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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사주 오늘의 띠별 운세]

[더사주 오늘의 띠별 운세]<2월12일 금요일(음력1월1일)>

쥐띠(子)▶36년생 기분이 좋아 말실수가 따를 수 있답니다. 최대한 감정을 잘 컨트롤 해주세요!▶48년생 그동안 수고한 자신에게도 보상이 있어야죠! 아무 생각 없이 쉬어도 괜찮아요.▶60년생 어디든 변화를 줘보세요. 평소 먹던 메뉴, 평소 걷던 거리를 바꿔봐도 좋습니다.▶72년생 알아도 모른척 하려면 표정관리가 우선이겠죠? 표정부터 잘 숨겨보길 바라요.▶84년생 큰 목표를 이루기 위한 작은 목표도 함께 세워둔다면 더 빠른 성공이 있습니다.소띠(丑)▶37년생 수입보다 지출이 많을 수 있지만 큰 차이는 아닐테니 연연해하지 않아도 돼요.▶49년생 승산이 있어 보이는 곳에 과감하게 승부수를 띄워봐도 나쁘지 않은 하루군요!▶61년생 실수를 고의로 하는 사람은 드물죠. 반성하는 자세가 보인다면 용서해주세요.▶73년생 오늘은 다른 사람들의 참견을 듣지 말고 하고 싶은 대로 진행해도 괜찮답니다.▶85년생 오늘 스트레스는 주변 사람과 간단하게 풀고 넘어가세요. 치맥 한잔 어떠세요?범띠(寅)▶38년생 상대방과 친해지고 싶다면 공통된 관심사나 취미를 먼저 찾는게 우선이랍니다.▶50년생 무슨 일이든지 탈도 많고 일도 많을 것이니 여러 변수를 미리 생각해둬야 해요!▶62년생 피할 수 없다면 방법은 하나뿐이죠! 당당하게 정면 승부로 맞서보길 바랍니다.▶74년생 계획한 돈 외에 따로 들어가는 지출이 있을테니 사전에 비상금을 챙겨두세요!▶86년생 내가 떳떳하다면 조금 더 강하게 밀어붙여도 괜찮아요! 결국은 내 손에 있어요. 토끼띠(卯)▶39년생 괜한 오해를 사지 않기 위해선 불필요한 말과 행동을 조심하는게 우선이랍니다.▶51년생 힘들어도 웃으며 넘겨보세요! 차근차근 진행한다면 해결책이 반드시 있습니다.▶63년생 책임은 나에게 있답니다. 엄한 사람 탓하면서 책임을 돌리는 일은 없어야 해요!▶75년생 내 인생은 내가 만드는 것이랍니다. 주변 사람들 조언보다 내뜻대로 움직이세요.▶87년생 화내고 짜증낸다고 해서 해결 될 문제들은 아니랍니다. 침착한 마음이 필요해요.용띠(辰)▶40년생 혼자 생각하면 상처만 깊어진답니다. 혼자서 지레짐작하는 일은 없도록 하세요!▶52년생 이미 정해져있는 정답에 애쓰지 않아도 괜찮아요. 다른 해결책도 있을 거랍니다.▶64년생 다른 사람 눈치보느라 내 매력과 개성을 숨기지 말아요. 마음껏 뽐내길 바라요.▶76년생 목표만 보면 아무런 결과도 없지요! 목표가 있다면 그에 맞게 움직여야 합니다.▶88년생 이왕 시작한 일이라면 일단 질러보세요. 칼을 뽑았으면 무라도 썰어야 합니다!뱀띠(巳)▶41년생 갈등에서 자존심 부리면 결국 사이만 틀어진답니다! 먼저 양보하는게 좋아요.▶53년생 새로운 정보를 알면 알수록 좋아요! 주변 사람들과 대화를 통해서 들어보세요.▶65년생 오늘은 자존심 챙길 때가 아니랍니다. 자존심 대신 관계를 택하는게 좋습니다.▶77년생 이기려고 들지 말아요. 오늘은 많이 들어주고 많이 수용해야 하는 날이랍니다.▶89년생 돌아다니면 그만큼 보이는 것도 많고 경험하는 것도 많으니 외출을 해보세요!말띠(午)▶42년생 반가운 얼굴이 있겠습니다. 좋은 기운이 많으니 다음 약속도 잡아봐도 좋아요.▶54년생 오르막 다음은 내리막이랍니다. 나의 자손까지 이어진다고 생각하는게 나아요.▶66년생 지금도 늦지 않았어요. 나중에 더 후회하기 전에 하고 싶은 일에 도전하세요!▶78년생 빠르게 놓치는 것이 많은 것보다는 늦지만 꼼꼼한 것이 100배는 효율적이에요.▶90년생 가식적인 모습은 넣어두세요. 마음에 들지 않는건 미리미리 말해주는게 좋아요.양띠(未)▶43년생 포기하지 않고 견디면 시간이 해결한답니다. 흘러가는 시간에 맡겨두길 바라요.▶55년생 괜한 상상은 나만 상처 받게 되네요. 차라리 두 눈으로 직접 확인하는게 좋아요.▶67년생 오뚝이 같은 근성이 더욱 필요한 하루군요. 상대방에게 힘을 실어주길 바랍니다.▶79년생 외부에서 생긴 불만을 가정에서 풀지 않도록 하세요. 제일 소중한 사람들이에요.▶91년생 고래싸움에 새우 등 터지는 상황이 될수 있으니 최대한 간섭하지 않는게 좋아요. 원숭이띠(申)▶44년생 새로운 일도 적극적으로 나서보세요~! 결국에 내 일로 만들 수 있을 거랍니다.▶56년생 시간만 질질 끌고 있는건 아닌지 돌아보세요. 빠른 시간내에 끝내는게 좋아요.▶68년생 눈높이를 더 높여봐도 괜찮아요! 꿈은 이뤄질 것이니 목표를 높게 잡아보세요.▶80년생 업무시간과 휴식시간을 잘 분배하길 바랍니다. 정신적인 휴식이 필요하답니다.▶92년생 내 이미지는 내가 만들어 가는 것이에요! 단정한 이미지가 신뢰를 쌓아주네요! ▶45년생 걱정하는 것이 되려 걱정을 늘리고 있진 않나요? 걱정 고민 모두 내려놓으세요.▶57년생 인연이 언제까지 이어질지 모르니 처음부터 너무 많은 것을 보여주진 말아요!▶69년생 마음을 표현하는 길은 비싼 선물보다도 진심이 담긴 편지 한 장이 최고랍니다.▶81년생 가끔씩은 못들은 척 하는 것이 편할 때가 있죠. 듣고 싶은 말만 걸러 들어봐요.▶93년생 앞으로 인연은 어떻게 될지 모르는 것이니 악감정이 있다면 버리는게 좋습니다. 개띠(戌)▶46년생 감정을 표현하는 것이 조금은 쑥스러워도 표현해야 관계가 호전될 수 있습니다.▶58년생 어찌되었든 내가 책임져야 할 일이면 주변 말에 흔들리지말고 주관을 지키세요.▶70년생 사소한 변화에 따라 일의 능률이 달라질 수 있으니 더 편한 방법을 찾아보세요!▶82년생 서로 오고간 물건이나 약속이 있으면 오늘내로 돌려주고 돌려받는 것이 좋아요.▶94년생 마무리를 잘해야 다음 시작도 수월해진답니다! 마지막에 심혈을 기울여야 해요.돼지띠(亥)▶47년생 취미나 여가 활동이 좋은 날이군요. 사람들과 만남을 멀리하지 않아도 좋겠어요.▶59년생 작은 일 하나에도 깊게 신경쓰면 나만 스트레스니 이해하고 넘어가는게 좋아요!▶71년생 망설일 필요가 있나요? 이것 저것 따져보고 내게 이득이 되는 쪽을 선택하세요.▶83년생 주변의 상황에 초조해 할 필요도 없습니다. 오늘 내 페이스에 맞추도록 해보세요.▶95년생 주선자가 불편해질 수 있으니 소개 하는 것도 받는 것도 삼가는 것이 유리합니다. 자료제공: 더사주 인스타그램(운세) 제공 https://www.instagram.com/the.saju

2021-02-12 04:30:00

[더사주 오늘의 띠별 운세]

[더사주 오늘의 띠별 운세]<2월11일 목요일(음력12월30일)>

쥐띠(子)▶36년생 포기했던 일에서 희망을 볼수도 있겠습니다. 아직 끝이라고 암울해하지 말아요.▶48년생 사람들의 신경전에 넘어가면 안 돼요! 가능성이 낮은 일은 포기해도 괜찮아요.▶60년생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 하지요. 상대방 패턴을 유심히 잘 관찰해보길 바라요.▶72년생 대화도 많이하고 부딪혀야만 가까워질 수 있습니다. 그냥 되는 것은 없답니다!▶84년생 짧은 말 한마디에도 숨겨진 뜻은 있답니다. 그 뜻을 잘 파악해야 손해가 없어요.소띠(丑)▶37년생 오늘은 몸보다 마음이 힘든게 더 나을 수 있겠습니다. 건강을 생각해야 합니다.▶49년생 모든 책임이 나에게만 있는 것은 아니랍니다. 혼자 자책할 필요가 전혀 없어요!▶61년생 손실과 이득을 잘 따져봐요. 어느 것이 더큰 이득인지 구분하는 눈이 필요해요.▶73년생 내일로 미루면 해결이 더 늦어질 수 있으니 집중하여 오늘 끝내보길 바랍니다.▶85년생 사실이 아닐 수 있을테니 최대한 상대방을 믿고 기다려주는 것이 우선이랍니다.범띠(寅)▶38년생 과한 표현이 상대방에게 부담만 줄 수 있어요. 조금 돌려서 표현해보길 바라요.▶50년생 그동안 하고 싶었던 기회가 왔으니 무리를 해서라도 기회를 얻어내길 바랍니다.▶62년생 한 번 떠나간 버스는 그냥 보내주세요. 기회를 못 잡은 내 탓도 분명 있을거에요.▶74년생 타인의 도움으로 유리한 상황이 생길 수 있으니 대인관계에 좀더 신경써보세요!▶86년생 다른 사람 말에 흔들리지 말고 오늘은 내가 정한대로 고집부려봐도 좋겠습니다. 토끼띠(卯)▶39년생 컨디션이 안 좋을 수 있으니 오늘하루 시작은 간단한 운동으로 열어보길 바라요.▶51년생 푸념거리만 늘어놓는 사람이 있다면 하루 빨리 멀리하는게 나에게도 좋습니다.▶63년생 아무리 잘 아는 사람이나 가족이라도 돈 거래는 확실하게 처리하는게 옳습니다.▶75년생 제 3자에게 물어봐도 좋아요. 좋지 않은 습관은 오늘부터 고치려 노력해보세요.▶87년생 오늘은 직설적으로 표현하여 오해가 생기지 않도록 사전에 방지하는게 좋아요.용띠(辰)▶40년생 꼭 높은 자리에 있지 않더라도 나이에 맞는 행동을 할 수 있어야 사람이 모여요.▶52년생 구성원 하나 잘못으로 전체가 고생할 수 있습니다. 미리 바로잡아줘야 합니다!▶64년생 한 번 게으름 피우면 계속 피우고 싶어진답니다! 처음부터 부지런해져 보세요.▶76년생 가까운 사이도 먼 사이도 다툼이 있다면 먼저 화해의 손길을 내밀어야 합니다!▶88년생 공짜만 생각하다간 망신이 따라요. 얻는 데에는 그만한 값어치를 내야 하지요.뱀띠(巳)▶41년생 말을 많이 해야 하는 자리가 있다면 솔직한 감정을 털어놓는게 유리하겠습니다.▶53년생 기초만 잘 다져져 있다면 무너져도 다시 일으킬 수 있어요! 기초가 중요합니다.▶65년생 나 자신을 먼저 사랑하는 방법을 알려줘야 합니다. 더 큰사람이 될 수 있어요!▶77년생 겉모습만 보고 쉽게 OK하진 않았나요? 아직 숨기는 것이 많을 수 있답니다.▶89년생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동물은 사람이라고 하죠. 비밀은 끝까지 가져가야 해요.말띠(午)▶42년생 나를 드러내고 싶어도 오늘은 다른 사람이 띄워줄 때 까지 기다리는게 좋아요.▶54년생 얄밉고 미운 사람이 나보다 앞선다고 경쟁하지 말고 내 속도를 유지해주세요!▶66년생 우선순위가 없다면 하기 싫은 일부터 처리하면 시간 낭비를 줄일 수 있답니다.▶78년생 지난 실수는 잊어버리세요. 연연하지 말고 더 앞으로 나아갈 수 있어야 합니다.▶90년생 그간 쌓아 온 노하우가 있다면 공유해보세요. 나도 큰 것을 얻을 수 있답니다!양띠(未)▶43년생 나를 위한 일에라면 아까워하지 않도록 해요. 아낌없이 투자해봐도 괜찮습니다.▶55년생 오늘은 이득의 하루네요. 조금은 욕심내서 더 많이 이득을 가져와도 좋습니다!▶67년생 먼저 안부를 물어봐도 나쁘지 않네요. 새로운 정보를 많이 습득할 수 있습니다.▶79년생 시작부터 부정적이면 끝까지 부정적이게 된답니다! 긍정적인 마음이 필요해요.▶91년생 얻을 수 있는 것이 많은데 자존심으로 거절하게 된다면 득이 없단걸 명심하세요. 원숭이띠(申)▶44년생 보고 싶은 것만 보지 않도록 하세요. 보기 싫은 것도 봐야 완벽해질 수 있답니다.▶56년생 선의의 경쟁이 될 수 있다면 경쟁도 나쁘지 않습니다. 동기부여가 될 수 있어요.▶68년생 공적인 일에 있어 개인적인 감정을 녹이지 않도록 이성적인 마음을 유지하세요.▶80년생 미리 준비하면 땅치고 후회할 일 없답니다! 오늘부터 혹시나를 대비해보세요.▶92년생 이미 계획했던 일이라면 통 크게 질러보세요. 지출이 있더라도 나쁘지 않습니다. ▶45년생 말로만 듣지 말고 직접 눈으로 보고 체험하고 나서 결정하는 것이 이득이랍니다.▶57년생 없는 살림이라 하더라도 도와줄 수 있는 선에서 최대한 도와줘도 나쁘지 않아요.▶69년생 혼자 있으면 웃을 일도 적어진답니다..! 누구든지 만나서 웃음꽃을 피워보세요.▶81년생 중요한 시기를 놓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무엇보다 탄탄한 계획이 필요합니다.▶93년생 입을 더 무겁게 해보세요. 내가 저지른 일에 책임감이 줄어드는 방법이랍니다! 개띠(戌)▶46년생 주는 것이 있다면 받는 것도 해야 상대방 마음도 편할 거에요. 받아도 괜찮아요.▶58년생 자녀의 말에 귀기울여 주세요. 좀더 성숙한 어른이 될 수 있도록 도와줘야 해요.▶70년생 당당하게 표현해도 괜찮습니다. 내 뜻을 펼쳐 주변 사람들을 설득시켜 보세요!▶82년생 오늘은 밀당이 아무런 소용 없을테니 못 이기는 척 밀려나는 방법을 택해보세요.▶94년생 오늘 해야 할 일과 내일해도 될 일을 미리 계획하면 시간 낭비를 줄일 수 있어요.돼지띠(亥)▶47년생 확실한 의사표현을 하세요. 오늘은 중립보다 한 쪽을 택하고 밀어주는게 좋아요.▶59년생 실수한 일에 있어 웃음으로 무마되진 않는답니다! 뒷처리도 깔끔하게 해주세요.▶71년생 내게 피해가 오는 일이라면 굳이 총대매고 나서지 않아도 괜찮아요. 기다리세요!▶83년생 이미 내 손을 떠난 일이면 결과에 매달리지 말고 다음을 준비하는게 유리해요.▶95년생 당장 눈 앞의 결과는 없을 수도 있어요! 하지만 조바심 내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자료제공: 더사주 인스타그램(운세) 제공 https://www.instagram.com/the.saju

