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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박은지유투브

'변신의 귀재' 박은지, 민낯부터 완벽 메이크업까지 '美친 미모'

방송인 박은지가 결혼 후에도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며 뷰티 인플루언서의 면모를 과시하고 있다. 박은지는 최근 유튜브에 결혼 후 미국 LA에서 촬영한 첫 뷰티 콘텐츠를 게재,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일상 메이크업을 자연스럽게 보여주는 '겟 레디 위드 미(Get Ready With Me, 함께 준비해요)' 영상으로 외출 전 메이크업 과정을 공유하는 것. 박은지가 가장 아끼는 '최애' 아이템으로 구성돼 '꿀팁'을 전달하며 보는 이의 흥미를 이끈다. 영상 속 박은지는 파운데이션 잘 바르는 방법, 완벽한 눈썹과 아이라이너 그리기, 저렴이 화장품과 고가 화장품의 장단점 등에 대해 공감있게 전달한다. 민낯에서 완벽한 메이크업으로 거듭나는 과정이 놀라움을 안기며 메이크업 트렌드를 이끄는 뷰티 인플루언서의 면모를 다시한 번 확인시킨다. 특히 박은지는 소소한 일상 이야기를 공유, 팬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한다. 최근 카메라 장비를 구입해 아담하게 촬영하는 곳을 만들었다는 이야기, 고데기를 하다가 이마를 데였다며 상처를 그대로 보여주는가 하면 고데기를 집다가 '앗 뜨거워!'라고 소리치는 의외의 모습으로 웃음을 안긴다. 더불어 솔직하게 "아직 영어는 잘 못한다"라고 털어놓는 등 박은지 특유의 털털한 매력도 잘 드러난다. 또한 "바쁘게 살아왔는데, 결혼하고 삶을 대하는 여유가 생겼고, (팬분들과) 소통을 재미있게 할 수 있을 것 같다. 말 못할 고민 있으면 함께 얘기해달라. 자주 보고싶다"라고 전하며 단순히 뷰티 메이크업 영상이 아닌 소통형 새 콘텐츠로 만들어나가고 싶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한편, 박은지는 지난 2005년 MBC 기상캐스터로 데뷔했고 2013년 퇴사 후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전향했다. 배우로도 영역을 넓혀 tvN '꽃할배 수사대', SBS '질투의 화신', KBS2 '부탁해요, 엄마', 영화'오늘의 연애' 등에 출연해 존재감을 드러냈다. 또 SBS 라디오 파워FM의 DJ와 TV 조선 '강적들', FashionN '팔로우 미 스페셜', K Star '진짜뷰티', JTBC2 '뷰티정상회담' 등을 통해 시사와 뷰티, 패션을 아우르는 진행실력을 보여주며 맹활약했다.

2018-06-20 11:20:53

다큐 시선-서울을 떠나는 사람들

여유 있는 삶을 위해 서울을 떠나는 사람들

높은 주거비용 때문에, 물가 때문에, 교통체증 때문에 서울사람들은 시달리고 지친다. 한 조사에 따르면 서울 거주 직장인 55.8%가 서울을 떠나고 싶다고 답했다(높은 주거비용 62.3%, 높은 물가 18.5%, 교통체증 11.2%). 복잡하고 여유 없는 삶을 피해 서울을 떠나는 사람들은 어디서 어떻게 정착하고 있을까. 서울에서 나고 자란 이준영(35)·추지현(38) 씨 부부는 전세 대출금에 시달리며 이집 저집을 전전하며 살았다. 하지만 귀촌 후 내 땅과 내 집을 가졌다. 유명 게임회사에서 높은 연봉을 받으며 일러스트레이터로 일하던 박한영(36) 씨는 돈이 아무리 많아도 행복하지 않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래서 강원도 고성으로 떠났다. 외국계 대기업에서 일했지만 행복하지 않았다던 정진영(49) 씨는 전혀 다른 분야인 한옥 목수 일을 시작했다. 남들에겐 엄청난 후퇴로 보였을 귀촌이 그에겐 2보 전진을 위한 1보 후퇴였다. 진영 씨는 이제는 어엿한 14년차 한옥 목수가 됐다. 그가 전하는 정착의 노하우를 들어봤다. EBS1 TV '다큐 시선-서울을 떠나는 사람들' 편은 21일 오후 9 시 50분에 방송된다.

2018-06-20 14:06:29

함께 춤추며 세상을 향해 희망의 날개짓 하는 무용단

   춤으로 세상에 아름다운 날갯짓을 하는 무용단이 있다. 2005년 설립돼 올해로 14년째 희망을 춤추고 있는 필로스 장애인 무용단. 이 무용단에는 특별한 선생이 있다. 바로 국내 1호 발달장애인 무용교사 조동빈(25) 씨가 그 주인공이다. 동빈 씨는 장애인 체육교실에서 경험한 강강술래를 계기로 무용의 매력에 빠져 춤을 추기 시작했다. 현재 몸담고 있는 필로스 장애인 무용단에서 초창기부터 함께해 어느 덧 수석무용수 겸 무용교사로 단원들을 이끌고 있다. 동빈 씨는 낮에는 인쇄소에서 일을 하며, 퇴근 후엔 필로스 무용단에서 춤을 가르치고, 같이 춤추며 세상을 향해 뻗어나가고 있다. KBS1 TV 사랑의 가족  ‘희망메아리-나는 행복한 춤꾼’ 편은 21일 오후 1시에 방송된다.   

