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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유경아

배우 유경아 누구? 알고보니 국민여동생 원조 스타

배우 유경아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유경아는 1985년 MBC 어린이 드라마 '호랑이 선생님'으로 데뷔했다. 이후 잡지와 각종 TV 광고 등을 휩쓸며 국민여동생으로 한달에 광고를 12편이나 찍었을 정도로 유명했다.유경아는 '맥랑시대', 'TV 소설 찔레꽃', '내일이 오면'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으며, 현재는 '티앤테라피'라는 피부관리숍을 운영하고있다.한편 17일 방송된 SBS 교양프로그램 '좋은 아침'에는 최영완과 유경아가 출연했다.이날 최경완는 "올해 나이가 40살이라 갱년기가 고민"이라며 "유경아 언니에게 조언을 얻고 싶다"라고 말했다. 이에 '좋은아침' 출연진들은 "유경아 나이를 가늠할 수 없다. 갱년기 해결사라고는 생각이 안 된다"라고 놀라워했다유경아가 올해 47살이라고 밝히자, 박찬민 아나운서는 "저보다 누님이시다"라고 유경아의 동안 외모에 감탄했다.

2019-10-17 10:53:09

사진. 윰댕, 대도서관

대도서관 아내 크리에이터 윰댕 누구?

대도서관(본명 나동현)의 아내 유튜버 윰댕(본면 이채원)이 화제의 인물로 떠올랐다.윰댕은 1985년 울산 출신으로 올해 34세다. 윰댕은 1인 크리에이터로 세이클럽과 아프리카TV를 거쳐 유튜브에서 1인 미디어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게임 쿡방, 야외촬영 컨텐츠 등 다방면에서 활동 중이다. 윰댕의 남편 대도서관은 1978년생으로 올해 42세다. 대도서관은 게임 상위 1% 크리에이터로 아프리카TV에서 유튜브로 이동해 활약하고 있다. 현재 유튜브 구독자 180만에 이른다.

2019-10-17 10:35:54

사진. 송진우 SNS

배우 송진우 누구? #이시언 절친 #미스터 션샤인 출연

배우 송진우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송진우는 1985년생으로 올해 나이 35세다. 그는 동아방송예술대학을 졸업해 2008년 뮤지컬 '오! 마이 캡틴!!'으로 데뷔했다. 이후 '미스터 션샤인' '톱스타 유백이' '초면에 사랑합니다' 등에 출연했다. 특히 송진우는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에서 일본 통역관 역을 맡았다. 당시 송진우는 일본인 아내에게 도움을 많이 받았다고 전했다.송진우는 이시언의 절친으로 알려져있다. 그는 과거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 출연해 이시언과 함께 워터파크로 여름여행을 떠났다.한편 송진우는 17일 오전 방송된 MBC FM4U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 목요일 코너 '질풍가도' 게스트로 출연했다.이날 방송에서 송진우는 장성규와 함께 '저 세상 텐션'을 보여주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장혁 성대모사, 건치댄스 등에 청취자들은 "목소리가 성우 급", "매력 터집니다"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2019-10-17 09:32:35

사진=MBC '라디오스타' 캡처

모델 이소라, 다이어트 비법 공개 "컵라면 국물 절대 안 마셔"

모델 이소라가 컵라면을 건강하게 먹는 방법을 공개했다가 질타를 받았다.16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다이어트 비법을 공개하는 이소라의 모습이 담겼다.이소라는 "나는 즉석식품을 건강하게 먹는 방법을 안다. 컵라면을 먹을 때 두부를 넣어서 먹는다. 일단 두부를 다 먹고, 면을 조금 먹는다. 국물은 절대 안 마신다"고 설명했다. MC들은 일제히 "컵라면 자체가 국물을 마시려고 먹는 거다. 그걸 안 마시면 의미 없다"고 분노해 좌중의 웃음을 자아냈다.브라이언은 "나는 즉석밥을 먹을 때 3분의 2만 먹고, 3분의 1은 계란 흰자로 채워서 먹는다"고 식단 관리 비법을 공개했다. MC들은 이소라 조언 대신 브라이언의 꿀팁에 더 유익함을 느꼈다.

2019-10-17 01:28:14

'한끼줍쇼' 이용진, 산후조리원 동기 누구? '오상진·김소영 부부'

'한끼줍쇼'에서 코미디언 이용진이 화려한 조리원 동기를 언급해 눈길을 끈다.16일 밤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한끼줍쇼'는 '맛있는 청춘의 고개'로 꾸며진 가운데, 코미디언 이진호, 이용진이 게스트로 함께했다.이날 서울 성북구 동선동에서 한 끼에 도전한 MC 이경규는 이용진에게 "최근에 득남하지 않았냐"고 물었다. 이에 이용진은 "아빠가 된 지 2주 됐다"며 "너무 행복한 나날들을 보내고 있다"고 인사를 전했다.이어 MC 강호동은 멤버들과 길을 거닐던 중 이용진에게 "산후조리원 동기들이 보면 정말 친해지지 않냐"며 "산후조리원 동기가 누가 있냐"고 물었다.이를 듣고 이용진은 "저희 부부가 아나운서 오상진, 김소영 부부와 산후조리원 동기"라고 말했다. 또 "가수 비, 배우 김태희 부부의 아이와 저희 아이가 같은 병원에서 10분 차로 태어났다"고 덧붙여 놀라움을 자아냈다.이에 이경규는 "조리원 동기들 라인업이 화려하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2019-10-17 01:23:39

사진. TV조선 '부동산로드-이사야사'

'이사야사' 방은희 "부모님 전상서, 자존심도 상했지만…"

'이사야사' 방은희가 주연에서 조연으로 배우 생활을 다시 시작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16일 밤 방송된 TV조선 '부동산로드-이사야사'에서는 배우 방은희의 파란만장한 인생사가 담긴 이사 로드가 공개됐다.이날 방은희는 이혼 후 아들과의 새 삶을 위해 김포에서 일산으로 이사를 왔었다고 밝혔다. 당시를 떠올린 방은희는 "이곳에 이사 올 때 난 너무 힘들었다. 아들이 너무 사랑스럽고 좋지만, 그만큼 육체적으로는 날 너무 힘들게 했다. 시련이 많았다"고 전했다.이어 "그러던 중 정을용 감독님한테 전화가 왔다. KBS 주말드라마 '부모님 전상서' 제의였다. 감독님이 '네 역할이 좀 작다. 식모 같은 거다. 하지만 먹고 살아야지'라고 하더라. 그래서 하겠다고 했다"고 설명했다.그러면서 방은희는 "전까지 내가 A급이었다면, 그때 이후로 D급으로 내려온 것"이라고 정리했다.방은희는 "식모든지 역할이 나쁘든지 어쨌든 주말드라마고, 더군다나 김수현 선생님 작품이었으니 했다"며 "역할 소개 당시 내 소개를 했더니, 김수현 선생님이 '내가 아는 방은희냐'고 묻더라. 선생님도 내가 그 역할로 올 거라고 생각을 못 했던 것 같다"고 말했다.그러면서 방은희는 "솔직히 자존심도 상했지만, 아들과 먹고살아야 하니까 고맙다고 했다"고 속내를 털어놨다.

