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항공기 사고 등

27일(현지시간) 러시아 시베리아 지역의 부랴티야 자치공화국 니즈네앙가르스크 공항에 비상착륙을 하다 건물과 충돌한 러시아 앙가라항공 소속 안토노프 An-24 여객기에서 불길과 함께 연기가 피어 오르고 있다. 승객 43명과 승무원 5명이 타고 있던 여객기 사고로 조종사와 기술자가 숨졌고 5명이 다친 것으로 전해졌다. 연합뉴스 27일(현지시간) 러시아 시베리아 지역의 부랴티야 자치공화국 니즈네앙가르스크 공항에 비상착륙을 하다 건물과 충돌한 러시아 앙가라항공 소속 안토노프 An-24 여객기에서 불길과 함께 연기가 피어 오르고 있다. 승객 43명과 승무원 5명이 타고 있던 여객기 사고로 조종사와 기술자가 숨졌고 5명이 다친 것으로 전해졌다. 연합뉴스

 

27일(현지시간) 러시아 시베리아 지역의 부랴티야 자치공화국 니즈네앙가르스크 공항에 비상착륙하다 건물과 충돌한 후 불에 탄 러시아 앙가라항공 소속 안토노프 An-24 여객기 잔해. 연합뉴스 27일(현지시간) 러시아 시베리아 지역의 부랴티야 자치공화국 니즈네앙가르스크 공항에 비상착륙하다 건물과 충돌한 후 불에 탄 러시아 앙가라항공 소속 안토노프 An-24 여객기 잔해. 연합뉴스

 

27일(현지시간) 영국 남부 서머싯 워시팜에서 열린 세계적 음악 축제 '글래스톤베리 페스티벌'(Glastonbury Festival)에서 참가자들이 뜨거운 날씨를 즐기고 있다. 연합뉴스 27일(현지시간) 영국 남부 서머싯 워시팜에서 열린 세계적 음악 축제 '글래스톤베리 페스티벌'(Glastonbury Festival)에서 참가자들이 뜨거운 날씨를 즐기고 있다. 연합뉴스

 

27일(현지시간) 영국 남부 서머싯 워시팜에서 열린 '글래스톤베리 페스티벌'(Glastonbury Festival)에서 참가자들이 춤을 추고 있다. 연합뉴스 27일(현지시간) 영국 남부 서머싯 워시팜에서 열린 '글래스톤베리 페스티벌'(Glastonbury Festival)에서 참가자들이 춤을 추고 있다. 연합뉴스

 

27일(현지시간) 발생한 총격 사건으로 이맘(이슬람 성직자) 등 2명이 부상한 프랑스 북서부 브레스트의 순나 이슬람사원(모스크)에서 경찰이 조사를 벌이고 있다. 연합뉴스 27일(현지시간) 발생한 총격 사건으로 이맘(이슬람 성직자) 등 2명이 부상한 프랑스 북서부 브레스트의 순나 이슬람사원(모스크)에서 경찰이 조사를 벌이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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