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서문화재단 웃는얼굴아트센터 '2020 신진작가 공모 초대전'

대구 (재)달서문화재단 웃는얼굴아트센터는 신진작가의 창작의욕을 높이기 위해 실시한 세 번째 퍼블릭아트플랫폼 '2020 신진작가 공모·초대전'전시를 달서갤러리에서 갖고 있다.

이번에 최종 선정된 작가는 신소영(미디어·설치) 김채연(미디어·설치) 정진경(회화·판화·설치) 3명으로 현재 전시 중인 작가는 정진경 작가의 전시로 이달 20일(목)까지 열린다.

정진경은 자유로운 드로잉 선과 시각적 색감을 나타내는 실크스크린 기법으로 공간의 레이어층을 선과 면으로 활용한다. 마치 화면에 이미지를 복제하듯 사물에 시각적 존재감을 표현하고 있다. 또 쉽게 버려지는 사물을 작가만의 시선으로 바라보며 구조적인 색의 공간 드로잉을 통해 조형미를 구축한다.

이번 전시는 일상의 오브제와 풍경을 그림으로 그리고 그것을 바탕으로 다시 오브제를 만들고 페인팅하는 반복적 작업으로 작품 속에 리듬감 있는 변화를 선보이고 있다.

문의 053)584-8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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