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인·구직

 

"일부 아직 심사중" 온라인청년센터 청년구직활동지원금 "18일 이후 개별 통지"

온라인청년센터가 청년구직활동지원금 관련 일부 신청자에 대해 아직 심사 중이라고 밝혔다.이에 따라 현재 심사 중인 신청자의 지원금 선정 여부에 대해서는 4월 18일 이후 개별 통지한다고 밝혔다.아울러 우선순위미달, 서류 미비 등의 사유로 선정에서 제외된 경우에는 재신청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2019-04-15 19:29:09

[속보] 온라인청년센터 오후 7시 25분 기준 접속 원활. 홈페이지 캡처

[속보] 온라인청년센터 오후 7시 25분 기준 접속 원활

[속보] 온라인청년센터 오후 7시 25분 기준 접속 원활

2019-04-15 19:26:22

온라인 청년센터 15일 저녁 접속마비

청년구직활동지원금 발표 '온라인 청년센터' 서버 접속마비

온라인청년센터 홈페이지가 15일 저녁 접속마비 상황이다.이날 청년구직활동지원금 지급 대상 선정 결과가 나오는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이날 오후 6시 30분부터 온라인청년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고, 문자메시지로도 선정 여부를 통보받을 수 있다.한편, 현재 홈페이지 서버 마비 관련 온라인청년센터 측 공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고 있다./

2019-04-15 18:53:52

[한줄뉴스] 삼성 채용 홈페이지 3일 오후 5시 30분

[한줄뉴스] 삼성 채용 홈페이지 3일 오후 5시 30분 "접속원활"

[한줄뉴스] 삼성 채용 홈페이지 3일 오후 5시 30분 "접속원활"

2019-04-03 17:32:17

특급호텔 셰프 출신인 학과장 정중근 교수가 프랑스 요리 실습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호텔특집]호산대 호텔외식조리과

◆호산대 호텔외식조리과"손끝 하나로 세계인의 입맛을 요리합니다."실습장 안이 시끌벅적하다. 규칙적으로 도마를 치는 칼 소리와 불에 익어가는 프라이팬 속 재료가 하모니를 이룬다. 실습장이라는 무대의 지휘자는 학생들이다. 학생들의 손끝, 지휘봉에 재료는 '요리'라는 곡으로 퍼진다. 귀보다 코끝이 먼저 반응한다. 침샘은 폭발한다. '부라보~ 한 그릇 더!'호산대 호텔외식조리과다. 맛과 영양, 즐거움을 동시에 만족시키겠다는 목표가 당차다. '손끝 하나로 세계인의 입맛을 요리한다'는 이곳의 슬로건은 실습장에서 매일매일 입증된다. 오랜 특급호텔 실무경험을 바탕으로 탄탄한 수업을 진행하는 교수진과 분야별 최첨단 전문실습실은 든든한 지원군이다.학과장 정중근 교수는 경주 현대호텔에서 17년 동안 프랑스, 이태리 요리 업무를 담당한 숙련된 셰프다. 수많은 국빈급 연회 행사와 각종 요리경연대회에 참여한 경험이 있다. 국내 식품조각 명장 1호 정우석 교수(동양조리 담당)는 과일야채 카빙 수업을 정규 과정에 편성해 보는 맛도 가르친다.정규수업의 70%가 실습이다. 수업 종료 후 부족한 부분은 심화교육으로 채운다. 고스란히 실력으로 쌓인다. 일대일 맞춤 전공동아리 '푸드스타'도 자랑거리다.2017년 한국음식세계화 맛체험경연대회와 지난해 열린 대한민국 챌린지컵경연대회, 대한민국국제요리경연대회, WACS 코리아 푸드 트렌드페어까지 줄줄이, 종류별로 상을 휩쓸었다. 참가자 전원 수상은 당연한 결과였을 정도다. 특히 지난해 불가리아에서 열린 식품조각대전인 국제카빙경연대회에서 단체전 그랑프리를 받았다. 국가대표도 2명 배출해냈다.실무 중심교육으로 매학기 200가지가 넘는 메뉴를 실습하니 당연한 결과물일지 모른다. 국내 유수의 호텔, 외식업체로 입사시켜온 학과라는 자부심은 여기서 나온다.해외취업의 길도 있다. 해외 취업 연수 프로그램을 이수한 학생들은 싱가포르, 호주에서 한 달 동안 현지적응 교육을 받고 싱가포르, 호주 멜버른에서 셰프로 일하고 있다. 취업의 길만 열린 게 아니다. 경산지역 4년제 대학과 자매결연 및 편입 연계 협약을 맺어 어렵지 않게 편입할 수 있다.

2019-03-27 17:30:00

계명문화대 식품영양조리학부 장상준 학부장이 현장 실무 중심의 노하우를 교육하고 있다.

