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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희·제이쓴 팬더분장 한번에 지운 '포레스트힐 클렌저' 화제

홍현희·제이쓴 팬더분장 한번에 지운 '포레스트힐 클렌저' 화제

개그우먼 홍현희와 디자이너 제이쓴 부부가 브랜드 포레스트힐의 모델로 발탁됐다.개그우먼 홍현희는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희 부부가 모델 됐어요"라는 글과 함께 '홍현희 제이쓴의 분장쇼'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공개된 영상 속 홍쓴부부는 특유의 유쾌한 분위기 속에서 진한 팬더분장을 이중세안 없이 한 번에 말끔하게 지워내며, 제품의 순한 성분 뿐 아니라 뛰어난 세정력까지 보여준다.해당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 부부 너무 좋아요', '손 하나 대지 않고 씻었는데 세정력이 짱이다', '반죽클렌져 꼭 써보고 싶어진다', '홍쓴부부 믿고 주문완료'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최근 MBC '전지적참견시점', TV조선 '아내의맛' 등에 출연해서 다양한 에피소드를 풀어내고 있는 홍쓴 부부는 포레스트힐 클렌저 영상 또한 단 시간 내 유튜브 34만 뷰의 조회 수를 넘어서며 다시 한 번 대세를 입증하고 있다.포레스트힐 관계자 측은 "다채로운 매력을 가진 홍쓴 부부를 모델로 선정해 소비자들에게 유쾌한 에너지를 선보이며 친근하게 다가가겠다" 라고 계획을 전했다.한편, 포레스트힐 그린 밸런스 클렌저는 반죽을 연상시키는 신제형으로 홈쇼핑에서 특히 주목을 받아왔다. 해당 제품은 피부가 편안한 pH5.5의 약산성 클렌저로, 세안 직후에도 마치 스킨케어를 받은 듯 매끈하고 맑은 피부를 만들어준다는 소비자들의 뜨거운 관심이 이어져왔다.런칭 때부터 김우리 스타일리스트가 선택한 제품으로 연일 화제를 모았던 포레스트힐은 이후 단독 채널인 CJ오쇼핑에서 다수의 매진 행진이 이어지며 런칭 10개월만에 낱개 기준 약 130만개가 판매되는 등 명실상부한 CJ 1등 클렌저로 자리 잡았다.포레스트힐 그린 밸런스 클렌저 제품은 다가오는 6월 7일 오전 11시 15분 CJ오쇼핑에서 만나볼 수 있다.

2020-06-04 09:59:07

'깡 역주행 성공' 비, 새우깡 모델 발탁…'나비효과 통했다'

'깡 역주행 성공' 비, 새우깡 모델 발탁…'나비효과 통했다'

농심이 깡 신드롬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가수 비를 새우깡 광고 모델로 발탁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비의 소속사 써브라임 아티스트 에이전시는 4일 비가 농심 '새우깡'의 모델로 발탁됐다는 소식을 전했다.소속사 측은 "비가 1971년 출시된 스낵 '새우깡'의 모델로 발탁됐다. 많은 분들의 관심으로 이루어진 일이라고 생각돼 더 뜻깊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 공개될 광고 역시 비와 대중들이 함께 만들어나갈 예정"이라고도 덧붙였다.밈(Meme)으로 시작된 '깡'의 열풍은 최근 MBC '놀면 뭐하니?'에 출연한 비의 유쾌한 입담으로 시작됐다. 여기에 대중들의 뜨거운 반응이 더해져 비를 '새우깡' 모델로 선정해달라고 요청하는 해프닝이 이어졌고, 결국 실제 광고 모델 발탁으로 이어진 것으로 보인다.농심은 새우깡과 깡 트렌드를 즐기는 영상을 응모하는 ' 새우깡 대국민 챌린지' 를 추진하고 결과물을 활용해 비와 함께 광고를 만들 계획이다.농심 관계자는 "소비자와의 활발한 소통을 위해 국민 스낵 ' 새우깡' 광고 모델로 비를 선정하고 대국민 참여 캠페인을 준비하고 있다" 며 "1일1깡 열풍과 함께 새우깡도 큰 사랑을 받았으면 한다"고 말했다.'깡'은 데뷔 15주년을 맞은 비가 2017년 12월 3년 만에 컴백하며 내놓은 미니앨범 '마이 라이프 애'(MY LIFE 愛) 타이틀곡으로, 발매 당시 흥행에 성공하지 못했다.하지만 2019년 11월 유튜브 채널 '호박전시현'에 여고생이 이 곡 무대를 우스꽝스럽게 커버한 영상이 화제가 되면서 원곡인 '깡' 뮤직비디오에 폭발적인 관심이 쏠렸고, 온라인 게시판과 SNS, 유튜브를 통해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한편, 1일 1깡'으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는 비는 Mnet '아이랜드(I-LAND)' 프로듀서 합류, MBC '놀면 뭐하니?' 혼성 프로젝트 댄스 그룹 활동을 비롯해 유튜브, 인스타그램, 틱톡 등의 다양한 소셜활동으로 팬들과 소통하며 핫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2020-06-04 09:34:21

트와이스 MV 표절 논란에 JYP 측 "원작자와 해결할 것"

트와이스 MV 표절 논란에 JYP 측 "원작자와 해결할 것"

걸그룹 트와이스의 신곡 'MORE & MORE'(모어 앤드 모어) 뮤직비디오가 표절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가 공식 입장을 밝혔다.JYP엔터테인먼트는 3일 "본사는 'MORE & MORE' 뮤직비디오에 등장하는 한 세트가 기존에 있는 특정 작품과 유사하다는 사실을 오늘(3일) 오전에 인지하게 됐다"며 "뮤직비디오 제작사에 기존 작품의 원작자와 대화를 통해 이 문제가 원만히 해결될 수 있도록 요청했다"고 전했다.이어 "본사도 아티스트들의 작품을 출시하는 회사로서, 이런 일이 앞으로 재발하지 않도록 검증 시스템을 보완할 예정이다"라고 덧붙였다.앞서 2일 조형예술작가 데이비스 맥카티는 자신의 SNS에 "트와이스가 내 조형물을 표절해 뮤직비디오를 만들었다"며 "이것은 예술에 대한 저작권 침해"라고 주장했다.한편 트와이스의 이번 타이틀곡 '모어 앤드 모어'(MORE & MORE)는 사랑의 설렘과 달콤함이 무르익을 때 서로가 서로를 더 바라게 되는 감정을 담은 노래다.

2020-06-03 16:27:10

청경채 활용한 레시피로 농가 살리기 프로젝트

청경채 활용한 레시피로 농가 살리기 프로젝트

4일 오후 10시에 방송되는 SBS TV '맛남의 광장'에서는 지난주 무에 이어 청경채를 활용한 특급 레시피를 선보인다.무뿐만 아니라 국내 생산량의 70%를 차지하는 용인 청경채 역시 계속되는 코로나19 사태로 남모를 고충을 겪고 있다. 이에 청경채를 활용해 가정에서도 손쉽게 만들 수 있는 레시피를 선보일 예정이다.'맛남의 광장'의 백종원, 양세형, 김희철, 김동준, 그리고 게스트 규현은 미식회 메뉴로 청경채 수육, 청경채 볶음, 청경채 고추장궈를 준비했다. 양세형은 숙제 메뉴로 준비한 청경채 고추장궈가 미식회 메뉴로 선정돼 메인 셰프가 됐다.다음 날 미식회에는 입학이 연기돼 등교하지 못하고 부모님을 따라온 어린이 손님도 있었다. 어린이들은 멤버들이 정성을 다해 준비한 요리를 서툰 젓가락질로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여 멤버들을 뿌듯하게 만들었다. 또한, 아이 입맛에 매울 수 있는 요리임을 고려해 백종원은 어린이용 청경채 요리까지 따로 준비하는 세심한 모습도 보여준다.

2020-06-03 14:52:11

'탄생 9000일' 방탄소년단 지민, 60대 기부요정 등극

'탄생 9000일' 방탄소년단 지민, 60대 기부요정 등극

방탄소년단(BTS) 지민이 기부요정으로 선정됐다. 아이돌 순위 서비스 '최애돌'에서 방탄소년단 지민이 6월 2일 61,073,643표를 받아 제60대 기부요정으로 등극했다.지난 2일 방탄소년단 멤버 지민이 태어난 지 9000일이 되는 날 '짐프(지민의 팬. 지민을 프로필사진으로 설정한 사람들)'는 지민에게 기부요정 타이틀을 선물하기 위해 아낌없는 하트를 주었다. 기부요정 달성 후 팬들은 "기부요정 축하해", "짐프님들 역시 최고"라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방탄소년단은 데뷔 7주년을 맞아 '2020 BTS 페스타(FESTA)'를 개최했다.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공개된 사진에서 지민은 다양한 매력을 선보였다. 6월 1일 '오프닝 세레머니'를 시작으로 13일까지 멤버들이 직접 참여한 풍성한 콘텐츠를 공개할 예정이다. 오는 14일에는 온라인 실시간 라이브 공연 '방방콘 The Live'를 개최한다. 한편, 방탄소년단의 대표 곡인 'DNA'의 뮤직비디오가 유튜브 조회수 10억뷰를 돌파했다. 이는 방탄소년단 자체 첫 10억뷰 뮤직비디오로 한국 가수로는 싸이 '강남스타일', 블랙핑크 '뚜두뚜두'에 이어 세번째다. 기부요정이 된 방탄소년단 지민 이름으로 '밀알복지재단' 장애인 일자리 지원 사업에 기부한다. '최애돌' 총 누적기부금액은 1억5700만원이다. 아이돌 별 누적기부금액은 강다니엘 2600만원, 그룹 엑소 2300만원, 그룹 방탄소년단 1950만원, 그룹 트와이스 1800만원, 쯔위 1100만원이다. '최애돌'은 누적순위 1위를 달성하면 기부천사, 기념일에 55,555,555표 이상을 달성하면 기부요정으로 선정해 기부를 하고 있다.

