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ger Script 청와대·세종

청와대·세종

 
김부겸 행전안전부 장관이 30일 오후 정부서울청사 중앙재난상황실 서울상황센터에서 수원역 인근 골든프라자에서 발생한 화재와 관련해 긴급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연합뉴스

[현장사진]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 수원 골든프라자 화재 긴급회의

수원 골든프라자 화재에 수원과 경기 뿐만 아니라 정부도 나섰다.김부겸 행전안전부 장관은 30일 오후 정부서울청사 중앙재난상황실 서울상황센터에서 수원 골든프라자 화재 관련 긴급회의를 주재했다.

2018-11-30 18:29:08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가 30일 서울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 회의실에서 열린 2018년 11월 통화정책 방향 관련 금통위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연합뉴스

[현장사진]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 기준금리 연 1.75%로 인상 의사봉 '땅땅땅'

한국은행이 30일 기준금리를 연 1.75%로 인상했다. 1년만에 기존 1.5%에서 0.25%포인트 올린 것이다. '경기부양보다 금융안정'이라는 선택을 했다.한국은행은 2016년 6월 기준금리를 연 1.25%로 내린 뒤 사상 최장기간 동결해왔다. 6년5개월만인 지난해 11월 0.25%포인트 올렸다. 이어 1년만에 다시 인상 결정을 내린 것이다.

2018-11-30 10:08:41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가 2018년 서울 한국은행에서 열린 금융통화위원회에서 웃음을 짓고 있다. 연합뉴스

[속보] 한국은행, 기준금리 연 1.75%로 인상 "1년만에"

[속보] 한국은행, 기준금리 연 1.75%로 인상 "1년만에"

2018-11-30 10:01:54

민방위의 날을 맞아 전국화재대피훈련이 진행된 27일 오후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직원들이 대피하고 있다. 연합뉴스

[현장사진] "실제 연기 발생" 27일 민방위훈련, 도심 속 화재 상황

27일 오후 2시부터 민방위의 날 전국화재대피훈련이 진행됐다.

2018-11-27 14:25:07

KT 황창규 회장이 26일 서울 종로구 KT혜화전화국 국제통신운영센터에서 KT 아현지사 화재로 인한 통신장애 후속대책을 위해 열린 통신3사 CEO 긴급 대책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연합뉴스

[현장사진] KT 통신장애 후속대책 회의 통신 3사 CEO 집결 "협조 체제 마련"

KT 스스로 감당하기 힘든듯한 KT 통신장애 사태를 결국 정부가 나서 수습하는 모습이다.유영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26일 통신장애 사태 후속대책을 마련코자 통신 3사 CEO 긴급 대책회의를 연 것. 통신 3사는 KT, SK텔레콤, LG유플러스를 가리킨다.이 회의에서는 재해시 통신 3사가 공동 대응할 것과 내일(27일)부터 TF를 가동할 것 등이 정해졌다.앞서 24일 KT 아현지사 화재로 일대 서울 5개구에서 KT 통신장애가 발생, 현재까지 완전 복구가 되지 않고 있다.

2018-11-26 14:50:46

홍준표 전 대표는 26일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 글을 통해

나보다 더 막장? 홍준표, "문준용(문재인 대통령 아들)·이재명, 막장드라마"

정계 복귀 준비를 준비하며 '센' 발언을 잇따라 쏟아내고 있는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가 26일에는 '막장드라마'라는 표현을 썼다.대상은 바로 문재인 대통령 아들 문준용 씨와 이재명 경기도지사.홍준표 전 대표는 이날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 글을 통해 "이재명 경기지사가 문준용 특혜 채용 의혹을 끌고 들어가는 것을 보니 한편의 막장 드라마를 보는 기분"이라며 "내분으로 문정권도 박근혜 정권처럼 무너 질수도 있다는 신호로 보인다"고 밝혔다.그러나 이에 대해 이날 김용 경기도 대변인은 "이재명 지사가 문준용씨 취업 관련 내용을 언급한 것에 대한 확대해석을 경계한다"고도 밝힌 상황이다.다음은 글 전문.이재명 경기지사가 문준용 특혜 채용 의혹을 끌고 들어가는 것을 보니 한편의 막장 드라마를 보는 기분입니다.내분으로 문정권도 박근혜 정권처럼 무너 질수도 있다는 신호로 보이기도 합니다.지난 번 경남지사를 할때 경남FC와 성남FC가 동시에 2부리그 강등 위기에 처했는데 그때 이재명 성남시장이 과도하게 프로축구 연맹을 공격한 일로 구단주 징계 대상에 오른 일이 있었습니다.그때 나는 이재명 성남 시장과 동병상련 하는 입장이였고 법조 후배였기 때문에 이재명 성남시장 편을 들어 프로 축구연맹을 같이 비판해 주었는데징계 대상에 올랐던 이재명 성남 시장이 징계 심의때 나를 걸고 넘어지면서 왜 홍준표는 징계하지 않고 나만 하느냐고 공개적으로 주장한 일이 있었습니다.여당 지사는 징계 않고 야당 시장인 자기만 징계 한다고 나를 걸고 넘어지면서 자기의 징계를 피할려고 한 것이지요.문준용 특혜 채용 의혹 운운을 보니 그때 일이 생각 납니다.자기 문제에 부닥치면 이를 피하기 위해 자기를 도와준 사람도 같이 끌고 들어 가는 물귀신 행태도 서슴없이 하는 사람 임을 나는 진작부터 알고 있었는데문대통령은 아마 이번에 알았을 겁니다.막장 인생의 막장 드라마를 지금 우린 보고 있습니다.