[호텔특집]계명문화대 식품영양조리학부

57년의 전통이다. 어머니의 손맛, 고향의 맛 전수장이다. 웬만한 불질, 칼질로는 성에 차지 않는다. 계명문화대 식품영양조리학부. 국내 굴지의 호텔과 외식산업체에는 이곳 출신 셰프들이 포진해 있다.계명문화대 식품영양조리학부는 당연한 결과라는 듯 고개를 주억거린다. 현장형 인재를 육성해 기업체에 보내는 걸 존재 이유로 삼고 있어서다. 사람으로 치면 환갑에 가까운 세월 동안 식품학, 영양학, 조리학에 관한 연구 등을 이어왔다. 식생활 과학화 달성에 일조했다고 자부한다.최근까지 6천500여 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호텔, 외식산업체, 병원, 학교, 연구원 등 단체 급식소는 기본이다. 국내 대규모 식품산업체와 맺은 산학협동으로 다양한 취업처가 선택지로 올라온다.계명문화대의 장점 중 하나는 무시험 연계 편입과 4년제 학사 학위 전공 심화 과정 운영이다. 같은 재단의 계명대 식품영양학 전공, 식품가공학 전공으로 편입이 가능하다.식품영양조리학부는 학부라는 이름답게 3가지 전공으로 나뉜다. 식품영양 전공, 조리 전공, 제과제빵 전공을 두고 있는데 특히 조리 전공은 현장 실무 위주의 교육으로 실무형 인재 양성에 초점을 두고 있다. 트렌디한 레스토랑의 조리 기술은 물론 주방 시스템에 맞는 기술과 문화에 적합한 푸드 예술을 함께 가르치고 있다.장인 정신의 전수라고 할 만큼 교수진의 학생 밀착 수업도 자랑거리다. 서울 리츠칼튼 호텔에서 근무한 장상준 교수를 중심으로 정규수업 외에도 일대일 맞춤 실습수업 동아리인 '참조은쉐프'를 통해 특급요리, 노하우, 경험 등을 가르친다. 다양한 요리대회 준비, 자격증 취득 특강 등은 말할 것도 없다.지난해 있었던 '제15회 대한민국 향토식문화대전'과 '2018 월드푸드콘테스트 푸드 카빙 전시경연', '대한민국 청미약선요리&전통주경연대회'에서 대상, 금상, 은상을 포함해 전원 수상한 쾌거도 어찌 보면 당연한 결과였다.학생들은 방학에도 특강반을 요청해 한식, 중식, 일식, 양식, 복어, 제과, 제빵 등 각종 외식산업과 관련된 자격증 취득에 구슬땀을 흘린다. 졸업 전까지 재학생 대부분이 자격증 취득해 다양한 외식 분야로 진출할 자격을 얻는다.

2019-03-27 17:30:00

온라인 청년센터 홈페이지 3월 25일 낮 상황. 홈페이지 캡처

[핫 키워드] 온라인 청년센터

25일부터 '청년구직활동지원금' 접수가 시작되면서 '핫'해진 키워드가 바로 '온라인 청년센터'이다.이곳 웹사이트를 통해 지원금 신청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이날 웹사이트 서버가 수시로 마비돼 접속이 어려워지기도 했다. 지원금을 받을 자격이 있는 청년들의 접속이 몰린 것.그러자 온라인 청년센터 측은 "접수는 연중 상시 이뤄진다. 신청 기간은 제한이 없다"는 공지를 홈페이지에 띄워 접속 분산을 유도하기도 했다.하지만 고용노동부가 올해 8만 명 제한으로 해당 지원금을 줄 것이라고 밝힌 바 있기에, 청년들의 접속이 끊이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2019-03-25 16:52:41

'온라인 청년센터' 홈페이지 서버 마비 '청년구직활동지원금' 신청 몰려. 온라인 청년센터 홈페이지 공지

'온라인 청년센터' 홈피 서버 마비 '청년구직활동지원금' 신청 몰려

'온라인 청년센터' 홈페이지 서버가 25일 낮 마비됐다. 이날부터 '청년구직활동지원금' 신청이 시작돼 접속이 몰린 데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이에 온라인 청년센터 측은 "청년구직활동지원금은 연중 상시 접수하고 있다. 신청기간 제한이 없다"며 접속 분산을 유도하는 공지를 홈페이지에 띄웠다.

2019-03-25 16:04:25

온라인청년센터. 홈페이지 캡처

6개월X50만원=300만원 "1천582억원 한도" 청년구직활동지원금 접수 유의사항은?

청년구직활동지원금 접수가 3월 25일부터 진행된다.취업 준비를 하는 청년에게 최대 6개월간 매달 50만원의 포인트(클린카드)를 지급하는 것이다.대상은 만 18∼34세의 미취업자, 학교(대학원 포함) 졸업 또는 중퇴 2년 이내, 기준중위소득 120%(4인 가구 기준으로 월 553만6천243원) 이하인 가구에 속하는 청년이다.재학생이나 휴학생은 제외된다. 단 아르바이트 주 20시간 이하일 경우 미취업자로 분류되므로 신청할 수 있다.50만원 포인트가 들어 있는 클린카드는 현금 인출을 할 수 없으며, 30만원 이상 일시불 사용을 비롯한 고가 상품 구입, 자산 형성 관련 업종 및 사행성 업종 등에 사용이 제한된다. 아울러 선정되면 매달 구직활동 보고서를 제출해야 한다.자세한 내용은 접수처인 온라인 청년센터(youthcenter.go.kr).

