나의 편도 다시 돌아볼 필요가 있어요.▶65년생 오늘은 주거니 받거니 하기보단 상대방 이야기를 많이 들어주는 것이 좋겠어요.▶77년생 현실탓은 넣어둬요~! 호랑이 굴에 잡혀가도 정신만 차리면 살 수 있답니다 ▶89년생 혼자 할 수 있단 생각은 넣어두는게 좋아요. 도움은 받을 수 있는대로 받으세요!말띠▶54년생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고 하죠. 오늘은 혼자 일처리가 더 좋겠어요!▶66년생 라이벌이 등장하여도 긴장하지 말아요! 선의의 경쟁이 될 수 있는 기회에요 ▶78년생 오늘은 약속을 잠시 미루는 건 어떨까요? 나만의 시간을 갖는게 중요합니다~!▶90년생 무작정 화내지 말고 달콤한 말들로 상대방을 잘 구슬리는 것이 내게 유리해요!양띠▶55년생 잠시 쉼의 시간을 가지세요. 재충전이 있어야 새롭게 도전할 의욕도 생긴답니다!▶67년생 오늘은 나의 의견보다는 상대방의 의견을 우선적으로 들어주는 것이 좋습니다.▶79년생 아직은 나설 때가 이니기 때문에 공격보다 방어적인 자세가 유리한 날이에요!▶91년생 깨달았을 때가 가장 빠른 때랍니다. 고쳐야 할 것은 빠르게 고쳐보도록 하세요.원숭이띠▶56년생 주변 사람들과 함께 하는 것도 좋지만 오늘은 혼자하는 것이 더 빠를 수 있어요!▶68년생 서로가 마음이 잘 통해야 경쟁자를 이길 수 있어요! 합심이 가장 중요하답니다!▶80년생 시기는 나를 발전시키지 못해요. 다른 사람 일에 진심으로 축하해보길 바라요.▶92년생 오늘만큼은 가식적인 모습도 좋습니다. 상대방을 띄워주는게 유리할거에요~!닭띠▶57년생 만남이 있다면 헤어짐도 있는 법이죠. 너무 아쉬워 말고 떠나보내는게 옳아요.▶69년생 좋은 관계가 되고 싶다면 먼저 표현을 해주세요. 표현이 가장 좋은 수단이에요!▶81년생 내 코가 석자에요. 다른 사람 걱정보단 내가 해야 할 일부터 처리해야 됩니다.▶93년생 오랜 친구와의 갈등은 피하도록 하세요. 생기더라도 먼저 다가가도록 해보세요.개띠▶58년생 쿨한 모습을 보여주는게 좋아요. 한끼 정도 시원하게 쏘는 것도 나쁘지 않아요.▶70년생 뒤쳐지더라도 너무 기죽지 말아요! 그 정도는 빠른 시일에 극복 가능하답니다.▶82년생 건강을 한 번 체크해보세요. 조금이라도 이상하다면 바로 병원으로 가야해요.▶94년생 내가 소중한 만큼 다른 사람도 소중하니 서로에게 험한 말은 삼가도록 하세요!돼지띠▶59년생 결과는 없더라도 이왕 시작한 일이라면 마무리까지 최선을 다해보길 바랍니다.▶71년생 부진했던 일들에 마지막 빛이 보이니 오늘까지만 좀더 박차를 가해보세요~ ▶83년생 새롭게 적응하는 시간이 길수 있으니 변화는 신중하게 결정하는게 좋겠습니다.▶95년생 억울한 일도 경험이 되네요. 미리 좋은 경험이라 생각하고 넘기는게 편할거에요. 자료제공: 더사주 인스타그램(운세 제공) https://www.instagram.com/the.saju

2020-10-27 04:30:00

[푸드큐레이터 노유진의  음식이야기] ‘최고’의 의미를 갖는 1이 세 번 겹치는 날_한우(牛)데이

[푸드큐레이터 노유진의 음식이야기] ‘최고’의 의미를 갖는 1이 세 번 겹치는 날_한우(牛)데이

11월 1일은 '최고'의 의미를 갖는 1이 세 번 겹치는 날이다.그리고 한우의 날이다. 이날은 대한민국이 한우 먹는 날이란 슬로건을 걸고 사육농가, 소비자, 한우 판매자(유통업자)가 하나 되어 한우를 사랑해준 국민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저소득층에게 한우를 기부하기도 하고 한우 할인행사와 지역별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한다.이것은 일반 소비자들에게 한우의 우수성을 알리고 우리 농민들의 땀과 정성으로 자란 한우 소비를 촉진하기 위함이다. 한우(韓牛)는 대한민국에서 사육하고 있는 토종 소를 말한다. 한우는 농경사회인 우리나라에서는 농경용으로 오랫동안 함께 하며 농경과 운반을 담당했다.그러나 경운기나 트랙터 같은 농기구가 등장하면서 한우는 소고기를 얻기 위해 대부분 사육하게 되었고 농가는 꾸준히 증가추세였다. 하지만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2010년 157,044가구를 정점으로 사육농가는 매년 감소하고 있으며 2017년에는 7만2천여 농가 수준으로 감소하여 한우 공급량은 줄어들고 있다고 한다. 그 이유는 한우를 사육하는데 필요한 원자잿값이 지속해서 상승하고 보통 육우나 고기소 품종은 24개월 내외로 소를 도축하는 편이지만, 한우의 경우 30개월에서 36개월 사이의 소를 도축하므로 소요 경비가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값싼 수입 쇠고기의 증가로 인해 가격 경쟁력도 떨어지기 때문이다.한우에 대한 소비자들의 인식은 확실히 수입 소고기보다 맛있다는 긍정적인 인식을 가지고 있으나 가격이 너무 비싸서 한우를 먹을지 고민이라는 부정적인 생각 또한 많이 가지고 있다. 그런데도 우리가 한우를 선택해야 할 이유는 많다.첫째, 도축 즉시 24시간 이내에 냉장 유통을 하기 때문에 신선하다.둘째, 100% 완벽한 소고기 이력제를 실시하므로 안전한 식자재다.셋째, 2016년 기준으로 1등급 이상의 품질이 수입고기 대비 현격히 높다.넷째, 쇠고기 맛에 영향을 미치는 '올레산' 함량이 수입고기보다 높아 맛있다.다섯째, 친환경적인 사육환경으로 분료는 거름등으로 활용된다.여섯째, 동물용 의약품 잔류허용기준을 설정하여 철저하게 관리하므로 항생제를 남용할 수 없다. [출저:축산물 품질평가원]지금까지 열거한 이유 이외에도 우리가 한우를 먹어야 할 이유는 우리들의 오랜 식습관과 음식문화 속에서도 찾아볼 수 있는 것들이 많다. 그 대표적인 예가 불고기다. 불고기는 너비아니 구이에 여러 사람이 많이 먹을 수 있도록 채소 등을 추가해서 양을 늘린 음식으로 세계적으로 많이 알려진 전통음식이면서 채소류를 추가하여 영양적으로도 손색이 없다.따라서 한우의 지속적인 소비를 위해서는 이벤트성인 행사도 필요하겠지만 우리 조상들의 음식문화에서 현대인의 입맛으로 이어질 수 있는 또 다른 요리법을 꾸준히 개발하여 보급하는 것도 필요하다. 한우농가만의 산업에서 한우를 전 국민의 민족 사업으로 정착시키고자 제정했다는 한우의 날은 맛있는 한우를 가장 저렴하게 챙겨 먹을 수 있는 날인만큼 나와 가족의 건강을 챙기는 가을날 작은 축제로 즐겨 보는 것도 좋겠다.푸드스토리텔러 노유진

2020-10-26 13:51:43

[김영호의 새콤달콤 과학레시피] 우리 몸 대신해줄 미니어처 아바타 '휴먼 칩'

[김영호의 새콤달콤 과학레시피] 우리 몸 대신해줄 미니어처 아바타 '휴먼 칩'

마블의 영화 "앤트맨"(2015년)에서 스콧은 개미만큼 작아졌다 다시 커졌다를 자유자재로 반복하며 수퍼히어로로서 활약을 펼친다. 히어로는 슈퍼맨이나 헐크처럼 힘이 세고 덩치가 커야한다는 기존의 관념을 깨고 오히려 개미만큼 작아지는 능력을 가진 히어로가 탄생했다.요즘 작은 마이크로 칩 위에 인체를 올려놓으려는 과학자들의 열정이 대단하다. 영화 앤트맨처럼 실제로 사람이 개미만큼 작아져서 마이크로 칩 위에 올라가는 것이 아니라 인체의 주요 장기들을 칩 위에 올려놓으려는 것이다. 과학자들은 왜 궂이 작은 칩 위에 인체의 장기들을 올려놓으려고 할까? 이제 휴먼 칩을 만들고 있는 과학자들이 꿈꾸는 것을 들여다보자.◆인체를 마이크로칩 위에?2010년 숨쉬는 허파가 마이크로 칩 위에 올려졌다. 이 허파 칩(Lung-on-a-chip)은 미국 하버드대학 위스연구소에서 허동은 교수가 개발한 것으로서 세계 최초의 장기 칩(Organ-on-a-chip)이다. 이후 심장, 간, 신장, 혈관, 뇌 등 인체의 여러 장기들을 마이크로 칩 위에 올려놓은 장기 칩이 세계 여러 연구팀에 의해 개발되었다. 또한 이렇게 만든 장기 칩을 이용하여 신약의 독성시험과 같은 응용연구 결과들도 여럿 발표되었다.우리 몸 속의 장기는 각 장기가 고유한 주요 기능을 담당하며 또한 다른 장기들과도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다. 따라서 각각 하나의 장기만 올려진 장기 칩을 이용해서 독성시험이나 생물학적 실험을 진행하는 것보다 여러 장기들이 하나의 칩 위에 올려진 다중 장기 칩을 이용하면 더욱 좋다.그러니까 하나의 마이크로 칩에 간세포와 혈관세포 및 신장세포를 올려 놓아 만든 다중 장기 칩이 보다 더 실제 우리 몸의 장기에 더 가깝다는 말이다. 이 다중 장기칩을 이용하면 하나의 약에 여러 장기들이 어떻게 반응하는지에 관해 한꺼번에 알아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각 장기들의 유기적인 관계에 의해서 어떤 작용들이 일어나는지도 살펴볼 수 있다. 이처럼 하나의 마이크로 칩 위에 인체의 여러 장기들을 올려 놓은 것을 휴먼 칩(Human-on-a-chip)이라고 한다. ◆휴먼 칩, 일반 세포배양과 뭐가 다를까?실험실에서 일반적인 세포배양 방식으로 아무리 두껍게 세포배양을 해도 인체의 장기와 비슷하게 만들 수 없다는 것을 과학자들이 알게 되었다. 그 이유는 실험실에서 플라스틱 그릇에 세포를 담아 배양하면 바닥에 붙어서 자라기 때문에 2차원적으로 배양된다. 그런데 인체 내 장기세포는 3차원적으로 자라고 있다.또한 인체의 장기는 세포들로만 된 것이 아니라 영양분과 산소를 공급해주는 미세한 혈관들도 뻗어있고 여러 종류의 세포들이 층층이 쌓여 조직과 장기를 이루고 있다. 그런데 실험실에서 세포를 배양하면 이 모든 것을 무시하고 한 종류의 세포들만 잔뜩 바닥에 붙어서 자란다.이 문제의 해결책으로 미세유체 칩을 이용해서 그 칩에 장기세포를 배양하여 만든 장기 칩이 제안되었다. 장기 칩은 일반적인 실험실에서의 세포배양과 달리 3차원 형태로 세포를 배양할 수 있다. 그리고 여러 종류의 세포들을 혼합하여 세포를 배양하는 것도 가능하며 장기 칩의 미세유체 채널을 통해서 영양분과 산소가 들어있는 용액을 주입하여 세포에게 전달할 수 있다. 이처럼 실제 인체의 장기와 더욱 비슷한 장기 칩을 만들 수 있게 되었으며 여러 장기들이 하나의 칩에 있는 휴먼 칩도 다양하게 개발되고 있다. ◆휴먼 칩, 동물실험을 대체할까?사람의 병을 고치기 위한 신약과 의료기기를 개발하는 과정에서 효능이 있는지와 독성과 같은 부작용은 없는지 시험하고자 동물실험을 하는 경우가 많다. 새로 개발 중인 신약과 의료기기를 사람에게 사용하기 전에 먼저 동물을 대상으로 시험하는 것은 중요하고 필요한 절차다. 그렇지만 이러한 동물실험으로 인해 2018년 한 해에 372만 마리의 동물이 희생되었다고 농림축산식품부 보고서에 나와 있다.신약이나 의료기기 개발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서 동물실험이 진행되고 있다. 전세계적으로 동물실험을 줄이기 위한 노력이 진행되고 있으며 동물실험을 대신할 수 있는 방법도 지속적으로 찾고 있는 추세다. 유럽에서는 2013년부터 화장품을 개발하는 과정에서 동물실험을 하는 것을 금지하고 있다.우리나라에서도 2017년부터 화장품 개발에 동물실험을 제한하는 화장품법 개정안이 시행되고 있는 실정이다. 그렇지만 여전히 수 많은 동물들이 연구개발 과정에서 동물실험으로 희생되고 있다. 이러한 동물실험을 대체할 방법으로서 최근 장기 칩과 휴먼 칩이 주목을 받고 있다. 아직은 휴먼 칩이 개발 초기 단계에 있어서 당장 동물실험을 대체하기는 어렵지만 향후 지속적으로 동물실험을 대체해나갈 것으로 기대된다.◆신약개발의 돈과 시간을 크게 줄여줄까?동네 약국에 가면 약이 참 많다. 그런데 약을 하나 새로 개발하는 데에는 천문학적인 돈과 많은 시간이 들어간다. 신약을 하나 개발하는 데에 평균 15년이 소요되고 비용도 1조9천억원이나 든다고 네이처 리뷰 학술지는 밝히고 있다. 보통 신약 연구를 해서 1만개 정도의 신약 후보물질을 발굴한 다음에 발굴된 신약 후보물질들을 세포실험과 동물실험 및 최종적으로 사람을 대상으로 한 임상시험을 거치게 되는데 대부분이 실패하고 만다. 1만개의 신약 후보물질 중에서 최종 신약 제품으로 출시되는 것은 겨우 1개 정도밖에 되지 않는 것이 현실이다. 따라서 어떻게 하면 신약개발 과정에서 돈과 시간을 아낄 수 있는지가 중요한 문제다.휴먼 칩이 이 문제의 해결책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인체의 장기가 올려진 작은 칩을 이용하여 개발 중인 신약 후보물질을 시험한다면 빠른 시간 내에 저렴한 비용으로 시험할 수 있기 때문이다. 더욱이 인체의 장기들과 유사하게 하나의 칩 위에 여러 장기들을 올려놓은 휴먼 칩을 사용한다면 특정 장기에 대한 신약의 효능과 독성뿐만 아니라 여러 장기의 유기적인 작용과 반응도 함께 볼 수 있어 좋다. 이러한 휴먼 칩이 미국 하버드대학과 에뮬레이트, 독일의 티스유즈 등 세계 여러 연구기관과 기업에서 개발되고 있다. 2016년 다보스포럼에서 인체의 장기를 마이크로 칩에 올려놓는 장기 칩이 미래를 바꿀 10대 기술로 뽑혔다. 최근에는 이러한 장기 칩이 더 발전하여 휴먼 칩이 만들어지고 있다. 휴먼 칩은 우리의 몸을 대신해 신약의 독성이나 효능시험 등을 위해 사용될 수 있다. 또한 미세먼지가 인체에 미치는 영향 등 환경과 건강과 관련된 연구에도 사용될 수 있다. 인류는 이제 우리 몸을 대신해줄 미니어처 아바타를 갖게 되었으며 향후 다양한 분야에서 중요하게 사용될 것이다. 김영호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책임연구원

2020-10-26 13:50:53

[더사주 오늘의 띠별 운세]