2021-02-11 04:30:00

[부고] 김종환 상주시 교육장 모친상. 김문자 씨 10일 별세

▶김문자 씨 10일 별세. 김종순·종환(상주시 교육지원청 교육장)·중준·종숙·혜숙 씨 모친상. 김매자,여지연,조은희 씨 시모상. 최성돈,이성득 씨 빙모상. 빈소=상주 성모병원 장례식장 특1호실. 발인=13일 오전 7시. 장지=상주시 승천원, 상주시 중동면 죽암리 선영. 010-4375-4078

2021-02-10 21:39:21

[부음]

▶곽철술 씨 10일 별세. 오해규 씨 남편상. 길현·미현·주현 씨 부친상. 빈소=대구시민전문장례식장 특 101호. 발인=13일(토). 장지=명복공원. 053)324-4444. ▶이이천 씨 10일 별세. 박승현·수급·윤급·양숙·현숙·현희 씨 모친상. 빈소=대구시민전문장례식장 103호. 발인=12일(금). 장지=명복공원-영천호국원. 053)324-4444.〈대구시민전문장례식장(053-324-4444) 제공〉▶문성수 씨 10일 별세. 염정옥 씨 모친상. 빈소=대구전문장례식장 102호. 발인=12일(금). 장지=명복공원. 053)964-7102.▶이차임 씨 10일 별세. 백운재·근희(경미) 씨 모친상. 빈소=대구전문장례식장 104호. 발인=12일(금). 장지=명복공원. 053)965-7104.〈대구전문장례식장(053-961-4444) 제공〉

2021-02-10 16:46:16

[인사] 경북도교육청 유치원, 초·중등 관리자

◆경상북도교육청◇초등〈교육장〉▷김천교육지원청 교육장 박삼봉 ▷예천교육지원청 교육장 이학승〈도교육청 장학관〉▷도교육청 교육복지과 장학관 이경옥〈장학관·교육연구관 전보 및 전직〉▷도교육청연수원 부장 송경란 ▷안동교육지원청 과장 김유희 ▷청송교육지원청 과장 구서영〈교장 중임〉▷외남초 이승진 ▷포항초 백춘복 ▷포항항도초 신장섭 ▷두호초 박지영 ▷이동초 김은자 ▷상대초 이성웅 △흥해남산초 김정섭 ▷연일형산초 김일제 ▷유강초 이종륜 ▷문충초 박근호 △문덕초 김성수 ▷황성초 이봉문 ▷화랑초 한재덕 ▷동천초 박신영 ▷안동송현초 지상규 ▷서선초 손선자 ▷인동초 박중희 ▷송정초 송명호 ▷선산초 이종범 ▷단포초 김미자 ▷금호초 권동환 ▷상주초 임종효 ▷상영초 이병철 ▷성동초 김재춘 ▷상주동부초 이병규 ▷화북초 김태식 ▷산북초 권도 ▷정평초 박주봉 ▷용성초 양화숙 ▷진량초 윤해숙 ▷영해초 신영란 ▷청도초 김재영 ▷성주중앙초 이기희 ▷도원초 원순자 ▷왜관중앙초 노인영 ▷신동초 김기수 ▷석적초 서금자 ▷관호초 류창경 ▷예천남부초 김인수 ▷상리초 이수갑 ▷내성초 이영관 ▷매화초 장귀윤 ▷상희학교 이병재〈교장 전보〉▷대해초 박봉규 ▷대도초 김유통 ▷인덕초 정명순 ▷죽도초 윤춘식 ▷장성초 안병현 ▷동해초 전석진 ▷양서초 정승욱 ▷월성초 김현숙 ▷흥무초 이학준 ▷용황초 최희송 ▷경주 옥산초 남상직 ▷금릉초 곽칠희 ▷김천다수초 민병미 ▷김천동부초 이광욱 ▷율곡초 김한수 ▷농소초 어성천 ▷아포초 김선국 ▷개령서부초 김기정 ▷아천초 오재만 ▷김천 감천초 임병록 ▷안동초 박이호 ▷안동용상초 이성오 ▷길주초 황영애 ▷구미초 양춘희 ▷광평초 정수권 ▷선주초 이시백 ▷형일초 이윤숙 ▷오태초 송은숙 ▷천생초 신유리 ▷구미왕산초 백창문 ▷정수초 백만기 ▷영주초 김윤교 ▷영주중앙초 김득기 ▷영주남부초 윤명희 ▷영주 남산초 장극봉 ▷평은초 황재주 ▷안정초 임인규 ▷옥대초 안경도 ▷화산초 정호엽 ▷고경초 석장근 ▷모동초 신훈식 ▷이안초 조용태 ▷점촌북초 박희묵 ▷영순초 박창진 ▷동성초 김봉수 ▷청도중앙초 엄명자 ▷풍각초 진현식 ▷대가초 장기원 ▷월항초 강의선 ▷매원초 김선희 ▷장곡초 강삼희 ▷봉화초 장홍식 ▷죽변초 김정일 ▷남양초 김명숙〈교장 전직〉▷안동동부초 김동강 ▷백원초 장명중 ▷안계초 김종도〈교장 승진〉▷효자초 박순현 ▷구룡포초 이대희 ▷모화초 서해량 ▷나산초 이경순 ▷직지초 김기윤 ▷조마초 이기협 ▷비산초 안승철 ▷법전중앙초 강성호 ▷재산초 김성동 ▷장기초 박미령 ▷연안초 신순자 ▷구성초 황연옥 ▷풍북초 강남순 ▷녹전초 이정재 ▷구미 신기초 장해자 ▷옥계동부초 신정순 ▷옥성초 남경순 ▷해평초 박연심 ▷의성남부초 김기태 ▷의성북부초 조미숙 ▷단밀초 석말숙 ▷도평초 박경희 ▷영양중앙초 박수열 ▷강구초 이삼도 ▷축산항초 최승란 ▷병곡초 이광진 ▷숭산초 전영배 ▷울릉초 김재영 ▷천부초 이형구 ▷저동초 박정현〈교감 전보〉▷포항교육지원청 이병호 ▷경주교육지원청 박미정 ▷경주교육지원청 김대호 ▷경주교육지원청 황미영 ▷김천교육지원청 김학신 ▷안동교육지원청 허영희 ▷안동교육지원청 김현욱 ▷안동교육지원청 김형구 ▷구미교육지원청 안창수 ▷구미교육지원청 이화경 ▷구미교육지원청 이상득 ▷영주교육지원청 김주현 ▷영천교육지원청 최영환 ▷문경교육지원청 신대연 ▷문경교육지원청 석미영 ▷문경교육지원청 김주흥 ▷경산교육지원청 김홍기 ▷경산교육지원청 천정현 ▷영양교육지원청 이흥수 ▷성주교육지원청 이기철 ▷예천교육지원청 권영범 ▷봉화교육지원청 김점순 ▷봉화교육지원청 임명순 ▷울진교육지원청 이태선 ▷울진교육지원청 이명숙〈교감 전직〉▷포항교육지원청 하경태 ▷구미교육지원청 배연숙 ▷구미교육지원청 박찬억 ▷군위교육지원청 김기영 ▷칠곡교육지원청 조준희〈교감 승진〉▷포항교육지원청 권기웅 ▷포항교육지원청 이승재 ▷포항교육지원청 이인영 ▷김천교육지원청 김영수 ▷김천교육지원청 고승희 ▷구미교육지원청 김원노 ▷구미교육지원청 송인순 ▷영주교육지원청 김용범 ▷영주교육지원청 이영국 ▷영주교육지원청 이동희 ▷영천교육지원청 박상희 ▷영천교육지원청 박주득 ▷영천교육지원청 송진섭 ▷영천교육지원청 정한영 ▷상주교육지원청 임영옥 ▷의성교육지원청 박동석 ▷성주교육지원청 박기범 ▷칠곡교육지원청 차기욱 ▷예천교육지원청 김원철〈장학사교육연구사 전보 및 전직〉▷도교육청 정책기획관 성태동 ▷도교육청 학생생활과 김종득 ▷도교육청 학생생활과 정우철 ▷도교육청연수원 박경희 ▷도교육청과학원 김태경 ▷포항교육지원청 노지숙 ▷경주교육지원청 박영순 ▷영천교육지원청 박현정 ▷군위교육지원청 최창성 ▷칠곡교육지원청 손현정 ▷울진교육지원청 임정훈〈장학사 교육연구사 신규〉▷김천교육지원청 이희명 ▷영주교육지원청 최윤정 ▷의성교육지원청 최인숙 ▷청송교육지원청 정형욱 ▷영덕교육지원청 김경영 ▷고령교육지원청 강지현 ▷울릉교육지원청 류선경◇유치원〈도교육청 장학관〉▷도교육청 유초등교육과 장학관 채순희〈원장 중임〉▷농소유치원 우윤숙〈원장 전보〉▷용황유치원 이월순 ▷율빛유치원 이미화 ▷도산유치원 김정남 ▷새벗유치원 권춘미〈원장 승진〉▷안동꿈터유치원 강성애 ▷경산꽃재유치원 문경자 ▷호명라온유치원 강순자 ▷단샘유치원 김홍희〈원감 전보〉▷김천교육지원청 이양순 ▷영천교육지원청 안정희 ▷경산교육지원청 박세원 ▷예천교육지원청 박희자 ▷예천교육지원청 정계자〈원감 전직〉▷김천교육지원청 권은희 ▷영주교육지원청 이정숙 ▷문경교육지원청 강정임〈원감 승진〉▷경주교육지원청 최명해 ▷구미교육지원청 정미련 ▷구미교육지원청 송미숙 ▷구미교육지원청 이효린〈장학사 전보〉▷도교육청 유초등교육과 조향희 ▷영주교육지원청 강혜숙〈장학사 신규〉▷포항교육지원청 이해숙 ▷김천교육지원청 백기숙 ▷상주교육지원청 유재은◇중등〈교육장〉▷청도교육지원청 교육장 이가희 ▷울진교육지원청 교육장 권오진〈도교육청 장학관〉▷중등교육과 교육과정담당 이숙희 ▷체육건강과 체육담당 박종진〈직속기관·지역교육청 교육연구관·장학관〉▷도교육청연구원 정책연구부장 박종원 ▷도교육청연구원 교육지원부장 이용조 △도교육청연수원 중등연수부장 이상진 ▷화랑교육원 교학부장 이시균 ▷영양교육지원청 교육지원과장 박재식〈교장 공모〉▷점촌고 함석돈〈교장 전보〉▷대보중 서상범 ▷김천중앙중 노광호 ▷개령중 설제문 ▷운남중 박홍준 ▷안동중 강신권 ▷길주중 황덕기 ▷풍천중 김종원 ▷형남중 황경연 ▷문경중 박흥서 ▷동로중 장하익 ▷의성중 권오택 ▷의성여중 장광수 ▷초전중 김재진 ▷감천중 김창현 ▷물야중 강분이 ▷청량중 안종모 ▷김천여자고 김덕남 ▷형곡고 이우식 ▷구미여자상업고 김세경 ▷상산전자고 진영대〈교장 전직〉▷양남중 신봉자 ▷아화중 남성관 ▷다인중 김진목 ▷구미고 이윤화 ▷포은고 박영남 ▷현서고 이상춘〈교장 승진〉▷화랑중 이기도 ▷감문중 지대원 △지품천중 김성수 ▷송정여중 권기웅 ▷봉곡중 하정남 ▷풍기중 김옥기 ▷부석중 서종원 ▷소수중 김신중 ▷영천여중 김시용 ▷모서중 김영배 ▷장산중 윤순영 ▷신상중 이동희 ▷벽진중 서학영 ▷장곡중 김상완 ▷석적중 김태원 ▷죽변중 천기수 ▷김천생명과학고 유인식 ▷금오고 류성연 ▷구미정보고 한태건 ▷영천고 정종화 ▷경북체육고 김영진 ▷경북드론고 강상호 ▷고령고 모태화 ▷성주고 김응만 ▷경북일고 전동식 ▷후포고 허염 ▷평해정보고 고철규 ▷울릉고 권오진〈교감 전보〉▷포항교육지원청 류현수 ▷포항교육지원청 정홍재 ▷경주교육지원청 이상기 ▷김천교육지원청 이상숙 ▷안동교육지원청 박종국 ▷안동교육지원청 박흥식 ▷상주교육지원청 석왕근 ▷상주교육지원청 임언규 ▷문경교육지원청 우원구 ▷의성교육지원청 최재관 ▷청송교육지원청 류시경 ▷영덕교육지원청 임동환 ▷청도교육지원청 박현동 ▷칠곡교육지원청 제창호 ▷예천교육지원청 이인호 ▷예천교육지원청 최광식 ▷계림고 이상일 ▷경주여고 민훈 ▷안동여고 최돈필 ▷경북생활과학고 박형래 ▷경북조리과학고 배호직 ▷예천여고 김상동 ▷봉화고조영철〈교감 전직〉▷포항교육지원청 박용래 ▷경주교육지원청 박정숙 ▷구미교육지원청 박현주 ▷구미교육지원청 전용희 ▷구미교육지원청 최혜정 ▷영천교육지원청 배경화 ▷영천교육지원청 전우선 ▷경산교육지원청 김기빈 ▷경산교육지원청 김정미 ▷청송교육지원청 장재익 ▷포항여자전자고 정원용 ▷경주디자인고 강창원 ▷경북과학기술고 박복재 ▷경북외고 박동주 ▷경산고 이채형 ▷영덕고김성태〈교감 승진〉▷포항교육지원청 허원영 ▷김천교육지원청 권희덕 ▷김천교육지원청 조미숙 ▷구미교육지원청 신동학 ▷상주교육지원청 강주희 ▷상주교육지원청 오수정 ▷문경교육지원청 조성미 ▷영덕교육지원청 홍오식 ▷김천여고 손복권 ▷영주여고 강희웅 ▷영주제일고 임희규 ▷화령고 고연자 ▷군위고 윤효천 ▷금성고 송태욱 ▷청송고 손승태 ▷현서고 지효림 ▷진보고 안재록 ▷강구정보고 이형돈〈장학사·교육연구사 전보〉▷중등교육과 이정아 ▷창의인재과 권오웅 ▷연구원 최영철 ▷포항교육지원청 권서기 ▷포항교육지원청 이상겸 ▷포항교육지원청 이정희 ▷김천교육지원청 윤현숙 ▷구미교육지원청 김경석 ▷상주교육지원청 최종학 ▷경산교육지원청 김경미 ▷경산교육지원청 박충효 ▷청도교육지원청 석종창 ▷예천교육지원청 김현숙 ▷울진교육지원청 박희서〈장학사·교육연구사 신규〉▷중등교육과 홍효정 ▷창의인재과 이국희 ▷학생생활과 송미경 ▷연구원 최재은 ▷과학원 박동연 ▷포항교육지원청 문미정 ▷경주교육지원청 강해영 ▷경주교육지원청 권현지 ▷경주교육지원청 김형섭 ▷경주교육지원청 심준석 ▷안동교육지원청 강현숙 ▷구미교육지원청 배창근 ▷구미교육지원청 최중금 ▷영주교육지원청 신성환 ▷의성교육지원청 권기현 ▷영양교육지원청 김현수 ▷칠곡교육지원청 이혜진 ▷울릉교육지원청 최유현