2019-03-18 17:28:38

큐넷 홈페이지 캡쳐

큐넷 '2019년 정기 기사 1회 실기' 사전입력기간…15일부터 정식 접수 가능

큐넷이 '2019년 정기 기사 1회 실기' 사전입력기간을 오픈했다.사전입력기간이란 원서접수 기간 이전에 자격, 종목, 응시유형 등의 정보를 사전에 입력하고 원서접수 기간에 장소선택 및 결제를 진행하는 서비스다. 사전 정보 입력 기간은 3일전 14시부터 전일 24시로 이번 '2019년 정기 기사 1회 실기' 접수기한은 15일부터 21일까지다.이중 15일 오후 6시부터 19일 오전 9시까지는 휴일 및 창립기념일로 접수 및 응시자격서류 접수가 불가하다. 이때 주의할 점은 원래 원서접수 기간 내에 반드시 장소 선택 및 결제를 진행해야한다는 것이다. 진행중인 접수내역에서 접수상태가 '접수완료'로 변경된 것을 확인해야 한다.

2019-03-14 09:34:22

[포토뉴스] 내 일자리는 어디에…계명대 동산병원과 함께하는 달서구 취업박람회

13일 대구직업능력개발원에서 열린 '계명대학교 동산병원과 함께하는 달서구 취업박람회'를 찾은 구직자들이 게시판을 살펴보고 있다.통계청에 따르면 지난달 취업자 수는 2천634만6천명으로 1년 전보다 26만3천명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해 1월 33만4천명 증가한 이후 13개월 만에 가장 큰 증가폭이다. 13일 대구직업능력개발원에서 열린 '계명대학교 동산병원과 함께하는 달서구 취업박람회'를 찾은 구직자들이 면접 차례를 기다리고 있다. 13일 대구직업능력개발원에서 열린 '계명대학교 동산병원과 함께하는 달서구 취업박람회'를 찾은 구직자들이 면접 차례를 기다리고 있다.

2019-03-13 20:18:14

경북 올해 소방공무원 688명 뽑는다

경상북도 소방본부는 올해 채용시험을 통해 역대 최대 규모인 688명의 소방공무원을 뽑는다고 15일 밝혔다.채용별로는 공개경쟁 460명, 경력경쟁 228명이다.경력경쟁 분야는 ▷법무(변호사) 1명 ▷구조 20명 ▷구급 150명 ▷차량정비 3명 ▷응급구조학과 졸업자 12명 ▷소방전공학과 졸업자 25명을 모집한다.원서접수는 25일부터 28일까지며 지방자치단체 인터넷원서접수센터(http://local.gosi.go.kr)에서 접수한다. 4월 6일 필기시험 등을 거쳐 7월 25일 최종합격자를 발표한다.응시연령은 공개경쟁 18세 이상 40세 이하, 경력경쟁 20세 이상 40세 이하다. 군복무기간에 따라 응시 상한 연령을 조정한다.거주지 제한요건 등 시험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경북도 홈페이지 시험정보란 또는 경북도 소방본부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경북도 소방본부 관계자는 "올해 대규모 채용은 부족한 현장 인력을 충원하고 전문 인력을 보강하기 위한 것으로, 청년들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는 효과도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19-02-15 17:19:16

[알림] 매일신문 사원 모집(경력 취재기자, 윤전제작국 전기직 사원)

■ 모집 개요■ 서류 접수○ 접수 기간 : 2월14일(목) ~ 2월26일(화) 오후3시까지○ 구비 서류 : 이력서, 자기소개서(담당업무 상세기록 포함), 최종학력 증명서,경력 증명서, 기명 기사 3건(기자직에 한함),국가자격증 사본(전기직 사원에 한함)○ 접수 방법 : 이메일로만 접수받습니다.이메일 주소 : aaa@imaeil.com ■ 기타사항◯ 2차 전형은 1차 서류심사 합격자에 한해 개별 통보합니다.◯ 상기 채용 일정은 당사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습니다.◯ 서류 접수시 입력착오 등으로 인한 불합격이나 손해에 대한 모든 책임은 응시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결격사유 발생 또는 서류 허위 작성(증빙서류 위변조 포함) 등은 합격이 취소됩 니다.◯ 문의 : 053-251-1514 (매일신문사 총무부)