[더사주 오늘의 띠별 운세]<2020년10월26일(음력 9월10일>

쥐띠▶48년생 다른 사람의 도움으로 훨씬 수월한 날이니, 감사의 인사는 잊지 말도록 하세요~▶60년생 오늘은 성질을 조금 줄이는 것이 좋겠습니다. 오늘 이미지가 각인 될 수 있어요.▶72년생 노력하던 일이 물거품이 되지 않도록 마지막까지 신경써야 하니 명심하세요~!▶84년생 오늘만큼은 시간을 내서라도 신경쓰지 못했던 주변인, 가족과 식사를 해보세요. 소띠▶49년생 판을 엎을 수 있는 날입니다. 유리한 반전이 기대가 되니 걱정하지 말아요!▶61년생 아낌없이 표현해주는 것이 좋으니 사랑한다, 고맙다, 미안하다 모두 표현하세요.▶73년생 의외의 복병이 생기더라도 너무 답답해 말아요! 잘 처리될 징조가 있어요~ ▶85년생 거침없는 당당함은 좋지만 버릇없이 보일 수 있으니 상황을 잘 살피길 바라요.범띠 ▶50년생 도움이 필요하다면 요청해도 괜찮아요. 도움으로 수월한 하루가 될거에요!▶62년생 내 지위를 남용해선 안 돼요! 높은 지위더라도 낮은 마음으로 대해주세요 ▶74년생 자신을 위한 결단이 필요한 하루입니다! 어느 것이 소중한지 잘 생각해보세요~!▶86년생 때론 우유부단한 행동이 오해가 될 수도 있어요. 조금은 주의할 필요가 있네요.토끼띠▶51년생 거짓도 곧 들통날 것이니, 이왕이면 솔직하게 이실직고 하는 것이 좋겠어요.▶63년생 눈뜨고 코 베일 수 있는 날이니 내 의견이 새어나가지 않도록 주의함이 좋아요.▶75년생 좋은 게 좋은 거죠~ 조금만 긍정적으로 생각한다면 뭐든 좋은 일이 될 거에요!▶87년생 관심 있어도 섣부른 행동은 기회를 뺏길 수 있으니 한번 더 지켜보도록 하세요.용띠▶52년생 다른 사람과 다른 점을 어필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에요. 나만의것을 찾아보세요!▶64년생 기회만 잘 노리면 모든 것이 내 것이 될테니 항상 준비가 되어 있어야 좋아요.▶76년생 썩은 것은 과감히 도려내야 해요. 아끼다가 함께 썩으니 도려내보길 바랍니다.▶88년생 연락으로 괜한 밀당 하지 말고 먼저 연락해보세요. 안부 인사도 괜찮아요 뱀띠▶53년생 조금 더 크게 나아갈 시점입니다. 지금보다 더 크게 목표를 잡아보아도 좋아요!▶65년생 조금 무리해도 괜찮아요~^^ 컨디션이 좋으니 오늘 하루 쯤은 거뜬하겠습니다.▶77년생 눈 앞에 주어진 상황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인다면 결과도 긍정적일 거에요 ▶89년생 누군가 도움을 주려 한다면 기꺼이 도움을 받아보세요. 실속이 생길 거에요말띠▶54년생 불리한 조건이 들어올 수도 있어요~ 협상 앞에서는 조금 어깨 내리셔도 됩니다.▶66년생 말이 많으면 실수도 많아지는 법이죠. 오늘은 대화를 조금 삼가는게 좋겠어요.▶78년생 본격적으로 집중하기 전 내 주변을 한 번 깔끔히 정리정돈 해보는 건 어떨까요!?▶90년생 꼭 높은 자리가 아니더라도 내가 맡은 일에 대한 책임감을 느낄 수 있어야해요.양띠▶55년생 조금 더 연습해도 괜찮아요. 부족하다면 충분한 연습만이 살 길이랍니다!▶67년생 좋은 추억을 새기기도 시간이 짧으니 소소한 걸로 다툼을 길게 끌진 말아요 ▶79년생 닫힌 마음을 열 용기가 필요해요! 많이 만날수록 상처는 더 빨리 회복될거에요.▶91년생 혹시가 역시가 되니 마음가짐부터 긍정적인 마음을 가지는 것이 좋겠습니다~!원숭이띠▶56년생 용기를 가지세요! 오늘 하루도 용기만 있다면 원하는 것을 볼 수 있을 거에요~▶68년생 100% 노력해도 알아주는 건 50%네요. 오늘은 조금만 쉬어가는 날로 정해봐요.▶80년생 혼자하는 약속은 나태해 질 수 있어요! 누군가에게 내 목표를 말해봐도 좋아요.▶92년생 자그마한 일이라도 상대방의 의견을 물어 함께 조율하는 것이 좋겠습니다닭띠▶57년생 높이 나는 새가 더 멀리 날 수 있어요. 목표도 크게 잡고 시원하게 날아보세요~!▶69년생 의외의 지인이 도움을 주는 날이니 대인관계의 중요성을 깨닫는 하루일거에요.▶81년생 적게 말하고 많이 듣는게 좋아요. 입은 닫고 귀는 활짝 열어두도록 하세요~ ^^▶93년생 내가 먼저 웃음을 보이면 관계는 더 호전될 수 있어요! 미소를 많이 보여주세요.개띠▶58년생 괜한 불똥이 내게 튀어올 수 있어요! 불의를 보더라도 넘어가는 것이 좋겠어요.▶70년생 똑같은 노력으로 해결될 일이 아니라면 다른 방법을 찾을 수 있어야 합니다~!▶82년생 실수가 일어났어도 더 큰 실수가 아님에 감사하고 넘어가는 것이 좋겠습니다.▶94년생 변덕은 참아주세요. 한결같은 마음가짐이 나의 덕망을 쌓아주고 있답니다!돼지띠▶59년생 가는 시간을 잡을 수는 없으니 내가 시간을 알차게 보내는 방법이 최선이네요~!▶71년생 박수도 마주쳐야 소리가 나는 법~! 잘못이 있다면 혼자 끙끙 앓지 않아도 돼요.▶83년생 스스로를 먼저 사랑해야 다른 사람에게 사랑을 줄 수도, 받을 수도 있답니다!▶95년생 조금 못 미더운 사람이더라도 오늘만큼은 서로 상부상조 해야 유리하게 풀려요. 자료제공: 더사주 인스타그램(운세 제공) https://www.instagram.com/the.saju

2020-10-25 18:57:22

[집콕방콕운동] 어깨통증, 수술 아닌 '회전근개' 운동으로 고친다?

[집콕방콕운동] 어깨통증, 수술 아닌 '회전근개' 운동으로 고친다?

매일신문 | [집콕방콕운동] 알면 쓸 데 있는 어깨통증 치료법?...어깨 통증이라고 해서 다 똑같은 질환이 아니다. 여러가지를 고려해 정확하게 진단한 뒤 그에 맞는 적절한 운동을 해야 한다.회전근개(돌림근띠 근육, Rotator cuff)는 어깨 관절이 움직이고 안정성을 유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이 근육은 견갑하근(어깨밑근), 극상근(가시위근), 극하근(가시아래근), 소원근(작은원근)과 함께 총 4개의 근육으로 구성되어있다.회전근개의 파열은 노화, 퇴행성 변화가 원인으로 자주 꼽힌다. 이는 65세 이상 노인층의 50% 이상이 통증을 언급할 만큼 흔한 질환이다. 하지만 최근 현대인들이 여가 활동을 많이 하면서 운동, 외상으로 해당 근육을 다치는 환자가 많아지고 있다. 회전근개 파열 중 흔히 발생하는 것이 견갑하근의 단독 파열이며 극상근 앞부분의 파열이 다른 근육 보다 많이 발생한다. 이외에도 직업적 요인, 운동 강도, 운동 기간, 유전적 요인(타고난 힘줄)도 원인으로 볼 수 있다.어깨 관절이 움직이는 상태에 따라 회전근개의 치료는 달라진다. 증상의 정도와 지속된 기간에 따라 운동과 스트레칭을 달리 접근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비수술적 치료 방법은 초음파, 냉온 요법, 마사지 등이 있으며, 약을 투여하는 방식으로는 경구 투약, 국소적 투약, 주사 용법 등이 있다. 운동요법으로 스트레칭 운동과 견인 치료 방법도 있으며, 수술적 치료 방법은 개방적 혹은 관절경적 수술을 통한 관절낭 이완술 등이 있다.■ 회전근개 자가진단 방법회전근개 진단은 병원을 방문하여 초음파, MRI를 통해 할 수 있다. 하지만 병원 방문 전 간단한 자가진단만으로도 회전근개를 의심할 수 있다.1. 통증을 보이는 팔을 들어 올릴 때 특정 각도 동작이 되지 않거나 통증이 있다.2. 물건을 내려놓는 동작이 어려우며, 옷을 갈아입을 때, 자동차 뒤쪽의 물건을 집거나 양치질 등이 불편하다.3. 어깨 통증이 지속되어 밤에 잠을 이루기가 어렵다.4. 어깨에서 마찰음이 발생한다.5. 오십견, 어깨충돌증후군 등 어깨질환이 호전된 후 통증은 없어졌지만, 운동 시 동작이 제한되거나 불편하다.■ 회전근개 운동법회전근개 파열의 예방과 치료를 위해서 지속적인 운동이 필요하다. 아픈 부위만 스트레칭하는 것이 아니라 운동을 통해 경직된 목과 어깨 등 전신 근육을 풀어주는 것이 바람직하다. 회전근개가 불편한 사람들을 위해 평상시 간단하게 집에서 할 수 있는 효과적인 운동을 소개하고자 한다.1. 수건을 활용한 업-다운 운동(20회 실시)1) 수건을 등 뒤에 가져간 후, 위에 손은 손바닥이 등을 보도록, 아래 손은 손등이 등을 보도록 잡아준다.2) 위의 손으로 수건을 천천히 위로 끌어당긴다. 이때 올릴 수 있는 관절 가동범위에서 잠시 멈춘다.3) 천천히 밑으로 내린다.2. 밴드 당기기(외회전, 15회씩 3세트)1) 문이나 의자 등에 밴드를 고정한다.2) 겨드랑이와 팔 윗부분 사이에 수건을 넣어 고정하고, 팔꿈치를 90도, 몸과 아래 팔이 90도가 되도록 유지합니다.3) 손으로 밴드를 잡아주고 팔을 바깥으로 돌리며 밴드를 당긴다.4) 숨을 뱉으면 천천히 제자리로 돌아간다.3. 밴드 당기기(내회전, 15회씩 3세트)1) 문이나 의자 등에 밴드를 고정한다.2) 겨드랑이와 팔 윗 부분 사이에 수건을 넣어 고정하고, 팔꿈치를 90도, 몸과 아래 팔이 90도가 되도록 유지합니다.3) 손으로 밴드를 잡아주고 팔을 안쪽으로 돌리며 밴드를 당긴다.4) 숨을 뱉으면 천천히 제자리로 돌아간다.4. 회전근개 스트레칭(15회씩 3세트)1) 의자에 앉아 양팔을 펴 어깨높이로 올린다. 양 손바닥이 바닥을 바라보게 해주고, 시선과 고개는 정면을 바라본다.2) 오른손바닥은 하늘을 보게 돌려주고, 얼굴은 오른손을 바라보도록 고개를 돌립니다.3) 오른손바닥은 다시 바닥을 보게 하고 왼손은 하늘을 보게 돌려줍니다. 이때 얼굴은 하늘을 보고 있는 손바닥을 향해 고개를 돌려줍니다.4) 양손을 한 번씩 돌리는 것을 1회로 15회씩 3세트를 실행합니다.김종근 김천대 스포츠재활학과 교수※영상 모델=박현정 김천대학교 스포츠재활학과 재학생

2020-10-25 09:00:00

[더사주 오늘의 띠별 운세]

[더사주 오늘의 띠별 운세]<2020년10월25일(음력 9월9일>

쥐띠▶48년생 쉬운 방법이 있다면 그 길로 가야합니다. 실속없는 행동은 하지 않길 바라요.▶60년생 언쟁은 가능한 피하도록 하세요! 혹시 생긴다면 빠르게 마무리 하는게 좋아요.▶72년생 누구나 실수는 한 번쯤 할 수 있답니다. 그러니 오늘은 그러려니 넘어가주세요~!▶84년생 달달한 말에 속아넘어 가지 말고 조금 더 현실적으로 생각해야 득 볼수 있어요. 소띠▶49년생 불신이 더 깊어지기 전에 해명해야 됩니다. 그래야 빠져나갈 구멍이 생겨요~!▶61년생 지겨운 밀당 속에서 못 이기는 척 밀려나 주세요. 괜한 시간낭비는 끝내보세요!▶73년생 괜한 사람에게 감정 호소 하지 말고 혼자만의 마인드 컨트롤 시간이 필요해요.▶85년생 보다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거에요. 노력의 결실이니 마음껏 누려봐요~!범띠 ▶50년생 화가 나더라도 해선 안 될 말이 있어요. 화살이 내게 오지 않도록 해야 돼요.▶62년생 귀찮고 힘들더라도 잠시 저녁 산책을 즐겨보세요! 하루 마무리가 중요해요.▶74년생 아무도 나의 노고를 몰라줘도 서글퍼 말아요. 나의 진가는 이제 시작이랍니다!▶86년생 입맛이 없어도 끼니는 챙겨 먹어야 해요! 반 그릇만 먹어도 맛있는 식사하세요.토끼띠▶51년생 기분 내키는대로 변덕부리지 않도록 유념해야 관계가 긍정적으로 유지돼요~!▶63년생 내일 어떤 일이 일어날지 아무도 모르기에 비상금은 꼭 챙겨두는 것이 좋아요!▶75년생 상대방의 잘못을 들쳐보기 전에 내 잘못은 없는지 한 번 살펴보길 바라요.▶87년생 포기할 때에는 미련 없이 포기하도록 하세요~! 그래야 다른 일을 볼 수 있어요!용띠▶52년생 모든 일엔 대가가 따르겠지만 귀찮다면 오늘은 게으름을 피워봐도 괜찮아요!▶64년생 실수나 잘못은 끌어봤자 득이 되진 않으니 깨끗하게 인정하는게 유리할거에요.▶76년생 주변에서 내 뜻을 거부하는 사람이 많네요. 하지만 내 소신은 꼭 지켜보세요~!▶88년생 열등감은 넣어두세요! 나를 충분히 어필하기에도 부족한 시간들일 거에요~. 뱀띠▶53년생 부부사이 불화는 먼저 속 시원하게 솔직한 마음을 말하는게 이기는 길이네요.▶65년생 웃는 얼굴에 침 못 뱉을 거에요! 차가운 분위기도 애교로 넘길 수 있겠습니다.▶77년생 잠시 쉬어가는 날 입니다. 그동안 쌓아왔던 스트레스를 모두 풀고 넘어가세요!▶89년생 대립이 일어날 수 있으니 중간에서 대립을 잘 조절하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말띠▶54년생 미소를 잃지 않으니 또 다른 기회도 많답니다. 항상 스마일을 유지해보세요.▶66년생 상대방을 바꾸려 하지 말고 내가 변화하는 것이 더 빠를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78년생 나에겐 별 일아니더라도 누군가에겐 큰일이니 도와줄 수 있다면 도와주세요~!▶90년생 어느정도 고집부려도 괜찮겠습니다. 밀고 싶은 일이 있다면 강하게 밀어붙여요!양띠▶55년생 뒤 돌아서서 후회할 수 있으니 각종 권유나 판매엔 단호하게 거절해보세요.▶67년생 어중간하면 내 의사는 묻힐 수 있습니다. 내 의사를 분명히 밝혀보길 바랍니다.▶79년생 하고 싶지 않다면 잠시 미루세요! 꺼림칙한 약속도 미루는 것이 좋겠습니다~!▶91년생 방법이 꼭 한가지만 있진 않아요~! 안 된다면 다른 방법도 시도해야 한답니다.원숭이띠▶56년생 인내하고 양보하는 것에서 저력이 생기는 것이니 오늘은 뭐든 참는게 나아요.▶68년생 이해를 강요할 순 없어요. 나도 어느정도 상대방에게 맞춰줄 필요가 있답니다.▶80년생 생각 한다고 해결 될 일들은 아니니 중요한 일이 아니라면 잊어버려도 좋아요.▶92년생 조금 더 능률적인 하루를 보내기 위해서는 휴식이 필수라는 것을 잊지말아요!닭띠▶57년생 아까우면 얻지도 못한답니다. 얻기위해선 포기할 줄도 알아야 하니 명심하세요.▶69년생 조금은 냉정해질 필요가 있어요. 불가능한 일에는 냉정하게 거절해도 좋습니다.▶81년생 중간에 포기하면 시작 안 한 것만 못하니 시작했다면 끝을 볼 때까지 해보세요.▶93년생 필요 이상으로 걱정하지 않아도돼요! 시간이 지나면 다 해결될 문제랍니다 .개띠▶58년생 얻지 못하였으나 잃지도 않았으니 이것만으로도 안심하고 위안 삼아도 좋아요.▶70년생 행운이 나에게로 돌아오고 있어요. 간단한 내기 같은건 참여해봐도 좋겠네요!▶82년생 고민이 있다면 가까운 사람에게 털어놓아 보세요. 해결책도 금방 생겨날거에요.▶94년생 그릇을 크게 가져야 얻는 것도 많답니다. 대인배의 면모를 보여주길 바라요.돼지띠▶59년생 이왕 하는일이라면 숨기지말고 솔직하게 대화하세요! 좋은 말이 많을거에요~!▶71년생 없을 때에는 절약할 것도 없으니 있을 때에 미리 절약하는 습관을 길러야해요.▶83년생 재치있는 순발력으로 위기를 모면할 수 있어요. 당황하지 않으면 된답니다.▶95년생 내 일은 내가 하는 것이 더 확실하고 빠르게 끝날 수 있어요! 미루지만 말아요. 자료제공: 더사주 인스타그램(운세 제공) https://www.instagram.com/the.saju

2020-10-25 04:30:00

일요일 기온 오른다 "대구 7~20도, 서울 6~18도"

일요일 기온 오른다 "대구 7~20도, 서울 6~18도"

토요일인 24일 최저기온이 5.8도까지 떨어져 하반기 들어 가장 추웠던 대구는 일요일인 25일에는 기온이 조금 오르겠다.이는 같은날 전국 날씨도 마찬가지이다.기상청은 25일 전국적으로 아침 기온이 24일 대비 2~3도 가량 높을 것이라고 밝혔다. 다만 경북 내륙 등 내륙 지역 가운데 일부는 영하로까지 떨어져 추울 것으로 내다봤다.기상청에 따르면 25일 아침 최저기온은 -1도~12도, 낮 최고기온은 17~21도를 보이겠다.아침 최저기온이 지역별 편차가 크다는 점이 눈길을 끈다. 예를 들면 우리나라 가장 남쪽 제주도의 경우 최저기온이 10도 초중반대를 보이고 낮에는 20도까지 오르는 등 나들이하기 좋은 날씨를 보이겠다.이 밖에도 대구가 24일 최저 5.8도 및 최고 16.7도였던 게 25일 7~20도로 기온이 오른다. 서울의 경우 24일 최저 3.2도 및 최고 14도였던 게 25일 6~18도로 역시 조금 따뜻해진다.주말 첫날인 24일 겨울에 한걸음 더 다가선 추운 날씨에 놀랐다면, 25일은 조금 여유를 갖고 야외 활동 등을 할 수 있게 되는 것.25일 부산은 10~21도, 광주는 8~20도, 인천은 9~17도, 대전은 6~19도 등의 최저~최고 기온을 보이겠다.하늘도 맑겠다. 맑은 하늘은 25일 낮 동안 지속되다가 오후들어 구름이 많아지겠다. 이어 월요일인 26일엔 전국이 가끔 구름이 많다가 아침부터 차차 맑아질 예정이다.건조특보가 발효된 강원동해안은 물론이고 그 밖의 지역도 건조한 날씨를 보이겠다. 이에 행락지 등의 화재 예방에 주의해야 한다.바람은 서해안, 제주도, 강원도 산지 등에 8~14m/s(30~50km/h) 수준으로 강하게 불 것으로 보인다.이에 대기 확산이 원활해지면서 미세먼지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될 것으로 예상된다. 우리나라 모든 지역 미세먼지 수준이 '좋음'~'보통'일 것으로 전망된다.