2018-06-20 14:06:40

사진. 나무액터스

'오늘의 탐정' 박은빈, '패기충만 조수' 정여울 役! 열혈 탐정조수 여름 접수

올 여름 짜릿한 쾌감을 선사할 호러 스릴러 '오늘의 탐정'에 박은빈이 출연을 확정했다. 박은빈은 '패기 충만 조수' 정여울 역을 맡아 올 여름을 서늘하게 만들며 시청자의 마음을 접수할 예정. KBS 새 수목드라마 '오늘의 탐정'(극본 한지완/ 연출 이재훈/ 제작 비욘드 제이)은 귀신과 싸우는 탐정 이다일과 패기 충만 조수 정여울이 의문의 여인 선우혜와 마주치며 기괴한 사건 속으로 빠져드는 호러 스릴러로, 위트 있고 깊이 있는 연출력으로 인정 받은 드라마 '김과장'의 이재훈 PD와 드라마 '원티드'로 쫄깃한 필력을 입증한 한지완 작가가 의기투합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박은빈은 '열혈 탐정 조수' 정여울 역으로 출연한다. '정여울'은 진짜 목적을 숨긴 채 탐정사무소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다가 기이한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 인물. 10년간의 알바로 다져진 패기와 귀신을 꿰뚫는 센스를 무기로 미스터리의 실체를 쫓는다. 무슨 일이 있어도 포기하지 않는 끈기와 집념이 귀신과 싸우는 탐정 이다일의 판박이로, 이다일-정여울의 추적 케미스트리가 한 여름 심장 쫄깃한 긴장감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무엇보다 전작 '원티드'에서 매력적이고 주체적인 여성 캐릭터를 탄생시킨 한지완 작가와 박은빈의 만남은 색다른 여성 캐릭터 탄생을 예감케 한다. 이에 박은빈의 거침없는 직진 활약에 기대가 높아진다. 정여울 역을 맡은 박은빈은 "이재훈 감독님과 한지완 작가님에 대한 믿음이 크다. 좋은 제작진을 만나 한 여름을 무섭고 짜릿하게 보낼 생각을 하니 너무 설렌다. 완전 충전된 마음으로 정여울을 한껏 사랑하겠다"라고 열정을 가득 담은 출연 소감을 전했다. 이에 '오늘의 탐정' 측은 "박은빈이 갖고 있는 야무짐과 강단 있는 모습이 정여울과 싱크로율이 있다. 탄탄한 연기력을 갖춘 배우이기 때문에 입체적이고 복합적인 캐릭터인 정여울 역시 잘 소화할 것이라고 생각한다"라고 전해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KBS 새 수목드라마 '오늘의 탐정'은 오는 8월 말 방송 예정이다.

2018-06-20 10:34:09

사진. MBC '라디오스타'

'라디오스타' 김제동, 배우 정은채 망부석 변신! 알고보니 정은채 때문에 출연?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김제동이 배우 정은채를 오매불망 기다리는 망부석(?)으로 변신했다. 배우 정은채가 출연하는 줄로만 알고 '라디오스타'에 나온 김제동은 허탈한 마음에도 프로답게 쌍절곤을 휘날리는 모습으로 큰 웃음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오늘(20일) 수요일 밤 방송될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기획 김구산 / 연출 한영롱)는 '보이는 라디오스타' 특집으로 각각 코디-똥디-양디-숲디로 불리는 라디오 DJ 4인방 지석진, 김제동, 양요섭, 정승환이 출연해 만렙 입담을 선보인다. 연예계 잔뼈가 굵은 김제동은 많은 스타들의 에피소드에 등장할 뿐 아니라 '라디오스타' MC들과도 모두 친하기 때문에 모두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했던 것으로 기억하지만, 알고 보면 이번이 '라디오스타' 첫 출연이다. 김제동은 녹화 중 이번 방송이 신입 DJ 특집인 줄 알고 출연을 확정했다고 밝혔는데, 배우 정은채 대신 지석진이 앉아 있는 것에 적잖이 실망(?)했음을 고백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김제동은 최근 MBC FM4U '굿모닝FM 김제동입니다'의 DJ로 나서 아침 7시부터2시간 동안 청취자들을 만나고 있으며, 정은채는 MBC 라디오 DJ로 잠시 활동을 한 바 있다. 특히 김제동은 자신의 개인기 도구로 쌍절곤이 등장하자 "이걸 왜 남자 7명 앞에서 돌려야 되냐고"라며 볼멘 소리를 하면서도, 공개된 사진처럼 현란하고 고급진 쌍절곤 기술을 유감없이 발휘해 모두를 웃게 했다. 결국 김제동은 MC들의 주선으로 정은채에게 영상편지를 보내며 쌍절곤을 돌렸고 쿵후까지 시연해 극찬을 듣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무엇보다 이날 방송에서는 결혼을 진지하게 생각하고 있는 김제동의 모습을 만날 수 있어 주목된다. 김제동은 자신의 이상형을 공개하기도 했는데, 이를 옆에서 지켜본 지석진은 '이런 얘기 처음 들어'라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고. 김제동은 무엇보다 절친한 MC 차태현과 티격태격 케미를 뽐내며 웃음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김제동은 무서워하는 후배로 김종국과 차태현을 지목했는데, 감동을 주고 상처(?)를 주는 차태현의 모습을 폭로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 또한 MC 네 명과 지석진까지 다섯 명의 절친들로 인해 탈탈 털린 김제동은 "누나 다섯 명이 앉아 있는 거 같아"라며 허탈한 모습을 보였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자아낸다. 과연 모두가 놀란 김제동의 특급 쌍절곤 기술은 어떠할지, 배우 정은채의 망부석으로 변신한 김제동의 모습은 오늘 수요일 밤 11시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김국진-윤종신-김구라-차태현 4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18-06-20 10:25:08

사진. 열음엔터테인먼트

김성령, 2018미스코리아선발대회 심사위원장 위촉 '미스코리아 출신 역대 최초'