2019-10-17 01:16:28

사진=MBC '라디오스타' 캡처

모델 이소라, 치매 판정 받아? "주차장 위치도 못 찾겠더라"

모델 이소라가 치매 판정을 받았다고 밝혀 이목이 집중된다.16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근황을 공개하는 이소라의 모습이 담겼다.이날 방송에서 이소라는 "요즘 많이 느려졌다. 차키의 위치, 주차장 위치도 못 찾겠더라"라고 토로해 좌중의 공감을 자아냈다.이어 이소라는 "사태가 심각해져서 인터넷을 통해 치매테스트를 해봤다. 이미 치매 판정을 받았다"고 고백해 시청자를 경악게 했다.이소라는 "치매판정에 너무 충격을 받아서 경각심을 갖게 됐다. 요즘 빠릿빠릿하게 지내고 있다"고 말했다. MC 안영미는 "유튜브를 보니까 이소라 씨 행동이 조금 어수선하더라"라고 너스레를 떨어 방송에 웃음을 더했다.

2019-10-17 01:08:43

출처: SBS '생방송 투데이'

[TV맛집] '생방송투데이 오늘방송맛집' 조개찜·해물칼국수&닭발·닭모래집&대창 파히타 맛집 소개

16일 저녁 방송될 SBS '생방송 투데이'에서 조개찜·해물칼국수와 닭발·닭모래집, 대창파히타를 소개한다.이날 방송에서 첫 번째로 소개될 맛집은 무의도에 있는 '실미회식당'이다. '실미회식당'은 조개찜과 해물칼국수가 대표 메뉴인 맛집이다. 이곳은 싱싱한 해물을 맛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음식을 주문할 경우 산낙지와 전복, 멍게, 부침개 등 푸짐한 밑반찬이 제공된다. 특히 이곳은 생선회를 주문하면 조개탕을 함께 제공해, 손님들에게 든든한 만족감을 주고 있다. '실미회식당'의 주소는 '인천광역시 중구 큰무리로 102-19'이다.한편 이날 방송에선 최근 인기 맛집으로 떠오르는 닭 요리 전문점 3곳을 소개한다. 바로 마포구 동교동의 '청년닭발1987', 구로구 신도림동의 '철판의 정석', 용산구 이태원동의 '바른닭발'이다. '청년닭발1987'은 1980년대 레트로 감성의 인테리어 및 식당 분위기로 이른바 '홍대 핫플레이스'라 불리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이곳의 닭발은 Olive '수요미식회'에서도 소개돼 주목을 받았다. '청년닭발1987'의 주소는 '서울특별시 마포구 동교로 218-1'이다.'철판의 정석'은 철판에 볶은 닭모래집 맛집으로 유명하다. 이곳의 닭모래집은 오징어와 함께 매콤하게 볶아 쫄깃하고 중독성 강한 맛을 자아낸다. 닭모래집과 함께 제공되는 '미니 해물탕' 또한 고소한 식감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철판의 정석'의 주소는 '서울특별시 구로구 경인로 661'이다.닭 요리 맛집의 마지막 식당인 '바른닭발'은, 매운 닭발볶음 위에 구운 통닭을 얹은 '통닭발'로 유명하다. 매콤하게 볶은 닭발에 함께 제공된 치즈를 얹어 먹는 것이 일품이다. '바른닭발'의 주소는 '서울특별시 용산구 이태원로19길 3'이다.끝으로 소개될 맛집은 강남역 근처에 위치한 '낙원타코'이다. '낙원타코'의 대표 메뉴인 '꽃대창 파히타'는 새우, 목살을 비롯해 대창을 타코와 함께 싸서 먹는 요리이다. '낙원타코'의 주소는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대로73길 9 타임빌딩 2층'이다.이처럼 푸짐하고 이색적인 맛집을 담은 SBS '생방송 투데이'는 금일 오후 6시 55분에 방송된다.

2019-10-16 18:01:08

사진. 팬엔터테인먼트, 모스트콘텐츠

동백꽃 필 무렵 OST '꽃처럼 예쁜 그대' 오늘(16일) 공개

수목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 OST '꽃처럼 예쁜 그대'가 오늘(16일) 오후 6시에 발매된다.임한별이 참여한 '동백꽃 필 무렵' OST PART4 '꽃처럼 예쁜 그대'는 사랑하는 그녀가 아프지 않게, 힘들지 않게, 행복하기만을 바라는 바람과 고백을 담은 곡이다. 서정적인 멜로디와 그에 맞는 세련된 편곡이 돋보이며 임한별의 섬세한 표현력이 더해져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또한 이주형(MonoTree), 준피(jun_p)가 작, 편곡에 참여하여 낭만적인 레트로 팝 곡을 완성시켰으며, '비긴어게인'을 통해 감성 싱어송라이터로 이름을 알리고 있는 적재가 기타연주에 참여해 노래의 감성을 더했다.대한민국 남성보컬리스트의 계보를 잇고 있는 임한별은 지난해 부터 '이별하러 가는 길', '사랑 이딴 거', '오월의 어느 봄날' 등 직접 프로듀싱하고 노래한 앨범을 발표하여 음원 강자로 등극했으며 드라마 미스티의 '그 길에', 제3의 매력의 '희재' 등 OST에 참여하며 드라마를 통해 대중에게 목소리를 전한 바 있다.KBS 2TV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은 수목드라마 시청률 1위로 배우 공효진, 강하늘, 김지석 등이 출연하고 있다.KBS2 TV 수목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은 매주 수,목 오후 10시에 방영된다.

2019-10-16 17:28:51

출처: MBC '라디오스타'

빅토리아 목격담 "설리 비보에 촬영 중단, 눈물흘렸다"

그룹 f(x)의 빅토리아가 故 설리의 비보 소식을 접한 후 드라마 촬영을 중단하고 한국에 입국했다.중국의 한 언론매체에 의하면 빅토리아는 설리의 비보를 들은 후 촬영장에서 눈물을 보이는 등 컨디션 난조를 보였다는 후문이다.이어 해당 언론은 "빅토리아가 하루 빨리 한국으로 출국하려 했지만 비자 문제로 늦어졌다. 드라마 촬영 중이던 상해에서 베이징으로 갔다가 15일 밤 한국으로 출국했다"고 덧붙였다.빅토리아가 탑승한 여객기 승무원 또한 개인 SNS에 그녀의 목격담을 게재했다. 해당 승무원은 "빅토리아가 자신의 짐도 잊고 내릴 정도로 매우 슬퍼보였다"고 전했다.한편 f(x)의 엠버와 루나 역시 설리의 비보에 일정을 조정했다. 미국과 한국에서 싱글을 발매할 예정이던 엠버는 모든 일정을 연기하고 한국에 입국했으며 루나 역시 뮤지컬 '맘마미아'의 공연 일정을 변경했다.

2019-10-16 17:10:09

출처: 방송인 김영희 인스타그램

김영희 "조국 딸 느낌, 상대적 박탈감" 발언 뭇매…결국 사과·방송 중단

방송인 김영희가 팟캐스트 방송에서 조국 전 법무부장관 딸을 비유한 발언으로 논란을 빚었다.지난 14일 방송된 '육성사이다 시즌2'에서 진행자 김영희는 '금수저'를 주제로 말하던 중 조 전 장관의 딸을 금수저에 비유하며, "상대적 박탈감을 느낀다"고 발언했다. 이 같은 발언은 최근 대학원 장학금 수혜 등의 논란을 빚은 조 전 장관의 딸을 비하하는 의도가 담겨 있어, 청취자들의 뭇매를 맞았다.이에 '육성사이다 시즌 2' 측은 공식 SNS를 통해 사과한 후 방송을 중단하겠다는 의사를 표했다. 김영희 또한 "무지한 발언이었다"고 말하며 사과의 뜻을 전했다. 하지만 여전히 일부 청취자들은 김영희에게 민감한 사안을 언급했다고 비판하며, 경솔한 발언이었음을 지적했다.

