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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권성희 남편 탤런트 박병훈 부부 '인생다큐 마이웨이' 등장. tv조선 vod

가수 권성희 남편 탤런트 박병훈 부부, 나이 및 근황은? 인생다큐 마이웨이 등장

'나성에 가면'으로 유명한 가수 권성희가 10일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에 등장한다.가수 권성희의 전성기 시절 등 살아온 이야기를 전하는 가운데, 그의 남편에 대해서도 이야기할 예정.방송에서 최초로 공개되는 남편은 바로 탤런트 박병훈이다.그와의 러브스토리도 이날 방송에 담긴다. 박병훈이 불의의 사고를 당하면서 연기를 그만둘 수밖에 없었던 사연이 특히 눈길을 끌 예정이다.가수 권성희 나이는 66세이다.남편인 탤런트 박병훈 나이는 65세이다.즉, 권성희가 남편 박병훈보다 1살 더 많다. 두 사람은 34년 전인 1985년 결혼했다.권성희는 1978년 세샘트리오(새샘트리오로도 알려져 있지만 '세샘'이 맞다) 소속으로 '나성에 가면'을 발표하며 데뷔했다.박병훈은 1976년 MBC 공채탤런트 8기로 데뷔했다. MBC의 제3공화국, 제4공화국, 제5공화국에 출연했고, 가장 최근작은 2006~2007년 방송된 SBS 연개소문이다.권성희는 현재 한국연예인협회 한마음회 회장으로 있으면서 어르신들을 위한 봉사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19-07-10 18:36:30

'프로듀스X101'에 출연 중인 김우석 연습생. Mnet 제공

[이 기자의 아이돌 탐구생활] '프로듀스X101' 김우석 연습생과 '악마의 편집'

프로듀스 시리즈를 보는 국민 프로듀서라면 가장 '부들부들'거릴 말이 바로 '악마의 편집'일 것이다. '원래의 상황을 의도적으로 오해하도록 왜곡하여 내보내는 편집 방식'을 뜻하는 인터넷 용어인 악마의 편집은 '슈퍼스타 K'부터 시작된 Mnet(엠넷) 서바이벌 경연 프로그램의 유구한 전통(?)이 돼 왔다.이번 프로듀스X101 또한 악마의 편집 논란을 피해 가지 못했다. 김우석 연습생을 지지하는 국민 프로듀서들을 포함해 '프로듀스X101' 시청자들은 2차 순위발표식 때 1등 연습생이 반장처럼 선창 후 인사하는 장면이 안 나가고 'X 부활전' 장면이 나갔을 때부터 그에 대한 악마의 편집이 시작됐다고 주장한다. 이후 9회, 10회가 방영되면서 악마의 편집 논란은 더욱 거세졌다. 유독 김우석 연습생의 실수와 자기 주장이 강한 모습 등 부정적인 모습만 노골적으로 보여졌다는 것. 이 때문에 많은 시청자들 사이에서 '프로듀스X101의 PD가 김우석 연습생을 싫어한다'는 풍문까지 돌고 있는 상황이다. 김우석 연습생 팬덤이 모여 악마의 편집에 대해 성토하고 있음은 물론이다.9회 때 김우석 연습생은 분명 실수를 했다. 중요한 것은 'U Got It'(유 갓 잇) 조에서 다른 사람의 실수보다 김우석 연습생의 실수가 더 많이 부각됐다는 점이다. 녹화 당시 현장의 분위기가 어떠했든 간에 시청자들은 최종 편집된 결과를 보고 판단할 수밖에 없는데, 그 결과물을 시청자들은 공정치 못하다고 판단했다.프로듀스 시리즈를 비롯한 모든 서바이벌 경연 프로그램에서 인정해야 할 부분은 '모든 참가자를 공평하게 카메라에 담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점이다. 그렇기 때문에 누군가의 분량은 안 나올 수 있다. 또 이런 사실 때문에 경연 참가자들이 카메라에 한 번이라도 더 잡히기 위해 엄청난 노력을 한다.(프로듀스 101 시즌2 때 박지훈이 카메라에 잡히려고 수십 번 윙크를 했다는 사실은 열성 시청자들에겐 익히 알려져 있는 사실이다) 문제는 이러한 노력이 제작진에 의해 왜곡되고 조작의 자료로 쓰일 때 발생한다.이번 '악마의 편집' 논란에서 국민 프로듀서들은 연습생들의 피, 땀, 눈물과 '모든 연습생을 다 카메라에 담을 수 없다'는 한계를 제작진이 교묘히 이용해 화제성만 불러일으키고 버리는 도구로 쓴다는 점에서 분노를 참지 못하고 있다. 다음 주 금요일이면 최종 데뷔 멤버가 정해지겠지만, 이 마약 같은 프로그램으로 인해 국민 프로듀서들이 입은 마음의 상처는 누구도 책임지지 않을 것이라는 점에서 다시 한 번 이 프로그램이 '참 나쁜 프로그램'이라고 느끼게 된다.

2019-07-10 18:00:00

출처: 인천 간석동 '끝판왕해물찜&회' 위치, 네이버 지도

13800원에 '아귀찜+소&돼지고기 4종+6가지 음식+양념게장&활어회'를?인천 '끝판왕해물찜&회', '2TV 저녁 생생정보통 맛집오늘-가격파괴Why' 위치

10일 방송되는 KBS 2TV '2TV 생생정보'의 코너인 '가격파괴Why'에서, 간석동에 위치한 맛집 '끝판왕해물찜&회'를 소개한다.'끝판왕해물찜&회'는 13,800원에 '아귀찜+소&돼지고기 4종+6가지 음식(소떡꼬치, 튀김, 초밥 등) 무제한+양념게장&활어회'를 먹을 수 있는 가성비 좋은 맛집으로 유명하다.한편 해당 가게는 매일 오후 12시부터 오후 11시까지 영업한다. 단, 매주 화요일과 수요일은 오후 5시부터 영업한다.'끝판왕해물찜&회'의 주소는 '인천광역시 남동구 간석동 917-5 로얄빌딩 2층'이다.

2019-07-10 17:34:13

출처: 안산 '국보만두' 위치, 네이버 지도

토종닭 한방만두전골+소고기만두짜글이 안산 맛집 '국보만두', '2TV 저녁 생생정보통 맛집오늘-택시맛객' 위치는?

10일 방송되는 KBS 2TV '2TV 생생정보'의 코너인 '택시맛객-안산 단원구 편'에서, '국보만두'를 소개한다.'국보만두'는 만두소와 김치, 소고기를 넣어 칼칼하게 끓인 소고기만두짜글이(1인8,000원), 토종닭과 전복, 만두, 한약재를 함께 넣어 푹 끓인 토종닭한방만두전골(4인 45,000원)이 대표 메뉴이다.'국보만두'는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영업하며,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광덕서로 62 101호'에 위치해 있다.

