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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TV조선 '우리가 잊고 지냈던 세번째 : 연애의 맛'

'연애의 맛' 이재황 유다솜에게 드디어 고백? "다가가고 싶다"

12일 밤 방송될 TV조선 '우리가 잊고 지냈던 세번째 : 연애의 맛 시즌3'(이하 '연애의 맛3')에서는 이재황과 유다솜이 극과 극 사주풀이로 충격 받는 모습이 그려진다.이재황과 유다솜은 1박 2일 여행 후 부쩍 가까워진 모습을 보이며 모두를 설레게 했다. 이재황은 여수 여행의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서울의 한 떡갈비 집으로 유다솜을 초대했다. 그 자리에서 이재황은 정체불명의 커다란 물건이 담긴 검정 봉지를 들고 나와 유다솜에게 건네 궁금증을 높였다.점심 식사 후 두 사람은 함께 세차에 나섰다. 이재황은 생애 첫 세차에 잔뜩 신나 서툰 손길로 차를 닦는 유다솜을 귀여운 듯 바라보기도 했다. 그런가 하면 이재황은 유다솜 몰래 준비한 두 번째 깜짝 선물까지 전달하며 유다솜에게 감동을 안겼다.한편 세차 후 사주 카페를 찾은 두 사람은 각각의 사주풀이를 들은 후 충격에 휩싸이기도 했다. 이재황은 역술가로부터 "야생마 스타일"이라는 의외의 사주풀이와 더불어 "여자 운이 끊겼다"는 말을 듣고 큰 충격에 빠진다. 반면 유다솜은 "남자가 계속 꼬일 사주"라는 말을 들어 이재황을 긴장하게 한다. 특히 역술가는 이재황을 향해 "정신 차리고 여자를 잡아야 한다"는 일침을 날렸다.알차게 하루를 보내고 맞이하게 된 작별의 순간, 이재황은 집에 가려는 유다솜의 손을 꼭 붙잡으며 애틋함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처럼 부쩍 가까워진 이재황과 유다솜의 데이트 뒷이야기는 금일 오후 10시, '연애의 맛3'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9-12-12 14:51:40

KBS1 '시사직격'

건설현장 노동자들의 열악한 환경 조명

13일 오후 10시 KBS1 TV '시사 직격'에서는 노동자들의 열악한 환경을 조명한다.지난 10월 30일 부산 문현동의 한 건설현장 옹벽 철심 제거작업을 하던 하청노동자 정순규(57) 씨가 비계에서 추락해 사망했다. 유가족은 사망 원인이 건설현장의 가설물인 비계의 허술함에 있다고 지적했다.산업안전보건규칙에 따라 설치 규정을 엄격히 정하고 있는 비계. 한국비계기술원에 자문을 구한 결과 당시 사고 현장의 비계는 안쪽 안전난간대와 안전망 미설치 등 여러 규정을 어긴 것으로 드러났다.유족들은 안전관리 책임이 있는 건설사가 규정을 어기고 사고 현장까지 조작했다는 의혹을 품고 있다. 그리고 고인의 휴대전화에 담긴 공사장 사진과 통화 기록이 근거라고 주장한다.

2019-12-12 14:50:34

SBS '스토브리그'