2019-10-16 16:58:27

사진. 드라마 용팔이, 김태희

김태희, 드라마 '안녕 엄마' 검토중…대표 출연작은?

배우 김태희의 복귀 소식이 전해지면서 그의 출연작에 대한 이목이 집중된다.김태희는 2000년 CF 모델로 데뷔했다. 드라마 '천국의 계단'(2003) '러브스토리 인 하버드'(2004) '아이리스'(2009) '마이 프린세스'(2011) '장옥정, 사랑에 살다'(2013) '용팔이'(2015), 영화 '중천'(2006) '싸움'(2007), '그랑프리'(2010) 등에 출연했다.그의 마지막 출연작은 2015년 방영된 SBS 수목드라마 '용팔이'다.김태희는 '용팔이' 종영 이후 2017년 1월 가수 겸 배우 비(본명 정지훈)와 결혼했다. 그해 첫 딸을 출산한 데 이어 올해 9월 둘째 딸을 낳았다.한편 배우 김태희가 5년 만에 안방 극장 복귀를 검토 중이다.16일 오후 김태희의 소속사 스토리제이컴퍼니 측 관계자는 복수 매체를 통해 "김태희가 tvN '안녕 엄마'(가제) 출연 제안을 받은 것은 맞다"라며 "논의 중인 단계로 확정된 부분은 없다"라고 밝혔다.극 중 엄마 '차유리' 역을 제안 받았다는 부분에 대해서도 "구체화된 것은 없다"라고 전했다.'안녕 엄마'는 코믹 휴먼 판타지 드라마로 엄마 귀신이 사람이 되기 위해 49일간 환생 프로젝트를 펼치는 내용의 작품이다. '고백부부'를 집필한 권혜주 작가가 대본을 맡았다.

2019-10-16 16:45:16

최자 인스타그램

최자 설리 향해 추모글…일부 누리꾼 악플에 2차 가해 우려도

故 설리(본명 최진리)의 전 연인인 다이나믹 듀오의 최자가 설리를 향한 추모 글을 남겨 화제가 되고 있다.16일 최자는 자신의 SNS에 사진 한 장과 함께 설리에 대한 추모 글을 게재했다. 최자는 "우리는 서로의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순간들을 함께했다. 이토록 안타깝게 널 보내지만 추억들은 나 눈 감는 날까지 고이 간직할게. 무척 보고싶다"고 말했다.최자의 게시글이 공개되자, 누리꾼들 또한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그뿐만 아니라, 두 사람의 관계가 재조명되기도 했다. 설리와 최자는 지난 2014년 열애를 인정한 후 무려 14살의 나이 차이로 교제 당시 큰 화제를 모았다. 이후 두 사람은 데이트 사진을 공개하는 등 끈끈한 관계를 유지해왔으나 2017년 결별을 인정했다.한편 일부 누리꾼은 설리의 비보 소식이 전해진 후, 최자의 SNS에 악플을 남겨 2차 가해라는 논란을 일으켰다.

2019-10-16 16:38:39

사진. KBS 2TV

김승현 가족들과 급 제주行...혹시 여자친구도? [살림남2 예고]

'살림남2' 김승현 가족의 파란만장한 여행이 펼쳐진다.오늘(16일) 저녁 8시 55분에 방송되는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이하 '살림남2′)에서는 김승현 가족과 김승현 아버지 형제들과 함께 제주도로 떠난다.지난번 속초 여행 이후 다음 가족 여행을 위해서 곗돈을 부어 왔던 광산 김씨 형제들은 다음 여행지로 제주도를 선택했다. 하지만 수원 백씨 어머니만 혼자 두고 제주도 여행을 떠나는 것이 마음에 걸렸던 아버지는 결국 어머니도 함께 데려가자 제안을 했다이로 인해 매번 만나기만 하면 티격태격 부딪치는 어머니와 광산 김씨 형제들의 제주 여행이 평화롭게 진행될 수 있을지 벌써부터 걱정을 불러 일으키는 상황이다.그 중에서도 대표적인 앙숙인 어머니와 고모는 출발할 때부터 서로의 증명사진을 보고 "오빠 만나서 용 됐다", "사자같이 나왔다"면서 투닥거리기 시작하더니 급기야 "같이 방 못 써", "나만 빼고 같이 자!"라는 등 불꽃튀는 갈등을 벌여 이번에는 또 어떤 이유로 두 사람이 다투게 된 것인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이후 숙소에 도착한 어머니가 당혹스러워하는 가운데 어리둥절해하는 김승현 형제의 표정이 포착돼 제주 여행 첫날부터 가족들의 단체 멘붕을 불러온 사건이 대체 무엇이었을지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한편, 최근 열애 사실을 밝혔던 김승현은 "공연과 연애로 바쁘다"면서 가족 여행 참가에 난색을 표했지만 아버지는 "만난지 얼마 안 되니까 같이 가자"고 강력하게 권유했다고 전해져 과연 김승현이 이번 가족 여행에 여자친구와 동행했을지에도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019-10-16 16:31:42

사진 = 팬엔터테인먼트 / 동백꽃 필 무렵 공효진

[수목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 17-18화, 공효진 옹산 떠날까?

'동백꽃 필 무렵' 공효진이 옹산과의 작별을 예고했다.'동백꽃 필 무렵' 지난 방송에서 동백(공효진)은 갈수록 담대해지는 까불이의 경고에 무너지고만다. KBS 2TV 수목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 오늘(16일) 공개된 스틸컷에서 빈 박스를 한아름 들고 서 있는 동백(공효진)의 모습이 담겨있다. 정말 이사라도 갈 심산인 듯 금방이라도 눈물이 떨어질 듯, 두 눈에 물기가 어려 있다. 좋지 않은 일로 떠나는 와중에도 고맙다고 인사하는 동백에게 용식(강하늘)의 엄마 덕순(고두심)은 "고맙긴 만날 뭐가 고마워"라며 한소리 하지만 못내 쓰린 마음을 감추지 못했고, 이에 동백은 "회장님 덕분에 저 6년 잘 있다가요"라며 작별을 고한다. 과연 동백이 옹산을 떠나 다른 곳으로 이사를 갈지, 그렇게 된다면 이제 막 썸 타는 사이가 된 동백과 용식의 관계는 과연 유지될 수 있을지 궁금증이 증폭된다.'동백꽃 필 무렵' 17-18화는 오늘(16일) 수요일 밤 10시 KBS 2TV에서 방송된다.