2020-10-24 20:58:12

[알쏭달쏭 생활법률] 공증받은 물품대금 채권의 소멸시효

[알쏭달쏭 생활법률] 공증받은 물품대금 채권의 소멸시효

Q : 갑과 을은 인터넷쇼핑몰을 운영하기 위하여 각자 사업자등록을 하고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갑은 을에게 물품을 공급하고 물품대금 반환을 확보하기 위하여 물품대금 채권에 대하여 공증사무소에서 강제집행할 수 있는 공증을 받았습니다. 갑은 을과의 거래관계가 끝난 후 을에 대한 채권을 잊고 있다가 6년이 지나 물품대금 채권이 있음을 기억하고 을에게 지급을 청구하였습니다. 그러나 을은 상인 간에는 5년의 소멸시효가 적용되어 갑의 채권이 소멸했다며 이행을 거부하였습니다. 갑은 위 물품대금 채권은 공증을 한 것이므로 판결금 채권과 같이 10년의 소멸시효가 적용된다고 생각하고 을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하려고 합니다. 갑은 소송에서 이길 수 있을까요?A : 상인간에 발생한 대여금 채권은 원칙적으로 5년의 상사소멸시효가 적용됩니다. 한편 5년의 소멸시효가 적용되는 경우에도 그 채권이 판결로 확정이 되면 10년의 소멸시효가 적용됩니다. 그렇다면 공증사무소에 공증을 받아 강제집행을 할 수 있는 경우도 판결채권과 마찬가지로 10년간 행사할 수 있는 것일까요?민법 제165조는 판결에 의하여 확정된 채권은 단기의 소멸시효에 해당한 것이라도 그 소멸시효는 10년으로 한다라고 규정하고 있으나, 공정증서는 대법원 판례에 의하면 확정판결 등과 같이 기판력이 있는 것이 아니고 그 원인이 되는 채권의 성질에 따라 소멸시효가 달라진다고 판시하고 있습니다.이 사안의 물품대금 채권은 공증을 하더라도 판결에 의하여 확정된 채권처럼 10년으로 되지 않고 상사채권으로 5년의 소멸시효가 적용됩니다. 따라서 갑의 을에 대한 채권은 이미 소멸시효기간이 도과되어 소멸되었고, 실제 소송에서도 을이 승소할 것으로 보입니다.한편, 사안과 같이 5년의 소멸시효가 적용되는 상사채권이더라도 지급명령을 받은 경우 지급명령은 민사소송법 제474조에 의하여 확정판결과 같은 효력이 있어 10년의 소멸시효가 적용됩니다.법무법인 우리하나로 김판묵 변호사

2020-10-24 06:30:00

[안동을 걷다, 먹다] 4. 선비순례길

[안동을 걷다, 먹다] 4. 선비순례길

안동에 살기 시작했다. 서울이나 대구 등 대도시에 비해 안동에 사니 편안하다. 안동은 좋다. 날마다 안동을 걷고 안동음식을 먹는다.익숙한 그것들이 어느 날 하나씩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다. 안동의 주름살이 보이기 시작했고 안동이 속살을 드러내기 시작했다. 안동국시와 안동찜닭, 안동간고등어 혹은 헛제사밥의 심심한 내력도 내 귀에 속삭거리기 시작했다.무심했던 안동에 대한 내 시선이 한결 부드러워졌고 투박한 내 입맛도 호사스럽게 안동을 먹게 됐다.안동에 대한 거창한 담론이 아니라 그냥 안동이야기다.4. 선비순례길여전히 걷기 좋은 계절이다. 하늘은 높고 바람은 선선하다. 추색(秋色) 완연한 자연은 무작정 야외로 나가고 싶은 욕망을 부추긴다. 그래서 걷고 또 걷는다.이번에는 순례길로 떠난다.마음을 정화시키는 종교적 의미의 순례는 아니지만, 안동에는 '코로나 19'로 지친 몸과 마음을 풀어줄 수 있는 '순례길'이 있다. 굳이 스페인 '산티아고'에 가지 않더라도, 제주 올레길을 걷지 않더라도 충분히 재충전할 수 있는 길이 도처에 널려 있다.선비니, 양반이니 하며 '고담준론'을 논하지 않아도 된다. 안동의 순례길은 삶의 지혜와 철학을 되돌아볼 수 있는 길이다. 그것이 '선비순례길'이다.'선비'는 순 우리말이다. '선달도 아니고 건달도 아닌 사회공동체에 대한 책임을 다하는 자유로운 정신을 가진, 실천하는 지식인'으로 풀이할 수 있는 선비는 신분을 표시하는 양반과는 전혀 다른 개념인데도 우리는 간혹 '선비'와 '양반'을 혼동하기도 한다.서양의 '노블리스 오블리제'와 우리의 '선비정신'을 대체하면 엇비슷하게 맞아 떨어질 것 같다. 선비문화수련원 김병일 이사장은 '개인보다 공동체, 이익보다 가치를 추구하는 지도자'를 선비라고 정의하고 선비의 전형을 퇴계 선생으로 꼽았다.퇴계선생은 1569년 음력 3월, 선조 임금에게 하직인사를 고하고 봉은사(서울 강남 소재)에서 하룻밤을 보낸 후 안동의 '도산서당'까지 320km를 12일간 걸어서 귀향했다. 이 귀향길이 '선비순례길'의 원조였다.퇴계가 귀향한 도산서당과 도산서원, 퇴계종택, 이육사문학관, 월천서당, 국학연구원 등 퇴계의 흔적을 찾아나서는 길이 안동의 선비순례길이다. 코스는 다양하고 91km에 이를 정도로 장대하다.오늘은 안동호를 따라 조성한 '선상수상길(수상데크)'이 압권인 선비순례길의 대표이자 제1코스 '선성현길'을 걸었다. 도산면 '선성현 문화단지'에서 출발하는 것이 수상데크로 가는 지름길이다. 데크길은 5.6km에 이르지만 문화단지에서 호반자연휴양림까지 이어지는 수상데크 1.1km를 걷는 기분은 세상 어느 호수를 걸어도 느끼지 못할만큼 짜릿하다. 데크는 수위에 따라 오르내릴 수 있는 구조여서 안전에 대해서는 그다지 걱정할 필요가 없고 중간 중간 쉴 수 있는 공간도 마련돼 있다.문득 짙은 녹조로 아래가 보이지 않는 호수 바닥이 궁금했다. 선성현 문화단지는 사실 안동댐이 조성되면서 수몰된 도산과 예안마을 사람들이 이주해서 건설된 수몰민의 아픔이 서려있는 수몰의 역사를 간직한 곳이라는 사실이 떠올랐다. 안동댐이 건설되지 않았더라면 우리는 지금처럼 호수 위가 아닌 퇴계선생이 걸었던 그 옛길을 걸을 수 있었을 것이다.지금이야 댐을 조성하려면 사전에 자연영향평가와 주민의견조사 등 온갖 절차를 통과해야 하지만 안동댐을 조성하던 1970년대는 서슬퍼런 유신시대였다. 측량조사를 하고 댐 수몰지로 확정되면 어쩔 수 없이 수백 년 동안 조상대대로 살아오던 고향을 떠나야 했다. 세간하나 변변하게 챙기지 못한 채 고향마을이 가장 잘 보이는 이곳 선성현 문화단지로 쫓기듯 올라와야 했다. 물속에 잠긴, 사라진 고향마을에 두고 온 어린 날의 기억을 떠올리며 날마다 눈물을 흘렸다. '물의 노래' (이동순)그대 다시는 고향에 못 가리죽어 물이나 되어서 천천히 돌아가리돌아가 고향 하늘에 맺힌 물 되어 흐르며예 섰던 우물가 대추나무에도 휘감기리살던 집 문고리도 온몸으로 흔들어 보리살아생전 영영 돌아가지 못함이라오늘도 물가에서 잠긴 언덕 바라보고밤마다 꿈을 덮치는 물꿈에 가위 눌리니세상사람 우릴 보고 수몰민이라 한다옮겨간 낯선 곳에 눈물 뿌려 기심매고거친 땅에 솟은 자갈돌 먼 곳으로 던져 가며다시 살아 보려 바둥거리는 깨진 무릎으로구석에 서성이던 우리들 노래도 물속에 묻혔으니두 눈 부릅뜨고 소리쳐 불러 보아도돌아오지 않는 그리움만 나루터에 쌓여 갈 뿐나는 수몰민, 뿌리째 뽑혀 던져진 사람마을아 억센 풀아 무너진 흙담들아언젠가 돌아가리라 너희들 물 틈으로나 또한 한 많은 물방울 되어 세상길 흘러흘러돌아가 고향 하늘에 홀로 글썽이리​ 수몰민의 아픔을 노래한 이동순 시인의 '물의 노래'는 마음을 아릿하게 했다. '그대 다시는 고향에 못 가리, 죽어 물이나 되어서 천천히 돌아가리…'라는 첫 대목에서부터 수몰민의 아픔이 절절이 묻어난다.선성현길은 수상데크가 끝나는 지점인 휴양림에서 월천서당까지만 갈 수 있다. 월천서당에서 유교박물관을 거쳐 도산서원까지 가는 길은 장마로 인해 일부 구간이 통제되고 있다.수몰의 아픈 기억은 선비순례길 제1코스가 시작되는 '군자마을'에서도 묻어난다.군자마을은 안동댐 조성으로 수몰된 예안면 오천리에서 20대에 걸쳐 대대로 살던 광산 김씨 예안파 집성촌 마을의 문화재급 고택을 원형 그대로 이전해서 재조성된 마을이다.600여년이 넘게 조상대대로 살던 고향이 물속에 잠기게 되면서 조상의 숨결까지 수장하게 된 후손들의 심정이야 말로 어떻게 표현할 수 있을까?'군자마을'은 20여 채의 고택들이 옹기종기 산비탈에 자리잡은 전형적인 고택마을로 마치 바깥세상과 차단된 별세계처럼 느껴지기도 한다. 산으로 둘러싸이고 마을 앞으로는 호수가 흐르는 전형적인 배산임수의 길지다.이주한 마을이지만 군자마을에 들어서면 물속에 잠겨있어야 할 마을이 그대로 살아난 듯 생생했다. 고향마을 동구 밖 동수나무와 서낭당도 물 위로 올라왔다. 조상대대로 물려 쓰던 맷돌과 절구통도 그대로다. 기억은 복원되었지만 마을 길 돌아다니며 뛰어놀던 아이들의 분주한 모습도, 조상들의 숨결도 느껴지지 않았다. 수몰의 상처는 치유되지 않았다.그래도 도산구곡으로 이름난 운암곡에 자리잡은 군자마을에서 느끼는 고즈넉함은 선비 순례길을 걷는 의미를 배가해줬다. 걷다가 출출해지면 도심까지 나와서 안동 특색의 각종 먹거리를 먹어야 한다. '도산'에서도 간단하게 요기 정도는 할 수 있는 식당이 꽤 있다.선성 문화단지 초입에 자리잡은 주유소 정면에 있는 슬라브 지붕의 단층 식당이 눈에 들어왔다. 손면 전문 '일미식당'. 식당 주인장 부부는 댐이 들어서기 전부터 중국집을 운영하다가 수몰민 이주단지로 옮겨왔다고 한다. 50년이 지났다.이 식당의 짜장면과 짬뽕에는 그 옛날 70년대 맛이 난다. 짬뽕에는 안동에서는 귀했던 해산물 대신 오뎅과 동그랑 소시지가 보였다. 어려웠던 시절 먹던 오리지널 옛날 짬뽕의 맛을 재현해준다.서명수 슈퍼차이나연구소 대표

2020-10-24 05:00:00

[더사주 오늘의 띠별 운세]

[더사주 오늘의 띠별 운세]<2020년10월24일(음력 9월8일>

쥐띠▶48년생 인연의 종류에 따라 지켜야 할 선이 다른건 아니랍니다. 예의는 동일하지요.▶60년생 눈치 있는 사람이 더 좋은 것을 얻을 수 있어요! 순발력을 기르는게 좋겠습니다.▶72년생 지금 당장보다는 조금 더 먼 미래를 바라보며 그에 맞게 준비할 필요가 있어요.▶84년생 기선제압보다 먼저 따뜻하게 다가가 보세요. 더 좋은 관계로 거듭날 수 있어요! 소띠▶49년생 늦바람이 더 무서운 법! 하고 싶은 일이 있다면 지금 바로 시작해도 괜찮습니다.▶61년생 사람들과의 교제에 진실한 마음은 필요하지만 많은 이야기를 할 필욘 없답니다!▶73년생 하나 둘 욕심내다 보면 끝이 없어질 거에요. 가진 것만으로도 충분할거에요.▶85년생 도와줘도 눈초리를 받을 수 있으니 차라리 모른체 지나가는 것이 유리하네요~!범띠 ▶50년생 비밀은 오래 가지 않으니 잘못한 일이 있다면 떳떳하게 밝히는게 유리해요.▶62년생 뭐든 혼자하기엔 벅찬 날이에요. 오늘은 다른 사람에게 묻어가는 것도 좋아요!▶74년생 눈에 보이는 것만이 전부는 아니에요. 그에 따른 이성적인 생각이 필요합니다.▶86년생 괜한 오해가 생기기 십상이니 개인적인 이야기는 하지 않는 것이 좋겠습니다.토끼띠▶51년생 이정도 쯤이야~! 라는 마음이 좋네요. 먼저 질러놓고 후에 생각해도 괜찮아요.▶63년생 나를 낮추고 상대방을 높여주는 것이 진정 나 자신을 높이는 일이 될 수 있어요.▶75년생 아직 시간적 여유가 있습니다. 너무 조급해 말고 여유롭게 진행해도 괜찮아요!▶87년생 경쟁자도 친구로 삼아보세요~! 서로 상부상조 하는 사이가 될 수 있을 거에요.용띠▶52년생 차라리 내 탓이라 생각하는게 더 편할 수 있으니 그려려니 무시해도 괜찮아요.▶64년생 어떤 관계로 발전할진 아무도 모르니 처음부터 너무 큰 정은 안 주는게 좋아요.▶76년생 시간만 낭비할 수 있습니다. 흐트러진 마음은 그때 그때 바로 잡아주길 바라요.▶88년생 내가 먼저 마음을 열고 다가간다면 상대방도 별 부담없이 다가올 수 있어요~! 뱀띠▶53년생 한 템포 천천히 결정해도 늦지 않으니 내 마음이 여유로울 때 움직여보세요.▶65년생 매번 이 기회가 마지막이라 생각하면 매사에 최선을 다할 수 있을 거에요~ .▶77년생 망설이면 시간만 지체될 뿐이에요! 꽂히는 것이 있다면 고민 말고 직진하세요!▶89년생 무리하게 진행하지 않아도 괜찮으니 무리한 부탁은 정중히 거절하는게 좋아요.말띠▶54년생 열길 물 속은 알아도 한길 사람 속은 모르죠. 오늘은 관계에 신중해야 좋습니다.▶66년생 역경을 헤쳐나가는 유일한 방법은 멈추는 것이 아닌 계속 걸어가는 것이랍니다.▶78년생 주변엔 나를 위한 사람이 많아요! 혼자서 무리라면 도움을 요청해도 좋습니다.▶90년생 문화생활을 누릴 여유정도는 있어야 해요. 만사 제쳐놓고 한 번 누려보세요.양띠▶55년생 항상 책임자 역할에 서있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그 부담감에서 벗어나보세요!▶67년생 내 고집보다는 주변 사람들 권유를 받아들이는 것이 더 이익을 얻을 수 있어요.▶79년생 가까운 곳만 바라보지 말고 장기적인 계획으로 먼 미래를 바라보길 바랍니다~!▶91년생 모두 내 탓이라 여기면 밑도 끝도 없답니다. 책임을 더는 방법도 익혀보세요.원숭이띠▶56년생 눈과 귀를 모두 닫아보세요. 남의 일에 끼어들어 걱정을 늘리지 않아도 좋아요.▶68년생 신뢰를 얻고 싶다면 다른 사람들보다 겸손한 마음가짐을 가지는게 중요합니다.▶80년생 솔직한 것이 상대방을 비판하거나 비난하는 것은 아니니 주의하는게 좋습니다.▶92년생 처음 다짐했던 마음가짐을 지키는게 좋아요! 주변 환경에 휘둘리지 말아요.닭띠▶57년생 칭찬에 너무 어깨 올라가지 않도록 하세요. 마무리까지 정확하게 해야 좋아요!▶69년생 주변의 쓴 말에 너무 상처받지 말아요. 입에 쓴 약이 몸에는 더 좋기 마련이죠.▶81년생 모두 내 뜻대로 움직일 순 없답니다. 하나쯤은 양보하고 감수하는게 필요해요~!▶93년생 무덤까지 가는 비밀은 없어요! 문제가 생기기 전에 먼저 비밀을 풀어보세요.개띠▶58년생 감정 조절이 중요해요! 한 걸음만 물러서면 조금 더 여유가 생길 수 있어요.▶70년생 표현 한 마디에 상대방의 기분을 좌우 할 수 있어요. 말로 표현해보길 바라요.▶82년생 내가 먼저 행복해야 주변 사람들에게도 행복 바이러스를 전할 수 있답니다.▶94년생 오늘만큼은 얍삽해도 좋으니 작은 허점이라도 놓치지말고 파고들어 보세요~!돼지띠▶59년생 사람마다 잘 할수 있는건 달라요. 강점을 내세울 수 있게 좀더 격려해주세요!▶71년생 김칫국만 마시면 상처가 배가 될 수 있으니 목표를 조금만 낮춰봐도 좋겠어요.▶83년생 구두쇠라는 소리가 나오지 않게 써야 할 땐 시원~하게! 써보길 바랍니다.▶95년생 발 없는 말이 천리 가지요. 커지기 전 사실이 아니라면 빠르게 정정해야 좋아요. 자료제공: 더사주 인스타그램(운세 제공) https://www.instagram.com/the.saju