배우 김성령 씨가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심사위원장으로 나선다. 한국일보와 함께 미스코리아 선발대회를 공동 주최하고 주관하는 한국일보 E&B는 오늘(20일) "김성령 씨를 다음달 4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리는 '2018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심사위원장으로 위촉했다"고 발표했다. 미스코리아 출신이 본선 대회 심사위원장을 맡은 경우는 김성령 씨가 62년 역사상 최초다. 지난 1988년 미스코리아 '진'으로 선발된 이후 연예계에 입문한 김성령 씨는 모범적인 연기 활동과 뛰어난 자기 관리를 높이 평가받아 '역대 가장 아름다운 미스코리아'로 꼽히고 있으며, 최근 영화 '독전'의 흥행 성공과 KBS2 월화 미니시리즈 '너도 인간이니' 출연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또한 MBC '라디오스타'와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등 인기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소탈하고 재치 있는 말솜씨를 뽐내며 네이버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올라 큰 화제를 모았던 김성령 씨는 이번 미스코리아 심사위원장을 맡은 소감으로 "선배로서 무대에 선 후배들의 아름다움을 평가한다는 게 처음에는 다소 부담스럽게 느꼈지만, '진' 선발 30주년을 맞이해 뭔가 의미 있는 일로 동참하고 싶었고, 후배들의 길잡이로 미력하나마 힘을 보탤 수 있다는 마음에 심사위원장 위촉 요청을 흔쾌히 수락했다"고 밝혔다. 한국일보 E&B는 "김성령 씨는 지난 2015년 제59회 대회 때도 합숙소를 방문해 '선배와의 대화'를 진행하는 등 후배 사랑이 각별한 것으로 유명하다"며 "김성령 씨의 심사위원장 수락으로 올해 대회부터 '제2의 중흥기'로 나아갈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미스코리아 선발대회는 한국 최고(最高)의 미인을 가리는 한국 최고(最古)의 대회다. 국내외 17개 지역 예선 통과자들 중 선발된 최종후보 32명을 한 자리에 모아 치러질 올해 대회는 다음달 4일 오후 7시부터 2시간동안 MBC에브리원과 MBC뮤직을 통해 생방송된다.

2018-06-20 09:54:28

사진=tvN '멈추고 싶은 순간: 어바웃 타임'

'어바웃타임' 민성욱, 눈빛, 표정, 말투 매 순간이 '이도빈'이었다! 탄탄한 연기내공

배우 민성욱이 드라마 '멈추고 싶은 순간: 어바웃 타임' 속에서 절대적 카리스마를 뿜어내고 있다. tvN 월화드라마 '멈추고 싶은 순간: 어바웃 타임' (극본 추혜미 연출 김형식) 에서 극 중 MK그룹의 장남이자 이도하 (이상윤 분)의 형 '이도빈' 역으로 분해 열연 중인 배우 민성욱이 눈빛, 표정, 말투 모든 것에 생명력을 불어 넣으며 캐릭터 그 자체의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현재 민성욱은 드라마 '멈추고 싶은 순간: 어바웃 타임'에 등장할 때 마다 극 안에 긴장감을 불어 넣는 자극제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그는 이도하와 마주칠 때 마다 날이 선 대립 각을 세우며 그 누구도 범접하기 어려운 차가운 눈빛, 냉철한 말투 그리고 살벌한 분위기까지 형성시키는 등 매 순간 순간 이도빈 캐릭터를 입체감 있게 표현하는 그의 연기 내공이 극의 무게감을 더해주고 있다. 한편, 민성욱이 출연하고 있는 tvN 월화드라마 '멈추고 싶은 순간: 어바웃 타임' 은 매주 월, 화 밤 9시 30분에 방송된다.

2018-06-20 09:21:04

"박서준이 왜 그럴까?"..'김비서' 어디가고 혼자 쩔쩔, 넥타이 밀당中

박서준이 왜 그럴까? tvN 수목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이하 '김비서') 박서준이 수행비서 강홍석을 보고 기겁하고 있어 시선을 강탈한다. 지난 4화 방송에서 김미소를 향한 떨림을 외면하다가 "너무 사랑해보려고 내가 너를"이라고 고백하는 이영준의 모습이 심쿵을 유발하며 시청자들을 잠 못 이루게 했다. 또한 앞으로 이들의 로맨스가 어떻게 진행될지 궁금하게 만들었다. 부회장 이영준과 수행비서 양철(강홍석 분)의 넥타이 밀당(?)이 포착돼 웃음을 터지게 한다. 두 손으로 공손하게 넥타이를 들고 자신에게 다가오는 비서 양철에게 겨루기 방어자세를 취한 이영준의 모습이 담긴 것. 기겁하는 표정으로 더 이상 다가오지 말라는 듯 양철을 저지 하고 있는 이영준. 이어 왠지 씁쓸하고 외로워 보이는 이영준의 표정이 공개돼 관심을 모은다. 특히 9년동안 이영준의 넥타이를 챙겨주던 김미소가 어디에도 보이지 않아 이영준과 김미소의 관계에 변화가 생긴 것은 아닌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김비서' 측은 "이번 주 방송되는 5,6화에서는 서로를 향한 마음을 느끼는 박서준-박민영의 모습과 함께 예기치 않은 갈등이 시작돼 더욱 흥미진진한 전개가 펼쳐진다"라고 밝혀 이번 주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한편, '김비서가 왜 그럴까'는 조회수 5천만뷰를 기록한 동명의 인기 웹소설을 원작으로 하며, 해당 소설 기반의 웹툰 또한 누적조회수 2억뷰와 구독자 500만명을 돌파하며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매주 수,목 밤 9시 30분 방송.