2020-06-03 14:34:40

방탄소년단 뷔 팬덤, 데뷔 7주년 기념 선행 물결 이어져

방탄소년단 뷔 팬덤, 데뷔 7주년 기념 선행 물결 이어져

방탄소년단 데뷔 7주년을 맞아 뷔 팬들의 선행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뷔가 방탄소년단의 멤버로 공개된 6월 2일을 기념하고, 다가오는 13일 데뷔 7주년을 되돌아보며 선한 영향력을 실천하려는 사람들로 북적이고 있다. ​뷔의 영국 팬베이스 '태프로젝트(TaeProjects)'는 뷔가 멤버로 공개된 2일을 축하하며 모금을 통해 'Hope and Homes'에 기부를 진행했다​.평소 아이들을 좋아하고 다정하게 챙기는 모습을 보여온 뷔에게서 영감을 얻어 이루어진 이번 프로젝트는 소외된 아이들에게 행복한 가정을 마련해주기 위해 돕는 단체 'Hope and Homes'를 통해 소외된 아이들에게 하루빨리 행복을 전해주려는 마음을 담고 있다.해외 매체 '올케이팝'은 이 같은 소식을 전하며 뷔의 선한 영향력을 재조명 하기도 했다.뷔의 아프리카 팬베이스 'Taehyung Africa'는 케냐를 기반으로 코끼리를 구조하고 재활훈련을 통해 자연으로 되돌려 보내는 단체 'Sheldrick Trust'에 기부금을 전달하고 뷔의 이름으로 아기코끼리를 입양했다.​선행 물결은 지역사회에도 이어지고 있다.뷔의 인도 팬베이스 'TaehyungFanbase_India'는 데뷔 7주년을 기념하는 의미로 인도 동부에 끔찍한 피해를 안긴 사이클론 피해 복구를 돕고자 'Bengal Disaster Management Authority'에 기부했다.뷔 팬덤의 인도주의적 행보와 지역사회를 향한 관심은 사회 문제에 대한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로도 이어진다. 뷔 팬덤은 최근 심화되고 있는 미국내 흑인 인권 향상 운동 'Black Lives Matter(흑인들의 목숨도 중요하다)'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지구촌 사회의 구성원으로서도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뷔의 미국 팬베이스 'BTS V USA'를 중심으로 글로벌 팬베이스 'V union', 'Scenery for tae', 'Taehyung Facts', 'ReportForV', 팬사이트 'WinterStrawVerry', 'Sailor V' 등은 피해자 'George Floyd'를 향한 조의를 표하고 관련 단체에 기금을 전달 및 청원 서명을 촉구하는 등 적극적으로 팬들의 관심을 모으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뷔 팬덤의 적극적인 참여와 영향력의 실천은 늘 타인을 배려하고 존중하는 뷔의 모습에서 영감을 받은 행보로 팬덤 문화에 좋은 본보기가 되고 있다.

2020-06-03 11:48:36

비밀병기였던 방탄소년단 뷔, 월드스타 되기까지…'데뷔 7주년'

비밀병기였던 방탄소년단 뷔, 월드스타 되기까지…'데뷔 7주년'

7년 전인 2013년 6월 2일은 방탄소년단 뷔가 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에 최초로 공개된 된 날이다. 뷔가 올린 첫 번째 트위터는 모자를 눌러쓰고 얼굴을 가린 채 V라고만 적혀있었다. 이어 2013년 6월 3일 빅히트엔터테인먼트 공식 계정에는 뷔의 티저 사진이 제일 처음 공개됐다.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에는 "저희의 비밀병기 V가 공개되었다. 모두 V에게 V를 날리자"라는 멘트와 함께 방탄소년단의 역사는 시작된다. 대구에서 빅히트 오디션을 보는 친구를 따라갔다가 우연히 관계자의 눈에 띈 뷔는 2년간의 연습생 기간 동안 단 한 번도 노출되지 않고 극적으로 공개해 비밀병기라는 명칭이 붙었다. 방탄소년단의 다른 멤버들이 미리 공개돼 팬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는데 비해 불과 데뷔 10일을 앞두고 공개된 것.데뷔 이후 뷔는 무대에서 뛰어난 퍼포머에 그치지 않고 작사, 작곡은 물론 뮤직비디오 연출과 연기 등 다방면에서 자신만의 세계를 차근차근 만들어 가고 있다.뷔가 공개된 날인 2일을 축하라도 하듯 뷔의 솔로곡들이 각국의 음원 차트를 장식했다.'Sweet Night'은 헝가리 아이튠즈 1위, UAE 아이튠즈에는 9번째로 1위에 재등극 했고, 싱가포르와 베트남에서는 '스티그마'가 아이튠즈 1위를 차지했다.또한 '이너 차일드'는 UAE, 필리핀, 케냐 아이튠즈 1위를 기록했으며, 스와질랜드는 처음 1위에 진입해 '이너 차일드'가 아이튠즈 1위를 한 20번째 나라가 됐다. 특히, 3일 오전 4시 기준으로 미국 아마존 디지털 뮤직 '베스트셀러 송 차트'와 '베스트 인터내셔널 송 차트'에는 '이너차일드' 'Sweet Night'이 나란히 1,2,3위를 차지하며 줄 세우기에 나섰다. 연습생이 꿈이었다는 뷔는 이제 전 세계를 누비는 월드스타가 되었다. 방탄소년단 곡에 본인이 쓴 파트가 채택되길 간절히 바라던 꿈은 자작곡 11곡을 발표함으로써 명실상부한 싱어송라이터가 되어 그 꿈을 이루었다.뷔가 작사, 작곡, 프로듀싱, 가창까지 한 'Sweet Night'은 88개국의 아이튠 1위를 차지함으로 한국아티스트 최고 기록까지 보유하게 되었다.

2020-06-03 10:36:42

BTS 지민, 2020 '페스타' 가족사진 속 '금발의 만찢남' 매력 발산

BTS 지민, 2020 '페스타' 가족사진 속 '금발의 만찢남' 매력 발산

지난 6월 2일 0시 방탄소년단 공식 SNS 채널에 '#7주년맞이가족사진 #와글와글 #옹기종기 #문을열고들어왔더니방탄이있었다 #핑크소년단 #레트로소년단 '이라는 글과 함께 2020 페스타(FESTA) 7주년 맞이 가족사진(BTS 7th Anniversary Family Portrait Photo)이 공개됐다.다양한 콘셉트로 구성된 가족사진에서 지민은 블랙 슈트와 핑크색 무대 의상, 솔로곡 세렌디피티(Serendipity) 의상까지 멋지게 소화하며 '광개토 팔레트' 면모를 드러냈다.첫 번째 가족사진에서 지민은 2019년 12월 25일에 개최된 SBS 가요대전 무대 의상인 핑크색 슈트를 입고 있다. 의자에 앉아 손으로 턱을 받치고 정면을 바라보는 지민은 러블리한 매력을 드러냈다.이어 멤버별 솔로곡 의상을 입고 찍은 두 번째 가족사진에서 지민은 순백의 천사 같은 매력을 뽐냈다. 2019 BTS 월드투어 '러브 유어셀프 : 스피크 유어셀프'(LOVE YOURSELF : SPEAK YOURSELF)의 대미를 장식한 '더 파이널'(THE FINAL) 공연의 마지막인 3번째 날 '세렌디피티(Serendipity)'착장인 목 부분만 시스루인 흰색 셔츠와 흰색 바지를 입은 지민은 특히 눈 밑의 반짝이는 글리터 장식으로 신비로운 매력을 발산했다.세 번째로 공개된 사진에서 지민은 헤어스타일에 변화를 주어 더욱 주목받았다. 자연스러운 웨이브를 준 금발이 지민의 흰 피부와 어우러지며 왕자님을 연상케 하는 신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블랙 슈트에 청록색 테두리의 검은색 선글라스를 착용한 지민의 모습은 애니메이션 '보스 베이비' 를 연상케 해 팬들의 웃음을 자아냈다.이처럼 사진마다 다른 매력을 선보인 지민의 모습에 팬들은 '큐티섹시러블리 다 어울리는 지민 오빠', '글리터 장식으로 눈 밑에 포인트를 준 지민의 모습은 신비로워요', '화보 천재 지민 최고' 등의 글이 SNS에 넘쳐났다.한편, 방탄소년단은 오는 14일 오후 6시부터 약 90분간 펼치는 온라인 실시간 라이브 콘서트 팬미팅 공연인 '방방콘 The Live'를 개최한다.

