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KBS 토크 노마드

옥주현과 함께 뮤지컬 본고장 영국에서 명장면 재현

16일 오후 8시 50분 MBC TV '토크 노마드 아낌없이 주도록'에서는 뮤지컬계의 디바 옥주현이 함께하는 여행지 영국 편이 공개된다.국내외 유명한 드라마, 문학, 음악, 영화 등의 배경이 된 장소를 찾아 떠난다. 뮤지컬의 본고장 영국의 첫 번째 편에서는 로맨틱 코미디의 명작 중 하나인 '이프온리'와 록 밴드 '비틀스'의 앨범 재킷을 찍었던 '애비로드'를 찾아가 명장면을 아낌없이 재현해 보여 준다.에너지 넘치는 옥주현은 김구라, 이동진, 정철, 남창희와 김민식 PD에게 영화 '이프온리'에 나오는 노래를 부르며 흥겨움을 선사한다. 이어 영화 '이프온리'의 명장면을 김구라와 함께 재연하며 영국 여행에서 보여줄 활약을 예고한다.

2018-11-15 15:24:38

사진. KBS 2TV '해피투게더4'

해투4 하성운 "강다니엘 여자친구로 오해 받아" 무슨 일?

'해피투게더4'에 출연한 워너원 하성운이 '강다니엘 여자친구 설'의 진실을 밝힌다. 2049 동시간 시청률 1위와 뜨거운 화제성을 이어가고 있는 KBS 2TV '해피투게더4'(이하 '해투4')의15일 방송은 워너원 완전체가 출격하는 '워너원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스페셜 MC 한은정-김지혜를 비롯해 믿고 보는 예능돌 워너원이 출연해 목요일 밤 안방 극장에 웃음 핵폭탄을 투척할 예정이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워너원 강다니엘은 '여자친구가 있다'는 세간의 소문을 공개하며 억울함을 호소해 눈길을 끌었다. 강다니엘이 여자친구로 보이는 사람과 다정하게 어깨동무를 하고 있는 뒷모습 사진이 찍힌 것. 이에 하성운은 "강다니엘 옆에 있던 사람이 나였다"며 진실을 공개했다. 이어 그는 "데뷔 전 내 뒷모습을 본 전현무가 날 이상형이라고 한 적도 있다"는 폭탄 발언으로 현장을 발칵 뒤집었다는 후문이어서 하성운의 '여자 오해' 풀 스토리에 관심이 쏠린다. 워너원 박지훈은 "쌩얼로 다니면 아무도 못 알아 본다"며 '쌩얼 無인지도'를 주장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에 더해 강다니엘 또한 "혼자서 레스토랑 코스 요리를 예약하고 먹은 적도 있다"며 혼밥 최고 레벨에 등극했다고 전해 놀라움을 더하기도 했다. 하지만 배진영은 "나는 다 알아보신다"며 패기 넘치게 '인지도 갑' 면모를 내세워 웃음을 폭발시켰다. 이 밖에도 이날 워너원은 그간 말하지 못했던 오해에 대한 진실과 속마음을 모두 털어놓았다는 후문이다. 이에 워너원이 직접 밝힐 '오해와 진실'에 대한 궁금증이 더욱 높아진다. 단 1초도 놓칠 수 없는 워너원표 토크박스가 펼쳐질 KBS 2TV '해피투게더4'는 오늘(15일) 밤 11시10분에 방송된다.

2018-11-15 15:20:28

래퍼 산이. 연합뉴스

산이, 사회 이슈 언급하는 SNS 꾸준히 올려…강서구 PC방 살인사건도

래퍼 산이가 최근 불거진 이른바 '이수역 폭행' 사건을 SNS에 언급해 논란에 휘말렸다.산이는 이전에도 강서구 PC방 살인 사건의 피의자 강력 처벌 청원을 촉구하는 글을 올렸었다.산이는 지난 18일 새벽 개인 SNS에 강서구 PC방 살인 사건에 대한 기사 일부를 캡처해 인용했다.그는 "괜찮아 괜찮아 사람 쳐죽여도 약먹음 심신미약"이라며 살인이라는 강력 범죄를 저질렀음에도 불구하고 피의자가 심신미약을 주장하는 것을 비꽜다. 이어 그는 "#강력처벌 #동의합니다"라는 해쉬태그들과 함께 해당 사건에 관용 없이 강력한 처벌을 촉구하는 청와대 국민청원 글을 공유했다.이를 두고 일부 누리꾼과 산이의 팬들은 우려의 목소리를 냈다. "산이 형 이런 거 올리면 안 돼. 난 형이 욕먹는 거 싫어"는 댓글부터 "77만명의 팔로워를 가진 산이 씨 SNS는 신중하게 사용해 주세요"라는 의견도 나왔다.

2018-11-15 15:17:18

사진. 예정화 SNS

예정화, 바비인형 뺨치는 교복 자태 '마동석 반할 만 하네'

'성난황소'의 배우 마동석이 연인 예정화를 언급해 눈길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예정화의 최근 근황 모습이 포착됐다.예정화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에는 교복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예정화의 모습이 담겨있다.특히 그의 늘씬한 몸매와 인형같은 외모를 자랑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마동석 예정화는 지난 2016년 11월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마동석은 지난해 10월 매체 인터뷰에서 공개연인 예정화에 대한 질문에 "잘 지내고 있다"며 "공개연애가 부담스러운 것도 있지만 괜찮다"고 밝혔다.한편 영화 '성난황소' 개봉을 앞둔 마동석은 15일 오전 서울 팔판동 한 카페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예정화를 향한 변함없는 마음을 드러냈다.마동석은 극중 아내를 위해 위험을 무릅쓰는 남자 동철을 연기한다. 이에 대해 "큰 유혹에도 흔들리지 않는 남자의 순정을 잘 보여주고 싶었다"며 김민호 감독의 의도를 전했다.이어 마동석은 "'성난황소'의 동철 캐릭터와 실제 예정화의 연인 마동석의 캐릭터는 얼마나 비슷한가"라는 질문을 받았고, 웃으며 "마음은 '성난황소'와 똑같다"고 답했다. "그렇게 다 뚫을 수 있을지는 모르겠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2018-11-15 15:15:44

KBS 거리의 만찬

이슈 중심에 서 있는 주인공 목소리 듣는다

KBS1 TV '거리의 만찬'이 16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MC 박미선, 정치학 박사 김지윤과 MBC 전 아나운서 김소영이 이슈의 중심에 서 있는 주인공의 목소리를 듣는다.서울 강서구 특수학교 설립 건은 사람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최근 드디어 공사의 첫 삽을 떴다. 지금 한창 공사가 진행 중인 현장을 찾아 이야기를 들어 본다. 이어 학교로 찾아간 MC들은 그곳에서 4명의 엄마를 만났다. 강서 장애인 부모연대 회원 4인방은 밤샘 농성을 하고 삭발까지 해가며 지금의 강서구 특수학교 설립을 이루어낸 영웅이다. 차별과 배척의 사회에서 내 아이를 위해 강해질 수밖에 없는 엄마들의 사연에 눈시울이 붉어진다.김지윤은 독일처럼 특수교육이 잘 되어 있는 나라도 과거 부모 운동이 있었기 때문에 자리를 잡은 것이라 말하며 엄마들을 응원했다. 인간이 당연히 보장받아야 할 교육권이 장애라는 이유로 박탈당하지 않는 세상이 만들어지기를 세 MC는 뜻을 모아 바란다. 우리가 모른 척하며 외면해왔던 부끄러움을 반성하는 시간을 가진다.