2021-02-10 15:01:08

[삼분선생 신국진의 신나는 생활낚시] 강원도 고성 공현진항 어구가자미

[삼분선생 신국진의 신나는 생활낚시] 강원도 고성 공현진항 어구가자미

2월들어 강원도 고성 공현진항에는 살이 통통하게 오른 어구 가자미(용 가자미) 낚시를 위해 많은 사람들이 몰리곤 한다. 이 시기 어구가자미는 살이 통통하게 오르고, 질감이 찰져 회로 먹어도 좋지만 반건조하여 찜, 구이 또는 매운탕으로 만들면 아주 맛깔나는 제철 음식으로 즐길 수 있다.많은 이들은 이런 어구 가자미를 직접 낚아 손맛과 입맛 두가지 모두를 잡으려 겨울의 막바지에 이곳 강원도 고성으로 모여든다.◆살이 통통하게 노른 어구 가자미낚시를 즐기려는 생각과 조과를 기대하는 부푼 마음을 안고 새벽 3시쯤 고성으로 향했다. 가까운 거리는 아니지만 마음으로 느끼는 시간은 짧았고 공현진항에 도착하니 부지런한 낚시인들은 벌써 승선을 마치고 채비를 하느라 분주했다.강원도의 모든 항에서 출발하는 낚싯배는 동이 튼 후에 출발하기에 이곳에서의 팁은 출항 전 낚싯대에 릴을 미리 장착해두고 채비 셋팅과 바늘에 미끼까지 끼워두면 좋다. 이렇게 하면 시간도 절약하고 포인트 도착하자마자 바로 낚시를 할 수 있다.30분 정도 이동하는 동안 고성 앞바다의 풍경은 바라보는 각도에 따라 달라 이채롭고 새로웠다. 첫 포인트 도착 후 선장님의 안내와 함께 채비를 내리라는 '삐' 신호음이 울렸다. 배 위의 사람들은 1년여간 기다려온 낚시를 시작하며 일제히 봉돌을 바다에 부지런히 던진다. 채비를 바닥에 찍고 시간이 얼마 흐르지 않았는데 바로 입질이 들어오기 시작한다."매년 1월에서 3월까지가 어구 가자미 철입니다. 살도 통통하게 오르고 사이즈가 커서 가지채비에 가자미가 열리면 무게감이 상당합니다. 올해는 임연수어도 함께 낚이는 상황인데요. 몇 해 전만해도 잘 나오지 않아 귀한 대접을 받았는데 올해는 이렇게 잘 나와 주네요. 오늘 가자미는 물론 임연수어도 잘 나올 겁니다."라고 선장은 방송한다.충분히 가자미가 채비에 많이 열렸다고 생각들 즈음, 옆 낚시인과 동시에 채비를 올렸다. 서울에서 왔다는 정병운씨는 입은 마스크로 가려져 보이지 않지만 눈가에 웃음잡힌 모습이 보인다. "저는 우럭 어초 낚시를 주로 하는데, 지금 시기에는 우럭 나오는 곳이 없어 공현진항을 자주 찾습니다. 작년 이맘때는 대구 낚시를 주로 했는데 올해는 1월 중순부터 2월 중순으로 대구 금어기가 한 달 빨라졌어요. 그래서 가자미낚시를 하는데 생각외로 손맛도 좋고 귀한 임연수어도 만나니 즐겁습니다"라고 말했다.◆어구가자미 낚시 채비어구가자미 낚시와 귀한 몸 임연수어를 함께 낚을 수 있는 장비와 채비에 대해 알아보자. 낚싯대는 4m 전후의 길이가 적당하고 전체적으로 부드럽게 휘는 휨새를 갖추어야 하며 강도는 있어야 한다. 가자미 채비 자체의 길이가 2~3m 정도 되기에 낚싯대가 짧으면 채비를 회수할 때 불편할 수 있고 너무 길어도 마찬가지이다. 시중에서 가자미 전용 낚싯대를 찾아보긴 쉽지 않다. 대안으로 아피스에서 나오는 갈치낚싯대를 사용할 수도 있으며, 우럭대나 열기 낚싯대를 사용하면 쉽고 즐겁게 낚시를 하는 데에 부족함이 없다. 마지막으로 낚싯대 끝의 '초리'만 휘는 경우 한두 마리의 입질은 볼 수 있겠으나 전체적인 입질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생기곤 한다.릴은 소형 전동 릴 보다 대형 전동 릴을 사용하는 것이 편리하다. 간혹 5~6천번의 중형 스피닝 릴을 사용하면 어떠냐는 질문이 있는데, 그냥 갈치 낚시할 수 있는 전동 릴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고 말한다. 가지 채비는 어구가자미 채비가 있으며, 열기 채비도 무관하다. 초보인 경우나 채비 엉킴이 걱정된다면 5단이나 7단 채비를, 그렇지 않으면 10단이나 12단까지도 괜찮다.◆연 날리듯 잡히는 어구 가자미배의 한쪽이 시끌벅적하다. 성남에서 왔다는 박상훈씨와 일행들이 사이즈 좋은 임연수어를 채비에 줄줄이 낚아 올린다. 다음 포인트에서는 어구 가자미도 줄줄이 연 날리듯 낚아 올리며 즐거워하고 있다. "회사 일 때문에 이곳을 찾았습니다. 시간이 하루 비어서 같이 출장 온 일행과 배에 올랐습니다.레저 활동과 낚시를 자주 하는 편입니다. 가자미낚시도 접하고 싶었는데 줄줄이 올라오는 고기가 신기하고 재미있습니다. 여러 마리가 한번에 올라와 손맛도 좋구요. 이 낚시는 손맛도 있지만, 입질 들어올 때 낚싯대가 툭 툭 거리기도 하고 울렁 울렁 춤을 추듯 움직임이 있네요. 이를 보는 맛도 일품입니다. 코로나 19가 끝나면 많은 회사분들과 함께 다시 와서 해 보고 싶다."고 박씨는 말했다. ◆어구 가자미 낚시하는 방법위에서 언급한 낚싯대와 릴을 준비할 수 없다면 현장에서 장비를 임대한 후, 가지 채비 바늘에 미끼인 갯지렁이를 달아야 한다. 지렁이는 2cm로 잘라서 사용하고 갯지렁이를 바늘에 관통해서 감싸는 형태여야 한다, 지렁이가 바늘에 너덜거리면 입질받고 낚싯대를 올리면 빈 채비일 수 있기에 미끼 끼우기가 좋은 조과를 보장하는 시작일 수 있다.입질의 형태와 입질받은 후 채비를 회수하는 시기 또한 중요하다. 툭 툭 하는 입질이 들어 온다면 채비를 회수하지 않고 기다린다. 여러 마리가 바늘에 붙어 있으면 낚싯대 전체가 울렁거리며 춤을 추는 모습이 보인다. 이때 잠시 울렁거림이 멈추면 그때 전동 릴 레버를 올리면 끝이다.낚아 올리는 물고기를 빨리 보려는 성급한 마음에 전동 릴 감는 속도를 최대한 빨리 감기로 레버를 올리면, 바늘에서 물고기가 떨어져 나가는 경우가 많다 전동 릴의 레버는 중간 정도로 해 놓고 천천히 올리면 가자미나 임연수어가 줄줄이 달려 있을 것이다.◆터키인의 눈에 비친 낚시추운 겨울철 줄줄이 올라오는 물고기 낚시가 외국인에게도 특이하게 보인 것 같다. 터키 국적의 이렘 이라는 여성분이 본인의 유튜브(이렘tv iremTV) 컨텐츠 촬영차 배 위에 올랐다. 한국 문화와 터키 문화의 차이를 소개하고, 한국의 명소와 낚시, 레져를 즐길 수 있는 곳을 터키와 국내에 소개하는 채널이라고 전했다.가자미낚시를 처음 접해보았을 텐데, 10단 채비 모든 바늘에 줄줄이 달려 올리는 모습이 자주 보였고, 처음엔 갯지렁이와 물고기를 만지고 대하는 것을 어려워 하더니 차츰 익숙해져서인지 아니면 털털한 성격 때문인지 어느 순간 터키 어부같다는 생각도 들었다.낚시를 마무리하며 배에 승선한 모든 낚시인의 아이스박스는 어구가자미와 임연수어로 한가득 채워졌다. 2시경 입항해서 잡은 물고기를 한곳으로 모은다.가자미는 다른 생선과 다르게 점액도 많고 특유의 냄새가 있어 집에서 손질하는 것 보다 현장에서 손질해가는 것을 추천한다. 동네 부녀회에서 해주시고 손질비도 저렴하다.지금 시기 동해의 탁 트인 바다와 해돋이를 보며 출항하는 낚싯배 위에서 보는 감동을 느끼고, 가자미 연 날리실 분은 고성 공현진항 어구 가자미낚시를 추천한다. 한국낚시채널FTV 제작위원㈜ 아피스 홍보이사 신국진

2021-02-10 14:45:40

만민공동회, 대구독립운동기념관 건립 추진 홍보

만민공동회, 대구독립운동기념관 건립 추진 홍보

대구의 시민사회단체인 만민공동회(상임대표 최봉태 변호사)는 지난 6일 모임을 갖고 2021년 올해 핵심 사업의 하나로 (가칭)대구독립운동기념관 건립 추진 홍보로 정하고 이날 반월당 등 대구 도심에서 거리 알리기에 나섰다.특히 이들은 코로나19 방역 방침을 지키기 위해 5인 미만의 조(組)를 짜서 기념관 건립을 촉구하는 글귀가 적힌 홍보 상의를 입고 도시철도 1, 3호선을 이용하거나 구역을 정해 따로 거리 홍보에 나섰다.

2021-02-10 13:22:27

[더사주 오늘의 띠별 운세]