2019-07-10 17:18:15

출처: 안산 '나들촌칼추어탕' 위치, 네이버 지도

칼추어탕+고추추어튀김 안산 맛집 '나들촌칼추어탕', '2TV 저녁 생생정보통 맛집오늘-택시맛객' 위치

10일 방송되는 KBS 2TV '2TV 생생정보'의 코너인 '택시맛객'에서, 안산시 중앙동에 위치한 맛집 '나들촌칼추어탕'을 소개한다.'나들촌칼추어탕'은 추어탕에 칼국수 면을 투하한 칼추어탕(9,000원)과 고추추어튀김(10,000원)이 대표 메뉴이다.해당 가게는 매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9시 30분까지 영업하며,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화랑로 408'에 위치해 있다.

2019-07-10 17:07:51

출처: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백종원의 골목식당' 백종원 "스테이크집 가격 말도 안돼" 얼마길래?

10일 방송되는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지역경제 살리기 프로젝트' 네 번째 지역인 강원도 '원주 미로예술시장' 편의 네 번째 이야기가 방송된다.최근 백종원의 특급추천으로 '포방터 돈가스집&인천 덴돈집' 유학을 다녀온 에비돈집은 한층 업그레이드 된 메뉴를 선보였다. 특히 인천 덴돈집을 연상시키는 화려한 튀김 실력을 선보여 기대감을 모았다.이밖에 지난 방송에서 칼국숫집 사장님은 달라진 주방동선으로 점심 장사에 어려움을 겪었던 손님들에게 연신 사과하며 다시 한 번 장사를 위해 심기일전했다. 본격 장사에 앞서 백종원은 정체불명의 선물상자를 들고 칼국숫집에 방문했다.한눈에 봐도 남다른 스케일의 선물상자를 본 사장님은 한동안 말을 잇지 못했다. 이어 홀로 일하는 칼국숫집 사장님을 위해 정인선도 일일알바를 자처하며 지원사격에 나섰다. 정인선은 장사가 시작되자마자 방송은 잊은 채 묵묵히 일만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백종원은 점심장사 여부를 앞두고 큰 고민에 빠진 스테이크집 사장님을 만났다. 사장님의 고민을 듣던 백종원은 "사장님이 책정한 점심 가격은 말도 안 된다"라며 문제점을 지적했다.첫 방송 당시, 백종원에게 혹평을 받은 타고&부리토 부부 사장님은 "한식화를 하더라도 일단 정통을 먼저 알아야한다"는 백종원의 말에 2주간 정통에 대해 공부했다. 하지만 부부는 뒤늦게 정통의 매력에 빠져 한식화와 정통 둘 다 포기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백종원은 "정통과 한식화를 모두 할 경우 언젠간 정체성이 흔들릴 수 있으니 한 가지를 선택하라"고 제안했다.백종원은 혼란에 빠진 타고&부리토 부부 사장님을 위해 과거 푸드트럭 당시 한국식 '불고기 부리토'를 선보였던 황블리를 초대했다. 이어 부부 사장님은 원주 시민들을 통해 정통 부리토와 한식화 부리토에 대한 대중들의 선호도를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정통과 한식화 사이에서 갈등하는 부부 사장님의 선택은 오늘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9-07-10 16:51:06

출처: tvN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이다희♥이재욱 극 중 나이?실제 나이는? 실제 나이차이는 13살?

10일 tvN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 11회가 방송된다.지난 4일 방송된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 10회에서는 차현(이다희)의 부탁으로 차현의 남친 역할을 연기하는 지환(이재욱)의 모습과, 두 사람의 감정변화가 그러졌다. 차현의 도움으로 드라마 '장모님이 왜 그럴까' 에 주인공으로 복귀하게 된 지환은, 차현의 SOS를 받는다. 이는 타미와 함께 있는 자리에서 자신의 남자친구인 척을 해달라는 요구였다.기꺼이 차현의 부탁을 수락한 지환은 '가자 현아' 라며 차현의 손을 덥석 잡는가 하면, 차현과의 첫만남을 회상하며 은연 중에 진심을 고백했다. 이처럼 지환과 차현은 타미, 모건에 이어 풋풋한 러브라인을 형성하며 시청자들에게 설렘을 안겼다.한편 차현과 지환을 연기하는 배우 이다희와 이재욱 또한 화제다. 이다희는 1985년 생(35세)으로, 극 중 37세이다. 이재욱은 1998년 생(22세)으로 극 중 30세이다. 실제로 두 사람은 무려 13살의 나이 차이를 보인다.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 11회는 금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2019-07-10 16:39:18

출처: JTBC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 몇부작? 임수정♥장기용 극 중 나이? 실제 나이는?

10일 tvN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이하 'WWW') 11회가 방송된다.지난 10회 방송에서는 배타미(임수정)가 아픈 박모건(장기용)을 위로하는 장면이 그려졌다.이날 배타미는 박모건을 끌어안고 "내 키가 2m면 좋겠다. 한 품에 쏙 안아주게. 너 너무 커"라고 말했다. 그러자 박모건은 웃으면서 "아프니까 좋네"라고 말했다. 그는 웃는 이유를 묻는 배타미에 "2m 배타미 상상했어"라고 답했다. 이에 배타미가 "어때?"라고 묻자, 박모건은 "왜 예쁘지?"라고 답해 설렘을 자아냈다.이처럼 지난 방송에서는 본격적인 연애를 시작하는 타미와 모건의 모습으로, 드라마의 화제성을 굳혔다. 이에 'WWW'의 주연 배우인 임수정과 장기용은 연일 화제가 됐다. 이에 두 사람의 극 중 나이와 실제 나이를 궁금해 하는 누리꾼들도 많다.임수정은 1979년 생으로 올해 41세이며, 극중 배타미의 나이는 38세인 것으로 전해진다. 또한 장기용은 1992년 생으로 올해 28세이며, 극중 박모건의 나이 또한 28세이다.한편 'WWW'는 총 16부작으로,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2019-07-10 16:23:52

피아니스트 윤한

윤한 누구? 버클리음대 출신 피아니스트…나이는? 결혼은?

피아니스트 윤한이 10일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등장하는 등 화제다.윤한은 1983년생으로 올해 만 35세다. 지난 2017년 9월 결혼 소식을 알렸다.2006년 버클리 음악 대학 영화음악작곡학과를 졸업하고 2010년 1집 'Untouched'를 발표하며 피아니스트로 데뷔했다.KBS2 '성균관 스캔들', tvN '로맨스가 필요해', SBS '돈의 화신', MBC '구가의 서', SBS '장옥정, 사랑에 살다', SBS '황금의 제국' 등 드라마 OST 제작에 참여했다.또 뮤지컬 '모비딕'에서 주인공 이스마엘 역으로 출연하고 MBC '아름다운 콘서트'의 음악 감독 겸 보조 진행자로 출연, EBS FM '경청'의 DJ로 발탁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했다. 2016년 대학 교수로 임용, 용인대학교 실용음악과 조교수를 거쳐 2017년부터 경희대학교 예술디자인대학 포스트모던음악학과 및 아트·퓨전디자인대학원 실용음악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2019-07-10 16:14:41

출처: MBC '라디오스타'

'라디오스타' 7/10 게스트 김성령·손정은·김병현·남창희 나이는?