야구 구단 프런트들의 역동적 오피스 리포트

SBS TV 금토 드라마 '스토브리그'가 13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스토브리그(극본 이신화, 연출 정동윤)는 팬들의 눈물마저 마른 야구 꼴찌팀에 새로 부임한 단장이 다음 시즌을 준비하는 스토리이다.스토브리그란 야구 시즌이 끝난 후 팬들이 난롯가에 둘러앉아 선수들의 연봉 협상이나 트레이드 등에 관해 입씨름을 벌이는 데서 비롯된 말이다.그라운드 뒤에서 치열하고 격동적인 일상을 보내는 프런트(선수단을 지원하는 구단 사무 조직원)들의 고군분투기를 담은 신감각 오피스 드라마이다.무엇보다 남궁민, 박은빈, 오정세, 조병규 등 연기파 배우들이 그려낼 캐릭터와 낯설지만 궁금한 프로야구 프런트의 세계가 관심의 대상이다.스토브리그 기간은 주로 다음 시즌 경기력 강화를 위한 선수들의 재계약, 트레이드 등 팀 재구성이 이뤄지는 시기이다.더욱이 드라마는 여기에 야구판을 빗댄 사회의 이야기가 더해지면서 다음 판을 준비하는 이야기를 다룬 휴머니즘 드라마가 펼쳐진다.게다가 야구판 조연인 프런트들을 주연으로 내세우면서 많은 직장인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킬 전망이다.

2019-12-12 14:50:18

사진. 나쁜 녀석들 : 포에버

[매일 연예돋보기]"취향따라 보자", 2020년 1월 개봉 영화

올해(2019년) 천만 관객 영화들(기생충, 극한직업, 겨울왕국2 등)이 극장가를 뜨겁게 달군데 이어 새해(2020년) 어김없이 따끈따끈한 신작들이 쏟아진다. 2020년 1월 극장가는 우리 영화를 비롯해 헐리우드 액션, 및 SF 등 다채로운 장르의 영화들이 속속 개봉된다. 특히 대구경북 영화 팬들에게 반가운 것은 경북 봉화 출신으로 대구 연극판에서 연기력을 다진, 배우 이성민이 '미스터 주(MR.ZOO)' 주연을 비롯해 '남산의 부장들'(군사정권 시절 중앙정보부 이야기)에서도 주요 배역을 맡아 불꽃 연기를 선보인다.◆나쁜 녀석들 : 포에버'나쁜 녀석들, 포에버'는 '나쁜 녀석들' 시리즈의 세 번째 영화다. 정체를 알 수 없는 거대 조직의 위협을 받게 된 마약 수사반의 베테랑 형사 '마이크'(윌 스미스)가 자신의 파트너 '마커스'(마틴 로렌스), 신식 무기들을 장착한 루키팀 'AMMO'와 함께 힘을 합쳐 일생일대 마지막 미션을 수행하는 버디 액션버스터다. 극중 윌 스미스는 마틴 로렌스와 마이애미 마약 수사반 베테랑 형사로 등장해 최강 콤비 플레이를 예고한다. 특히 영화 '알라딘'에서 램프의 요정 지니로 호평을 받은 윌 스미스가 이번에도 흥행 열풍을 일으킬지 이목이 집중된다.◆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스타워즈 시리즈 매니아들에겐 연초부터 반가운 작품을 만날 수 있다. 1월부터 '스타워즈' 시퀄 시리즈 3부작 마지막 작품인 '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는 어둠의 지배자 '카일로 렌'과 이에 맞서는 '레이'의 운명적 대결과 새로운 전설의 탄생을 알릴 시리즈의 마지막 SF 액션 블록버스터이다.