2019-02-14 09:24:04

아르바이트. 게티이미지뱅크 제공

[알쏭달쏭 생활법률] 주휴수당의 지급범위

Q : 작은 식당을 하는 갑은 바쁜 저녁 시간의 홀 서빙을 위해 아르바이트생 을(乙)을 임시로 고용하였습니다. 1주일에 월, 화, 수 3일 5시간씩 근무하는 조건으로 시급은 최저임금을 기준으로 지급하기로 하였습니다. 이러한 경우 갑은 을에게 주휴수당을 지급해야 할까요? 지급한다면 얼마를 지급해야 할까요?A : 근로기준법 제55조는 주 15시간 이상 일하는 근로자가 1주일을 개근했을 때 유급휴가를 주어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어, 사용자는 사업장 규모에 상관없이 1주 15시간 이상 근무한 근로자에게 주휴수당을 지급해야 합니다. 사안에서 을이 월, 화, 수 3일 출근하여 근무하였다면 갑은 을에게 주휴수당을 지급해야 합니다.을이 하루 5시간을 일한 후 하루에 지급받는 금액은 2019년 최저임금 8,350원을 기준으로 할 때 41,750원인데요. 사안에서 갑은 을에게 하루 동안의 임금인 41,750원을 모두 지급하는 것이 아니라 주 15시간의 임금을 6일로 환산한 금액인 20,875원( = 8,350원 × 15시간 × 4주 ÷ 24일)을 지급하면 됩니다.만일 갑이 을과 1일 4시간씩 근무하는 조건으로 계약을 체결하였다면, 을의 1주당 근무시간은 12시간으로 15시간 미만이 되어, 갑은 을에게 주휴수당을 지급하지 않아도 됩니다.류제모 법무법인 우리하나로 변호사

2019-02-07 14:29:12

[포토뉴스] 공무원 공채 시험 준비하는 수험생 열기

다음 달 초 2019년 국가공무원 시험 원서접수를 앞두고 30일 대구 동성로 한 학원에서 국가직 9급 공무원 공채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이 강의실을 가득 메운 채 강의를 듣고 있다. 국가직 9급 공채 1차 필기시험은 4월 6일에 실시된다.

2019-01-30 20:01:26

영천시, 중소기업 인턴사원제 참가 구직자 및 중소기업 모집

영천시는 28일부터 '2019년 중소기업 인턴사원제' 사업에 참여할 청년 구직자 및 중소기업을 선착순 모집한다.청년 미취업자의 취업난 및 구인난을 겪는 지역 중소기업간 일자리 미스매칭 해소를 위한 이번 사업은 예산 소진시까지 참여기업에는 2개월간 인턴사원 1인당 총 200만원의 고용지원금이 지원된다.또 인턴사원에는 정규직 전환일로부터 10개월간 300만원의 근속장려금을 2회(3월·10월차)에 걸쳐 분할 지급해 기업의 인건비 부담을 덜어준다.신청자격은 중소기업법상 중소기업으로 1개 기업당 2명 이내로 신청할 수 있으며, 최저임금 인상에 따라 월 175만원 이상의 급여를 줄 수 있어야 한다.인턴사원은 주소지를 영천시에 둔 미취업 청년과 취업 취약계층 등이다. 단, 해당 사업장에 근무중이거나 병역특례자, 인턴사원제 참여자 등은 제외된다.상세사항은 영천시 일자리경제과 일자리창출담당(054-330-6235) 또는 시청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2019-01-28 14:29:26

국시원(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 홈페이지

국시원(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 홈페이지 접속마비, 오늘 2019 간호사 국가고시 여파

국시원(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이 25일 오후 접속지연 상황이다.이날 전국 13개 지역에서 '2019년 제59회 간호사 국가고시'를 시행했고, 이에 따른 접속자 방문 증가로 서버 마비 상황이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제59회 간호사 국가고시 합격자는 2월 19일 국시원 홈페이지에 발표된다. 이번 간호사 국가고시에 응시자 수는 2만1663명이다. 간호사 국가고시 평균 합격률은 약 95%.

2019-01-25 18:28:45

대구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들의 지난해 신규 채용 규모가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370명을 신규 채용한 한국가스공사 전경. 매일신문 DB.

대구혁신도시 공공기관, 신규 채용 역대 최고

지난해 대구혁신도시 입주 공공기관의 신규 채용 규모가 이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구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 9곳의 신규 채용 현황을 23일 공공기관 경영정보 공개시스템 '알리오' 공시를 통해 확인한 결과다.이들 기관은 지난해 4분기 현재 658명을 채용했다. 2017년 414명에 비해 58.9% 늘어난 것으로 이전이 시작된 2013년 이후 최대 수준이다. 한국가스공사는 전년도 152명보다 2.4배 늘어난 370명을 채용, 가장 많은 인원을 뽑았다.한국가스공사는 올해도 200명 이상 채용할 계획이다. 한국가스공사 관계자는 "주 52시간 근로제가 적용되면서 교대 근무자가 많은 기술직 근로자를 대거 충원했다"며 "베이비부머 세대의 은퇴 등으로 자연 감소분이 많았던 점도 원인"이라고 설명했다.한국사학진흥재단도 채용 규모가 크게 늘었다. 2017년 신규 채용 인원이 전무했던 한국사학진흥재단은 지난해 28명을 대거 선발했다. 전체 정규직 직원 수가 74명인 점을 고려하면 정원의 3분의 1가량을 신규 채용한 셈이다. 한국사학진흥재단 관계자는 "2017년에는 결원이 없어 신규 채용이 없었고, 지난해 퇴사에 따른 자연 감소분과 함께 정원이 10명 늘면서 채용 규모가 커졌다"고 말했다.이 밖에 한국감정원은 전년도보다 4명 늘어난 54명을 채용했다. 또 한국산업단지공단이 신규 채용 인원을 전년도 22명에서 31명으로 확대하는 등 이전 공공기관 9곳 중 6곳의 채용 인원이 증가했다.지역 인재 채용 비율도 급증했다. 지난해 이전 공공기관 9곳에서 일자리를 얻은 지역 인재는 172명으로 전년도 103명보다 66.9%나 증가했다. 한국사학진흥재단은 신규 채용인원 28명 가운데 19명을 지역 인재로 채웠고, 한국산업단지공단도 2017년보다 2배 이상 늘어난 13명을 지역 인재로 채용했다.한편 취업포털 인크루트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공공기관의 신규 채용 규모는 3만3천685명으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는 2017년 2만2천554명보다 49.4% 증가한 것이다.