2018-06-20 00:55:23

사진.위너브러더스

'인랑' 강동원, '만찢남 자태' 선보인 캐릭터 스틸 공개…정우성·한효주·한예리까지

'인랑' 강동원의 강렬한 캐릭터 스틸이 공개됐다. 18일 김지운 감독의 신작이자 강동원·한효주·정우성·김무열·한예리·최민호 등 개성파 배우들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인랑'이 최정예 특기대원 '임중경' 강동원의 캐릭터 스틸을 공개했다. '인랑'은 남북한이 통일준비 5개년 계획을 선포한 후 반통일 테러단체가 등장한 혼돈의 2029년, 경찰조직 '특기대'와 정보기관인 '공안부'를 중심으로 한 절대 권력기관 간의 숨막히는 대결 속 늑대로 불리는 인간병기 '인랑'의 활약을 그린 작품이다. 영화 '골든슬럼버', '1987', '마스터', '가려진 시간', '검사외전', '검은 사제들', '군도:민란의 시대'까지 강동원은 매번 새로운 장르에 도전했다. '인랑'에서도 인간병기에 생명을 불어 넣으며 늑대의 가면 뒤로 인간의 마음을 감춘, 한국 영화 초유의 캐릭터를 선사할 예정이다. 강동원이 연기한 '임중경'은 남북통일을 앞둔 2029년의 혼돈기, 새로운 경찰조직 '특기대'의 최정예 특기대원으로 창립 1년 후, 열 다섯 명의 소녀가 사망한 '피의 금요일' 과천 오발 사태로 인해 엄청난 트라우마를 겪은 인물. 임무 수행 도중 눈 앞에서 '섹트'의 폭탄 운반조 빨간 망토 소녀가 자폭한 후, 소녀의 유품을 전하기 위해 언니인 '이윤희'를 만나고 짐승이 되기를 강요하는 임무와 그녀에게 끌리는 인간의 마음 사이에서 흔들린다. 40㎏이 넘는 강화복을 착용하고 늑대와 인간 사이, 그 경계선에 선 임중경을 연기한 강동원은 "인간의 길과 짐승의 길 사이에서 갈등하는 임중경 캐릭터에 의문을 던지기 보단 스스로 논리를 만들어 가면서 고민하고 표현했다. 색다른 모습, 새로운 영화로 관객들을 만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김지운 감독은 "강동원만의 독보적인 색깔과 태가 임중경 캐릭터를 가장 근사하고 적합하게 표현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그것을 정말 잘 표현해줬다"고 강동원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강동원-정우성-한효주-김무열-한예리-최민호 등 탄탄한 연기파 배우들의 만남과 자신만의 독보적인 스타일로 늘 관객의 기대를 뛰어넘는 새로운 재미를 선사해온 김지운 감독 작품으로 기대를 모으는 '인랑'은 오는 7월 25일 개봉된다.

2018-06-20 00:50:19

"대세될까?" JTBC, 6, 7월로 이어지는 드라마·예능 막강 라인업 공개

JTBC 2018년 여름 라인업을 공개했다. JTBC가 6, 7월에 걸쳐 새롭게 런칭 예정인 드라마와 예능을 중심으로 전 카테고리에 걸쳐 콘텐츠를 강화한다. 뿐만 아니라 많은 화제를 낳으며 JTBC 채널 브랜드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켰던 '히든싱어' '김제동의 톡투유'의 새로운 시즌이 시작되며 빈틈없는 재미로 뜨거운 여름을 시원하게 달래줄 예정이다. 우선 방송 초반부터 팬덤과 시청률을 일거양득하며 선전하고 있는 월화드라마 '미스 함무라비'와 금토드라마 '스케치'에 이어 월화·금토 밤 11시대의 흥행가도를 달려 갈 신규 라인업이 대기 중이다. '미스 함무라비'의 후속작으로 오는 7월23일 처음 방송되는 '라이프'는 병원 내 권력과 인간의 욕망을 밀도 있게 다룰 의학 드라마. '비밀의 숲'을 집필한 이수연 작가의 참여와 이동욱, 조승우, 원진아, 유재명, 문소리, 문성근 등 내로라하는 명품 배우들의 출연이 확정되며 이번 시즌 가장 주목 받는 작품 중 하나로 떠올랐다. '스케치'의 후속작인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역시 7월 방송된다. 동명의 원작을 기반으로 기획된 이 드라마는 성형수술로 새로운 삶을 얻을 줄 알았던 여자 '미래'가 예상과는 다른 캠퍼스 라이프를 겪게 되면서 진정한 아름다움을 찾아가는 성장 드라마. 현재 임수향과 차은우가 출연을 확정 지은 상태로, 원작의 캐릭터와 '100% 싱크로율'이라는 반응이 이어지며 화제몰이를 시작했다. JTBC의 브랜드 파워에 일조해 온 시즌제 프로그램도 돌아온다. 음악 방송에 예능적 재미를 더해 신개념 음악예능의 시초가 된 '히든싱어'가 오는 17일 밤 10시 30분 시즌5를 시작한다. 첫 방송에서는 강타가 원조 가수로 출연하며, 토니안-은지원-강성훈-박지선이 '강타 감별사'로 나선다. 지난 10일 방송된 '히든싱어5 컴백 스페셜'에서는 싸이, 케이윌, 홍진영, 에일리, 바다, 전인권 등 시즌5에 출연 예정인 원조 가수 라인업이 최초로 공개되어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청중과 직접 '이야기'를 나누는 콘셉트로 호평 받으며 JTBC 대표 힐링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한 '김제동의 톡투유2-행복한가요 그대' 역시 매주 화요일 밤 9시 30분 방송중이다. 첫 방송부터 전국 유료가구 기준 3.7%의 시청률 기록을 세우며 성공적인 포문을 열었다(닐슨코리아 기준). 이번 시즌에서는 김제동, 유리, 정재찬 교수와 3팀의 싱어송라이터로 이루어진 '행복DJ'가 전국 각지로 '행복 여행'을 떠나 청중들을 만난다. 신선하고 트렌디한 기획력으로 무장한 신규 프로그램도 주목할 만 하다. 7월 초 첫 방송되는 '랜선 라이프'는 '1인 크리에이터'의 일상을 관찰하는 프로그램이다. MC를 맡은 이영자-김숙의 조합만으로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크리에이터로는 대도서관-윰댕 부부, 씬님, 밴쯔가 출연한다. 또 쿠킹 콜라보 버라이어티 '팀셰프'가 6월 말 JTBC와 태국 GMM ONE TV를 통해 동시 방송된다. '팀셰프'는 양국의 정상급 헤드 셰프와 팀원들이 팀을 꾸려 콜라보레이션 요리대결을 펼치는 프로그램으로 정형돈과 김준현이 MC를 맡았다. 오감을 만족시키는 요리와 한국과 태국 팀원들의 우정을 담아내 새로운 '쿡방'을 선보일 예정이다.