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로 역대급 흥행을 이룬 21세기 최고의 감독 J.J. 에이브럼스가 다시 연출을 맡아 새로운 미래를 향한 선과 악의 운명적인 대결과 마침내 선택받은 영웅이 밝혀지는 흥미로운 스토리, 스펙타클하고 박진감 넘치는 액션, 독창적인 시각효과로 무장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이성민 주연, '미스터 주(MR.ZOO)' 영화 '미스터 주(김태윤 감독)'가 2020년 1월 개봉을 확정지었다. '미스터 주'는 국가정보국 에이스 요원 태주가 갑작스런 사고로 온갖 동물의 말이 들리면서 펼쳐지는 사건을 그린 코미디 영화다. '어느 날 갑자기 동물의 목소리가 들리게 된다'는 기발한 발상을 바탕으로, 동물과 소통하며 도심 속에서 역대급 팀플레이를 펼친다는 신선한 스토리를 접목시켰다. 이번 영화에서 이성민은 어느 날 갑자기 동물 대화 능력이 생긴 국가정보국 에이스 요원 주태주 역할을 맡아 연기 인생 20여년 만에 처음으로 개와 파트너 호흡을 맞춘다. 김서형은 카리스마와 허당미를 동시에 뽐내는 민국장 캐릭터를 연기하고, 배정남이 열정 가득한 미운 우리 요원 만식으로 변신해 업그레이드된 코믹 열연을 펼친다. 또한 주태주의 든든한 콤비이자 개허세 군견 알리의 목소리는 신하균이 맡아 생애 첫 목소리 연기에 도전한다.◆이병헌 주연, '남산의 부장들'영화 '남산의 부장들'은 1979년, 제2의 권력자라 불리던 중앙정보부장(이병헌)이 대한민국 대통령 암살사건을 벌이기 전 40일 간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대한민국 근현대사 중 가장 드라마틱한 해로 기억되는 1979년 청와대와 중앙정보부에서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는지, 이와 관계된 이들은 어떤 심리로 사건에 연관되게 되었는지 영화 '남산의 부장들'은 담담히 담아낼 예정이다. 이 영화는 동명의 논픽션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한다. 원작은 1990년부터 동아일보에 2년 2개월간 연재되었으며 이 단행본은 무려 총 52만부 이상 판매되기도 했다. '남산의 부장들'은 '내부자들'의 우민호 감독과 이병헌이 두번째 만난 작품으로, 여기에 연기파 배우 이성민, 곽도원, 이희준 등이 새로운 연기 변신과 열연을 선보일 예정이다.◆채드윅 보스만 주연 '21 브릿지'채드윅 보스만의 차기작으로 주목받고 있는 영화 '21 브릿지'는 마블 제작진의 새로운 액션 프로젝트로, '어벤져스' 시리즈의 안소니 루소, 조 루소 감독이 제작했다. '21 브릿지'는 경찰 연쇄 살해 사건의 범인을 쫓는 베테랑 경찰 '데이비스'의 강렬한 액션 퍼레이드를 담았다. 특히 추격신을 위해 뉴욕 맨해튼의 21개 다리를 전면 봉쇄하는 등 출구 없는 추격 액션을 예고했다. 채드윅 보스만은 연쇄 살해 사건의 범인을 찾기 위해 최후의 작전을 펼치며,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액션을 선보인다.