2019-01-23 18:13:29

청년내일채움공제 웹사이트 첫 화면

청년내일채움공제 2년형, 3년형 차이는?

청년내일채움공제가 8일에 이어 9일에도 화제다.8일 고용노동부가 올해 청년내일채움공제에 신규 가입할 청년과 기업의 참여 신청을 받고 있다고 밝혀 문의 및 신청이 이어지고 있다.청년내일채움공제는 정부와 기업이 청년 근로자에게 지원금을 지급, 청년들이 12년만에 1600만원의 목돈을 만들 수 있는 제도이다. 청년들이 일하며 저축을 모으는 데, 이 조건으로 정부와 기업이 저축 금액을 보태주는 것이다.중소기업 신규 취업 청년이 대상이다. 단, 만 15세 이상 34세 이하 기준.고용보험 피보험자수 5인 이상 중소·중견기업(소비향락업 등 일부 업종 제외)이면 참여할 수 있다. 다만, 벤처기업, 청년 창업기업 등 일부의 경우 1인 이상 ~ 5인 미만 기업도 참여가 가능하다. 기업이 내는 비용은 고용보험기금에서 지원한다. 따라서 기업의 금액 부담은 없다.그런데 2년형과 3년형이 있어 눈길을 끈다.2년형은 청년이 2년간 근무하며 300만원을 내면, 정부가 900만원, 기업이 400만원을 더해 1600만원을 만들어주는 것이다.3년형은 청년이 3년간 600만원을 낼 경우, 정부 1800만원, 기업 600만원을 더해 3000만원을 만들어주는 것이다.신규 취업 청년 및 채용 기업의 신청은 청년내일채움공제 홈페이지(www.work.go.kr/youngtomorrow)로 하면 된다.

2019-01-09 10:36:51

청년내일채움공제란? 2년형 기준 설명. 청년내일채움공제 홈페이지

정부1800만+기업600만+청년600만=3년만에 3000만원…청년내일채움공제 신청 방법은?

청년내일채움공제가 화제다. 정부와 기업이 청년 근로자에게 지원금을 줘 청년들이 12년만에 1600만원의 목돈을 만들 수 있는 제도여서다.8일 고용노동부는 올해 청년내일채움공제에 신규 가입할 청년과 기업의 참여 신청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중소기업 신규 취업 청년이 대상이다. 만 15세 이상 34세 이하 기준.청년내일채움공제 2년형은 청년이 2년간 근무하며 300만원을 내면, 정부가 900만원, 기업이 400만원을 보태 1600만원을 만들어주는 것이다.3년형은 청년이 3년간 600만원을 낼 경우, 정부 1800만원, 기업 600만원을 보태 3000만원을 만들어주는 것이다.여기서 기업이 내는 비용은 고용보험기금에서 지원, 기업의 금액 부담은 없다는 점이 장점이다. 이 부분이 바로 기업의 청년 취업을 이끌어내는 '당근'이다.한편, 신규 취업 청년 및 채용 기업의 신청은 청년내일채움공제 홈페이지(www.work.go.kr/youngtomorrow)로 가능하다.

2019-01-08 16:40:52

2018년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아르바이트생의 어려움을 나타낸 그래프. 제공 알바콜

[모여라! 설문조사] 알바생 3명 중 1명 "최저임금 인상으로 구직난 겪었다"

아르바이트생 3명 중 1명은 지난해 최저임금 인상에 따라 실제로 구직난을 겪었다고 응답했다.인크루트가 운영하는 아르바이트 O2O 플랫폼 알바콜이 아르바이트생 606명을 대상으로 '2018년 최저임금 인상으로 겪은 상황은 무엇입니까'라는 질문을 한 결과, 전체 응답자의 80.8%가 '어려움을 겪었다'고 답한 반면 '해당사항이 없다'고 대답한 아르바이트생은 전체의 19.2%였다.아르바이트생들은 최저임금 인상으로 가장 어려워진 것으로 '아르바이트 구직'(29.7%)을 꼽았다. 이어 '갑작스러운 해고나 근무시간 단축통보를 받았다'(14.7%), '근무강도가 높아졌다'(12.1%), '임금상승으로 가게 사정이 안좋아졌다'(10.5%) 등의 순으로 조사됐다.이외에도 '고용주와 아르바이트생 간의 갈등이 심해졌다'(8.6%), '임금체불 빈도가 증가했다'(4.1%) 등의 응답도 나왔다.최저임금 인상의 직격탄은 업종별로 차이를 보였다. '아르바이트 구직이 어려워졌음'을 가장 많이 토로한 업종은 '외식·부식·음료'(34.8%) 부문이었다. 다음으로는 '유통·판매'(32.7%), '교육·강사'(31.3%) 순으로 높았다.'갑작스러운 해고나 근무시간 단축통보'를 받은 종사자는 '생산·건설·운송'(19.6%)에서, '임금체불'을 경험한 업종은 '디자인·미디어'(10.5%)에서 각각 가장 많았다.

