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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UL엔터테인먼트,레진엔터테인먼트

황보라, '두발 라이프' 출연 확정... 긍정 에너지 '기대'

배우 황보라가 SBS Plus 새 예능 '두발 라이프'의 출연을 확정했다. '두발 라이프'는 '걷는 재미에 빠지다'라는 콘셉트로 스타들의 다채로운 걷기 라이프를 확인할 수 있는 로드 감성 예능 프로그램. 스타들은 친한 친구, 사랑하는 가족, 동료들과 함께 걷기 로망을 실현하며 동시에 같이 즐겁고 가볍게 걷자는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특히 황보라는 평소에도 '걷기모임'을 활발히 하며 건강과 친목을 다진다고 밝힌 바 있다. 그만큼 이번 프로그램의 취지와 잘 맞아 남다른 걷기 라이프를 선보일 예정이다. 황보라는 평소 밝고 활달한 이미지로, 얼마 전 종영한 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에서도 그 매력을 십분 발휘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현재는 드라마 '배가본드'의 촬영 중이며 더불어 예능 '두발라이프'의 출연 소식까지 알리며 다채로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처럼 다양한 분야에서 러브콜을 받고 있는 만큼 앞으로의 활약이 더욱 기대되는 배우다. 한편 '두발 라이프'는 오는 12월 초 SBS Plus를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2018-11-09 16:59:13

사진. tvN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12회 캡처

'일억개의 별' 서인국-정소민-박성웅-유재명, 소름 돋는 과거 진실! '해산병원'과 연결돼있었다

tvN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서인국-정소민-박성웅-유재명이 해산병원과 얽힌 과거의 진실과 마주했다. 이와 함께 박성웅이 찾던 실종 아동 전단지 속 남자아이가 서인국이었으며 그의 진짜 이름이 강선호라는 사실이 밝혀지는 등 한 시도 눈 뗄 수 없는 스토리 전개가 극의 몰입감을 한껏 끌어올리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지난 8일(목) 방송된 tvN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연출 유제원/극본 송혜진/기획 스튜디오드래곤/공동제작 유니콘, 후지 텔레비전 네트워크)(이하. '일억개의 별') 12회는 자신의 잃어버린 기억을 찾아나서는 김무영(서인국 분)의 모습과 함께 그의 진짜 이름이 강선호라는 것이 밝혀졌다. 특히 양경모(유재명 분)가 유진강(정소민 분)-유진국(박성웅 분) 남매 이름에 호기심을 드러내면서 이들이 어릴 적 해산에서 살았다는 사실을 알게 되는 등 서서히 벗겨지는 과거 진실 속 양경모가 그토록 숨기고 싶어하는 김무영의 '나쁜' 과거는 무엇일지 궁금하게 만들었다. 이 날 "내가 칼로 찔렀어. 후회 안 해. 사람이 아니라 더 한 것도 찌를 수 있어. 더 한 짓도 할 수 있고. 그러니까 더는 그 놈 만나지마"라는 유진국의 고백과 함께 남매의 감정 대립은 돌이킬 수 없을 만큼 커졌다. 특히 유진국은 어느 순간부터 김무영이 과거 자신이 찾던 아이라고 믿고 있던 상황. 더욱이 탁소정(장영남 분)에게 김무영이 '아무것도 기억을 못 하는 소년'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충격에 빠졌다. 특히 과거 해산병원 인턴이었던 양경모로 인해 실종 아동 전단지 속 남자아이가 김무영이고 그가 유진국이 해산병원에서 찾아 헤매던 남자아이라는 사실이 밝혀져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과연 25년이라는 오랜 세월이 흐른 지금까지도 유진국의 가슴 한 켠을 무겁게 짓누르고 있는 과거는 무엇이며 '적도 아니고 친구도 아닌' 김무영-유진국은 어떤 관계로 얽혔는지 궁금하게 했다. 또한 해산병원으로 연결된 김무영-유진국-양경모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인지, 잊으면 없던 일처럼 살 수 있다는 과거가 무엇인지 궁금증을 치솟게 했다. 또한 유진국의 반대가 심해질수록 서로를 그리워하는 김무영-유진강의 사랑과 감정은 더욱 깊어갔다. 유진강은 김무영이 행방불명 되자 매일 기약 없는 그의 소식을 기다렸고 그의 안부 전화에도 안도보다 걱정을 토로하는 등 김무영의 안위를 생각했다. 이에 유진강에게 있어 김무영은 자신보다 큰 상처를 받은 아이였고 자신만이 유일하게 그의 든든한 안식처가 될 수 있으며, 자신의 삶에 김무영이라는 존재가 얼마나 큰지 다시 한번 깨닫는 계기가 됐다. 이후 오랜 기다림 끝에 다시 만나게 된 두 사람. 유진강은 "가고 싶으면 어디든 가도 돼. 그렇지만 돌아오고 싶으면 언제든지 돌아와"라는 김무영의 고백에 "나 아무데도 안 가. 어차피 가봤자 소용없어. 어차피 다시 돌아올 거니까"라고 진심을 전했다. 이어 두 사람은 뜨거운 입맞춤으로 서로를 절대 놓을 수 없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그런 가운데 김무영의 과거 기억이 돌아오기 시작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자신의 과거를 상상으로 어림짐작했던 김무영은 꿈에 나타난 일련의 이미지와 양경모의 전언을 통해 잃어버린 기억을 찾아갔다. 이에 친아버지가 자살했고 본인도 과거에 해산병원에 있었으며 그 곳에서 자신을 붙잡았던 이가 양경모라는 사실을 알게 된 것. 더욱이 자신의 진짜 이름이 강선호라는 것을 알게 되는 등 기억을 찾기 위한 김무영의 고군분투와 그의 기억 속 삭제된 진실은 무엇인지 향후 펼쳐질 스토리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tvN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은 괴물이라 불린 위험한 남자 무영(서인국 분)과 그와 같은 상처를 가진 여자 진강(정소민 분) 그리고 무영에 맞서는 그녀의 오빠 진국(박성웅 분)에게 찾아온 충격적 운명의 미스터리 멜로. '일억개의 별'은 매주 수∙목 밤 9시 30분 방송된다.

2018-11-09 16:59:07

사진.bnt

서인영 "욕설 논란 후 공백기, 나를 되돌아본 반성의 시간이었다"