2018-06-20 00:44:16

사진.TV조선

배우 정준호, TV조선 '탐사보도 세븐' 새 진행자로 발탁

배우 정준호가 '탐사보도 세븐'의 새 진행자로 낙점됐다. 19일 TV조선 측은 "정준호가 20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43회 '나는 붓다다? 지옥 마케팅의 실체' 편부터 시청자들에게 다가간다"고 밝혔다. 연극 무대를 거쳐 영화 '두사부일체', '가문의 영광', '공공의 적', '인천상륙작전' 등에 출연해 인상 깊은 연기를 펼쳐온 정준호는 청룡영화제를 7년 연속 진행하며 MC로서 매끄러운 진행 능력을 보여줬다. 그는 "그동안 배우나 사업가로서 다양한 경험을 쌓아온 것이 사회 이슈를 객관적으로 전달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본다. 객관적이고 냉정한 시선으로 시청자의 눈높이에서 더 섬세하고 집요하게 사건에 파고들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또 "오랜 연예계 생활에도 성실하고 올바르게 살려고 많이 노력해왔다. 탐사보도 프로그램 진행자로서 딱딱한 내용을 시청자에게 부드럽고 쉽게 전달해 더 나은 사회를 만드는 데 일조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저는 편한 옆집 형, 아저씨 같은 사람이다. 프로그램이 쌓은 명성과 신뢰를 더 발전시켜가기 위해 제작진과도 적극 교감하겠다"고 덧붙였다. TV조선의 정통 탐사고발 프로그램 '탐사보도 세븐'은 탄탄한 구성과 심도 있는 현장 취재로 각종 사건과 비리, 의혹 등을 파헤친다. 지난해 8월 30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이건희 회장 병상 모습 공개, 허경영 하늘궁 내부 고발, 압록강 북한 접경 지역 근접 촬영, 중국 원정 장기이식 실태 폭로 등 많은 화제를 뿌려왔다. 최근엔 NC소프트 윤송이 사장의 부친 살해 사건 재조명을 통해 공범 존재 의혹을 제기했다. 한편, '탐사보도 세븐'은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2018-06-20 00:44:21

비투비 이민혁 "압박감 커...'그리워하다'로 성공으로 근심 덜었다"

비투비의 이민혁이 화보를 촬영했다. 19일 쎄씨에 따르면 이민혁은 7년 차 가수답게 슛이 들어갔을 때는 화보 촬영장의 분위기를 단순에 장악했고, 대기 시간에도 항상 젠틀한 모습으로 스태프와 커뮤니케이션을 나눴다고. 선공개 곡 'The Feeling'의 좋은 반응에 대해 멤버들과 어떤 이야기를 나눴냐고 묻자 "많은 가수가 비슷할 텐데, 저희도 한 시간에 한 번씩 차트를 확인했어요. 순위 나올 때마다 다 같이 긴장했다 풀어졌다 일희일비했죠"라고 답했다. 지난해 큰 화제를 모은 '그리워하다'의 성공으로 어깨에 힘이 들어가진 않았냐는 질문에 " 한시름 놓았다는 마음이 더 컸어요. 저희 팀은 다들 음악 욕심이 무척 커서 열심히 한 만큼 많은 사랑을 받아 좋지만, 새로운 음악을 선보일 때는 압박감이 컸죠. 지난해 'Movie'와 '그리워하다'로 드디어 인정받은 것 같아 근심을 덜었어요"라는 답변을 남겼다. 그 외 7월 말 예정된 일본 솔로 앨범 발매에 관한 이야기와 그의 내면에 관한 더 깊은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던 더 많은 인터뷰와 화보는 '쎄씨' 7월 호와 쎄씨 디지털에서 공개된다. 한편, 이민혁이 소속된 보이그룹 비투비는 19일 열한 번째 미니앨범 'THIS IS US'을 발표하며 타이틀곡 '너 없인 안 된다'로 주요 음원사이트 실시간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2018-06-20 00:36:17

사진.비디오스타

'비디오스타' 남태현, 정려원·손담비와의 열애설? "NO"...열애적 적극 해명

위너 전 멤버인 남태현이 비디오스타해 근황을 전했다. 19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 프로그램에서는 MC 박소현이 "남태현이 토크쇼에 최초 출연했다"고 알려 게스트들을 놀라게 했다. 남태현은 "과거에는 머리에 똥이 많이 차서 '무슨 방송이야'라는 생각을 많이 했는데 이제는 어디든 불러주시면 가겠다"고 말하며 소탈한 면모를 보였다. 남태현은 이날 방송에서 배우 정려원, 가수 및 배추 손담비를 상대로 한 열애설에 관한 해명도 내놓았다. 남태현은 "정말 그 두 분은 친구다"라며 "확실하고싶다. 친한 누나 일 뿐"라며 열애설을 일축했다. 이어 "정려원 선배님이랑 굉장히 친한데, 누나가 그림을 그리고 저도 그림을 그린다. 지인 소개로 누나 작업실에 놀러 간 적이 있다"며 두 사람간의 관계를 설명했다. 또한 손담비와 동영상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열애설이 불거진 것에 대해 "솔직히 저희 영상을 다른 사람이 찍었다면 저 같아도 '사귄다' 했을 것 같다. 그런데 담비 누나도 절 편하게 생각하고 제가 남자보다 여자들이랑 대화를 잘 하는 편"이라고 밝혔다. 그는 또한 "연애 고민을 상담할 정도로 친하다. 그리고 제 스타일이 아니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더불어 남태현은 해명을 위해 즉석에서 손담비와 전화를 연결했다. 전화를 받은 손담비는 "정말 친한 동생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라고 답하며 적극 해명했다.