2020-06-03 09:52:19

'천상의 비주얼' 방탄소년단 지민, 현대자동차 티저 영상 공개

'천상의 비주얼' 방탄소년단 지민, 현대자동차 티저 영상 공개

그룹 방탄소년단의 멤버 지민이 천상의 비주얼을 뽐내 눈길을 사로잡았다.지난 1일 현대 월드와이드는 공식 트위터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오는 6월 5일 '세계 환경의 날'을 기념하며 현대자동차 글로벌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방탄소년단의 새로운 캠페인을 알리는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현대 라이프 스타일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Hyundai x #BTS are starting a new environmental movement to celebrate #WorldEnvironmentDay coming up on 5 June"이라는 글과 함께 방탄소년단 화보 여러 장이 올라왔다.지민은 싱그러운 초록색 배경을 뒤로한 채 흰색 슈트를 입고 천상의 비주얼을 뽐냈다. 특히 지민의 새하얀 피부와 금발 헤어스타일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에 팬들은 '하늘에서 내려온 천사 같은 지민의 모습이네요.', '고결한 아름다움이 뭔지 보여주는 지민 오빠', '천사가 존재한다면 바로 지민의 모습일 거예요.'라는 반응을 보였다.한편, 영상 말미에 'This World Environment Day Join the jam with BTS on TicTok' 이라며 틱톡 챌린지를 예고해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2020-06-02 17:34:56

BTS 뷔 中 팬들. 데뷔 7주년 기념 초특급 '뷔로드' 만든다

BTS 뷔 中 팬들. 데뷔 7주년 기념 초특급 '뷔로드' 만든다

방탄소년단 뷔의 데뷔 7주년을 기념하고 축하하는 중국 팬들의 특급 서포트가 베일을 벗었다. 오는 13일 데뷔 7주년을 맞는 방탄소년단 뷔의 넘사벽 중국 인기를 증명하듯이 중국 팬들의 서포트는 발표할 때마다 그 규모와 아이디어 면에서 상상을 초월했다. 뷔의 중국 팬클럽인 바이두뷔바는 "당신은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존재로 우리의 사계절을 채워준다"는 메시지와 함께 서포트 프로젝트중 1,2차를 선 공개했다. 먼저 6월 8일부터 12일까지 서울 주요 거리 총 174.000미터(17.4킬로미터)에 걸쳐 뷔의 배너 깃발이 수놓인 '뷔로드'를 만들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이 길이는 성인이 쉬지 않고 도보로 4.5시간을 걸어야 되는 거리로 규모를 추측할 수 있다. 배너의 문구는 LOVE에 V가 빠지면 완전한 사랑(LOVE)이 될 수 없듯이 '러브는 뷔가 있어야 완전하다'로 뷔에 대한 절대적인 사랑을 의미한다. 기존에 주로 실내에서 진행되던 서포트는 현재의 코로나사태를 감안해 야외의 넓은 곳으로 정했다고 밝혔다. 배너 깃발이 수놓을 장소는 유동인구가 많은 핫플레이스인 용산구 한강대로, 강남 삼성. 신천, 잠실, 신사동 가로수길, 청담동 거리, 홍대, 명동이다. 7곳을 선정한 이유는 방탄소년단 데뷔 7주년을 의미한다.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사옥과 집이 소재한 곳인 용산, 삼성동에서 배너 깃발이 휘날리는 것을 뷔가 보길 바라는 마음도 함께 전했다. 7곳 거리의 주요 버스 정류장에도 뷔의 대형 광고판이 장식된다. 앞서 중국 팬들은 지난 뷔의 생일인 2019년 12월 30일을 기점으로 중국 만리장성 밤하늘에 200대의 드론과 100대의 풍등을 띄운 대규모 행사를 진행했으며, 서울에서는 대표적 문화축제인 '2019 서울 크리스마스 페스티벌'에 '바이두뷔바'는 연예인 팬클럽 최초로 공식 후원자 자격으로 참가, 서울 청계천에 뷔를 위해 설치한 '퍼플뷔존(Pureple V Zone)'은 수많은 사람들의 시선을 끌며 감탄을 자아냈다.막강한 경제력과 규모를 자랑하는 바이두뷔바는 방탄소년단이 중국에서 활동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그 서포트의 규모는 케이팝의 기록으로 남을 정도이다. 뷔의 생일을 위한 기금모금은 최단기간에 5억원을 달성, 앨범 공동 구매에는 2년 연속 케이팝 아티스트 중 가장 많이 기록해 중국에서 뷔의 위상을 증명했다.

2020-06-02 17:24:51

박보검 해군 군악대 지원…피아노 연주 실력 재조명

박보검 해군 군악대 지원…피아노 연주 실력 재조명

배우 박보검(27)이 해군 군악대에 지원했다.2일 해군에 따르면 박보검은 지난달 모집한 해군 군악·의장대대 문화홍보병 건반 파트에 지원했으며, 전날 충남 계룡시 해군 본부에서 실기 및 면접시험을 치렀다. 소속사 측에서도 일부 관계자만 알 정도로 극비리에 진행됐다. 박보검은 해군 출신인 아버지의 영향을 받아 지원한 것으로 알려졌다.박보검은 명지대학교에서 뮤지컬을 전공했다. 특히 수주급의 노래실력과 피아노 연주 시력을 갖춘 박보검은 지난 2016년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의 OST 수록곡 '내 사람'을 직접 불러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또한 3월에는 첫 정규 앨범 'blue bird'를 일본에서 출시하기도 했다.특히 박보검은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해 수준급의 피아노 연주 실력을 뽐내 화제를 모았다. 당시 유희열은 "핸드싱크인 줄 알 정도로 너무 완벽하게 쳐서 놀랐다"며 "마지막에 살짝 틀려서 웃는데 심장이 덜컹거렸다"고 감탄했다. 유희열은 박보검의 다른 곡 연주를 부탁했고, 박보검은 이승철의 '서쪽하늘', 토이의 '좋은 사람' 무대를 즉석에서 펼쳤다.해군 군악병으로 복무한 연예인으로는 피아니스트 이루마와 가수 유희열 등이 있다.합격 여부는 이달 25일 오전 10시 병무청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 박보검이 합격하게 된다면 8월 31일 오후 2시 해군병 669기 교육 과정에 입소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박보검은 영화 '원더랜드'와 드라마 '청춘기록'에 캐스팅됐다. 박보검 측 관계자는 "입대에 대비해 작품에 차질이 없도록 영화와 드라마 촬영에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0-06-02 16:31:55

'천호진 부친상' 프로레슬러 1세대 천규덕씨 별세

'천호진 부친상' 프로레슬러 1세대 천규덕씨 별세

배우 천호진이 부친상을 당했다.2일 오후 천호진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는 공식입장을 통해 "천호진 씨의 부친인 천규덕 씨가 지병으로 별세했다. 천호진 씨는 현재 조용히 빈소를 지키는 중이다"라고 밝혔다. 고(故) 천규덕은 1960년대부터 활동한 프로레슬링 선수로 한국 프로레슬링 주니어 헤비급 챔피언에 등극하며 국내 프로레슬러 1세대로 활약했다. 검은 타이츠를 입은 천씨가 '얍'하는 기합과 함께 필살기인 당수로 일격을 날리는 장면은 유명했다. 고인은 1970년대까지 '당수치기의 대가'로 사랑받았으나 그 동안 지병으로 요양병원에서 지내왔다. 빈소는 나은병원장례식장 특2분향실이며, 발인은 4일 오전 5시 30분, 장지는 서울 국립현충원이다.한편 배우 천호진은 현재 KBS 2TV 주말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에 출연 중이다.

2020-06-02 16:08:07

'구설수 ing' BTS 슈가, 짐존스·코로나 논란에도 '빌보드 200' 11위

'구설수 ing' BTS 슈가, 짐존스·코로나 논란에도 '빌보드 200' 11위

방탄소년단 슈가가 짐 존스의 연설 삽입부터 코로나 행운 발언까지 갖은 논란 속에서도 믹스테이프 'D-2'가 빌보드 200차트 11위 안착했다.2일 미국 빌보드 측은 공식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슈가의 솔로 활동명 어거스트 디(Agust D)라는 이름으로 발표한 'D-2'가 '빌보드 200' 11위를 차지했다"며 "한국 솔로 가수 최고 기록이다"라고 전했다. 이로써, 슈가는 아티스트로서의 능력을 인정받게 됐다.특히 슈가의 이번 기록은 비상업적 목적으로 무료 배포된 음반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빌보드 200' 순위는 실물 음반 판매량에 스트리밍 횟수, 디지털 음원 다운로드를 앨범 판매량으로 환산한 수치를 합산해 집계하는데, 슈가는 실물 음반을 판매하지 않았다.또한 'D-2'는 빌보드와 함께 영국 오피셜 차트에서도 앨범 부문 7위를 차지했고, 타이틀곡 '대취다'도 싱글 부문 68위를 기록했다.앞서 슈가는 믹스테이프 'D-2'의 수록곡 '어떻게 생각해?' 도입부에 짐 존스의 연설을 10초 가량 삽입해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짐 존스는 1950년대 미국에서 사이비 종교 인민사원을 세운 교주로, 1978년 남미 가이아나로 이주한 뒤 신도 900여 명에게 음독을 강요한 '존스타운 대학살'의 주동자이기 때문이다.이에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는 "해당 연설 보컬 샘플은 트랙을 작업한 프로듀서가 특별한 의도 없이 연설자를 알지 못한 상태에서 곡 전체 분위기를 고려해 선정한 것"이라며 "사전에 인지하지 못했고 관련된 역사적 사회적 상황에 대한 이해도 부족했다"며 해당 부분을 즉각 삭제해 재발매 했다.그러나 슈가의 논란은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지난달 29일 진행한 브이라이브에서 슈가는 "투어를 돌았다면 '대취타'와 '인터루드'를 만들지 못했을 거다. 수록곡을 10개로 채우고 싶었는데 코로나 덕분이다. 코로나가 가져다 준 행운"이라고 발언한 바 있다.이에 일각에선, '코로나19 '덕분'이라는 표현에 대해 코로나19로 인해 힘든 시기를 함께 겪고 있는 시점에서 적절하지 못한 발언이라며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는 반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관련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1억원의 성금을 기부했던 만큼 아쉬움이 크다는 반응도 잇따르고 있다.