2019-10-16 16:12:50

출처: KBS 2TV '2TV 생생정보'

[TV맛집] '2TV 저녁 생생정보통 맛집오늘' 잣만둣국&육갈탕&뽕 잎 한상 맛집 소개

16일 저녁 방송될 KBS 2TV '2TV 생생정보'에서는 경기도 가평군으로 떠난 미식여행기와 뽕잎 요리 정식을 공개한다.이날 방송의 코너인 '대동 맛 지도'에서는 경기도 가평군의 맛집 두 곳을 소개한다. 바로 청평면에 있는 '청하막국수'와 북면에 있는 '목동막국수'이다. '청하막국수'는 '잣만둣국'과 '한방 수육'이 유명한 맛집이다. 특히 이곳의 만둣국은 메밀로 만든 만두피와 잣을 넣은 육수의 조합으로 더욱 고소한 맛을 느낄 수 있다. '청하막국수'의 주소는 '경기도 가평군 청평면 청군로 36'이다.'목동막국수'는 '육갈탕'과 '왕갈비탕'이 유명한 맛집이다. 특히 '육갈탕'은 기존의 하얀 갈비탕과 달리 빨갛고 매콤한 국물로 손님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매콤한 국물에 적신 왕갈비와 콩나물은칼칼한 맛을 한층 더해준다. '목동막국수'의 주소는 '경기도 가평군 북면 화악산로 22'이다.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뽕 요리 전문점으로 알려진 아산시 맛집 '밀'을 소개한다. 이곳에서는 차돌구이와 된장찌개, 계란 비빔밥으로 구성된 '돌판뽕된장정식'과 뽕잎밥, 뽕잎만두, 밀면으로 구성된 '밀뽕정식'이 대표 메뉴이다. '밀'의 주소는 '충청남도 아산시 탕정면 탕정로 9'이다.

2019-10-16 15:52:11

사진. 엄태웅(KBS), 이세창(이세창 SNS), 이효리(하이컷), 신소율(방송화면캡처)

국민대학교 출신 연예인 누가 있을까?

16일 주요 포털사이트의 실시간 검색어에 '국민대학교'가 등장하면서 해당 출신 연예인들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엄태웅은 국민대학교 공연예술학부를 졸업했다. 이후 1997년 영화 '기막힌 사내들'로 데뷔, '실미도',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 '님은 먼 곳에', '차우', '핸드폰', 드라마 '쾌걸 춘향', '부활', '마왕', '선덕여왕' 등에 출연하며 인기를 끌었다.이세창은 국민대학교 시각디자인학과를 졸업했다.1989년 연극배우로 활동했으며 1990년 뮤지컬 배우로 데뷔했다. 1993년 영화 '삘구'에 단역 배우로 출연하며 영화배우로 데뷔했다. 같은해 MBC 문화방송 텔레비전 드라마 '우리들의 천국'에서 단역 출연하여 MBC 특채 탤런트로 정식 데뷔했다. 1994년 KBS 드라마 딸부잣집에 출연하며 본격적으로 얼굴을 알렸으며 '슈퍼 선데이' MC를 맡으며 청춘스타로 발돋움했다. 드라마 '야인시대', '빛과 그림자', '옥중화' 등에 출연했다. 2013년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김지연과 결혼했다가 파경을 맞았다. 2017년에 13살 연하의 일반인 정하나 씨와 재혼했다.신소율은 과거 타 방송을 통해 연기공부를 위해 고등학교를 자퇴하고, 검정고시를 치뤄 국민대학교 연극영화과에 입학한 사실을 밝혔다.1984년생인 이완은 국민대학교 체육학과를 졸업한 뒤 지난 2003년 SBS 드라마 '천국의 계단'으로 데뷔했다. 당시 함께 출연한 배우 김태희의 친동생임이 밝혀져 주목을 받기도 했다. 이후 드라마 '백설공주'(2004년), '인순이는 예쁘다'(2007년, 이상 KBS), '해변으로 가요'(2005년), '태양을 삼켜라'(2009년, 이상 SBS) 등에서 주연으로 열연을 펼쳐 시청자들의 눈을 사로잡았다.이효리는 1998년에 국민대학교 연극영화과에 입학, 이듬해 5월, 아이돌 그룹인 핑클의 리더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이효리는 아이돌 그룹 출신 연예인 중 유일하게 톱스타로 성장하며, 가장 성공적인 홀로서기를 한 인물로 꼽힌다. 국민대학교 공연예술학부 출신 개그우먼 정경미는 2005년 20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동기 개그맨 윤형빈과 6년 열애 끝에 2013년에 결혼, 2014년에는 아들 준이를 출산했다.탁재훈 본명은 배성우로, 국민대학교 연극영화과를 졸업해 지난 1995년 1집 앨범 '내가 선택한 길'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이후 1998년 신정환과 그룹 '컨츄리 꼬꼬'를 결성하며 수많은 히트곡은 물론 각종 예능프로그램에서 활약했다. 하지만 2013년 도박 사건에 연루되며 모든 방송 활동을 중단, 2015년 전 부인 이효림씨와 결혼 14년 만에 이혼 소식을 전했다.

2019-10-16 15:35:52

출처: 연합뉴스

유시민 '알릴레오' 성희롱 논란에 공동 MC 황현희도 주목

사람사는세상 노무현재단 유시민 이사장의 유튜브 방송 '알릴레오'에서 KBS 여기자 성희론 논란이 불거진 가운데, 공동 MC로 출연한 개그맨 황현희도 주목을 받고 있다.앞서 지난 15일 '알릴레오' 방송의 패널로 출연한 장용진 아주경제 기자는 "KBS 법조팀 여기자를 좋아하는 검사들이 많아서 술술 흘렸다"고 발언했다. 이어 개그맨 황현희 씨가 '남녀가 아닌 검사와 기자의 관계'를 묻자 장 기자는 "검사들은 기자에게 흑심이 있었을지도 모른다"고 답했다. 이에 방송 말미 유 이사장은 장 기자를 향해 "해당 발언은 오해의 소지가 있을 것 같다. 성희롱 발언으로 받아들여질 수도 있다"고 말했다.이 같은 발언이 방송된 후 유 이사장은 사과문을 통해 방송에서 언급된 여기자와 KBS기자협회, 시청자들에게 사과의 뜻을 전했다. 하지만 유 이사장의 사과문 발표에도 논란이 확산되며, 함께 방송에 출연한 황현희 또한 덩달아 관심 받고 있다.황현희는 1980년생(40세)으로 2004년 KBS 19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갔다. 그는 지난 2011년 음주운전으로 물의를 빚기도 했으며, 자숙 후 '개그콘서트'를 비롯해 '코미디 빅리그', '세계는 그리고 우리는'에 출연하기도 했다.

2019-10-16 15:18:29

KBS1 '한국인의 밥상'

제철 식재료 찾아 가을 버섯으로 차린 산촌 밥상

KBS1 TV '한국인의 밥상'이 17일 오후 7시 40분에 방송된다.자연산 표고는 노련한 심마니도 아무 때나 볼 수 없을 만큼 귀하다. 1년 중 이맘때가 바로 심마니들이 산삼보다 버섯을 먼저 찾는 시기라고 한다.소나무 뿌리에 공생하는 송이는 버섯의 황제라 불린다. 강원도 삼척 마을의 구전 요리는 송이에는 소고기보다 돼지고기였다. 송이돼지고기두루치기부터 다발방패버섯민물매운탕, 꾀꼬리버섯칡전병까지 가을 버섯으로 차린 산촌 밥상을 만나본다.제철 식재료를 찾아 전국을 누비는 김봉수 셰프는 자연산 버섯이 만발한 강원도 영월을 찾는다. 능이도토리전, 글쿠버섯다슬기묵, 능이닭고기전골, 능이곤드레리소토, 밤버섯해산물잣무침 등 영월의 자연에서만 만날 수 있는 식재료 밥상을 만난다.