올해 8월 1년 7개월의 공백기를 깨고 가요계에 복귀한 서인영의 bnt 화보가 공개됐다.이태원의 한 게스트하우스에서 로켓런치, 비앤티 꼴레지오네(bnt collezione), 위드란(WITHLAN) 등으로 구성된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그는 침실 안에서의 내추럴 콘셉트를 소화하는가 하면 딥 브라운 셔츠로 페미닌 무드를 발산, 호피 코트에 슬립웨어를 착용한 채 걸크러시 매력을 어필하기도 했다.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그는 욕설 논란 후 가졌던 공백기에 대해 "18살에 데뷔해서 쉬는 시간 없이 정말 앞만 보고 달려왔다. 처음으로 1년 반 정도 공백기를 가진 거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내 장점과 단점, 성격, 음악적 방향성 등 스스로에 대해 반성도 하고 되돌아보고 되는 시간이었던 것 같다"고 털어놨다.논란 이후 그에게 위로가 되어줬던 건 반려견들이었다. 그는 "강아지들이 정말 많은 위로가 됐다. 유기견 관련 봉사도 다니고 있다"고 전했다. 공백기 후 달라진 점들이 있냐는 질문엔 "다소 강한 말투로 인해 주변 사람들에게 상처를 많이 줬다.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진심을 조금 더 예쁘고 따뜻하게 표현할 수 있도록 배워나가야겠다는 생각을 했던 것 같다. 진심은 통하는 법이니까 진정성 있게 천천히 다가가면 알아주는 날이 오지 않을까 싶다"고 밝혔다.그렇게 약 2년 가까이의 성장통을 이겨내고 대중들 곁으로 돌아온 서인영. 무대에 대한 불안감이 컸다는 그는 "원래 무대 설 때 긴장을 안 하는 체질인데 이번엔 무대를 서는 게 힘이 들었다. 무대에 설 때마다 몸살을 앓았다"고 고백했다.8월에 이어 이번 신곡까지 발라드만 발매하고 있는 이유에 대해 묻는 질문엔 "대중들과 편안하게 소통하고 싶어서였다. 내 노래가 사람들에게 위로가 됐으면 좋겠다"고 밝혔고 댄스곡에 대해선 "포기한 건 아니다. 30대 중반에 맞는 그루브 있는 댄스곡들을 도전해보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신곡 '편해졌니'에 대해선 "처음으로 김이나 작사님과 호흡을 맞췄다. 가사를 주옥같이 써주셔서 감사했다. 이번 곡을 부르면서 많은 공감을 느꼈다"고 전했다.과거 댄스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그이지만 사실 서인영은 특유의 음색만으로도 무대를 장악하는 타고난 뮤지션이기도 하다. 얼마 전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했을 당시 유희열에게 목소리 톤이 좋다는 칭찬을 받기도 했던 그이다. 이에 그는 "이런 말씀을 해주시면 나도 힘이 난다"며 감사함을 드러냈다.18살 어린 나이 데뷔해 어느덧 17년 차 가수가 됐음에도 변함없이 보컬 레슨을 받고 있다는 그는 "감을 잃지 않기 위해서 받고 있다"며 겸손함을 내비치기도 했다. 이번 복귀 후 '2018 소리바다 베스트 케이뮤직 어워즈'에서 퀸 오브 트렌드상 받은 것 역시 결코 운이 아니건만 그는 "정말 감사했다. 뜻깊은 상이기도 했지만 무대에 서는 자체도 너무 행복했다"며 기쁜 마음을 표했다.누구보다 화려할 것 같은 그이지만 "실제 모습은 연예인 같지 않다. 친구들도 다 일반인 친구들이다"라며 의외의 모습을 내비치기도 했다. 과거 신상녀로 알려진 그에게 구두에 대한 사랑은 변함없는지 묻자 "예전보다 물욕이 좀 줄었다. 구두도 예전만큼 사고 싶지 않아지더라"라는 답변이 돌아오기도 했다.사건 이후 댓글을 봤는지 묻는 질문에도 그는 쿨하게 "다 읽어본다. 사건이 있었을 때도 다 봤다. 댓글을 나쁘게 달거나 나를 싫어하는 분들도 충분히 이해를 한다"며 솔직한 답변을 전했다.전성기였던 시절이 그립지 않냐는 질문엔 의외의 답변이 돌아오기도 했다. "사실 쥬얼리로 활동할 땐 내가 정신적으로 많이 힘들었을 시기였다. 당시 우울증이 굉장히 크게 왔었다. 인기가 생겼지만 그만큼 욕도 많이 먹었다. 한순간에 또 나를 미워할 거라는 불안감이 컸던 것 같다"고 전한 것.물론 전성기를 함께했던 쥬얼리 멤버들에 대해서만큼은 그리움을 감추지 못하던 그였다. 그는 "쥬얼리 시절은 그립다. 특히 '원 모어 타임'의 인기는 팬덤 수준을 넘어 국민송과도 같았다. 그래서 평생 잊을 수가 없다"며 애틋한 마음을 내비쳤다. 이어 쥬얼리가 재결합할 가능성이 있는지 묻는 질문엔 "항상 문은 열려있다. 더 나이 들기 전에 언젠가는 꼭 함께 무대에 서고 싶다"고 답했다.한편 어느덧 30대 중반이 된 그에게 연애에 대한 질문을 하자 "최근 1년간 연애를 못 했다. 외롭다. 연애도 감인 것 같다. 감을 잃기 전에 빨리 좋은 사람 만나고 싶다"고 전했으며 이어 "사실 연애가 아니라 결혼을 해야 할 나이다. 때가 되면 하게 되지 않을까 싶다. 차근차근 일하면서 열심히 살다 보면 그런 시기가 오지 않겠는가"라며 결혼에 대한 생각을 꺼내 보이기도 했다.끝으로 그는 목표를 묻는 질문에 "목표가 없는 게 내 목표다. 자연스럽게 많은 사람들에게 내 목소리를 들려줄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전하며 인터뷰를 마무리했다.

2018-11-09 16:55:54

사진. MBC '진짜사나이300', MBC 예능연구소

'진짜사나이300' 해병대 감스트, 불량감자(?) 전사 등극 '열외 중 열외'

'진짜사나이300' 감스트가 '불량감자(?) 전사'에 등극했다. 해병대 출신으로 특전사 편의 에이스로 떠올랐던 감스트가 훈련 첫날부터 위기에 빠진 것. 그가 특전사 공수훈련의 기본인 단련체조를 비롯한 지상교육을 받는 동안 단독 열외에 당첨돼 교관과 1:1 훈련을 받는 등 역대급 열외 지옥에 빠졌다고 해 웃음을 자아낸다. 오늘(9일) 밤 9시 55분 방송되는 MBC '진짜사나이300'(연출 최민근 장승민)에서는 대한민국 국가대표 육군을 뽑는 '300워리어' 선발 여정을 함께하기 위해 특전사에 도전한 '독전사' 10인의 첫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들은 육군3사관학교에 이어 특전사 등을 주 무대로 '명예300워리어'가 되기 위한 평가과정과 최종테스트에 도전하게 된다. '진짜사나이300' 측은 9일 특전사 도전 첫날부터 '불량감자(?) 전사'에 등극한 감스트의 모습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진짜사나이300' 특전사 편을 통해 '300워리어'에 첫 도전장을 낸 감스트는 해병대 출신으로 도전자들 중 에이스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았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 감스트의 모습은 예상과는 전혀 다른 반전 모습이 담겨있어 눈길을 모은다. 특전사에 함께 도전한 동기들 사이에서 자신감 넘치는 목소리를 뽐내던 그는 공수훈련의 첫 관문이 되는 단련체조 훈련에서 동작불량, 행동불량 등 파란 악마 교관의 지적을 끊임없이 받으며 '열외 중 열외'라는 역대급 열외지옥에 빠졌다는 전언이다. 감스트가 교관 앞에서 두 손을 올리고 온 힘을 다해 나 홀로 교육을 받고 있는 모습과 교관에게 두 손을 잡힌 채 1:1 자세 교육을 받는 모습은 보는 이들을 웃프게(?) 만든다. 무한반복의 열외지옥을 경험한 감스트는 멘탈이 탈탈 털린 모습으로 "죽을 것 같습니다"라며 소감을 전했다고 전해져 과연 실제 그의 훈련 모습은 어땠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진짜사나이300' 측은 "해병대 출신인 감스트가 특전사 도전을 통해 보여줄 색다른 모습과 앞으로 이어질 혹독한 훈련을 통해 '독전사'로서 펼칠 활약도 많이 기대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오윤아, 안현수, 김재화, 매튜 다우마, 홍석, 오지호, 이정현, 감스트, 산다라박, 주이 10인이 최정예 육군 '300워리어'를 향한 두 번째 무대 특전사에 도전하는 '진짜사나이300'은 오늘(9일) 밤 9시 55분에 방송된다.

2018-11-09 16:22:14

사진. 스노우볼엔터테인먼트, 마다엔터테인먼트, 창컴퍼니

'진심이 닿다' 신동욱-심형탁-이준혁, 캐스팅 확정! 3인 3색 반전 존재감 기대

'진심이 닿다'에 신동욱-심형탁-이준혁이 합류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tvN 새 드라마 '진심이 닿다'는 잘 나가는 변호사와 그의 비서로 위장 취업한, 한때 잘 나갔던 한류여신의 꽁냥꽁냥 법정 로맨스로 2019년 상반기 기대작으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이동욱과 유인나가 드라마 '도깨비' 이후 재회해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특히 신동욱-심형탁-이준혁이 캐스팅 돼 두 사람과 함께 극을 풍성하게 채울 것을 예고한다. 지난 해 안방극장에 성공적으로 복귀해 종횡무진 활약중인 신동욱은 '금수저 검사' 김세원 역을 맡았다. 극중 김세원은 권정록(이동욱 분)과 법대 재학시절부터 사법연수원 시절까지 함께 보낸 절친으로, 공부, 연애, 사회생활까지 모두 잘하는 '엄친아 오브 엄친아'. 특히 사랑 앞에선 물불 가리지 않는 순정남 매력을 발산해 여심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연예계 최강 덕후' 심형탁은 '진심이 닿다'에서 '엄마 덕후'로 변신한다. 극중 마마보이이자 이혼전문 변호사 최윤혁 역을 맡은 것. 정록과 같은 로펌에 소속된 최윤혁은 입을 다물고 있으면 일등 신랑감이지만, 입을 떼는 순간 수다 본능을 폭발시키며 '마마보이'로 변신하는 반전남이다. 다양한 작품에서 매력을 뽐내 온 심형탁이 연기하는 '마마보이 변호사'에 대한 호기심이 높아진다. 또한 tvN '백일의 낭군님'에서 "굉장허네~"라는 명대사를 남기며 감초로 활약한 이준혁이 '엔터업계 마이더스의 손' 연준석 역으로 합류했다. 연준석은 극중 유인나가 연기하는 오진심을 발굴해 한류여신 오윤서로 만들어낸 인물로, 오윤서가 소속된 연기획사의 대표다. 다정다감하고 좋은 사람이지만 철저한 비즈니스맨으로 잘라낼 때에는 가차없이 차갑고 냉철한 면모를 드러낸다. 그 동안 인간적이고 코믹한 면모를 보여준 이준혁의 연기 변신이 예고돼 기대감을 자극한다. 이에 '진심이 닿다' 제작진 측은 "개성과 연기력이 보장된 배우 신동욱-심형탁-이준혁과 함께 하게 돼 든든하다. 세 사람 모두 맡은 역할의 매력을 배가 시켜 시청자들에게 전하는 배우들인만큼 '진심이 닿다'에서도 시선을 사로잡는 활약을 보여줄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이동욱-유인나 주연의 tvN 새 드라마 '진심이 닿다'는 2019년 상반기에 방송될 예정이다.