10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 625회에서 배우 김성령, 아나운서 손정은, 야구선수 김병현, 개그맨 남창희가 게스트로 출연한다.이날 방송에서 손정은은 배우 김상중으로부터 "눈썹을 움직이지 마!"라는 말을 들어, 보톡스 시술을 고민했다고 털어놓는다. 이어 그녀는 눈썹을 움직이는 원인이 직업병과 관련있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그런가 하면 손정은은 자신과 김성령의 평행 이론을 주장하며 선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러나 정작 MC들은 의아한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이외에도 이날 방송에서 김병희는 16년 전 관중에게 손가락으로 욕을 한 사연을 공개했으며, 남창희는 배우 이동욱 덕분에 tvN '미스터 션샤인'에 캐스팅된 일화를 털어놓았다.이에 '라디오스타' 625회게스트들은 방송 전부터 화제가 됐다. 김성령은 올해 1967년 생(53세), 손정은은 1980년 생(40세), 김병현은 1979년 생(41세), 남창희는 1982년 생(38세)이다.

2019-07-10 16:03:15

출처: MBC '봄밤'

'봄밤' 몇부작?정해인♥한지민♥김준한 극 중 나이?실제 나이는?

10일 MBC '봄밤' 29, 30회가 방송된다.이날 방송에서는 유지호(정해인)와 권기석(김준한)이 의미심장한 대화를 주고받는 모습이 그려진다. 앞서 권기석은 유지호와 유은우(하이안)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이정인의 아버지인 이태학(송승환)에게 전송해 긴장감을 보인 바 있다.이런 가운데 유지호와 권기석이 다시 마주한 모습이 포착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권기석의 밝은 모습과 유지호의 차가운 눈빛이 대비돼 있다. 이날 두 사람의 만남에서 유지호는 권기석에게 날선 경고를 전한다. 이들이 나눈 대화가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한편 굿데이터코퍼레이션에 따르면 지난 8일, '봄밤'은 '7월 1주차 TV화제성 드라마 부문 1위'를 차지했다. 이는 드라마 부문 점유율 11.86%로 6주 만에 드라마 화제성 1위 자리를 탈환한 것이다. 출연자 화제성의 경우, 정해인이 1위, 한지민이 2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에 '봄밤'은 29, 30회 방송 전부터 연일 이목을 끌었다. 그런 가운데 주연 배우인 한지민, 정해인, 김준한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높아지기도 했다. 이정인(극 중 나이 35세)을 연기한 한지민은 1982년 생으로 38세이며, 유지호(극 중 나이 35세)로 분한 정해인은 1988년 생으로 32세이다. 또한 이정인의 전 연인인 권기석은 극 중 나이 38세이며, 이를 연기한 김준한은 1983년 생으로 37세이다.한편 MBC '봄밤'은 32부작으로 매주 수, 목요일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된다.

2019-07-10 15:39:12

출처: 송파구 방이동 꼭그닭 셀프텝 하우스 위치, 네이버 지도

빠네치킨이 뭐야? 방이동 맛집 수제맥주 '꼭그닭 셀프텝 하우스'. '생방송 오늘저녁-달라도 너무 달라' 소개, 위치는?

10일 방송되는 MBC '생방송 오늘저녁'의 코너인 '달라도 너무 달라'에서, 송파구 방이동에 위치한 '꼭그닭 셀프텝 하우스'를 소개한다.'꼭그닭 셀프텝 하우스'는 수제 맥주를 원하는 만큼 셀프바에서 따라 마실 수 있어, '치맥'을 좋아하는 손님에게는 일찍이 유명한 치킨집이다.이곳의 대표 메뉴는 빠네치킨(24,900원)으로, 이는 로제소스에 버무려진 치킨과 빵 속에 담긴 치즈를 함께 먹는다.한편 '꼭그닭 셀프텝 하우스'의 주소는 '서울특별시 송파구 오금로11길 14'이다.

2019-07-10 15:22:56

출처: 반포동 '반포치킨' 위치, 네이버 지도

전기구이 마늘치킨 맛집 구반포 '반포치킨', '생방송 오늘저녁-달라도 너무 달라' 소개, 위치는?

10일 방송되는 MBC '생방송 오늘저녁'의 코너인 '달라도 너무 달라'에서, 반포동에 위치한 맛집 '반포치킨'을 소개한다.'반포치킨'은 전기로 구운 옛날통닭에 다진 마늘 양념을 바른 '전기구이 마늘통닭'(16,000원)이 대표 메뉴인 치킨집이다. 해당 가게는 매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전 12시까지 영업한다.'반포치킨'의 주소는 '서울특별시 서초구 신반포로 38'이다.

2019-07-10 15:04:58

MBC '문화사색'

시조와 힙합이 만난 흥겨운 뮤지컬과 특별한 회고 전시회 소개

MBC TV '문화사색'이 12일 0시 30분에 방송된다.시조와 힙합이 만나 뮤지컬 '스웨그에이지'로 탄생했다. 배경은 상상 속 조선, 어느 날 시조가 금지당한다.시조를 통해 양반을 비판해 온 골빈당의 대표 '진'과 조선 제일의 시조꾼 '단'이 만나 탄압하는 세력과 맞선다. 시조를 랩처럼 쏟아내며 겨루는 '시조 배틀', 유명 TV노래자랑을 패러디한 '전국시조자랑' 등 흥겨운 무대로 즐거움을 선사한다.헤어스타일부터 요란한 옷차림까지 파격의 아이콘인 현대무용가 안은미 씨가 올해 안은미컴퍼니 창단 30주년을 맞아 전시를 열었다. 현대무용가 안은미 씨의 춤 역사가 담긴 아카이브 자료와 그녀를 모티브로 만든 설치작품을 특별 회고전에서 만나본다.

2019-07-10 15:04:15

KBS1 '사랑의 가족'

장애인에게는 무용지물인 무인정보단말기

KBS1 TV '사랑의 가족'이 11일 오후 1시에 방송된다.무인정보단말기 키오스크는 업체 입장에서는 인건비와 운영비를 줄일 수 있고 사용자로서도 편리하다. 하지만 장애인들은 오히려 불편을 겪고 있다. 시각장애인은 무인단말기가 어디에 있는지 확인할 수가 없고, 점자 안내도 없다. 휠체어 장애인은 높이가 높아서 주문할 수가 없다.무인단말기가 늘면서 장애인은 음식 주문이나 금융 거래, 항공권도 끊기 힘든 상황이며 최소한의 권리가 박탈당하고 있다.장애인차별금지법의 강제력이 약하고 제재 조항이 제대로 마련돼 있지 않아 실효성이 낮을 거라는 비판도 제기된다. 또 구체적인 기준이 없는 점도 문제로 지적되는 현실을 취재한다.김철수(63) 씨는 31세 때, 어선 기관사로 일하던 도중 가스난로 폭발사고로 큰 화상을 입어 3년간 병원 생활을 했다. 그는 평소에 즐겨 듣던 송대관, 박진도, 배호의 노래를 들으며 위안을 얻었다. 그러던 중 한 라디오에서 진행하는 전화 노래방 코너에 참여한 후 지인들의 응원이 빗발치자 희망과 용기를 얻어 얼굴을 가린 마스크와 선글라스를 벗고 자신을 사랑하기 시작했다.