2018-11-15 15:06:50

사진=OCN 신의 퀴즈:리부트

신의퀴즈 리부트 류덕환-윤주희, 일촉즉발 대치 포착…의문의 화재사 또 발생

첫 방송부터 완벽한 레전드의 귀환을 알린 '신의 퀴즈:리부트' 류덕환, 윤주희가 본격 추격전에 돌입한다. OCN 수목 오리지널 '신의 퀴즈:리부트'(연출 김종혁, 극본 강은선 김선희, 크리에이터 박재범,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큐로홀딩스) 측은 15일 2회 방송을 앞두고 일촉즉발 대치 상황에 놓인 한진우(류덕환 분), 강경희(윤주희 분)의 모습을 공개해 궁금증을 증폭한다. 지난 14일 첫 방송된 '신의 퀴즈:리부트'가 메디컬 범죄수사극만의 독보적 매력으로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밀도 있는 대본 위로 몰입감 높은 연출, 개성 넘치는 캐릭터에 생생한 숨결을 불어넣은 연기가 어우러지며 흡인력을 더했다. '신의 퀴즈' 시리즈의 정체성을 계승하면서도 새롭게 불어넣은 차별화된 재미는 레전드다운 존재감을 입증했다. 첫 회부터 휘몰아친 범상치 않은 사건은 흥미 지수를 끌어올렸다. 의문의 화재사 사건을 두고 법의학팀과 인공 지능 사인 분석 시스템 코다스(CODAS·Cause of Death Analysis System)팀이 팽팽히 대립했다. 인체 자연 발화는 낭설이라는 법의학팀과 달리 코다스팀은 인체 내 핵폭발 가능성을 제기하며 논란을 증폭했다. 이를 지켜보던 한진우는 산속 은둔 생활을 깨고 법의관 사무소로 돌아와 진실을 찾아 나섰다. 결정적 단서를 발견한 한진우는 유력한 용의자를 쫓았지만, 또 다른 화재사 사건이 발생하며 위기를 맞았다. 공개된 사진 속 숨 막히는 긴장감이 감도는 한진우, 강경희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누군가와 대치하고 있는 두 사람 사이에 긴박한 공기가 흐른다. 한 치 앞을 알 수 없는 상황 속 한진우는 침착하게 설득에 나서고, 총구를 겨눈 강경희는 경계를 놓지 않는다. 또 다른 사진 속 걱정스러운 한진우의 눈빛과 다급함이 스치는 강경희의 얼굴이 위기감을 높인다. 날카로운 긴장감이 치솟는 가운데 과연 두 사람이 맞닥뜨린 예상치 못한 사건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진실에 가까워지는 듯했지만 또 다른 화재사 사건으로 난관에 부딪힌 한진우는 더욱 집요하게 진실을 파고든다. 시신을 부검한 한진우는 또 다른 실마리를 발견하며 흩어진 퍼즐 조각을 맞춰나간다. 앞선 화재사 사건의 원인이 인체 자연 발화가 아니라는 것을 증명하며 서막을 올린 빅브레인 한진우와 빅데이터 코다스의 승부도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신의 퀴즈:리부트' 제작진은 "2회부터 돌아온 초천재 한진우가 본격적으로 활약한다. 더욱 진화한 모습으로 돌아온 한진우를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며 "강경희와의 공조부터 코다스와의 대결까지 눈을 뗄 수 없는 재미를 기대해도 좋다"고 밝혔다. 한편, OCN 수목 오리지널 '신의 퀴즈:리부트' 2회는 오늘 15일(목) 밤 11시 방송된다.

2018-11-15 14:52:00

사진= KBS 2TV '은밀하고 위대한 동물의 사생활'

'동물의 사생활' 이하늬, 자연 다큐멘터리 도전하게 된 이유는?

배우 이하늬가 다큐멘터리 PD에 도전한 이유는 무엇일까. 오는 11월 23일 첫 방송되는 KBS 2TV '은밀하고 위대한 동물의 사생활'(이하 '동물의 사생활')은 스타가 자연 다큐멘터리의 감독이 되어 경이롭고 신비한 대자연의 아름다움과 그 속에 살고 있는 동물의 특별한 이야기를 촬영해 미니 다큐멘터리를 완성시키는 프로그램이다. 의미와 재미를 다 잡는 신선한 포맷으로 첫 방송 전부터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하늬는 '동물의 사생활'을 통해 다큐멘터리 PD에 도전했다. 박진주, 인피니트 엘, 성열과 한 팀을 이뤄, 지난 9월 프렌치 폴리네시아 타히티 섬으로 촬영을 떠나 지구 최후의 자이언트이자 바다의 수호신으로 불리는 '혹등고래'의 이야기를 담아냈다. 이하늬가 직접 기획, 준비, 추적까지 한 다큐멘터리 제작 과정이 리얼하게 방송에 그려질 예정. 이쯤에서 이하늬에게 자연 다큐멘터리에 도전하게 된 이유와 소감을 들어봤다. ◆ "자연과 동물에 대한 관심"이하늬는 평소 동물과 자연, 환경에 애정을 기울이고 있는 스타로 유명하다. 이하늬는 "20년 정도 다이빙을 해오면서 매년 수온이 달라지고, 생태계가 심각하게 파괴되는 걸 보고 느꼈다. 그런 찰나에 '동물의 사생활'이 제게로 왔다. 자연, 환경 문제에 대해 생각해보고 배울 수 있지 않을까?라는 기대감에 시작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하늬는 혹등고래와의 교감에 대해서도 설렘을 드러냈다. "강아지를 키우면서 많은 걸 느끼고 있다. 동물과 이렇게까지 감정을 나누고,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다는 것이 놀라웠다"고 말하며, "동물 중에서도 고래를 좋아한다. 신비함을 넘어서 영물이라는 특별한 느낌을 받았다. 촬영을 앞두고 많이 설레기도 했다"고 전했다. ◆ "일반 다큐와는 다른 재미 있을 것, 메시지 놓치지 않겠다"이하늬는 다큐멘터리 PD로 이번 '혹등고래' 다큐멘터리 프로젝트에 참여했다. 이하늬는 다큐멘터리 PD가 된 소감에 대해 "(촬영을 떠나기 전) 걱정도 많이 했지만, '우리는 반드시 만나고 찍는다'라는 믿음을 가지고 시작했다"고 밝혔다. 스타들이 직접 다큐멘터리 제작에 뛰어든 '동물의 사생활'. 초보 다큐멘터리스트가 된 스타들의 모습이 리얼 관찰 예능의 묘미까지 안겨줄 것으로 보인다. 이하늬는 "일반 다큐멘터리와는 조금 다른 재미를 가져가면서도, 그 안에 꼭 들어가야 되는 '자연과 인간의 교감과 공존'에 대한 메시지를 놓치지 않으려고 했다"고 말했다. 다큐멘터리PD가 된 이하늬. 이하늬와 팀원들이 담아낸 '혹등고래'의 특별한 이야기는 무엇일까. 예측불가 자연과 동물과의 만남은 어떤 이야기를 만들어낼까. 뻔한 동물 예능이 아닌, 색다르고 의미 있는 프로그램으로서 새로운 재미와 메시지를 안겨줄 '동물의 사생활'과 이하늬의 다큐멘터리 제작 도전기가 기대된다. 알수록 신비한 동물들의 이야기 KBS 2TV 신규 예능 '은밀하고 위대한 동물의 사생활'은 11월 23일 금요일 밤 8시 55분 첫 방송된다.

2018-11-15 14:48:01

타히티 전 멤버 지수 고액 스폰서 제안 폭로

장미인애 SNS 스폰서 제안 폭로…비슷한 일 당한 여자연예인은?

배우 장미인애가 14일 SNS 메시지를 통해 고액 스폰서를 제안받은 사실을 SNS에서 폭로했다. 배우 등 여자연예인이 SNS 메시지로 고액 스폰서를 제안받은 것은 장미인애가 처음이 아니다.장미인애는 14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고액 스폰서 제안 내용이 담긴 다이렉트 메시지(약칭 DM)를 공개했다.장미인애는 이와 함께 "내가 배우 인생에 이런 쪽지를 받다니 한두번도 아니고 맞고 싶냐?"라고 적었다.특히 연예인들이 인스타그램 등 SNS 활동을 활발히 하면서 SNS 메시지를 통한 제안이 끊이지 않고 있다.앞서 레이싱 모델 구지성, 타히티 전 멤버 지수, 백다은 등이 SNS 메시지를 통한 스폰서 제안을 폭로한 바 있다. 백다은 고액 스폰서 제안 폭로

2018-11-15 14:45:26

사진. 흉부외과 서지혜

흉부외과 서지혜 "수술하는 장면 많이 생각나, 정말 값진 경험" 종영 소감

배우 서지혜가 '흉부외과' 종영을 앞두고 소감을 전했다. 마지막 회를 앞둔 서지혜는 "3개월 동안 윤수연으로 살아왔는데 연기하면서 힘든 부분도 있었고 재미있기도 했다. 수술하는 장면들도 많이 생각이 난다"며 "정말 값진 경험을 한 것 같다"고 윤수연으로 달려온 지난날을 회상했다.이어 "끝이라니 아쉽고 섭섭한 마음이 들지만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 할 수 있었다는 것에 대해 보람을 느낀다. 많은 분들이 '흉부외과'를 사랑해 주셔서 더 열심히, 지치지 않고 임할 수 있었다. 시청자 여러분께 정말 감사드린다. 오늘 마지막 회도 함께 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서지혜는 "'흉부외과' 촬영을 앞두고 사전 연습에 한창이었을 때가 무더운 여름이었는데 벌써 추운 겨울이 성큼 다가왔다. 감기 조심하시고 좋은 분들과 따뜻한 연말 보내시길 바란다. 다음에 또 좋은 작품으로 인사드리겠다"고 훈훈한 인사를 덧붙였다.한편 15일 SBS 수목드라마 '흉부외과:심장을 훔친 의사들'(이하 '흉부외과')(극본 최수진 최장환 연출 조영광)이 32부작을 끝으로 종영한다.'흉부외과:심장을 훔친 의사들'에서 자부심 넘치는 서전(Surgeon) 윤수연(서지혜 분) 역으로 심도 있는 내면 연기를 펼치며 활약해 온 서지혜가 애정 어린 마음을 밝혔다.서지혜는 '흉부외과'에서 매회 흥미진진한 전개를 이끌었다. 다양한 사건과 마주해 오면서 머리보다 심장이 더욱 뜨거워진 의사로 변화하는 캐릭터를 디테일하게 표현해 서사에 푹 빠져들게 만들었다.'흉부외과:심장을 훔친 의사들'은 오늘(15일) 10시 마지막 회가 방송된다.