2018-06-20 00:29:49

사진.RBW 제공

"40주년까지 함께하자"…'데뷔 4주년' 마마무의 성장스토리

마마무가 데뷔 4주년을 맞았다. 지난 2014년 6월 19일 KBS '뮤직뱅크'에서 'Mr.애매모호'로 데뷔한 마마무는 뛰어난 라이브 실력과 역동적인 무대 매너로 K팝을 대표하는 걸그룹으로 성장했다. 마마무는 대중성 있는 음악을 선보이며 성별과 연령을 아우르는 고른 팬층을 확보해 '믿듣맘무(믿고 듣는 마마무)'라는 수식어를 꿰찼다. 지난 4년간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보여온 마마무의 성장 스토리를 되짚어 보자. ◆ 2014년 'Mr. 애매모호'+'피아노맨' 마마무의 데뷔곡 'Mr. 애매모호'는 1960~70년대 레트로 펑크스타일의 곡이다. 이 곡을 통해 마마무는 자신들만의 음악 스타일을 보여주며 가창력, 퍼포먼스, 신인답지 않은 무대 매너로 대중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후 11월에는 마마무의 유쾌함과 재기발랄함이 묻어난 '피아노맨'을 공개했다. 당시 마마무는 보컬 디렉팅과 안무에 직접 참여하는 등 차별화된 콘셉트로 실력을 뽐냈다. ◆ 2015년 '음오아예' 2015년 6월 발표한 두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음오아예'는 90년대 신스팝을 마마무 스타일로 재해석한 곡이다. 특히, 마마무는 '음오아예'로 데뷔 후 첫 음원차트 1위를 차지했고, 음악방송 1위 후보에 오르며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 특히, 마마무의 두 번째 미니앨범은 빌보드 월드앨범차트에 7위로 첫 진입 하며 차세대 K팝 대표 걸그룹 주자로 입지를 다졌다. ◆ 2016년 '넌 is 뭔들'+'데칼코마니' 마마무는 2016년 2월 발표한 첫 정규앨범 타이틀곡 '넌 is 뭔들'을 통해 국민 걸그룹으로 발돋움했다. 이들은 음원 차트는 물론 케이블부터 공중파까지 음악방송 1위를 석권하며 큰 성과를 거뒀다. 실력파 걸그룹 이미지와 마마무만의 유쾌한 퍼포먼스, 걸크러시 매력이 조화를 이루면서 '믿듣맘무(믿고 듣는 마마무)'라는 수식어를 탄생시켰다. 이어 같은 해 11월 발표한 네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데칼코마니'는 역주행 1위의 기적을 만들기도 했다. 마마무는 한국 대표 배우들이 모인 '청룡영화제' 시상식에서 배우들의 명대사를 인용해 위트 있게 개사한 '데칼코마니' 무대로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역주행의 새 신화를 썼다. ◆ 2017년 '나로 말할 것 같으면' 다섯 번째 미니앨범 '퍼플(Purple)'의 타이틀곡 '나로 말할 것 같으면'에서 마마무는 귀여운 콘셉트와 발랄한 퍼포먼스로 한층 진화한 모습을 보여줬다. 당시 마마무는 음원차트 1위는 물론 음악방송에서도 1위를 차지하며 건재함을 과시했고, 미국 빌보드 월드앨범차트에서 1위를 기록하며 K팝 대표 걸그룹으로 자리매김했다. ◆ 2018년 '별이 빛나는 밤'→4人 4色 개별 활동 2018년에는 오프닝 싱글 '칠해줘'를 시작으로 '포시즌 포컬러'라는 콘셉트로 각 멤버의 음악과 재능이 꽃피우는 한 해를 예고했다. '포시즌 포컬러 프로젝트' 포문을 연 여섯 번째 미니앨범 '옐로우 플라워'의 타이틀곡 '별이 빛나는 밤'을 통해서 마마무는 고혹미를 앞세운 봄의 여신으로 변신했다. 한층 여성스러워진 비주얼로 등장한 마마무는 대중들에게 신선함을 선사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이어 솔라는 프로젝트 앨범 '솔라감성'과 솔로 콘서트 '솔라감성 콘서트 Blossom'의 서울, 부산 공연을 성황리에 개최했고, 휘인은 솔로 앨범 '이지(EASY)', 화사는 로꼬와 콜라보 한 '주지마', 문별은 솔로 앨범 '셀피쉬(SELFISH)'를 발표하며 활발한 개별 활동을 펼쳤다. 데뷔 후 4년이라는 시간 동안 눈부신 성장을 이뤄내고 있는 마마무는 슈퍼루키에서 이제는 걸그룹이 가장 닮고 싶은 롤모델 1순위로 꼽히고 있다. 마마무는 "4주년을 함께 한 지금 우리 네 명이어서 너무 좋았고, 마마무를 믿고 사랑해준 '무무'들과 함께한 하루하루가 좋았다. 앞으로 40주년이 될 때까지 무무들과 지금처럼 행복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마마무는 2018년 '포시즌 포컬러 프로젝트'의 여름 앨범 준비에 돌입했다.

2018-06-20 00:14:27

사진.ㆍ개그맨 김태호 블로그

개그맨 김태호, 군산 화재 사망 소식이 더욱 안타까운 이유

개그맨 김태호가 향년 51세 군산 화재 사고에 유명을 달리했다. 19일 대한민국방송코미디언협회은 "개그만 김태호가 지난 17일 전라북도 군산시 한 유흥주점에서 발생한 화재사고로 사망했다"고 전했다. 당시 김태호는 골프 대회 참석차 미리 군산을 찾았고 지인들과 함께 술자리를 갖고자 해당 술집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더운 안타까운 것은 고인이 사고 발생 불과 10분 전 현장에 들어갔다 미처 빠져 나오지 못해 사고를 당한 것이다. 간발의 시간차로 유명을 달리한 김태호의 사망 소식이 전해지면서 애도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현재 알려진 군산 화재 희생자는 개그맨 김태호를 포함해 3명이며, 김태호와 함께한 지인 중 한 명도 사망한 것으로 파악됐다. 부상자 30명 중 17명은 위중한 것으로 알려졌다.