2019-07-10 15:04:02

트위치 스트리머 잼미가 10일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등장하는 등 화제다. 잼미

잼미 누구? 나이는? 맥심 모델까지 '미모 뿜뿜'

트위치 스트리머 잼미가 10일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등장하는 등 화제다.잼미는 1995년 1월 7일생으로 올해 만 24세다. 경기도 안양에서 태어났으며 현재 경상도에 거주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트이린, 트샛별, 빅샤이닝, 트경리 등의 별명으로 불리는 트위치 스트리머다. 지난 3월 22일 본격적으로 방송을 시작했다. 종합게임방송보다는 게임을 좋아하는 소통 방송에 가깝다는 팬들의 평가다.예쁘장한 외모로 단기간에 매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맥심 화보 촬영 섭외가 들어올 정도로 수려한 외모를 자랑한다. 유튜브 채널 예스잼미를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 6월 20일 구독자수 20만명을 달성했다. 같은 달 29일에는 방송 시작 100일 기념 첫 팬미팅을 열기도 했다. 오는 8월 10일 부산 벡스코에서 200명 규모로 팬싸인회를 진행할 예정.

2019-07-10 14:34:00

서울시 종로구 평창동. 네이버 지도

종로구 평창동 어떤 동네? 한끼줍쇼 등장

10일 방송되는 JTBC '한끼줍쇼'에 서울 종로구 평창동이 등장한다.이날 영화 '기생충'의 배우 박명훈과 최근 종영한 드라마 '국민 여러분!' 및 '왜그래 풍상씨'의 배우 최대철이 이경규, 강호동과 함께 평창동을 방문, 한끼 미션을 수행한다.평창동은 종로구에서도 북쪽에 위치해 있다. 북한산 자락이 이 동네에 포함된다. 경기도 고양시 바로 남쪽.고양군(현 고양시) 은평면 평창리였다가, 서대문구에 속했다가, 1950년 평창리에서 평창동으로 바뀐 데 이어 1975년부터 종로구에 속해 있다.행정동명이 평창동이며, 법정동은 평창동과 구기동.지금도 서울 외곽이고 과거에도 수도의 외곽이었다. 조선 때 수도 외곽 방위를 맡은 총융청의 창고 이름이 바로 '평창'이었다. 이게 동네 이름이 된 것.북한산 자락에 있는만큼 북한산 진흥왕순수비유지(사적 228호)가 유명하다. 다만 손상을 막고자 순수비는 현재 경복궁에 이전돼 있고, 실제 자리에는 모조비가 있다.아울러 승가사, 문수암, 보현산신각 등의 사찰도 있다. 승가사에는 구기리 마애석가여래좌상(보물 215호)가 있다.이북오도청이 있어 눈길을 끈다. 한반도 전체를 대한민국 행정구역으로 보고 북한의 5개 도(황해도, 평안남도, 평안북도, 함경남도, 함경북도, 그리고 개성시 등 북한 내 경기도와 강원도의 시·군)를 수복하지 못한 지역으로 보는 데 따라, 이를 관할하는 행정안전부 산하 정부기관이다.5개 도의 도지사도 임명된다. 명예직이며 차관급 대우를 받는다.화정박물관, 갤러리세줄, 가인갤러리, 서울옥션센터, 영인문학관 등 미술과 문학 등 관련 문화시설이 위치해 있다. 서울예술고등학교도 있어 '예술' 테마로 묶을만하다.예술가와 연예인 등 관련 유명인들도 많이 거주하는 편이라고.수많은 영화와 드라마가 촬영된 지역으로도 유명하다. tvN 응답하라 1994가 대표적.지하철이 지나지 않는 동네이다. 북악터널과 정릉터널 등이 동네를 관통한다.

2019-07-10 14:30:14

배우 최유화. 에코글로벌그룹 제공.

최유화 '타짜3' 출연 확정…어떤 배우?

배우 최유화가 '타짜3 : 원 아이드 잭'에 캐스팅되면서 주목받고 있다.'타짜' 시리즈의 세 번째 이야기인 '타짜: 원 아이드 잭'에는 배우 박정민, 류승범, 우현, 윤제문 등이 출연한다. 최유화는 마돈나 역으로 출연한다. 소속사 에코글로벌그룹에 따르면 최유화는 '타짜: 원 아이드 잭'의 여주인공 마돈나 역에 최종 캐스팅되며 최근 촬영을 끝마쳤다.'타짜: 원 아이드 잭'은 무엇이든 될 수 있고 누구든 이길 수 있는 무적의 카드 '원 아이드 잭'을 받고 모인 타짜들이 인생을 건 한탕에 올인하는 이야기다.최유화는 모델 출신으로 키 172cm의 우월 몸매 소유자로 2010년 KBS2 '드라마 스페셜-위대한 계춘빈'으로 데뷔해 '슈츠', '미스트리스' 등의 드라마에 출연했고 최근에는 JTBC 드라마 '라이프'에서 여기자 역을 맡아 눈도장을 찍었다.

2019-07-10 14:06:03

배우 최유화

최유화 누구? 모델 출신 배우…나이는? 출연작 보니

배우 최유화가 10일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등장하는 등 화제다.최유화는 1985년 10월 10일생으로 올해 만 33세다.2010년 KBS '드라마 스페셜 - 위대한 계춘빈'으로 배우로 데뷔했다. 모델 출신이다.영화 나의 깜시(2010년), 러브콜(2011), 러브픽션(2012), 사랑해!진영아(2013), 쎄시봉(2015), 사랑이 이긴다(2015), 비밀은 없다(2016), 최악의 하루(2016), 밀정(2016), 내게만 보이는 남자(2017), 레슬러(2018), 완벽한 타인(2018), 봉오동 전투(2019), 타짜: 원 아이드 잭(2019) 등에 출연했다.드라마 마이 프린세스(2011), 부탁해요 캡틴(2012), KBS 드라마 스페셜 - 내가 우스워보여(2012), 청춘시대 2(2017), 슈츠(2018), 미스트리스(2018), 라이프(2018), KBS 드라마 스페셜 - 도피자들(2018), 미스터 기간제(2019) 등에 출연했다.