2018-11-15 14:39:48

사진. 장미인애 sns

장미인애, 스폰서 제안 폭로 "이런 XX같은 것들" 무슨 내용이 담겼길래?

배우 장미인애가 스폰서 제의를 받았다고 폭로해 눈길을 끌었다.장미인애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스폰서 내용이 담긴 내용을 캡처해 게재했다.장미인애가 공개한 사진에는 누군가가 인스타그램 메시지를 통해 "장기적인 고액 스폰서 구하시거나 의향이 있으면 연락 부탁한다"고 말하고 있다.이에 장미인애는 "내가 배우 인생에 이런 쪽지를 받다니. 한 두 번도 아니고 맞고 싶냐? 앞에선 말도 못 걸 것들"이라는 글을 적었다.이후 한 네티즌은 해당 폭로글이 기사화된 링크와 함께 "기사 댓글 천천히 살펴보시길 바란다. 사람들의 평판에 대해 꼭 알고 지내시길 바란다"는 취지의 댓글을 남겼다.그러자 장미인애는 "내가 도마 위에 올려져 사람들 눈치 보게 살게 생겼느냐"며 "나를 좋아해 달라고 한 적 없다. 나를 싫어하는 사람 다 상대해야 하느냐" "딴따라가 주둥아리 함부로 굴려도 되는 직업으로 보이냐"고 욕설을 섞어 반박하며 설전을 이어갔다.한편 장미인애는 2003년 MBC 시트콤 '논스톱4'를 통해 데뷔했다. 이후 2013년 프로포폴 불법 투약 혐의로 징역 8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 받으면서 배우 활동을 중단했다.

2018-11-15 14:15:28

밥블레스유, 언니들 '핵인싸'도전기...남산부터 을지로까지 간다

밥블레스유 출연자들이 핫플레이스 방문에 나선다.오늘(15일, 목) 밤9시에 방송되는 올리브 '밥블레스유'에서는 분위기 좋은 남산 브런치 카페를 방문한다.메뉴판을 보며 메뉴를 고심하던 김숙은 "메뉴를 색깔별로 시켜봐."라고 말하며 강한 먹의지를 보였고, 이에 최화정은 "다른 사람들은 못 시키게 말리는데 밥블레스유 멤버들은 다 시키라고 해서 너무 좋다."며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이어 가츠샌드와 오픈 샌드위치, 로제 파스타, 김치볶음밥, 새우볶음밥 등의 메뉴가 어마어마하게 등장. 음식을 맛본 김숙은 "이런 맛집에 오면 오래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든다."라고 말했고, 최화정은 좋아하는 사람과 맛있는 음식을 먹을 때가 최고라며 행복한 브런치 타임을 만끽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생활 밀착형 고민이 대방출 되어 시청자들의 공감을 높일 예정이다.휴대폰을 보다가 잠 못 드는 사연에 최화정은 자신만의 숙면푸드 김치말이 국수 레시피를 공개했고 이영자는 "수면제 서너 알보다 주먹밥 서너 알 먹고 자는 게 좋다."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김숙은 "다 씻고 누워서 휴대폰 할 때가 가장 행복한 시간"이라고 말하며 "계산해보니 하루에 7시간이나 휴대폰을 본다."고 열띤 공감을 했다. 이에 이영자는 "그런데 왜 숙이는 문자 보내면 답장이 바로 안 오냐."며 서운함을 보여 김숙이 동공 지진을 일으켰다는 후문이다.브런치로 한바탕 먹부림을 끝낸 출연자들은 디저트를 먹기 위해 노포와 힙플레이스가 공존해 '힙지로'라고 불리는 을지로를 찾아간다. 을지로를 단지 인쇄소, 인테리어 용품들을 파는 예스러운 곳으로 알았던 언니들에게 장도연은 "골목골목에 아는 사람들만 가는 간판 없는 가게가 있다. 옛 정취도 느낄 수 있어 젊은 사람들에게 인기가 많다."라며 소개했다.출연자들은 오래된 간판을 보며 추억에 젖기도 하고, 느닷없이 나타난 이름 없는 간판의 가게를 보며 탄성을 쏟아내기도 했다. 또한, 구석구석 골목을 탐방하던 출연자들은 홍콩 영화의 한 장면을 떠올렸고, 오랜만에 새싹PD로 변신한 송은이는 홍콩 느와르 느낌의 뮤직비디오를 연출. "오늘 영상은 선댄스 영화제에 출품하겠다."며 최고조로 흥이 폭발한 모습을 보였다는 후문이다.올리브 '밥블레스유'는 매주 목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

2018-11-15 13:56:36

사진. KBS 방송화면 캡처

'비켜라 운명아' 박윤재가 가족으로부터 버려진 이유 밝혀지나

'비켜라 운명아' 박윤재가 가족으로부터 버려진 것에는 어떤 비밀이 숨겨진 것일까.어제(14일) 방송된 KBS 1TV 새 일일드라마 '비켜라 운명아'(연출 곽기원, 극본 박계형)에서 남일우는 박윤재의 어머니 양순자에게 어떻게 남진을 키우게 되었는지를 묻는 모습이 그려져 다음회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양남진(박윤재 분)의 활약으로 최시우(강태성 분)가 주도한 계획이 사실상 실패하자 시우는 이사들과의 모임에서 안회장(남일우 분)의 시한부를 밝히며 사후에 다시 추진하겠다고 했다.자신의 계획이 수포로 돌아가 마음이 상한 시우는 한승주(서효림 분)를 찾았다. 어머니의 기일에 여자친구인 고연실(유지연 분)을 집으로 데려오는 등 도저히 용납할 수 없는 행동들을 하는 아버지로 인해 상처받은 승주는 눈물을 글썽인 채 시우를 만났다. 승주는 이 자리에서 다시 한번 아버지의 재혼을 막아주겠다고 했던 시우의 약속을 상기시켰다.그 시각 안회장은 남진에게 어머니(이종남 분)를 자신의 집 별채로 모셔오라고 했다. 남진은 사양했지만 안회장의 뜻은 완고했고, 죽기전에 복닥거리면서 살고 싶다는 말로 남진의 마음을 흔들었다. 결국, 남진은 어머니를 모시고 들어오기로 했다.안회장의 뜻을 전해듣고 망설임 끝에 승낙한 어머니는, 집으로 들어가기 전 동대문 시장에서 쇼핑을 하고 싶다고 했다. 쇼핑을 하던 두 사람이 잠시 떨어져 혼자 있는 사이 어머니는 천식 발작을 일으켜 위험에 빠졌다. 그 순간 의상 디자인을 체크하기 위해 동대문 쇼핑몰에 들렀던 승주가 그 모습을 발견했고, 승주의 도움으로 위기를 모면할 수 있었다.남진은 아무리 기다려도 어머니가 오지않자 찾아나섰고 어머니와 함께 있던 승주를 만나 고마움을 표했다. 운명처럼 이어지는 남진과 승주의 만남으로 향후 이들의 관계가 어떻게 발전해나갈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한편, 안회장은 어머니와 이상현(조덕현 분)을 모시고 온 남진을 심부름 보내며 자리를 비우게 했고, 이상현까지 먼저 별채로 보냈다.둘만 남은 자리에서 안회장은 진지한 표정으로 "지금부터 제가 하는 말에 솔직하게 대답을 해주셔야 합니다"라더니 "남진이를 어떻게 키우시게 된 겁니까?"라 물었다. 어머니는 당황하며 반문 했지만 안회장은 재차 물으며 긴장감을 높였다.유전자 검사를 통해 안회장의 손자로 밝혀진 남진이 어떻게 가족과 떨어지게 된 것인지에 대한 의문이 일어나고 있는 가운데 안회장이 남진의 어머니에게 남진을 키우게 된 이유를 묻고 있어 오늘(15일) 방송에서 어머니로부터 어떤 대답이 나올지 초미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비켜라 운명아' 9회는 오늘(15일) 오후 8시 25분에 KBS 1TV를 통해 방송된다.