2018-06-20 00:09:39

사진= tvN '멈추고 싶은 순간: 어바웃타임'

'어바웃타임' 이상윤, 누구도 막을 수 없는 연기를 향한 열정! 무한 애정

일명 '열정 상윤'의 모습이 공개됐다. tvN 월화드라마 '멈추고 싶은 순간: 어바웃타임'(극본 추혜미, 연출 김형식)에서 보는 이들의 마음을 훔치며 매회 본방사수 욕구를 불러 일으키고 있는 이도하 역을 맡은 이상윤의 모습이 포착됐다. 공개된 스틸 속 이상윤은 촬영 중간 중간 틈틈이 그리고 꼼꼼하게 자신의 모습을 모니터링 하는가 하면,김형식 감독과 함께 극 전체의 흐름과 이도하의 감정선에 대한 대화를 주고 받으며 더 좋은 장면과 감정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또한,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는 그의 연기 열정은 제작진들을 감탄케 할 뿐만 아니라 드라마에 대한 애정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어 현장에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무한 파이팅을 전파한다는 후문이다. 지난 9회에서 최미카(이성경 분)의 이별선언으로 혼란에 빠진 이도하의 모습이 엔딩을 맞은 가운데, 앞으로 두 사람의 운명은 어떻게 될 지 많은 이들의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tvN 월화드라마 '멈추고 싶은 순간:어바웃타임'은 매주 월,화 밤 9시 30분에 방송된다.

2018-06-19 23:40:42

사진. 제이와이드컴퍼니

'오늘의 탐정' 최다니엘, 주연 확정! '귀신 잡는 탐정' 이다일 役

한 여름을 짜릿한 쾌감으로 채울 KBS2 새 수목드라마 '오늘의 탐정'이 최다니엘을 주연으로 확정하고 본격적인 촬영에 돌입했다. KBS2 새 수목드라마 '오늘의 탐정' (극본 한지완/ 연출 이재훈/ 제작 비욘드 제이) 측은 19일 "최다니엘을 '오늘의 탐정'의 귀신까지 잡는 만렙 탐정 이다일 역에 캐스팅 했다. 최다니엘의 새로운 매력을 볼 수 있을 테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오늘의 탐정'은 귀신 잡는 탐정 이다일과 겁 상실 조수 정여울이 의문의 여인 선우혜와 마주치며 기괴한 사건 속으로 빠져드는 호러 스릴러로, 위트 있고 깊이 있는 연출력으로 인정 받은 드라마 '김과장'의 이재훈 PD와 드라마 '원티드'로 쫄깃한 필력을 입증한 한지완 작가가 의기투합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그런 가운데 최다니엘이 '귀신까지 잡는 만렙 탐정' 이다일 역으로 캐스팅 돼 전 방위 활약을 예고하고 있다. 이다일은 육군 하사 출신으로, 군대 내 폭력과 비리 사건을 내부고발하면서 파면 당한 후 탐정이 된 인물이다. 날카로운 수사력과 끈질긴 집념 더불어 훈훈한 비주얼까지 갖췄지만 제 멋대로인 탐정으로 귀신까지 잡아야 하는 기묘한 상황에 놓이게 된다. 강자에게 강하고 약자에게 약한 타입으로 통념을 거부하는 반골 기질이 차밍포인트. 삐딱하게 세상을 바라보는 그의 눈과 작은 목소리를 놓치지 않는 그의 귀, 의심 가는 것은 해결해야 하는 그의 촉이 기괴한 범죄를 추적하는 시작점이 될 예정. 무엇보다 귀신까지 잡는 기묘한 탐정이라는 독특한 캐릭터가 흥미를 무한 자극한다. 이다일이 귀신까지 잡게 된 배경에 대한 호기심과 함께 그가 휘말리게 될 기이한 사건들이 한 여름 색다른 재미를 전할 것으로 보인다. 더불어 최다니엘의 연기 변신에 기대감이 고조된다. 전작과는 180도 다른 장르로 안방극장에 복귀하는 것. 오피스 로맨스 '저글러스'에서 츤데레 매력으로 여심을 저격한 최다니엘이 이색 장르인 호러 스릴러 '오늘의 탐정'을 통해 어떤 변신을 보여줄 지 기대감을 높인다. 최다니엘은 "'오늘의 탐정'을 통해 좋은 감독님, 작가님과 함께 할 수 있어서 무척 기대가 된다. 특히 이다일이라는 인물이 가진 매력들이 신선하게 다가와서 출연하게 됐다. 올 여름 많은 분들께 시원함을 선사할 짜릿한 드라마가 됐으면 좋겠다"고 출연 소감을 밝혔다. '오늘의 탐정' 측은 "올 여름 최다니엘의 새로운 모습을 보게 될 것이라고 자신한다. 이다일의 훈훈함과 최다니엘의 매력이 싱크로율이 높아 기대가 크다. 또한 귀신까지 잡는 만렙 탐정이라는 특색 있는 캐릭터를 통해 그의 색다른 매력이 드러날 것이라 생각한다"고 전해 올 여름 최다니엘의 변신을 더욱 기대케 하고 있다. 한편, KBS 새 수목드라마 '오늘의 탐정'은 오는 8월 말 방송예정이다.