2018-11-09 15:53:52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루퍼트 그린트은 되고, 지민은 안 되고?..티셔츠 논란에 팬덤 "황당해"

방탄소년단의 일본 음악 방송 취소에 그 배경으로 떠오른 '지민 티셔츠'가 화제인 가운데, 일부 네티즌이 황당함을 표했다.지민이 착용한 티셔츠는 우리나라의 광복절을 기념한 옷으로 알려졌으며, 광복을 맞아 만세를 부르는 사람들의 모습, 원자폭탄이 터지는 장면 등 인쇄 돼 있다. 이에 현지 우익 언론이 '원폭 티셔츠'라 일컬으며 반일 논란을 야기한 것.일부 팬들은 문제를 제기하며, 영화 '해리포터' 시리즈의 주역 루퍼트 그린트가 '원폭' 장면이 인쇄된 티셔츠를 입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주장에 따르면 루퍼트 그린트의 '원폭 티셔츠'는 논란이 되지 않았지만 유독 지민의 티셔츠만 문제를 삼고 있다며, 이 같은 논란이 황당하다는 반응이다.한편, 그룹 방탄소년단은 돌연 출연 취소 사태와 상관없이 일본에서 예정된 돔 투어에 나설 예정이다.방탄소년단의 '러브 유어셀프(LOVE YOURSELF)' 일본 투어는 오는 13~14일 도쿄돔 콘서트를 시작으로 오사카 교세라돔 등에서 이어진다.

2018-11-09 15:27:32

사진. 폴라리스 엔터테인먼트

'라디오스타' 한희준, 고정 프로그램만 4개.. 라디오계 '러브콜' 봇물

가수 한희준이 화려한 입담으로 '라디오스타'에 등극했다. 한희준의 소속사 폴라리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한희준이 현재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SBS 파워FM 존박의 Music High, MBC FM4U 양요섭의 꿈꾸는 라디오, KBS Cool FM 문희준의 뮤직쇼 등 4개의 라디오 프로그램의 고정 게스트로 출연 중이다"라고 전했다. 이처럼 다양한 라디오 프로그램의 코너에서 활약하고 있는 한희준은 출연 중인 라디오만의 특성을 정확히 파악, 라디오별 각기 다른 매력으로 DJ는 물론 청취자들과 완벽하게 호흡하고 있다. 특히 한희준은 지난 4일 개최한 '스태리 나잇'(STARRY NIGHT) 발매 기념 팬미팅 '별이 빛나는 밤'에서 라디오 관련 질문을 한 팬들에게 "제가 출연 중인 라디오를 들어보셨다면 라디오마다 다른 컨셉으로 진행하고 있다는 것을 느끼셨을 것 같다."라면서 "그런 부분을 정말 많은 분들이 좋아해 주시는 것 같다"고 답했다. 한희준은 라디오뿐만 아니라 아리랑TV '애프터 스쿨 클럽' MC로 활약하고 있으며 지난 6일 신곡 '스태리 나잇'(STARRY NIGHT)을 발매하고 가수로써의 본업도 놓치지 않으며 만능 엔터테이너로써 자리매김하고 있다.

2018-11-09 15:25:59

가수 채연이 9일 오후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새 앨범 발표회에서 신곡 '봤자야'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연합뉴스

[현장사진] 채연, 나이 잊은 동안 외모 "40대 맞나요?"…'봤자야'로 컴백

2000년대 섹시 아이콘 채연의 나이를 잊은 동안 외모가 화제다.채연은 2015년 발표한 싱글 '안 봐도 비디오' 이후 3년 6개월 만에 '봤자야(Bazzaya)'로 돌아왔다.채연은 9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싱글음반 '봤자야' 쇼케이스를 열고 반가운 얼굴을 내비쳤다.1978년생으로 올해 41살이 된 채연는 40대라고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초특급 동안 외모로 원조 섹시퀀의 귀환을 알렸다.채연은 13일 새 싱글 앨범 '봤자야'를 발매한다. '봤자야'는 채연만이 선보일 수 있는 보다 세련되고 당당한 섹시함을 극대화한 곡으로, 중독성 높은 훅이 귀를 사로잡는다.한편, 채연은 11일 SBS '인기가요'에서 첫 무대를 공개한다.

2018-11-09 15:19:37

KBS 인간극장

정선 아리랑 노래극 공연 준비로 바쁜 엄순분 할머니의 가을

KBS1 TV '인간극장-엄순분의 봄날' 편이 11~16일 오전 7시 50분에 방송된다. 강원도 정선 가리왕산 자락에 사는 이병한(78), 엄순분(75) 내외도 이 밭 저 밭을 다니며 가을걷이를 하느라 하루해가 짧기만 하다. 5남매에게 제때 먹을 곡식을 싸 보내는 것이 노부부에게는 유일한 낙이다. 가을 걷이에 바쁜 엄순분 할머니에게 거꾸로 살랑거리는 봄바람이 찾아왔다.옆 마을에 사는 권혜경(54) 씨. 정선아리랑으로 노래극을 만들던 중에 순분 할머니와 나물을 캐러 갔다가 할머니의 구수한 소리에 심금이 울렸다. 그리고 순분 할머니의 인생을 담은 노래극을 만들었다. 가을걷이에 공연 연습에 뒤늦은 글공부까지 요샌 뭘 해도 재미가 있는 것이 살맛이 난다.

2018-11-09 15:11:53

EBS 세계테마기행

북 코카서스 아디게야에서 만난 고려인 동포

EBS1 TV '세계테마기행-전쟁과 평화의 땅, 북 코카서스를 가다'가 12~15일 오후 8시 40분에 방송된다. 이방인의 발길이 닿지 않은 미지의 땅, 북 코카서스로 러시아 민속학자 박정곤 씨와 함께 떠난다.용맹한 코사크 기병대가 지킨 크라스노다르부터 따스하게 우릴 맞이하는 고려인 동포들이 살고 있는 아디게야. 그리고 전쟁의 상처에도 다시 일어나 미래를 꿈꾸는 체첸, 다양한 소수민족이 한 민족을 향해 나아가는 다게스탄, 그리고 신들의 산, 엘부르즈까지 긴 여정을 시작한다.크라스노다르에서는 러시아의 수도 건설을 기념하는 '도시의 날' 축제가 열린다. 전통 복장을 하고 전통 노래를 부르는 사람들은 흥으로 가득하다. 크라스노다르의 영웅인 코사크 기병대의 모습에 크라스노다르를 지켜냈던 그들의 용맹함이 보인다.아디게야공화국의 '치즈 페스티벌'은 이곳에서 가장 큰 축제이다. 유럽에서도 인정받는 아디게야의 치즈는 국민들의 자부심이 담겨있다. 낯선 땅 아디게야에 정착한 고려인 동포들과 함께 보내는 한가위는 더욱 정겹다. 오랜 시간이 지났지만 떠나온 나라를 잊지 않기 위해 익힌 우리 말, 우리 음식을 함께 나눈다.

2018-11-09 15:11:40

사진. 공명 sns

공명 교통사고, 얼굴에 경미한 부상 입어…'죽어도 좋아' 촬영 복귀 가능성은?

공명 교통사고 소식이 전해져 눈길을 모은다.공명 소속사 판타지오 관계자는 9일 복수 매체를 통해 "공명이 지난 8일 늦은 시간 교통사고를 당한 것은 맞다"며 "병원으로 이동해 검사를 마쳤고 현재 귀가 조치한 상태"라고 밝혔다.이어 "얼굴에 경미한 부상을 입었지만, 심한 정도는 아니다. 오늘 오전 예정돼 있던 촬영은 미뤄졌다. 제작진과 촬영 일정을 논의 중이고, 곧 복귀할 예정이다"고 설명했다.한편 이날 한 매체는 공명과 스태프들이 타고 있던 차량이 KBS2 수목극 '죽어도 좋아' 촬영장인 인천 영종도를 빠져나오던 중 다른 차량과 사고가 났다고 보도했다. 공명은 현재 KBS2 드라마 '죽어도 좋아'에서 '강준호'역으로 출연하고 있다.