2018-11-15 11:45:15

사진= KBS 2TV '최고의 이혼' 방송 캡처

'최고의 이혼' 차태현 배두나 "가장 가까운데 가장 몰랐다" 어른들도 아프고 성장한다

'최고의 이혼' 사랑과 관계 속에서 성장하는 어른들의 이야기다. KBS 2TV 월화드라마 '최고의 이혼'(극본 문정민/연출 유현기/제작 몬스터유니온, 더아이엔터테인먼트)는 사랑, 결혼, 가족에 대한 남녀의 생각 차이를 유쾌하고 솔직하게 그리는 러브 코미디로, 불완전한 결혼 생활을 했던 부부가 타인이 되어 서로를 바라보게 되는 이야기를 펼쳐내고 있다. '최고의 이혼' 속 인물들은 사랑과 관계 속에서 갈등하고 아프고, 그 과정에서 조금씩 성장해가고 있다. 조석무(차태현 분)와 강휘루(배두나 분)는 가까이에 있을 때 몰랐던 것들을 남이 되어서야 깨닫고, 서로에 대해 또 자신에 대해 알아가고 있는 것. 눈물 흘리고 아프고 후회하고 깨닫는 등 어른들의 제대로 된 성장통이다. 지난 11월 13일 방송된 21~22회에서 강휘루는 조석무에 대해 "가장 가까운데 가장 몰랐다"고 말했다. 강휘루는 조석무가 자신의 마음을 봐주길 원했다. 그러나 그녀 역시 조석무의 마음을 들여다보지 않았다는 것을 알게 됐다. 거리를 두고 나니 보이는 조석무의 배려. 강휘루는 조석무를 통해 사랑을 배워나가고 있다. 조석무는 강휘루를 통해 자신의 잘못을 되돌아보고 자신을 깨달아가는 과정을 밟아나가고 있다. 강휘루의 눈물을 보고, 강휘루가 힘들어했던 것을 들으며, 조석무 역시 후회하고 자신의 잘못을 깨닫게 됐다. 이렇게 서로에게 영향을 주며 성장해나가는 조석무, 강휘루의 모습은 사랑과 관계의 본질에 대해서 생각하게 만들며 시청자들을 극 속으로 빠져들게 만들고 있다. 이런 가운데 조석무는 과거였던 진유영(이엘 분)과의 만남에서 어떤 것을 깨닫게 될까. 현재 조석무의 머리 속에는 강휘루가 있다. 자신이 강휘루를 생각하고 있다는 것을 조석무가 모르고 있을 뿐이다. 진유영과 함께 있을 때도 습관처럼 강휘루와의 생활을 떠올리는 조석무의 모습이, 또 강휘루가 남긴 헤어밴드를 손에서 놓지 못하는 모습이 그의 마음을 짐작하게 해, 조석무가 어떻게 강휘루에 대한 사랑을 깨닫게 될 것인지 관심을 높인다. 강휘루도 조석무를 여전히 사랑하고 있다. '최고의 이혼'은 강휘루의 감정선을 차곡차곡 쌓아오며 여러 관계 속에서 조금씩 깨닫고 성장해나갈 그녀의 모습을 그려내고 있다. 1회부터 탄탄하게 그 감정을 이어왔기 때문에, 21~22회에서 단편적으로 보여졌던 이장현(손석구 분)과의 키스의 전말이 궁금하고, 이와 관련해 아직 공개되지 않은 강휘루의 이야기에 귀추가 주목된다. 제작진은 "사랑과 관계 속에서 성장해나가는 주인공들의 모습이 계속될 것이다. 관계의 본질에 대해, 또 진짜 사랑에 대해 깨닫게 되는 주인공들의 앞으로 모습을 지켜봐달라"고 전했다. 한편 가슴을 울리는 명대사, 세련된 연출, 배우들의 현실적인 공감 연기로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는 '최고의 이혼'은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 KBS2TV에서 방송된다.

2018-11-15 11:35:15

사진. '시간이 멈추는 그때'

'시간이 멈추는 그때' 안지현, 팔색조 연기로 안방 홀렸다 '新 로코퀸'

배우 안지현이 설렘을 유발하는 사랑스러운 미소와 팔색조 연기로 남심은 물론 여심까지 흔들고 있다.안지현은 KBS W '시간이 멈추는 그때'에서 생활형 건물주 김선아를 맡아 매회 다른 매력을 보여주며 안방극장 새로운 로코퀸으로 시청자들을 홀리고 있다.14일 방송에서는 김선아(안지현 분)가 자신의 건물 지하에 이사 온 시간 능력자 문준우(김현중 분)와 본격 로맨스를 시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준우는 미술을 복원하는 직업을 가지고, 자신이 필요한 미술품이 있을 때마다 시간을 멈추는 능력을 사용해 미술품을 손에 넣는다. 준우는 선아의 지하방에 이사온 후 김선아의 딱한 사정을 알고 도와주다 그녀의 밝고 긍정적인 모습에 점점 호감을 가지게 된다.선아는 건물주이지만 아버지가 남긴 빚으로 사채업자 수광(김양우 분)에게 빚 독촉에 시달리고, 이를 갚기 위해 여러 개의 아르바이트를 하며 살고 있다. 우연한 기회에 준우의 능력을 알게 되고 호기심을 가지다 준우와 여러 가지 일로 엮이며 점점 그에게 빠져든다.14일 방송에서는 선아의 미소에 점점 마음을 여는 준우의 모습이 그려졌다. 준우는 자신에게 호기심을 가지는 김선아에게 거리를 두다가 그녀의 사랑스러운 미소에 자신도 모르게 미소를 짓는다.이날은 그동안 준우에게 도움을 받은 선아가 밥을 사며 첫 데이트를 하는 모습이 눈길을 모았다. 두 사람은 유명 맛집에 가지만 재료 소진으로 밥을 먹지 못하고 결국 근처 공원에서 샌드위치를 먹는다. 그때 갑자기 단체 손님을 받게 된 선아의 친구 수경(신민경 분)이 선아를 호출하고, 선아는 눈치를 보다 아르바이트에 뛰어간다.하지만 친구네 가게는 노쇼 손님으로 텅 비어있었고, 선아는 안타까움을 금치 못했지만 뒤이어 친구에게 자신이 쓴 소설을 보여주다 준우에게 관심이 있음을 귀엽게 밝혀 보는 이들을 설렘으로 물들였다.이날 방송에서 안지현은 특유의 사랑스런 미소를 폭발시키며 김현중은 물론 시청자들을 흔들었다. 김현중은 혼자 있을 때도 안지현의 미소를 생각하며 혼자 피식 웃었고, 시청자들 역시 돌아서도 생각나는 '블랙홀 미소'에 함께 미소 지었다. 또 김현중과 함께 있다가 아르바이트 문자가 오자 안절부절, 눈치를 보며 귀여움을 폭발시키기도 했다.안지현은 첫회부터 씩씩하면서도 짠내나는 청춘, 아픔을 가진 딸, 사랑스러운 연인, 장난스러운 친구 등 팔색조 연기를 보여주며 시청자들을 자신의 팬으로 만들고 있다.수광에게 빚독촉을 받으면서도 늘 당당한 모습으로 사이다를 안겼고, 아버지와의 추억을 회상하는 장면에서는 절절한 눈물연기로 시청자들을 먹먹하게 만들었다. 또 친구 인섭(이시후)과는 티격태격하며 털털한 매력을 발산했고, 김현중 앞에서는 소녀 같은 사랑스러움으로 셀렘을 안겼다.김현중과 로맨스가 짙어질수록 여성스럽고 러블리한 모습으로 보는 이들을 심쿵케 만들고 있는 안지현. 그녀의 출구 없는 매력에 시청자들도 함께 빠지고 있다.한편, 안지현의 매력만점 로코 연기가 눈길을 사로잡는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 '시간이 멈추는 그때'는 매주 수,목 밤 11시에 방송된다.

2018-11-15 11:19:06

사진. MBC '토크 노마드'

'토크 노마드' 옥주현, 뮤지컬의 본고장에 오면 생기는 일 '영국 편 공개'

'토크 노마드-아낌없이 주도록'에 독보적인 아우라를 가진 뮤지컬 계의 디바 옥주현이 등장한다. 그녀는 노마드들과 적극적인 자세로 명장면 재연을 통해 케미를 폭발시키며 영국을 접수할 예정이다. 옥주현과 노마드들은 #로맨틱코미디 #이프온리 #애비로드 #비틀즈라는 키워드와 함께 문화 예술의 끝판왕 영국의 명장면 산책을 함께할 예정이어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오는 16일 금요일 밤 8시 50분 방송될 로드 토크 버라이어티 MBC '토크 노마드-아낌없이 주도록'에서는 영원한 뮤지컬 계의 디바 옥주현이 등장해 넘치는 에너지로 재미와 힐링을 선사할 마지막 여행지 영국 편이 공개된다. '토크 노마드'는 국내외 유명한 드라마, 문학, 음악, 영화 등의 배경이 된 장소를 찾아 떠나는 로드 토크 버라이어티. 아낌없이 풀어 놓는 고품격 토크로 '힐링 이펙트'를 선사할 예정이다. 마지막 여행지 영국의 첫번째 편에서는 로맨틱 코미디의 명작 중 하나인 '이프온리'와 세계적으로 유명한 록 밴드 '비틀즈'의 앨범 자켓을 찍었던 '애비로드'를 찾아가 명장면을 아낌없이 보여 줄 것으로 보인다. 마지막 여행지 영국의 객원 노마드는 옥주현으로 뮤지컬 '아이다'를 시작으로 '시카고', '엘리자벳', '레베카' 등 다양한 뮤지컬 작품으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뮤지컬 계의 여왕'으로 불리는 그녀가 뮤지컬의 본 고장 영국 편의 객원 노마드로 소개되자 정철은 "다른 사람 생각이 안 나요!"라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인정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옥주현은 첫 만남부터 넘치는 에너지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그녀는 폭풍 리액션으로 김구라-이동진-정철-남창희와 지난 서울 편에서 TMT(투머치 토커)로 활약한 김민식 PD에게 영화 '이프온리'에 나오는 노래를 하나 짧게 불러주며 흥겨움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이어 옥주현은 영화 '이프온리'에서 주인공들이 사랑을 이야기하던 장소에서 설레어 하는 모습을 감추지 못한다. 그녀는 영화 '이프온리'의 명장면을 김구라와 함께 재연한 후 다른 노마드들과 명장면 재연을 적극적인 재세로 즐기며 케미 폭발한 모습을 보여줘 앞으로 남은 영국 여행에서 보여줄 활약을 예고한다. 넘치는 에너지로 독보적인 매력을 발산하는 옥주현이 함께하는 영국의 명장면 산책 첫 번째 이야기는 오는 16일 금요일 밤 8시 50분 방송되는 '토크 노마드-아낌없이 주도록'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명장면 속으로의 산책을 표방하는 자유로운 감성 충전 로드 토크쇼 '토크 노마드-아낌없이 주도록'은 '진짜사나이300', '나 혼자 산다'로 이어지는 MBC 금요예능존의 첫 스타트를 끊는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문화 콘텐츠 분야를 아우르는 노마드들의 감동과 힐링을 선사해 시청자들에게 아낌없는 호평 받고 있다.