2018-11-26 14:10:38

서해 5도를 4년 만에 다시 찾아 그린 '서해, 두무진에서 장산곶'. 신태수 작가는 남북회담 만찬장에 걸린 그의 그림은 평화를 염원한 것이며 지금 자신의 뒤편에 걸린 그림은 평화를 상징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신태수 작가 제공

남북회담 만찬장 장식한 '두무진에서 장산곶' 작가 신태수, 다시 서해 5도 찾아 평화를 그리다

"다시 본 서해 5도 바다가 그렇게 평온할 수 없었습니다. 마치 기다린 날이 온 것처럼…."남북회담 만찬장을 장식한 '두무진에서 장산곶'을 그린 신태수(56) 작가는 최근 4년 만에 이 그림의 배경이 된 서해 5도(백령도·대청도·소청도·연평도·우도)를 찾았다.신 작가가 다시 찾은 서해 5도는 그림을 그렸던 4년 전 모습과는 달랐다. 섬 곳곳의 철책이 걷어지고 군 시설과 민간인통제구역에서 지뢰 제거 작업이 한창 진행되고 있었다. 초소경계를 서고 있어야 할 군 진지(陣地)들은 이미 사라지거나 철거되고 있었고 마을 곳곳이 여느 평온한 어촌마을로 변하고 있었다.서해 5도는 불과 몇 년 전만해도 남북이 갈라져 있는 아픔의 상징이었고 총성이 오가며 싸워온 상흔이었다. 1999년과 2002년 두 차례 걸쳐 북한군이 서해 연평도 인근 북방한계선(NLL)을 넘어 대한민국 영해를 침범해 연평해전이 일어난 곳이며 이 해전에서 당시 안타까운 우리 해군 장병 6명이 전사하고 19명이 부상을 당하기도 했다. 또한 북한이 연평도에 170여 발의 포탄을 퍼부어 민간인 2명을 포함한 4명의 사망자와 26명의 부상자를 낸 '연평도 포격'이 23일이면 8주년을 맞는다.2012년 신 작가가 처음 서해 5도를 찾았을 때 그 역시 이 바다에 대해 두려움과 암울함을 느꼈다고 한다. 그는 남북이 보이지 않는 경계를 바다에 그어놓고 누구도 넘어오지 못하게 그 바다에 총구를 겨누고 있었던 모습이 안타까웠다고 한다. 결국 그는 2014년, 1년 동안 서해 5도에 살면서 곳곳의 풍광을 화폭에 담아 이곳이 분단의 상징이 아닌 희망과 평화의 상징으로 다시 태어 날 수 있도록 노력했다.서해 5도를 떠난 그는 그곳에서 그린 작품들의 전시회를 열고 서해 5도의 상징과 그 의미를 알리기 위해 관람객을 만났다. 그가 전시회를 연 이유는 단 하나. 서해 5도가 '평화의 바다'로 다시 태어나길 염원했기 때문이다.그러던 중 올해 그가 그린 그림 중 '두무진에서 장산곶'이 4·27 남북정상회담 만찬장에 걸리게 됐다. 그는 그 모습을 보고 감동했고 서해 5도를 다시 찾아보기로 결심했다."4년 전에는 통제 때문에 더 깊이는 들어가지 못했는데 지금은 많이 달라졌더라고요."신 작가는 4년 전 그가 그린 작품의 시선을 따라 다시 붓을 잡았다. 철책이 걷어져 4년 전보다 더 높고 더 넓은 시야로 두무진과 장산곶, 구지도, 모이도 등을 바라볼 수 있었다.그는 작업실이 있는 안동에서 인천까지 왕복 500㎞가 넘는 길을 6개월 동안 수십번을 오갔고 뱃멀미약 때문에 탈수로 며칠 앓아누우면서도 손에서 붓을 놓지 않았다.현장 느낌을 살리기 위해 바닷바람이 거센 돌 틈에 웅크려 그림을 그리기도 했고 작업을 하다가 배 시간을 놓쳐 마을 곳곳에서 쪽잠을 자기도 했다. 그 결과 그는 '서해, 두무진에서 장산곶' 등 10여 점의 작품을 다시 탄생시켰다.그는 현재 새롭게 그린 그림으로 인천에서 전시회를 열고 있으며 다음 달쯤 안동에서도 전시회를 계획하고 있다.그는 "먼 훗날 통일이 된다면 그때 서해 5도를 위해 즐겁게 붓을 다시 잡고 '행복의 바다'를 그리고 싶다"며 "서해 5도가 춤추는 그 날을 빨리 보고 싶다"고 말했다.