2020-10-24 04:30:00

[이희수의 술과 인문학] 여자는 분위기에 취하고, 남자는 코냑에 취한다

[이희수의 술과 인문학] 여자는 분위기에 취하고, 남자는 코냑에 취한다

체온으로 덥히고 향과 색을 느끼며 천천히 마시는 코냑(Cognac)은 연인들이 침실에 들어가기 전에 조금씩 나눠 마시는 술로 알려져 있다. 여자는 분위기에 취하고, 남자는 코냑에 취한다. 남자들은 술을 많이 마시면 취하는데 여자들은 술보다는 분위기와 조명과 은은함에 취하고, 감성적인 분위기나 사소한 배려에 더 약하다. 남자가 여자의 사랑을 얻으려면, 로맨틱한 무드에 끌리는 여자의 마음을 잘 이해해야 한다. 와인이 인간에게 기쁨과 행복을 가져다주는 술이라면, 코냑은 사람들에게 즐거움과 삶의 느낌을 가져다주는 술이다. 다양한 증류 방법과 블렌딩으로 탄생한 코냑은 사람마다 천차만별의 술맛을 느끼게 해준다. 수백 가지의 향기만큼이나 다양한 맛을 지닌 매력적인 술이 바로 코냑이다. 코냑은 전통과 문화, 그리고 시간이 녹아있는 예술로 불린다. 그만큼 정성과 오랜 경험이 있어야 만들 수 있는 술이다.코냑은 원래 프랑스 코냑지방에서 생산되는 브랜디를 일컫는 말이며, 프랑스 코냑지방에서 생산되는 포도 품종(위니블랑이 주를 이루고 그밖에 콜롱바르도 사용된다)을 원료로 한 특급 백포도주를 두 번 증류해 얻은 오드비(Eau-de-vie)를 오크나무로 만든 통에 오랜 시간 숙성시킨 뒤, 맛과 향이 뛰어난 수십 종에서 수백 종의 오드비들을 복잡하고 절묘한 블렌딩을 통해 탄생 된다.코냑의 숙성에는 많은 비용이 들며, 위스키 숙성과정과 같이 매년 오크통 안에서 자연 증발 되는 브랜디를 천사의 몫이란 뜻인 엔젤스 셰어라고 부른다. 헤네시사의 발표 기준에 의하면 숙성기간 표시를 V.O(Very Old) 15년, V.S.O(Very Superior Old) 15~25년, V.S.O.P(Very Superior Old Pale) 25~30년, X.O(Extra Old) 45년 이상, Extra는 70년 이상이라고 말한다.하지만 이것이 법적으로 정해진 것이 아니며 제조회사에 따라 약간의 차이가 있고, 각자의 기준에 의해 각각의 부호를 선택하기 때문에 다 믿을 수는 없다. 고급 코냑에는 의례 나폴레옹(Napoleon)이라고 붙인다. 이것은 1811년 42세의 나폴레옹이 오스트리아 왕녀 마리 루이스와 재혼해 아들을 보았는데, 그해의 포도 농사가 대풍이고 브랜디의 품질 또한 최상이었다. 이때부터 브랜디 제조업자들이 황태자의 탄생과 대풍년을 기념하여 코냑에 나폴레옹이란 이름을 사용하기 시작했다. 업체마다 고급품이라는 표시로 사용하지만, 꼭 최고의 제품이란 뜻은 아니다. 코냑을 마실 때는 첫째, 향취를 한곳으로 모아 맛보는 동안 천천히 퍼지도록 해주는 볼이 넓고 오목한 튤립 모양의 풋티드 글라스(snifter)를 사용한다. 기울여도 쏟아지지 않을 정도로 조금만 따른 후 왼손으로 잔을 든다. 왼손이 심장과 가깝기 때문이다.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게 되면 가장 먼저 심장이 두근거리는 현상이 나타나듯 코냑의 향을 제대로 음미하기 위해서다.둘째, 글라스의 아랫부분을 잡고 시선을 코냑 표면의 각도에 맞춰 바라보면서 음미를 시작한다. 그러면서 몇 번 글라스의 가장자리에 코를 가까이 대면서 코냑의 향기에 취해 본다. 셋째, 글라스를 가볍게 돌리고, 2~3분간 기다렸다가 다시 코끝으로 가져간다. 글라스를 가볍게 돌리면 코냑의 고유한 향기가 퍼지면서 과일과 꽃향기를 맛볼 수 있다. 그다음 한 모금 마시고 입안에서 굴려 맛을 느껴본다.코냑의 진정한 독창성과 고유한 특징을 느끼게 해주는 참된 코냑의 맛이 느껴질 것이다. 코냑 1ℓ를 만들기 위해서는 약 7ℓ의 와인이 필요하며, 명품 코냑이 나오려면 좋은 포도와 물, 오크(떡갈나무)의 삼박자가 맞아야 한다. 명품 코냑 맛의 깊은 매력처럼 우리도 각자의 위치에서 감동적인 삶을 살자. 내 이름 석 자가 최고의 브랜드다. 작은 일에서 행복을 찾을 줄 알고, 사람 관계를 소중히 여기면서, 자신이 가치 있다고 생각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며 당당하고, 멋있고, 매력 있는 이 시대의 명품이 되도록 노력하자. 이희수 대한칵테일조주협회 회장(대구한의대 글로벌관광학부 교수)

2020-10-23 15:30:00

[낱말 맞히기 ]

[낱말 맞히기 ]<91회>

◑가로 열쇠◐1.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다는 뜻. 'ㅇ탄고ㅇ'.3.공이 있는 자에게는 반드시 상을 주고, 죄가 있는 사람에게는 반드시벌을 준다는 뜻.5.조선 시대에, 범죄자를 잡거나 다스리는 일을 맡아보던 관아.6.살림살이에 관한 일.7.일이 잘되도록 여러 가지 방법으로 힘씀.9.먹고 난 뒤의 그릇을 씻어 정리하는 일11.무엇을 치거나 두드리거나 다듬는 데 쓰기 위하여 둥그스름하고 길게깎아 만든 도구.13.특별히 남보다 먼저 행사할 수 있는 권리.15.개별 주식이 하루에 오를 수 있는 최고 한도의 가격.17.부모를 여의거나 부모에게 버림받아 몸 붙일 곳이 없는 아이.19.비행기나 선박, 자동차 따위의 기계를 다루어 부림.20.자기를 남보다 못하거나 무가치한 인간으로 낮추어 평가하는 감정.21.어느 위치에 섬으로써 사물이 눈으로 보이지 아니하게 되는 각도.'사ㅇ지ㅇ'.22.온화한 기색으로 남의 환심을 사는 일. 'ㅇ영화ㅇ'. ◑세로 열쇠◐1.귀가 솔깃하도록 남의 비위를 맞추거나 이로운 조건을 내세워 꾀는 말.2.각 진영에서 도둑 잡는 일을 맡아보던 벼슬.3.초가을에 햇곡식으로 새로 빚은 맑은 술.4.옷을 모두 벗은 알몸뚱이.6.나무나 풀의 원줄기에서 뻗어 나온 줄기.8.잘 막아 냄.10.임진왜란 때 이순신이 만들어 왜군을 무찌르는 데 크게 이바지한. 세계최초의 철갑선.12.바쁜 가운데 잠깐 얻어 낸 틈.13.나랏일을 근심하고 염려하는 사람.14.어떤 일을 하도록 권함. 또는 그런 말.15.서로 따르며 친하게 지냄.16.식물의 겉모양을 고르게 하고 웃자람을 막으며, 과실나무 따위의 생산을늘리기 위하여 곁가지 따위를 자르고 다듬는 일.18.열대와 온대의 중간 지대.19.높은 곳에서 내려다본 상태의 그림이나 지도. ◇89회 정답 ◇응모요령▶제91회 낱말 맞히기와 스도쿠 정답을 11월 4일(수)까지 보내주시기 바랍니다.(휴대폰 번호를 반드시 기재해 주십시요.)①우편엽서②이메일;dokja@imaeil.com③카카오톡:플러스 친구 검색→'매일신문'검색→친구추가→1대1 채팅▶낱말 맞히기와 스도쿠 정답은 11월 7일 지면이나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

2020-10-23 15:00:00

[시사상식]

[시사상식] <10월 24일자>

1. 경북 의성군에 위치한 대한민국 최후의 이것 제조공장이 문화 재생사업을 통해 지역민과 관광객들을 위한 공간으로 탈바꿈한다. 의성군은 60년 동안 이것을 생산해 온 공장을 2025년까지 아날로그 감성 공간이자 체험 공간으로 꾸밀 예정이다. 2013년 경영난으로 가동을 중단한 이것은? (힌트 매일신문 10월 22일 2면)2. 최근 KBS 공영미디어 연구소가 자사 국민 패널 1천12명을 대상으로 병역제도에 대한 조사를 진행했다. 이번 조사에서 여성에게도 이 제도를 도입해야 한다는 의견이 52.8%로 나타나 눈길을 끌었다. 대한민국 남성이 일정한 연령이 되면 의무적으로 이행해야 하는 이 제도는? (힌트 매일신문 10월 21일 26면)3.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대회에 출전한 지 8년 만에 우승을 차지한 선수가 화제다. 2012년 처음 PGA 투어에 입문한 그는 준우승 세 번과 2부 투어에서 두 차례 우승을 했지만, 그동안 1부 투어에서는 우승하지 못했었다. PGA 233번째 대회 만에 첫 우승을 차지해 20억의 상금을 거머쥔 이 선수는 누구인가? (힌트 매일신문 10월 20일 20면)4. 미국 길리어드사이언스가 에볼라 치료를 목적으로 만든 물질로 코로나19 치료에 효과가 있을 것이라는 기대를 받았다. 특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 2일(현지시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뒤 투약받은 것으로 알려져 유명세를 치렀다. 하지만 지난 15일 세계보건기구(WHO)가 1만1천여 명의 연대 실험에서 사망률을 낮추거나 입원 기간을 줄이지 못했다고 밝힌 이 물질은? (힌트 매일신문 10월 17일 11면)5. 최근 대구 시청 자전거팀 감독이 체육훈장 맹호장을 받았다. 체육훈장 맹호장은 체육발전에 공을 세워 국민 체육의 위상을 높이고 국가 발전에 이바지한 공적이 뚜렷한 인물에게 수여한다. 2013년 1월 대구시청 여자자전거 팀으로 취임해 8년 동안 지도 중인 감독은? (힌트 매일신문 10월 16일 20면) ◇9월 26일 자 시사상식 정답1. 마누엘 로페스 오브라도르. 2. 이배용. 3. 재활용품. 4. 고구려.

2020-10-23 14:30:00

[손경찬의 장터 풍경] 나물 총출동

[손경찬의 장터 풍경] <38>나물 총출동

마른 고사리에도라지, 산 더덕에다가잔 고추 등 갖가지 나물을잔뜩 내놓고서손님오기를 난점 장사치 아줌마들.나물 중에서도 제일 잘 팔리는 게산에서 캐온 더덕이라네. 나물 파는 아줌마는숙련된 손놀림으로더덕 껍질을 벗겨가면서하염없이 외쳐댄다."자, 좋은 물건 왔어요.도라지, 산더덕 사 가이소"오늘은 나물이 총출동이라네. 손경찬 대구예술총연합회 정책기획단장

2020-10-23 14:30:00

[스도쿠]

[스도쿠]<91회>

아래의 정사각형 안에 1~9까지의 숫자가 나열되어 있습니다.여기에 1~9까지의 숫자를 사용하여 가로,세로,대각선 방향은 물론 작은 정사각형 안에도 1~9까지의 숫자가 골고루 들어 가도록 하여 보세요.◇89회 정답

2020-10-23 14:30:00

이번주 상품받으실분들

이번주 상품받으실분들

▶ 영바이오▷ 이성수(경북 봉화군 의양로)◇ 낱말 맞히기 ▶ 돈모닝▷ 박상욱(대구 동구 동북로)◇ 낱말 맞히기 ▶ 미성온천▷ 장승욱(대구 달서구 상원로)◇ 낱말 맞히기 ▶ 동성로 스파크▷ 최재선(대구 수성구 명덕로)◇ 낱말 맞히기 ▶ 힐링숲.숲에온▷ 신윤주(대구 수성구 달구벌대로)◇ 우리 아기 태어났어요 ▶ 한국오아시스▷ 이형규(대구 달성군 다사읍)◇ 영어속담 속 숨은 그림찾기 ▶ 그린기프트▷ 신명희(경산시 하양읍)◇ 시상상식 퀴즈 ▶ 모키드▷ 김군하(대구 달성군 다사읍)◇ 스도쿠 ▶ 아모레 퍼시픽▷ 오지민(대구 북구 칠곡중앙대로)◇ 우리 결혼합니다▷ 이보렴(대구 달서구 용산로)◇ 스도쿠

2020-10-23 14:00:00

[재미로 보는 운세]

[재미로 보는 운세]<2020년10월24일~30일, 음력9월8일~14일>

◇쥐▲37세 좋은 운기가 계속되니 진행하던 일 중단할 필요 없다. ▲49세 공동협력은 효율적이긴 하나 골치 아픈 일 많아지니 혼자 끌고 가라. ▲61세 새로운 패러다임으로의 변화에 관심 둘 필요가 있다. ▲73세 지금 상황에서 바꾸는 것은 불리하다. ▲85세 반갑지 않은 소식이지만 그러려니 하면 된다. (길일:24 흉일:30)◇소 ▲36세 일찍 일어나는 참새가 먹이사냥에 유리하듯 부지런해야함. ▲48세 미련대고 미루어두어서 될 일이 아니다. 처리는 즉시 하라. ▲60세 위기를 벗어나는데 선의의 거짓말도 필요할 수 있다. ▲72세 싫어하는데도 마지못해 억지로 하는 것은 흉하다. ▲84세 맞지 않는다고 생각되면 바로 거부해야함. (길일:25 흉일:30)◇범 ▲35세 현실에 안주하지 말고 젊은이다운 패기를 가질 것. ▲47세 참고 기다리는 인내력이 필요한 시기이다. ▲59세 좋은 일 하고도 구설수가 따르니 착잡한 심정이로다. ▲71세 현실은 고통스럽지만 차츰 풀려나갈 것이니 너무 걱정하지 말 것. ▲83세 눈앞의 잦은 변화에 일희일비하지 말고 담담할 것. (길일:27 흉일:29)◇토끼 ▲34세 새로운 일이나 인연에 관심을 가질 때이다. ▲46세 언행을 조심하지 않으면 시비구설이 따를 것이다. ▲58세 하찮게 보일지라도 무시하지 말 것. 공경하는 마음, 찬탄하는 행동이 행운을 예지한다. ▲70세 아랫사람일이 못마땅하더라도 나서지 마라. ▲82세 너그럽고 인자한 모습을 보여야할 때다. (길일:26 흉일:25)◇용▲33세 지금의 자아도취한 일방적 행동이 미래의 발목을 잡는다. ▲45세 부부 연인 간에 다툼 수. 먼저 화해를 청해보라. ▲57세 해외 등 먼 길 여행 시 대열이탈은 삼가야한다. ▲69세 현실이 부담스럽더라도 일단 수용하는 것이 이롭다. ▲81세 완벽보다는 적정한선에서 타협하는 지혜가 필요함. (길일:27 흉일:25)◇뱀▲32세 친구 연인 동료 간의 불화는 주말을 넘어가야 풀릴 수. ▲44세 주초반의 어려움은 주말에 해결되니 기대해보라. ▲56세 현실적으로는 어려워보일지라도 마음먹기에 달려 있음을 알라. ▲68세 가까운 사람이 근심거리 숙제하나 던져줄 수. ▲80세 지금의 외로움을 해소하려면 옛 친구를 찾을 것. (길일:25 흉일:29)◇말 ▲31세 충분히 생각했다면 이제 현실적으로 다가서보라. ▲43세 느림의 미학이라고 느긋해지는 생활습관이 필요함. ▲55세 따뜻하고 아름다운 위엄이 필요한 때이다. ▲67세 생각했던 것보다 결과가 훨씬 좋을 것이니 기대해도 됨. ▲79세 즐거움은 누가 주는 것이 아니라 내마음속에 있으니 스스로 만들라. (길일:26 흉일:25)◇양 ▲30세 대인관계에서 자신을 낮추어야 불협화음이 없다. ▲42세 가까운 사람일수록 예의와 정도를 지켜나가야 한다. ▲54세 소나기는 피하고 보라. 투자나 투기할 일 있으면 좀 더 미루어둘 것. ▲66세 어려운 부탁은 하지도 받지도 마라. ▲78세 호흡기계 질환에 각별히 유의. 탁한 밤공기는 되도록 피할 것. (길일:30 흉일:24)◇원숭이 ▲29세 아이디어, 창의력을 바탕 한 표현력으로 자신의 능력을 보여주라. ▲41세 틈새 시간을 잘 활용하면 성공의 밑거름이 된다. ▲53세 우회하기보다 정도를 걷는 것이 곧 성공의 지름길이다. ▲65세 급할수록 쉬었다가는 여유가 필요한 시기. ▲77세 진수성찬 한상 떡 기다리니 즐겁기 한량없다. (길일:29 흉일:27)◇닭 ▲28세 새로운 좋은 인연이 거푸 들어오니 행복한 비명이 절로 나온다. ▲40세 작은 일도 소홀히 여기지 말고 꼼꼼하게 잘 챙겨야 한다. ▲52세 문서 운 좋으니 투자, 투기에 관심가질 것. 소송관련일 낙관적임. ▲64세 헌것 보다 새것에 관심 가질 때이다. ▲76세 건강 등 신변일로 지출이 늘어나는 시기. (길일:28 흉일:26)◇개 ▲27세 이성친구와의 갈등으로 고민이 깊어질 수. ▲39세 손재수 있으니 타인의 현란한 말솜씨에 현혹되지 마라. ▲51세 가까운 사람일수록 부드러운 표현력이 무엇보다 필요한 시기. ▲63세 눈앞의 일은 조금만 생각해보면 명쾌한 해답이 나온다. ▲75세 답답하더라도 조급한 행동은 전혀 도움 되지 않는다. (길일:27 흉일:28)◇돼지 ▲38세 적기적소에 능력을 발휘할 수 있어 뿌듯하다. ▲50세 구관이 명관이니 옛것을 아끼고 소중히 여길 것. ▲62세 새로운 일 찾기 보다는 지금 하는 일에 최선을 다해보라. ▲74세 얼렁뚱땅 넘어가지 않는지 세심히 살필 것. 계산을 잘해야 함. ▲86세 길고긴 악몽도 이제 끝자락이 보이니 기대해볼 것. (길일:25 흉일:29) 참이름 제공 www.cn114.co.kr

