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바르셀로나에게 당했다…챔스 8강 1차전 패배

골세리머니를 펼치는 리오넬 메시와 루이스 수아레스. 연합뉴스 자료사진 골세리머니를 펼치는 리오넬 메시와 루이스 수아레스. 연합뉴스 자료사진

바르셀로나가 챔피언스리그 8강 1차전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1대0으로 꺾었다.

바르셀로나는 맨유와 원정경기에서 전반 11분 메시의 크로스를 수아레스가 헤딩으로 연결했고, 이 공이 맨유의 수비수 쇼의 몸에 살짝 맞고 골대 안으로 들어갔다. 부심이 오프사이드를 선언했지만, 비디오 판독 이후 득점이 인정됐고 쇼의 자책골로 기록됐습니다.

바르셀로나는 원정에서 1대0으로 승리하며 4강 진출에 유리한 고지에 올랐다.

유벤투스는 아약스 원정경기에서 1대1로 비겼다. 전반 종료 직전 유벤투스의 호날두가 헤더로 선제골을 넣었고, 후반 시작과 동시에 아약스의 네레스가 드리블 돌파 후 오른발로 동점골을 터트려 1대1 무승부로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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