2018-11-15 11:07:47

사진.서울메이트2

'서울메이트2', 12월 10일(월) 첫 방송...김준호, 김숙 '핀란드''필리핀' 간다

'서울메이트'가 재정비를 마치고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온다.오는 12월 10일(월) 저녁 8시 10분에 첫 방송되는 tvN '서울메이트2'는 셀럽들이 집에서 외국인 게스트를 맞이하고함께 홈셰어링을 하며 추억을 쌓아나가는 글로벌 홈셰어 리얼리티다.'서울메이트' 시즌1은 총 10명의 스타 호스트와 12팀의 외국인 메이트가 매력 넘치는 서울 탐험에 나서며 환상적인 케미를 선사, 지난 8월에 막을 내려 아쉬움을 자아냈다. 4개월의 재정비 기간을 마친 '서울메이트'는 오는 12월 10일, 더욱 막강해진 시즌 2로 돌아온다.시즌2에서는 특히, 김준호와 김숙이 시즌1 당시 화제를 모았던 메이트들을 만나기 위해 각각 핀란드와 필리핀으로 직접 떠난다. 시즌2에는 또, 김준호와 김숙 외에 새로운 출연진들이 대거 출연해 호스트로 활약한다. 첫 방송을 앞두고 '서울메이트2'는 김준호와 김숙의 티저영상 2편을 온라인을 통해 공개했다.영하 30도 강추위의 핀란드 헬싱키로 향하는 김준호의 얼어붙은 모습과, 섭씨 35도의 필리핀 마닐라 무더위에 얼굴이 빨갛게 달아오른 김숙의 모습이 대비되는 상황. 또 두 사람은 또, 입국심사에서 영어 질문을 이해하지 못하고 동문서답하는 아찔한 상황을 마주했다. 제작진은 "시즌 2를 통해 시즌 1을 통해 선보였던 스타 호스트와 외국인 메이트들 간의 케미, 한국의 문화와 음식 체험과 한국인들도 몰랐던 한국의 매력은 그대로 보여주면서도 호스트가 메이트 체험에 나서고, 매 회 호스트들에게 더욱 업그레이드 된 책임감을 부여해 오락적 재미를 더하는 등 두 배 더 보강된 즐거움으로 시청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tvN '서울메이트2'는 오는 12월 10일(월)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월요일 저녁 8시 10분에 방송된다.

2018-11-15 11:01:22

사진.필뮤직

'노래하는 시인' 강백수 2.5집 , '야광별' 16일 발매

가수 겸 싱어송라이터 강백수가 오는 11월 16일 새 앨범 '야광별'을 발매한다.강백수는 2010년 데뷔 이후 1집 앨범 '서툰 말'과 2집 앨범 '설은'을 낸 싱어송라이터이다. 2008년 계간 '시와 세계'로 등단한 시인이기도 하며, 이를 반영하는 문학적인 노랫말로 주목을 받아왔다.신보 '야광별'에는 사랑에 빠진 남루한 청년의 진심을 애틋하게 표현한 타이틀곡 '진심'을 비롯하여 총 6곡이 수록되어 있다. 전곡이 어쿠스틱 기타 한 대와 강백수의 목소리만으로 연주되어 강백수가 그동안 선보인 일상적이면서도 문학적인 노랫말의 담백함과 서정성을 극대화하였다. 강백수는 "반지하 방 천장에 야광별을 붙여놓고 떠난 전 세입자와 그 야광별을 보며 잠들던 이들의 그립다가, 괜찮다가, 좌절하다가, 사랑하다가, 두렵다가, 막막했을 마음을 노래했다"고 밝혔다. 한편 강백수는 앨범 발매일인 11월 16일, 대구를 시작으로 17일 부산, 23일 광주, 25일 서울 등에서 앨범 발매 기념 순회공연을 열 예정이다.

2018-11-15 10:53:34

사진. 라디오스타

매드클라운 친동생 조현철 '닮은 듯 다른 외모' 영화감독 겸 배우로 활동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가수 매드클라운이 화제인 가운데, 그의 친동생 조현철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지난 14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가수 매드클라운이 출연했다.이날 매드클라운은 친동생 조현철과 닮았다고 이야기에 "닮지 않았다"고 발끈했다.이어 매드클라운은 동생 조현철로 인해 연기 욕심을 참고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한편 매드클라운 친동생 조현철은 1986년생으로 영화감독 겸 배우로 활동 중이다. 대중에게 얼굴을 알린 것은 영화 '마스터'로, 안경남 역을 맡아 김우빈과 호흡을 맞췄다. 이 밖에도 '아르곤' '터널', '차이나타운', '건축학개론' 등에 출연했다.

2018-11-15 10:52:44

사진= OCN 수목드라마 '신의 퀴즈 : 리부트' 캡처

신의퀴즈 리부트 김준한, 냉혈한 팀장 완벽 변신! 냉철한 눈빛 연기 '긴장 유발자'

'신의 퀴즈' 김준한이 첫 등장부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지난 11월 14일 OCN 수목드라마 '신의 퀴즈 : 리부트'(극본 강은선/ 연출 김종혁)가 첫 방송됐다. '신의 퀴즈 : 리부트'는 4년 만에 복귀한 천재 부검의 한진우 박사(류덕환 분)가 희귀병 뒤에 감춰진 비밀을 풀고 범죄의 진실을 해부하는 메디컬 범죄수사극이다. 극중 김준한은 기계처럼 냉철한 곽혁민 역할을 맡았다. 곽혁민은 날카로운 지성의 빅데이터 전문가로, 코다스팀 팀장이다. 코다스(CODAS)는 Cause of Death Analysis System의 약자로 세계 최초 인공지능 사인 분석 시스템이다. 이날 곽혁민은 극에 쫄깃한 긴장감을 더했다. 숫자와 데이터로 이뤄진 기계처럼 냉철한 곽혁민이 능청스럽고 자유분방한 한진우와 날카로운 대립각을 세운 것. 첫 등장부터 법의관 팀과 날선 기싸움을 펼치는 곽혁민의 존재가 향후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김준한은 탄탄한 연기력으로 곽혁민 캐릭터가 가진 차가운 분위기를 극대화했다. 기계처럼 원리원칙에 따라 움직이는 곽혁민을 섬세하게 연기하며 흡인력을 높인 것. 특히 김준한이 보여준 냉철한 눈빛, 속을 알 수 없는 표정이 이목을 집중시켰다. 첫 회부터 안방극장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존재감을 남긴 김준한. 전작들을 통해 안정적인 연기로 호평받은 김준한인 만큼 앞으로 '신의 퀴즈 : 리부트'에서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어떤 연기를 통해 극에 어떤 긴장감을 불어넣을지 기대된다. 한편 OCN 수목드라마 '신의 퀴즈'는 매주 수, 목 밤 11시 방송된다.

2018-11-15 10:39:42

최명길과 김한길의 결혼 소식이 알려진 1995년 당시 스포츠신문 기사. 일간스포츠

최명길 김한길 부부 나이는? 57세, 66세 "1995년 결혼"…'따로 또 같이' 11월 예능 최대 이슈?