2018-11-09 15:01:29

사진= KBS 2TV '대화의 희열'

'대화의 희열' 유희열 "이국종, 가장 모시기 힘든 게스트였다" 기대

'대화의 희열' 마지막 게스트, 이국종과의 대화에 기대가 높아진다. KBS 2TV '대화의 희열'은 사라졌던 원(One)-게스트 토크쇼를 부활시키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응원과 지지를 받고 있다. 한 사람의 인생을 깊이 있는 대화로 풀어낸다는 점이, 여타의 토크쇼에선 볼 수 없던 진솔하고도 편안한 매력이 '대화의 희열'을 시청할 수밖에 없는 이유를 만들고 있다. 이런 가운데 '대화의 희열' 마지막회 방송이 예고됐다. 프로그램 기획 단계에서부터 10명의 인물을 선정했던 '대화의 희열'은 계획했던 총 10번의 대화를 무사히 완주한 후, 시즌2 준비 논의에 들어갈 예정. '대화의 희열' 마지막을 장식할 대화 상대로는, 외상외과 의사 이국종이 예고돼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국종 교수는 아덴만의 여명 작전 중 총상을 입은 석해균 선장을 살려내며, 탈북한 병사의 수술을 맡으며 전 국민의 주목을 받은 인물이다. 우리나라에서는 생소했던 외상외과라는 분야를 개척한 것은 물론, 1분 1초가 급한 환자들을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는 의사로 대중의 존경과 사랑을 받고 있다. 36시간을 근무한다고 말할 정도로 바쁜 이국종 교수의 하루. 때문에 '대화의 희열' 출연도 어렵게 성사되었다는 전언이다. 유희열은 "오늘 손님이 가장 모시기 힘든 게스트였다"며, "대한민국에서 제일 바쁜 분"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다니엘 린데만은 이국종 교수하면 카리스마가 떠오른다며, "문과에선 손석희, 이과에선 이국종"이라고 말해 출연진들의 고개를 끄덕이게 했다. 모두의 기대 속에 등장한 이국종 교수는 어떤 이야기를 풀어 놓았을까. 까칠할 것 같다(?)는 예상을 깨고 이국종 교수는 록밴드 음악에 남다른 사랑을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 또 웃는 모습을 보기 힘든 이국종 교수를 웃게 만든 힘의 원천도 공개될 예정. 포기하고 싶은 순간 그를 버티게 만드는 이국종 교수의 사람들은 누구일지, 냉철함과 따뜻함을 동시에 지닌 의사 이국종을 만나볼 수 있는 대화에 관심이 집중된다. 쉴 새 없이 환자와 마주하고 있는 이국종 교수의 일터, 중증외상센터에서 이뤄진 생생한 대화 '대화의 희열' 마지막회는 11월 10일 토요일 밤 10시 50분 KBS 2TV에서 방송된다. 미방송분까지 더해진 오리지널 버전의 '대화의 희열'은 '네이버 오디오클립'에서 들을 수 있다.

2018-11-09 14:53:56

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전지적 참견 시점' 박성광, '동공지진' 병아리 매니저 앞 '자존감 요정'으로 변신

'전지적 참견 시점' 박성광이 듬직한 '자존감 요정'으로 변신했다. 박성광을 위해 '개그콘서트' 무대에 오르기로 한 매니저가 실제 무대 앞에서 '동공지진'을 일으키자, 박성광은 듬직하고 다정한 오빠 포스를 뿜어냈다고 전해져 관심이 집중된다. 오는 10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28회에서는 '개그콘서트' 무대에 선 박성광과 병아리 매니저의 모습이 공개된다. 지난주 방송에서는 박성광을 위해 '개그콘서트' 무대에 오르기로 결심한 병아리 매니저의 모습과 두 사람이 함께 머리를 맞대고 대본연습을 하는 훈훈한 모습이 그려지며, 이들의 '개그콘서트' 무대에 대한 기대를 끌어올렸다. 생애 처음으로 '개그콘서트' 무대에 서게 된 병아리 매니저는 끊임없이 대본 연습을 하는 모습을 보였다고. 이에 박성광은 항상 자신이 힘들어할 때마다 옆을 지키며 긍정 에너지로 지원사격을 해준 병아리 매니저를 위해 이번엔 반대로 자신이 '자존감 요정'으로 변신한 것.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성광이 매니저의 옆을 지키며 그녀를 응원하고 다독여주는 모습이 포착돼 시선을 모은다. 박성광은 매니저에게 "나 옆에 있어!"라며 안심시키고, 세심하게 무대에 대한 설명을 해주는가 하면 실제 무대 앞에서 더욱 패닉 상태가 된 매니저의 손을 꼭 잡아주며 듬직한 오빠의 모습을 보여줬다고 전해져 훈훈함을 자아낸다. 특히 박성광은 자신도 오랜만에 서는 무대였음에도 불구하고 항상 매니저를 챙기는 모습을 보여줬다는 후문이다. 또한 '개그콘서트' 첫 데뷔(?)를 앞두고 한껏 긴장한 매니저가 무대에 오르기 전 청심환을 흡입하는 모습도 포착된 가운데, 과연 이들이 무대를 무사히 마칠 수 있을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개그콘서트' 무대에 함께 오른 박성광과 병아리 매니저의 모습과 그 뒷이야기는 오는 10일 방송되는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전지적 참견 시점'은 연예인들의 가장 최측근인 매니저들의 말 못할 고충을 제보 받아 스타도 몰랐던 은밀한 일상을 관찰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모인 참견 군단들의 검증과 참견을 거쳐 스타의 숨은 매력을 발견하는 본격 참견 예능 프로그램으로 이영자, 전현무, 송은이, 양세형, 유병재가 출연하며 매주 토요일 밤 11시 방송된다.

2018-11-09 14:34:29

EBS 사랑의 블랙 홀

EBS1 '사랑의 블랙 홀' 11월 10일 오후 10시 55분

EBS1 TV 세계의 명화 '사랑의 블랙 홀' 이 10일(토) 오후 10시 55분에 방송된다.만물이 겨울잠에서 깨어난다는 2월 2일은 성촉절(Groundhog Day) 행사가 열리는 날이다. TV 기상 캐스터 필 코너스(빌 머레이)는 취재차 프로듀서인 리타(앤디 맥도웰)와 함께 펜실베니아의 펑추니아 마을로 향한다. 취재를 마치고 갑작스러운 폭설로 돌아갈 길이 막히자 필은 팀원들과 함께 펑추니아에 머물게 된다.다음 날 아침 필은 이상함을 느낀다. 라디오에서 들리는 멘트도 마을의 풍경도 어제 성촉절의 분위기 그대로이다. 필은 그다음 날에도 또 그다음 날에도 같은 날이 반복되자 현실을 바꾸려고 노력 하지만 내일은 오지 않는다. 필은 동일한 시간을 무한 반복하는 타임 루프 상태에 빠졌다.처음 얼마간 필은 이 혼란스러운 상황을 나름 즐기는 듯 보였으나 절망하며 자살을 시도한다. 이런 상황이 계속되자 오히려 매사에 냉소적이고 자기중심적인 필이 변화기 시작한다. 악동 같던 그는 발생할 일을 미리 알고 있는 자신의 능력 아닌 능력을 활용해 마을 사람들에게 도움을 준다. 그렇게 서서히 자기 자신만 알고 살아온 필은 사랑에 빠진다.이 영화는 타임 루프 로맨틱 코미디의 계보에서도 중요한 시작점이 돼준 작품이다. 무엇보다 빌 머레이는 냉소적 성격이던 주인공이 변화하는 과정을 재치 있고 섬세하게 연기했다.