2019-10-16 15:04:58

EBS1 TV '다큐 시선'

생태계 관찰과 통합적 사고를 일깨우는 환경교육

생태계 관찰과 통합적 사고를 일깨우는 환경교육EBS1 '다큐 시선' 오후 9시 50분EBS1 TV '다큐 시선'이 17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꿈꾸는 환경학교로 지정된 학교에서는 통합적 사고를 일깨우는 환경교육을 하고 있다. '푸른꿈고등학교'에서는 주변 생태계를 관찰하고 앱을 이용해 공유한다.지역에서 오랫동안 살고 있는 어르신들을 만나 과거와 현재의 반딧불이가 어떻게 달라졌는지 알아본다. 학생들은 단순히 환경 과목만 배우는 것이 아니라 생태와 문화 등을 통합적으로 살핀다.미세먼지를 확인하는 일들이 일상인 요즘 학교 환경수업에서도 미세먼지가 빠지지 않는 상황이다. 특히 부천의 송내IC 바로 옆에 위치한 '송내고등학교' 학생들은 미세먼지와 더 가깝다. 직접 미세먼지 측정기를 만들고 부천 지역 곳곳을 찾아 미세먼지를 측정한다. 그 후 어떤 방안이 필요할지 생각하고 시청을 방문해 직접 건의를 한다.창원 마산만 봉암 갯벌에서는 학생들이 시민들과 함께 모니터링 수업을 한다. '창원과학고등학교' 학생들은 환경수업을 듣고 관심을 갖게 돼 환경 동아리를 만들었다.자발적으로 시민 모니터링 활동에 참여하며 지역사회 속에 있는 봉암 갯벌의 정화 과정을 살펴본다.

2019-10-16 15:04:38

출처: MBC '라디오스타'

'라디오스타' 10/16 이소라·브라이언·환희·대도서관 나이는?

16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에서 모델 이소라, 플라이 투 더 스카이의 환희와 브라이언, 1인 미디어 크리에이터 대도서관이 출연한다.이날 방송은 플라이투더스카이의 환희와 브라이언이 10년 만에 예능에 동반 출연하는 것이라 큰 화제가 됐다. 특히 환희와 브라이언은 자신들을 둘러싼 삼각관계 소문부터, 브라이언에게 불거진 '발 냄새 사건'을 해명하는 등 화려한 입담을 공개할 예정이다. 또한 브라이언은 꽃꽂이, 요리, 인테리어 등의 취미 및 LA 이사 계획을 밝힘으로써, 환희를 비롯한 게스트들을 놀라게 했다.이외에도 이날 방송은 이소라가 치매 검사를 받게 된 사연 및 대도서관의 수입 공개 등 다양한 이야기로 꾸며질 예정이다.한편 이날 게스트들의 출연 소식은 방송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이에 게스트들의 나이에 대한 누리꾼의 관심도 집중됐다. 이소라는 1969년생(51세), 환희는 1982년생(38세), 브라이언은 1981년생(39세), 대도서관은 1978년생(42세)이다.MBC '라디오스타'는 매주 수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2019-10-16 14:49:37

사진= 도티 인스타그램

도티, 대기업 수준 연봉 화제…나이 및 학력은?

1인 크리에이터 도티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1986년생인 도티는 1986년생인 연세대학교 범학과를 졸업한 재원이다.현재 유튜브에서 '도티 TV'를 운영하고 있는 1인 크리에이터로, 방송인 유병재가 소속된 다중 채널 네트워크(MCN) 기업 샌드박스네트워크의 공동창업자이자 최고 콘텐츠 책임자이기도 하다.도티는 현재 약 252만명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는데, 앞서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 "유튜브 채널 구독자 수는 현재 250만 명을 넘었고, 총 조회수는 약 22억 뷰다. 국내 단일 채널로 조회수가 가장 많은 것"이라고 밝혔다.과거 수입을 묻는 질문에서 도티는 "19억, 그 이상"이라며, "대기업 임원 연봉을 넘는 수준일 듯"이라고 말한 바 있다.특히 도티는 초등학생들에게 인기가 많아 '초통령'이라고 불리는 만큼 자극적이지 않은 진행과 콘텐츠로 학부모들에게도 각광받고 있는 유튜버로 유명하다.

2019-10-16 14:26:04

출처: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

'인생다큐 마이웨이' 배우 박병호 누구? '시크릿 부티크에서 스님 역할'

16일 방송되는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에서는 배우 박병호의 인생을 조명한다.어느덧 데뷔 64년 차를 맞은 배우 박병호는 대중에게 '스님 역할 전문 배우'로 알려져 있다. 드라마 '연화'에서 머리카락을 밀고 스님 역할을 맡았는데, 이후 50여 편의 드라마와 영화에 스님으로 출연하면서 스님 전문 배우로 불리게 된 것이다.심지어 '박병호가 진짜 스님이 됐다'라는 소문이 돌기도 했지만, 그는 11년 전 도심을 떠나 남해에서 거주할 뿐 여전히 배우로 살아가고 있다.그런 박병호를 만나기 위해 가수 현미가 남해를 찾았다. 박병호와 그녀의 연결고리는 바로 현미의 남편 故 이봉조 작곡가다. 故 이봉조 작곡가와 박병호는 막역한 대학교 선, 후배 사이였다. 특히 박병호의 아내는 가수가 되고 싶어 故 이봉조 작곡가 앞에서 노래를 불렀다가 "절대 가수하지 말라"는 뼈 아픈 조언을 듣기도 했다. 박병호와 현미는 故 이봉조 작곡가와의 추억 이야기로 이야기꽃을 피웠다.이와 함께 박병호가 KBS 공채 직속 후배인 배우 임혁을 만나는 모습도 그려진다. 임혁은 "박병호 선배는 TV 드라마의 살아있는 전설이다. 아내와 연애할 때 남대문에서 버스를 탔는데, 사람들이 수군대서 보니까 형님이 한가운데 앉아계셨다. 사람들이 다 알아보는 것이 부러웠다"며 데뷔 전 박병호를 우연히 본 일화를 공개했다.이날 방송에선 故 김종필과의 인연으로 정치에 입문한 후 두 번의 총선에 출마했다가 낙선한 이야기 등 박병호의 정치 이야기도 공개돼 관심을 모은다.한편 배우 박병호의 인생사가 공개되자, 그의 나이 및 경력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도 크다. 박병호는 1937년생(83세)으로 KBS 1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다. 그는 KBS '정도전', MBC '돈꽃', SBS '시크릿 부티크' 등 최근까지 다수의 작품에서 스님 역할로 활발히 활동해왔다.'스님 전문 배우' 박병호의 인생 이야기는 16일 밤 10시,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에서 방송된다.

2019-10-16 14:16:11

사진.MBC '라디오스타'

'라디오스타' 환희X브라이언 10년 만에 동반 출연

가수 환희, 브라이언이 10년 만에 동반 출연한다. 오늘(16일) 밤 11시 5분 방송 예정인 MBC '라디오스타'는 이소라, 브라이언, 환희, 대도서관이 출연하는 '놀면 뭐하니?' 특집으로 꾸며지는 가운데, 환희는 브라이언과 함께 10년 만의 '라디오스타' 동반 출연으로 관심을 모은다. 두 사람은 왠지 모르게 어색한(?) 모습은 물론 티격태격 상극 케미로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플라이 투 더 스카이'는 오는 17일 정규 10집 발매를 예고한다. 데뷔 20주년 헌정 앨범으로 돌아온 두 사람은 '라디오스타'에서 히트곡 메들리는 물론 신곡 타이틀 '추억이 돼줘 고마워'도 선보일 예정이어서 기대를 한껏 끌어올린다. '플라이 투 더 스카이' 환희, 브라이언을 둘러싼 '탑골공원 루머'의 진실은 오늘(16일) 밤 11시 5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9-10-16 11:38:59