2020-10-23 14:00:00

[더사주 오늘의 띠별 운세]

[더사주 오늘의 띠별 운세]<2020년10월23일(음력 9월7일>

쥐띠▶48년생 아랫사람이 배신할 수 있는 운이 있으니 약간의 의심은 필요한 하루네요~ .▶60년생 사소한 거짓말이 모여 신뢰를 잃게 되니 처음부터 솔직하게 답하는게 유리해요.▶72년생 내 행동을 한 번 쯤 돌려보길 바랍니다. 실수를 잡을 수 있는 무언가가 있어요!▶84년생 모두가 떠나도 가족만은 내 편이랍니다. 힘든 일은 가족과 나눠보길 바랍니다. 소띠▶49년생 스트레스가 생기면 주위 사람들에게 알려 더큰 불화를 막는 것이 좋겠습니다.▶61년생 후회하기 전에 하고 싶은 일을 진행해보세요! 더 늦기 전에 시작하는게 좋아요.▶73년생 손해가 아예 없을 순 없어요~! 최대한 적은 손해를 택하는 것이 유리하답니다.▶85년생 악연은 최대한 만들지 않는 것이 좋아요. 언젠가 도움 받을 일이 생길거에요.범띠 ▶50년생 자신감만으로 해낼 수 있는 것은 아니니 정확한 근거를 수집해야 유리하답니다.▶62년생 상상만 하던 아이디어를 실현으로 옮겨보세요. 아이디어보다 실현이 중요해요!▶74년생 이래도 그만 저래도 그만이 아니라, 간절한 마음을 보여주면 얻을 수 있답니다.▶86년생 익을수록 고개를 숙이는 벼처럼 명성이 올라갈수록 더욱 겸손해져야 할거에요.토끼띠▶51년생 혼자 독식하면 더 오래 걸릴 수 있답니다. 협력하면 더 쉬운 길이 있을거에요~!▶63년생 오늘은 음식에 신경 써보세요. 건강한 식단관리를 시작해보는 건 어떤가요?▶75년생 기적을 이루는건 다름아닌 '할 수 있다'는 나의 마음 가짐에 달려 있습니다 .▶87년생 주변 유혹에 넘어가면 고생은 나만 해요 . 유혹은 단호하게 거절해야 좋아요.용띠▶52년생 사소한 거짓이 큰 오해를 부르지요. 별 것 아니라면 숨기지 않는게 좋습니다!▶64년생 최대한 이성적으로 판단해야 돼요. 어느 것이 더 유리한지 잘 생각해보세요.▶76년생 조금 더딘 것이 나쁜 것은 아니에요~! 더 깊고 넓게 생각하고 바라볼 수 있어요.▶88년생 무작정 지출하기보단 내게 꼭 쓸모있는 것이 맞는지 계획먼저 세워보길 바라요. 뱀띠▶53년생 아무도 몰라주는 내 속 사정은 펑펑 울어서라도 풀어내는 것이 이롭습니다.▶65년생 대립이 일어난다면 먼저 양보해주세요. 더 좋은 결과로 내게 돌아올게 분명해요.▶77년생 사소한 일에도 다시 한 번 확인 해보는 것을 잊지 말아요~. 더블 체크는 필수.▶89년생 돈보다 사람을 택하세요. 돈으로는 얻을 수 없는 값진 관계가 될 수 있겠습니다.말띠▶54년생 상대방을 설득하려면 거창한 건 필요없답니다. 칭찬 한 마디라면 충분해요~!▶66년생 새로운 제안이 있다면 흔쾌히 수락해보세요. 내게 손해를 가져오진 않을거에요.▶78년생 적정선만 유지해준다면 괜찮으니 필요한 곳에는 시원하게 지출해도 괜찮아요!▶90년생 시작은 미약하더라도 그 끝은 창대해 질테니 목표를 더 크게 잡아봐도 좋아요.양띠▶55년생 대세의 흐름을 알려고 노력할 필요도 있네요. 더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어요~!▶67년생 고지가 눈 앞에 있습니다. 포기하기엔 아쉬우니 조금만 더 참아보길 바랍니다!▶79년생 아직은 누가 아군이고 적군인지 알기 어려우니 최대한 말을 삼가는게 좋습니다.▶91년생 더 완벽한 하루가 될 수 있도록 마무리까리 신경써야 하는 날이니 명심하세요~!원숭이띠▶56년생 오늘의 수고가 당장의 효과는 없을 수 있지만 훗날 큰 도움이 될게 분명합니다.▶68년생 나이가 들수록 나의 외면 또한 깔끔하고 단정하게 가꿀 수 있어야 한답니다 .▶80년생 모든 일에 여유로운 마음을 가져보길 바라요. 문제도 훨씬 수월히 해결 됩니다!▶92년생 마음에 들지 않는 사람이 있더라도 흉보지 말고 안쓰럽게 여기고 말길 바라요.닭띠▶57년생 열정 앞에 나이가 무슨 소용일까요. 원하는 것이 있다면 쟁취해보길 바라요.▶69년생 말을 아끼는 것이 유리한 날 입니다. 자존심 상해도 끝까지 들어주는게 좋아요!▶81년생 최대한 주변 사람, 윗사람의 말은 거스르지 않는 것이 여러모로 편안할 거에요.▶93년생 조바심 내면 오히려 역효과가 올수 있으니 최대한 여유로운 모습을 유지하세요.개띠▶58년생 돈을 빌려주는 등 돈과 관련 된 모든 일은 잠시 시간을 두고 생각하는게 좋아요.▶70년생 말 실수가 우려스러우니 피곤하거나 정신이 없다면 혼자만의 시간을 가져봐요.▶82년생 주변에서 나를 노리는 사람이 많습니다. 쉽게 나의 정보를 오픈하지는 말아요~!▶94년생 나의 목표와 계획이 잘 흘러가고 있는지 체크하는 날로 보내는게 좋겠습니다.돼지띠▶59년생 서로에 대한 애정을 표현해보세요. 말을 하지 않으면 나의 애정깊이도 모르지요.▶71년생 오늘따라 짜증이 잦을 수 있으니 상대에게 피해가 되지 않도록 절제해야 돼요~!▶83년생 내 생각과 의지를 밀고 나가도록 하세요 . 주변의 조언은 잠시 묵혀도 좋아요.▶95년생 득이 없어도 해야 할 일이라면 진행하도록 하세요. 많은 눈이 지켜보고 있어요! 자료제공: 더사주 인스타그램(운세 제공) https://www.instagram.com/the.saju

2020-10-23 04:30:00

[더사주 오늘의 띠별 운세]

[더사주 오늘의 띠별 운세]<2020년10월22일(음력 9월6일>

쥐띠▶48년생 쳇바퀴같은 일상이라 힘겨울 수 있지만 성과가 좋으니 기분도 좋겠습니다. ▶60년생 직접 얼굴을 보며 이야기 하도록 하세요. 안 된다면 전화라도 하는게 좋습니다!▶72년생 해야돼서 하는 것이 아닌 신나서 할 수 있는 일을 찾는 것이 관건이랍니다.▶84년생 두 번 세 번 생각해도 사고 싶은 물건이라면 충동구매라도 좋은 지출이네요~! 소띠▶49년생 투기적인 일엔 최대한 손대지 않는 것이 좋겠습니다. 아직은 때가 아니에요~!▶61년생 불이익이 있다면 맞서 싸워야 합니다. 내 권리는 스스로 챙겨야 하는 날이에요.▶73년생 준비가 되어야 기회도 알아챌 수 있답니다. 미흡하진 않은지 돌아봐야 좋아요.▶85년생 오늘은 윗사람들과 소통해보세요. 뜻밖의 중요한 정보를 얻을 수 있을 거에요~!범띠 ▶50년생 이성도 좋은 친구가 될 수 있습니다. 관계를 끊어내려 하지 않아도 괜찮아요.▶62년생 일시적으로 득이 있겠다 느낄 수 있지만 오늘은 도움되지 않는 사람이 많아요!▶74년생 오늘은 깨어 있어야 할 이유를 생각해봐도 좋습니다. 빠듯한 날로 보내보세요.▶86년생 도 아니면 모 랍니다! 간섭해도 달라지지 않으니 흘러가는대로 지켜보세요.토끼띠▶51년생 건강을 재정비해야 할 시기니 과식은 삼가고 운동에 신경써보길 바랍니다.▶63년생 오늘만큼은 혼자가 아닌 주변 사람들과 함께 어울리세요. 우울하다면 더더욱~!▶75년생 무관심이 오히려 좋은 결과를 낼 수 있어요. 아무 간섭말고 한번 믿어보세요.▶87년생 혼자 전전긍긍하는 시간보다 필요한 지식이나 기술을 배우는 시간이 더 짧아요!용띠▶52년생 시야가 좁아 성공 가능성이 조금 부족해요. 새로운 변화를 시도해야 할 때에요.▶64년생 내가 원하는대로 흘러갈 수는 없지요. 이런 날도 저런 날도 있다~ 이해하세요!▶76년생 내 실력을 마음껏 발휘해보세요! 아쉬운 결과라도 후회는 남지 않을거에요.▶88년생 처음 만난 사이라면 대화를 자제하도록 하세요. 조금은 경계하는게 좋겠습니다. 뱀띠▶53년생 무의미하게 시간을 흘려보내기 보단 청소라도 시작하여 마음을 다잡아보세요.▶65년생 너무 승패에 연연하지 않도록 하세요. 경쟁도 선의의 경쟁이라면 아주 좋아요.▶77년생 부럽다면 상대방을 잘 살펴보세요. 나와 어떤 것이 다른지 배움이 필요해요.▶89년생 오늘은 승부욕이 필요해요. 내가 더 앞서려고 질투해야 발전이 생기겠습니다~!말띠▶54년생 계획없는 하루가 되지 안길 바랍니다. 바쁜 하루 중에 귀인이 숨어있습니다~!▶66년생 여기 저기 바쁘지만 손실은 없고 득만 있으니 바빠도 감사히 여겨보길 바라요.▶78년생 사소한 것도 놓치지 말아요. 그 속에 해결책과 지름길을 발견할 수 있겠습니다.▶90년생 이유 없는 것은 없지요. 하고 싶은 이유를 먼저 찾아야 초심도 찾을 수 있답니다.양띠▶55년생 무조건 다그쳐선 안 됩니다. 대화로 타일러야 조금의 변화라도 있겠습니다!▶67년생 미리미리 준비한다면 당황하지 않고 모두 반박하며 처리할 수 있을거에요.▶79년생 가만히 있는 것이 더 이득일 수 있어요! 오늘은 조용히 넘어가는 건 어떨까요?▶91년생 생각지도 못했던 사람에게 도움을 받을 수 있어요. 거절하지 않아도 된답니다!원숭이띠▶56년생 동전이라도 귀하게 여겨 모아두세요. 티끌모아 태산임을 가르쳐줘야 합니다.▶68년생 물 들어올 때 노를 열심히 저어야 해요! 오늘이 그 때이니 포기하지 말아요.▶80년생 잊고 지낸 사람들에게 연락을 취해보세요. 카톡 한 통에 좋은 일이 예상되네요!▶92년생 조금씩 양보하는 방법도 익힌다면 더 돈독한 관계를 만들 수 있을거랍니다.닭띠▶57년생 오늘은 도움을 주기보다는 내 일부터 챙기도록 하세요. 내가 먼저여야 합니다!▶69년생 마음이 복잡할 땐 주변을 정리하는 건 어떨까요? 다른 곳에 좀더 집중해보세요.▶81년생 어차피 내 것으로 만들 자신이 100%가 아니면 일찌감치 포기하는 것도 좋아요.▶93년생 울적할땐 혼자 있지 말고 누구라도 만나세요! 마음 놓고 웃는 시간이 필요해요.개띠▶58년생 여러가지보단 한 가지를 쫓아보세요. 더 높은 성취감을 느낄 수 있을거에요.▶70년생 다른 사람에게 어필할 나의 강한 임팩트가 무엇인지 생각해보는 날로 보내세요.▶82년생 전혀 생각지 못한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을테니 오늘은 귀를 크게 열어야해요~!▶94년생 하는 것마다 성과가 있을 것이니 오늘은 진행 중이던 일을 마무리 해보세요.돼지띠▶59년생 어영부영 넘어가지 말아요~! 잘못이 있다면 용서를 구하고 넘어가는게 맞아요!▶71년생 목표가 없다면 배는 그저 떠돌고 말죠. 원하는 목표부터 세워보길 바랍니다.▶83년생 의심하지 말고 덤벼보세요! 운이 따라주니 기회도 함께 따라붙고 있네요~.▶95년생 무기력해 질 때에는 모든 것을 내려놔도 좋아요. 내 몸 건강이 최우선이랍니다! 자료제공: 더사주 인스타그램(운세 제공) https://www.instagram.com/the.saju