2018-11-09 14:19:04

사진. KBS 2TV '배틀트립'

'배틀트립' MC 성시경-셰프 박준우, 세계 3대 '미식의 나라' 이탈리아 行

'배틀트립' MC 성시경-셰프 박준우가 세계 3대 '미식의 나라' 이탈리아로 떠나 시청자들의 위장을 설레게 하고 있다. 매주 토요일 밤 9시 20분 방송되는 KBS 2TV 원조 여행 설계 예능 '배틀트립'은 오는 10일(토)부터12월 1일(토)까지 총 4주에 걸쳐 'MC특집-미식여행'편을 방송한다. '배틀트립'의 MC 이휘재-성시경이 셰프 이원일-박준우가 각각 팀을 이뤄 '스페인'과 '이탈리아'로 미식 여행을 다녀와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또한 이들의 여행을 평가할 특별 평가단으로 '러블리즈' 수정-예인-지수-지애와 '펜타곤' 홍석-후이-여원-신원이 출연하고, 특별히 MC 김숙이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한다. MC 성시경은 셰프 겸 푸드 칼럼니스트 박준우와 함께 세계 3대 미식의 나라 '이탈리아' 베네치아와 볼로냐로 '먹을텐데 투어'를 떠나 기대감을 자아낸다. 오는 10일 방송에서는 그중 베네치아의 맛을 찾아 헤매는 성시경-박준우의 모습이 공개될 예정이다. 특히 한 편의 문학작품 같은 표현으로 감탄을 절로 터지게 만든 '맛표현 담당' 성시경과 음식 이름의 유래부터 도시와 음식의 상관관계, 더욱 맛있는 먹을 수 있는 꿀팁까지 '음식 지식 담당' 박준우가 환상의 호흡을 예고하고 있다. 두 사람은 미쉐린 가이드 뺨치는 '미식 설계 가이드'를 위해 피자-파스타-커피-와인-젤라또 등 상상 이상의 먹방으로 베네치아와 볼로냐의 먹거리를 섭렵했고, 별점과 상세한 음식평으로 '미식 설계 가이드'를 꽉 채워 제작진을 깜짝 놀라게 했다. 특히 성시경은 꼼꼼한 맛 설명과 풍부한 표현력으로 음식평을 작성해 '배틀트립' MC의 위엄을 드러냈다고. 이에 박준우는 성시경의 "백일장이에요?"라고 성시경표 정성 가득한 음식평에 엄지를 추켜세웠다는 후문. '배틀트립' 제작진은 "성시경-박준우의 케미스트리가 너무 좋았다. 음식이 나오면 박준우가 음식에대한 정보와 먹는 방법 등을 알려주고, 성시경이 음식을 먹고 남다른 표현력으로 맛을 설명해 촬영중인 스태프들까지 침을 꼴깍 삼켰다"고 밝힌 뒤 "세계 3대 미식의 나라인 이탈리아가 지닌 매력에 성시경-박준우가 흠뻑 취해 더욱 유쾌하면서도 맛있는 미식 여행 설계가 완성됐다"고 전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원조 여행 설계 예능 프로그램 KBS 2TV '배틀트립'은 오는 10일 토요일 밤 9시 20분에 방송된다.

2018-11-09 14:14:56

사진. 스타하우스 엔터테인먼트

'단짠오피스' 송원석, '잘생김 최고조' 스틸컷 4종 공개

배우 송원석이 리즈갱신을 하고 있다. 9일 오후 스타하우스 엔터테인먼트는 MBC에브리원 드라마 '단짠오피스'의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원석은 각 사진마다 자신 만의 매력을 캐릭터에 입힌 이지용 그 자체를 선보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고 있다. 송원석은 우월한 피지컬을 뽐내는 슈트핏은 기본, 카메라를 향해 웃어 보이는 '심쿵 아이컨택'을 보여주는가 하면 스태프를 향해 다정하게 웃는 '스윗남'의 면모를 뽐내는 등 존재만으로도 여심을 제대로 저격하고 있다. 송원석은 MBC에브리원 드라마 '단짠오피스'에서 모든 면에서 완벽한 이지용 역으로 활약 중이다. 이지용은 빛나는 비주얼, 뛰어난 업무능력, 외국어 능력 여기에 타고난 센스까지 '직장인 워너비'로 떠오르고 있는 인물이다. 여기에 이지용은 매회 직장 생활의 꿀팁까지 전수해주고 있어 시청자들의 열띤 호응을 얻고 있다. 여기에 빈틈없이 완벽한 매력부터 사랑 앞에서는 한없이 순수해지는 모습까지 다채롭게 선보이며 모든 여성의 취향을 저격하는 '취향 저격남'으로도 불리며 매회 색다른 별명으로 '별명 부자'로도 통하고 있다. 송원석은 매번 바뀌는 이지용 캐릭터의 감정을 표현하기 위해 밤낮으로 대본 연구에 매진 중이라는 후문이다. 송원석의 비주얼과 노력이 돋보이는 MBC에브리원 '단짠오피스'는 매주 금요일 밤 8시 30분 방송된다.

2018-11-09 14:07:49

'인종차별'에 당황한 수현 대신 정색하고 '사이다' 일침 날린 에즈라 밀러

[영상] '인종차별'에 당황한 수현 대신 정색하고 '사이다' 일침 날린 에즈라 밀러

'인종차별'에 당황한 수현 대신 정색하고 '사이다' 일침 날린 에즈라 밀러 '신비한 동물 사전 2'의 수현이 인터뷰 중 인종차별적 질문을 받자, 함께 인터뷰 하던 미국 배우 에즈라 밀러가 불쾌감을 드러냈다.이날 공개된 인터뷰에서는 수현과 에즈라 밀라가 함께 출연한 영화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인터뷰 중 키얼스티 플라는 두 사람에게 "'해리포터'를 언제 처음 읽었냐"는 질문에 수현은 "중학교 때 한국에서 읽었다. 미국에 있는 아버지 친구 분께 책을 보내달라고 부탁했다"고 답하자 인터뷰 진행자인 키얼스티 플라는 "영어로 읽었냐. 그 때도 영어를 알았냐. 대단하다"며 놀라워했다.키얼스티 플라의 반응에 에즈라 밀러는 "(수현은)지금도 영어로 하고 있다. 알고 있는 지 모르겠지만 영어로 말하고 있고 아주 잘한다. 난 영어만 할 줄 안다. 한국어를 정말 못한다"고 받아쳐 눈길을 끌었다.

2018-11-09 11:57:19

9일 싱가포르 마리나 샌즈 베이에서 열린 '넷플릭스 시 왓츠 넥스트: 아시아'(Netflix See What's Next: Asia) 행사에서 공개된 넷플릭스의 첫 한국 드라마 '킹덤(김은희 작)' 스틸컷. 연합뉴스

[화보] 넷플릭스 드라마 '킹덤' 티저 공개…시그널 김은희 작가에 배두나, 주지훈, 허준호, 류승룡, 진선규

넷플릭스 드라마 '킹덤'의 스틸컷이 최근 공개됐다. 킹덤은 조선판 좀비물로 알려졌다. 배두나, 주지훈, 허준호, 류승룡, 진선규 등이 출연한다. tvN 드라마 시그널의 김은희 작가가 대본을 맡았다. 모두 6부작으로 내년 1월 25일부터 방영된다.

2018-11-09 11:56:40

사진= KBS 2TV '최고의 이혼'

'최고의 이혼' 차태현, 완벽남 아니라 더 공감 가는 현실 남주

'최고의 이혼' 차태현, 완벽남이 아니라 더 공감이 가는 남자주인공이다. 항시 미간을 찌푸린 채 툴툴거린다. 의도치 않게 남들에게 상처를 주고, 상처를 주고도 잘 몰라서 상대방을 당황시키는 남자. 그런데 이상하게 전혀 밉다거나 싫지 않다. KBS 2TV 월화드라마 '최고의 이혼'(극본 문정민/연출 유현기/제작 몬스터유니온, 더아이엔터테인먼트) 속 조석무(차태현 분)의 이야기다. 극중 조석무(차태현 분)는 저 세상 어딘가에 살고 있는 판타지 남자주인공이 아닌, 내 주변 어딘가에 반드시 살고 있을 것만 같은 캐릭터로 시청자의 공감을 사고 있다. 멋진 백마 탄 남자 주인공도 아니고, 달콤한 말로 설레게 하는 남자 주인공도 아니다. 매사 틱틱대고 까다롭지만, 그럼에도 밉지 않게 정이 가는 캐릭터다. 사람의 성격이 하나로 깔끔하게 정리되지 않듯, 조석무 역시 다양한 면면을 갖고 있다. 그래서 입체적이고 현실적이다. 극 초반, 전 부인 강휘루(배두나 분)에게 "당신이 좋아하는 건 자기 자신 뿐"이라는 말을 듣고, 전 여자친구에게 "죽어버렸으면 좋겠다"고 말을 들을 정도로 무심했던 남자 조석무. 그러나 조석무에게 이러한 이기적인 면만 있는 것이 아니다. 조석무는 스스로를 까탈스럽다고 말하지만, 툭툭 튀어나오는 따뜻함이 있는 사람이다. 홀로 떨고 있는 강휘루를 그냥 지나치지 못하고, 손을 잡아주며 위로를 건네는 따뜻한 남자이기도 하다. 또 남들에게 바라는 것 없이 묵묵히 자기 할 일을 하고, 현실에 발 딛고 살아가는 모습도 조석무의 또 다른 얼굴이다. 차태현은 진지함과 유쾌함을 넘나드는 열연으로 조석무 캐릭터에 입체적 매력을 더하고 있다. 자기 자신만 사랑하는 한없이 무심하고 까칠한 모습을 보여주다가도, 어떤 때는 허당 같은 모습을, 또 짠내 나는 모습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을 웃음 짓게 만들고 있다. 미울 땐 한없이 밉다가도, 또 정이 가게 하는 짠한 매력의 소유자. 이러한 조석무가 더 친근하게 느껴지는 건, 조석무에 찰떡같이 녹아든 차태현의 연기가 있었기에 가능했다. 어딘가에 꼭 있을 것 만 같은 누군가의 남자친구이자, 누군가의 남편으로, '최고의 이혼'의 공감도를 높이고 있는 조석무. '최고의 이혼'은 앞으로 주인공들의 성장과 변화를 통해 극의 공감과 재미를 높일 전망. 앞으로 조석무의 성장과 변화가 어떻게 그려질지, 극이 진행될수록 조석무 그 자체가 되어가는 차태현의 열연에도 관심이 모아진다. 한편 KBS 2TV 월화드라마 '최고의 이혼'은 "결혼은 정말 사랑의 완성일까?"라는 물음에서 시작해 사랑, 결혼, 가족에 대한 남녀의 생각 차이를 유쾌하고 솔직하게 그리는 러브 코미디다.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2018-11-09 11:55:05