최명길과 김한길 부부가 11월 들어 계속 화제다. 예능 방송 '따로 또 같이'에 등장, 이슈를 넘어서는 수준으로 등극하는 모습이다. 본방송에 이어 재방송 때마다 두 사람의 이름과 프로그램명 등이 온라인 실검(실시간 급상승 검색어)으로 뜨고 있다.배우 최명길과 당시 작가 김한길은 1995년 결혼했다. 이후 최명길은 배우의 길을 계속 걸었고, 김한길은 정치에 입문했다.눈길을 끄는 부분은 1995년 결혼 후 1년 뒤 김한길이 15대 국회의원에 당선됐다는 점이다. 최명길과의 결혼으로 인지도를 높이고 대중에 각인된 점은 선거 당선 사실과 연관지을때 무시할 수 없는 부분이었던 것으로 평가받는다. 이후 김한길은 2000년 문화관광부장관, 2013년 민주당 대표, 2014년 새정치민주연합 공동대표 등을 맡으며 거물 정치인의 행보를 걸었다.한편, 두 사람은 결혼 당시 9살이라는 나이차로도 화제가 됐다. 이때 최명길의 나이는34세, 김한길의 나이는 43세였다. 특히 당시 김한길은 머리가 희끗희끗해 실제 나이보다 노안으로 대중에 보였기에 더욱 이목을 끌었다.현재 최명길의 나이는 57세, 김한길의 나이는 66세.

2018-11-15 10:37:21

사진. 오초희 sns

오초희, 이수역 폭행 사건 언급에 뭇매 '무슨 일?'…SNS 비공개 전환

오초희가 이수역 폭행 사건을 언급해 눈길을 모은다.배우 오초희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머리 짧다고 때렸다던데..나도 머리 기르기 전까지 나가지 말아야 하나. 날씨도 추운 것도 무서운데"라는 글을 적었다.이와 함께 오초희는 피해자가 직접 공개한 사진을 공유하기도 했다.하지만 해당 사건에 대해 현재까지 결론난 게 없다는 점에서 신중하지 못한 발언이었다는 반응과 심지어 오초희를 향한 인신공격 댓글도 등장했다.이에 여론을 의식한 탓인지 오초희는 인스타그램 계정을 비공개로 바꿔 놓은 상태다.앞서 지난 13일 이수역의 한 맥주집에서 3명의 남성과 두 여성이 시비가 붙어 말다툼을 벌이던 중, 남성이 여성을 폭행한 사건이 발생했다. 이어 14일 경,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등을 통해 해당 남성이 여성의 머리가 짧다는 이유 등을 들며 폭행을 했다는 주장이 담긴 글과 피해 사진이 공개되면서 논란이 됐다.서울 동작경찰서는 남성 3명과 여성 2명을 포함한 5명 모두를 조사 하고 있다고 밝혔으며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겠다고 전했다.한편 오초희는 최근 드라마 '손 더 게스트'에 출연했다.

2018-11-15 10:31:42

사진. 한끼줍쇼

한끼줍쇼 장우혁 등장에 시민 반응은? "왜 이렇게 젊어" 동안 외모 눈길

'한끼줍쇼'에 출연한 장우혁이 동안 외모를 자랑했다.14일 밤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한끼줍쇼'에는 장우혁, 키가 출연해 서울 마포구 성산동에서 한 끼에 도전했다.이날 키와 장우혁은 성산동 집들을 돌아다니며 한 끼를 같이 할 식구들을 찾았다. 하지만 일찍 식사를 한 집이 연이어 문을 열어주며 식사가 불발되는 상황이 이어졌다.그러던 중 네 사람은 한 집의 문을 두드렸고, 문을 열고 나온 시민은 강호동 이경규는 알아봤지만 장우혁에게는 "슈퍼주니어 은혁 아니냐"고 말해 폭소케 했다.이에 강호동은 "어머님, 이 사람은 H.O.T.(에이치오티)다"라고 이야기 했고, 시민은 "에이치오티가 왜 이렇게 젊으냐"고 말했다. 장우혁은 젊어 보인다는 칭찬에 기쁨을 숨기지 못하고 꾸벅 인사해 웃음을 더했다.

2018-11-15 10:14:21

사진. MBC '라디오스타'

라디오스타 매드클라운, 마미손과 동일인물설 강력부인 "얼마나 닮았길래?"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한무가 원맨쇼 1인자의 면모로 눈길을 끌며 전무후무한 방귀 에피소드로 웃음의 서막을 열고, 매드클라운이 '미스터리 랩퍼' 마미손과 동일인물이라는 의혹에 대해 직접 입을 열면서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는데 성공했다.지난 14일 방송된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기획 김구산/ 연출 한영롱)는 '오늘만 모른 척 할게요' 특집으로 '대한민국 원맨쇼 1인자' 한무를 비롯해 임형준, 매드클라운, 최현우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이날 "오해 받고 있는 매드클라운입니다"라고 자신을 소개한 매드클라운은 최근 온라인을 뜨겁게 달군 마미손과의 연관성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 핫핑크 복면이 트레이드마크인 마미손은 아직 정체가 밝혀지지 않았으나, 랩스타일부터 말투에 체형까지 매드클라운과의 흡사한 모습에 많은 이들이 '마미손의 정체는 매드클라운'이라고 확신하고 있는 상황. 매드클라운은 마미손과 동일인물이 아니냐는 의혹(?)에 "저와 관련이 없는데 자꾸 엮이게 된다"며 "마미손이 의도적인지 허술하게 흘리는 건지 모르겠는데 오해할 만한 증거들을 흘리는 것 같다"고 해명했다. 이를 들은 MC 차태현은 조용한 목소리로 "쟤도 참 힘들게 산다"고 중얼거려 폭소케 했다. "마미손 노래로 매드클라운이 행사 뛰는 걸 봤다"는 최현우에 제보에 매드클라운은 "랩 스타일이 워낙 비슷하니 개인기로 해봤는데 사람들이 좋아하더라. 그래서 자주 하고 있다"고 답했다. "슬리피가 매드클라운의 부탁을 받고 마미손 뮤직비디오에 출연했다고 증언했다"는 MC들의 지적에는 "사실에 기반한 말인지 잘 모르겠다. 슬리피 형은 원래 이상한 사람"이라고 반박했다. 심지어 "마미손의 '소년점프' 저작권료가 매드클라운에게 지급된다"는 차태현의 날카로운 지적에 매드클라운은 "어떻게 된 건지 나도 잘 모르겠다. 작곡가 분들이 올렸거나 마미손 측에서 의도적으로 올린 것 같다. 함정인 것 같다"고 모르쇠로 일관, 웃음을 자아냈다. 매드클라운은 연기에 대한 욕심을 밝히기도 했다. 영화 '변산'에서 연기력을 살짝 공개했던 매드클라운이지만 동생인 배우 조현철 때문에 참고 있다고 밝혔다. MC들이 조현철의 사진을 보고 닮았다고 감탄하자 매드클라운은 1초의 망설임도 없이 "닮지 않았다"고 그 어느 때보다 단호하게 반박해 폭소케 했다. 조용한 목소리로 조근조근하게 하고 싶은 말을 다하며 출연진을 폭소케 했던 매드클라운은 속풀이송 무대에서 '말달리자'를 열창하며 비축해 놓았던 에너지를 폭발시켜 스튜디오를 폭소케 했다. 이 밖에도 임형준은 박진영, 조성모 성대모사와 자신의 장기인 삽타기 대신 안정적으로 콩콩이를 타는 개인기를 선보이며 웃음을 선사했다.한편, '라디오스타'는 김국진-윤종신-김구라-차태현 4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18-11-15 09:48:41

사진. tvN '왕이 된 남자'

왕이 된 남자 여진구, 독기 어린 왕 vs 두려울 것 없는 광대 '1인 2역 예고'