2018-11-23 05:00:00

국방부 로고. 매일신문DB

[장군인사] 진급자 규모는? 중장(★★★) 8명, 소장(★★) 20명, 준장(★) 79명

22일 2018년 후반기 장성 정기 진급인사가 단행됐다. 소장에서 중장으로 8명, 준장에서 소장으로 20명, 대령에서 준장으로 79명이 진급한다.국방부에 따르면, 육군소장 김정수, 안준석, 이진성, 윤의철 등 4명을 중장으로 진급시켜 특전사령관 및 군단장에 임명한다.또한 해군소장 권혁민, 김종삼, 박기경, 이성환 등 4명을 중장으로 진급시켜 참모차장 등 주요직위에 임명할 예정이다.아울러 육군준장 이규준 등 10명, 해군준장 강동훈 등 8명, 공군준장 강규식 등 2명, 이렇게 모두 20명을 소장으로 진급시킨다.마지막으로, 육군대령 강호필 등 50명, 해군대령 강동길 등 16명, 공군대령 김경서 등 13명, 모두 79명을 준장으로 진급시켜 주요직위에 임명한다.

2018-11-22 17:43:40

원인철(57·공사 32기) 공군 중장이 22일 합동참모본부 차장에 임명됐다.

[장군인사] 합동참모본부 차장에 원인철 공군 중장…"첫 여성" 육군 정훈병과장 박미애 준장진급자

원인철(57·공사 32기) 공군 중장이 22일 합동참모본부 차장에 임명됐다.이날 2018년 후반기 장성 정기 진급인사가 단행된 데 따른 것이다.아울러 육군참모차장은 최병혁(55·육사 41기) 중장, 해군참모차장은 권혁민(56·해사 40기) 중장(진급예정), 공군참모차장은 황성진(56·공사 33기) 중장이 각각 맡게 됐다.육군 특수전사령관은 김정수(53·육사 43기) 중장(진급예정), 해군작전사령관은 박기경(55·해사 40기) 중장(진급예정).육군 정훈병과장은 창설 69년 만에 여군이 처음 임명됐다. 이번 인사에서 준장으로 진급한 박미애 준장진급자가 첫 여군 출신 병과장 기록을 쓰게 됐다.

2018-11-22 17:38:51

[포토뉴스] 문 대통령, 경제사회노동위 위원들과 함께

문재인 대통령이 22일 오후 청와대에서 열린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위촉장 수여식에서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한 뒤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2018-11-22 17:36:28

문재인 대통령, 민주노총(민노총) 로고.

토사구팽=문재인 대통령의 민주노총(민노총) 버리기? 22일 발언 화제

고사성어 '토사구팽'(兎死狗烹)이 22일 오후 온라인 핫 키워드로 떠올랐다.이에 문재인 대통령의 이날 민주노총(민노총) 관련 발언에 대한 네티즌들의 한 단어 해석이라는 분석이 나온다.이날 청와대에서 진행된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출범식 및 본위원회 1차 회의에서 문재인 대통령은 총파업을 진행한 민노총에 경제사회노동위원회 합류를 촉구했다.문재인 대통령은 "사회적 대화의 필요성에 공감한다면 제도의 틀 안에서 대화를 통해 해결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며 "그런 점에서 오늘 민노총의 빈자리가 아쉽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 민노총은 불참했다.이를 두고 민노총을 토사구팽했다는 표현이 나오고 있는 것. 뉴스 댓글과 SNS 등에 도배되고 있다. 다소 격한 표현, 비속어 등이 잇따르고 있다.또한 이에 대한 반박 의견도 잇따르고 있다.토사구팽은 '사냥하러 가서 토끼를 잡으면, 사냥하던 개는 쓸모가 없게 되어 삶아 먹는다'는 뜻이다. 필요할 때 요긴하게 써먹은 다음 쓸모가 없어지면 버리는 인간 관계를 가리킨다. '배신' '뒷통수 치다' '배은망덕(背恩忘德, 남에게 입은 은덕을 잊고 배반함)' 등의 표현과도 비슷하다.