[더사주 오늘의 띠별 운세]<2월10일 수요일(음력12월29일)>

쥐띠(子)▶36년생 사람을 너무 맹신하면 상처만 받는답니다! 어느정도 걸러듣는게 좋겠습니다.▶48년생 열정에 비해 결과는 부족하니 차라리 다른 일에 매진하는 것도 나쁘지 않아요!▶60년생 책임을 지게되면 스트레스만 쌓이게 되네요! 오늘은 나서지 않는게 유리해요.▶72년생 지출이 있다면 수익도 있을 것이니 지출에 너무 연연해 하지 않아도 좋습니다.▶84년생 벌이기만 하면 아무 소용이 없어요. 시작부터 마무리까지 철저하게 해주세요.소띠(丑)▶37년생 공사를 명확하게 구분하면 지금 괴로워도 나중엔 좋은 기회가 더 많을 거에요.▶49년생 함께 해야 할 일이 있다면 의심하지 말고 상대방과 맞춰보는게 유리하답니다.▶61년생 상대방에게는 자격지심이 될 수도 있답니다. 오늘은 자랑을 삼가는게 좋아요.▶73년생 연휴를 앞두고 너무 무리하지 말아요. 느긋하게 여유를 가져야 빨리 끝나요!▶85년생 오늘은 조금 인내하셔야 겠습니다. 잘 알고있던 사이라도 시간을 많이 주세요.범띠(寅)▶38년생 나만 양보한다면 모두가 편해질 수 있답니다. 양보하는 법을 배워보길 바라요.▶50년생 지금까지 지켜온 신뢰를 잃어선 안 돼요! 작은 일에도 내 신념을 지켜보세요!▶62년생 서툴지만 진심을 보여주는 것만큼 좋은건 없죠. 진실된 말 한마디로 충분해요.▶74년생 아무리 실력과 능력이 뛰어나더라도 하고자 하는 강한 의지가 제일 중요하지요.▶86년생 팔랑귀 같은 모습이 아닌 한 가지 선택에 굳건한 마음을 보여주는게 최고에요! 토끼띠(卯)▶39년생 관계를 다지기 위해선 새로운 사람들에게도 낯가리지 말고 먼저 다가가보세요.▶51년생 과거에서 헤어나와야 지금도 미래에도 얻는 것이 있어요! 미련을 버려야 해요.▶63년생 좋아도, 싫어도 겉으로는 티내지 않는 것이 좋겠어요. 포커페이스가 중요하군요.▶75년생 지금은 불만이 될 수 있지만 나중에는 내게 정말 중요한 조언이 될 수 있답니다!▶87년생 한 번 틀어진 사이는 돌이킬 수 없죠. 돌이킬 수 없을 때까지 가지 않도록 해요.용띠(辰)▶40년생 아무도 뭐라 하는 사람 없으니 부족하다 느껴지면 도움을 요청해봐도 좋습니다.▶52년생 모든 일에 대한 결과는 내가 벌인 행동만큼 돌아오는 것이니 긴장해야 합니다!▶64년생 길을 잃고 헤매더라도 귀인이 나타나 인도할테니 너무 초조해하지 않아도 돼요.▶76년생 선약은 없었는지 돌아봐야 합니다. 서로에게 신뢰를 지킬 수 있는 방법이랍니다.▶88년생 대인관계가 흐트러지면 나만 손해볼 수 있어요. 먼저 다가가는게 최선이랍니다.뱀띠(巳)▶41년생 조용히 있으면 이도저도 아니게 되니 차라리 적당하게 나서는 용기가 필요해요.▶53년생 귀인이 지나가면 또 다른 귀인이 나를 도와주니 오늘을 마음껏 누려도 좋습니다.▶65년생 불만을 쌓아둔다고 해서 해결되는 건 없지요. 이해가 어렵다면 표현하길 바라요.▶77년생 꼭 깊게 알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얕은 지식이라도 도움되는 날이 있겠습니다.▶89년생 막무가내인 사람이 있더라도 내버려두지 말고 내가 이끌어줄 수 있어야 합니다.말띠(午)▶42년생 사람 말은 끝까지 들어야 한답니다. 실수가 없도록 사전에 주의하길 바랍니다!▶54년생 억울하더라도 오늘은 감수하고 지나간세요. 시간지나 오해도 사라질 거랍니다.▶66년생 확신도 없는 일에 도전하기 보다는 확률이 높은 일에 도전하는 것이 좋겠습니다.▶78년생 다른 일에 관심이 팔려 정작 해야 할 일을 놓치고 있는건 아닌지 꼭 돌아보세요.▶90년생 다 된 밥에 코 빠지는 수가 있어요. 만족스럽더라도 겸손한 모습을 보여주세요.양띠(未)▶43년생 힘든 일이 있다면 가족에게 의존하는 것이 구설을 막는 방법이 될 수 있답니다.▶55년생 법을 어기는 사람이 있다면 부러워할게 아니라 안쓰럽다 생각하는게 옳습니다.▶67년생 자녀들 얘기에 좀더 귀를 기울여야 합니다. 가족들과 소통의 자리가 필요해요!▶79년생 오늘 고비는 정말 잠깐 일시적인 것이랍니다! 내일부터 훌훌 털어버리면 돼요.▶91년생 오늘은 빨리 가려고 서두르지 말아요. 올바른 길을 가려고 노력해야 한답니다! 원숭이띠(申)▶44년생 어색해도 괜찮아요. 오늘은 내 마음을 기분을 마음껏 표현하는 것이 좋겠어요.▶56년생 그동안 노력했던 일에 결과를 보게 될 것이니 피곤하더라도 뿌듯한 하루네요!▶68년생 다른 사람의 부정적인 기운은 내게도 영향이 있어요! 조금 멀리하는게 좋아요.▶80년생 나의 능력을 너무 과신하고 있진 않나요? 무리하지 않도록 주의하길 바랍니다.▶92년생 몸과 마음이 심란할 땐 아무 것도 하지 않아도 좋아요. 집에서 시간을 보내봐요. 닭띠(酉)▶45년생 감추고 싶던 일이 있지만서도 이왕 떠올랐다면 당당하게 인정하는 것이 좋아요.▶57년생 내 주위에 친근한 척 가면을 쓰고 있는 사람이 있어요. 잘 구분해야 한답니다!▶69년생 오늘만큼은 여행이나 새로운 곳에 방문하여 스트레스를 날리는 것도 좋습니다.▶81년생 굳이 소문낼 필요는 없지 않을까요? 오늘 일은 비밀로 묻어가는 것이 좋답니다.▶93년생 마음은 그게 아닌데 싶다면 변명일 수 있습니다. 체면은 나중에 생각해야 돼요. 개띠(戌)▶46년생 옛 추억은 옛 추억일 뿐입니다. 추억여행은 여행으로 그쳐야 현실이 행복해져요.▶58년생 자식들과 대화 부족으로 곤란한 일에 처할 수 있으니 먼저 다가가도록 해보세요.▶70년생 시작 전부터 지레 겁 먹으면 아무것도 이뤄지는 것이 없어요! 용기를 내야 돼요.▶82년생 지인들과 만남은 미루는게 좋겠습니다. 오늘은 나만을 위한 휴식시간이 좋아요.▶94년생 지나간 시간에 후회해도 소용없으니 오늘 더 부지런하게 움직여보길 바랍니다!돼지띠(亥)▶47년생 활동범위를 넓혀서라도 새로운 만남을 가져보세요. 좋은 인연을 만날 수 있어요.▶59년생 부드러움이 강한 것을 이기는 날이니 말 한마디라도 친절하게 나눠보길 바라요.▶71년생 쪼잔하게 굴면 굴러오던 복도 놓치게 됩니다. 마음 먹었다면 질러봐도 좋습니다.▶83년생 억지로라도 웃으면 복이 온답니다. 여가시간이 생기면 예능프로는 어떠신가요?▶95년생 결혼을 목표로 하지 않도록 해보세요. 내가 진정 원하는게 뭔지 생각해보세요! 자료제공: 더사주 인스타그램(운세) 제공 https://www.instagram.com/the.saju

2021-02-10 04:30:00

[부음] 정수희 씨 8일 별세

▶정수희 씨 8일 별세. 김관수·장희·범대·미라·해경 씨 모친상. 빈소=영남대병원 장례식장 202호. 발인=10일(수). 장지=명복공원-현대1공원. 053)620-4236.〈영남대병원 장례식장(053-620-4647) 제공〉

2021-02-09 15:59:33

[부음] 신용환(신화치과 원장) 씨 별세

▶신용환요셉(신화치과 원장) 씨 9일 별세. 재훈·재열·재은 씨 부친상. 빈소=계명대 대구동산병원(동산동) 장례식장 202호. 발인=11일(목). 053)250-8451.

2021-02-09 15:51:05

[우리 아기 태어났어요]덕담(여성아이병원)

[우리 아기 태어났어요]덕담(여성아이병원)

▶김민정(38)·조수호(38·경북 김천시 율곡동) 부부 첫째 딸 축복이(3.5㎏) 1월 12일 출생. "소중한 축복아,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라주렴. 엄마 아빠의 딸로 태어나줘서 고마워! 사랑한다♡ 우리 아가." ▶김유신(37)·김경구(40·대구시 달서구 대천동) 부부 둘째 딸 콩콩이(2.7㎏) 1월 16일 출생. "예쁜이 우리 둘째 콩콩아!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고맙고 고맙다~ 우리 가족 알콩달콩 행복하자." ▶박유빈(32)·오병규(32·경남 거창군 마리면) 부부 첫째 딸 초록이(3.0㎏) 1월 17일 출생. "엄마 아빠의 사랑으로 찾아와준 우리 초록아, 늘 감사하며 널 생각하는 부모가 될게. 초록이는 이미 충분히 소중한 아이란다. 너의 웃음이 엄마 아빠의 기쁨이야. 사랑해♡" ▶전주희(34)·이무열(35·대구시 달성군 옥포읍) 부부 첫째 아들 수박(3.4㎏) 1월 17일 출생. "엄마가 정말 힘겹게 낳았는데 수박이가 더 세상에 나오고 싶었겠지?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고맙고 앞으로 즐거운 추억 많이 쌓고 우리 세 가족 행복하게 살자~ 사랑해♡" ▶배주영(35)·정진석(40·대구시 달서구 상인동) 부부 둘째 아들 복덩이(3.9㎏) 1월 18일 출생. "사랑하는 우리 둘째 복덩아♡ 열 달 동안 엄마 배 속에서 자라느라 고생 많았어. 건강하게 엄마 아빠에게 와주어 너무 고맙고, 앞으로 형아랑 우리 가족 행복하게 잘 지내보자. 많이많이 사랑해." ▶김진아(42)·김동현(38·대구시 달서구 상인동) 부부 첫째 딸 금금이(2.6㎏) 1월 18일 출생. "몸도 마음도 건강한 아이가 되길…."▶윤현아(39)·정우진(37·대구시 달서구 송현동) 부부 첫째 아들 뽁띠(3.3㎏) 1월 20일 출생. "우리 뽁띠 태어난다고 고생 많았어. 건강하고 씩씩하게 자라렴. 사랑한다♡"▶이보영(29)·김정인(36·대구시 달성군 구지면) 부부 첫째 딸 뿡뿡이(3.9㎏) 1월 20일 출생. "이 힘든 시기에 한 줄기 빛처럼 태어나줘서 고맙단다. 앞으로 하루하루 너와 함께 행복하게 잘 살아 갈 생각에 지금 모든 것을 다 이겨내고 힘낼 수 있을 것 같구나. 건강하게만 자라다오. 항상 행복하자." ▶원진선(36)·윤재식(35·대구시 달성군 현풍읍) 부부 쌍둥이 첫째 딸 밥풀(2.2㎏) 둘째 아들 딱풀(2.2㎏) 1월 20일 출생. "사랑하는 우리 아가들, 생각보다 갑작스러운 만남이었지만 너무 반갑고 무사히 나와줘서 고마워. 엄마 아빠가 처음이라 많이 서툴겠지만 최선을 다해볼게. 우리 앞으로 잘해보자! 사랑해♡" ※자료 제공은 여성아이병원에서 협조해 주셨습니다

2021-02-09 15:30:00

[우리 아기 태어났어요]사연/조지혜·김동영(대구 북구 침산동) 부부 첫째 아들 김승현

[우리 아기 태어났어요]사연/조지혜·김동영(대구 북구 침산동) 부부 첫째 아들 김승현

조지혜(36)·김동영(33·대구 북구 침산동) 부부 첫째 아들 김승현(태명: 모모·2.6㎏) 1월 9일 출생 사랑하는 모모야 건강하게 엄마 아빠에게 와줘서 너무너무 고마워.세상 밖으로 나오자마자 엄마 손 잡아준 우리 모모 그 순간은 정말 잊지 못할 것 같아.모모가 엄마 배 속에 있을 때 병원에 2, 3달 정말 오래 누워 있으면서 몸과 마음이 힘든 순간도 많았지만 배 속에서 꼬물대고 딸꾹질하며 발차기하는 모모의 움직임을 느끼며 행복할 때가 더 많았어.엄마 아빠 빨리 만나고 싶어서 20일이나 일찍 세상으로 나온 우리 모모.안아주기 무서울 만큼 너무 작아서 배 속에서 더 품어주지 못해 미안한 마음도 들지만 작게 낳아서 크게 키우라는 어른들의 말씀처럼 열심히 먹고 열심히 자고 쑥쑥 자라자!이제 너의 진짜 이름이 생겼단다. 김승현. 멋지지!하루하루가 다르게 살도 통통하게 오르고 똘망똘망해 지는 승현이를 보면서 엄마 아빠는 힘들지만 잘 버틸 수 있어! 밤에 뜬눈으로 지새워도 승현이의 웃는 모습 한 번이면 피곤이 사르르 사라져.오물오물 젖병 빠는 모습, 황금 응가 하는 모습까지 뭐 하나 사랑스럽지 않은 게 없단다. 엄마 아빠 옷에 쉬를 해도 손에 응가가 묻어도 그저 깔깔깔 웃는 하루를 보내고 있단다. 매일 매일이 너무 소중한 지금.잘 크고 있는 모습이 기특하고 사랑스럽지만 한편으로는 벌써 아쉽기도 해. 엄마 아빠도 처음이라 아직은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는 것투성이지만 최선을 다해 노력해볼게!승현아. 앞으로 더더더 사랑할게. 그리고 오랜 시간 끝까지 세심하게 힘써주신 원장님, 간호사 선생님 감사합니다!마지막으로 사랑하는 동영아~긴 병원생활 함께한다고 너무너무 고생했어. 앞으로 승현이가 밝고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우리가 더 노력하자. 승현이한테는 비밀인데 난 그래도 동영이가 1순위야~ ※자료 제공은 신세계여성병원에서 협조해 주셨습니다

2021-02-09 15:30:00

[부음] 김진상 씨, 강기옥 씨, 정하연 씨, 이팔순 씨 별세

▶김진상 씨 9일 별세. 태준·희경 씨 부친상. 빈소=대구전문장례식장 103호. 발인=11일(목). 장지=명복공원. 053)965-7103.▶강기옥 씨 9일 별세. 박상용 씨 부인상, 세호·세혁·소현·소진 씨 모친상. 빈소=대구전문장례식장 107호. 발인=11일(목). 장지=명복공원. 053)965-7107.〈대구전문장례식장(053-961-4444) 제공〉▶정하연 씨 9일 별세. 김시영·현승·광자·영조 씨 모친상. 빈소=대구시민전문장례식장 102호. 발인=11일(목). 장지=명복공원. 053)324-4444.▶이팔순 씨 8일 별세. 조성규·성임·성숙·성경·성이 씨 모친상. 빈소=대구시민전문장례식장 특 201호. 발인=10일(수). 장지=명복공원. 053)324-4444.〈대구시민전문장례식장(053-324-4444) 제공〉

2021-02-09 14:51:56

[우리 결혼합니다]사연/배수환·이예민 결혼

[우리 결혼합니다]사연/배수환·이예민 결혼

배수환·이예민 결혼2021년 2월 21일 낮 12시 10분경산 아트라움웨딩 3층 컨벤션홀 내 소중한 수환 오빠에게우리가 만난 지 2년 3개월이라는 시간이 흘렀네.지인 언니의 소개로 오빠를 만나 근무지는 다르지만 사내 연애를 하면서 서로 조심했던 시간들, 이제 결혼 준비 마무리 단계에 접어드니 감회가 새로워. 처음 오빠를 소개받고 연락하면서 생각과 살아온 환경이 너무 비슷해서 놀랐었고, 만날수록 오빠의 다정한 매력에 점점 빠져들게 되었어.나에게 좋은 영향력의 사람으로 내 곁에 다가와 줘서 고마워. 또한 늘 한결같은 모습으로 나를 예뻐해 주는 오빠에게 정말 말로 다 표현 할 수 없는 감사함을 매일 느끼고 있어.자랑스러운 우리 수환 오빠. 항상 응원하고 있는 거 알지? 기쁠 때는 더 기쁘고 힘들 때에는 옆에서 편히 쉴 수 있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줄게♡나에게 평생 의지 할 수 있는 동반자가 생겨서 너무 좋아.우리 결혼을 축복해 주는 많은 분들의 축하 속에 무사히 결혼식을 마치고 나면 나랑 여행도 많이 다니고 더 갚진 추억을 많이 쌓도록 하자.나랑 결혼해줘서 고마워.우리 예쁜 꽃처럼 변함없이 행복하게 잘 살자. 사랑해♡ ※자료 제공은 (주)고구마/고구마웨딩에서 협조해 주셨습니다

2021-02-09 14:37:00

[더사주 오늘의 띠별 운세]