tvN '왕이 된 남자' 여진구의 '독기 어린 카리스마 왕'과 '두려울 것 없는 광대'의 극과 극 캐릭터가 담긴 촬영 컷이 공개 됐다. 특히 스틸만으로도 180도 다른 여진구의 눈빛이 소름 돋는 1인 2역 연기를 기대케 한다. 오는 2019년 초 방영 예정인 tvN '왕이 된 남자'(극본 김선덕, 신하은/ 연출 김희원/ 제작 스튜디오 드래곤) 측은 15일, 왕 '이헌'과 광대 '하선' 역을 맡아 1인 2역 열연을 펼치는 여진구의 첫 촬영 현장 스틸을 공개해 기대감을 끌어올린다.tvN '왕이 된 남자'는 잦은 변란과 왕위를 둘러 싼 권력 다툼의 혼란이 극에 달한 조선 중기, 임금이 자신의 목숨을 노리는 자들로부터 벗어나기 위해 쌍둥이보다 더 닮은 광대를 궁에 들여놓으며 펼쳐지는 이야기. 1200만 관객을 동원한 영화 '광해'를 원작으로 한 리메이크 작품으로 2019년 tvN의 첫 포문을 여는 새로운 사극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 가운데 여진구는 적들로부터 목숨을 위협받는 왕 '이헌'과 왕과 똑 닮은 쌍둥이 외모로 왕을 대신하는 광대 '하선'까지 1인 2역을 맡아 안방극장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공개된 스틸 속 왕 여진구는 면류관과 대례복을 갖춰 입은 강인한 모습. 그의 옷 차림에서부터 느껴지는 왕의 위엄은 보는 이들을 압도하며 안하무인의 성정을 느낄 수 있게 한다. 이와 함께 날카롭게 빛나는 여진구의 눈빛은 독기 어린 카리스마를, 한 일자의 입매는 단단한 왕의 위용을 고스란히 담아내고 있다. 이어진 스틸 속 여진구는 180도 다른 정반대의 모습으로 시선을 강탈한다. 조선 천민 중의 천민 인 광대의 모습을 하고 있는 것. 허허실실 웃으며 허리를 한껏 숙인 모습이 두려울 것 하나 없는 자유로운 영혼 임을 드러낸다. 또한 장난기 가득한 익살스러운 표정이 속이 뻥 뚫릴 정도로 속 시원한 광대 여진구의 활약을 기대케 한다. 그간 쌓아온 탄탄한 연기력으로 여진구는 첫 촬영부터 위엄 있고 카리스마 넘치는 왕 '이헌'과 두려울 것 없는 광대 '하선' 캐릭터를 자유자재로 넘나들며 매 촬영마다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여진구는 광대의 넉살스러운 표정을 지어 보이다가 씬이 바뀌면 왕의 매서운 눈빛 연기로 변신하는 등 놀라운 캐릭터 몰입도를 선보였다는 후문이다. 이에 '왕이 된 남자' 제작진 측은 "여진구는 첫 촬영부터 180도 다른 캐릭터인 왕 '이헌'과 광대 '하선'에 완벽하게 몰입했다. '왕이 된 남자'에서 카멜레온처럼 변화무쌍하고 놀라운 연기력의 여진구를 만날 수 있을 것"이라며 "왕과 광대를 오가며 1인 2역 '극과 극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할 여진구를 기대해달라"고 전해 '왕이 된 남자'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tvN '왕이 된 남자'는 천만 영화 '광해'를 원작으로 한 리메이크 작품으로 2019년 첫 포문을 열 tvN만의 차별화된 사극. 2019년 초 방송될 예정이다.

2018-11-15 09:41:10

사진. tvN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13회 캡처

일억개의 별 서인국, 박성웅 향해 총 겨눠 …일촉즉발 엔딩에 '충격'

tvN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서인국이 '아버지를 죽인 원수' 박성웅에게 총을 겨누는 일촉즉발 엔딩이 안방극장에 충격을 선사했다.지난 14일(수) 방송된 tvN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연출 유제원/극본 송혜진/기획 스튜디오드래곤/공동제작 유니콘, 후지 텔레비전 네트워크)(이하. '일억개의 별') 13회에서는 조각난 과거의 기억을 떠올리며 25년 전 진실에 한 발자국 다가선 김무영(서인국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이 날 김무영은 자신의 과거를 찾기 위해 박차를 가하던 중 아버지가 자살했다는 금아산을 방문했다. 그는 금아산이 매일 밤 자신의 꿈에 등장했던 장소라는 걸 깨닫는 동시에 장난감 로봇을 갖고 놀며 환하게 웃는 2명의 남자아이, 아버지의 다정한 얼굴 등 뇌리를 강렬하게 스치는 수많은 꿈의 조각들을 떠올리게 됐다. 급기야 현재와 과거의 이미지가 교차되듯 숲 속으로 사라지는 꿈 속 남자아이의 뒤를 쫓게 됐다. 이와 함께 김무영의 눈 앞에는 사람의 흔적이 한참 닿지 않아 음산한 기운마저 감도는 폐가가 등장했고 그 곳에서 자신이 어릴 적 갖고 놀던 장난감 로봇을 발견하는 등 거침없이 휘몰아치는 폭풍 전개가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높였다.특히 김무영은 그의 아버지가 자살했지만 그 이유에 대해 모르쇠로 일관하는 양경모(유재명 분)의 말에도 불구, 현재까지도 아버지가 살해당하는 꿈을 꿨던 상황. 급기야 파편화된 기억이 하나 둘 퍼즐처럼 끼워 맞춰지듯 김무영은 자신의 아버지를 죽인 범인이 유진국(박성웅 분)이었다는 충격적인 사실과 마주했다. 25년 전 과거의 진실에 점점 가까워지면서 자신을 '괴물'이라 욕했던 유진국의 실체를 확인하고 격분하는 김무영의 모습이 안방극장을 긴장감으로 가득 채웠다.결국 분노에 휩싸인 김무영은 장세란(김지현 분)을 찾아가 총을 구해달라고 부탁하며 유진국의 목을 죄기 위한 계획을 세웠다. 더욱이 실종 아동 전단지 속 남자아이에 대한 인적사항을 확인하던 중 유진국이 자신을 25년 동안 찾아 헤맸다는 행동에 의문을 갖게 됐다. 그런 가운데 13회 엔딩에서 "왔구나"라고 말하는 유진국을 향해 총을 겨누는 김무영의 모습이 그려져 시청자들을 숨막히는 긴장감에 몰아넣었다. 과연 김무영이 자신의 분노를 억누르지 못한 채 극단적 선택을 하게 될지 관심을 높였다.하지만 충격적인 순간에도 김무영은 "너는 그냥 너야. 무슨 일이 있어도 너는 그냥 나한테 너라고"라는 말로 유진강(정소민 분)에게 변치 않은 사랑을 약속해 시청자들의 마음을 저릿하게 만들었다. 이와 함께 김무영은 '나이차 2-3살, 이름 강윤'을 토대로 자신의 동생을 본격적으로 찾기 시작, 향후 펼쳐질 스토리를 더욱 궁금하게 만들었다. 과연 김무영의 잃어버린 동생은 누구인지, 한 발의 총성으로 시작된 김무영-유진국의 지독한 악연은 어떻게 끝날지 궁금증을 증폭시켰다.이날은 특히 서인국의 미친 눈빛 연기가 시선을 압도했다. '좋은 사람'이라 믿었던 박성웅이 아버지를 죽인 살인범이라는 사실에 경악하는 눈빛을 보이다가도 정소민에게는 한없이 달달한 눈빛으로 보는 이의 심장을 저격했다. 특히 박성웅을 향해 총을 겨눌 때는 냉소적이지만 슬픔이 깃든 눈빛으로 그를 응시하는 등 말보다 강렬한 눈빛을 발산하는 서인국이 화면을 무섭게 장악했다.tvN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은 괴물이라 불린 위험한 남자 무영(서인국 분)과 그와 같은 상처를 가진 여자 진강(정소민 분) 그리고 무영에 맞서는 그녀의 오빠 진국(박성웅 분)에게 찾아온 충격적 운명의 미스터리 멜로. '일억개의 별'은 오늘(15일) 밤 9시 30분 14회 방송된다.