2019-01-08 09:44:37

경기도교육청 중등교사 임용 1차 합격자 발표. 경기도교육청 홈페이지

경기도교육청 중등교사 임용 1차 합격자 발표 "2천641명, 여기서 882명 탈락 예정"

경기도교육청이 2일 '2019학년도 경기도 중등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1차 시험' 합격자를 발표했다.지난해 11월 24일 실시된 1차 시험에는 1759명 최종 선발에 1만2454명이 응시, 7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1차 시험 합격자는 2641명이다. 여기서 882명이 탈락한다.1차 합격여부와 성적은 1월 2일부터 1월 23일까지 중등임용 온라인시스템에서 수험생 본인이 확인 가능하다.2차 시험 계획은 경기도교육청 홈페이지 인사/채용/시험 메뉴의 시험정보 메뉴 게재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이들 정보는 2일 현재 경기도교육청 첫 화면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다.최종 합격자는 2월 1일 발표된다.

2019-01-02 10:35:29

코레일 로고

코레일 내년 상반기 1천275명 공채 "1월 7~9일 온라인 접수"

올해 신입사원 2천명을 뽑아 공공기관 가운데 최대 규모 공채를 단행한 코레일이 내년 상반기에도 1천275명을 뽑는다.내년 하반기에도 이같은 추세가 이어질 경우 2년 연속 2천명대 공채라는 기록을 쓸 전망이다.26일 코레일에 따르면 사무영업, 운전, 차량 등 6개 직무 분야에서 일반공채 1천145명과 보훈추천 130명으로 나눠 채용한다.직무별 채용 인원은 이렇다. 일반공채 사무영업 80명, 운전 350명, 차량 238명, 토목 252명, 건축 72명, 전기통신 153명. 보훈추천은 사무영업 60명, 차량 40명, 토목 15명, 건축 5명, 전기통신 10명.지원을 희망한다면 내년 1월 7일 오후 2시부터 9일 오후 2시까지 코레일 홈페이지에 접속해 지원서를 접수하면 된다.

2018-12-26 10:04:48

코레일 로고. 매일신문 DB

코레일, 내년 상반기 신입사원 1천275명 채용

코레일이 내년 상반기에도 대규모 공개채용을 한다.코레일은 내년 상반기에 신입사원 1천275명을 공개 채용한다고 26일 밝혔다.사무영업, 운전, 차량 등 6개 직무 분야에서 일반공채 1천145명과 국가보훈처의 추천을 받아 별도 모집하는 보훈추천 130명으로 나눠 채용한다.직무별 채용 인원은 일반공채 사무영업 80명, 운전 350명, 차량 238명, 토목 252명, 건축 72명, 전기통신 153명이다. 보훈추천은 사무영업 60명, 차량 40명, 토목 15명, 건축 5명, 전기통신 10명을 뽑는다.

2018-12-26 10:02:40

대구시, 2019년 겨울방학 대학생인턴 모집

대구시는 지역대학생들에게 직장체험 기회를 제공, 사회적응력과 취업 경쟁력 향상에 도움을 주기 위해 2019년 겨울방학 대학생인턴 사업에 참여할 대학생 109명을 모집한다.신청 자격은 공고일인 17일 현재 만29세 이하, 대구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대구·경북 소재 대학(교) 재학생 및 휴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17~26일 대구시 홈페이지 배너를 통해서 접수한다.이 사업은 6주간 근무를 하는 단기인턴을 연 4회 운영하고, 6개월간 근무하는 장기인턴을 연 1회 운영하여 총 420여명의 대학생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2019년도 단기인턴의 첫 사업인 이번 겨울방학 대학생인턴은 시청, 사업소, 시산하 센터, 출자․출연기관, 공사․공단 등 56개 분야에 109명을 모집한다.인턴신청은 각 분야의 업무내용, 근무지 위치, 전공․자격기준 등을 확인하여 본인이 원하는 1개 분야에 지원할 수 있으며, 선발은 각 모집분야별 신청자를 대상으로 전공, 학년, 자격증 등의 기준에 의하여 고득점자 순으로 결정하며 최종결과는 내년 1월 14일 오후 6시 대구시 홈페이지(www.daegu.go.kr) 및 개별문자를 통해 발표한다.겨울방학 인턴에 최종 선발된 학생은 내년 1월 16일 사전교육을 시작으로 2월 28일까지 주 5일, 6주간 근무를 하며, 1시간당 9천500원, 1일 5만7천원의 임금을 지급받게 된다.한편, 대학생인턴 사업의 신청방법, 대상자 선발 등 자세한 내용은 대구시 홈페이지 공모․모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그 밖에 궁금한 사항은 대구시 콜센터(053-120) 및 교육청소년정책관실(053-803-3582)로 문의하면 된다.

