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약품, 뿌리는 여드름 치료제 개발에 주가도 상승

디에클렌. 현대약품 제공 디에클렌. 현대약품 제공

현대약품이 뿌리는 복합 여드름 치료제 '디에클렌' 스프레이를 16일 출시하면서 주식 또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현대약품이 출시한 '디에클렌' 스프레이는 여드름 치료는 물론 피부 재생에도 효과가 있는 제품으로, 알란토인, 살리실산, 에탄올 성분을 함유하고 있다. 알란토인 성분은 천연물질로 상처 치유를 돕고 피부를 보호하며, 살리실산은 항염증효과 및 항균효과를, 에탄올 성분의 경우 살균작용과 함께 쿨링 효과를 선사한다. 스프레이 타입으로, 손이 잘 닿지 않는 등이나 어깨 부위에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용량은 100㎖다.

현대약품 관계자는 "여드름 치료에 있어 가장 중요한 사항 중 하나는 최대한 손으로 여드름 부위를 만지지 않고, 청결을 유지하는 것"이라며 "새롭게 선보인 '디에클렌' 스프레이는 손을 해당 부위에 대지 않고도 여드름을 치료할 수 있는 효과적인 제품"이라고 말했다.

한편, '디에클렌'이 출시된 16일 오후 2시 29분 현재 현대약품의 주가는 4천870원으로 전일 대비 5.41%(250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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