2020-06-02 15:47:56

달콤한 휴일의 설렘을 더해주는 특별한 섬 나들이

달콤한 휴일의 설렘을 더해주는 특별한 섬 나들이

EBS1 TV '한국기행'이 3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자신의 취향대로 소박한 행복을 만끽할 수 있는 곳에서 달콤한 휴일의 이중생활을 즐기는 이들을 만나본다.전남 목포항에서 뱃길로 50분 떨어진 곳 달동네라는 뜻의 외달도에는 서른 명 남짓한 주민들이 살고 있다. 1시간이면 다 돌아볼 수 있는 작은 섬이지만 어쩐지 이곳을 찾는 사람들의 발길엔 설렘이 가득하다. 반복되는 일상을 떠나 외달도를 찾은 사람들에겐 그 설렘을 더해줄 드넓은 바다를 앞마당 삼은 근사한 한옥 민박집이 있기 때문이다.7년 전, 박광석 씨 부부는 이 한옥을 보자마자 한눈에 반해 섬에 정착했다. 매일이 주말 같이 여유로운 나날일 줄 알았던 섬 살이의 현실은 조금 달랐다. 난생 처음 하는 한옥 관리와 손님맞이로 언제나 분주하다.그런 부부에게도 특별한 휴일이 있다. 바로 외달도 속의 또 다른 섬, 별 섬 나들이다. 한 달에 단 며칠, 바닷길이 열리는데…. 특별한 집을 지키는 가족의 특별한 나들이를 따라가 본다.

2020-06-02 14:53:33

잠비아에서 온 특별한 편지와 감동적인 나눔의 사연

잠비아에서 온 특별한 편지와 감동적인 나눔의 사연

KBS1 TV '바다 건너 사랑'이 2일 오후 11시 40분에 방송된다.지난 6개월간 다양한 지역을 찾아 희망을 전한 KBS '바다 건너 사랑'에서 직접 현지를 방문했던 사연을 전하는 감동적인 시간을 가진다.가장 먼저 지난 1월 아프리카 잠비아를 방문한 배우 정보석이 출연한다. 여러 작품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명연기를 펼치며 평소 어려운 이웃에 대한 관심이 많은 배우 정보석은 잠비아 아이들에게 따뜻한 인사를 건네며 아이들과 함께 어우러지는 모습을 보였다. 인구의 절반이 빈곤에 시달리는 잠비아 남푼드웨에서 만난 아이들은 열악한 상황 속에서 꿈마저 잃어가고 있었다.그중 한국에 돌아온 뒤에도 가장 눈에 밟혔다는 아이는 메리(13)이다. 정성으로 할머니를 병간호하는 메리를 보며 정보석은 한국에 있는 손녀가 생각나기도 했다고 한다. 메리를 향한 그의 따뜻한 마음이 전해진 걸까. 멀리 잠비아에서 메리에게 한 통의 편지가 도착했다. 정보석과 MC, 스튜디오 전체를 울린 메리의 특별한 편지를 공개한다.

2020-06-01 14:58:02

[패션 PICK] 화보 속 ★들의 패션뷰티룩…'수지·김유정·기은세' 주목

[패션 PICK] 화보 속 ★들의 패션뷰티룩…'수지·김유정·기은세' 주목

수지부터 김유정, 기은세가 여름 시즌에 어울리는 스타일리시한 패션 화보를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수지가 '랑콤'과 함께한 'OBSESSION WITH SUZY' 뷰티북 화보를 공개했다. 'OBSESSION – 아름다움에 관한 집착, 그리고 나'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뷰티 북에는 모든 여성들의 당당한 자신감과 진정한 행복을 응원하고자 하는 브랜드 메시지를 담았다.특히 총 75컷의 다채로운 수지 화보 사진과 25컷의 모델 및 제품 화보가 실려있으며, 화보 속 수지는 다양한 콘셉트를 소화하며 팔색조 매력을 마음껏 드러냈다. 천 권 한정 수량, SSG닷컴의 사전 예약 판매 페이지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뷰티 북 판매금은 국내 저소득층 여성 청소년들을 위한 생리대 기부에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 배우 김유정은 'H&M'과 함께한 섬머 캠페인을 선보였다. 캠페인 이미지에서 김유정은 특유의 환한 미소로 밝은 여름의 에너지를 자아냈다. 이와 함께 다양한 여름 스타일링을 보여줬는데, 그중에서도 여름 시즌에 착용하기 좋은 시원하고 로맨틱한 투피스 룩이 시선을 사로잡았다.화이트 컬러의 브로드리 앙글레즈 톱과 스커트를 매치, 원피스처럼 연출했고, 블랙 브로드리 앙글레즈 스커트에는 동일한 컬러의 톱을 더해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했다. 이 외 김유정이 참여한 'H&M'의 섬머 캠페인은 전국 'H&M' 매장과 온라인 스토어에서 만날 수 있다. 사복 장인으로 유명한 배우 기은세는 편안하면서도 통통 튀는 가방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기은세는 매 컷마다 다양한 스타일을 소화하며 평소 잘 알려진 사복 센스와 남다른 패션 감각을 그대로 드러냈다.오프숄더의 과감한 패턴 원피스에는 호보 스타일의 '시에라' 숄더백을, 그린 컬러의 체크 패턴이 돋보이는 오버사이즈 셔츠 원피스에는 캐주얼한 '카리브' 토트백을 매치했다. 모두 '조이그라이슨' 제품으로, 특히 '카리브' 토트백은 견고하고 내구성이 좋은 캔버스 소재로 제작되어 여름 시즌 데일리 백으로 제격이다.

2020-05-29 16:57:36

홍성군 두리마을 최 이장 부부의 슬기로운 농촌생활

홍성군 두리마을 최 이장 부부의 슬기로운 농촌생활

KBS1 TV '인간극장'이 1~5일 오전 7시 50분에 방송된다충청남도 홍성군 두리마을에 부녀회원 십여 명이 함께 모여 반찬 잔치를 벌인다. 앞장서 지휘하는 사람은 마을 이장 최익(61) 씨와 부녀회장 이정옥(60) 씨 부부다.몇 년 전, 잇달아 일어난 세 건의 고독사는 마을 전체를 충격에 빠트렸다. 한참이 지나도록 이웃의 죽음을 알지 못했던 마을을 바꾸고자 귀농 7년 차였던 최 씨는 결심을 하게 된다. 부녀회의 도움을 받아 독거노인들께 반찬 나눔 봉사를 하며 노인들을 살피고 말벗이 되어 드리기도 한다.또 다른 변화는 귀농인들의 정착을 돕는 것이다. 자신도 무작정 귀농해 정착한 경험이 있기에 귀농 초반의 막막함과 암담함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최 씨가 이렇게 마을 일에 우선순위를 두다 보니 본업인 아욱과 근대농사는 늘 수확 때를 놓치기 일쑤다. 정옥 씨 혼자 농사일을 하느라 바쁜 날이 비일비재하다. 하지만 부창부수라고 했던가 아내는 최 씨의 가장 든든한 지원군이자 파트너이다.

2020-05-29 14:48:07

[TV 영화를 보자] EBS1 '길버트 그레이프' 5월 31일 오후 1시 30분

[TV 영화를 보자] EBS1 '길버트 그레이프' 5월 31일 오후 1시 30분

EBS1 TV '길버트 그레이프'가 31일 오후 1시 30분에 방송된다.식료품 가게 점원인 길버트(조니 뎁)는 아이오와주 시골 마을 엔도라에서 살고 있다. 집안의 가장인 그에게는 아버지의 자살 충격으로 초고도 비만이 되어 움직이지 못하는 어머니와 실직한 누나, 반항적인 여동생 그리고 지적장애인 동생이 있다.그의 어머니는 남편을 잃고 큰 충격에 빠져 7년 넘게 집 밖으로 나온 적이 없다. 큰누나 역시 학교 구내식당에서 일하다가 실직한 후 집에 머문다. 남동생은 지적장애로 번번이 사고를 쳐서 가족들을 불안하게 만든다.그러던 중 전국을 여행하는 베키(줄리엣 루이스)가 엔도라에 찾아오고, 그녀와의 만남을 통해 길버트는 서서히 변화하기 시작한다.영화는 가족을 돌보느라 무거운 책임감에 힘든 청년 길버트의 시각에서 진행된다. 그는 힘겨운 주변 상황에 짓눌려 자신을 포기하고 살고 있다. 그러나 자유분방한 베키가 찾아오면서 체념하며 살아 왔던 길버트는 자유를 꿈꾸고 진심으로 어머니를 받아들이게 된다.특히 자폐 동생 역의 리어나도 디캐프리오는 평론가 로저 이버트의 표현처럼 '도저히 함께 살 수 없지만 길버트를 비롯한 식구들이 사랑할 수밖에 없는 인물'을 그려내 찬사를 받았다. 엄마 보니 역의 다렌 케이츠는 옴짝달싹할 수 없는 몸이지만 자식들에 대한 사랑만큼은 한없이 깊은 엄마 연기로 복잡한 그레이프가의 사연에 생생한 현실감을 더해준다.