2019-07-10 14:05:05

영화 '나의 작은 시인에게'

[김중기의 필름통] 집에서 보는 수작 영화

극장가가 참을 수 없는 오락영화의 가벼움으로 가득 찼다.수작 영화들은 킬링타임용 영화들에 밀려 찾아보기 어렵고, 찾더라도 며칠 만에 간판을 내리는 바람에 늘 허탕을 친다. 세대를 넘어 사랑받던 영화관이 이제 롤러코스트 오락영화의 전유물이 됐다.그러나 영화관을 찾지 않더라도 놓친 수작 영화들을 즐길 수 있는 길은 있다. 포털 사이트의 영화서비스를 통하면 집에서도 즐길 수 있는 것이다. 고화질의 영화를 몇 천원으로 구입해서 몇 번이고 볼 수 있는 서비스다.올해 상반기에 개봉된 수작 영화들을 몇 편 소개한다.(구입가격은 2019년 7월 10일 기준)'그린북'(2018)은 올해 1월 국내 개봉해 2월에 아카데미 작품상과 각본상, 남우조연상을 수상한 작품이다. 인종차별이 심하던 1962년. 입담과 덩치로 먹고 사는 이탈리아 이민 남자가 교양과 우아함을 갖춘 흑인 피아니스트의 미국 남부 투어에 로드 매니저로 참가하면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담은 영화다. 흑인 인종차별을 뛰어넘은 감동적인 우정을 그린 영화로 피아니스트 돈 셜리의 실화를 바탕으로 하고 있다. 음악과 유머 등이 어우러져 감동과 함께 유쾌하게 볼 수 있는 영화다. 2천500원.'미스터 스마일'(2018)은 올해 83세인 로버트 레드포드의 아름다운 미소와 그윽한 눈빛을 볼 수 있는 영화다. 그가 은퇴를 선언하면서 마지막으로 출연한 작품으로 품위 있게 은행을 터는 늙은 강도역을 맡았다.평생 16번을 탈옥하고, 은행에서도 총 한방 쏘지 않고, 다치는 사람 하나 없이 돈을 강탈해간 은행털이 신사 포레스트 터커의 실화를 그렸다. 불행하고, 불우한 삶이지만 늘 미소를 잃지 않는 그를 통해 세상사는 여유를 찾아볼 수 있게 하는 영화다. 1천300원.'더 와이프'(2017)는 2월 27일 국내 개봉했다. 명배우 글렌 클로즈가 올해 골든 글로브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작품이다. 글쓰기에 천부적인 재능이 있던 여대생 조안은 교수였던 조셉과 사랑에 빠진다. 그리고 글쓰기를 포기하고 남편을 위해 모든 것을 바친다. 세월이 흘러 남편은 최고의 작가가 된다.1992년 남편은 작가로서 최고의 영예인 노벨 문학상을 수상하게 된다. 그녀의 헌신적인 노력이 결실을 맺는 순간이다. 그러나 둘만의 비밀이 드러나기 시작한다. 2003년 출간된 메그 울리처의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하고 있다. 뛰어난 재능을 가졌지만, 사회적 편견으로 그늘을 선택한 한 여성의 슬픈 삶이 가슴을 짓누르는 영화다. 2천500원.'라스트 미션'(2018)은 클린트 이스트우드(90)가 마약 배달원으로 나오는 영화다. 멕시코 마약 카르텔에서 마약을 배달했던 87세의 레오 샤프라는 실존 인물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하고 있다.가족을 내팽개치고 원예사로 성공하지만 결국은 파산하고 갈 곳마저 없어진 얼 스톤. 우연하게 배달 일을 맡는데 알고 보니 마약이다. 범죄지만 가족과의 관계 개선을 위해 무엇보다 돈이 절실했던 그는 그 미션을 계속한다. 뒤늦게 가족의 소중함을 깨닫는 한 남자의 회한이 클린트 이스트우드의 시니컬한 표정에서 잘 묻어난다. 5천원.'러브리스'(2017)는 2017년 칸영화제 심사위원상을 수상한 작품으로 국내에서는 4월에 개봉했다. '리턴'(2003)으로 베니스영화제 황금사자상을, '리바이어던'(2014)으로 칸영화제 각본상을 수상한 러시아 안드레이 즈비아긴체프 감독의 신작이다.13살 아들이 실종된 후 사랑이 사라진 차갑고 냉혹한 부부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황량하게 내리는 눈, 앙상한 나뭇가지, 스산한 바람. 그 어떤 따스함도 없는 서늘한 현실을 무심하게 그려내고 있다. 4천500원.'나의 작은 시인에게'(2018)는 이스라엘 나다브 라피드 감독의 '시인 요아브'(2014)를 할리우드에서 리메이크한 영화다. 시인이 되고 싶은 유치원 교사가 5살의 천재 시인을 만나면서 벌어지는 욕망과 시기, 집착을 그린 영화다. 아이의 천재성을 살리기 위해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 주인공의 심리가 잘 묘사하고 있다. 안타까움과 함께 연민도 느껴지는 영화로 지난해 선댄스 영화제 감독상을 수상했다. 4천500원.김중기 문화공간 필름통 대표

2019-07-10 13:06:06

영화 '기방도령'

[김중기의 필름통] 새영화

◆기방도령감독:남대중출연:준호, 정소민, 최귀화기생의 아들로 태어나, 기방에서 자란 꽃도령 허색(준호). 기방 연풍각이 폐업 위기에 처하자 조선 최초의 남자 기생이 되기로 결심한다. '기방결의'(?)로 맺어진 괴짜 도인 육갑(최귀화)과 함께 기획부터 홍보까지 환상의 호흡을 자랑하며 여심을 자극한다. 입소문이 퍼지면서 조선 사대부 여인들의 마음까지 두근거리게 한다. 그러나 승승장구도 잠시. 예기치 못한 인물이 등장하면서 허색의 사업은 삐거덕거리기 시작하는데... . 정절을 지키며 가문을 위해 열녀문을 세우는 것이 가장 큰 영광이었던 조선시대 여인. 그들에게 허색은 노래와 춤, 그림과 시까지 통달한 예인으로 그들의 욕망을 자극한다. 남자 기생이라는 기발한 소재로 조선시대의 부조리한 관념들을 유쾌하게 풍자하겠다며 달려든 코미디영화다. 평단의 혹평을 받고 있지만, 심판은 관객의 몫이다. 110분. 15세 이상 관람가 ◆난폭한 기록감독:하원준출연:정두홍, 류덕환, 서은아특종 냄새는 귀신같이 맡는 집념의 프리랜서 VJ 국현(류덕환)은 자극적인 취재거리를 찾던 중 머리에 칼날이 박힌 채 살아가는 전직형사 기만(정두홍)의 이야기가 대박 아이템임을 직감한다. 폐인 같은 삶을 살고 있던 기만은 국현의 집요한 설득 끝에 동료형사를 죽이고 자신에게 칼날을 박아놓은 마약조직보스 정태화(정의갑)에 대한 복수를 기록한다는 조건하에 동행취재를 허락한다. 2014년 8월에 촬영이 시작됐으니 5년 만에 완성돼 관객에게 공개된 저예산 액션영화다. 그동안 주연배우 류덕환은 군복무를 마쳤고, 정두홍은 무술감독으로 돌아가 '밀정''군함도' 등 블록버스터 영화의 액션을 담당했다. 정도홍은 2006년 류승완 감독의 '짝패' 이후 13년 만에 주연을 맡았다. 액션에 미친 정두홍의 장인정신과 류덕환의 고군분투기. 90분. 청소년 관람불가 ◆미드소마감독:아리 에스터출연:플로렌스 퓨, 잭 레이너 큰 상실로 트라우마를 겪고 있는 대니(플로렌스 퓨)는 정신안정제에 의지해 힘겨운 나날을 보내고 있다. 남자친구 크리스티안(잭 레이너)은 스웨덴 교환학생 펠레와 스웨덴 시골 마을 호르가에서 열리는 축제 미드소마에서 휴가를 보내기로 한다. 도착한 마을은 백야가 한창이다. 하얀 옷을 입고 맞아주는 마을 사람들과 그 뒤로 펼쳐진 꽃밭은 대니의 아픔을 잊게 치유해줄 것으로 기대하기에 충분했다. 그러나 축제가 진행될수록 일행은 기이한 경험을 하고 점점 공포에 빠져들게 된다. 감독 아리 애스터(32)는 하지 축제라는 종말론적 모험을 하게 된 등장인물들이 신화와 역사적 전통이 가득한 이질적인 세계관을 통해 공포를 느끼게 한다. 갖가지 상징과 낯선 의식들이 목가적인 분위기 속에서 이뤄지는 독특한 오컬트 무비다. 147분. 청소년 관람불가