멤버 지민이 착용했던 티셔츠. 사진 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방탄소년단 지민 티셔츠, 그림 인쇄·적힌 문구는 무슨뜻?

일본 TV 아사히 음악 방송 '뮤직 스테이션(MUSIC STATION, 이하 엠스테)'가 방탄소년단 출연을 취소시킨 배경으로 떠오른 '지민 티셔츠'가 화제다.9일 오전 11시 '지민 티셔츠'는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랭크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에 방탄소년단 팬들을 비롯 네티즌들이 해당 티셔츠에 대한 궁금증을 나타냈다.지민이 착용한 티셔츠는 광복을 맞이해 우리나라 사람들이 만세를 부르는 모습과 전범국 일본에서 발생한 원폭 투하 장면이 인쇄돼 있다. 이와 함께 'PATRIOTISM(애국심)', 'OURHISTORY(우리 역사)', 'LIBERATION(해방)', 'KOREA(한국)' 등의 문구가 새겨져 있다. 지민은 방탄소년단 유튜브 다큐멘터리 '번 더 스테이지' 촬영 당시 착용했다.

2018-11-09 11:38:04

사진. '시간이 멈추는 그 때'

'시간이 멈추는 그 때' 백상희, 성폭력 피해자로 강렬 첫 등장

KBS W '시간이 멈추는 그때'(극본 지호진/ 연출 곽봉철/ 제작 (주)비에스픽쳐스, ㈜보난자픽쳐스) 백상희가 강렬한 등장을 마쳤다. 한 순간에 '히키코모리'가 된 대학생의 슬픈 사연을 호소력 있게 그려낸 것. 지난 8일(목) 방송된 KBS W '시간이 멈추는 그때' 6회에서는 202호 세입자 미숙의 딸 수나(백상희 분)의 숨겨진 이야기가 그려졌다. 수나는 한 때는 꿈 많은 미술생도였지만, 전임교수의 폭력으로 인해 세상과 담을 쌓고 '히키코모리'가 된 인물. 또한, 성폭력의 피해자였지만 믿었던 가족, 친구들로부터 외면을 당한 채 6년 동안 방안에 쳐 박혀 홀로 힘든 싸움을 이어가는가 하면, 엄마와 친구들의 진심어린 사과에 다시 세상과 마주할 용기를 냈지만, 피해자로서 증언하는 자리에서 박교수에게 매수된 기자에게 또 한 번 상처를 입으며 끝내 자살시도를 하는 모습이 그려져 안타까움을 더하기도. 이날 백상희는 마음의 상처를 안고 살아가는 '수나'를 입체적으로 표현해내며 눈길을 사로잡았다.초점 없는 눈동자로 삶의 의지라고는 1프로도 찾아볼 수 없는 '히키코모리'의 모습으로 등장한 백상희는 극 중반, 장난기 가득한 미소가 매력적인 미대생 수나로 깜짝 변신, 보는 이들까지 웃음 짓게 만드는 등 캐릭터를 극적인 변화를 매끄럽게 그려냈다.특히, 기자회견장을 빠져나와 죽음으로 한 발짝 다가서는 장면은 수나의 절망적인 마음이 안방에 고스란히 전해졌다는 평을 얻기도. 한편, 극 말미 준우(김현중 분)와 선아(안지현 분)의 도움으로 목숨을 구하게 된 수나 모녀와, 기자를 매수했다는 사실이 밝혀지며 죗값을 치르게 된 박교수의 모습이 그려진 가운데 앞으로 수나가 다시 한 번 용기를 내 세상으로 나올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는 KBS W '시간이 멈추는 그 때'는 매주 수, 목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2018-11-09 11:31:20

사진 = '제3의 매력' 방송 화면 캡처

'제3의 매력' 언제나 화려하고 당당했던 이윤지, 숨죽여 눈물 쏟고 있던 이유는?

'제3의 매력' 이윤지가 눈물을 흘리는 이유는 무엇일까. 최종회까지 단 4회만을 남겨둔 가운데 '제3의 매력'(극본 박희권·박은영, 연출 표민수, 제작 이매진아시아, JYP픽쳐스) 13화 예고 영상(https://tv.naver.com/v/4464773)에서 주란(이윤지)의 낯선 모습이 포착돼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충격을 받은 듯한 얼굴로 걸어 나오더니 이내 벽에 기대 눈물을 쏟고 있는 모습이 담긴 것. 실패한 연애에도 슬픔은 잠시뿐, 다음날이면 누구보다 화려하게 하루를 시작하던 주란이기에, 눈물 속 담긴 진실을 궁금케 했다. 지난 12화 방송에서 전과는 달리 숙취가 심해지고, 화장실도 자주 찾는다는 이유로 병원을 찾았던 주란. 이에 의사는 "잦은 음주도 원인이 될 수 있구요. 나이도 원인이 될 수 있구요"라며 주란의 음주생활과 나이를 콕 찝어 언급했다. "이제 신체적인 노화가 시작될 때니까"라며 생리주기는 일정한지, 산부인과 검사는 주기적으로 받는지에 대해 물어오는 의사 앞에서 주란의 목소리는 작아질 수밖에 없었다. 병원을 다녀온 후, 주란이 찾은 사람은 수재(양동근)였다. 5년 전 우연한 기회에 친구가 된 후, 어느새 서로에게 의지하고, 위로를 주는 묘한 동반자 관계를 유지하고 있었던 두 사람. "병원에서 공식적으로 늙었다는 판정받고 왔는데"라며 우울해하는 주란에게 "드라이브 시켜줘?"라던 수재. 수재의 오토바이 옆, 사이드카에 타고 도로 옆으로 펼쳐진 단풍나무를 보고, 시원한 바람을 맞던 주란. 그제야 기분이 풀고 환히 웃었다. 하지만 예고 영상에서 "얘기 직접 들어도 괜찮으시겠어요?"라는 심상치 않은 말에 불안한 듯 "뭐가 많이 안 좋은가요?"라고 되묻던 주란. 병원 복도 앞, 그녀는 홀로 소리 죽여 눈물을 쏟고 있다. 또한 주란과 통화를 시도했지만, 전화를 받을 수 없다는 안내 멘트만 나오자 깊은 한숨을 내쉬며 휴대폰을 내려놓던 수재. 그의 표정 역시 심란해 보인다. 병원을 찾았던 주란에게 어떤 결과가 나온 걸까. 관계자는 "오늘(9일) 밤 방송되는 13회에서는 언제나 당당하고 밝은 모습으로 활력소를 담당하던 주란의 낯선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예고하며, "지금과 같은 관계가 편하다며 주란과 친구도, 연인도 아닌 묘한 동반자의 관계를 유지하고 있던 수재 역시 감정의 변곡점을 갖게 된다"고 전했다. '제3의 매력' 오늘(9일) 금요일 밤 11시 JTBC 제13화 방송

2018-11-09 11:18:47

사진. KBS 2TV '배틀트립'

'배틀트립' 이휘재-이원일 VS 성시경 VS 박준우 '역대급 대결'

