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빛조각사' 직업 특징은? '거래소' 시스템 도입될까?

'달빛조각사' 사진 제공 '달빛조각사' 사진 제공

엑스엘게임즈가 개발하고 카카오게임즈가 서비스하는 MMORPG '달빛조각사'가 10일 0시 정식 출시되면서 350만명이 사전 예약에 참여하는 등 많은 게이머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달빛조각사'의 직업은 총 4가지로 전사, 마법사, 궁수, 성기사가 있다. 전사는 양손 무기를 사용하여 묵직한 일격을 가하는 근접 클래스이며 마법사는 높은 지능으로 다양한 원소 마법을 구사하는 클래스이다. 궁수는 몬스터를 길들여 함께 싸우는 원거리 클래스이고 펫사용에 특화돼 있다. 성기사는 프레야 여신의 사도로써 적에게서 아군을 보호하는 클래스이다.

또한 '달빛조각사'는 아이템 파밍에 있어 도트라이트 방식을 도입했다. 도트라이트 방식이란 땅에 떨어진 아이템을 일일이 줍는 방식이다. '버디'를 소환하면 캐릭터를 따라다니면서 땅에 떨어진 아이템을 자동으로 획득해 준다. '펫'은 전투를 도우며 필드 몬스터를 유혹해 만들 수 있다

한편 '달빛조각사'에는 '거래소'가 존재해 귀속 아이템을 제외한 아이템들은 자유롭게 거래할 수 있다.

관련기사

AD

연예기사

매일신문은 모든 댓글을 소중히 생각합니다. 아래의 경우에는 고지없이 삭제하겠습니다.
·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 개인정보 ·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 도배성 댓글 ·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위배되는 댓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

기획 & 시리즈 기사

[매일TV] 협찬해주신 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