'나의 나라' 이성계 역 김영철. JTBC

[정덕현의 엔터인사이트] '나의 나라', 조선 건국을 청춘들의 관점으로 보면

조선 건국은 사극의 단골소재다. 그런 점에서 최근 방영하고 있는 JTBC '나의 나라'는 소재적 약점을 지녔다고 말할 수 있다. 그럼에도 막상 뚜껑을 연 '나의 나라'에 대한 반응이 뜨겁다. 어떤 점이 이런 반응을 만든 걸까.◆무수히 많았던 조선 건국 사극, 그 이유1996년부터 1998년까지 무려 159부작으로 방영한 KBS '용의 눈물'은 최고시청률 49.6%를 기록해 이른바 정통사극의 한 획을 그은 작품이다. '용의 눈물'이 1년 반에 걸쳐 다양한 이야기를 몰입도 있게 끌어갈 수 있었던 힘은 어디에 있을까. 그건 고려 말 조선 초 역사적 사실에 담긴 드라마틱한 소재에 있다.구세력의 적폐를 깨치고 새 나라를 세운다는 웅장한 목표가 담겨 있고, 그 과정에서 이성계라는 인물의 위화도 회군, 그 과정에서 부딪치는 최영 장군과의 일전, 왕좌에 앉은 태조와 야심가인 아들 이방원의 팽팽한 대결구도까지 역사 자체가 흥미진진하게 펼쳐졌다.'용의 눈물'의 성공 이후, 조선 건국의 역사는 사극의 단골소재가 됐다. 특히 대선이나 총선 같은 정치적 이슈들과 맞물려 조선 건국의 사극은 당대의 대중들이 원하는 리더상이나, 세상에 대한 갈망을 담아내는 그릇처럼 등장했다.예를 들어 2014년 방영한 KBS '정도전'은 조선 건국 이야기를 다루면서도, 왕보다는 조선의 시스템을 만들어낸 정도전에 집중했다. 이것은 당시 대선으로 대통령이 바뀌어도 그다지 근본적인 문제들이 해결되지 않는 우리네 현실에 대한 대중들의 갈증이 투영된 것이었다. 세상은 리더 한 사람에 의해 바뀌는 게 아니라, 법 제도 같은 시스템이 제대로 정비됨으로서 바뀔 수 있다는 의식이 '정도전'에는 담겨 있었다.2015년 방영한 SBS '육룡이 나르샤'는 조선 건국이라는 역사적 사건이 단지 이성계나 이방원, 정도전 같은 역사적 인물들 만에 의해 이뤄진 것이 아니라는 걸 분이(신세경 분), 땅새(변요한 분), 무휼(윤균상 분) 등 가상의 민초 조력자들을 더해 그려냈다. 촛불집회 등을 통해 부각된 시민의식 영향으로, 실제 역사의 주인공은 그 현장에 있었던 무수한 민초들이라는 관점이 투영된 것이다.이처럼 사극에서 조선 건국 이야기가 여러 차례 반복되면서도 시청자들 사랑을 받았던 건, 그 특수한 역사적 시점이 가진 서사의 매력 자체 때문이기도 했지만, 그 때 그 때 달라진 대중들의 정서나 관점들로 재해석되어왔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2019년 다시 조선 건국을 다루는 JTBC '나의 나라'는 어떤 관점을 담았을까.◆청춘들의 절망과 야망, 생존이 투영된 '나의 나라''나의 나라'는 제목에서부터 느껴지듯이 조선이라는 새 나라에 대한 욕망이 저마다 다른 인물들을 전면에 내세우고 있다. 거기에는 '육룡이 나르샤'처럼 역사적 인물과 상상력으로 만들어진 인물들이 포진해 저마다 각가 꿈꾸는 나라에 대한 신념을 드러낸다.예를 들어 위화도 회군을 해 결국 왕좌를 차지하는 이성계(김영철 분)나 그의 가장 강력한 오른팔이면서 동시에 그를 두렵게까지 만드는 야망을 가진 이방원(장혁 분)에게 조선은 권력 투쟁을 통해 쟁취해야할 목표가 된다. 따라서 이성계의 조선 건국에 이방원이 앞장서지만, 그것은 훗날 역사가 말해주듯이 부자 간, 또 왕자들 간에 벌어지는 권력 투쟁으로 이어진다. 국가라는 대의가 아니라 자신이 왕좌를 차지하는 권력의 의미로서 그들은 '나의 나라'라는 표현을 쓴다.하지만 이 사극의 실질적인 주인공들이자 민초로 등장하는 서휘(양세종 분), 남선호(우도환 분) 그리고 한희재(김설현 분)이 저마다 꿈꾸는 '나의 나라'는 그와 다르다. 이들 청춘들은 저마다 날개가 꺾여있다. 고려제일검으로 불렸으나 억울한 누명을 쓴 채 팽형을 당한 아버지 때문에 무엇 하나 할 수 있는 일이 막혀 버린 서휘, 서얼이라는 이유로 어머니는 자결하고 자신은 아버지로부터 인정받기 위해 안간힘을 쓰며 살아가야 하는 남선호. 그리고 고려의 무능을 벽서로 써 붙이고 다니는 한희재가 그렇다.이들은 모두 새로운 나라를 희구하지만 그건 권력에 대한 야심이 아니다. "밥이 나라"라며 "쌀이 뒷간에서 나면 뒷간이 내 나라"라고 말하는 서휘가 꿈꾸는 나라는 생계 걱정하지 않게 해주는 나라이고, 서얼 팔자가 지긋지긋한 남선호에겐 그 팔자를 뒤집을 수 있는 새로운 나라다. 한희재는 기생집에서 정보장사를 하며 살아가지만 그것이 결국 권력에 빌붙어 살아가는 거라는 걸 깨닫고 스스로 힘을 갖겠다 마음먹는다. 그에게 나라란 종속에서 벗어난 주체적인 삶을 의미하는 셈이다.결국 '나의 나라'가 조선 건국 이야기에 투영한 건 지금의 청춘들의 정서다. 물론 태생적으로 많은 걸 가진 청춘들은 이방원처럼 권력의 야망을 꿈꾸겠지만, 그렇지 못한 청춘들은 어떻게든 서휘나 남선호, 한희재처럼 저마다 꿈꾸는 나라의 의미가 다를 것이다. 이처럼 앞길이 막혀버린 청춘들의 이야기가 더해지면서 '나의 나라'가 그리는 조선 건국의 이야기는 현재적 의미와 공감을 갖게 된다.◆역사와 상상력의 균형으로서의 '나의 나라''나의 나라'는 최근 들어 사극이 역사를 벗어버리고 심지어 판타지로 흘러가는 경향에서 벗어난 작품이라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 특히 최근 들어 KBS '조선로코-녹두전'이나 MBC '신입사관 구해령', JTBC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처럼 로맨스 판타지에 빠져버린 사극들이 쏟아져 나온 상황에, 역사의 진중함과 상상력의 확장을 적절히 균형 있게 잡아낸 '나의 나라'는 유독 도드라져 보이는 면이 있다.한때 사극이 역사를 벗고 상상력을 더하는 것이 하나의 시대적 조류처럼 여겨진 적 있었다. 그래서 정통사극에서 퓨전사극으로 또 판타지 사극이나 장르 사극, 팩션으로 진화해왔다. 하지만 이처럼 역사를 벗어버리자 사극 특유의 진중함이 사라지면서 힘이 빠져버린 것도 사실이다. 특히 조선을 배경으로 하는 로맨스 사극들은 사극이라기보다는 조선 배경의 로맨틱 코미디에 가깝다는 지적이 설득력을 얻고 있다.'나의 나라'는 이미 '육룡이 나르샤'가 시도한 것처럼 인물 구성 면에서 역사와 상상력의 적절한 균형을 만들었다. 그래서 조선을 세운 역사적 인물들의 묵직한 이야기를 그려가면서도 그 안에서 상상력으로 덧붙인 새로운 이야기가 담겨 있다. 역사와 상상력 사이의 균형을 유지함으로써 이미 다 알고 있는 팩트임에도 색다른 스토리가 시너지를 만든 것. '나의 나라'가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이유다.문화평론가