[더사주 오늘의 띠별 운세]<2월9일 화요일(음력12월28일)>

쥐띠(子)▶36년생 오늘은 어떠한 상황에서도 할 말은 하는게 좋습니다. 어차피 책임져야 합니다.▶48년생 함께하는 일에 독단적인 선택은 불리해요. 함께 상의하고 결정하는게 좋습니다.▶60년생 귀인은 언제 어디서 나타날지 아무도 모른답니다! 대인관계에 집중해보세요.▶72년생 다른 사람 고집에 넘어가지 말아요. 안 되는 일엔 단호하게 끊어내야 한답니다.▶84년생 다투면 나만 불리한 상황이 되기 쉬우니 아예 자리를 피하는 것이 더 좋습니다.소띠(丑)▶37년생 좋은 일이 생겼다면 주변 사람에게도 알려주세요! 축하 받는 하루가 되겠네요.▶49년생 경쟁자를 신경쓰면 능률이 더 떨어질 수 있어요. 주변 의식은 삼가는게 좋아요.▶61년생 소비가 크다면 가계부를 작성해보세요! 소소한 것부터 줄일 수 있을 거에요.▶73년생 이성의 유혹이 있더라도 한결같은 자세를 유지해야 한답니다. 정신 차려야해요.▶85년생 주변 사람들의 도움으로 결과를 보았으니 감사의 인사는 꼭 전해보길 바랍니다. 범띠(寅)▶38년생 보이는 것만 화려한들 아무 소용이 없죠. 오늘은 내면을 채우는 것이 좋습니다!▶50년생 이해하고 넘어가면 모든 것이 수월할 것이니 눈 한 번 딱 감아줘도 괜찮습니다.▶62년생 똑같이 반복되는 일상이 지겹다면 새로운 취미를 가져보는 것도 나쁘지 않아요.▶74년생 공들인 탑이 무너지기 전에 내 것은 내가 지켜야 해요! 긴장감이 필요하답니다.▶86년생 큰 문제 없다면 오늘은 빠르게 마무리하고 휴식을 선택하는 것이 효율적이에요. 토끼띠(卯)▶39년생 말이 많아지면 지키지 못할 약속도 많아진답니다! 말을 조금 줄이는게 좋아요.▶51년생 힘없는 모습이면 나를 따르는 사람들도 기운 빠진답니다. 체력을 더 보충해요!▶63년생 뭐든 미리 예방해야 손실을 줄일 수 있어요. 두발 세발 앞서내다보길 바랍니다.▶75년생 사람은 저마다 방법이 모두 다르답니다. 조금 답답하더라도 지켜보는게 좋아요.▶87년생 불평불만은 속으로 하고 겉으로 미소를 보인다면 조금씩 내 편으로 올 거에요!용띠(辰)▶40년생 직접 눈으로 확인한 것이 아니라면 말을 전달하거나 소문내는 것을 삼가야해요.▶52년생 아랫사람과 소통하기 위해서 신조어에 대해서 공부하는 것도 나쁘지 않겠어요!▶64년생 모든 사람이 장점도 있고 단점도 있지요. 장점을 더 끌어내는게 내 역할이에요.▶76년생 오늘은 편안하게 즐기려고만 한다면 어떤 일도 완벽하게 끝나지 않을 수 있어요.▶88년생 내가 생각하는 최악의 상황까지 가진 않을테니 결정하는 것을 두려워 말아요!뱀띠(巳)▶41년생 시비거는 사람이 있어도 모른체 지나가는게 좋아요. 다툼은 최대한 멀리하세요.▶53년생 앞만 본다고 해서 성공하는 것은 아니랍니다. 넘어지면 쉬었다 가도록 해보세요.▶65년생 안 좋은 상황이라 생각했지만 극적으로 반전이 있을 수 있습니다. 기대해보세요!▶77년생 진짜 친구가 몇인지 생각해보세요. 오늘이라도 걸러야 할 사람을 걸러야 합니다.▶89년생 비밀은 언제든지 밝혀지게 되어있습니다. 지금이라도 솔직하게 털어놔 보세요!말띠(午)▶42년생 세상에 쉬운 일은 없답니다! 상대방도 그만한 노력이 있었기에 결과가 있지요.▶54년생 그냥 지나쳤던 기회가 다시 왔으니 덥석 잡아보세요. 좋은 결과가 있을 거에요.▶66년생 아는 것도 모른체 지나 가는 것이 득이 될 수 있으니 조용히 넘어가는게 좋아요.▶78년생 싸워서 이길 순 없으니 주변에서 걸어오는 시비는 무시하는 것이 정답이에요!▶90년생 동료들을 믿고 맡기는게 좋아요. 곤란한 일이 생기더라도 잠깐일 뿐이랍니다. 양띠(未)▶43년생 마음에 들지 않더라도 겉으로는 친한척 다가가 보세요. 의외로 진국일 거에요!▶55년생 재촉한다고 다 되진 않을 수 있습니다. 느긋하게 기다리는게 오히려 유리해요.▶67년생 가까울수록 더 신경써줘야 하고 자주 연락해줘야 인연을 이어나갈 수 있어요.▶79년생 바늘 구멍으로는 큰 하늘을 다 담을 수 없답니다! 선입견은 버려야만 한답니다.▶91년생 나를 이해 못해줄 것 같은 뒷일은 생각하지 말고 내 감정에 솔직해져도 좋아요! 원숭이띠(申)▶44년생 그동안 풀리지 않던 미스테리가 풀리는 날입니다. 오해도 함께 풀릴 수 있어요.▶56년생 애매한 대답은 상대방에게 희망고문만 된답니다. 단호하게 대답하는게 좋아요!▶68년생 주변의 조언이 아무런 도움이 안되니 차라리 나를 믿고 정진하는 것이 유리해요.▶80년생 지나친 허세는 주변 사람 눈살만 찌푸린답니다. 시켜줄 때까지 기다리길 바라요.▶92년생 마음은 굴뚝 같은데 몸이 따르지 않을 수 있습니다. 미리미리 체력을 비축하세요. ▶45년생 고맙다, 미안하다 말 한마디가 어렵더라도 표현해야 일의 능률도 오른답니다!▶57년생 뒷말이 나오기 쉽습니다. 사소한 것에도 꼬투리 잡히지 않도록 주의하길 바라요.▶69년생 지출을 아까워 말고 주변 사람에게 베풀면 나도 먼훗날 도움을 받을 수 있답니다.▶81년생 소문은 소문일 뿐이랍니다! 옳지 않는 소문은 침묵으로 일관하는 것이 좋습니다.▶93년생 뭐든지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 처음의 마음가짐을 올바르게 잡아주도록 하세요. 개띠(戌)▶46년생 주변 사람들에게 조언을 구해봐도 좋아요. 더 좋은 판단을 할 수 있을거랍니다.▶58년생 좋은 소식이 들려오니 진심으로 축하해주세요! 나까지 기분 좋아지는 날이에요.▶70년생 계획에 없던 일들은 다음으로 미루도록 하세요. 특히 술약속은 삼가는게 좋아요.▶82년생 꼬인 일을 풀기 위해선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며 차분하게 정리해보길 바랍니다.▶94년생 가정이 화목해야 하는 일도 잘 풀리니 가족과 식사자리를 마련해봐도 좋겠어요.돼지띠(亥)▶47년생 의미없는 수다가 마음을 편하게 해줄때가 있죠! 오래된 친구와 통화는 어때요?▶59년생 오늘은 선의의 거짓말이 더 유리한 날이니 양심의 가책은 잠시 접어두길 바라요.▶71년생 융통성과 요령이 필요하니 주변 사람들이 어떤 결정을 하는지 잘 지켜보세요!▶83년생 말보단 자그마한 행동이라도 보여주면서 설득하는게 더 빨리 성공하겠습니다.▶95년생 다른 사람이 나를 어떻게 볼지 눈치 볼 필요 없어요. 나부터 생각해봐도 좋아요. 자료제공: 더사주 인스타그램(운세) 제공 https://www.instagram.com/the.saju

2021-02-09 04:30:00

매일신문CEO스피치 총동창회, 남구에 떡국떡 전달

매일신문CEO스피치 총동창회, 남구에 떡국떡 전달

매일신문CEO스피치아카데미 총동창회(회장 서한종)는 8일 설 명절을 앞두고 대구 남구청(구청장 조재구)을 찾아 사랑의 떡국떡 200㎏을 전달했다.

2021-02-08 15:55:42

대구 달서지역자활센터, 어르신 80명에 누룽지 세트 나눔

대구 달서지역자활센터, 어르신 80명에 누룽지 세트 나눔

대구 달서지역자활센터(센터장 지혜경)는 8일 달서구 내 복지 사각지대 65세 이상 어르신 80명에게 국산 누룽지 세트를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했다.

2021-02-08 15:07:09

[부음] 임순석 씨, 이분란 씨 별세

▶임순석 씨 8일 별세. 박종익·종진 씨 모친상. 빈소=대구전문장례식장 104호. 발인=10일(수). 장지=청구공원. 053)965-7104.▶이분란 씨 7일 별세. 이명철·연철·호철·만철 씨 모친상. 빈소=대구전문장례식장 귀빈 201호. 발인=9일(화). 장지=명복공원. 053)965-7201.〈대구전문장례식장(053-961-4444) 제공〉

2021-02-08 15:06:06

[개 그립습니다] 십육년 함께 살다 떠난 잭순아, 꿈에라도 한 번 나와 주면 좋겠건만

[개 그립습니다] 십육년 함께 살다 떠난 잭순아, 꿈에라도 한 번 나와 주면 좋겠건만

잭순아, 십육 년 이란 세월을 함께 살아온 네가 무지개 다리를 건너 천국으로 간지가 100일이 됐구나. 함께하는 동안 큰 탈 없이 자라준 것에 정말 감사하고 고맙다는 말을 이제야 하게 되네. 천국에서 친구들과 잘 지내고 있는 거지? 네가 꿈에라도 한 번은 왔다 갈 텐데. 영 와주질 않는 걸 보니 엄마 아빠 없다고 울지 않고, 잘 지내고 있으리라 생각할게.어린 네가 처음 왔을 때 너를 어떻게 대하고 다루어야 할 지를 몰라서 난감해 한 일도 많았었지. 우리 식구 모두가 너와 편하게 지낼 사이가 되었을 때는 가족들은 서로 너를 차지 하려고 다투기도 했었단다. 네가 작은 치킨 윙봉을 삼키다가 캑캑거렸을 때는 또 얼마나 놀랬던지, 맛난 별식을 맛보게 한 것을 후회하기도 했단다. 잔병없이 말썽 부리지 않고 봄이면 꽃피는 공원에도 가고, 여름이면 시원한 계곡에도 가보고, 어느 겨울 눈이 펑펑 내리던 날 날듯이 뛰어 다니다가 감기가 들어 며칠을 고생한 적도 있었지. 좋은 일이 있으면 그렇지 않은 일도 있는 게 세상일이구나라고 생각 했었단다.지난 크리스마스에 너를 보러 갔었어. 네 유골함 옆자리에 친구들이 여럿 더 생겼더구나. 천국에서도 같은 곳에서 왔다며 인사를 트면 사이좋게 지낼 수 있을 거란 생각이 들어. 잭순아, 네 옆에 새로온 친구 (이름이 제로 란다) 는 암에 걸렸었단다. 병원에서 너무 늦게 발견 되는 바람에 수술도 못해보고 방사선 치료를 받았지만 효과가 없었단다. 그 친구가족들은 물리적인 방법보다는 평화로운 방법으로 맞서기로 했단다. 하지만 제로는 점점 더 약해졌지. 제로의 식구들은 제로가 자연스럽게 명이 다하는 날 까지, 삶의 여행이 끝나는날 까지 모든 상황을 자연스럽게 받이들이기로 했단다. 그리고 제로가 죽음의 공포속에서 세상을 등지지 않게 해줄 것을 마음 먹었단다. 매일 매일 이별 연습을 하고 서로의 눈빛이 그것을 인정할 때는 눈물을 보이기도 했단다. 결국은 모든 과정을 거치면서 제로는 평화로운 마지막을 보냈다고 하더구나.잭순아!! 너는 한번도 우리 가족을 실망시키거나 귀찮게 하거나 놀라게 한 적 없이 정말 건강하게 함께해 주어 너무나 고맙구나. 밖에는 하얀 눈이 내리네. 감기 들지 말고 잘 지내렴. 생각나면 또 편지 쓸테니까 외로움 타지 말고 제로랑 친하게 잘 지내. 사랑한다. 잭순아!!.(동물들은 탄생과 죽음 그리고 그 너머의 흐름을 그들의 방식으로 터득하고 있는 대가(大家)들입니다. 그들은 모든 생명체의 가장 중요한 사건중의 하나인 "죽음"을 두려움이 아니라 경이로움 으로 준비해야 함을 인간에게 가르처줍니다. -리타레이놀즈)

2021-02-08 14:29:15

[반친소] 땡처리하듯 판매되는 파양견…"당장 데려가면 십만원 깎아줄게요"

[반친소] 땡처리하듯 판매되는 파양견…"당장 데려가면 십만원 깎아줄게요"