2020-05-29 14:33:00

깡의 남자 비, 유재석·이효리와 손잡고 혼성그룹 데뷔

깡의 남자 비, 유재석·이효리와 손잡고 혼성그룹 데뷔

유재석이 비, 이효리와 꾸린 혼성그룹 데뷔가 현실이 됐다. 김태호PD가 연출하는 MBC TV 예능 '놀면 뭐하니?' 측은 29일 "유재석이 댄스 솔로 가수의 전설 이효리, 비와 함께 혼성그룹을 결성한다. 그룹은 여전히 퍼즐을 맞춰가는 과정이며, 추가 멤버 영입 등은 고려 중"이라고 밝혔다.'놀면 뭐하니?'는 올여름 가요계 틈새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지난해 주요 음원차트 순위권에서 자취를 감췄던 댄스 장르 도전을 선언했다. 1990년대와 2000년대 감성을 자극하는 노래와 혼성 그룹 제작을 예고해 연일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오는 30일 방송에서는 유재석, 이효리, 비가 한 팀을 결성하는 역사적인 장면이 그려진다. 제작진은 "유재석은 연예대상 15회, 이효리는 가요대상과 연예대상, 비는 가요대상 주인공이다. 한마디로 최고들만 모인 것"이라며 "세 사람이 완성할 혼성 그룹이 올여름 가요계에 어떤 지각변동을 일으킬지 기대해 달라"고 말했다.

2020-05-29 13:37:43

방탄소년단 지민, 日매체 '아시아 대표 꽃미남' 선정

방탄소년단 지민, 日매체 '아시아 대표 꽃미남' 선정

방탄소년단 지민이 일본 매체에서 '세계를 뒤흔드는 아시아 꽃미남'으로 선정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일본 매체 'SPUR MAGAZINE'은 지난 23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세계에서 크게 주목받고 있는 아시아 꽃미남 23명을 발표했으며 방탄소년단 멤버 중에는 지민이 유일하게 이름을 올려 시선을 모았다.매체는 "SNS나 스트리밍 서비스가 보급되면서 엔터테인먼트에 국경이 없어진 현재 아시아 유명인들이 할리우드 셀럽들을 능가할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다"며 "선정된 아티스트는 뛰어난 외모뿐 아니라 가창력과 연기, 패션 센스 등 카리스마를 겸비한 아시안을 대표하는 핫한 미남들이다"고 밝혔다.특히 세계적인 보이그룹 BTS가 선두에서 아시안 붐을 이끌고 있다며 그중 유일하게 지민을 선정했다. 이어 "지민의 처진 눈이 특징인 러블리한 얼굴은 한류 아이돌 중 최고이며 무대에서 보여주는 유려한 춤 실력과 살짝씩 보여주는 복근 역시 놓칠 수 없다"고 전했다.데뷔때부터 이어져 온 모델같이 탄탄하고 슬림한 바디라인에 쌍꺼풀 없이 긴 눈매, 국보급의 도톰한 입술과 조각 같은 턱선이 아름답게 조화를 이루는 지민은 섹시함과 귀여움이 공존하는 '천의 얼굴'이라 불려지고 있으며 실제로 많은 예술가들의 극찬이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다.지민은 2014년 데뷔 초 국내 모 매거진 표지를 장식한 47명의 아이돌 중 꽃미모, 포즈와 연기력을 종합해 선정한 '포토 제닉 TOP5'안에 팀 내 유일하게 선정되어 일찌감치 감각적 외모를 인정받았으며 미국의 거장 감독인 '구스 반 산트'가 함께 일해보고 싶은 배우를 묻는 질문에 가수인 지민을 언급 해 세계적인 이슈가 된 바 있다.한편 글로벌 인터넷 미디어 브라이트 사이드(BRIGHT SIDE)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K팝 스타들이 서구의 남성상에 대한 기준을 바꾸고 있고 그중 방탄소년단 지민이 동아시아 남성의 아름다움을 대표한다'며 '언젠가는 지민이 할리우드 영화의 주인공을 하고 있을지도 모른다.'고 소개한 바 있다.'꽃미남의 정석'으로 통하는 지민은 방탄소년단의 '러브 유어 셀프(Love Yourself)' 티저 포스터에 참여했던 유명 사진작가 '무궁화 소녀'가 자신과 작업한 수많은 유명인 중 가장 잘생긴 사람으로 꼽았으며 독창적인 드로잉 예술가 'Lee.K' 작가는 "지민은 어느 각도에서나 최고이며 남자가 봐도 매력적인 마스크"라고 찬사를 보내 화제가 되기도 했다.뿐만 아니라 동서양의 아름다움이 공존하는 독보적인 지민의 얼굴은 아르헨티나의 팝 아티스트 '알레 한드로 비질란테(Alrejandro Vigilante)', 이탈리아 유명 풍자 만화가 지안루카 코스탄티니(Gianluca constatini)와 영국의 유명 카툰 작가 헥터 잰스 반 렌즈버그(Hector Janse van Rensburg) 등 수많은 예술가들의 뮤즈로 자리매김했다.

2020-05-29 10:13:45

방탄소년단 뷔 '음색+감성' 자극하는 창법 화제…해외 보컬트레이너들도 주목

방탄소년단 뷔 '음색+감성' 자극하는 창법 화제…해외 보컬트레이너들도 주목

넓은 음역대를 바탕으로 부드러운 저음부터 가성까지 완벽 소화하며 뛰어난 역량을 펼치고 있는 방탄소년단 뷔. 특히 그의 묵직한 고음은 듣는 이들의 감성을 자극하며 깊은 울림을 전달한다는 평을 받아왔다.​앞서 빌보드는 "넓은 음역대와 깊은 보이스톤을 가진 표현력 강한 보컬은 BTS 사운드의 중추 역할을 담당한다"며 뷔의 보컬이 그룹 사운드의 중심을 잡아주는 역할을 한다고 평가한바 있다. 엘리트데일리 역시 "마음을 달래주는 뷔의 저음은 전체 BTS 사운드의 핵심요소다"라고 극찬했다.​이에 다수의 해외 보컬 트레이너들과 음악 평론가들도 뷔의 보컬에 주목하며 그의 역량을 칭찬하고 앞으로의 활약을 기대하고 있다.해외 유명 보컬트레이너 '아담 미샨'은 방탄소년단의 'Fake Love' 리뷰 중 뷔의 음색에 찬사를 보냈다. 그는 '도입부에서 들리는 뷔의 보컬은 숨이 많이 섞인 깊은 소리이다.'라며 뷔의 독특한 음색에 주목했고 이어서 '이와 같은 뷔의 목소리가 없었다면 지금 곡과는 다른 곡이 되었을 것이다. 뷔의 목소리는 누구나 들으면 바로 알아챌 정도로 두드러지기 때문이다'라며 뷔의 목소리를 강조했다.뷔의 깊은 저음과 유니크한 음색은 지속적으로 주목을 받아왔다. 방탄소년단의 성장기를 담은 프로그램 '아메리칸 허슬라이프'에서는 영화 '시스터액트2'의 실제 모티브가 된 인물 '아이리스 스티븐슨'에게 레슨을 받은 바 있다. 그녀는 뷔의 잠재력을 발견하고 '정말 아름다운 목소리를 가졌구나. (너의 목소리는) 소울풀하며 네가 노래할때 사람들의 감성을 자극할거야'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음악 평론가 '김영대' 역시 뷔의 가창 스타일에 주목했다. 뷔의 자작곡 '풍경'에 대한 감상평으로 그는 '뷔의 목소리는 기교를 내세우기보다 마치 '풍경'이라는 제목처럼 곡이 가진 정서와 담담한 감정을 전달한다'며 뷔 특유의 감성을 자극하는 보컬 스타일에 주목하기도 했다.글로벌한 활동을 이어나가면서도 꾸준히 자작곡을 통해 보컬리스트로서의 역량을 펼쳐온 방탄소년단 뷔. 수려한 외모만큼이나 멋진 목소리를 가진 그의 활약을 더욱 기대해본다.