2019-07-10 13:05:53

문제가 된 대왕조개 채취 장면. SBS 제공

[정덕현의 엔터인사이트] 위기의 '정글의 법칙', 무엇이 문제였을까

최근 SBS '정글의 법칙'은 대왕조개 불법 취식 문제로 최대 위기를 맞게 됐다. 2011년부터 방영되며 꾸준히 높은 시청률을 유지해오던 '정글의 법칙'. 어디서부터 문제가 생겨났던 걸까. ◆생존과 공존의 균형으로 시작했던 '정글의 법칙'2011년 시작된 SBS '정글의 법칙'은 여러모로 예능사에 있어서는 도전적인 시도가 아닐 수 없었다. 그것은 예능과 교양이 하나의 접점을 만들면서 탄생한 프로그램이기 때문이다. 당시 교양팀과 예능팀을 합치는 파격적인 시스템 정비를 했던 SBS는(물론 SBS는 다시 팀을 분리했지만), 그 성과로서 '정글의 법칙'을 만들었다. 지금껏 정글이라고 하면 주로 다큐의 영역이라고 여겼지만, '정글의 법칙'은 그것을 예능의 영역으로 확장했다. 그걸 가능하게 해준 건 다름 아닌 김병만이었다. 당시 '정글의 법칙'의 틀을 만들었던 정순영 국장은 우연히 김병만으로부터 어려서부터 자연에서 뛰놀았던 그가 정글이든 어디든 들어가 생존할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는 이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실제로 김병만은 다큐적인 생존을 할 수 있으면서도 동시에 예능적인 요소까지 아우를 수 있는 인물이었다.문제는 카메라를 들고 정글에 들어간다는 것에 대한 명분이었다. 그것은 위험한 일이기도 했고 다른 한편으로 보면 그 자체로 자연을 예능의 놀이터로 만들 수 있는 일이기도 했다. 실제로 비슷한 형식으로 정글탐험을 시도했던 90년대에 방영된 KBS '도전 지구탐험대'는 배우 김성찬씨가 라오스에서 촬영하던 중 뇌성 말라리아에 감염돼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하기도 했다. 하지만 그 후에도 지속되던 이 프로그램은 결국 2005년 개그우먼 정정아씨가 콜롬비아에서 촬영 도중 아나콘다에 물리는 사고를 겪은 후 폐지되었다. 그 같은 논란의 소지가 있던 '정글의 법칙'은 그래서 생존과 함께 '공존'이라는 확고한 명분을 내세웠다. 그래서 정글에서의 생존기를 먼저 보여주고, 그 후에는 그 곳에서 살아가는 원주민들을 찾아가 그들의 삶의 방식을 배우며 소통하는 것으로 '공존의 의미'를 되새겼다.실제로 당시 '정글의 법칙'의 정순영 국장은 물론이고 제작진들은 제레드 다이아몬드의 '총,균,쇠' 같은 문화인류학이 경고하는 문명의 정글 침탈을 고민했었다. 하지만 이런 공존에 대한 고민은 2013년 뉴질랜드편에서 불거진 조작논란으로 인해 무너지기 시작했다. '정글의 법칙'에 등장하던 원주민들이 사실은 돈 받고 방송에 출연했다는 의혹이 불거졌고, 심지어는 '정글 투어' 관광 상품이 존재한다는 사실까지 드러났다. 결국 '정글의 법칙'은 원주민과 소통하고 공존하는 기획을 포기했다. 대신 그 자리를 채운 건 정글에서 하는 '익스트림 스포츠' 같은 미션과 게임의 재미였다. 공존의 의미가 조금씩 퇴색하면서 재미가 강조되기 시작한 '정글의 법칙'은 거기서부터 엇나가기 시작했다. ◆'정글의 법칙', 대왕조개 취식 논란에 담긴 것들최근 방영된 '정글의 법칙' 태국편에서 멸종위기로 보호대상인 대왕조개를 취식해 생겨난 논란은 사실상 몇 년 전부터 예고된 사건이라고도 볼 수 있다. 대왕조개 취식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기 때문이다. 이미 2012년 바누아투 편에서도 대왕조개 사냥과 취식 장면이 대단한 모험처럼 담겨진 바 있고, 지난 2014년 보르네오편에서도 또 2015년 팔라우편에서도 등장한 바 있다. 물론 나라에 따라 대왕조개 취식이 모두 금지되어 있는 지는 알 수 없다. 흔히 팔라우 같은 곳에서는 식용으로 양식한 대왕조개 요리가 유명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자막에 심지어 '무려 100년을 사는 대왕조개'라고 글귀를 담으면서 그걸 잡아먹는다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를 간과한 건 제작진의 무감각을 잘 말해주는 대목이다. 심지어 이를 '정글 먹방'이라는 재미 코드로 자주 사용한 건, '정글의 법칙'이 애초에 정글에 들어갈 때 가졌던 '조심스러운 접근'이 어느 순간부터 풀려버렸다는 걸 확인하게 한다.대왕조개가 아니라도, 또 굳이 법적으로 걸리는 보호종이 아니라고 해도 정글에 들어가 거기 자연 속에 살아가는 생물들을 사냥해 잡아먹는 일에는 그만한 윤리적 태도가 필요했다고 보인다. 사실 이런 '정글 먹방' 장면들은 여러 번 방송으로 반복되어 나와 이제는 시청자들조차 둔감해진 면이 있었다. 만일 이번 일이 태국 측에서 문제제기를 하며 불거지지 않았다면 우리는 정글에서 취식하는 일에 대한 문제의식을 갖지 않았을 지도 모른다.하지만 과거 2013년 조작논란이 불거져 나오자 '정글의 법칙'의 모든 장면들이 '연출'로 보였던 것처럼, 대왕조개 논란이 나오자 그간 방송의 자극적인 포인트로 제시되던 '정글 먹방'이 돌연 생물 살육의 현장처럼 보이기 시작했다. 논란이 나오고 나서 방영됐던 '정글의 법칙'에서 바다사냥을 통해 그물 한 가득 잡아온 고둥을 직화구이로 먹으며 "치즈 같다"고 표현하는 장면이 불편하게 느껴지기 시작한 것이다. ◆정글로 들어간 카메라, 어째서 정글은 점점 슬퍼질까일찍이 문화인류학자 제레드 다이아몬드는 '총, 균, 쇠'라는 저서에서 문명이 원주민들을 어떻게 몰아내는가의 이유로 제목에 담긴 총, 균, 쇠를 지목한 바 있다. 즉 유럽인들이 신대륙을 정복할 수 있었고 그로부터 지금처럼 삶의 불균형이 생길 수 있었던 원인이 그들이 발명한 총과 그들이 보유한 균(그들에게는 내성이 생겼지만 원시부족에겐 치명적인), 그리고 무시무시한 칼을 생산하게 한 강철에 있었다는 것. 즉 현재 문명과 원주부족들 사이에 벌어진 삶의 불균형은 부족들의 열등함 때문이 아니라 유럽인들이 운 좋게 총, 균, 쇠를 가질 수 있는 환경에 있었기 때문이라는 것이었다.이런 관점에서 보면 정글로 들어가는 카메라는 또 다른 총, 균, 쇠의 역할을 할 가능성이 높다. 카메라가 들어간다는 건 결국 사람이 들어간다는 뜻이고, 그러한 문명의 침탈은 원주민들과 그 곳에서 살아가는 생물들의 자연적인 삶을 바꿔놓을 수 있다는 뜻이기 때문이다. 실제로 카메라에 익숙해진 원주민들은 그것이 돈이 되고 부가 된다는 걸 깨닫기도 한다. 정글 투어 같은 상품이 생겨나고 그것이 또 다른 그들의 생업으로 바뀌기도 한다. 100년을 살아가는 생물이라도 돈이 된다면 관광 상품화되어 은밀하게 팔리기도 할 것이다.'정글의 법칙'에 지금 터져버린 이른바 '대왕조개 논란'은 그래서 어떤 면에서는 언젠가 터질 수밖에 없었던 일처럼 보인다. 물론 첫발은 나름 윤리적인 고민들을 갖고 뗐을 게다. 하지만 여러 발을 들이기 시작하면서 그런 고민들은 희석되기 시작했고, 결국 정글 체험이 하나의 재미가 되어버린 상황을 맞이하게 됐다. 우리에게 재미지만 저들에겐 침범이 된다는 사실을 점점 망각하게 된 것이다.문명이 들어가 파괴했던 무수히 많은 원주민들의 삶의 이야기를 우리는 이미 익숙하게 알고 있다. 남미의 마야족 이야기가 그렇고 신대륙의 인디언 이야기가 그렇다. 물론 거기엔 총과 칼이 동원되었지만, 요즘 같은 시대에 그런 드러나는 위협들은 잘 쓰이지 않는다. 대신 카메라로 대변되는 도시인들의 호기심과 욕망과 그들이 들고 오는 자본이 총과 칼을 대신하는 경우가 더 많다. 정글이 갈수록 슬퍼지는 이유다.