2019-10-16 11:34:28

영화 람보 시리즈

[김중기의 필름통] 영화 '람보:라스트 워', 람보 시리즈에 대한 오해와 진실

37년간 지속된 레전드 액션 마스터 람보.이제 시리즈 5편 '람보:라스트 워'가 다음 주 개봉되면서 대단원의 막을 내릴 것으로 보인다. 36세에 첫 편 주연을 맡은 실베스타 스탤론이 이제 73세가 되면서 그의 '인생 영화'가 마지막 전쟁만을 남겨둔 것이다.람보는 로널드 레이건 대통령이 좋아했고, 북한의 김일성마저 무서워했다는 소문이 나돌 만큼미국 패권주의에 부합하는 영웅주의적 영화 캐릭터였다. 과연 처음부터 그랬을까. 람보의 마지막 전쟁을 앞두고 '람보'에 대한 오해와 진실을 얘기해보자.◆1.'람보'는 영웅이 아니었다.'람보'(1982)에서 람보는 베트남전이 끝난 뒤 사회로부터 냉대 받는 존재였다. 미군이 참전한 전쟁의 모든 병사들은 환영을 받았지만, 가장 혹독했던 베트남전은 미국에게 패전을 안기면서 이에 참전한 람보도 천덕꾸러기 신세로 전락했다.그런 람보가 전우의 집을 찾아간다. 그러나 고엽제 후유증을 앓던 전우는 사망하고, 허탈하게 걸어가던 그에게 시골 보안관이 먼저 시비를 걸어온다. 우리 동네에 들어오지 말라며 구금하고, 구타를 일삼는다. 람보는 전쟁터에서 활약하던 전쟁 기술로 탈출하고, 산 속에 갇혀 생존하다 마을을 공격해서 불바다를 만든다.람보는 상관이었던 트로트만 대령(리처드 크레나) 앞에서 오열한다. "군에서는 수백만 달러 장비도 다뤘지만, 여기서는 주차관리원도 하기 어려워요." 람보는 전쟁을 찬양하는 전쟁광이 아니라 전쟁의 참상과 트라우마를 여실하게 전해준 반전 캐릭터였다.1편에서 사망한 사람은 헬리콥터에서 추락한 경찰 1명뿐이었다. 마지막 자막과 함께 흐르는 댄 힐의 노래 'It's a long road'는 '그것은 먼 길이예요. 그리고 끔찍하고 힘든 길이죠'라고 그들을 위로한다.그런 '람보'가 2편에서는 베트남에 억류된 미군 포로를 구출하는 조건으로 가석방된다. 그리고 58명이나 적을 사살하면서 미국 영웅으로 재탄생한다. 3편에서는 아프가니스탄에 주둔한 소련군을 상대로 전투를 벌이면서 미국 패권주의의 첨병으로 자리 잡는다. 3편에서는 78명을 죽이고, 4편에서는 83명을 죽인다. 특히 4편은 눈뜨고 못 볼 정도로 잔인하다.◆2. '람보'는 시리즈물로 기획되지 않았다'람보' 1편은 단발성 영화로 기획됐다. 람보가 죽을 예정이었기 때문이다. 초기 각본에서는 경찰과 대치하던 람보가 끝내 스스로 목숨을 끊고 만다. 그러나 이는 기획 초기에 너무 우울한 결말이라는 이유로 결국 자수하는 것으로 선회했다.캐스팅 단계에서 람보 역에 스티브 맥퀸이 고려되기도 했다. 트로트만 대령 역에 커크 더글러스가 캐스팅됐지만 람보가 마지막에 죽는 것을 원하면서 출연을 포기했다고 한다. 당초 예정대로였다면 후속 시리즈도 없었을 것이고, 1편은 액션형 반전영화로 길이 남았을 것이다.◆3. 1편 제목은 '람보'가 아니었다1편의 미국 제목은 '퍼스트 블러드'(First Blood)였다. '먼저 건 시비' 정도로 번역될 의미였다. 일본에서 '람보'로 먼저 개봉했고 1983년 6월 한국에서도 '람보'로 개봉했다. 일본에서는 '람보'가 '난폭(亂暴)'과 비슷한 발음.'람보'의 제목은 이후 우여곡절을 겪었다. 2편(1985)이 만들어지면서 한국에서는 '람보2'로 개봉했지만 미국 제목은 'Rambo:First blood part2'로, 전작의 속편임을 명시하면서 '람보'가 처음 제목으로 등장했다.1988년 '람보 3'에서야 한국과 동일한 'Rambo3'. 그러나 이후 또 꼬이기 시작한다. 2008년 4편의 미국 제목은 그냥 'Rambo'였다. 한국 1편의 제목과 같아진 것. 그래서 한국에서는 4편을 '람보4:라스트 블러드'로 달았다.여기서 또 오류가 발생했다. '라스트 블러드'를 너무 일찍 써 버린 것. 다음 주 개봉하는 5편의 미국 제목은 'Rambo:Last Blood'. '퍼스트 블러드'(First Blood)의 종결임을 의미하는 '라스트 블러드(Last Blood)'로 확정한 것이다.4편에서 '라스트 블러드'를 써 먹었던 한국은 궁여지책으로 5편의 제목을 '람보:라스트 워'로 정할 수밖에 없었다. 이처럼 미국 제목이 정확하게 넘버링이 되지 못한 것은 해당 영화가 당초 시리즈물로 기획되지 않았음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것이다.◆화려하게 등장한 영웅의 퇴장5편에서 람보가 싸우는 적은 멕시코 카르텔이다. 지옥 같은 '피칠갑' 인생을 살았던 람보가 노년을 맞아 평화로운 시간을 보내는 것도 잠시. 딸처럼 여겼던 옆집 소녀가 마약 갱들에게 납치되면서 전쟁 본능이 깨어난다. 장총과 단검, 활 등을 활용해 1인 액션 활극을 보여주면서 파란만장(?)한 람보의 마지막 전쟁을 끝낸다.전쟁 상처로 고통 받던 젊은이(1편)가 육해공을 난무하는 전투로 적을 섬멸하며 미국 영웅으로 떠올랐다가(2,3편), 어느 순간 적을 산산조각내면서 살육의 향연을 즐기는 전쟁광으로 전락(4편)하는 희대의 시리즈 '람보'.3편으로 끝났어야 할 시리즈가 처절하게 이어진 안타까움이 느껴지는 것은 물론, 이번 '람보'의 퇴장이 한편으로 희미한 옛사랑의 그림자처럼 아스라한 감정으로까지 다가온다.김중기 문화공간 필름통 대표