2020-05-29 10:05:15

‘사랑의 콜센타 PART8’ 음원 발매…미스터트롯 TOP7의 자장가

‘사랑의 콜센타 PART8’ 음원 발매…미스터트롯 TOP7의 자장가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 참가자들의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 - 사랑의 콜센타'(이하 '사랑의 콜센타') PART8 앨범이 오늘(29일) 낮 12시에 발매된다.'사랑의 콜센타 PART8' 앨범에는 지난 21일 방송된 '사랑의 콜센타' 8회 분에서 공개된 곡들로 이뤄져 있으며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사랑의 콜센타 PART8' 앨범에는 오프닝 무대 곡이었던 정동원의 색소폰 연주곡 'Moon River'와 TOP7 임영웅, 영탁, 이찬원, 김호중,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가 함께 부른 '깊은 밤을 날아서'를 시작으로 임영웅, 장민호, 이찬원이 함께 부른 '애상'까지 11곡이 수록됐다.여기에는 정동원의 '수은등', 이찬원의 '고향역', '아모르파티', 임영웅의 '아로하', '서른 즈음에', 영탁의 '아빠의 청춘', 장민호의 '내 나이가 어때서', 김호중의 '그댈 향한 사랑'이 포함돼 팬들의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이날 방송에서는 트로트 위주의 연주만 들려줬던 정동원이 영화 '티파니에서 아침을'의 OST 'Moon River'를 연주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김호중은 '그대 향한 사랑'을 열창하며 감칠맛 나는 트롯으로 '감성 부자 트바로티' 면모를 뽐냈다. 영탁에게 '아빠의 청춘'을 신청한 사연자는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불면증과 우울증으로 힘들었지만 영탁의 노래를 듣고 힘을 낼 수 있었다고 전했다. 이에 영탁은 "위로가 돼서 다행"이라며 진심을 더한 무대를 선사했다. 또한 임영웅에게 '서른 즈음에'를 신청한 사연자는 암으로 투병 중인 남편의 소식을 전하며 TOP7의 눈시울을 붉히게 만들었다. 안타까운 사연을 접한 임영웅은 애절한 목소리로 '서른 즈음에'를 열창하며 깊은 여운을 남겼다. '사랑의 콜센타'는 '내일은 미스터트롯' TOP7 출연자들이 특정 시간 동안 전국 각지에서 걸려온 전화를 통해 신청자의 사연을 듣고 신청곡을 불러주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2020-05-29 09:52:43

기리보이 "이용수 할머니 조롱 할 의도 없었다" 네티즌 비난 폭주

기리보이 "이용수 할머니 조롱 할 의도 없었다" 네티즌 비난 폭주

위안부 피해자 이용수 할머니 조롱 논란에 휩싸인 래퍼 기리보이가 사과글을 올린 가운데, 일부 네티즌들의 비난을 받고 있다.29일 기리보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최근 일어난 모든 일들에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합니다. 너무 가볍게 생각하고 많은 사람들이 보는 제 SNS에 생각없이 경솔하게 글을 올린 것을 사과드립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이어 "전혀 조롱을 할 의도는 없었고 평소 뉴스를 가끔씩 보곤 하는데 아무 생각없이 글을 올렸다가 어떤 내용인지 인지를 하고 글을 바로 삭제했습니다"라며 "평소 저는 멍청하고 생각없는 행동을 자주 하곤합니다"라고 전했다.더불어 "상담도 받아보고 약도 처방받아 먹고 활동적으로 생활을 하려 운동도 하고 좀 더 여느 사람들과도 어우러지고 싶었는데 너무 과한 저의 선을 넘는 행동들과 저의 모든 멍청한 행동"이라며 "변명이 될진 모르겠지만 저 엄청 노력하고 있었거든요. 의욕이 넘처 확 터져버렸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 좀 더 생각하고 행동하겠습니다"라고 사과했다.앞서 지난 28일 기리보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앵커 세 명인 줄"이라며 두 명의 앵커가 이용수 할머니의 기자회견을 전하는 뉴스화면을 캡처해 게재했다. 이에 일부 네티즌은 "정말 경솔하다", "한 번도 아니고 두 번이나"라며 기리보이의 행동을 질타하며 비난했다.현재 해당 스토리는 삭제됐지만 캡처본은 온라인 커뮤니티 및 SNS를 통해 확산되고 있다.한편, 기리보이는 2011년 데뷔했다. 케이블 음악채널 엠넷의 래퍼 서바이벌 프로그램 '쇼미더머니777' 프로듀서로 나서기도 했다.

2020-05-29 09:43:15

[김중기의 필름통] 새 영화 '미스비헤이비어' '초미의 관심사' '그집'

[김중기의 필름통] 새 영화 '미스비헤이비어' '초미의 관심사' '그집'

◆미스비헤이비어감독: 필립파 로소프출연: 키이라 나이틀리, 제시 버클리1970년 런던. '미스 월드'에 반대하고 진정한 여성의 자유와 성평등에 앞장선 이들의 유쾌한 반란을 그린 영화. 당시 달 착륙과 월드컵 결승보다 더 많은 1억 명이 지켜보는 '미스 월드'. 여성 인권운동가들의 비난에도 최고 인기를 누리고 있는 프로그램이다. 진행자 밥 호프(그렉 키니어)는 이런 비난에도 아랑곳하지 않는다. 이에 '미스 월드'를 반대하는 여성들이 한데 뭉친다. 여성 운동가이자 역사가인 샐리(키이라 나이틀리), 여성 인권에 앞장 서는 페미니스트 예술가 조(제시 버클리)는 이 대회에 한방 먹일 기상천외한 작전을 계획한다. 1970년에는 대회 최초로 흑인 '미스 월드'가 탄생했고, 생방송 도중 여성의 성상품화를 반대하는 여성들의 목소리가 전파를 타고 세계에 퍼졌다. 영화는 실화를 재구성했다. 106분. 15세 이상 관람가.◆초미의 관심사감독: 남연우출연: 조민수, 치타, 이수광'챔피언'(2018) 등에 출연한 배우이자 '분장'(2016)을 연출한 남연우 감독의 두 번째 장편 연출작. 시종일관 티격태격하는 모녀가 사건을 겪으면서 서로의 진심을 이해하고 화해한다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 이태원에서 가수로 활동 중인 순덕(김은영) 앞에 성격 차이로 별거(?) 중이던 엄마(조민수)가 들이닥친다. 엄마는 동생이 가겟세와 순덕의 비상금을 들고 튀었다는 엄청난 소식을 전한다. 모녀는 막내를 찾기 위해 단 하루, 손을 잡기로 합의하고 이태원을 누빈다. 그러나 극과 극 성향의 두 사람은 사사건건 충돌하기 시작하고, 추적 끝에 밝혀진 막내의 비밀 또한 수상하기 짝이 없다. 너무 다른 모녀의 예측불허 추격전을 그리고 있다. 힙합가수 치타가 가수 순덕 역을 맡아 첫 연기에 도전한다. 92분. 15세 이상 관람가.◆그집감독: 알베르트 핀토출연: 이반 마르코스, 베고냐 바르가스의문의 집을 배경으로 한 스페인 공포영화. 1976년 스페인. 마놀로(이반 마르코스)와 아내 칸델라(베아 세구라)는 가족과 함께 마드리드로 상경한다. 마놀로의 가족은 주인이 죽은 후 몇 년간 비어있던 말라사냐 32번가에 위치한 집에 싼 값에 들어간다. 그러나 이사한 집에서 가족들은 기이한 일을 겪는다. 치매를 앓는 할아버지는 집에 누군가 있다고 말하고, 딸 암파로(베고냐 바르가스) 역시 정체 모를 할머니가 돌아다니는 모습을 목격한다. 급기야 막내 라파엘(이반 레네도)이 갑자기 사라지고 만다. 유럽 최후의 파시스트라 불리는 독재자 프란시스코 프랑코의 사망 직후를 배경으로 스페인의 위태롭고 음험한 사회상을 공포에 투영하고 있다. 할리우드 유령의 집과는 다른 톤의 공포감을 준다. 104분. 15세 이상 관람가.