2019-07-10 13:05:35

배우 임은경이 10일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등장하는 등 화제다. 임은경 비디오스타 출연분 캡처

임은경 누구? 그때 그시절 TTL 소녀…나이는? 근황은?

배우 임은경이 10일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등장하는 등 화제다.임은경은 1983년 7월 7일생으로 올해 만 36세다. 선린초, 둔촌중, 대원여고를 졸업했으며 중앙대학교 안성캠퍼스 연극학과 학사 학위를 받았다.임은경은 1999년 SK텔레콤 TTL CF로 데뷔했다. 당시 CF는 임은경이 빨간 머리를 한 채 날아오는 토마토를 몸에 맞으며 '스무살'이라는 대사를 읊는 등 다소 실험적이고 파격적인 컨셉으로 화제몰이에 성공했다.이후 영화 성냥팔이 소녀의 재림(2002년), 품행제로(2002), 여고생 시집가기(2004), 시실리 2km(2004), 인형사(2004), 치외법권(2015) 등 다수의 영화에 출연했다.드라마 출연작은 KBS2 보디가드 (2003), MBC 레인보우 로망스, 웹드라마 유명산 진달래 등이다.2017년 5월 27일 SNL 코리아의 더빙극장 코너에서 TTL 소녀 시절 때 분장을 하고 깜짝 등장하기도 했다. 같은해 5월 28일 복면가왕에 '잠시 쉬어갈게요 하프타임'이라는 이름으로 출연했다.

2019-07-10 11:25:39

배우 강지환이 소속사 직원 성폭행 혐의로 경찰에 긴급 체포된 가운데 강지환이 현재 출연 중인 조선생존기 방송 차질이 불가피해졌다. 조선생존기 홈페이지 캡처

강지환 출연 중인 조선생존기 몇부작 남았나…주연 배우 교체 가능성? 전례 있나?

배우 강지환이 소속사 직원 성폭행 혐의로 경찰에 긴급 체포된 가운데 강지환이 현재 출연 중인 조선생존기 방송 차질이 불가피해졌다.TV조선 토일드라마 조선생존기는 지난 7일 기준 10회까지 방영된 상태다. 조선생존기는 총 20부작으로 앞으로 10부작이 남아있는 셈이다.조선생존기는 사전 제작 드라마가 아닌 관계로 현재 촬영과 방영을 함께 진행 중이다. 경찰에 긴급체포된 강지환이 촬영 스케줄을 제대로 소화해낼 수 있을지 미지수다. 조선생존기 제작진은 "사태를 파악하고 있는 중"이라며 "드라마 촬영 자체가 끝나지 않았다. 이번 주 방송분 11~12회 촬영은 마쳤다"고 밝혔다.촬영이 어렵다면 주연배우가 교체될 가능성도 있다. 앞서 여러 이유로 방영 중인 드라마의 주연이 바뀌는 사례가 있었다.제작진과의 갈등을 이유로 드라마 '리턴'의 주연 배우가 고현정에서 박진희로 교체된 바 있다. '당신은 너무합니다'에 출연 중이던 구혜선이 건강상의 이유로 하차해 장희진이 대신 투입되기도 했다. 에덴의 동쪽에 출연 중이던 이다해가 황정음으로 교체된 적도 있다.