2020-10-22 04:30:00

[삼분선생 신국진의 신나는 생활낚시] 군산 비응항 문어낚시

[삼분선생 신국진의 신나는 생활낚시] 군산 비응항 문어낚시

◆10월 군산 비응항은 문어낚시 적기서해 군산이나 격포의 문어낚시는 8월말경부터 시작되어 10월에 접어들면 2~3kg이상의 큰 문어를 마릿수로 만날 수 있으며 좋은 날을 선택해 준비를 단단히 하고, 운도 따라 준다면 큰 사이즈 문어를 하루 낚시에 30마리 이상도 낚을수 있다.특히 군산 비응항은 몇 년째 이러한 조황이 이어지는 것으로 미루어 짐작해 이제는 9~10월은 문어가 이곳에 많이 정착했다라고 보아도 성급한 생각은 아닌 것 같다.9월 말경에도 비응항을 찾아 문어낚시를 즐겼는데 열흘만에 다시 이곳을 찾은 이유는 조성호 선장님의 전화 때문이었다. "신 위원님 요즘 2~3kg 이상의 큰 문어가 나와요, 지난주와 지금 싸이즈는 비교 할수 없이 커져 버렸습니다. 시간 되시면 빨리 오세요" 재촉하는 목소리가 전화기 너머로 들렸다.이러한 전화를 받고 움직이지 않을 낚시인이 어디 있을까? 10월 9일 한글날 연휴는 배에 자리가 없다고 해서 8일로 예약을 잡았다. 이날의 물때도 나쁘지 않은 열세물,◆문어낚시는 좋은 물때를 선택해야문어낚시를 갈 때 좋은 날을 선택해야 한다고 언급했는데, 좋은 날의 선택 기준중 물때 선택이 중요하다. 물론 맑은 날이 당연히 좋고, 바람이 없어 파도가 약할때 선상낚시 하기에좋은 날이다.그렇다면 좋은 물때는 어떨까? 물이 빠른 사리물 때? 물힘이 약한 조금물 때? 당연히 조류가 약한 조금날이 좋고 조금을 기준으로 전후 2~3일에도 문어낚시에 좋은 물때이다.조성호 선사 사무실에 들러 체온 측정과 승선 명부 작성 후 배가 정박해 있는 항에 도착하니, 벌써 많은 낚시인이 모여 있었다. 오늘의 좋은 조과를 상상하며 즐거워하는 얼굴에 웃음 가득함을 담고 모두 시끌벅적하게 담소를 나누는 모습이다. 바로 승선라는 신호가 들렸다. 이곳에 모인 낚시인들의 지금 순간은 잘은 모르겠지만 세상 잡념을 잊고 그냥 즐거움과 행복함만 가득할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다.◆오늘 낚시포인트는 연도.물살을 가르며 40여분을 달려 오늘 낚시할 연도 포인트에 도착했다. 지난번의 말도 포인트에서 좋은 조과가 있었기에 이날도 말도로 향하는 줄 알았는데 연도여서 의아했지만 한편으로는 다행이기도 했다. 말도는 수심이 30m이상 깊은곳은 40m 이상이어서 2~3kg 이상의 문어를 끌어 올리기가 만만치 않고 연도는 그에 비해 20m 전후의 수심이어서 다행이다. 이곳 조과가 걱정되어 조성호 선장에게 어떤 상황인지 궁금해 물어 보았다."이곳 연도는 말도 보다 마릿수는 다소 떨어지지만 사이즈는 큽니다. 오늘 기상으로는 말도에서 낚시를 못 합니다. 이런 바람이 불면 말도는 태풍 수준이에요. 바람 덜 타는 이곳이 좋은 것 같아 여기로 왔습니다. 신 위원님 걱정 안해도 되요. 오늘 재미 좀 보실 겁니다" 라고 선장은 자신있게 말했다.선장님의 말을 믿고 동이 트기 전부터 진지한 분위기로 낚싯대를 바닷물속으로 내리는데 이곳저곳에서 히트를 외치며 릴링하는 모습이 보였다. 잠시후 필자에게도 묵직하고 굵직한 문어가 연신 올라 온다. 해 뜨기 전 너무 폭발적인 조황이 있었기에 사진을 찍을 시간도 없이 낚시에만 집중했다. ◆문어낚시 채비군산 비응항의 문어 낚싯대는 허리 힘이 강하고 초릿대가 부드러운 낚싯대가 필요하다, 굵직한 문어는 당연하고 작은 문어라도 여 바닥을 빨판으로 잡고 있어 이를 떼어낼 강한 허리힘의 낚싯대가 있어야 하고, 초릿대는 문어가 에기에 올라 탈 때 잘 표현되도록 부드러워야 한다.문어낚시의 미끼로 사용하는 것이 에기인데, 군산에서 잘 먹히는 에기의 색상이 있다, 금색, 단청 색, 몸통은 흰색이고 머리는 붉은 일명 고추장 에기, 이런 환상적인 조합이 필요하다. 주꾸미 낚시에서는 에기 한 개만 사용하지만, 문어는 최소 두 개를 사용해야하며, 수심이 깊은 곳은 세 개가 적당하다.문어를 물 위로 끌어 올리는 릴링을 할 때 잘 떨어지기 때문에 이를 방지하기도 하고, 에기가 물속에서 문어를 잘 유인하라는 이유이다. 버림봉돌 또한 기존 스테인레스 봉돌도 나쁘지 않지만, 문어를 잘 유인하도록 축광 봉돌을 사용하는 것을 권장한다.◆문어 낚시는 빨판을 뜯는 맛.돌에 붙은 문어 빨판을 뜯는 쾌감은 남다르다. 채비를 바다의 바닥을 긁고 가다 무게감이 실리면 온 힘을 다해 낚싯대 끝을 하늘로 올리는 챔질을 하는데 뻘 바닥 이거나, 운이 좋은 것을 제외하고는 여 바닥을 수십개의 빨판으로 잡고 있기에 이것을 떼는데, 성공하고 릴링으로 이어지면 낚시인에게 느껴지는 성취감과 괘감은 형언할 수 없을 만큼 큰 즐거움을 준다.보통 문어낚시를 가서 이러한 느낌의 성취감을 한 두번 느끼면 그날의 문어낚시는 조과를 떠나 기분 좋은 손맛을 봤다.라고 낚시인들은 말하는데 이날은 수없이 뜯는 날이었다. 한마디로 문어 낚시는 여 바닥에 붙어있는 빨판을 뜯는 맛 이다!!!.경기도 수원에서 이곳 비응항을 자주 찾는다는 한 낚시인은 문어 뜯을 때부터 힘을 쓰는 소리와 릴링할 때도 신음 소리에 가까운 괴성을 내며 끌어내고 있었다.그는 "다른 낚시도 많이 다니는 편인데 10~11월은 비응항을 찾아 문어낚시를 자주 즐깁니다. 여바닥에 붙어있는 문어를 빨판에서 떼어내는데 육체적으로 힘쓰는 과정에 저도 모르게 터져 나오는 외침에 스트레스도 함께 날아가 버리는 것 같아서 자주 찾습니다. 힘들게 릴링해서 올려 보면 자기보다 큰 돌덩어리를 끌어안고 있을 때는 허탈하기도 하지만 웃음도 나오고 해요. 오늘은 이런 경우가 없었지만 있었어도 즐거웠을 거에요. 이런 것이 즐거움 아닌가요? 너무 즐겁습니다."라고 말했다. ◆문어낚시 방법문어 낚시방법은 생각보다 쉽다. 주꾸미 낚시를 한 번이라도 접한 사람은 더욱 더 쉽게 느껴질 것이다. 강한 낚싯대와 원줄도 합사 3호 이상을 사용하고 베이트릴의 드랙력도 7kg이상의 센 힘도 필요gkek. 몸으로 느끼는 힘이 들뿐 낚시방법은 주꾸미 낚시방법과 같다.선장의 신호에 따라 채비를 바닥에 찍고 흘러가는 배에 맡기면 된다. 이때도 다른 선상낚시와 마찬가지로 원줄이 늘어지지 않고 팽팽하게 긴장감을 계속 유지하며, 채비가 바닥에서 뜨지 않고 붙어 가는 것만 느끼면 되는 낚시다. 한가지만 더한다면, 원줄을 팽팽하게 긴장감을 주며 잡고있는 낚싯대를 살짝, 살짝 들었다 내리는 동작을 반복하는 것인데, 이때 봉돌은 바닥에서 떨어지지 않게만 하면 되는 것이다.여수, 고흥에 문어낚시를 자주가지만 오늘 이곳 군산 비응항에는 처음 왔다는 한 낚시인은 "남쪽에 문어낚시를 자주 가곤 했는데, 그 지역에서 잡히는 문어 크기의 두 세배는 족히 되는 것 같아요. 한 마리를 낚아도 올리는 무게감이 아주 훌륭합니다. 특히 바닥에 붙은 문어를 뜯는 경험은 이곳에서 처음 느끼는 것 같습니다. 문어 낚시가 이렇게 파이팅이 넘친다는 것을 낚시한지 몇 년만에 느끼게 되는 것 같습니다."라고 말했다."사실 저는 새벽 조황이 좋지는 않았어요. 여수의 낚시방법과 차이가 있는 것을 나중에 선장님에게 물어보고 알게 되어 그때부터 낚싯대를 들었다, 놨다 하는 것을 반복했더니 문어가 달라붙기 시작 하더라구요. 현재 2~3kg 이상의 문어로만 11마리 정도고, 이제 그만해도 되는데 아직 시간이 남아 있으니 조금 더 해보면 두어 마리는 더 할 것 같은데요."라며 웃어보였다.◆이전의 화기애애한 선상낚시 기대조성호 선장은 "9월에는 한 낚싯배에서 많게는 400마리 이상 나오기도 했고,10월인 현재에는 9월처럼 마릿수가 많지는 않지만 크기가 커서 총 무게는 지금이이 더 나간다"고 말했다. 코로나가 발생하기 이전엔 선상에서의 점심 식사는 한곳에 모여 낚시에 대한 이야기와 서로 조과를 자랑도 하며 즐겁게 식사를 했는데, 요즘에는 개인 도식락을 본인 자리에서 혼자 식사하는 분위기로 바뀌었다.사회적인 거리를 두고 개인 위생관리를 철저히 해서 빨리 이 사태를 벗어나 예전의 정겨운 시절로 돌아가기를 희망한다. 한참 무르익어가는 가을. 가족 단위도 좋고 친구 사이도 좋고, 군산을 찾아 청명한 가을 하늘과 바다의 경치도 보고, 손으로 느끼는 문어가 아닌, 몸으로 느끼는 무게감으로 그동안 싸였던 스트레스도 날리는 시간 갖기를 바란다. 한국낚시채널 FTV 제작위원㈜아피스 홍보이사 신국진

2020-10-21 11:39:15

[더사주 오늘의 띠별 운세]

[더사주 오늘의 띠별 운세]<2020년10월21일(음력 9월5일>

쥐띠▶48년생 너무 공짜를 좋아하다간 덤탱이 쓸 수도 있어요! 정당한 대가를 치뤄야해요.▶60년생 이것 저것 따지다 보면 놓치게 될수 있어요. 못 먹어도 일단 질러보는게 좋아요.▶72년생 여태 공들여 쌓은 탑이 한 순간에 무너질 수 있으니 언행에 조심해주길 바라요.▶84년생 오늘은 익숙한 물건 외에 볼펜 하나라도 새로운 물건을 한 번 사용해보세요~! 소띠▶49년생 뒷 말이 없으려면 주변인들의 부러움에 겸손한 자세로 대응해야 한답니다.▶61년생 오늘은 귀인이 있네요! 무관심 했던 주변 사람들에게도 관심을 가져보길 바라요.▶73년생 이도 저도 아니라면 포기하도록 하세요. 또 다른 기회가 나에게 올 수 있답니다.▶85년생 다른 사람 일이라도 성심성의껏 도와주세요. 오늘은 이미지 메이킹하기 좋아요.범띠 ▶50년생 오늘은 몸과 마음이 모두 즐거우니 하는 일마다 실속있고 순조로운 날이네요!▶62년생 사람이 모이는 장소라면 기분 좋게 참석해보세요.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어요.▶74년생 아직은 때가 아니니 조금 더 지켜보세요. 나설 때도 다 때가 있는 법이지요.▶86년생 200원의 지출이 모여 20,000원이 되니 작은 지출도 다시 한 번 생각해보세요!토끼띠▶51년생 의외로 에너지 소모가 많은 날이네요. 바빠도 하루 세 끼 식사는 꼭 챙겨야해요!▶63년생 눈치 보지 말고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해도 괜찮아요. 속에 담아두지만 말아요.▶75년생 컨디션 조절을 잘 해야 합니다. 늘 상위로 유지해야 일도 빨리 처리할 수 있어요.▶87년생 짧은 시간도 쪼개야 합니다! 오늘은 시간을 어떻게 활용하는지가 키포인트에요.용띠▶52년생 중요한 거래라면 절대 먼저 서두르지 마세요. 여유있는 척 해야 유리하답니다.▶64년생 결과에 연연하지 말아요. 그 과정에서 얼만큼의 최선을 다했는지를 보세요!▶76년생 아무도 힘들지 않은 사람은 없답니다. 조금만 감정을 낮춘다면 평화로울거에요.▶88년생 안 되는 일을 억지로 하진 말아요. 다양한 새로운 방법들이 많이 있답니다. 뱀띠▶53년생 주관없이 중간에 머무르면 구설이 따르니 어느 쪽이던 마음을 굳혀야 좋아요!▶65년생 섣부른 판단은 되려 손해만 남게 되니 더뎌도 신중하게 판단하는게 좋습니다.▶77년생 괜한 김칫국은 넣어둬요~. 아무 것도 바라지 않았을 때 얻는 행복이 더 크죠.▶89년생 친구간의 정도 중요하죠. 하지만 오늘은 정에 너무 연연하지 않는 것이 좋아요!말띠▶54년생 투자에 대한 빛을 볼 수 있는 날이니 기분 좋은 하루가 될 것 같군요~.▶66년생 무서워도 겁먹지 말고 맞서 싸우세요! 용감한 자가 기회도 얻을 수 있답니다.▶78년생 내 감정도 보듬어 줄 수 있어야 한답니다. 맛있는 한 끼로 스트레스를 날리세요.▶90년생 끝까지 물고 늘어지세요! 가지고 싶다면 물러서지 말고 쟁취하는게 좋겠습니다.양띠▶55년생 상대방도 그들만의 룰과 방식이 있을거에요. 한없이 이해가 필요한 하루에요.▶67년생 가족들을 위해서라면 미리 잡은 약속도 미뤄보세요. 더 뜻깊은 하루가 될거에요.▶79년생 안 주고 안 받는 사이가 되진 말아요. 서로가 상부상조 하는 사이가 좋답니다~!▶91년생 첫 인상이 별로 라면 애써 가까워지지 않아도 괜찮아요. 본인 감을 믿어보세요.원숭이띠▶56년생 창의력과 능률은 고정관념에서 탈피하면서 생겨나는 것임을 잊지말아요.▶68년생 화해는 구구절절 이야기 하기 보다는 핵심만 짧고! 굵게! 하는게 좋겠습니다.▶80년생 다른 날에 비해 몸과 마음이 한결 가벼워 지네요! 오늘은 무리하지만 말아요.▶92년생 나에 대한 구설에 일일이 변명하지 않아도 돼요. 언젠간 드러날 진실이랍니다.닭띠▶57년생 소통을 위해선 서로의 눈높이를 맞춰야 해요. 내가 조금더 내려다주는게 좋네요.▶69년생 오늘은 빠른 일 처리가 필요해요! 빠르게 마무리 하고 내일의 계획을 세워봐요!▶81년생 내 한계를 극복해야 더 높은 곳으로 갈 수 있어요! 조금만 더 버텨보길 바라요.▶93년생 아무리 격의없는 자리라 해도 최대한의 예의와 단정한 복장을 갖추는게 좋아요.개띠▶58년생 나이를 앞세우다 문제가 될 수도 있으니 나이가 아닌 다른 강점을 찾아야 해요.▶70년생 존중을 받고 싶다면 내가 먼저 상대방을 존중해줘야 한다는 것을 잊지말아요!▶82년생 집중력이 다소 부족한 날이 될 수 있어요. 조금 더 세밀하게 계획을 세워보세요.▶94년생 시작 전 마음가짐이 중요해요. 뭐든 할 수 있단 마음가짐으로 시작하세요~.돼지띠▶59년생 사사로운 일에 너무 마음 쓰지 말아요~ 시간이 지나면 모두 잊혀질 수 있어요.▶71년생 좀처럼 일이 더딘 것 같다면 초심을 되새겨야 합니다. 처음 그 설렘을 느껴봐요.▶83년생 어차피 안 될 일이라면 시간 낭비 하지 말고 빨리 포기하는 것도 방법이랍니다.▶95년생 도와주려는 사람의 도움을 거절하지 말아요! 보다 크게 해낼 수 있을 거에요. 자료제공: 더사주 인스타그램(운세 제공) https://www.instagram.com/the.saju

2020-10-21 04:30:00

중국 황사 21·22일 한국 영향 "미세먼지 '나쁨' 예상"

중국 황사 21·22일 한국 영향 "미세먼지 '나쁨' 예상"

올해 접하기 힘들었던 중국 황사 소식이 20일 전해졌다.내일인 21일부터 22일까지 이틀 동안 우리나라에 영향을 끼칠 예정이다. 이에 따라 미세먼지 농도 역시 평소 대비 상승할 전망이다.▶기상청은 "20일 중국 내몽골 고원에서 황사가 발원했다"고 밝혔다. 특히 중부지방이 황사의 영향을 집중해 받게 될 전망이다.기상청에 따르면 중국에서 서해를 건넌 황사는 우리나라 서쪽 백령도부터 거치게 된다. 좀 더 자세히 살펴보면, 황사는 21일 오후 9시 백령도로 유입되며, 22일 새벽부터 중부지방에 본격적으로 영향을 미치기 시작한다.기상청은 "기류 흐름에 따라 국내에 영향을 주는 농도 및 권역 등은 바뀔 가능성이 있다"며 "계속 발표되는 황사 예보를 참고해달라"고 부탁했다.올해 황사는 서울을 기준으로 봄 시기인 2, 4, 5월에 한차례씩 모두 3회 관측된 바 있다. 이어 가을인 10월 21~22일 서울 등 수도권을 중심으로 하는 중부지방을 지날 예정인 것.▶사실 미세먼지 농도는 황사가 닿기 전날인 오늘(20일) 오전부터 전국 여러 지역에서 상승한 상황이다.국립환경과학원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기준으로 서울의 1시간 평균 초미세먼지 농도는 45㎍/㎥을 기록, '나쁨'(36~75㎍/㎥) 수준이었다.같은 수도권의 경기와 인천도 1시간 평균 초미세먼지 농도가 53㎍/㎥와 44㎍/㎥를 각각 기록해 '나쁨' 수준이었다.이 밖에도 대구(41㎍/㎥), 대전(41㎍/㎥), 충북 (45㎍/㎥), 충남 (40㎍/㎥), 전북 (47㎍/㎥) 등의 지역이 1시간 평균 초미세먼지 농도 '나쁨' 수준을 보였다.국립환경과학원은 "어제인 19일 오후부터 국외 미세먼지가 중서부지역을 중심으로 유입됐다"며 다음 날인 20일 미세먼지 농도가 상승한 이유를 밝혔다.이에 더해 21~22일 중국 황사가 유입되면서 서울 등 수도권을 중심으로 여러 지역의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 이상으로 상승할 것으로 보인다.

2020-10-20 17:31:36

[더사주 오늘의 띠별 운세]