2020-05-28 17:30:00

[김중기의 필름통] ‘언더워터’…재난 현실감 살렸지만 '심해 공포물' 진부함은 한계

[김중기의 필름통] ‘언더워터’…재난 현실감 살렸지만 '심해 공포물' 진부함은 한계

'심해의 공포'라는 말을 들으면 영화를 좀 본 사람들은 많은 영화들을 떠올릴 것이다.제임스 카메론 감독이 연출한 외계 생명체와의 초자연적인 조우를 그린 '어비스'(1989)를 떠올린다면 양호한(?) 편이다.스티븐 스필버그의 '죠스'(1975)에서 정점을 찍은 해양 생명체와의 사투, 그 이후 무수한 상어 영화와 문어, 피라냐…. 메가 샤크, 자이언트 옥토퍼스 등 원심 분리기로 돌리듯 생산된 출처 불명의 괴생명체에 멸종된 원시 괴물 메가로돈까지. 니모를 찾듯 영화인들은 바다에서 무시무시한 생명체 찾기에 혼신의 노력을 다했다.그래서 심해와 괴생명체, 바다와 재난이라는 키워드만으로도 대부분의 관객들은 영화의 스토리를 얼추 맞출 정도가 됐다. 최근 영화에서 나름 좋았던 것은 '언더 워터'(2016)와 '47미터'(2016) 정도. 아이디어로 승부한 독립영화였기에 신선한 풍미가 살아있었다.그런 의미에서 2016년 '언더 워터'와는 스페이스 키 하나 차이의 다른 영화인 '언더워터'(2020)는 몹시 불리한 영화다.심해 시추시설에서 지진이 일어나 대원들이 구조를 위해 피신하다가 심해 괴생명체를 만난다는 이야기. 전혀 새로울 것이 없는 설정이기 때문이다. 괴작과 망작의 논란이 일었던 한국영화 '7광구'(2011)가 떠오르는 관객도 있을 것이다.'언더워터'의 배경은 해저 11km. 심연의 어두움과 엄청난 수압을 견디며 자원을 캐기 위해 해저를 뚫어야 하는 시추시설 캐플러 기지. 어느 날 큰 해저 지진이 일어나면서 구조물들이 파괴된다. 살아남은 사람은 전기 엔지니어 노라(크리스틴 스튜어트)를 비롯한 5명.이들이 시도해 볼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또 다른 해저 기지로 이동해 수면으로 올라갈 탈출 포트를 찾는 것이다. 그러나 어두운 심해에 또 다른 무언가가 이들을 따라온다.'언더워터'의 제작진들은 인간이 심해에서 느낄 수 있는 공포를 극대화하기 위해 많은 고심을 한 것으로 보인다.우선 스토리의 곁가지들을 모두 쳐 버린다. 대원들이 11km의 해저에서 하는 작업에 대한 설명이나, 해저기지의 구조 등 통상적인 스토리텔링에 필요했던 단서들을 친절하게 설명하지 않는다. 그래서 영화가 시작한 지 10분 만에 5명의 주인공들은 심연에 갇혀버린다. 극도의 근접촬영(익스트림 클로즈업)으로 죽음에 대한 공포에 휩싸이는 사람들의 심리를 읽어내 관객들이 함께 느끼도록 애를 썼다.이런 시도는 불친절해 보일 수 있지만, 많은 상업재난영화가 가졌던 클리셰(진부함이나 상투성)를 저감시키는 효과로 다가온다. 대신 포커스를 맞춘 것은 음향과 공간 설계이다. 기지의 붕괴는 물론이고, 물이 떨어지는 소리와 등장인물의 숨 쉬는 소리, 해저를 긁어내리는 파열음과 파이프를 울리는 공명음 등이 관객들을 폐쇄의 공포 속에 몰아넣는다.낮은 천정과 터널처럼 생긴 좁은 복도 등은 언제 수압으로 압쇄될지 모를 불안을 전해주기도 한다.또 하나는 실감나는 수중 장면이다. 물 한 방울 없이 물 속 장면을 촬영할 수 있는 '드라이 포 웨트'(Dry for wet) 기법이 동원됐다. 스모그와 필터와 조명 등을 통해 물 속 장면처럼 찍는 기법이다. 이 기법은 이미 30년 전부터 써온 것이라 첨단 기법은 아니다. 여기에 디지털 특수효과가 더해지면서 수중 환경이 더 그럴싸하게 묘사됐다.대원들이 착용하는 육중한 다이빙 슈트의 정교함과 무게감이 수중 효과를 배가시킨다. NASA의 우주복에 영감을 얻어 개별 조각으로 틀을 만든 후 배우들의 몸에 맞춰 제작했다고 한다. 슈트 자체 무게만 해도 29~45kg. 여기에 조명 등을 설치해 배우들에게 입혔으니 굼뜬 수중 움직임에 제법 어울린다.크리스틴 스튜어트는 헬멧을 쓰고 벗는 것이 너무 힘들어 아예 머리를 짧게 깎아 보이시한 매력을 더한다. 프랑스 배우 뱅상 카셀이 선장 루시엔 역을 맡았고, 감독은 '더 시그널'(2014)로 독창성을 일정 받았던 윌리엄 유뱅크. 심해 크리처들은 '정글북', '라이프 오브 파이'의 시각효과 감독 블레어 클라크에 의해 탄생됐다.'언더워터'는 제작진들의 노고가 엿보이는 영화다. 음향과 소품 등 몇 가지는 나름 성취가 있기도 하다. 재난 스릴러 팬이라면 꽤 만족할 수도 있다.그러나 그동안 무수히 많은 해저 재난 영화가 걸어온 길에서 크게 빗겨나 있지 않다. 생존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대원들과 괴생명체의 긴장감은 새롭지도, 독창적이지도 않다. 서스펜스가 생명인 재난영화에서 스토리가 가진 태생적인 진부함은 어쩔 도리가 없어 보인다.그 좋은 기술로 이런 영화를 양산하는 할리우드 공장의 영화 주문 제작 시스템이 궁금하다.김중기 문화공간 필름통 대표

2020-05-28 17:30:00

[정덕현의 엔터인사이드] '개그콘서트' 21년 만에 사실상 폐지

[정덕현의 엔터인사이드] '개그콘서트' 21년 만에 사실상 폐지

KBS '개그콘서트'가 휴식기를 선언했다. 휴식이라는 표현을 썼지만 사실상 업계에서는 폐지라는 이야기가 나온다. '개그콘서트'마저 떠나면서 이제 지상파에서 공개코미디는 사라졌다. 이건 무얼 의미하는 것이며 향후 개그맨들의 향방은 어디로 향할까.◆20년 넘게 이어져온 '개그콘서트'가 어쩌다가KBS '개그콘서트'는 저물었다 여겼던 코미디의 부활을 알렸던 프로그램이다. 1980년대 예능 프로그램의 주 트렌드는 콩트 코미디였다. '웃으면 복이 와요', '유머1번지', '쇼 비디오 자키'로 이어지는 콩트 코미디의 시대는 그러나 '일요일 일요일 밤에' 같은 버라이어티쇼가 새로운 예능의 트렌드로 들어오면서 이제 끝나가는 듯싶었다. 하지만 1999년 갑자기 등장한 '개그콘서트'는 공개 코미디라는 새로운 대안을 들고 나와 다시금 코미디의 전성시대를 이끌었다. 그렇게 어언 20년이 훌쩍 지난 현재, '개그콘서트'는 휴식기를 선언했다.휴식기라고 했지만 언제 어떤 모습으로 돌아올지 전혀 기약이 없다는 점에서 사실상 '폐지'라는 이야기들이 나온다. 그도 그럴 것이 최근 '개그콘서트'의 시청률은 2%대(닐슨 코리아)까지 추락했다. 한때 35% 최고시청률을 내기도 했던 '개그콘서트'의 초라해진 모습이다. 어째서 '개그콘서트'는 이런 상황에까지 이르게 된 것일까.가장 큰 원인은 예능 트렌드의 변화다. 유튜브를 통해 쏟아져 나오는 무수한 짤방들의 일상에 맞닿은 리얼한 웃음들을 공개 코미디의 '짜놓고 치는 개그'가 따라잡기는 역부족이었다. 그래서 최근에는 현장에서 찍어온 영상을 스튜디오에서 보는 방식으로 현장성을 가미하려 했지만 생각만큼 효과적이지 못했다. 장소만 일상으로 들어갔지 그 곳에서의 웃음의 코드 또한 대본에 맞춰하는 콩트였기 때문이다.트렌드 변화와 함께 달라진 시대정서와 감수성 또한 '개그콘서트'의 한계를 만든 주요인이었다. KBS라는 공영방송의 틀은 소재나 표현에 있어서 좀 더 엄밀한 제한을 만들었다. 한 때 '개그콘서트'의 주류였던 가학개그나 외모개그 같은 건 더 이상 무대에 세워질 수 없었고, 정치, 시사 풍자 개그 역시 스스로 느끼는 중압감이 커 기피되었다.'건전한 웃음'이라는 공영방송으로서 지켜야할 선은 점점 '개그콘서트'의 어깨를 무겁게 했고, 시대에 맞는 웃음을 만들어내는 일도 버거워질 수밖에 없었다. 선순환을 이루며 신인 개그맨들이 새롭게 스타로 떠오르는 그런 흐름은 끊겨버렸다. 새로운 스타가 탄생하지 않자 옛 개그맨들이 다시 무대로 돌아오기도 했지만 그것이 답이 될 수는 없었다.◆개그맨들의 입장에서 본 '개그콘서트'의 휴식기'개그콘서트'마저 휴식기를 선언했다는 건, 이제 지상파 3사가 모두 공개 코미디를 내렸다는 걸 의미한다. 한 때 MBC '개그야', SBS '웃찾사'가 차례로 폐지되며 위기설을 낳았지만 그래도 '개그콘서트'는 꽤 오래 버텼다. 그런데 지상파에서 공개 코미디가 사라졌다는 건 개그맨들 입장에서 보면 어떤 의미를 갖는 걸까. 그 의미는 현재 남은 tvN '코미디 빅리그'와 서수민 PD가 JTBC에서 숏폼 드라마 콘셉트로 시도한다는 '장르만 코미디' 같은 코미디 프로그램을 통해 찾아진다.거꾸로 생각해보면 개그맨들은 지상파의 한계를 절감했다고도 말할 수 있다. '코미디 빅리그'가 케이블 채널이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자유로운 표현들을 과감하게 할 수 있었던 반면 지상파는 그럴 수 없었다. 물론 당장 일자리를 잃어버린 개그맨들을 구제할 수 있는 KBS의 복안이 절실한 건 사실이다. 그래서 KBS도 유튜브 채널 '뻔타스틱'을 통해 새로운 형식의 코미디를 시도한다는 계획을 알리기도 했다. 여러모로 지상파라는 부담스러운 플랫폼보다는 비지상파나 유튜브 같은 다양한 채널이 지금의 개그맨들에게는 훨씬 좋은 무대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실제로 '개그콘서트'보다 일찍 폐지한 MBC, SBS 개그맨들은 훨씬 더 일찍 자신들의 새로운 터전을 만드는 이들도 적지 않다. 이들은 소극장 코미디 무대에 서고, 유튜브를 통해 인기 크리에이터로 자리매김하거나 때로는 여러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입지를 마련하기도 했다. 즉 과거의 형태 그대로 유지해온 '개그콘서트'라는 무대가 어떤 면에서는 급변하고 있는 환경 속에 적응해야할 개그맨들의 발목을 잡고 있었다고도 볼 수 있다.그렇다면 방송 프로그램으로서 '개그콘서트' 이후의 코미디 프로그램은 어떤 대안들을 바라봐야 할까. KBS가 시도한 19세 이상 관람가의 코미디쇼인 '스탠드 업'은 저변이 넓진 않아도 코미디 프로그램의 대안적 시도로 주목할 만한 점이 있다. 그것은 표현이나 소재를 제한할 게 아니라 관람 등급을 제한함으로써 개그맨들에게 좀 더 자유를 주려는 노력을 할 필요가 있다는 점에서다.또 최근 '개그콘서트'의 전성기를 이끌었던 서수민 PD가 오는 7월 JTBC에서 숏폼드라마 코미디 형식으로 시도하는 '장르만 코미디' 같은 프로그램도 주목해볼 필요가 있다. 공개 코미디에서 벗어나 '숏폼'이라는 새로운 트렌드를 더한 색다른 시도를 하고 있어서다. 실제로 휴식기를 선언한 '개그콘서트' 역시 모두가 단정하듯 굳이 '폐지'라는 수순을 밟을 필요는 없다. 이만한 브랜드를 굳이 버리기보다는 시대에 맞는 새로운 형식을 휴식의 기간 동안 고민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이니 말이다. 콩트 코미디의 끝자락에서 공개 코미디가 탄생했듯이 어쩌면 공개 코미디의 끝자락에 선 지금이 새로운 코미디 형식이 탄생하는 순간인지도 모른다.