2018-11-22 17:08:34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19일 오전 경기도 수원시 경기도청으로 출근하며 이른바 '혜경궁 김씨(@08__hkkim)' 트위터 계정 소유주는 이 지사의 부인 김혜경 씨라는 수사결과 관련 입장을 밝히기 위해 차에서 내려 이동하고 있다. 경기남부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공직선거법 위반 및 명예훼손 등 혐의로 입건된 김 씨를 이날 오전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한다. 연합뉴스

여권 분열 시작했나?…이재명 "경찰은 권력을 택했다"

경찰이 이른바 '혜경궁 김씨' 트위터 계정 주가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부인 김혜경 씨라고 발표하면서 여권 내부에 분열이 감지된다.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사법부의 최종 판단이 내려지기 전까지는 이 도지사 징계 등을 논의할 계획이 없다'는 입장이지만, 당 일각에서는 당의 조사단 구성과 적극적 대응을 요구하는 등 비판적 목소리가 터져 나오고 있다.19일 홍익표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 직후 브리핑을 통해 "이 지사와 관련해선 현재 본인이 인정한 부분이 없고, 경찰 수사 내용을 몰라 검찰 기소 여부를 보고 법적 절차에 따라 필요하면 당의 입장을 정할 것"이라며 회의를 통해 이 같은 입장을 정리했다고 밝혔다.홍 수석대변인은 또 "(빠르게 출당이 결정된) 안희정 전 도지사와 비교하는 분들이 있는데 안 전 지사는 경찰 조사가 아니고 언론 보도부터 나왔고 본인이 어쨌든 인정했다. '미투' 이전에 고위 공직자로서 부적절했다"고 강조했다.하지만 당 일각에서는 이 도지사가 당에 부담을 주지 않으려면 결단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벌써 나오고 있다.이종걸 의원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린 글에서 "경찰 수사 발표와 이 지사의 전면 부인 및 기자회견을 보니 진실을 위한 당의 적극 대응을 검토해야 할 것 같다"며 "무죄 추정 원칙으로 재판 결과가 나온 후 조처를 하는 방법으로는 정쟁만 장기화·격화된다. 당이 조사단을 구성하는 방안을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이 의원은 "이 지사는 사법절차로 무죄를 다투는 트랙과는 별개로 국민과 당원 앞에 신속히 소명할 책무가 있다"며 "이 지사가 먼저 당에다 조사단 구성을 비롯해 방식 일체를 위임하고 적극 협조 의사를 천명한다면 더욱 바람직하다"고 덧붙였다.전날 SNS에 "의혹이 사실이라면 이 지사가 사퇴해야 한다"고 썼던 표창원 의원은 이날도 "유력 정치인 부부가 익명의 SNS 계정을 이용해 패륜적·모욕적 여론조작 공격을 지속해서 자행한 것이 사실이라면 공인으로서 자격이 없다"면서도 "이후 과정은 기소 및 재판 절차 및 결과를 지켜보자"고 말했다.이 도지사는 이날 경기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당내 친문 세력을 향해 날 선 반응을 보였다. 이 도지사는 "경찰은 진실보다 권력을 선택했다. 이미 목표를 정하고 증거를 결론에 맞췄다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다"며 "때리려면 이재명을 때리고 침을 뱉어도 이재명에게 뱉으라"고 했다. 그가 '진실'을 주장하는 자신과 대립하는 세력을 '권력'이라고 지목한 것은 경찰이 친문 진영과 합심했다고 비난한 것으로 풀이된다.한편, 이날 경찰이 김 씨를 검찰에 송치한 가운데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당에서 관련 내용을 판단하고 논의할 문제이지 청와대가 관여할 성격은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입장을 밝혔다.

2018-11-19 18:18:16

마이크 펜스(사진) 미 부통령의 아시아 방문 일정을 수행중인 미 정부 고위 당국자는 14일 아시아 여러나라 언론과 가진 컨퍼런스 콜에서 대북 압박 유지가 15일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동아시아정상회의(EAS)와 미국-동남아국가연합(아세안) 정상회의 등의 '주요 의제'(major theme)로 다뤄질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특히

[속보] "트럼프 내년 김정은 만난다" 문재인 대통령 만난 펜스 미 부통령 밝혀

[속보] "트럼프 내년 김정은 만난다" 문재인 대통령 만난 펜스 미 부통령 밝혀

2018-11-15 14:48:14

아세안 정상회의 참석 중인 문재인 대통령과 마이크 펜스 미 부통령이 15일 오전(현지시간) 싱가포르 선텍(Suntec) 컨벤션 센터에서 만나 환담하고 있다. 연합뉴스