2018-12-17 15:34:19

대구시, 2019년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 국비 222억 확보

대구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19년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 공모에서 50개 사업에 국비 222억원을 확보해 경북·전남에 이어 전국 3번째 규모, 광역시 중 최다 국비를 확보했다. 이에 내년도 2천406여명의 지역 청년이 일자리 지원 혜택을 보게 된다.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은 정부가 공모‧지원하고 지자체 중심으로 사업을 설계하여 청년일자리를 창출하는 사업으로 지역정착지원형, 창업투자생태계조성형, 민간취업연계형3) 등 3개 사업 유형으로 추진된다.시는 내년도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3개 유형 사업에 50개 사업 국비 222억원을 확보해 지방비(173억 원)와 자부담(62억 원)을 포함한 총 457억원을 투입하여 지역 청년 2천406명의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시는 지역 특성과 청년을 고려한 현장과 산업 중심의 맞춤형 사업설계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타 시‧도보다 더 많은 국비를 확보하게 되었다.사업 내역은 지역 중소기업 등에 인건비를 지원하는 지역정착지원형에 고용친화대표기업 청년 채용지원사업(183명), 청년 일꾼 채용지원사업(225명), 자동차부품기업 청년 채용지원사업(270명), 사회적경제 청년인턴사업(61명) 등 21개 사업(1천403명, 333억원)을, 창업(임대료, 컨설팅, 공간 등)등을 지원하는 창업투자생태계조성형에 청년 소셜벤처 육성사업(80명), 청년 아이디어구현 플랫폼 운영(100명), 의료창업 및 취업지원사업(60명) 등 12개 사업(489명, 64억원)을, 사회서비스 등 민간취업연계형에는 청년 pre-job 지원사업(240명), 청년사업장-청년잇기 '예스매칭'(80명) 등 17개 사업(514명, 60억원)에 청년일자리 마련을 각각 지원할 계획이다.특히, 내년에 새롭게 시작하는 사업으로 청년 일꾼 채용지원사업은 지역 중소‧중견기업에서 만39세 이하 미취업 청년을 채용시 1인당 월 160만원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채용기업에는 인건비 인센티브를, 구직에게는 양질의 일자리를 지원하는 사업이고, 자동차 부품기업 청년 고용 창출 지원사업은 지역의 대표적 주력업종인 자동차 부품업체의 경영상 어려움을 최소화 하고자 청년 채용시 인건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시는 연말까지 사업별 세부추진계획을 마무리하고 내년 1월중에는 사업 시행공고를 거쳐 중소기업‧사회적기업 등의 연초 채용계획에 맞추어 청년 취업에 지원될 수 있도록 사업을 신속하게 시행할 계획이다.

2018-12-17 15:20:17

경북도,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에 전국 최다 국비 확보

경상북도는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공모사업에서 전국에서 가장 많은 국비 266억원을 확보했다.경북도에 따르면 행정안전부에서 추진하는 2019년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 공모에 37개 사업 266억원(국비)이 최종 선정돼 내년에 지역 청년 2천774명이 일자리 혜택을 보게 되었다고 12일 밝혔다.행정안전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은 기존 국고보조사업 추진 방식을 탈피해 지자체에서 자율적으로 지역자원을 활용해 사업을 기획하고 추진하는 지자체 주도의 상향식(Bottom-up) 일자리사업으로 지역정착지원형, 창업투자생태계조성형, 민간취업연계형 등 3개 유형으로 추진된다.행정안전부는 이번에 국회에서 통과된 지역일자리사업비 2천82억원(국비 기준)을 활용해 내년에 전국 2만6천182명의 청년에게 취·창업 기회를 제공, 국정 현안인 청년실업문제 해결에 행정력을 집중한다는 계획이다.경북도는 지난해 국비 62억원(전국 829억원)을 확보해 현재까지 750명(133%)에게 취·창업 기회를 제공함으로서 중소기업의 구인난과 청년들의 구직난을 동시에 해결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대폭 늘어난 내년도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 내역을 살펴보면 지역정착지원형에 11개 사업 207억원(국비)을 투입해 1천725개의 일자리를 만든다. 중소기업 및 사회적 경제기업 등에 1천435개의 청년일자리를 제공하고, 신규로 경북형 월급받는 청년농부 일자리사업(16명)과 청년복지 행복도우미사업(225명)도 새롭게 추진해 청년농업인 일자리와 복지 분야 일자리를 늘려나갈 계획이다.창업투자생태계조성형에도 3개 사업 26억원(국비)을 투입해 328명(창업 280명, 직업훈련 48명)에게 일자리 기회를 제공한다. 경북도의 대표적 브랜드일자리사업인 도시청년시골파견제(200명)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신규 국비 사업화한 청년마을일자리 뉴딜사업(80명)을 통해 지역의 청년들을 위한 창업지원과 공동체 복원에 힘쓴다.민간취업연계형에도 23개사업에 33억원(국비)을 지원해 721개의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이다. 4차 산업혁명시대에 대비한 고급인력 양성사업인 청년 연구인력 지원사업을 300명으로 확대지원(2018년 48명)하고 벤처기업 청년인재 매칭과 AI·빅데이터 청년일자리사업(40명)을 신규로 추진해 차세대인재를 양성하는 등 미래 일자리 구조 변화에 대응한다.도는 앞으로 청년일자리 문제의 중요성을 고려해 연말까지 사업별 세부추진계획을 마무리하고 내년 1월 공모를 거쳐 3월에는 중소기업, 사회적기업 등에 청년 배치를 마칠 계획이다.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지역의 경제․고용 사정이 어려운 만큼 이번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은 청년들에게 일자리 기회를 주고 지역이 다시 활력을 찾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18-12-12 16:56:21