[더사주 오늘의 띠별 운세]<2020년10월20일(음력 9월4일)>

쥐▶48년생 오늘은 좋다고 다 웃어주지는 말아요. 적당하게 튕겨야 매력있는 법이지요~!▶60년생 고민만 하지 말고 일단 질러 보세요. 하지 않고 하는 후회가 더 길게 가지요 ▶72년생 조금 느려도 신뢰가는 사람을 택하도록 하세요. 함께 하기 좋은 관계일거에요.▶84년생 서로의 이익은 모두 보는 앞에서 공정하게 나누는 것이 뒷말 없는 방법이에요! 소▶49년생 저녁만큼은 영양보충을 할 수 있게끔 푸짐하고 든든하게 먹어봐도 좋겠습니다.▶61년생 실패를 두려워 하지마세요. 그래야 더 많은 것에 도전하고 배울수 있답니다 ▶73년생 평소와 같은 하루입니다. 지루하다면 일탈을 시도해봐도 나쁘지 않겠습니다~!▶85년생 내가 먼저 마음을 열어주세요. 먼저 다가가면 상대는 2배로 다가올 수 있어요.범 ▶50년생 눈치가 필수적인 날이니 상황판단을 잘하고 줄을 잘 서야 하는 하루랍니다 ▶62년생 조금 조금씩 새어나가는 지출을 많습니다. 오늘은 내역을 꼼꼼하게 확인하세요.▶74년생 뒤에는 든든한 지원군이 있을 거에요. 두려워 말고 일단 전진해봐도 좋아요.▶86년생 더이상 욕심내면 모두 잃을 수 있으니 무리하지만 않으면 큰 이익이 있겠습니다.토끼▶51년생 너무 차분한 것도 사람을 지치게 만드니 활동적인 일을 많이 해보는게 좋습니다.▶63년생 급하면 있는 것마저 잃게 되지요. 서서히 들어오고 있으니 기다려보길 바랍니다.▶75년생 한국인은 밥심! 바쁘고 입맛 없더라도 끼니는 제때 챙겨야 체력이 유지돼요. ▶87년생 좋은 관계를 좀더 유지하고 싶다면 내가 먼저 한 발 양보하는 수밖에 없습니다.용▶52년생 미용이나 쇼핑, 운동 등 본인에게 들어가는 투자비용은 아까워하지 말아요~!▶64년생 그 동안의 마음고생이 깨끗해질 날이에요. 오늘만큼은 두 다리 뻗고 주무세요!▶76년생 빨리한다고 해서 좋을 건 없어요~! 천천히 꼼꼼하게 하는 것이 더 유리합니다.▶88년생 억울한 상황이 생긴다면 떠넘기거나 숨지말고 내가 직접 해명하는 것이 좋아요. 뱀▶53년생 마음만으로는 이뤄지기 어려우니 표현하여 결론이 날 수 있도록 하는게 좋아요.▶65년생 변화를 강요하지 말고 나부터 변화하고 노력하는 것이 최고의 설득 방법이에요.▶77년생 알면서도 모른 체 할 때가 필요하답니다. 오늘은 한번쯤 눈 감고 넘어가주세요.▶89년생 실수했더라도 나에게 실망하지 말아요~! 발전의 기회로 삼는다면 더 유리해요.말▶54년생 소송이 있다면 다음으로 미루는게 이로울 수 있어요. 승소 가능성이 높아져요.▶66년생 선의의 경쟁을 조성해보세요. 많은 것을 배우고 느낄 수 있는 하루가 될거에요!▶78년생 갈등이 있다면 내일로 넘기지 말고 오늘 안에 해결하는 것이 내게도 유리해요.▶90년생 부탁이 있다면 친한 사람에게 먼저 부탁해보세요. 멀리 가지 않는 것이 좋아요.양▶55년생 친한 사람 부탁이라도 귀찮아지는 일이 많아질테니 거절하는 것이 좋겠습니다.▶67년생 문제가 생긴다면 제 3의 눈으로 바라봐야 합니다. 객관적으로 판단해야 돼요!▶79년생 머릿속으로만 그려보지 말고 실제로 실행에 옮겨야 정확한 그림이 나온답니다.▶91년생 괜한 불똥이 나에게 튈 수 있어요! 가급적이면 신경 쓰지 않는 것이 좋겠습니다.원숭이▶56년생 망신을 줄이는 방법은 확실한 자신감이 들기 전까지 자중하는 방법이랍니다~!▶68년생 나를 위해서가 아니더라도 뜻밖의 금전이 생긴다면 일단은 모아두는게 좋아요.▶80년생 다른 일에서도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으니 내 일이 아니더라도 책임져보세요!▶92년생 남에게 좋은 소식이 있으나 진심으로 축한한다면 내게도 좋은 기회가 있어요~!닭▶57년생 가급적이면 주변 사람들의 말을 따르도록 하세요. 현명한 결정이 될 수 있어요.▶69년생 가까운 사이라도 금전거래는 못 받을 수도 있다고 생각하고 줘버리는게 나아요.▶81년생 부지런히 움직여야 해요. 슬럼프가 와도 모를만큼 아침부터 부지런 떨어보세요!▶93년생 사람들의 비웃음은 주변의 시기 질투가 만들어 낸 것이니 무시하는 것이 좋아요.개▶58년생 오늘은 내 의견을 조금 내려놓고 주변 사람들 조언을 받아들이는 것이 나아요.▶70년생 나 하나쯤이야~ 라는 마음은 버려야 해요. 모두가 노력해야 얻을 수 있답니다.▶82년생 아침부터 부지런을 떨어보세요. 여기 저기 바쁘게 움직이기에 좋은 날이에요~!▶94년생 80% 의 마음만 주도록 하세요. 20% 의 여지는 남겨두어야 상처가 적을거에요.돼지▶59년생 오늘따라 주변에 나를 노리는 사람이 많으나 무시해도 괜찮은 사람들이에요!▶71년생 새로운 일에 도전하려면 더 큰 목표가 필요해요! 최종목표는 크게 잡아보세요.▶83년생 진전이 없다면 쉬어가는 날로 정해보세요. 그게 더 이득일 수 있겠습니다~!▶95년생 모든 일에 있어 심사숙고 해야 돼요. 시작 전 디테일한 계획을 세워보길 바라요. 자료제공: 더사주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the.saju

2020-10-20 04:30:00

'배낭 메고 인생네컷'  해양문화의 중심 ‘포항’ 편

'배낭 메고 인생네컷' <4편> 해양문화의 중심 ‘포항’ 편

4명의 뮤지션들이 인생 사진을 얻기 위해 여행을 떠나는 신규 예능 프로그램 '배낭 메고 인생네컷' 4편은 해양문화의 중심 '포항'을 찾았다.19일 방송된 '배낭 메고 인생네컷' 포항 편에서는 이가리 닻 전망대를 시작으로 포항의 명소 및 체험거리 등이 소개됐다.이날 뮤지션들은 이가리 닻 전망대에 도착한 뒤, 포항의 명소 중 매력적인 여행지 몇 군데를 선정했다. 그 중에선 전망대를 포함해 죽도시장, 이색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서핑, 맛집 등이 소개됐다.전망대를 둘러보던 중 이치현의 뜻밖의 인연이 공개됐다. 안내원은 안치현의 팬임을 알리며 "2017년에 사인 받았어요"라고 반갑게 인사를 건넸고, 당시 받은 사인은 보여주며 직접 검증에 나서기도 했다. 치현은 3년이 지나 다시 만난 팬에게 다시 한 번 더 사인을 해주며 남다른 팬사랑을 보였다. 또한 이가리닻 버스킹으로 '독도는 우리땅' 노래를 부르며 훈훈함을 자아냈다.이어 죽도시장을에 도착한 이들은 과메기, 물회 등 다양한 활어와 해산물을 구경하며 본격 시장 탐방에 나섰다. 시장을 둘러보면서 다양한 음식을 맛보며 여행을 즐길 수 있다.이 밖에도 한국의 베네치아 포항운하와 이색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서핑 등 포항의 명소와 즐길거리 등을 소개하며 체험했다.한편, SBS와 한국신문협회가 공동기획한 '배낭 메고 인생네컷'은 경상북도 관광지 10선을 선정해 매주 월요일 오후 5시50분에 SBS를 통해 시청자 곁으로 찾아간다. 더불어 대구·경북민들은 매일신문 네이버TV채널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2020-10-19 19:00:22

코로나19 우울증 '싹'… 어르신들의 실내 가을운동회

코로나19 우울증 '싹'… 어르신들의 실내 가을운동회

"코로나19 물렀거라"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여파가 요양병원의 풍경조차 바꿔버렸다. 이달 12일 내부모요양돌봄타운(원장 정해명)은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활동량이 떨어진 어르신들의 체력을 향상시키고자 가을 운동회를 열었다.해마다 이맘 때쯤이면 어른들과 함께 가을 나들이를 떠났지만, 코로나19 재확산 우려가 커 올해는 요양원 가을 운동회로 대체 한 것.70여 명의 어르신들은 옛 동심을 회상하며 땅콩 밤 줍기, 공굴리기, 박 터트리기, 다트 던지기 등 다양한 게임을 하며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아쉽게도 사회적 거리두기 방침으로 자녀들은 참여하지 못했지만, 행사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몸이 불편했는데 운동회에 참여하니 갑자기 아픈 곳이 사라졌다"며 흐뭇함을 표시했다.이 행사를 준비한 정해명 내부모요양돌봄타운 원장은 "코로나19의 여파로 면회조차 자유롭지 못해 입소 어르신들께서 답답함을 많이 느끼고 있어, 매일같이 상담과 잦은 대화를 통해 자녀분들의 역할까지 하고 있다"면서 "이런 운동회를 통해 짧은 시간이었지만 모처럼 어르신들이 활짝 웃는 모습을 보니 기분이 좋다"고 말했다.

2020-10-19 18:42:07

반려동물 태우는 '펫택시'…"어디든 같이가요 멍멍~"

반려동물 태우는 '펫택시'…"어디든 같이가요 멍멍~"

반려견과 병원에 가려 집을 나섰다. 차가 없는 뚜벅이에게 선택지는 많지 않다. 대중교통 아니면 택시. 이 육중한 녀석을 안고 버스와 지하철을 오르내릴 용기는 없어 큰 도로로 나와 택시를 기다린다. 물론 만반의 준비도 끝냈다. 반려견은 켄넬(휴대용 견사)에 들어갔고 혹시 몰라 배변 패드도 준비했다. 그리고 자신 있게 손을 쭉 뻗었지만 실패. 달려오던 빈 택시는 켄넬을 보더니 휙 떠나버렸다. 뒤이어 멈춘 택시 기사는 차 창문 밖으로 머리만 빼꼼 내민 채 "거기 든 거 뭡니까?"라고 묻는다. "강아지요. 안될까요?"라고 답하니 대답도 없이 떠나 버렸다.겨우 잡아 올라탄 택시에서 한숨 돌리려는 찰나. 기사 아저씨의 일장연설이 시작된다. "요즘은 개 팔자가 상팔자야. 개는 개답게 살아야지. 덩치 보니까 애완견 같지도 않은데 말이야" 인신공격, 아니 견신공격이라니. 울컥하는 마음에 한마디 하려는 순간, 낌새를 차린 아저씨가 묵직한 압박을 훅 날린다. "털 날리지 않게 조심하쇼" 순간 깨갱. 그래, 태워 주는 게 어디야. 그냥 조용히 가자. 쓰라린 마음을 홀로 다독이며 죄인이 된것 마냥 몸을 움추린다.◆동물 운송업 등록증 어렵게 취득반려동물 문화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지만 반려동물 이동권은 여전히 그림의 떡이다. 경북 경산시에서 '펫 택시' 업체 '펫뛰뛰'를 운영하는 김보람 씨도 이런 고충 때문에 창업을 결심했다. 택시만 타면 강아지가 크다, 험상궂게 생겼다는 온갖 구박을 당하기 일쑤였고, 트렁크에 태우라는 어마 무시한 소리도 들은 적도 있다. 기차를 타고 멀리 갈 때는 또 어떤가. 강아지가 무겁다 보니 사람 짐 챙기기는 고사하고 계단 몇 칸만 올라도 온 몸에 땀이 줄줄 흘러내렸다. "마음 고생, 몸 고생 몇 년 하다 보니 속에서 천불이 나더라고요. 처음엔 욱하는 마음으로 펫 택시 창업에 관심 가졌죠 (웃음)"'펫 택시' 업계에 호기롭게 발을 들였지만 과정이 생각만큼 쉽지는 않았다. '펫 택시'는 2018년 동물보호법 개정으로 '동물운송업'이 법적으로 인정받으며 활성화되기 시작했지만 서울이나 큰 도시가 아닌 다른 지역에서는 여전히 생소한 업종이다. 조언을 구할 창업 선배조차 없는데다 관련 법령이 아직 명확하지도 않고 지자체에서도 허가를 내본 경험이 없어 잘 모르겠다는 답만 돌아왔다.보람 씨는 자료들을 하나하나 모으며 동물 운송업 허가 조건을 갖춰 나갔다. 운행을 위한 차량부터 준비했고, 허가 조건에 맞는 차량 내부 용품을 구비하기 시작했다. 택시 내부는 이동 중 동물의 상태를 수시로 확인할 수 있는 구조여야 하고, 동물이 다칠 우려가 없는 재질로 제작되어야 한다. 또한 직사광선 및 비바람 피할 수 있는 설비, 적정한 온도를 유지할 수 있는 냉난방 설비, 급제동 또는 출발에 대비한 상해 예방 설비 등을 갖추고 있어야 한다."어렵게 따낸 사업자등록증인 만큼, 완벽하게 준비하고 손님을 받고 싶었어요" 보람 씨는 반려동물 운송 시뮬레이션만 몇 번을 했는지 모른다. 주행 연습 파트너는 보람 씨의 반려견 '하찌'. 멀미가 심해 차만 타면 토를 하는 녀석을 태우고 수십번은 넘게 펫 택시를 운행했다. 사람과 달리 차에 익숙하지 않은 반려동물을 위해 방어운전은 필수다.보람 씨는 혹시 모를 급정거, 급출발을 피하기 위해 브레이크 밟는 습관부터 바꾸려고 노력했다. "유별난 제 반려견이 만족하면 그때 영업을 시작하자라는 마음을 먹고 연습을 시작했어요. 몇 주 지나자 하찌가 뒷자석에 누워 코를 골며 자더라고요. '아 이제 진짜 시작이다' 라고 생각했죠"◆사람 택시에 있는 OOO가 없어요많은 사람들이 택시를 이용하며 가장 불편했던 경험으로 '기사와의 불필요한 대화'를 꼽는다. 막상 택시를 타면 기사님에게 조용히 가 달라고 말하기도 어렵다. 그런데 어쩐 일인지 보람 씨의 택시는 손님과의 대화가 끊이질 않는다. 오히려 손님이 신이 나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먼저 늘어놓는다. 펫 택시를 단순히 운송 개념으로만 접근해서는 안 된다는 보람 씨의 신념 때문일까."반려동물이 차를 타면 낯설고 무서워 제어가 안될 때도 있고, 사고 등 돌발 상황이 생길 수도 있어요. 이를 케어할 수 있는 기초적인 행동·수의학 지식은 필수라고 생각해요". 보람 씨는 펫 택시 창업을 준비하며 반려동물 공부도 함께 시작했다. 반려동물 관리사, 행동교정사 등의 자격증에 관심을 갖고 공부 중이다. 손님과 반려동물 정보를 공유하고, 보호자가 궁금해하는 반려견의 특성을 알려주고 행동교정 조언을 건넨다. 보람 씨의 택시는 움직이는 반려견 상담소 같기도 하다.과속이나 난폭 운전도 없다. 실제 이날 구경한 보람 씨의 운전은 다소 답답할 정도로 모범적이었다. 그러다 문득 든 생각. 이렇게 느리면 요금이 많이 나오지 않을까. 운전석 옆 요금 미터기를 슬쩍 보니 아뿔싸 전원이 나가있다. 이게 말로만 듣던 바가지 택시인가. 외국인들이 타면 미터기를 끄거나 일부러 천천히 간 뒤 택시요금을 더 받는 그 악명높은 택시 말이다.보람 씨에게 조심스레 물어보니 "펫 택시는 사람 택시랑 요금 책정을 다르게 해요. 오해하셨구나"라며 허허 웃는다. 펫 택시는 일반적으로 기본요금에 거리당 추가요금이 붙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기본요금 5000원에 1km당 1000원의 거리 요금이 추가되는데, 3.2km를 이용하면 기본요금 5000원에 3200원이 추가되는 셈이다. 불안해하는 반려동물을 위해 잠깐 멈추어 바람을 쏘인다거나, 조금 천천히 가더라도 요금이 오르지 않는 장점이 있다.짐이 많거나 짧은 거리를 가는 손님도 마다하지 않는다. "승차거부는 웬만하면 없어요. 여태 눈치 보며 택시 탔을 보호자들 생각해서라도, 펫택시는 그러면 안 되죠" 얼마 전엔 견주 3명과 반려동물 4마리까지도 택시에 탑승했다. 반려동물 마릿수 제한은 운송업 기준에 따로 기재되어 있는게 없어 안전에 지장받지 않을 선에서 탑승 인원은 사람 3인 까지로 운행하고 있다. 인원, 마릿수에 상관없이 이용 요금은 동일하다. 오히려 보호자가 미안한지 "이래서 남는 것 있냐고" 캔 음료를 건넸다고.물론 짧은 거리 운행도 가능하다. 반려동물 고객들은 병원, 미용실 예약 등으로 이 서비스를 이용하곤 하는데 그런 시설들은 집에서 기껏해야 5~10분 거리다.그런가하면 사람 택시에는 없는 것들도 많다. 풀풀 날리는 개털, 고양이털부터 아무리 닦아도 없이 지지 않는 동물들의 체취까지. 손님이 실례라도 한 날엔 장사 공 치는 날이다. 사실 이런 특별한 일이 벌어지지 않더라도 보람 씨의 택시의 브레이크 타임은 꽤 긴 편이다. 다른 운전기사들은 긴 운전에 잠시 눈을 붙이기도 한다지만 보람 씨는 차량 청소에 대부분의 시간을 할애한다. 차 문과 창문을 개방하고 내부 소독과 청소를 한다. 혹시라도 다른 승객에게 피해를 주지 않기 위해서다. "예약 한 건이 끝날 때마다 매번 청소, 소독을 하다 보니 브레이크 타임이 길어져요. 그러다 보면 예약 문의가 많아도 서비스 횟수가 한정적일 수밖에 없죠"◆펫택시에 타는 다양한 동물 손님들반려동물을 데리고 급히 움직여야 할 때는 아무래도 병원을 방문해야 할 때가 아닐까. 그래서인지 병원 방문을 위한 이동 서비스를 예약하는 경우가 가장 많다. 이 경우엔 보람 씨도 긴장감에 몸이 한껏 움추려든다. "항상 안전 운행을 하려 하지만, 아픈 아이들을 태울 때 더 신경이 써지는 거 같아요" 보통 예약제로 운영되는데, 몇일 전엔 영남대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에게서 급히 와줄 수 있겠냐는 연락을 받았다고. 그 시간대 예약이 없어 단숨에 달려가보니 길고양이 3마리를 구출한 상황이었다.길고양이들의 상태가 많이 좋지 않아 병원으로 이동해야 하는데 차량이 없어 고민 중에 펫 택시에 연락을 했다는 것. 고양이는 계속 울기도 울고, 길고양이의 경우 한눈에 봐도 위생상태가 좋지 않기 때문에 일반 택시나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다. 길고양이 손님을 병원에 데려다 놓고도 하루 종일 걱정이 됐다는 보람 씨. '예약도 안했는데 와주셔서 감사해요. 덕분에 아가들 잘 회복하고 있네요' 늦은 밤 학생의 문자를 받고서야 안도의 한숨이 내쉬어졌다.혼자 타는 손님도 있다. 물론 제 발로 올라타는 건 아니다. 보호자가 목적지 예약을 해 두면, 보람 씨가 집 앞에 가서 반려동물을 태운 뒤 병원이나 미용실로 데려다 준다. 그리고 그 곳에서 반려동물의 볼일이 끝날 때 까지 기다렸다가, 반려동물을 다시 태워 집 앞까지 모셔다 드린다. 보호자 없이 혼자 탄 반려동물을 주의 깊게 살피는 일도 보람 씨 몫이다.뒷좌석 풀 커버 시트에 하네스 전용 안전벨트를 착용하여 태우는데 룸미러로 차량 뒤쪽을 주시하며 반려동물의 상태를 살핀다. '괜찮아' '아이 예뻐' '다 왔어' '착하다' 보호자 없이 애쓰는 동물 손님을 위한 격려도 잊지 않는다. 차에 태우기 전 냄새부터 맡게 하고, 최대한 불안하지 않도록 짧은 운행이더라도 유대관계를 형성하려 노력한다. 그런 보람 씨 마음을 알아주기라도 하듯 반려동물도 열심히 그 시간을 버텨준다. 보호자가 없어 낯설 만도 할 텐데 말이다."마음 편히 차를 타고 가는 보호자와 반려동물을 보면 너무 뿌듯해요" 퇴근시간도 일정치 않은대다 운전에, 청소에 온 몸이 쑤셔도 보람 씨는 그저 즐겁다. 다만 '개도 택시타냐' 는 비아냥을 들을 때면 여전히 속이 상한다. "펫택시를 이용하는 사람들에게 이 서비스는 사치가 아니라 남에게 피해도 안 주고 나도 편하기 위한 선택이지 않을까요. 반려인, 비반려인이 서로 배려하는 날이 언젠간 오리라 믿어요"