[속보] 대북제재 완화 신호? 펜스 미국 부통령, 문재인 대통령에 "북한과 좀 더 긴밀히 소통해달라"

[속보] 대북제재 완화 신호? 펜스 미국 부통령, 문재인 대통령에 "북한과 좀 더 긴밀히 소통해달라"

2018-11-15 14:38:54

아세안 정상회의 참석 중인 문재인 대통령과 마이크 펜스 미 부통령이 15일 오전(현지시간) 싱가포르 선텍(Suntec) 컨벤션 센터에서 만나 환담한 뒤 악수하고 있다. 연합뉴스

[현장사진] 문재인 대통령, 대북 강경파 펜스 미국 부통령, 볼턴 보좌관 만나 "대북 조치 완화되나?"

문재인 대통령이 싱가포르에 온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과 존 볼턴 미국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과 15일 만났다. 아세안 정상회의가 현재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덕분에 이같은 만남이 이뤄졌다. 싱가포르는 앞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회동한 곳이기도 하다.펜스와 볼턴은 미국 내 대표적인 대북 강경파로 알려져 있다.국내 경제계에서는 이번 만남으로 대북제재 현안 가운데 몇 가지 정도는 완화될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18-11-15 14:02:40

김동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14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기획재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바른미래당 김성식 의원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연합뉴스

[현장사진] 김동연 부총리 마지막까지 '열일'(열심히 일한다)…국회 누비며 예산안 등 협조 요청

김동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퇴임이 임박했음에도 국회를 누비며 정부에 대한 협조를 요청하고 있다. 13일 김성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를 만난데 이어 14일에는 윤소하 정의당 원내대표를 만났고, 기획재정위원회 전체회의에도 들렀다. 말년 부총리로써 허심탄회하게 야당 수장들을 만날 수 있는 이점을 활용, 정부 정책, 특히 현재 이뤄지고 있는 내년 예산안 통과 관련 협조를 효과적으로 어필하고 있는 것으로 해석된다.

2018-11-14 10:23:07

김동연 부총리. 13일 일정을 소화하며 시종일관 활짝 웃었다. 연합뉴스

[현장사진] "이젠 자유야" 표정 밝아진(?) 말년 부총리 김동연…야당 대표 만나고, VR 체험하고

퇴임이 임박한 김동연 부총리의 표정이 한결 밝아진 모습이다.13일 일정을 촬영한 사진에서 속속 드러나고 있다. 기자들 앞에서 저렇게 입을 크게 벌려 웃은 적이 없다고 봐도 무방할 정도로 적었는데, 이날만큼은 활짝 웃었다.국정 운영에 대한 부담을 꽤 덜어낸 모습이다. 이날 그간 쉽게 만나지 않았던 야당 대표(김성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와 만나고 VR체험도 만끽했다.네티즌들은 군대 말년 병장의 여유를 보는 것 같다는 등의 농담을 던지고 있다.

2018-11-13 17:11:38

조국 민정수석 수락 당시 "두들겨 맞겠지만 맞으며 가겠다"…보수 야당 공격에 의지 다질까

보수 야당이 조국 민정수석의 해임을 촉구한 가운데 조국 민정수석이 지난해 민정수석에 오를 당시 남긴 트윗이 재조명되고 있다.조국 민정수석은 지난해 5월 11일 트위터에서 "능력 부족이지만 (민정수석 역할을) 최대한 해보겠다"며 "여기저기서 두들겨 맞겠지만 맞으며 가겠습니다"라고 밝혔다.그러면서 조국 민정수석은 "마치고 돌아올 때까지 트위터를 접는다"고 덧붙였다.조국 민정수석이 "여기저기서 두들겨 맞겠지만 맞으며 가겠다"고 의지를 다진 만큼 이번 보수 야당의 해임 촉구 사태를 어떻게 넘길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한편,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은 13일 '인사 책임' 이유를 들어 조국 청와대 민정수석을 해임할 것을 촉구하고 나섰다.