곽대훈 자유한국당 국회의원. 매일신문 DB

대구 이전 공공기관 지역인재 채용 실적 낮아

한국가스공사 등 대구로 이전한 9개 공공기관의 지역인재 채용 절대 수치가 타지역보다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때문에 2차 공공기관 이전시 유치 전략으로 채용효과를 검토해 지역경제에 기여할 수 있는 기관을 견인해야 한다는 주문이 나오고 있다. 곽대훈 자유한국당 국회의원(대구 달서갑)이 3일 국토교통부로부터 받은 '이전 공공기관 지역인재 채용실적'에 따르면 지난해 대구 이전 공공기관 9곳에서 채용한 지역인재는 419.5명 중 104.5명(24.9%)이었다. 2015년 430명 중 78명(18.1%), 2016년 527명 중 112명(21.3%) 등 채용률은 높아지고 있으나 채용인원은 답보 상태다.특히 타 혁신도시 공기업과 비교했을 때 채용인원은 절대적으로 낮았다. 지난해를 기준으로 부산은 11개 기관이 176명을 채용해 기관당 평균 지역인재 16명을 채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광주전남은 30.5명, 강원 21명 등으로 대구 11.6명보다 높게 나타났다.심지어 작년 한 해 대구 9개 기관이 104.5명을 채용한 데 비해 광주전남은 한국전력 한 곳에서만 지역인재 245명을 채용해 대구 9개 기관 전체 지역인재 채용보다 2배 많은 수치를 보였다.강원 역시 건강보험공단 한 곳에서 지역인재 140명을 채용하면서 대구 공공기관 전체 지역인재 채용 수보다 많은 지역인재를 채용한 것으로 분석됐다. 대구 이전 기업 중 선도기업인 가스공사는 지난해 36명, 2016년 28명을 채용했다.이에 대해 곽대훈 의원은 "대구는 선도 공기업의 지역인재 채용은 많이 뒤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공공기관 2차 이전 논의가 시작되면 채용효과 중심으로 유치전략을 만들어야 한다"고 했다.

2018-12-03 19:48:02

동우직업전문학교 '2018 신중년 취업박람회'

(주)동우직업전문학교(학교장 홍남경)가 주최·주관하고 공동주택 관리전문회사 동우씨엠(주)과 (주)동우라이프산업, 노사발전재단이 후원하는 '2018 신중년 취업박람회'가 지난달 29일 동우센터빌딩에서 열렸다.이번 취업박람회는 한국산업인력공단, 국가보훈처 대구제대군인지원센터, 수성여성일자리센터, 달구벌여성일자리센터, 한국경비협회, 한국직업전문학원, 근로복지공단, 청춘 주간보호센터, 천유원 실버타운, 예람 요양원, 부송산업 등 10개 지역 유관기관이 함께 참가했다.목표 채용규모는 보안관리원 75명, 위생관리원 33명, 시설/회계사무원 35명, 요양원사무직 6명, 생산직 12명으로 총 구직인원은 161명이다. 이번 취업박람회를 통해 연말까지 최소 100여명 이상이 채용될 전망이라고 주최 측은 밝혔다.㈜동우직업전문학교 홍남경 교장은 "현재 신중년 실업자들이 급증하면서 실업난이 전 연령대로 확산되는 추세를 보이면서 심각한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다"며 "사상 최악의 실업난을 해결하기 위해 취업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8-12-01 14:06:11

29일 경북여성 일자리박람회 개최

경상북도는 29일 경산실내체육관에서 '2018 경북여성 신바람 일자리박람회'를개최한다.'지금, 여기! 경북여성 일자리 꽃피우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경력단절여성, 청년여성, 중․장년여성 등과 도내 기업인들이 만나 신바람나는 여성일자리를 창출하는 현장을 만든다.민선 7기, 이철우 도지사 취임 이후 처음 개최되는 도 단위 여성전문 취업박람회로 경북도정 목표인 일자리 창출을 위한 첫 시도라는 점에서 의미가 큰 행사다.의료, 사무, 디자인, 보육, 마케팅, 제조 등 다양한 분야의 여성일자리 190개가 마련돼 있으며 박람회에 참가하지 못하는 구인기업 254개 업체의 취업정보를 제공한다.또한, 지역경제를 견인하는 여성창업인 육성을 위해 창업상담과 창업자의 노하우를 전해주는 창업부스가 운영되며, 취업지원자들의 지원서 작성 편의를 위해 이력서 사진 촬영, 이미지 메이킹, 미니카페 등도 운영한다.

2018-11-28 15:3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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