2020-10-19 14:30:00

[더사주 오늘의 띠별 운세]

[더사주 오늘의 띠별 운세]<2020년10월19일(음력 9월3일>

쥐▶48년생 오늘 들었던 정보는 헛 소문일 가능성이 높으니 꼭 걸러듣는게 좋겠습니다 ▶60년생 장난에 상처받는 사람이 생길 수 있어요. 가벼운 농담도 자제해보길 바랍니다.▶72년생 주변 사람들에게 신뢰를 잃지 않도록 말과 행동을 겸손히해야 하는 날입니다~!▶84년생 하기 싫은 일도 이겨내보세요! 긍정적인 마음으로 해야 훨씬 더 수월하답니다. 소▶49년생 너무 많은 조심성은 오히려 해가 될 수 있으니 '에라 모르겠다!' 마음도 좋아요.▶61년생 자신감있는 발언을 하도록 하세요! 잘 모르더라도 자신있게 내뱉으면 유리해요.▶73년생 고래 싸움에 새우 등 터질 수 있습니다. 오늘은 내 일에만 신경 쓰도록 하세요!▶85년생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것이 무슨 소용일까요? 있을 때 잘해주는게 좋습니다.범 ▶50년생 다소 찜찜한 사람이 있더라도 예를 다하고 최선을 다해야 득이 있는 날이에요.▶62년생 누군가 조언을 요구해 온다면 경험을 토대로 많은 것을 공유해보길 바랍니다.▶74년생 무리하게 스케줄을 소화하지 말아요~ 조금은 넉넉하게 계획을 짜는게 좋아요.▶86년생 이왕 그저 그런 날이라면 하고 싶은대로 해보세요~ 맛있는 저녁 한끼 어떨까요?토끼▶51년생 필히 감춰야 할 것은 감춰보세요. 과거는 과거에 묻어두는 것이 좋겠습니다 ▶63년생 베풂에 있어 인색하지 않는 것이 좋아요. 보다 많은 사람들이 알아줄 거랍니다.▶75년생 주변의 많은 조언은 조언일 뿐 선택은 내 몫이니 원하는대로 택해도 좋습니다.▶87년생 단정한 차림이 좋은 인상을 남겨준답니다. 오늘은 단정함을 유지해보길 바라요.용▶52년생 좋은 것만 할 수 없는게 현실이니 공사는 분명하게 구분하여 임하는게 좋아요.▶64년생 눈을 낮추면 보다 만족스런 하루가 될 거에요. 소소한 행복을 느껴보길 바라요.▶76년생 호의는 호의일 뿐! 더 이상 기대하지도 바라지도 않는게 내 정신건강에 좋아요.▶88년생 사람들 앞에서 실수가 있는 날이에요. 말을 적게한다면 비껴갈 수 있겠습니다! 뱀▶53년생 내가 행복하고 싶은 것처럼 상대도 같지 않을까요? 좀더 이해하면 수월해져요.▶65년생 아무리 친하더라도 나이 차이가 난다면 최대한 예의를 갖추는 것이 좋답니다~!▶77년생 끝날 기미가 보이지 않더라도 좌절하지 말아요. 노력한다면 분명 끝이 보여요.▶89년생 스트레스를 해소해야 합니다. 오늘은 나를 꾸미는 일에 지출을 아끼지 말아요.말▶54년생 홀로서기 과정은 누구나 겪게 되니 보다 굳센 마음으로 정진해야 할 때랍니다.▶66년생 미루는건 문제만 더 키울 뿐이랍니다. 생긴 즉시 해결해야 빨리 해결될거에요.▶78년생 작은 것이 모여 큰 것을 이루게 되죠. 작은 목표부터 차근히 성취해보길 바라요.▶90년생 짜증나도 참고 넘어간다면 무난한 하루가 될 수 있습니다. 무난한게 최고에요.양▶55년생 오늘따라 심술부리고 싶은 날이지만 정해진 일에서 벗어나는 행동은 삼가세요!▶67년생 조급해 하지 않는다면 실수는 없을 거에요. 여유를 부려봐도 괜찮겠습니다▶79년생 마음 통하는 사람과 좋은 시간을 마련해보세요. 이젠 스트레스를 날릴 때에요!▶91년생 사람마다 대하는 방법이 다르죠. 어떻게 하면 내 편이 될지 생각해봐야 좋아요.원숭이▶56년생 잡 생각이 많다면 운동으로 땀을 빼는게 좋겠습니다. 고민이 다 날아가네요~!▶68년생 괜한 신경전은 넣어두세요. 열등감에 가득 찬 사람은 무시하는게 좋답니다 ▶80년생 고생은 하더라도 막힘은 없으니 이 고생도 감사히 생각하는 것이 좋겠습니다.▶92년생 오늘은 모든 것을 내려놓고 즐겨보세요. 걱정 근심 고민 모두 내려놔도 괜찮아요.닭▶57년생 내 오랜 친구가 귀인이 될 수 있어요! 오랜만에 연락하거나 약속을 잡아보세요!▶69년생 속으로만 삼키면 득볼 것 하나 없으니 최대한 말로 표현하는 것이 유리합니다▶81년생 피곤하다면 휴식이 우선이에요! 밀린 일이 있더라도 휴식부터 취하도록 하세요.▶93년생 괜한 질문으로 상대방에게 상처가 될 수 있으니 말을 아끼는 것이 좋겠습니다.개▶58년생 두보 전진을 위해 한 보 후퇴가 필요한 날이에요. 아직은 나설 타이밍이 아녜요.▶70년생 다른 사람의 실수에 너무 채찍말아요~ 때론 당근으로 다스릴 수 있어야 해요.▶82년생 오늘은 다른 사람보다 나 부터 챙기길 바라요. 내 건강과 휴식이 우선입니다~!▶94년생 처음 보는 사람은 경계하도록 하세요. 조금 더 지켜볼 필요가 있을 거에요돼지▶59년생 너무 완벽하면 힘들어지는 건 본인이랍니다. 조금은 내려놔도 괜찮습니다 ▶71년생 포기하려고 마음 먹었다면 지금 바로 미련없이 포기하는 길이 제일 좋습니다.▶83년생 주변 사람의 도움으로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는 날이에요. 인덕이 있습니다.▶95년생 운이 나를 밀어주고 있으니 진행중이던 일이 있다면 느낌대로 밀고 가보세요~! 자료제공: 더사주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the.saju

2020-10-18 20:40:47

[알쏭달쏭 생활법률] 교통사고시 차량대여자의 책임

[알쏭달쏭 생활법률] 교통사고시 차량대여자의 책임

Q: 갑은 9인승 차량을 보유하고 있는데, 갑의 지인이자 거래관계에 있는 을이 가족여행에 필요하다며 갑의 차량을 빌려달라고 하였습니다. 갑은 을의 요청이 탐탁치 않았지만 을과의 거래관계를 고려하여 차량을 빌려주기로 하였습니다. 갑은 별일 없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을을 위한 단기보험은 가입하지 않았고, 갑의 자동차 보험은 갑 1인 한정특약이 있는 보험이었습니다. 공교롭게도 을은 갑의 차량을 운전하다가 사고를 냈고, 사고의 피해자 병은 물적 피해로 500만원, 병원치료비 등의 손해로 1,000만원의 손해를 보게 되었습니다. 이 경우 갑은 병의 손해를 물어주어야 할까요?A: 차량을 운행하다가 사고를 낸 경우에 적용되는 법률은 민법상 불법행위에 관한 민법 제750조, 그 특별법이라고 할 수 있는 자동차손해배상보장법이 적용됩니다.자동차손해배상보장법은 차량의 운행자가 타인을 부상하게 하거나 사망하게 한 경우에 자동차의 운행자에게 배상책임을 지우는 법률입니다. 차량을 빌려준 사람의 경우 해당 차량에 대한 운행지배와 운행이익이 있어 운행자에 해당한다는 것이 대법원의 입장입니다.따라서 갑은 을이 운전한 차량의 운행자로서 병이 부상으로 입은 손해인 병원치료비를 배상해야 할 책임이 있습니다.한편, 병이 입은 물적피해는 자동차손해배상보장법의 적용영역이 아니어서 원칙적으로 자동차의 운전자인 을만 책임을 질 뿐 운전자가 아닌 갑은 책임을 부담하지 않습니다. 다만 갑이 차량을 대여한 구체적인 사정에 따라 민법상 불법행위 책임을 부담할 여지를 전적으로 배제하기는 어렵습니다.그리고 갑은 1인 한정특약에 가입하였고, 을을 위한 단기보험에 가입하지 않았기 때문에 보험계약상 다른 특약이 없는 한 자동차 보험의 혜택을 보기는 어렵습니다.이상 살펴본 바와 같이 자동차를 빌려 줄 경우 차량의 보유자라는 사실만으로 뜻하지 않은 피해를 입을 수 있으므로 자동차의 대여는 신중하게 결정하되, 만일 대여를 할 경우에는 반드시 단기보험을 가입하시기 바랍니다.법무법인 우리하나로 류제모 변호사

2020-10-17 06:30:00

[안동을 걷다, 먹다] 3. 오늘은 안동국시

[안동을 걷다, 먹다] 3. 오늘은 안동국시

안동에 살기 시작했다. 서울이나 대구 등 대도시에 비해 안동에 사니 편안하다. 안동은 좋다. 날마다 안동을 걷고 안동음식을 먹는다.익숙한 그것들이 어느 날 하나씩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다. 안동의 주름살이 보이기 시작했고 안동이 속살을 드러내기 시작했다. 안동국시와 안동찜닭, 안동간고등어 혹은 헛제사밥의 심심한 내력도 내 귀에 속삭거리기 시작했다.무심했던 안동에 대한 내 시선이 한결 부드러워졌고 투박한 내 입맛도 호사스럽게 안동을 먹게 됐다.안동에 대한 거창한 담론이 아니라 그냥 안동이야기다3- 안동국시'안동국시'흔하디 흔한 국수 한 그릇에 지역명을 표기하는 것은 흔치 않는 일이다. 면(麵)의 세계에서는 평양냉면', '함흥냉면' 혹은 '구포국수' 정도가 귀에 들어올 정도로 '안동국시'는 우리에게 특별하게 다가온다.서울에서는 아예 '안동국시'라는 상호를 내건 국시집들이 꽤나 성업을 한다. 마포와 강남, 종로, 강남에도 있고 아예 안동에 있는 정자이름을 딴 안동국시 전문점도 있다. 그러나 정작 안동에선 '안동국시' 간판을 내건 식당이 드물다.국시 아니더라도 안동에는 맛있는 먹거리가 '천지 삐까리'로 널려있다. 안동한우, 안동갈비는 시내 어디서나 맛볼 수 있고 '안동찜닭'이나 '간고등어'도 안동사람들은 평소 쳐다보지도 않는다.안동에선 국수는 '국시'가 된다. '국시'는 봉지에 담긴 밀가루가 아닌 '봉다리'에 든 '밀가리'로 만들어야 진정한 '국시'가 된다는 사투리 때문만은 아니다. 안동국시가 다른 지방에서 흉내 낼 수 없는 특징이 있기 때문이다.흔히들 경상도 음식은 맛이 없다고들 한다. 전라도 음식과 비교해서 다양하지 못하다고도 한다. 화려하지도 못하지만 경상도 음식은 꾸미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경상도 특히 경북 음식들은 촌스럽고 투박하다는 인상을 받는다.안동음식은 투박하지만 절제된 맛을 느끼게 한다. 양반집 한 상이든, 양민의 개다리소반이든 간에 찬의 가짓수는 단촐하고 간은 슴슴하다. 간혹 맵고 짜다는 지적을 받기도 한다.안동국시는 그런 안동지방의 음식 문화를 대표한다. 화려하지도 고급스럽지도 비싸지도 않으면서 투박하고 단순하면서도 담백하고 기품있는 한 그릇의 국수. 그것이 안동국시다.생각보다 안동에는 안동국시를 내놓는 식당은 많지 않다. 한 손가락에 꼽을 정도 밖에 되지 않는다. 물론 국수팔아서 돈이 되지 않는 세태 탓도 있지만 안동국시를 옛 맛 그대로 제대로 뽑아내려면 품이 많이 들기 때문인지도 모른다.일단 안동국시와 칼국수와의 차이점은 콩가루를 쓰느냐 여부다. 밀가루로 반죽하는 국수에 콩가루를 넣으면 면발이 한결 부드럽고 고소해진다. 지나치게 많이 넣게 되면 콩가루 냄새가 나거나 면발이 쉽게 끊어진다. 적정량은 식당마다 다르지만 대개 30%~40%안팎이다. 대신 다른 첨가물은 일체 넣지 않는다. 서양 국수를 반죽할 때 쓰는 계란이나 다른 첨가물은 서울에 있는 국숫집에서 쓰기도 하는 모양이다. 그러면 면이 반질반질해지지만 안동국시다운 투박한 맛은 사라진다.다른 지방과 달리 콩가루를 넣은 안동국시가 보편화된 것은 아무래도 안동이 예전부터 콩의 주산지였기 때문이다. 산지가 많은 안동의 특성상 콩은 지천에 널렸다. 집집마다 콩농사를 지어서 '콩부자'인 안동에서는 자연스럽게 비싼 밀가루에 콩가루를 넣는 방식의 국수제조법이 발달한 것이다. 어느 순간부터는 밀가루보다 콩가루가 더 비싼 시대로 역전됐다.안동국시의 두 가지 버전 중에서 우리가 요즘 먹는 건, '누른 국시'다. '건진 국시'는 양반가 제사 때나 볼 수 있었지만 손이 너무 가서 요즘은 거의 구경하기 어렵다. 건진국시 육수는 밀가루가 귀했던 조선시대에는 말린 은어를 바탕으로 만들었다고 한다. 요즘은 은어 대신 닭육수와 양지육수를 섞고 말린 표고와 청양고추 등을 넣어서 맛을 배가시킨다.식당에서는 주로 멸치를 기본 베이스로 무와 다시마, 청양고추 등으로 기본 육수를 낸다. 가정집에서는 맹물에 조선간장 넣은 기본 육수를 팔팔 끓이다가 홍두깨로 밀고 칼로 송송 썰어낸 면발을 푸성귀와 애호박 채어 끓여, 고명으로 다진 쇠고기를 얹으면 최고다.서울에서 먹는 안동국시들은 양지육수나 소뼈 육수 등을 섞어 고기 맛을 내지만 정작 안동에서는 그런 방식의 육수는 쓰지 않는다.국수 한 그릇을 내놓더라도 안동에서는 정갈한 반찬 몇 가지와 조밥 한 그릇을 같이 내놓는다. 그것이 안동국시의 법도다. 국시는 아무리 양을 많이 먹더라도 한나절이 지나면 배가 꺼지게 마련이다. 길 떠나는 나그네 심정을 헤아려, 국수에 조밥 한 그릇 더 주면 배가 든든해진다. 거기에 쌈 채소와 꽁치조림을 꼭 함께 내놓는다사실 안동국시는 육수 자체가 담백하고 슴슴하기 때문에 정작 화룡점정의 국수 맛을 내는 것은 집집마다 내놓은 '간장'에 달려있다. 기성품으로 파는 간장이 아니라 집마다 다른 조선간장을 베이스로 거친게 빻은 입자의 고춧가루, 파 등을 베이스로 만들어내는 숙성 '간장'이 그것이다.밀가루가 귀했던 조선시대 국수는 양반집이 아니면 구경할 수도 없는 귀한 음식이었다. 지체높은 양반가들이 제사를 지낸 날, 안동국시 한 그릇 얻어먹으면 귀한 음식 먹었다고 자랑하곤 했다.중국 누들로드의 시발점인 산시(山西)지방에서 국수문화가 꽃을 피운 것은 국수가 서민음식이었기 때문이다. 국수는 탄광에 들어가는 광부들이 빨리 먹을 수 있는 최적의 음식이었고 빨리 끓일 수 있는 화력의 석탄이 있었기에 국수문화가 산시에서 활짝 필 수 있었다.우리나라에서도 국수가 각광받기 시작한 것은 6.25전쟁직후 구휼물자로 미국산 밀가루가 대량으로 들어오면서 국수공장이 우후죽순으로 생긴 후부터였을 것이다. 공장에서 대량으로 뽑아낸 제면국수가 만들어 낸 '구포국수'와 '구룡포국수'는 단숨에 온 국민을 배고픔에서 구출해 낸 '구휼식품'으로 자리 잡았다.그 국수들이 서민들의 희노애락을 달래주는 '잔치국수'였다.'안동국시'는 그런 대량제면 시대를 거쳐 다시 직접 반죽을 하고 면발을 썰어내는 아날로그 감성을 자아내는 국수를 대표한다. 청와대에 칼국수를 도입한 한 전직 대통령이 사랑한 국수도 안동국시였다.어릴 때 엄마가 해주던 그 손맛을 기억하게 하는 그리운 '엄마표 국수'. 혹은 그 옛날 양반가에서 해먹던 국수를 안동국시는 되살려내고 있다. 고향묵집, 옥동손국수, 무주무손국수 등이 유명하다,서명수 슈퍼차이나연구소 대표

2020-10-17 05: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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