2018-11-13 14:37:53

자유한국당 김성태 원내대표와 바른미래당 김관영 원내대표가 13일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환경부 장관 임명 강행 등 청와대와 여당이 협치에 노력하지 않고 있다고 지적하며 인사검증책임자인 조국 청와대 민정수석의 해임을 촉구하는 내용의 공동 기자회견 후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왼쪽부터 자유한국당 윤재옥 원내수석부대표, 김성태 원내대표, 바른미래당 김관영 원내대표, 유의동 원내수석부대표. 연합뉴스

[현장사진] "조국 해임해야" 강경 입장 보수 야당…여당 압박 이유?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은 13일 '인사 책임' 이유를 들어 조국 청와대 민정수석을 해임할 것을 촉구하고 나섰다.한국당 김성태·바른미래당 김관영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 정론관 기자회견을 열고 "대통령과 여당의 분명한 사과와 책임 있는 조치, 인사검증 책임자인 조국 청와대 민정수석의 해임, 고용세습 의혹에 대한 국정조사 수용을 촉구한다"고 밝혔다.두 당은 전날 환경부 장관 임명강행과 예산국회 중 경제팀 교체를 문제 삼아 여야정 상설협의체 실무회동 참여를 전격 보류했고, 회동 재개를 위한 조건으로 '여권의 책임 있는 조치'를 요구했다.이어 하루만인 이날 조국 민정수석의 해임과 고용세습 의혹 국정조사 수용을 제시했다.

2018-11-13 14:18:17

김수현 신임 청와대 정책실장이 11일 오후 청와대 춘추관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있다. 연합뉴스

김수현 "경제 정책 수정 없어"…文 정부 경제라인 교체, 지역에도 한파 미칠듯

문재인 정부 경제팀의 새 '투톱'이 소득주도성장 정책 고수 의지를 재차 밝혔다. 이에 따라 앞으로 지역 경제의 활로를 찾기는 더 어려울 것이라는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소득주도성장, 공장경제 포기없다김수현 신임 청와대 정책실장은 소득주도성장·혁신성장·공정경제 등 문재인 정부의 경제정책 3대 기조를 이어갈 방침을 표명했다. 또한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후보자 중심의 경제정책 운용 의지를 밝혔다. '소득주도성장 정책을 철회해야 한다'는 야권의 압박에도 큰 원칙에서는 물러서지 않겠다는 점을 분명히 한 셈이다.김 실장은 11일 춘추관 브리핑에서 경제정책 3대 기조에 대해 "분리할 수 없이 묶인 패키지"라며 "속도·성과에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큰 틀의 방향에 대해선 전혀 수정할 계획이 없다"고 했다.부동산 정책과 관련해서는 "9·13 대책 이후 안정세를 찾아가고 있다고 본다"며 "그러나 경제부총리도 누차 말한 것처럼 앞으로 조금이라도 불안한 여지가 발생하면 선제적으로 대처해 국민이 안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한국경제 위기론에 대해서는 정면 부정했다. 그는 "경제 하방 압력이 높아지고 제반 대외 환경의 불확실성이 누적되고 있는 것은 분명한 사실이지만, 이를 위기냐 아니냐고 말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며 "정부는 가능한 한 모든 대책을 구상하고 있고 내년 확장적 재정을 편성한 것도 그런 인식이 반영된 것"이라고 설명했다.앞서 홍남기 경제부총리 내정자도 9일 "우리 정부가 가장 역점을 두고 있는 것이 함께 잘사는 포용국가다. 지금까지 문재인 정부가 해온 소득주도성장, 혁신성장, 공정경제의 3축 정신이 잘 녹아있는 정신이라고 생각한다"며 "그래서 혁신 성장의 속도가 다소 더디다면 제가 그 속도를 확 올리도록 하는 데 역점을 두겠다"고 밝혔다.◆대구경북 경제에 득일까, 실일까?지역 정치권에서는 '홍남기-김수현'으로 이어지는 새 경제사령탑에 대해 "정책 수정없는 경제라인 교체는 무의미하다. 특히 TK 경제에 호재로 작용할 가능성은 매우 작다"고 우려했다.기획재정부 차관 출신 송언석 의원(김천)은 "사람만 바꾼다고 달라질 게 있나? 경제 때려잡고 국민 못살게 하는 정책수정이 중요하다"며 "최저임금 급등, 주 52시간 근로제 등 기업 기를 다 죽여놓고 무슨 수로 경제를 살릴 수 있겠느냐"고 했다.국무조정실장 출신인 추경호 국회의원(대구 달성)은 "경제 정책팀 교체는 현 경제상황을 인식하고 정책수정을 위한 것이어야 하는데 '그 나물에 그 밥' 교체"라면서 "두 사람 모두 현 정부 경제정책 입안에 주요 역할을 해 지금의 경제 상황을 책임져야 함에도 중용됐다. 미중 무역마찰로 한국 경제의 불확실성이 더 높아진 상황에서 이들을 배치한 것은 경제호전 가능성이 더 낮아졌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지적했다.재정경제부 차관 출신 김광림 의원(안동)도 문제의식에 동의하면서도 조심스럽게 '작은 변화'를 기대했다. 김 의원은 "새 인물들은 기존 인물과 달리 대통령과 참여정부 시절 인연이 있어 대통령과 경제라인의 소통이 좋아질 것으로 보인다"며 "따라서 '소득주도성장' 에 대한 '포장'은 그대로 두면서 '혁신성장'에 무게 중심을 두는 등 알맹이 변화를 기대해 볼 수도 있을 것"이라고 했다.