'배틀트립' MC 이휘재-성시경이 주종목인 '미식여행'으로 다시 한번 여행설계 맞대결을 펼친다. '배틀트립' MC의 자존심을 건 명승부가 예고돼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오는 10일(토) 밤 9시 20분 방송되는 KBS 2TV 원조 여행 설계 예능 '배틀트립'은 'MC 특집 미식 여행'으로 꾸며진다. 특히 '배틀트립' MC 특집 미식여행은 11월 10일, 11월 17일, 11월 24일, 12월 1일 총 4회에 걸쳐 공개될 예정으로, 역대급 스케일을 예고한다. '배틀트립'의 MC 이휘재는 셰프 이원일과 팀을 이뤄 '스페인' 바르셀로나와 발렌시아를, MC 성시경은 셰프 박준우와 팀을 이뤄 '이탈리아' 베네치아와 볼로냐를 다녀왔다. 이휘재와 성시경은 '배틀트립'을 진행하면서 먹는 여행에 남다른 조예(?)를 드러내왔다. 이에 '배틀트립' MC의 자존심을 걸고 두 사람이 '미식여행' 진검 승부에 나설 것을 기대케 한다. 무엇보다 이휘재-성시경과 함께 하는 셰프 이원일과 박준우의 활약에도 기대감이 높아진다. 이원일은 셰프계의 '먹방 황태자'로, 복을 부르는 먹방 스킬로 숱한 화제를 불러일으킨 인물. 이에 이휘재-이원일의 '스페인 미식여행'에서 펼쳐질 보는 것만으로 침이 고이는 폭풍 먹방을 기대케 한다. 그런가 하면, 박준우는 푸드 칼럼니스트로 활약하고 있을 정도로 음식 문화와 음식에 대한 정보와 지식을 갖고 있다. 이에 성시경-박준우의 '이탈리아' 미식여행은 '알고 먹으면 더 맛있는 여행'이 될 것으로 보인다. 더불어 '알찬 미식 여행 꿀팁'도 쏟아질 예정이어서 기대감을 자극한다. 무엇보다 이들의 여행을 평가할 특별 평가단으로 '러블리즈' 수정-예인-지수-지애와 '펜타곤' 홍석-후이-여원-신원이 지원 사격에 나서 눈길을 끈다. '배틀트립'에 출연해 먹방 요정으로 활약한 경험이 있는 러블리즈는 음식을 시식을 할 수 있음에 눈을 반짝거렸고, '배틀트립'에 특별 판정단으로 첫출연한 펜타곤은 "저희도 여행 설계 떠나고 싶습니다"라며 '배틀트립' 설계자로 지원했다는 후문. 이처럼 '믿고 보는 미식 여행 설계 가이드' 이휘재-이원일, 성시경-박준우의 출격에 기대감이 한껏 상승한다. 동시에 사랑스런 러블리즈와 '배틀트립' 첫 출연한 펜타곤의 활약에도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한편, 원조 여행 설계 예능 프로그램 KBS 2TV '배틀트립'은 오는 10일 토요일 밤 9시 20분에 방송된다.

2018-11-09 11:08:11

그룹 레드벨벳이 24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2018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시상식에서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표창 수상 후 소감을 말하고 있다. 연합뉴스

레드벨벳 30일 미니앨범 5집 'RBB'(알비비) 발매…Really Bad Boy(리얼리 배드 보이)

레드벨벳이 미니앨범 5집을 30일 공개하며 컴백한다.앨범명은 'RBB'(알비비), Really Bad Boy(리얼리 배드 보이)의 준말이다.같은 제목의 타이틀곡을 포함해 모두 6곡이 수록된다.이에 레드벨벳이 올해 1월 발매한 The Perfect Red Velvet - The 2nd Album Repackage(더 퍼펙트 레드 벨벳 - 더 세컨드 앨범 리패키지)의 타이틀곡 'Bad Boy'(배드보이)와 이번 앨범의 연관성을 궁금해하는 네티즌이 많은 등 화제가 되고 있다.

2018-11-09 10:55:00

'빅 포레스트' 정상훈X최희서X전 부인의 병원에서 삼자대면...대림동 로맨스 향방은?

'빅 포레스트' 정상훈과 최희서의 대림동 꽃길 로맨스가 위기를 맞았다.종영까지 단 1회만을 남긴 tvN 불금시리즈 '빅 포레스트'(연출 박수원, 극본 곽경윤 김현희 안용진, 각색 배세영)측은 8일, 정상훈과 최희서 그리고 전세현이 병원 복도에서 삼자대면한 모습을 공개해 호기심을 증폭한다.공개된 사진에는 병원 복도에서 마주친 상훈(정상훈 분)과 청아(최희서 분)의 모습이 담겼다. 그런데 상훈과 팔짱을 끼고 있는 인물은 청아가 아닌 전 부인 희영(전세현 분). 상훈 옆에 당당하게 팔짱을 낀 전 부인 희영과 애써 담담한 표정으로 이를 지켜보는 청아의 아련한 눈빛이 두 사람 사이에 벌어질 사건을 궁금케 만든다.이어진 사진 속 청아의 손을 꼭 잡은 채 애틋한 눈빛을 건네는 상훈의 모습도 포착됐다. 여기에 또 다른 누군가를 바라보며 놀란 표정을 짓는 두 사람의 모습이 궁금증을 더욱 증폭시킨다.오는 9일 방송되는 최종회(10회)에서는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달콤했던 시간도 잠시, 보배의 친엄마 등장으로 예상치 못한 상황을 맞는 상훈과 청아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혼한 아내의 부탁으로 병원을 찾은 상훈은 청아와 마주친다. 게다가 또 다른 의외의 인물이 이들 앞에 등장하며 위기감은 더욱 고조될 전망. 이제 막 연인이 된 상훈과 청아가 꽃길 앞에 놓인 난관을 어떻게 헤쳐가게 될지 궁금증을 더한다.한편 '빅 포레스트' 최종회는 오는 9일(금) 밤 11시 tvN에서 방송된다.

2018-11-09 10:46:44

사진= KBS2 '죽어도 좋아'

죽어도 좋아 백진희, 두 번째로 시작되는 타임루프! 그녀의 선택은 결국 이직?

'죽어도 좋아'에서 백진희가 두 번째 타임루프를 겪으며 시원한 사이다 대사로 안방극장을 사로 잡았다. KBS2 수목드라마 '죽어도 좋아'(극본 임서라/ 연출 이은진, 최윤석)는 안하무인 '백진상' 팀장(강지환 분)과 그를 개과천선 시키려는 '이루다' 대리(백진희 분)의 대환장 오피스 격전기를 담은 드라마로, 동명의 인기 웹툰이 원작인 만큼 방송 전부터 많은 이들의 기대와 궁금증을 한 몸에 받았다.극 중 백진희가 맡은 이루다는 백진상 팀장의 상상 초월 막말로 화병 게이지가 차곡차곡 쌓여 스트레스가 극에 달한 인물이다. 까다로운 원칙주의자를 상사로 둔 부하직원의 고난을 리얼하게 그려낼 그녀의 목표는 바로 상사 갱생시키기로 백진상의 만행에 대적할 이루다의 '인간 사이다' 활약이 드라마를 보는 재미를 높일 예정이다. 지난 8일 방송된 '죽어도 좋아'에서는 두 번째 타임루프를 겪는 이루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또 다시 타임루프가 일어 날 것을 생각, 그 동안 참아왔던 백진상을 향한 울분을 뱉은 루다는 되려 일어나지 않은 타임루프로 인해 곤경에 빠지게 되었다. 진상의 끈질긴 괴롭힘을 이기지 못하고 이직을 결심한 루다는 다른 회사에 면접을 보게 되었고, 이번에는 타임루프 덕에 깨달음을 얻게 되었다.좋은 인재를 뽑으려고 하는 면접관들이 정작 본인들은 자사 직원들에게 최소한의 예의도 지키지 않고 있었던 것. 이에 루다의 통쾌한 한방이 담긴 말은 묵은 체증이 내려가 듯 사이다와 같은 통쾌함과 시원함을 안방극장에 선사했다. 이후 계속된 타임루프의 원인을 깨닫게 된 루다는 진상을 구하기 위해 나섰고, 이는 앞으로 원수 같았던 두 사람 사이에 알 수 없는 미묘한 바람이 불 것을 예상케 해 궁금증을 자극했다. 한편, 통쾌한 사이다 대사로 직장인들의 공감대를 불러 일으키고 있는 KBS2 수목드라마 '죽어도 좋아'는 매주 수, 목 밤 10시에 방송된다.

2018-11-09 10:40:35

그룹 방탄소년단이 6일 오후 인천 남동구 수산동 인천남동체육관에서 열린 2018 MBC플러스 x 지니 뮤직 어워드(2018 MGA)에서 올해의 남자그룹상에 선정되자 기쁨을 나누며 포옹하고 있다. 연합뉴스

지민 티셔츠, RM 트윗 '반일' 논란 방탄소년단(BTS) 일본 방송 출연 돌연 취소…13~14일 일본 투어도 취소되나?