2019-12-12 11:06:44

사진. 김명수(매니지먼트 이상), 신예은 (앤피오엔터테인먼트)

[매일 연예돋보기] 2020 안방극장 달굴 수목드라마

2019년도 끝자락이다. 올 한해는 장르를 넘나드는 다양한 드라마들이 등장하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었다.2020년에는 어떤 드라마와 배우들이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지 이목이 쏠리고 있다. 새해 지상파 3사 및 종편 채널의 수목 드라마 라인업을 소개한다.◆KBS2 '어서와'오는 2020년 3월 첫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어서와'(극본 주화미 /연출 지병현 /제작 길픽쳐스)는 인간 남자로 변신하는 고양이와 강아지 같은 인간 여자의 미묘한 설렘을 다루는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동물이 사람으로 변신하는, 상상으로만 가능했던 일이 현실에서 펼쳐지면서, 따스하고 사랑스러운 공감백배 로맨스를 그린다.특히 김명수, 신예은이 '어서와'의 몰입도를 최고조로 높여줄 '비주얼 강탈' 주역 라인업을 결성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그동안 드라마에서는 만나볼 수 없던 애묘(愛猫) 이야기를 높은 싱크로율로 소화할 것으로 보여 기대가 모아진다.◆MBC '더 게임:0시를 향하여'MBC가 2020년의 포문을 화려하게 장식할 최고의 기대작으로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는 '더 게임:0시를 향하여'는 죽음 직전의 순간을 보는 예언가와 강력반 형사가 의문의 연쇄 살인 사건에 휘말리게 되면서 숨겨진 비밀을 파헤쳐가는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다.특히 옥택연, 이연희, 그리고 임주환까지 막강한 캐스팅 라인업 완성으로 벌써부터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내며 기대를 한껏 높이고 있다.MBC 새 수목드라마 '더 게임: 0시를 향하여'는 '하자있는 인간들' 후속으로 1월 방영된다.◆SBS '아무도 모른다'2020년 상반기 방영 예정인 SBS 수목드라마 '아무도 모른다'(극본 김은향/연출 이정흠)는 성흔 연쇄살인사건으로 가장 사랑하는 친구를 잃은 차영진(김서형)이 19년 만에 다시 시작된 연쇄살인을 추적하며 거대한 악의 실체와 맞닥트리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아무도 모른다'는 이 시대를 살아가는 모두에게 "좋은 어른을 만났다면 내 인생은 달라졌을까" 라는 화두를 던지는 드라마로 경계에 선 아이들, 그리고 아이들을 지키고 싶었던 어른들의 '미스터리 감성 추적극'이다.극 중 김서형은 연쇄살인사건의 피해자와 그 가족들의 아픔에 깊이 공감하는 감성파 형사 차영진 역을 맡았으며, 류덕환은 중학교 과학교사 이선우 역으로 출연한다.특히 2019년 최고의 화제작 JTBC 'SKY캐슬'에서 김주영 선생으로 활약한 김서형이 이번 작품에서는 어떤 매력을 드러낼 것인지 관심이 집중된다.◆JTBC '쌍갑포차'2020년 JTBC 수목드라마의 첫 주자 '쌍갑포차'(연출 전창근, 극본 하윤아, 제작 삼화네트웍스·드라마하우스)는 독자 평점 10점 만점을 끌어낸 동명웹툰을 영상화한 작품이다.저승과 이승, 그리고 그 경계에서 벌어지는 희로애락을 소재로 가슴 따뜻한 드라마를 만들어낼 예정이다.황정음은 까칠하지만 사연 있는 포차 이모님 월주 역으로 2년여 만에 안방극장에 돌아온다. 육성재는 갑을마트의 고객센터 직원이자 쌍갑포차 알바생 한강배로 분한다.포장마차를 관리하는 저승 귀반장은 최원영이, 염라국 부장 염부장은 이준혁이 맡는다. '쌍갑포차'는 극의 완성도를 위해 전회가 사전 제작된다.◆tvN '머니게임'내년 1월 첫 방송 예정인 tvN 새 수목드라마 '머니게임'은 대한민국의 운명이 걸린 최악의 금융스캔들 속에서 국가적 비극을 막으려는 이들의 숨가쁜 사투와 첨예한 신념의 대립을 그린 드라마다.정부 지분이 투입된 은행이 부도 위기에 직면하자 대한민국은 '제2의 IMF'가 오는 것 아니냐며 불안에 휩싸이고, 국가적 비극을 막기 위해 금융위원회가 노력하는 과정에서 서로 다른 신념을 가진 사람들이 갈등하는 내용을 그린다.극중 고수는 스스로 인정받기 위해 '금수저'임을 숨기고 묵묵히 소임을 다하는 경제관료 채이헌으로, 이성민은 야망가인 금융위원장 허재로, 심은경은 평탄한 삶을 살며 건물주를 꿈꾸는 신임 사무관 이혜준으로 분한다.특히 6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하는 심은경이 어떤 활약을 선보일 지 벌써부터 시청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2019-12-11 18:02:48

사진=TV 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 제공

'인생다큐 마이웨이' 방은희 "전 남편과 결혼, 자신을 가뒀던 삶"