2018-11-11 19:09:18

공군 C-130 수송기들이 11일 오후 제주국제공항에서 제주산 감귤을 싣고 이륙 준비를 하고 있다. 정부는 지난 9월 평양정상회담 당시 북측이 송이버섯 2t을 선물한 것에 대한 답례로 제주산 감귤 200t을 11일과 12일 이틀에 걸쳐 공군 수송기를 통해 북으로 보낸다. 연합뉴스

[현장사진] 제주→북한 직배송 '귤' 어디에 실었나…C-130 수송기에 총 200톤

제주산 감귤 200톤(t)이 11, 12일 양일에 걸쳐 공군 C-130 수송기에 실려 북한으로 보내진다. 제주국제공항에서 북한으로 직배송된다.이는 지난 9월 평양정상회담 때 북측이 송이버섯 2톤을 선물한 것에 대한 답례 차원이다.

2018-11-11 17:30:56

신임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으로 내정된 홍남기 국무조정실장

신임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으로 내정된 홍남기 국무조정실장이 9일 정부서울청사 집무실에서 소감을 밝히고 있다. 연합뉴스윤영찬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이 9일 오후 청와대 춘추관에서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과 청와대 정책실장 교체와 신임 국무조정실장, 사회수석 임명에 대해 발표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으로 내정된 홍남기 국무조정실장이 9일 정부서울청사 집무실에서 소감을 밝히고 있다. 연합뉴스

2018-11-09 19:08:12

홍남기 국무조정실장이 9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해 안경을 고쳐 쓰고 있다. 홍 국무조정실장은 차기 경제부총리 하마평에 올라 있다. 연합뉴스

[현장사진] 교체 타이밍? 9일 오전 홍남기는 국회, 김동연은 어디에?

경제부총리 하마평의 중심에 있는 홍남기 국무조정실장이 언론의 조명을 강하게 받고 있다. 9일 오전 국회 예결위 회의 참석 모습이 확인되고 있다.다만 교체설의 또 다른 주인공인 김동연 경제부총리는 이날 오전 열린 문재인 대통령 주재 '공정경제 전략회의'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장하성 정책실장 등 청와대 및 정부의 경제 관련 인사 대부분이 이 회의에 참석한 것과 대비된다.이에 교체설은 더욱 강한 힘을 얻고 있다.

2018-11-09 10:50:22

문재인 대통령이 9일 오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내 별마당 도서관에서 열린 공정경제 전략회의에 참석해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의 발표를 듣고 있다. 연합뉴스

[현장사진] "장하성 참석, 김동연 불참" 두 경제 수장 엇갈린 운명? 9일 오전 문재인 대통령 주재 공정경제 전략회의

9일 오전 서울 코엑스 별마당 도서관에서 문재인 대통령 주재 '공정경제 전략회의'가 열린 가운데, 교체설 김동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의 불참 소식이 화제다. 교체설에 더욱 힘이 실리는 것.반면 함께 교체설에 휩싸인 장하성 청와대 정책실장은 이 행사에 참석했다.

2018-11-09 10:29:21

문재인, 김동연, 홍남기

문재인 대통령 9일 오전 공정경제 전략회의 주재…김동연 경제부총리 불참 의미는 '홍남기로 교체'?

문재인 대통령이 9일 오전 코엑스 별마당 도서관에서 '공정경제 전략회의'를 주재하고 있다.이 행사는 정부의 공정경제 부분 성과를 국민들에게 알리는 것은 물론, 당정청 인사들과 민간 전문가들이 머리를 맞대고 향후 공정경제 정책방향을 논의하자는 취지로 마련됐다.한편, 민관 경제계 여러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청와대에서는 임종석 대통령 비서실장과 장하성 정책실장이, 정부에서는 박상기 법무부 장관,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 홍종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 최종구 금융위원장 등이 이 행사에 모습을 드러냈다.눈길을 끄는 것은 김동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의 참석 여부가 확인되지 않고 있다는 것이다. 행사 전부터 김동연 경제부총리의 불참 소식이 전해진 바 있고, 실제 현장에도 나타나지 않은 것이다.이에 이날 문재인 대통령이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자리를 김동연에서 홍남기 국무조정실장으로 교체할 것이라는 관측이 힘을 얻고 있다.

