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프 쿤스의 '토끼', 1천억원대 낙찰…생존작가 최고가 신기록

'살아있는 가장 비싼 작가' 재등극…낙찰자는 므누신 美재무장관 부친

제프 쿤스의 '토끼'가 15일(현지시간) 뉴욕 크리스티 경매에서 1천85억 원에 팔려 생존 작가의 가장 비싼 예술품이 됐다. 연합뉴스 제프 쿤스의 '토끼'가 15일(현지시간) 뉴욕 크리스티 경매에서 1천85억 원에 팔려 생존 작가의 가장 비싼 예술품이 됐다. 연합뉴스

블룸버그와 AFP통신 등 외신들은 15일(현지시간) 제프 쿤스의 조형 작품 '토끼'가 미국 뉴욕 크리스티 경매에서 수수료를 포함해 9천107만5천 달러(약 1천85억 원)에 낙찰돼 살아있는 작가의 작품으로는 가장 비싼 예술품이 됐다고 보도했다. 낙찰자는 스티븐 므누신 미국 재무장관의 부친이자 미술상인 로버트 므누신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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