방탄소년단(BTS)의 일본 음악 프로그램 출연이 하루 전날 취소됐다. 9일 TV아사히 뮤직 스테이션이다.최근 일본 한 매체가 방탄소년단이 반일 활동을 하고 있다는 보도를 하면서, 논란이 증폭된 데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방탄소년단의 멤버 지민이 과거 입은 티셔츠의 광복을 맞아 만세를 부르는 사람들의 모습이 그려져 있었다. 또 원자폭탄이 터지는 장면의 흑백 사진과 함께 애국심(PATRIOTISM), 우리 역사(OURHISTORY), 해방(LIBERATION), 코리아(KOREA) 등이 적혀 있었는데 이를 문제삼은 것이다.또 멤버 RM의 광복절 당시 SNS 게시글도 문제시됐다. RM은 2013년 광복절 때 트위터에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독립투사분들께 감사한다. 대한독립만세"라는 트윗을 남겼다.이에 13~14일 도쿄돔 등에서 예정된 일본 투어 진행 여부도 불투명해졌다. 일본 현지 방탄소년단 반일 논란이 불이 붙을 경우다. 겨우 나흘여 정도 남은 상황이기 때문에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측이 취소를 쉽게 결정할 수 없는 상황이기는 하다.그러나 일본 내 여론 역시 향후 어떻게 확산될지 알 수 없다. 더구나 최근 대법원의 강제징용 배상 판결로 우리 주일대사가 초치되는 등 일본정부 차원의 강한 대응이 나오고 있어 이 여파가 한류스타들의 활동 등 민간에도 충분히 번질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2018-11-09 10:39:29

사진= MBC 예능드라마 '대장금이 보고있다' 캡처

'대장금이 보고있다' 이열음, 티격태격 현실누나 연기 '공감 백배'

'대장금이 보고 있다' 이열음의 현실누나 연기가 공감을 더했다.배우 이열음은 MBC 예능드라마 '대장금이 보고있다'(극본 박은정, 최우주/연출 선혜윤 오미경)에서 먹는 것이 낙인 삼남매 중 둘째, 뛰어난 후각과 왕성한 식욕의 소유자 한진미(이열음 분) 역을 맡아 매주 시청자와 마주하고 있다. 이열음의 상큼 발랄한 매력과 친근한 연기가 한진미 캐릭터와 딱 맞아 떨어진다는 반응이다.11월 8일 방송된 '대장금이 보고있다' 5회에서는 늘 상큼 발랄했던 한진미가 서운해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를 표현한 배우 이열음의 자연스러운 연기력이 빛을 발했다. 현실 속 누나들의 공감을100% 이끌어낸 것이다.이날 한진미는 오빠 한산해(신동욱 분), 동생 한정식(김현준 분), 복승아(유리 분)와 함께 해산물 파티를 했다. 먹음직스러운 음식들이 가득한 상황. 하지만 한진미는 마냥 즐겁지 않았다. 한산해와 한정식이 복승아 챙기기에만 바빴던 것. 그런 세 사람을 보며 늘 상큼 발랄하던 한진미는 서운함을 드러냈다.결국 한진미는 남동생 한정식과 티격태격했다. 이후 속상한 마음에 혼자 방으로 간 한진미는 귀엽게 투덜대기도. 가장 가까운 사이지만 또 늘 티격태격하는 것이 현실 속 남매 모습 그대로였다.이처럼 현실적인 남매 에피소드를, 배우 이열음은 자연스러운 연기로 담아냈다. 실제 남매들이 티격태격할 때면 한없이 유치해지는 모습을, 현실적으로 표현한 것이다. 특히 이열음은 한진미의 상황에서 공감할만한 감정연기를 선보여 TV앞 시청자들의 마음도 사로잡았다.앞서 이열음은 여러 등장인물들과 다양한 케미스트리를 보여주며 '케미 메이커' 역할을 했던 상황. 그런 그녀가 이번에는 극중 남동생과도 리얼한 케미를 보여주며 공감대를 높였다. 앞으로 이열음이 또 어떤 연기를 보여줄지, 또 어떤 케미로 '대장금이 보고있다'를 즐겁게 만들어줄지 주목된다.한편 MBC 예능드라마 '대장금이 보고있다'는 매주 목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된다.

2018-11-09 10:23:41

사진. 연합뉴스

'반일' 논란 문제 제기? '광복 티셔츠' 착용...방탄소년단, '日 음방 취소' 속사정보니

보이그룹 방탄소년단의 일본 음악 프로그램 출연이 취소됐다.이유인 즉슨 과거 방탄소년단의 멤버 지민이 입은 티셔츠가 '반일' 성향을 띈다며 문제 제기를 하고 나선 것이다.해당 프로그램은 일본 TV 아사히 음악 방송 '뮤직 스테이션(MUSIC STATION, 이하 엠스테)' 이다.당초 11월 9일 오후 8시 생방송되는 '엠스테'의 출연 예정으로 방탄소년단은 이 촬영을 위해 8일 김포공항을 통해 일본으로 출국할 예정이었다. 8일 방탄소년단은 출국 하지 않았다.출국 취소에 팬덤 내에서 출연이 취소 된 게 아니냐는 추측이 나왔고, 이후 일본 아사히TV와 방탄소년단이 '엠스테' 출연 취소를 공식적으로 알렸다.이 같은 취소 배경에는 멤버 지민이 과거 착용한 티셔츠의 디자인 때문이라 설명했다. 아사히TV '엠스테' 측은 취소 배경에 대해 "한 멤버가 과거 착용한 티셔츠 디자인이 파문을 일으켜 일부 보도가 됐다. 그 옷을 착용한 의도를 물어보기도 하고 소속 레코드 회사와 협의를 진행했지만 당사가 종합적으로 판단해 결론 지었다"고 설명했다.문제 제기가 된 티셔츠는 광복을 맞이해 우리나라 사람들이 만세를 부르는 모습과 전범국 일본에서 발생한 원폭 투하 장면이 인쇄돼 있다. 이와 함께 'PATRIOTISM(애국심)', 'OURHISTORY(우리 역사)', 'LIBERATION(해방)', 'KOREA(한국)' 등의 문구가 새겨져 있다.

2018-11-09 10:10:59

사진=tvN

'빅 포레스트' 신동엽-유세윤, 물고 뜯는 토크쇼 현장 포착 '개인기부터 멱살잡이까지'

개그맨 유세윤이 신동엽의 방송 복귀 키를 잡고 있는 인물로 등장해 빅 웃음을 안긴다. tvN 불금시리즈 '빅 포레스트'(연출 박수원, 극본 곽경윤 김현희 안용진, 각색 배세영) 측이 최종회를 앞둔 9일, 신동엽과 유세윤의 '폭소' 하드캐리를 예고하는 스틸컷을 공개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대한민국 예능계를 주름잡아온 신동엽과 유세윤이 어떤 호흡을 선보일지 시선이 쏠린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극중 개그맨 후배 세윤(유세윤 분)이 진행하는 토크쇼에 출연한 폭망스타 동엽(신동엽 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동엽과 세윤은 익살스러운 표정으로 온몸 내던지 개인기를 펼치고 있다. 예능감 경쟁이라도 하는 듯 불꽃 튀는 자존심 대결이 벌써부터 폭소를 예고한다. 화기애애한 분위기도 잠시, 유세윤의 멱살을 야무지게 잡고 있는 신동엽의 모습은어떤 사건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뭘 해도 조용히 넘어갈리 없는 동엽. 방송 복귀를 앞둔 중요한 시점에서 세윤과의 토크쇼 녹화를 무사히 마칠 수 있을지 궁금증을 더한다. 오늘(9일) 방송되는 최종회에서는 드디어 방송 복귀에 시동을 건 동엽의 예능 컴백 도전이 그려진다. 동엽은 절친했던 개그맨 후배 세윤의 제안으로 그가 진행하는 토크쇼 '안녕하세윤'에 게스트로 출연하게 된다. 하지만 예기치 못한 상황 속, 동엽과 세윤은 개그맨 인생의 자존심을 건 예능 대결을 펼치며 웃음을 선사한다. 고정 욕심에 고군분투하는 동엽과 자리를 지키려는 후배 세윤의 물고 뜯는 토크쇼 현장이 과연 어떻게 펼쳐질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특별 출연하는 유세윤은 '빅 포레스트'의 마지막 카메오로 강렬한 활약을 예고한다.지난 19일에 발매한 OST 참여에 이어 깜짝 출연까지. '의리의리'한 특급 지원 사격에 나선 유세윤이 신동엽과 펼칠 강력한 웃음 시너지가 마지막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끌어 올린다. 한편, '빅 포레스트' 최종회는 오늘(금) 밤 11시 tvN에서 방송된다.

2018-11-09 10: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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