"지금 당장 데려가면 십만원 깎아 드릴게요" 땡처리 하듯 견주가 강아지를 들어 보인다. 강아지는 혀를 내밀고 꼬리를 살랑살랑 흔든다. 주인과 산책 나온 줄 아는 걸까. 해맑은 모습에 순간 울컥한다. "왜 파양하시는거죠?" 이유를 묻자 견주가 잠시 주춤한다. "그게.. 남자친구와 헤어지는 바람에.. 아 그리고 본가에 있는 아이들과도 안 맞더라고요" 계좌번호만 남겨둔 채 견주는 자리를 떴다. 그리고 강아지는 주인이 나간 문을 보며 한참이나 울었다.◆ 온라인 커뮤니티로 6개월 된 파양견 입양경산에 사는 김다정 씨는 5년 전 온라인 카페 '강사모'를 통해 베들링턴 테리어종 한 마리를 입양했다. 강사모 카페는 파양글과 입양글이 금지돼 있고 이는 가입 절차에도 명시 돼 있다. 하지만 당시엔 여러가지 이유들로 잠깐 파양이나 입양 글이 자주 올라오던 시기였다. "6개월 된 아이를 파양한다는 글이 올라와 있었어요. 이미 두 마리의 반려견을 키우고 있었고, 입양은 생각도 하지 않을 때라 별 대수롭지 않게 글을 넘겼죠" 하지만 며칠이 지나도 그 글은 없어지지 않았다. 말티즈나 푸들 같이 작은 아이들에게 쏟아지는 관심과 달리 댓글은 커녕 조회수도 낮았다. 많은 활동량, 큰 체구, 개성있는 외모를 가진 종의 특성 때문일 것이라 짐작됐다."선뜻 책임질 수 없는 상황에 흘려보냈던 글들이 언젠가부터 계속 신경쓰이더라고요. 이 아이 어떻게 됐나, 누가 데려갈까" 주인이 나간 문을 보며 하염없이 울던 그 강아지는 '히릿' 이라는 이름으로 다정 씨의 가족이 됐다. 버림받은 모습을 지우기 위해 미용실과 동물병원도 몇 번이나 오갔는지 모른다. 때 빼고 광 내며 아픈 기억도 말끔이 씻겨 나갔으면 좋았을 텐데. 다정 씨와 몇 년이나 함께 살았지만 히릿은 아직도 첫 주인을 잊지 못한다. 한 번은 이런 일도 있었다. 산책을 하다 키가 큰 남성이 제 옆을 지나가자 하울링을 시작하더니 곧장 남성에게로 질주 했다. 다정 씨가 질질 끌려갈 정도로 힘차게 달려가서는 또 울기 시작했다고. "전 주인과 닮은 사람인가 보다 생각했어요. 여성분이 파양하기 전 남자친구분께서 쭉 키워오셨다는 말도 생각났고요"◆ 불상사 반복되지 않도록 유기견 입양 신중하게사는 환경과 주인이 바뀌게 된 강아지에겐 모든 것이 혼란일 수 밖에 없다. 하지만 옆에 든든한 친구가 있다면 상황은 또 달라진다. "히릿이 저희 집에 적응할 수 있었는 데에는 둘째 미남이의 공이 커요. 이런 과정을 먼저 겪은 미남이가 큰 도움이 된 것 같아요" 둘째 미남이는 유기견 출신이다. 범물동 범일초교에서 발견 돼 동물병원에 보호 중인 아이를 다정 씨가 데려왔다. 당시 한 마리 강아지를 키우고 있었고, 친구를 만들어주고자 하는 마음이 컸다. 그러던 중 유기견 입양을 돕는 포인핸드 앱을 알게 됐고, 그 곳에서 미남이를 발견했다. 안락사 기간이 지났음에도 지워지지 않는 글에 다정 씨는 빠르게 결정을 내렸다고.유기견 입양 절차는 꽤 까다롭다. 또 다른 유기와 파양이 일어나서는 안 된다는 취지다. 가족관계와 가족들의 의견부터 사는 환경과 직업까지 꼼꼼하게 체크한다. 또 업자에게 넘어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내장칩과 중성화 수술을 필수로 한다. 여러 절차를 거친 뒤 만나게 된 미남이. 하지만 상태는 매우 심각했다. 눈은 털로 덮혀 보이지도 않았고, 떠돌이 생활을 하며 쓰레기통을 뒤졌던 탓에 냄새가 고약했다. 구조하는 사람들에게 발견되고 병원 케이지 안에서만 생활해서인지 정확히 표현하자면 하수구 냄새가 났다. 그 뿐만인가. 영양실조가 의심 될 정도로 비쩍 마른 상태였다. 유기되었다는 사실과 병원 환경이 낯설어서 인지 밥을 거의 먹지 않았기 때문이다."집에 데려오니 그제서야 허겁지겁 사료를 먹더라고요. 살았다는 안도감에 그런 것 같기도 합니다" 제 집도 있고, 주인도 있지만 미남이는 종종 가슴아픈 행동을 한다. 꽝 소리가 날 정도로 다리를 심하게 부딪히고도 아프다는 내색을 않거나, 식욕이 강하지만 다른 아이들이 밥 먹는것을 기다렸다 먹는다. 이렇듯 유기견들에게는 종종 또 다시 버려지면 안된다는 의지의 행동들이 비춰진다. 미남이는 심지어 표정으로도 그 의지를 내비치곤 한다. 흰자가 보이는 것이 눈치를 보는것 같기도, 무언가를 바라는 것 같기도 하다. "이 표정이 '나를 버리지 마세요' 라는 의미라고 하더라고요. 인터넷에서 찾아보곤 대성통곡 했어요" 미남이는 계속 말하고 있었다. 제발 나를 버리지 말아 달라고. 함께 있어 달라고.◆ 반려동물 끝까지 책임지는 인식 무엇보다 중요"그럼 첫째는 어디서 데려오신거에요?" 둘째 미남이, 셋째 히릿의 이야기를 듣고 나니 문득 궁금해진 첫째. 우물쭈물 대던 다정 씨가 조용한 목소리로 답한다. "펫샵이요.." 사실 다정씨는 첫 번째 반려견을 펫샵을 통해 입양했다. 당시엔 반려견에 대한 지식이 전혀 없었거니와 추천 받은 분양처서 펫샵 뿐이었던 것. "나중에 되서야 펫샵의 실체와 개농장의 실태를 알게 됐어요. 유기견과 파양견도 입양을 할 수 있구나 라는걸 그때야 알게 됐죠"유기견, 파양견 입양에 대한 인식이 많이 개선되었다고는 하지만, 아직도 일부 사람들은 반려동물을 '예쁜 장난감' '예쁜 악세사리'로 규정짓는다. 펫샵을 운영하는 한 관계자는 반려동물에 대한 외모지상주의가 계속되는 한 파양과 유기는 사라지지 않을 것이라 말한다. "예쁜 외모의 강아지 매물이 나오면 운송비를 줄 테니 3시간 넘게 걸리는 거리에도 불구하고 와달라는 사람들이 정말 많아요. 그런데 이 사람들은 강아지가 살찌거나, 조금만 크거나, 아프게 되면 또 다른 강아지를 구해달라고 연락이 옵니다"결국 유기견이나 파양견을 줄이기 위해서는 우리 모두의 인식이 바뀌어야 한다. 유기견 입양을 위해 왔다가도 나이나 크기, 생김새로 손사래를 치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이왕이면 다홍치마라고, 어리고 예쁜 아이를 입양하고 싶은 마음마저 비난할 수는 없다. 하지만 그 다홍치마를 찾는 사이 수만 마리의 동물들이 유기되고, 파양되며 주인을 찾지 못하고 죽어가는 것을 조금이나마 고민해야 할 것이다. 다정 씨는 말한다. "사거나 입양하거나, 제가 다 해봤잖아요. 어느 선택이건 나쁜 건 아니라고 봐요. 그 반려동물을 끝까지 책임지는게 중요하죠"

2021-02-08 14:28:50

[더사주 오늘의 띠별 운세]

[더사주 오늘의 띠별 운세]<2월8일 월요일(음력12월27일)>

쥐띠(子)▶36년생 내 입장을 확실하게 전달해야 오해가 없답니다! 단호함이 필요한 하루입니다.▶48년생 실수는 누구나 한 번쯤 하죠. 하지만 실수를 어떻게 극복하느냐가 더 중요해요!▶60년생 실없는 소리가 길어지면 내 약점과 비밀까지 들통날 수 있으니 주의하길 바라요.▶72년생 상황에 따라 자존심이 필요없는 날도 있답니다. 오늘이 바로 그 날인 것 같군요!▶84년생 치고박고 싸우는 것은 아무런 득이 없답니다. 대화로 충분히 풀어낼 수 있어요.소띠(丑)▶37년생 때로는 모르는 척 넘어가주는 것이 더 좋을 수 있으니 오늘은 눈감아 주세요!▶49년생 처음 만나는 사람이 너무 친근하게 행동한다면 조금은 경계하는게 좋겠습니다.▶61년생 최상의 컨디션을 발휘하기 위해선 최상의 휴식이 있어야 가능함을 잊지말아요.▶73년생 웃으면 복뿐만 아니라 건강도 챙길 수 있어요! 웃음으로 하루를 시작해보셔요.▶85년생 욕심냈다가 모든 것을 잃을 수있으니 목표에 도달했다면 만족하는 것이 좋아요. 범띠(寅)▶38년생 준비가 되어야만 기회를 잡을 수 있죠! 오늘은 준비하는 날로 여겨보길 바라요.▶50년생 예상 못한 일이 발생할 수도 있지만 침착한다면 문제 없이 넘어갈 수 있겠어요.▶62년생 수정하는 것을 너무 어려워하지 말아요. 더 완벽을 찾아가는 방법 중 하나에요.▶74년생 나의 카리스마를 보여줘도 좋네요. 평소보다 좀더 적극적으로 밀어붙여 보세요.▶86년생 주변 사람에게 표현을 아끼지 않는다면 인간관계를 더 깊게 만들 수 있답니다! 토끼띠(卯)▶39년생 머지않아 원하는 자리에 간다거나 좋은 소식을 들을 수 있을테니 힘내야 해요.▶51년생 많은 사람의 도움을 받을 수 있으니 대인관계를 더 넓혀봐도 나쁠 건 없습니다.▶63년생 당장 눈 앞만 바라보면 더 큰 것을 못 볼 수도 있어요! 넓은 숲을 보도록 하세요.▶75년생 갑작스러운 위기상황일 수록 침착하고 냉정해야 수월하게 해결할 수 있답니다.▶87년생 내 의견이 100% 맞을 순 없지만 90% 확신이 있다면 밀고 나가도 좋겠습니다.용띠(辰)▶40년생 누군가는 나의 행동을 주시하고 있습니다. 내 행동엔 그만한 책임을 져야 해요.▶52년생 알게 모르게 속마음을 내비쳐주세요. 진심은 언젠가는 통하게 되어 있답니다!▶64년생 오후로 갈수록 더욱 좋은 운이 흘러오고 있군요. 너무 초조해하지 않아도 돼요.▶76년생 아직까지는 여유가 있다 생각되어도 빠르게 움직이고 쉬는 것이 더 유리합니다.▶88년생 거창하고 화려한 것들이 진심은 아니랍니다. '고맙다' 한 마디가 더 와닿군요!뱀띠(巳)▶41년생 노력하는 만큼 얻을 수 있는 하루네요. 무리하다 싶을 정도로 노력해도 좋아요.▶53년생 돌려서 말하면 아무도 모른답니다. 직접적으로 진심을 표현하는 것이 좋아요!▶65년생 시간은 여유로우니 천천히 생각해보셔요. 여러상황을 두고 생각해야 유리해요.▶77년생 주어진 일들이 힘들다 하더라도 계획을 변경하거나 수정하지 않는게 좋습니다.▶89년생 여가시간이 생긴다면 독서나 취미생활은 어때요? 시간을 꽉 채워 보내보세요!말띠(午)▶42년생 말 많은 하루가 될 수 있으니 비밀과 중요한 일에는 꼭 침묵하도록 해보세요!▶54년생 열정이 식을 때마다 초심을 되새기면서 스스로 동기부여 할 필요가 있습니다.▶66년생 열심히 노력한 누군가의 기회를 뺏지 않도록 하세요. 내 그릇만 챙기면 됩니다.▶78년생 나도 누군가에게 멘토가 될 수 있으니 행동 하나에도 주의하는 것이 좋겠어요.▶90년생 표현하기로 마음 먹었다면 표현해보세요! 좋아하는 마음도, 고마운 마음도! 양띠(未)▶43년생 가벼운 몸살이라 생각하지 말고 병원부터 가보세요! 건강을 챙겨야 할 때에요.▶55년생 생각지도 못한 일이 일어날 수 있지만 좋은 일이니 맘껏 누리는 것도 괜찮군요.▶67년생 아무리 친한 사이여도 금전거래는 신중해야 합니다. 하지 않는 것이 더 나아요!▶79년생 나중에는 결국 짐이 될 것이니, 안 쓰던 물건이 있다면 차츰 정리해보길 바라요.▶91년생 여기 저기서 나를 필요로 하는 사람이 많네요! 된다면 모두 도와주는게 좋아요. 원숭이띠(申)▶44년생 스스로가 이해 안되는데 어떻게 설득을 할까요? 나부터 확신이 있어야 합니다!▶56년생 핑계는 핑계일 뿐이랍니다! 핑계보다는 사과를 먼저 하는 것이 우선이랍니다.▶68년생 중요한 일은 주변 사람들과 상의해보세요. 가장 친한 두 사람이 가장 줗겠어요.▶80년생 오늘도 고생한 나를 위해서라도 하루 일과 끝에는 스트레스를 날리러 가보세요.▶92년생 나를 위한 소비는 아끼지 않는 것이 좋지만 불필요한 소비는 줄여야만 합니다! ▶45년생 자칫하면 큰 지출로 이어질 수 있으니 가급적이면 지갑을 닫고 있는게 좋아요.▶57년생 늦었다 생각할 때가 가장 빠른 때이니 배우고 싶은 일이 있다면 배워보세요!▶69년생 오늘은 어려워도 계획대로 진행하는게 수정, 번복하는 것보다 나을 수 있어요.▶81년생 잊고 싶은 과거는 과거일 뿐이니 오늘 내일의 좋은 날들만 기억하도록 하세요!▶93년생 오늘은 새로운 일에 도전하기 보다는 진행중인 일을 다시 돌이켜보는게 좋아요. 개띠(戌)▶46년생 한 번 의심하면 끝이 없답니다! 정확한 증거가 없다면 먼저 믿어주는게 좋아요.▶58년생 조금은 어색하더라도 주변 분위기에 맞춰주면 여러 정보를 들을 수 있답니다!▶70년생 현상유지도 좋지만 오늘은 살짝 꿈틀거려야 합니다. 적극적으로 움직여 보세요.▶82년생 오늘은 어깨는 올라가되 고개는 숙이는게 좋아요. 겸손이 더욱 필요한 하루에요.▶94년생 혼자 욕심내면 배탈나요! 콩 한쪽도 나눠 먹는 여유와 자비를 보여주길 바라요.돼지띠(亥)▶47년생 비밀이 있다면 떳떳하게 밝히고 용서를 구하거나 정정하는 날로 보내길 바라요.▶59년생 평소에 배우고 있던 일에 박차를 가해보세요! 꾸준함이 빛을 발하는 날입니다.▶71년생 오늘은 어두운 컬러가 오히려 좋은 운을 가져다주네요. 검은 자켓은 어떨까요?▶83년생 사람의 마음이 돌아서는 것은 한 순간이랍니다. 가까운 사이일 수록 잘해주세요.▶95년생 오늘만큼은 참견이나 방해가 되지 않도록 오지랖은 살짝 넣어두는게 좋겠습니다. 자료제공: 더사주 인스타그램(운세) 제공 https://www.instagram.com/the.saju

2021-02-08 04:30:00

울릉도·독도 대설주의보 "대구·경북 일부 등 건조주의보"

울릉도·독도 대설주의보 "대구·경북 일부 등 건조주의보"

7일 오후 10시를 기해 경북 울릉도 및 독도에 대설주의보가 발효됐다.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울릉도와 독도에는 내일인 8일 오후 3시까지 3~8cm의 눈이 내릴 전망이다.한편, 현재 강원·부산·울산 등 동해안 지역 및 대구경북 내륙 일부 등 지역에 건조주의보가 내려져 있어 산불, 화재 등에 대한 주의도 요구되고 있다.다음은 건조주의보 발효 지역.울산, 부산, 대구, 경상남도(김해, 창원), 경상북도(경북북동산지, 울진평지, 영양평지, 경주, 포항, 영덕, 청송, 안동, 예천, 칠곡, 경산, 영천, 구미), 전라남도(순천, 광양, 여수), 강원도(강원북부산지, 강원중부산지, 강원남부산지, 삼척평지, 동해평지, 강릉평지, 양양평지, 고성평지, 속초평지).