2019-10-16 11:32:51

영화 '말레피센트2' 스틸컷

[김중기의 필름통] 새 영화… 말레피센트2, 신문기자, 버티고

◆말레피센트2감독:요아킴 뢰닝출연:안젤리나 졸리, 미셀 파이퍼'잠자는 숲 속의 공주'를 현대적으로 각색한 2014년작 '말레피센트'의 속편. 요정과 인간의 연합이 깨지면서 벌어지는 거대한 전쟁을 그린 판타지 영화다. 강력한 어둠의 지배자이자 무어스 숲의 수호자 말레피센트(안젤리나 졸리 분)는 딸처럼 돌봐온 오로라(엘르 패닝)와 필립 왕자(해리스 디킨슨 분)의 결혼 약속으로 인간 세계의 잉그리스 왕비(미셀 파이퍼 분)와 대립한다. 이에 요정과 인간의 오랜 연합이 깨지고, 숨겨진 요정 종족 다크페이의 리더 코널(치웨텔 에지오포 분)까지 등장하면서 두 세계는 피할 수 없는 거대한 전쟁에 휘말린다. 무어스 숲에 한정됐던 전편과 달리 속편에서는 화려한 인간 왕국과 어둠의 세력 다크페이의 세계 등 다양한 공간으로 배경이 확장됐다. 119분. 12세 이상 관람가◆신문기자감독:후지이 미치히토출연:심은경, 마츠자카 토리일본 아베 정부의 사학 스캔들을 그려 일본 내에서 반향을 일으킨 영화다. 일본 열도를 발칵 뒤집을 충격적인 익명의 제보. 고위 관료의 석연찮은 자살과 이를 둘러싼 가짜 뉴스. 쏟아지는 가짜 속에서 단 하나의 진실을 찾기 위해 취재가 시작된다. 일본 총리실 산하 내각정보조사실이 주도하는 가짜 뉴스, 여론 조작, 민간 사찰에 제 목소리를 내지 못하는 언론. 아베 정권과 대립했던 모치즈키 오소코 일본 도쿄신문 기자가 쓴 책이 원작이다. 일본에선 지난 6월 143개의 다소 열악한 상영관 수로 시작해 33만 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일본 정부를 비판하는 것에 민감하며 부정적이던 일본 국내 분위기 속에서 나온 선전이다. 한국배우 심은경이 진실을 찾아가는 기자로 출연했다. 참 언론, 올바른 저널리즘에 대해 생각하게 하는 작품이다. 113분. 12세 이상 관람가◆버티고감독:전계수출연:천우희, 유태오, 정재광하루하루 아슬아슬하게 고단한 세상을 살아가는 청춘의 아픔을 그린 영화다. 초고층 사무실에서 계약직 디자이너로 일하는 서영(천우희 분)은 무기력과 우울증에 빠져 있다. 재계약을 보장 받지 못하고, 연인 진수(유태오 분)와도 연락이 닿지 않고, 재혼한 엄마는 술에 취해 전화를 걸어 돈을 요구한다. 그러던 어느 날 서영은 건물 창 밖에서 로프에 매달려 건물 외벽을 청소하는 관우(정재광 분)를 본다. '버티고'는 위태롭게 버티는 주인공의 현실과 함께 현기증(Vertigo) 나는 일상을 뜻하기도 한다. '삼거리극장', '러브픽션'을 연출한 전계수 감독이 18년 전 일본에서 직장생활 하던 당시 기억으로 쓴 시나리오에서 출발한 영화다. 큰 사건이나 에피소드 없이 섬세한 여성 주인공의 불안한 감정선을 그리고 있다. 114분. 15세 이상 관람가

2019-10-16 11:31:08

사진.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소속 연습생·가수 누구있나

'PD수첩'의 여파로 스타쉽엔터테인먼트(이하 스타쉽)가 연일 실시간검색어를 장악하고 있다.현재 스타쉽엔터테인먼트에는 케이윌, 소유, 몬스타엑스, 우주소녀, 김다솜, 유연석, 김지원, 송승헌, 김범, 이동욱, 임수정, 이광수 등이 소속돼 있다.스타쉽엔터테인먼트 연습생 소속으로 데뷔까지 마친 이들은 '아이오아이' 출신 유연정, '아이즈원' 장원영, 안유진, '엑스원' 송형준, 강민희다.한편 15일 방송된 'PD수첩'에서 스타쉽 소속 연습생이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X101'에서 특혜를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됐다.실제로 '프로듀스X101'에 출연했던 한 출연자는 "스타쉽을 처음부터 밀어줬다"며 "오죽하면 '스타쉽 전용', '스타쉽 채널', '스타쉽 듀스'라고 부르기도 했다"고 말했다.

2019-10-16 10:51:10

사진. Mnet '아이돌 학교' 방송화면 캡처

'PD수업' 아이돌학교 조작 의혹 폭로한 이해인 누구?

가수 이해인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이해인은 과거 Mnet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와 '아이돌 학교' 등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지만 아쉽게 데뷔에 실패했다. 이후 그는 프로젝트 그룹 '아이비아이'로 짧은 기간 활동했으며 드라마 '1%의 모든 것'에서 배우로서 얼굴을 비추기도 했다.특히 이해인은 과거 프로듀스101 출연 당시 악마의 편집으로 이목을 끌기도 했다. 당시 방송에서는 이해인을 자신만 생각하고, 이기적으로 파트를 나누는 모습을 부각해, 누리꾼들이 악마의 편집으로 이해인을 매장하려 한다는 의혹을 제기한 바 있다.이해인은 이와 관련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해명하기도 했다. 이해인은 "악마의 편집이라는 생각은 안 한다"며 "방송에 나온게 제 모습의 전부는 아니지만, 그 모습 또한 저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한편 이해인은 15일 방송된 MBC 시사교양프로그램 'PD수첩'의 'CJ와 가짜 오디션' 편에 출연해 '아이돌 학교'가 시작부터 조작이었으며, 오디션에 참석한 3000명의 지원자들이 이용됐다고 호소했다. 이해인은 "출연자 41명 중 제대로 된 3000명 오디션을 본 사람은 거의 없다"며 "당시 참가한 3000명 지원자는 모두 이용당한 것"이라고 말했다.

2019-10-16 10:11:01

사진. 주시은 인스타그램, 이인권 인스타그램

주시은 아나운서가 언급한 동기 이인권 '누구길래?'

주시은 아나운서가 이인권 아나운서를 언급하며 그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이인권 아나운서는 1990년생으로 올해 나이 30세. 이인권은 고려대학교 보건환경융합과학부를 졸업했으며 지난 2016년 SBS에 입사, 주시은과 SBS 22기 아나운서 동기다.이인권 아나운서는 '파워 스포츠'와 '오 뉴스' 등에 출연했으며, 현재 '조정식의 펀펀 투데이'에 고정 게스트로 출연 중이다.한편 16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이하 '철파엠')의 '직장인 탐구생활'에서는 SBS 주시은 아나운서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이날 한 청취자는 "어제 이인권 아나운서가 주시은 아나운서가 '철파엠' 때문에 머리를 쥐어뜯는다고 했다"는 문자를 보냈다.이에 주시은 아나운서는 "아침에 '철파엠' 원고를 미리 보고 온다. 머리를 쥐어뜯지는 않았는데 왜곡과 과장을 하고 갔다"고 밝혔다.이어 "(원고를 보면서) 어떻게 하면 멘트를 잘 살릴까 고민을 하는데 그걸 머리를 쥐어뜯는다고 표현했다"고 말했다.주시은 아나운서는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의 수요일 코너 '직장인 탐구생활'에 고정 출연 중이다.

2019-10-16 09:5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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