2018-11-15 09:36:23

사진= MBC 새 수목드라마 '붉은 달 푸른 해' 3차티저 캡처

붉은 달 푸른 해 3차티저, 김선아-이이경-남규리-차학연 '묵직한 긴장감' 유발

'붉은 달 푸른 해' 시(詩)가 있는 죽음엔 항상 아이가 있다.11월 21일 첫 방송되는 MBC 새 수목드라마 '붉은 달 푸른 해'(극본 도현정/연출 최정규/제작 메가몬스터)는 의문의 아이, 의문의 사건과 마주한 한 여자가 시(詩)를 단서로 진실을 추적하는 미스터리 스릴러다. 안방극장에서 쉽게 접할 수 없는 오감자극 심리 수사극을 예고하며 기대를 모은다.오감자극 심리수사극인만큼 '붉은 달 푸른 해'는 첫 방송 전 홍보단계부터 시각, 청각 등 예비 시청자들의 다양한 감각을 자극하는 콘텐츠를 공개하고 있다. 순수한 아이와 정반대 느낌의 참혹한 살인사건을 동시에 담아낸 1차 티저와 티저 포스터, 주인공 김선아(차우경 역)의 열연을 통해 보는 이의 심장을 뒤흔든 2차 티저. 모두 파격적인 충격을 선사하며 온몸을 쭈뼛하게 했다.이런 가운데 '붉은 달 푸른 해'의 3차 티저가 공개됐다. 이번에는 베일에 싸여있던 스토리의 주요 포인트를 공개하며 묵직한 긴장감을 유발했다. 뿐만 아니라 다루는 이야기가 심상치 않다는 것까지 암시, 왜 '붉은 달 푸른 해'가 2018년 꼭 봐야 할 문제작인지 강력한 메시지까지 던졌다.'붉은 달 푸른 해' 3차티저는 처음부터 끝까지 빼곡한 긴장감으로 채워져 있다. 그 중심에 의문의 사건을 쫓는 김선아와 이이경(강지헌 역)이 있다. 갑작스런 교통사고와 마주한 김선아, 집요하게 사건을 파헤치는 형사 이이경. 전혀 무관해 보이는 두 사람의 심상치 않은 만남까지. 이 장면들이 휘몰아치듯 스피디하게 교차되며 긴장감을 유발하는 것이다. 여기에 영상으로는 처음 공개된 남규리(전수영 역), 차학연(이은호 역)의 비밀스러운 이미지가 더해져 미스터리한 느낌이 배가된다.무엇보다 영상 전체를 아우르는 의미심장한 분위기가 궁금증을 자아낸다. 활활 불타오르는 자동차, 그 안에 정신을 잃고 쓰러진 여자, 노란 폴리스라인, 아이 앞에서 머리채를 잡힌 채 폭행당하는 여자, 펑펑 눈물을 쏟는 아이, 시체 등 장면은 물론 "사망", "어린이 학대치사사건", "피의자" 등 내레이션까지 모두 '붉은 달 푸른 해'가 들려줄 이야기가 결코 평범한 것이 아님을 보여준 것이다.보는 사람들 마음 속에 솟아오른 불안감과 호기심. 여기에 쐐기를 박은 것이 "의문의 살인사건들", "현장에 남은 시(詩)", "시(詩)가 있는 죽음엔 항상 아이가 있다"라는 카피다. '붉은 달 푸른 해'는 그 동안 아이, 살인사건, 시(詩) 등 일견 연관성 없어 보이는 것들을 단서로 남기며 드라마에 대한 호기심을 증폭시켰던 바. 3차 티저는 채 1분이 되지 않는 짧은 시간 동안 이들의 연결고리를 강력하게 암시하며 문제작으로서의 면모를 제대로 보여줬다. '붉은 달 푸른 해'라는 제목부터 의미하는 바가 남다를 수밖에 없는 드라마. 아이, 살인사건, 시(詩)가 함께 등장하는 것만으로도 의미심장한 드라마. 세상에서 가장 슬픈 잔혹동화, 그만큼 강력한 메시지와 화두를 던져줄 드라마 '붉은 달 푸른 해'의 첫 방송이 궁금하고 기다려진다. 한편 MBC 새 수목드라마 '붉은 달 푸른 해'는 '내 뒤에 테리우스' 후속으로 11월 21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2018-11-15 09:27:31

사진. 신의 퀴즈:리부트

신의 퀴즈:리부트 윤주희, 류덕환과 입맞춤 시도? 변함없는 애정 과시

'신의 퀴즈 리부트' 류덕환이 윤주희와의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했다. 14일 방송된 OCN '신의 퀴즈:리부트'에서는 윤주희(강경희 역)가 은거 중인 류덕환(한진우 역)을 찾아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신의 퀴즈 리부트'에서 윤주희는 수사가 벽에 부딪히자 류덕환에게 "다시 돌아와주면 안되냐"며 입을 열었다.하지만 류덕환은 "정말 돌아가고 싶다"면서도 이전의 사건사고를 떠올리며 망설임을 숨기지 못했다.이에 윤주희는 머뭇거리는 류덕환에게 "내 걱정은 하지 마라"며 위로해 시청자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했다.서로를 다정히 바라보던 두 사람은 조심스레 입맞춤을 시도했지만 벨소리에 그만 분위기가 깨지고 말았다. 류덕환은 "어쩐지 순조로웠다"며 아쉬움을 드러냈고 윤주희는 멋쩍게 웃었다. 한편 이날 방송된 '신의 퀴즈:리부트' 1회는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가구 전국 기준 평균 1.9%, 최고 2.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신의 퀴즈 리부트'에 출연중인 배우 윤주희는 특수수사부 팀장 강경희 역을 열연 중이다.

2018-11-15 08:55:42

사진. 살림남2

살림남2 김성수 누나 기습 방문 '웃는 모습 똑 닮은 남매' 얼마나 닮았길래?

'살림남2' 그룹 쿨 김성수 누나가 막내 남동생을 살뜰히 챙기는 모습이 눈길을 모은다.14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는 격투기 선수 김동현과 송하율 부부, 쿨 김성수와 딸 김혜빈, 김승현과 딸 수빈과 가족들의 파란만장 일상이 전파를 탔다.이날 김성수는 집에서 엄청난 설거지를 쌓아놓고 소파에 누워 과자를 먹고 있었다. 그런데, 깁성수 누나가 갑작스럽게 김성수의 집에 방문했다. 누나는 엉망이 된 살림에 경악했다. 그는 엄청나게 쌓인 설거지 거리를 보는 순간, 김성수에게 '폭풍 잔소리'를 시작했다.김성수 누나는 동생과 조카를 위해 직접 만들어온 반찬도 펼쳐놓으며, 냉장고 정리에 앞장섰다. 그는 "누나를 불러라. 누나 찬스를 써라"라며 동생에게 따뜻한 면모를 드러냈다.또한 김성수는 누나와 마주앉아, 혜빈의 사춘기와 변화에 따른 두려움을 고백하기도 했다.

2018-11-15 08:50:05

'파워 신인' 더보이즈, 29일 미니3집 '디 온리'(THE ONLY)로 컴백

그룹 더보이즈(THE BOYZ)가 11월 컴백을 알렸다.소속사 크래커 엔터테인먼트는 "더보이즈가 오는 29일 오후 6시 세 번째 미니앨범 '디 온리 (THE ONLY)를 발표, 타이틀곡 '노 에어(No Air)'로 컴백한다"고 14일 오전 밝혔다. 지난 9월 발표한 활동 곡 '라잇 히어(Right Here)'이후 단 2개월여 만에 '전광석화' 같은 컴백 활동에 돌입, 치열한 11월 가요계에서 또 한번 '파워신인'다운 상승세를 이어가게 됐다. 이에 앞서 더보이즈는 14일 오전, 공식 SNS 등지를 통해 이번 컴백을 암시하는 스포일러 티저 이미지를 깜짝 공개해 기대감을 더했다. 새하얀 공간과 천장에 매달린 새장, 전원 성숙함이 물씬 묻어나는 '숨멎 소년' 더보이즈의 압도적 비주얼 면면이 단연 시선을 사로잡는다. 오는 29일 공개될 더보이즈 세 번째 미니앨범 '디 온리(The Only)'는 모두의 마음에 자리잡은 단 하나의 소중한 가치에 대한 열정과 메시지를 담고 있는 음반이다. 어느 덧 데뷔 1년을 앞두고 있는 신예 더보이즈의 탄탄한 음악적 변신과 성장을 모두 확인할 수 있는 신보로 기대를 모은다.컴백 타이틀 곡은 독특한 제목의 신곡 '노 에어(No Air)'로 확정됐다. 타이틀 곡 '노 에어'를 통해 더보이즈는 그 동안의 활동과는 차별화된 열 두 소년들의 성숙함과 카리스마로 팬들의 심장을 두드릴 예정. 앞서 데뷔곡 '소년(Boy)'을 시작으로 '기디 업(Giddy Up)', '라잇 히어(Right Here)'까지 유니크하고 에너제틱한 음악과 퍼포먼스를 펼치며 사랑 받아 온 더보이즈가 이번 신곡 '노 에어'를 통해 어떤 변신을 시도하게 될지 벌써부터 압도적 기대를 모으고 있다. '신흥 대세'로 손꼽혀온 12명의 '전원센터' 보이그룹 더보이즈는 2018년 한 해 '올해의 브랜드대상', '소리바다어워즈'에서 국내 신인상 2관왕을 수상했다.아식스코리아의 CF 모델 등 광고계를 비롯해 멤버 주연이 SBS '정글의 법칙- 북마리아나제도 편(가칭)'에 합류해 예능, MC, 라디오 등 다방면에서 뛰어난 활약을 거두고 있다.

2018-11-15 01:03:49

사진. 라이언하트

배우 왕석현, 수능 응원 메시지 영상 공개 "좋은 결과 있기를 끝까지 파이팅"

배우 왕석현이 고3 수험생들에게 응원 메시지를 전했다.5일 오전 배우 왕석현은 오는 15일 치러질 '2019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두고 있는 수험생들을 위해 공식 SNS를 통하여 진심어린 응원의 마음을 담은 메시지를 업로드 했다.왕석현은 "열심히 준비하신 만큼 좋은 결과 있기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날씨가 많이 추워졌으니 감기 조심하시고, 최상의 컨디션으로 시험을 보시기를 바라겠습니다"라며 "형, 누나들 파이팅!"이라는 말로 시험을 앞둔 수험생들에게 마음을 전했다.왕석현은 최근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라이언하트에 둥지를 틀고 활동에 시동을 걸었다.2008년 영화 '과속 스캔들'로 800만 관중을 동원하며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던 귀여움 가득한 '썩소'로 주목을 받았던 왕석현은 최근 영화 '링거링'을 비롯하여, 인기 속에 종영한 SBS 드라마 , MBC 새 주말극 '신과의 약속' 등에서 비중 있는 역할을 맡으며 아역 배우에서 성인 배우로 변신을 시도하며 활동영역을 꾸준히 넓혀가고 있다.한편, 왕석현은 최근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 개폐막식에 참석하는 등 다방면으로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18-11-15 01:00:15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

기획 & 시리즈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