2021-02-07 21:01:41

[인사] 대전일보

◆대전일보 ▷송연순 편집국장▷조남형 미래전략팀장 (2021년 2월 8일자)

2021-02-07 17:40:56

[부음]

▶장재수 씨 7일 별세. 오덕순 씨 남편상. 성용·두용·영옥·정숙·미자·미숙·미경 씨 부친상. 빈소=대구시민전문장례식장 102호. 발인=9일(화). 장지=명복공원-영천호국원. 053)324-4444.▶정경순 씨 5일 별세. 이운수·운악(지연)·운주·남주 씨 모친상. 빈소=대구시민전문장례식장 VIP 301호. 발인=8일(월). 장지=명복공원. 053)324-4444.〈대구시민전문장례식장(053-324-4444) 제공〉▶김봉순 씨 6일 별세. 이현수·인수 씨 모친상. 빈소=대구전문장례식장 103호. 발인=8일(월). 장지=명복공원. 053)965-7103.▶박영호 씨 6일 별세. 정숙기 씨 남편상. 주현 씨 부친상. 빈소=대구전문장례식장 특 105호. 발인=8일(월). 장지=명복공원. 053)965-7105.▶허삼선 씨 6일 별세. 김승찬·동찬 씨 모친상. 빈소=대구전문장례식장 106호. 발인=8일(월). 장지=명복공원. 053)965-7106.▶안교 씨 5일 별세. 이재규·영규·효규 씨 모친상. 빈소=대구전문장례식장 102호. 발인=8일(월). 장지=명복공원. 053)964-7102.〈대구전문장례식장(053-961-4444) 제공〉

2021-02-07 14:02:53

[더사주 오늘의 띠별 운세]

[더사주 오늘의 띠별 운세]<2월7일 일요일(음력12월26일)>

쥐띠(子)▶36년생 아쉬운 사람이 먼저 찾아줄거랍니다. 나를 떠나려는 사람은 떠나보내 주세요.▶48년생 내게 불리한 상황이 되기 전에 주변의 눈치를 잘 살펴 자리를 피하는게 좋아요.▶60년생 질투도 모두 나를 생각하기 때문에 가능한거랍니다! 너무 거부하진 말아요.▶72년생 모두 잡으려 애쓰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한 가지라도 확실히 잡으면 된답니다.▶84년생 항상 자신 있던 일에서 망신을 볼 수도 있으니 조금은 겸손하게 행동하세요~!소띠(丑)▶37년생 혼자서는 크게 이루는 것이 쉽지 않아요. 사람들과 함께 목표에 다가가보세요.▶49년생 100% 이야기하면 불리한 상황이 될 수 있으니 50%만 이야기 하는게 좋아요.▶61년생 하나 하나 신경쓰면 나만 피곤해져요! 오늘은 모든 것을 내려놓고 즐겨보세요.▶73년생 지난 일에 대해 후회해봤자 소용없답니다. 현재에 집중하는 것이 더 유리해요.▶85년생 실수는 순간적으로 일어나기 마련이죠. 오늘은 집중력이 흐트러지지 않게 해요. 범띠(寅)▶38년생 칭찬의 유혹에 넘어가면 안 돼요! 누군가의 꿀 발린 말은 잘 가려들어 보세요!▶50년생 배움에 나이가 없다고 하죠! 나보다 젊은 친구들에게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어요.▶62년생 아직 시간은 많이 남아 있답니다. 섣불리 마감하려고 허둥지둥하지 않아도 돼요.▶74년생 경쟁자의 조언이 기분 나빠도 결국은 내게 발전이 되는 말이니 좋을 수 있어요.▶86년생 주눅든 모습은 상대방에게 약점을 보이는 것이랍니다. 겉으로는 강한 척하세요. 토끼띠(卯)▶39년생 세상에 영원한 비밀은 없답니다! 유혹이 있더라도 정직하게 행하는게 중요해요.▶51년생 상대방으로 인해 돈을 잃을 수도 있지만 길게 생각해서 돈보단 사람을 택하세요.▶63년생 말 한마디가 나의 이미지도 바꿔줄 거랍니다. 예쁜 말 고운 말만 사용해보세요!▶75년생 미루면 나중에 시간이 부족할 수도 있습니다. 오늘 차근차근 처리하는게 좋아요.▶87년생 나만의 노하우도 알려주고 다른 사람의 노하우도 받아서 서로 상부상조 하세요.용띠(辰)▶40년생 상대방 고민을 들어주세요! 조언보다 들어주는 것이 더 큰 힘이 될 때가 있지요.▶52년생 오늘은 야외에서 좋은 운이 돌고 있으니 어디라도 외출을 시도해봐도 좋습니다.▶64년생 먼저 나서지 않는게 유리합니다. 주변 상황이나 분위기를 잘 살피는게 좋겠어요.▶76년생 스스로에게 조금 더 관대해져 보세요. 그동안 고생했다면 작은 보상도 좋아요~!▶88년생 단점만 있는 사람은 없어요. 색안경을 빼고 장점을 보려하면 장점도 보인답니다.뱀띠(巳)▶41년생 오늘은 오히려 감성적인 것이 먹히지 않네요. 솔직한 마음을 표현하는게 좋아요!▶53년생 직접 신경써야 원하는 방향으로 흘러갈 수있어요! 귀찮아도 정성을 쏟아보세요.▶65년생 하루만에 명예가 쌓이는 건 아니죠. 오늘부터라도 정직하게 쌓아가보길 바라요.▶77년생 무서우면 아무 것도 도전할 수 없답니다. 이건 스스로 이겨내야 할 감정이랍니다.▶89년생 내 생각이 모두 맞을순 없으니 자존심을 조금만 굽히면 좋은 결과가 있을거에요.말띠(午)▶42년생 자식이기는 부모 없다고 하지요. 미우나 고우나 자식이 최고니 오늘은 져주세요.▶54년생 속으로는 아니더라도 겉으로는 맞다고 해줘야 좋은 관계가 유지될 수 있답니다.▶66년생 고민만 하던 일이 해결될 수 있습니다. 시동 걸렸을 때 적극적으로 나서보세요!▶78년생 이득이 크면 내게 무리일 수도 있답니다. 내 능력 이상의 일은 삼가는게 좋아요.▶90년생 건강에 무리가 올 수 있으니 너무 무리하지 말고 미룰 수 있는건 미루길 바라요. 양띠(未)▶43년생 스트레스가 쌓이기 쉬운 하루네요. 간단한 스트레칭으로 스트레스 날려보세요!▶55년생 상대방을 위해서라도 두루뭉실한 조언보다 확실한 정보만 짚어주는게 좋아요.▶67년생 가족간에 무언가 요구한다기 보다 먼저 베푸는 것이 덜 마음쓰이는 방법이에요.▶79년생 당장 생각나지 않을 수 있어요. 걱정하지 말고 천천히 생각해도 해결 된답니다.▶91년생 이래도 후회, 저래도 후회라면 흘러가는 시간에 맡겨두고 상황을 지켜보세요! 원숭이띠(申)▶44년생 나중에 나도 도움을 받을 수 있으니 한번 쯤은 통 크게 도와줘도 괜찮겠습니다.▶56년생 기다리던 일을 만났으니 몹시 설레는 하루가 되겠네요! 열정을 불태워보세요.▶68년생 오늘은 앞에 나서서 큰소리 내기보다 조용히 의견을 제안하는 것이 유리합니다.▶80년생 현실성 없는 목표는 힘만 빠지게 되죠. 오늘은 좀더 이성적으로 생각해야 돼요.▶92년생 내 생각에 확신이 없다면 주변 사람들에게 의견을 물어보는 것도 최선이랍니다.닭띠(酉)▶45년생 감정기복 때문에 나말고도 주변 사람마저 힘드니 조금은 감추는 것이 좋겠어요.▶57년생 중도에 하는 포기는 시작 않는 것보다 못해요! 시작했다면 끝까지 달려보세요.▶69년생 카더라 통신에 너무 현혹되어 근거없는 정보를 전달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81년생 서운함 폭발하기전에 가까운 사이일수록 내가 먼저 선을 잘 지켜주는게 맞아요.▶93년생 하나의 거짓말 때문에 열가지 거짓말을 할 순 없죠. 처음부터 솔직해져야 해요. 개띠(戌)▶46년생 오늘은 내게 유리한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으니 원하는대로 질러봐도 좋습니다.▶58년생 이왕 한 번 시작했다면 끝까지 노력하도록 하세요! 끝내 결과가 있을 거랍니다.▶70년생 말 한마디에 엎친데 덮친 격이 될 수 있으니 오늘은 말을 아끼는 것이 좋겠어요.▶82년생 오늘은 먹을 복이 좋은 날이군요. 사람 만날 일이 있다면 반갑게 맞이해보세요!▶94년생 무의식 중에 표정에서 진심이 보인답니다. 오늘은 표정도 최대한 감춰보세요!돼지띠(亥)▶47년생 기대가 크면 마음도 더 쓰라리답니다! 애초에 기대를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59년생 다른 사람이 내 뒷담하는 것은 나를 질투하는 것이니 한 귀로 흘려버리세요!▶71년생 지난 일에 잊지 못하는 것은 미련한 감정이에요. 현재에 더욱 집중해보길 바라요.▶83년생 공범이 되지 않으려면 찝찝한 일엔 처음부터 가담하지 않는 것이 최선이랍니다.▶95년생 상대방을 위해서라도 마음에 들지 않는게 있다면 과감하게 거절해줘야 합니다. 자료제공: 더사주 인스타그램(운세) 제공 https://www.instagram.com/the.saju

2021-02-07 04:30:00

[더사주 오늘의 띠별 운세]

[더사주 오늘의 띠별 운세]<2월6일 토요일(음력12월25일)>

쥐띠(子)▶36년생 아무리 상대방을 위한 충고라도 길게하지 않는 것이 좋은 인상을 남긴답니다.▶48년생 오늘 하루를 의미있게 써야 해요! 시간 계획을 꼼꼼하게 잘 세워보길 바라요.▶60년생 오늘은 혼자만의 시간을 가져보세요! 올해 목표를 다시 되새겨봐도 좋습니다.▶72년생 간절히 원한다면 법의 테두리 안에서 가리지말고 최선을 다해보길 바랍니다.▶84년생 호통치며 끌고가려 하지 말아요. 뒤에서 밀어주는 것이 감동으로 다가온답니다.소띠(丑)▶37년생 시간을 투자해도 좋은 결과가 있는건 아니니 빠른 결정이 유리할 수도 있어요.▶49년생 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쥐가 듣는다 하죠! 혼자 있더라도 말을 조심하세요!▶61년생 현상유지가 되어야 다른 일에 눈 돌릴 여유도 생길테니 현상황에 집중하세요!▶73년생 사람 마음이 모두 나와 같진 않답니다. 사람들의 의견에도 귀를 기울여보세요.▶85년생 다른 사람의 감정호소에 넘어가면 나만 불리해져요. 눈 한 번 딱 감도록 하세요. 범띠(寅)▶38년생 과거의 실수는 잊어야 새로 시작할 수도 있답니다! 너무 연연해 하지 말아요!▶50년생 모두 날 도와주려하고 있네요. 그동안의 베품에 대한 보답이니 받아도 좋아요.▶62년생 욕심을 내려놓길 바랍니다. 아쉬운 소리까지 해가며 구할 것이 아닐지 몰라요!▶74년생 소중한 사람과 더 가까워지는 계기가 생길 수 있습니다. 기분 좋은 하루겠어요.▶86년생 힘든 일을 고집하면 나만 고생이에요. 가끔은 지름길이 더 유리할 때도 있어요. 토끼띠(卯)▶39년생 할 말이 있다면 마음 속에 두지 말고 사실대로 말하는 것이 제일 최선이랍니다.▶51년생 사람들의 도움이 있으니 새로운 사람이라도 가까이해봐도 나쁘지 않겠습니다.▶63년생 다른 사람에 신경이 가있으면 내 실속도 못 챙길 수 있어요! 나에게 집중하세요.▶75년생 많은 사람들이 나를 찾는다면 그만큼 인간관계를 잘 해왔다고 생각해도 좋아요.▶87년생 책으로만 마음의 양식을 쌓는건 아니에요! 영화, 음악을 통해서도 할 수 있어요.용띠(辰)▶40년생 길게 본다고 해서 무조건 좋은 것은 아니랍니다! 빠르게 결정을 내려야 합니다.▶52년생 능력발휘가 잘 안될 수있습니다만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최선을 다해보세요!▶64년생 상대방의 청개구리 심보를 감당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스스로 하게 놔두세요.▶76년생 나에게 이득이 없는 일이라면 시간낭비만 하게 되니 거절하는 것이 좋겠습니다.▶88년생 갈등이 길어지면 더욱 불리해진답니다! 지더라도 오늘 끝내는 것이 좋겠어요.뱀띠(巳)▶41년생 똑같은 실수를 반복할 수 있으니 마지막까지 집중해서 번거로운 일을 줄여봐요.▶53년생 뭐든 지나치면 부담이 된답니다! 적당하게 표현을 해주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65년생 이제 상대에게 의존은 그만! 혼자 할 수 있는 혼자서 처리하는게 효율적입니다.▶77년생 그동안 나에게 너무 무관심하진 않았나요? 나에게 작은 보상도 해주길 바라요.▶89년생 겉잡을 수 없다면 누군가에게 도움을 요청해야 돼요! 문제 해결이 우선이에요.말띠(午)▶42년생 조바심 내지 말아요. 물은 천천히 차오르고 있으니 노 저을 준비만 하면 됩니다.▶54년생 사람들을 만나면 많은 정보들을 얻을 수 있답니다! 어디든 밖으로 나가보세요.▶66년생 얕더라도 대인관계를 넓혀두면 내게도 이득이에요. 적극적으로 다가가보세요.▶78년생 불가능한 일은 빠르게 포기하고 다른 일을 시작하는 것이 훨씬 이득이랍니다!▶90년생 가난하게 살더라도 걱정 없이 사는 편이 낫다고 하죠. 내 행복을 우선시 해봐요. 양띠(未)▶43년생 오늘은 스스로의 힘으로 마무리를 해보세요. 혼자서도 충분히 할 수 있답니다.▶55년생 이왕 하기로 했다면 딱! 집중해서 끝내는 것이 좋아요. 내 능력으로도 충분해요.▶67년생 할 일을 빠르게 끝내고 나만의 여가시간을 가져보세요. 능률이 더 오를 거에요.▶79년생 나중에 완성되어도 좋으니 먼저 시작하세요. 이후의 일은 나중에 생각하세요!▶91년생 편한 관계라도 여러 사람들 앞에선 예의를 지켜 행동하는 센스가 필요하답니다. 원숭이띠(申)▶44년생 주변 사람들에게서 좋은 기운을 받을 수 있으니 누구든지 약속을 잡아보세요!▶56년생 끝까지 버티는 사람이 결국 승리자가 된답니다. 힘들어도 조금만 더 버텨보세요.▶68년생 능력 이상의 일을 하면 뿌듯하지 않을까요?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노력하세요!▶80년생 경쟁할 때는 경쟁자 아니면 친한 친구 사이로 남는다면 상부상조 할 수 있어요!▶92년생 해야 할 일이 많다면 우선순위를 정하고 시간을 계획적으로 사용하는게 옳아요.닭띠(酉)▶45년생 처음 만난 상대방과 기싸움 할 필요 없어요! 친근하게 내가 먼저 다가가야 해요.▶57년생 긴가민가 하면 일단 덤벼보세요. 아니면 포기하는 방법도 있으니 걱정말아요!▶69년생 자만하면 놓치는 부분이 많아진답니다. 항상 처음한다는 마음가짐이 필요해요.▶81년생 주변의 시비에 휘말리면 나만 피곤해져요! 웃는 얼굴로 유하게 넘어가야 해요.▶93년생 지금까지 해온 길이 아까워서라도 지금 포기하진 말아요. 결과가 눈 앞이에요! 개띠(戌)▶46년생 걱정과 고민이 해결되는 하루이니 오늘은 스스로에게 칭찬해줘도 좋겠습니다.▶58년생 속 마음을 시원하게 털어놓아보세요. 술의 힘을 빌리는 것도 나쁘진 않답니다.▶70년생 생각도 하지 않는 것이 진짜 휴식이랍니다. 차라리 멍 때리는 것도 괜찮겠어요.▶82년생 편가르기 하지 말고 모두 공평하게 대해주세요. 그 중 귀한 고객이 숨어있어요.▶94년생 망신을 줄이기 위해선 내 생각이 틀렸다면 우기지말고 빠르게 인정해야 합니다.돼지띠(亥)▶47년생 노력없이는 지킬 수 있는 것이 없답니다! 첫 시작을 잘 끊어주는 것이 좋겠어요.▶59년생 불만을 꿍하게 안고 있으면 오해만 커진답니다. 표정이 아닌 말로 표현해주세요!▶71년생 나에게는 장점이 상대방에게는 치명적인 단점이 될 수 있으니 이해해줘야 해요.▶83년생 하루를 긍정적으로 살아본다면 자신감도 높아지고 자존감도 높아질 거랍니다!▶95년생 로마에 가면 로마의 법을 따르라 했지요. 정해진 규칙을 잘 지켜줘야 한답니다. 자료제공: 더사주 인스타그램(운세) 제공 https://www.instagram.com/the.saju