2019-07-10 09:53:44

교통사고 후유증 이겨낸 송가인 나온 '아내의 맛' 최고 1분 시청률 7.7%

TV 조선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아내의 맛)에서 송가인이 교통사고를 당한지 이틀 밖에 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행사 일정을 소화하기 위해 천안 효 콘서트에 가서 '단장의 미아리고개 '를 부르자 최고 1분 시청률이 7.7% (TNMS, 유료가입) 까지 상승했다.이날 '아내의 맛' 1부 시청률은 3.9%, 2부 시청률은 6.8% 인 것에 비교할 때 7%대 후반의 송가인 최고 1분 시청률은 송가인의 높은 인기를 실감하게 하는 수치다. '아내의 맛'은 이날 같은 시간대 JTBC 월화드라마 '바람이 분다' 3.6%, JTBC '60일 지정생존자' 3.9%를 모두 이기며 비지상파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했다.

2019-07-10 09:45:12

사진. TV 조선 '세상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

송가인, 교통사고 후유증 딛고 '단장의 미아리고개' 열창

가수 송가인이 교통사고 후유증을 딛고 '단장의 미아리고개'를 열창해 화제다.TV 조선 '세상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에서 송가인은 교통사고를 당한지 이틀 밖에 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행사 일정을 소화했다.특히 송가인이 천안 효 콘서트에서 '단장의 미아리고개 '를 부르자 최고 1분 시청률이 7.7% (TNMS, 유료가입) 까지 상승했다. 이날 '세상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 1부 시청률은 3.9%, 2부 시청률은 6.8% 인 것에 비교할 때 7%대 후반의 송가인 최고 1분 시청률은 송가인의 높은 인기를 실감 하게 한다. 한편 '세상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은 이날 같은 시간대 JTBC 월화드라마 '바람이 분다' 3.6%, JTBC '60일 지정생존자' 3.9%를 모두 이기며 비지상파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했다.

2019-07-10 09:11:00

[페이스북 글 전문] 고민정 VS 민경욱. 페이스북 캡처

[페이스북 글 전문] 고민정 VS 민경욱

민경욱 자유한국당 국회의원(인천 연수구 을)과 고민정 청와대 대변인이 9일 화제다.두 사람의 SNS(페이스북)을 통한 설전 구도 형성이 온라인에서 화제다.다음은 9일 오후 늦게 올라 온 두 사람 페이스북 글 전문.◆고민정정치란 무엇인지 생각해 보게 됩니다. 우리는 '政治'라고 알고 있지만 최소한 정치를 하는 사람들은 '正治' 즉 '바른 다스림'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예전에는 회사 후배였는지 모르나 지금은 청와대 대변인으로서 한 시간도 아까워 하며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일본의 수출규제, 세계경제의 불확실성, 다시 시작된 북미 간 대화 등 살펴야 할 것들이 너무나 많습니다.또한 잘못된 정보를 바로 잡아 국민들에게 정확한 정보를 전달해야 함은 청와대 대변인 본연의 임무입니다. 아니 '정치'라는 커다란 테두리 안에 있는 사람이라면 응당 가져야 할 의무일 것입니다. 그러기에 기자들은 하루에도 수십통의 전화를 걸고 부처 공무원들은 보도자료의 토씨 하나까지 꼼꼼히 확인합니다.G20이 있던 첫째날 대통령은 새벽 1시 반이 되어서야 숙소로 돌아올 수 있었습니다. 민 대변인께서 말씀하신 1호기자 즉 함께 동행한 청와대 기자들은 새벽 3시가 되어서야 노트북을 닫을 수 있었습니다. 당일 풀기사 및 보도자료만 9개, 대변인 브리핑문만 4개일 정도로 기자들에게도 강행군이었습니다. 이 자료들을 한 번이라도 보셨는지요. 부디 상식선에서 비판하시길 정중히 요청드립니다.마이크 앞에 서 보신 분이기에 '마이크'의 위력을 누구보다 잘 알고 계시리라 생각이 듭니다. '마이크'는 '칼'과 같아서 잘 쓰면 모두를 이롭게 하지만, 그렇지 않으면 모두를 해치게 됩니다.부디 '바른 다스림'으로 대한민국 정치의 '격'을 높여주시기 바랍니다. 그것만이 정치 영역에 있는 우리가 할 수 있는 국민들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라고 생각합니다.◆민경욱청와대, "청와대 대변인은 정치인이 아니다."그걸 늦게라도 알아서 다행이네. 그런 분이 자기 친정도 아닌 방송국의 프로그램에 나와서 왜 그러셨어요?저는 2년 동안 청와대 근무하면서 방송 프로그램에 나간 적이 없습니다. 조심스러워서요.토론은 이번이 아니라도 요청을 해오시면 응할 테니까 언제라도 연락 주세요.또 브리핑 자료는 어떻게 써야 하는지, 고저장단은 잘 지키고 있는지, 혹시 기사는 어떻게 써야 하는지, 브리핑은 어떻게 하는 건지, 기자 분들은 어떻게 모셔야 하는지 등등 궁금한 게 있으면 방송에서 그러지 말고 직접 문의하세요.저는 대통령을 모신다는 생각으로 기자 분들을 모셨습니다. 참고하세요.

2019-07-09 20:43:26

민경욱, 고민정. 매일신문DB

민경욱 VS 고민정, 나이 및 KBS 기수(입사시기) 차이는?

민경욱 자유한국당 국회의원(인천 연수구 을)과 고민정 청와대 대변인이 9일 화제다.두 사람 사이 설전 구도가 온라인에서 '핫'한 관심을 얻고 있다. SNS를 통해서다.민경욱 의원이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문재인 대통령이 최근 열린 G20 정상회의 주요 회의에 불참했다는 의혹을 제기했고, 고민정 대변인은 어제인 8일 한 라디오 인터뷰에서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말씀하셨는지 의도가 궁금하다며 청와대 대변인 출신인 민경욱 의원의 자질을 거론했다.이어 9일 SNS(페이스북)에서 추가로 양측 공방이 이어진 것.두 사람은 전직 및 현직 청와대 대변인이라는 공통점을 갖고 있다.민경욱 의원 나이는 57세이다. 1963년생.1991년 KBS 공채 18기 기자로 입사했다.고민정 대변인 나이는 41세이다. 1979년생.2004년 KBS 공채 30기 아나운서로 입사했다.나이는 16살 차이.KBS 입사시기는 연수로 따져 13년 차이가 난다.

2019-07-09 20:39:16

[영상캡처] '살인 미소' 강다니엘 시구 후 인터뷰 진행중. 부산시 유튜브

[영상캡처] '살인 미소' 강다니엘 시구 후 인터뷰 진행중

[영상캡처] '살인 미소' 강다니엘 시구 후 인터뷰 진행중. 부산시 유튜브

2019-07-09 18:41:20

[속보]

[속보] "일정 더 있다?" 강다니엘 부산시 홍보대사 위촉식→시구→인터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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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09 18:3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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