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신세계여성병원 제공

조슬기 산모 아기

조슬기(32)·최준호(39) 부부 첫째 아들 봉썸이(3.8kg) 5월 7일 출생 조슬기(32)·최준호(39) 부부 첫째 아들 봉썸이(3.8kg) 5월 7일 출생

▶조슬기(32)·최준호(39·경북 경주시 황성동) 부부 첫째 아들 봉썸이(3.8kg) 5월 7일 출생. "태어나기 위해 힘쓰던 너를 기억하면 세상을 살며 무엇이든 잘 해낼 수 있을 거야. 사랑해♡ 아가야."

자료제공: 신세계여성병원(053-954-77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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