2018-11-09 10:07:07

문재인 대통령이 전국투어 두 번째 일정으로 8일 오후 경북 포항 죽도시장'을 방문, 시장 상인들과 얘기를 나누고 있다. 연합뉴스

[현장사진] 문재인 대통령 오늘은 '과메기' 쇼핑…10월 30일 경주 이어 11월 8일 포항 "경북 동부 애정?"

문재인 대통령이 포항 과메기를 구입했다. 8일 전국투어 두번째 일정으로 경북 포항 죽도시장을 찾은 문재인 대통령은 지역상품권으로 과매기를 샀다.문재인 대통령은 앞서 10월 30일 전북 군산을 찾아 유명 빵집 이성당에서 빵을 구입했다. 그런데 문재인 대통령은 이날 오후에는 제6회 지방자치의 날 기념식 참석을 위해 경북 경주를 찾은 바 있다. 이어 9일만에 다시 경북 동부를 찾은 것이다. 과메기는 겨울철 냉동상태 꽁치를 밖에 내다 걸어 3~10일 동안 얼고 녹기를 반복시켜 말린 것이다. 전국적으로 포항 구룡포 과메기가 유명하다.

2018-11-08 15:19:20

모디 인도 총리의 공식 초청으로 인도를 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가 7일 오전(현지시간) 인도 우타르프라데시 주 아그라의 타지마할을 방문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타지마할은 무굴 제국의 황제 샤 자한이 자신이 총애하였던 부인 뭄타즈 마할을 기리기 위한 묘지로 22년간 지은 건축물로서 아름다운 건축 양식을 자랑한다. 신 7대 불가사의로 지정된 타지마할은 1983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됐다. 연합뉴스

[현장사진] 김정숙 여사, 인도 타지마할 방문 "정면에서 단독샷 '찰칵'"

인도를 방문하고 있는 영부인 김정숙 여사가 7일 오전(현지시간) 타지마할을 방문했다. 타지마할은 무굴 제국 황제 샤 자한이 자신이 열렬히 사랑한 부인 뭄타즈 마할을 기리기 위한 묘지다. 22년의 공사기간이 걸린 건축물이다.

2018-11-07 15:54:50

모디 인도 총리의 공식 초청으로 인도를 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가 6일 오후(현지시간) 인도 우타르 프라데시(UP)주 아요디아에서 열린 디왈리 축제 개막식에서 헤나로 문신한 손바닥을 들어 보이고 있다. 디왈리는 추석과 비슷한 개념의 행사로 힌두교의 신들에게 감사의 기도를 올리는 전통 축제다. 집마다 수많은 작은 등불을 밝히고 경축한다.. 연합뉴스

[현장사진] 인도 방문 김정숙 여사 "손바닥에 헤나(문신) 새겨"…허왕후 기념공원 제막식에도 참석

김정숙 여사가 인도 방문 일정을 수행중인 가운데, 6일 오후(현지시간) 인도 우타르 프라데시주 아요디아에서 열린 디왈리 축제 개막식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김정숙 여사는 손바닥에 헤나(문신)를 새겨 펼쳐보이기도 했다.아울러 김정숙 여사는 이날 아요디야 허왕후 기념공원 표지석 제막식에도 참석했다. 설화 속 허왕후는 인도에서 건너와 가야 김수로왕의 부인이 됐다. 현재 한국과 인도의 교류에 상징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18-11-07 00:00:00

임종석 대통령비서실장(오른쪽)이 6일 국회에서 열린 국회 운영위원회의 청와대 국정감사에서 장하성 정책실장과 대화하고 있다. 연합뉴스

[현장사진] 장하성 청와대 국정감사 참석, 야당 경제정책 책임 총공세 …옆자리엔 임종석

2018-11-06 12:49:40

문재인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가 4일 오후(현지시간) 인도 뉴델리 팔람 군 공항에 도착해 카우르 바달 인도 식품산업장관에게 꽃다발을 받고 있다. 김 여사는 인도 정부의 초청으로 인도를 방문했다. 김 여사는 5일 모디 인도 총리를 면담한 뒤 6일 아요디아에서 열리는 허왕후 기념공원 착공식에 참석할 예정이다. 영부인이 단독으로 해외를 방문한 것은 김대중 전 대통령의 부인 이희호 여사 이후 16년 만이다. 연합뉴스

[현장사진] 16년만의 영부인 단독 해외 방문…김정숙 여사, 4일(현지시간) 인도 뉴델리 도착

김정숙 여사가 4일(현지시간) 인도 뉴델리 팔람 군 공항에 도착했다. 김정숙 여사는 5일 모디 인도 총리를 만나고, 6일 허왕후 기념공원 착공식에 참석한다.영부인의 단독 해외 방문은 16년만이다. 앞서 김대중 전 대통령 부인 이희호 여사의 사례가 마지막이었다.

2018-11-05 09: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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