2020-05-28 17:30:00

'전 세계 싱어송라이터들의 뮤즈로 등극한 'BTS 뷔'

'전 세계 싱어송라이터들의 뮤즈로 등극한 'BTS 뷔'

방탄소년단 뷔가 전 세계의 작곡가에게도 영감의 원천이 되는 이상적인 뮤즈로 떠올랐다.최근 뷔의 이름이 러시아의 인기 그룹 프렌드조나(Frendzona)의 신곡 'Crush test'에 등장했다. 신곡에는 "Of course, I'm not Zendi, but you are not Taehyung either(물론, 나는 젠데이아가 아니야 그렇지만 너 역시 태형이 아닌걸)" 라는 가사가 눈길을 끈다.프렌드조나는 이상적인 남녀를 '젠데이아'와 뷔로 삼고 10대 20대의 갈등 심리를 가사에 녹였다. '젠데이아'는 헐리우드에서 가장 핫한 배우로 10대들의 워너비 스타이다.필리핀 인기그룹인 'OPM'도 코스모폴리탄과 진행한 인터뷰에서 뷔에게서 영감을 받은 사실을 밝혔다. 인터뷰에서 멤버들은 그들의 발표 곡인 'Vivid'와 관련된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보컬인 소피아 아브로가는 "고등학교 때부터 지금까지 약 5년간 방탄소년단의 팬이다. 희망적인 사랑의 노래를 쓰고 싶었지만 당시 그런 식으로 글을 쓸 사람이 없었기 때문에 뷔에게 영감을 받아쓰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소피아가 쓴 가사는 "내가 당신에게 가야 하는 것은 멈출 수 없다"이다. 그녀는 노래의 일부는 뷔에 관한 것이라고 전했다. 방송인이자 가수인 '하하'의 곡 '당디기 방' 가사 중에 '들어 올려 머리 위, 기분 BTS like 뷔'라는 구절에도 뷔가 등장한다. 하하는 "진짜 뷔가 되고 싶다. 너무 잘생겼다"고 가사에 뷔를 넣은 이유를 밝혔다. 하하는 모 예능 방송에서 뷔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북미 매체 올케이팝은 뷔가 싱어송라이터들의 뮤즈가 되었다고 전했다. "지난 몇 년 동안 뷔는 힐링과 치유를 주제로 한 곡을 발표할 때마다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성장을 보여주고 있다. 그는 자신이 찍은 사진을 통해 세상을 바라보고 영감을 얻지만 전 세계 여러 아티스트들은 뷔를 영감의 대상인 뮤즈로 삼고 있다"고 평했다. 다른 매체 소매그는 "뷔는 이미 그룹과는 별개로 성공을 거두고 있다. 팬들은 뷔의 아름다움을 공유할 뿐만 아니라 그에게 사랑과 존경을 표현하고 있다"고 분석하고 아티스트들이 뷔를 뮤즈로 삼고 있다고 전했다.

2020-05-28 15:55:48

복부비만 부르는 잘못된 식사와 건강한 해결 방법

복부비만 부르는 잘못된 식사와 건강한 해결 방법

EBS1 TV '명의'가 29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우리가 흔하게 알고 있는 다이어트 방법으로 식사량을 줄이고 운동량을 늘리면 쉽게 복부비만이 해결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지만 막상 시도하면 쉽지가 않다. 복부비만을 건강하게 해결하는 방법에 대해서 자세하게 알아본다.복부비만은 복부에 내장지방이 과도한 상태이며 각종 질병이 발생할 위험이 높다. 탄수화물, 당류, 기름진 음식 등을 많이 섭취하게 되면 복부비만이 발생하게 된다.당류들은 당도가 높으며 식이섬유가 없어 포만감을 주지 않는다. 그러므로 과도하게 섭취할 가능성이 높다. 혈중 인슐린 수치가 높으면 쉽게 배고픔을 느낀다. 또한 탄수화물 중독으로 더 많은 양의 탄수화물을 먹고 싶은 충동을 느끼기도 한다.

2020-05-28 15:14:14

청초한 야생화와 멸종 위기 동물들의 비밀의 화원

청초한 야생화와 멸종 위기 동물들의 비밀의 화원

KBS1 TV '다큐멘터리 3일'이 29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설악산 대청봉과 마주하는 점봉산에 청초한 야생화가 지천으로 널린 비밀의 숲 곰배령이 있다. 사계절을 따라 다양하게 피어있는 야생화를 만나볼 수 있는 점봉산은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 산림청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으로 지정돼 있을 정도로 보전 가치가 높은 천연 원시림이다. 싱그러운 5월의 신록이 우거진 강원도 인제 곰배령으로 '다큐멘터리 3일' 팀이 들어가 보았다.얼레지꽃, 큰앵초, 미나리아재비 등 영롱한 꽃잎을 반짝이는 야생화가 피어있고 1급수에서만 사는 열목어가 작은 폭포를 뛰어넘기 위해 있는 힘을 다해 펄떡인다. 점봉산의 주인은 이곳에 사는 동식물이다. 이들의 휴식권을 보장하기 위해 점봉산 탐방 시간은 철저히 관리된다.전국 각지에서 모인 탐방객들은 설레고 들뜬 모습으로 자연을 만끽한다. 숲해설사를 따라나선 탐방객들은 야생화를 발견하면 뛸 듯이 기뻐한다. 점봉산 산림생태관리원들은 탐방객의 안전을 관리하고 생소한 야생화를 알려준다. 매일같이 4개 조가 교대로 정상까지 왕복하며 가끔 꽃에 반해 지각한 탐방객들이 등산을 마칠 수 있게 돕는다.

2020-05-28 15:11:33

워너원 출신 김재환, 생일 맞아 최애돌 기부요정 등극

워너원 출신 김재환, 생일 맞아 최애돌 기부요정 등극

워너원 출신 김재환이 기부요정으로 선정되어 기부를 한다. 아이돌 순위 서비스 '최애돌'에서 김재환이 5월 27일 60,055,206표를 받아 제58대 기부요정에 선정됐다. 김재환 팬덤 '윈드'는 5월 27일 김재환 생일을 맞아 많은 축하와 함께 6000만표 이상을 투표했다. 최애돌 내에서 처음 기부를 하게 된 김재환 팬들은 "축하해 기부요정 째니", "너무 기뻐서 날아갈 거 같아요"라며 감격했다. 김재환은 SBS '더 킹-영원의 군주' OST 라인업에 합류한다. 김재환과 임한별의 듀엣곡 '너는 나의 시작이자 마지막이다'는 처절히 울부짖는 고음이 압권인 발라드 곡으로 아직 방송에서 공개되지 않아 많은 기대를 받고 있다. 기부요정이 된 김재환 이름으로 '밀알복지재단' 장애인 일자리를 위한 사업에 후원한다. '최애돌' 총 누적기부금액은 1억5600만원이다. 아이돌 별 누적기부금액은 강다니엘 2600만원, 엑소 2300만원, 방탄소년단 1950만원, 트와이스 1800만원, 쯔위 1100만원이다. 한편, '최애돌'은 누적순위 1위를 달성하면 기부천사, 기념일에 55,555,555표 이상을 달성하면 기부요정으로 선정해 기부를 하고 있다.

2020-05-28 14:5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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