2021-02-06 04:30:00

[인사] 대구시교육청…유·초·특수·중등 교장·교감 등

[인사] 대구시교육청…유·초·특수·중등 교장·교감 등

◆대구시교육청(유·초·특수)〈교장 중임〉 ▷고산초 김정희 ▷서촌초 임도영 ▷범일초 정미희 ▷복명초 채정순 ▷관문초 신경식 ▷이현초 강호순 ▷송현초 유선향 ▷유천초 유재향 ▷월촌초 조경희 ▷노전초 최성기 ▷다사초 류성진 ▷명곡초 송창익〈교장 전보〉 ▷경대사대부초 서정하 ▷동도초 이상근 ▷효신초 김은숙 ▷월배초 배남숙 ▷효명초 심재석 ▷예아람학교 하미애〈교장 초빙〉 ▷서평초 조경선〈교장(원장) 승진〉 ▷팔공유 박상희 ▷연경유 서순남 ▷상원유 이정화 ▷월배유 안혜선 ▷비슬유 채정화 ▷동호초 김애경 ▷아양초 황금이 ▷성북초 임후남 ▷조야초 장세철 ▷강북초 정현숙 ▷서부초 이미경 ▷연경초 김장수 ▷성남초 구미숙 ▷진천초 박세숙 ▷감삼초 이종금 ▷용전초 배영서 ▷영선초 이운발 ▷동곡초 남지윤〈장학관(교육연구관)에서 교장(원장)〉 ▷경동초 김승한 ▷팔공초 신광호 ▷남도초 박호길 ▷성보학교 정경렬〈교감(원감) 전보〉 ▷새론유 이선주 ▷연경유 박소영 ▷대실유 김명진 ▷화원꽃뜰유 배소경 ▷유가유 이정연 ▷공산초 김만도 ▷팔공초 유재익 ▷신매초 권국진 ▷경동초 권기옥 ▷매호초 김우근 ▷동부초 김종희 ▷새론초 김태우 ▷율원초 박영춘 ▷욱수초 배이선 ▷복명초 안정원 ▷시지초 최선주 ▷함지초 권진옥 ▷구암초 권혜영 ▷서대구초 김문규 ▷이현초 성미정 ▷대천초 양순희 ▷도남초 이영희 ▷연경초 전명진 ▷서변초 한진옥 ▷선원초 김태영 ▷조암초 백광순 ▷장산초 이자순 ▷죽전초 정승수 ▷용계초 김선미 ▷서재초 박귀자 ▷예아람학교 김현경 ▷세명학교 배한춘〈교감(원감) 승진〉 ▷팔공유 손진명 ▷인지초 병설유 배하영 ▷서변유 나미영 ▷월배유 도수형 ▷경상유 안효주 ▷대구초 문금희 ▷서도초 임유식 ▷달성초 정경희 ▷팔달초 김서정 ▷동변초 김신표 ▷두류초 박태분 ▷대산초 최영래 ▷남부초 김원구 ▷성당초 김천식 ▷비슬초 김시응 ▷논공초 이금배 ▷북동초 임경숙 ▷남양학교 서혜정〈장학사(교육연구사)에서 교감(원감)〉 ▷불로초 병설유 구양숙 ▷율빛유 김양주 ▷한실초 병설유 오경녀 ▷월서초 전호진 ▷남동초 이근진〈장학관 전보〉 ▷시교육청 초등교육과 류은영〈장학사에서 장학관〉 ▷시교육청 유아특수교육과 김연호 ▷ 시교육청 유아특수교육과 서혜연〈장학사 전보〉 ▷시교육청 미래교육과 신선혜 ▷시교육청 유아특수교육과 남인숙 우성숙 윤정희 ▷시교육청 초등교육과 임귀숙 정재훈 차종화 ▷시교육청 융합인재과 안일모 ▷ 시교육청 체육보건과 차국섭 ▷시교육청 생활문화과 송미연 ▷남부교육지원청 강은순 ▷달성교육지원청 권순우〈교장(원장)에서 교육연구관〉 ▷교육연수원장 권혜숙 ▷유아교육진흥원장 이덕주〈교감에서 장학관〉 ▷시교육청 체육보건과 이미정 ▷동부교육지원청 초등교육지원과장 조수경〈교감(원감)에서 장학사〉 ▷남부교육지원청 장은숙〈장학사(교육연구사)에서 교육연구사(장학사)〉 ▷시교육청 융합인재과 정왕기 ▷시교육청 생활문화과 강세정 ▷동부교육지원청 김은지 ▷서부교육지원청 배태수 ▷남부교육지원청 조수영 이은경 ▷달성교육지원청 최수정 ▷교육연수원 김수정 ▷창의융합교육원 유동욱 ▷미래교육연구원 김정민 ▷유아교육진흥원 이순주〈교사에서 장학사(교육연구사)〉 ▷시교육청 유아특수교육과 김은성 ▷시교육청 생활문화과 강정일 ▷동부교육지원청 김정미 권미정 민강기 ▷서부교육지원청 정미라 황연희 ▷달성교육지원청 김현우 ▷교육연수원 이선영 ▷창의융합교육원 김현아 ▷미래교육연구원 김동현 이수영 ▷대구교육박물관 권혁기◆대구시교육청(중등)〈교장 중임〉 ▷대구체육고(대구체육중 겸임) 장응찬 ▷신기중 오명희 ▷고산중 김준태〈교장 전보〉 ▷대구여고 황진숙 ▷동원중 박준용 ▷덕화중 양명순 ▷동변중 은종태 ▷새본리중 백성기 ▷상원중 김희숙 ▷포산중 성희경 ▷유가중 김택식〈교감(공모교장)에서 교장〉 ▷호산고 유병택 ▷대구북중 고희전 ▷복현중 이창걸 ▷서남중 김왕미 ▷경서중 곽상순 ▷범일중 전경희 ▷경일중 김미리 ▷중리중 홍종란 ▷성지중 장경희 ▷다사중 김령경〈장학관(교육연구관)에서 교장〉 ▷경대사대부고 박재선 ▷다사고 박홍진 ▷황금중 황윤백 ▷새론중 배한천 ▷칠곡중 임오섭 ▷교동중 김종협 ▷북동중 김현우〈교장 공모〉 ▷강동고 정희석 ▷대구국제고 백채경 ▷대구예담학교 최명호 ▷대구해올중∙고 정재명 ▷구지중 박미숙〈교감 전보〉 ▷경북고 윤철수 ▷성산고 신만철 ▷수성고 서상경 ▷칠성고 왕한열 ▷비슬고 정기옥 ▷대구농업마이스터고 김석대 ▷대구공고 김강진 ▷대구전자공고 이동준 ▷대구제일여상 김장한 ▷동원중 이성애 ▷성곡중 신감철 ▷성서중 김진현 ▷용산중 차운식 ▷신당중 조경숙 ▷화원중 김춘석 ▷경서중 김혜경 ▷동촌중 윤서영 ▷수성중 이승환 ▷대구동부중 김규희 ▷평리중 김현제 ▷대구일중 김영선 ▷서남중 김금숙 ▷강북중 권형복 ▷서변중 이상숙 ▷대서중 오미향 ▷도원중 박용수 ▷상원중 최정란 ▷월암중 김미애 ▷경혜여중 김은희〈장학사(교육연구사)에서 교감〉 ▷다사고 권영만 ▷와룡고 정강욱 ▷매천고 김건우 ▷경덕여고 유경아 ▷대구외국어고 서보훈 ▷대구국제고 장태성 ▷경북기공 정도영 ▷대구해올중∙고 이응곤 ▷대구팔공중 장미옥 ▷새본리중 박미영〈교감 승진〉 ▷대구공고 이준구 ▷대구공고테크노폴리스캠퍼스 김경일 ▷고산중 이경희 ▷경운중 금동호 ▷관천중 김명희 ▷침산중 윤숙희 ▷운암중 이미현 ▷상인중 권금녀 ▷월서중 김정수 ▷대구중 김정애 ▷대명중 류행심 ▷논공중 곽명순 ▷달성중 유영달 ▷포산중 최윤정〈장학관에서 과장〉 ▷시교육청 체육보건과장 이영길〈장학사에서 장학관〉 ▷시교육청 중등교육과 최진아 ▷시교육청 중등교육과 홍병우 ▷시교육청 융합인재과 유병원 ▷시교육청 체육보건과 강현구 ▷시교육청 생활문화과 장진욱〈장학관(교육연구관) 전보〉 ▷미래교육연구원 교육과정평가부장 김동관 ▷시교육청 미래교육과 이혜정〈장학사(교육연구사) 전보〉 ▷시교육청 중등교육과 임채희 송인용 ▷시교육청 융합인재과 최근묵 ▷시교육청 체육보건과 최승욱 ▷동부교육지원청 박준현 ▷서부교육지원청 박혜경 ▷달성교육지원청 이종선 ▷창의융합교육원 김정환〈교감에서 장학관(교육연구관)〉 ▷교육연수원 글로벌교육부장 류영미 ▷창의융합교육원 융합교육부장 이창호 ▷시교육청 중등교육과 김석기 ▷시교육청 생활문화과 박창석〈장학사(교육연구사)에서 교육연구사(장학사)〉 ▷미래교육연구원 교육정책연구부장 직무대리 안기주 ▷시교육청 중등교육과 최순임 ▷시교육청 융합인재과 김철수 ▷동부교육지원청 정승윤 ▷남부교육지원청 신현주 ▷교육연수원 임경현 김계희 ▷미래교육연구원 이승엽〈교사에서 장학사(교육연구사)〉 ▷시교육청 미래교육과 임정호 ▷시교육청 중등교육과 김동현 윤지양 강민정 최진아 ▷시교육청 생활문화과 조선영 ▷시교육청 기획조정과 정해동 ▷동부교육지원청 박애숙 이희정 정현철 이규락 ▷서부교육지원청 손희림 ▷남부교육지원청 노진경 ▷달성교육지원청 배종우 ▷교육연수원 박순흡 ▷미래교육연구원 여은실 ▷창의융합교육원 손동일〈파견〉 ▷영남공고 김봉준 ▷한국교원대 조용득

2021-02-05 16:32:42

[부음]

▶황동주 씨 5일 별세. 윤염순 씨 남편상. 의철·성희·정화씨 부친상. 빈소=대구시민전문장례식장 102호. 발인=7일(일). 장지=명복공원-청구공원. 053)324-4444.

2021-02-05 16:23:04

[손경찬의 장터 풍경] 귀막으소

[손경찬의 장터 풍경] <51>귀막으소

잘 씻은 옥수수 알갱이쌀, 보리 알곡을동구란 기구통에 넣고화기를 올려살살 돌리다가마침내 몸을 푸는 순간튀밥이 만들어지지. 튀밥장수의"귀 막으소" 외침과 함께'펑'하고 터지는 소리에행인들이 놀라는 모습들은어느 시장에서나흔히 만날 수 있는정겨운 풍경들이지.손경찬 (대구예술총연합회 정책기획단장)

2021-02-05 15:00:00

[낱말 맞히기 ]

[낱말 맞히기 ]<104회>

◑가로 열쇠◐1.살가죽과 뼈가 맞붙을 정도로 몹시 마름. 'ㅇ골ㅇ접'3.손뼉을 치며 크게 웃음.6.사랑하는 사람을 그리워하면서 부르는 노래.8.서양화에서, 물감을 물에 풀어서 그린 그림.10.운동 경기에서, 팀을 대표하는 선수.11.소리 없이 빙긋이 웃음. 또는 그런 웃음.13.두부를 얇게 썰어 기름에 튀긴 음식.14.불꽃을 내뿜어 적의 병사, 시설, 진지 따위를 태워 버리는 무기. 'ㅇ염ㅇ사ㅇ'15.능력은 부족하면서도 남에게 지기 싫어하는 마음.16.어떤 사물이나 현상에 대한 자기의 의견이나 생각.18.필요한 것을 사거나 만들거나 하여 갖춤.19.정치적·사회적인 이유로 정부에서 부르지 못하게 한 노래.20.가지고 있음. 또는 그 물건.24.푸짐하게 잘 차린 맛있는 음식.25.일정한 장소를 지나다니지 못하게 함. ◑세로 열쇠◐1.결혼이나 출생 따위의 기쁜 일을 널리 알리기 위하여 베푸는 연회.2.몸을 다쳐서 부상을 입은 자리.4.길게 기른 머리털.5.쓰레기나 폐기물 따위를 불에 태워 버리는 장소.7.음식에 양념이나 식료품을 더 넣어 맛이 나게 함.9.풀을 베고 가축을 놓아먹이기 위한 땅. 'ㅇ초ㅇ목ㅇ'10.한 가정의 살림살이를 맡아 꾸려 가는 안주인.12.화재 때 불을 끄는 데 쓰는 기구.13.내다 버린 개. 'ㅇ기ㅇ'15.태도나 행동이 건방지거나 거만함. 또는 그 태도나 행동.17.어려운 일이나 문제가 되는 상태를 해결하여 없애 버림.18.많은 사람이 줄을 지어 길게 늘어선 모양을 이르는 말.21.돌아다니며 구경하거나 놀기 위하여 여러 가지 설비를 갖춘 곳.22.여러 사람이 함께 외치거나 지르는 소리.23.일이나 계획 따위가 순조롭지 못하고 이상하게 진행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102회 정답▶제104회 낱말 맞히기,스도쿠, 시사상식 퀴즈 정답을 2월 24일(수)까지 보내주시기 바랍니다.(휴대폰 번호'주소를 반드시 기재해 주십시오)①우편엽서②이메일: dokja@imaeil.com③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검색→'매일신문' 검색→친구 추가→1대1 채팅▶정답은 2021년 2월 27일 지면이나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보내실 곳: 대구시 중구 서성로 20 매일신문 편집국 여론특집부(우편번호 41933)

2021-02-05 14: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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