11일 밤 방송되는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에서 30년 차 연기자 방은희의 인생 이야기가 공개된다.방은희는 서울예대 연극과를 졸업한 후 본격적으로 연극 연기를 시작했다. 이어 그는 1989년 영화 '장군의 아들'에서 조연 '화자'역으로 출연하며 정식 데뷔를 알렸다. 이후 방은희는 다수의 영화·드라마에서 주·조연 배우로 활약하며 대중에게 존재감을 드러냈다.방은희는 2003년 첫 번째 이혼 후 생계를 위해 이전까지 해온 역할과 다른 생활 연기를 할 수밖에 없었다. KBS 2TV 주말드라마 '부모님 전상서'(2014~2015)에서 그는 가사도우미 역할로 출연했다. 그는 "아주 작은 가사도우미 역이었지만, 생계를 위해 속상함을 감추고 제안을 받아들일 수밖에 없었다"고 말하며, 큰 욕심을 내려놓았던 당시를 회상했다.이후에도 방은희는 허리 디스크, 화상 등 여러 악재에도 연기를 이어왔다. 힘든 상황에도 쉬지 않고 연기했던 이유는 연기에 대한 열정 때문만은 아니었다. 그에겐 가장 소중한 존재인 아들이 있었다. 방은희의 재혼 결심 이유 또한 아들에게 아빠가 필요할 것 같아서였다.하지만 방은희는 최근 10여 년의 두 번째 결혼 생활을 정리했다. 그는 전 남편과 서로 다른 생활로 외로웠던 심경을 고백했다. 이어 그는 "두 번째 결혼이었기 때문에 행복한 모습만을 보여주고 싶었지만, 이는 저 자신을 가두는 삶이었다"고 고백했다. 또한 그는 이혼을 고민할 때 '엄마의 삶을 찾길 원한다'고 말해 준 아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다.이처럼 배우 방은희의 홀로서기는 11일 오후 10시, '인생다큐 마이웨이'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9-12-11 17:51:01

출처: SBS '생방송 투데이'

[TV맛집] '생방송투데이 오늘방송맛집' 보쌈김치찜+황제보쌈+솥뚜껑닭볶음탕 맛집은 어디?

11일 저녁 방송될 SBS '생방송 투데이'에선 겨울의 별미인 보쌈과 '솥뚜껑닭볶음탕' 맛집을 소개한다.이날 방송의 코너인 '오천만의 메뉴'에선 겨울철 별미로 꼽히는 보쌈 맛집 두 곳을 소개한다. 강서구 등촌동의 '코끼리한상'과 송파구 오금동의 '칡산에황제보쌈&곤드레돌솥밥칼국수'가 그 주인공이다. '코끼리한상'은 '보쌈김치찜'으로 유명한 맛집이다. '보쌈김치찜'은 부드러운 수육과 잘 익은 김치찜의 조화가 일품인 음식으로, 김과 함께 싸서 먹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이곳은 '보쌈김치찜'과 더불어 두꺼운 해물파전과 폭탄계란찜, 수제비가 제공돼 푸짐한 한 끼를 자랑한다. '코끼리한상'은 '서울특별시 강서구 화곡로64길 50'에 위치해 있다.'칡산에황제보쌈&곤드레돌솥밥칼국수'는 이른바 '황제보쌈'으로 유명한 곳이다. '황제보쌈'은 수육과 함께 삶은 문어, 홍어 혹은 족발 등으로 구성돼 '수육 3합'을 즐길 수 있다. 황제보쌈과 함께 나오는 얼큰한 순두부찌개 또한 이곳의 인기비결 중 하나다. '칡산에황제보쌈&곤드레돌솥밥칼국수'는 '서울특별시 송파구 오금로35길 8'에 위치해 있다.한편 이날 방송의 끝에 소개될 맛집은 강원도 원주시에 있는 '맹이네솥뚜껑요리'를 소개한다. '맹이네솥뚜껑요리'는 '솥뚜껑닭볶음탕'으로 유명하다. 이곳은 손님 테이블 당 솥뚜껑을 배치해, 솥뚜껑에 닭고기를 볶아 먹도록 한다. 이곳의 닭볶음탕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