2018-06-19 23:34:38

사진. 이매진아시아

'이리와 안아줘' 폭풍의 핵 등장 예고! 로맨스릴러 결합으로 우뚝 선 '장르 매직'

반환점을 돈 '이리와 안아줘'가 후반부부터 '폭풍의 핵'의 등장을 예고하고 있다. 지난주 15-16회에서 장기용과 진기주가 서로를 끌어안으며 눈물로 진심을 고백하는 모습과 함께 허준호-김경남-김서형의 가시 돋친 모습이 보여지면서 향후 이야기 전개에 대한 기대감이 한층 높아지고 있다. 특히 '이리와 안아줘'는 장기용과 진기주의 달달한 로맨스와 두 사람을 둘러싼 서늘한 스릴러가 결합된 '장르 매직'을 부리며 뜨거운 호평을 받고 있다. 여기에 섬세한 연출력과 탄탄한 대본은 시청자들의 '이리와 안아줘 앓이'를 유발하고 있다. MBC 수목 미니시리즈 '이리와 안아줘'(극본 이아람 / 연출 최준배 / 제작 이매진아시아, 컴퍼니 칭)는 희대의 사이코패스를 아버지로 둔 경찰과 톱스타가 된 피해자의 딸, 서로의 첫사랑인 두 남녀가 세상의 낙인을 피해 살아가던 중 재회하며 서로의 아픔과 상처를 보듬어주는 감성 로맨스다. '이리와 안아줘'는 첫 방송 직후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이 쏟아졌다. 로맨스와 스릴러의 반전미가 돋보이는 연출과 배우들의 연기, 캐릭터 서사가 탄탄한 스토리 등 전체적으로 완성도 높은 '괴물 드라마'가 탄생했다는 기대감이 주를 이뤘다. 극 초반에는 윤나무(남다름 분)과 길낙원(류한비 분)의 몽글몽글한 첫사랑의 감정과 12년 전 그날 밤 사건으로 인해 두 사람이 떨어질 수밖에 없었던 안타까움을 동시에 안겨주며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톡톡히 찍었다. 또한 나무에서 채도진(장기용 분)으로, 낙원에서 한재이(진기주 분)로 이름을 바꾸고 살아가는 이들의 이야기가 자연스럽게 연결되며 팬심을 고정시켰다. 첫사랑 남녀 도진과 재이의 중학생 시절부터 형사와 톱배우가 된 현재에 이르기까지의 이야기를 담담하면서도 치열하게 담아냈다. 도진과 재이는 '망치 배달 사건'의 담당 형사와 피해자로 마주했다. 두 사람은 영화 세트장을12년 전 그날과 똑같이 재현한 범인에게 위협을 받으면서도 서로를 향한 속마음을 고백하며 애틋한 사랑을 보여줘 시청자들의 가슴을 설레게 만들었다. 아울러 도진과 재이를 포함한 그들의 가족, 주변인들 역시 불가항력적인 사건들 속에서 살아남아 삶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가운데 사이코패스 연쇄살인범 윤희재(허준호 분)와 그의 아들 윤현무(김경남 분), 냉혈기자 박희영(김서형 분)은 스릴러 장르의 박진감을 꽉 채우고 있다. 희영은 특종을 노리며 자신의 모든 정보와 인맥을 동원하면서까지 희재의 사건을 파헤치고,길무원(윤종훈 분)에게는 그가 재이와 의붓남매라는 사실을 가지고 협박을 했다. 이에 무원은 부모님이 돌아가신 과거 사건을 떠올렸고, 식은 땀을 흘리며 흔들리는 모습을 보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그리고 희재는 교도소 독거실 안에서 바깥세상 모든 일을 주무르고 있는 듯 '소름 끼치는 미소'로 존재감을 드러내는가 하면, 출소한 현무는 재이를 해치려 재이의 집 차고로 향했고, 그곳에서 도진과 대치하며 지난주 15-16회를 '일촉즉발' 소름 엔딩으로 마무리해 숨 막히는 긴장감을 선사했다. '이리와 안아줘'는 도진과 재이를 둘러싼 사건이 본격화되면서 속도감이 빨라지고 있다. 시청자들은 도진과 재이의 아련하고 애틋한 로맨스에 빠졌다가도 희재와 현무, 희영이 등장할 때면 스릴러 본연의 긴장감이 압도하고 있어 극 후반부로 갈수록 정점을 향해 치닫는 이야기의 결과에 기대가 쏠린다. 그런가 하면 의문의 남자가 도진의 어머니 채옥희(서정연 분)가 운영하는 국밥집에 나타나면서 '제3의 인물' 등장 가능성이 열려 있어 미스터리한 스릴러의 묘미가 가중되고 있다. '이리와 안아줘' 측은 "숨가쁘게 달려온 '이리와 안아줘'가 반환점을 맞게 됐다. 꾸준히 봐주신 시청자 분들의 응원의 목소리가 있어 가능했고, 뜨거운 사랑에 감사드린다"면서 "도진과 재이가 꽃길을 걸을 수 있을지 앞으로 펼쳐질 두 사람의 이야기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이리와 안아줘'는 오는 20일 2018 FIFA 러시아 월드컵 중계방송으로 인해 결방되고 21일 목요일 밤 10시 17-18회가 방송된다.

2018-06-19 23:32:14

사진 = KBS

새 수목드라마 '당신의 하우스헬퍼' 이지훈, 따뜻하고 매력적인 변호사로 완벽 변신

'당신의 하우스헬퍼' 이지훈이 스펙부터 성격까지 모두 갖춘 변호사로 변신, 따뜻한 매력을 보여준다. 오는 7월 4일(수) 첫 방송 되는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당신의 하우스헬퍼'(극본 김지선, 황영아, 연출 전우성, 임세준)는 완벽한 남자 하우스헬퍼가 머릿속도 집도 엉망이 된 여자들의 살림과 복잡한 인생까지 프로페셔널하게 비워내고 정리해주는 '라이프 힐링' 드라마. 이지훈은 극 중 완벽한 스펙과 친절함을 겸비한 따뜻한 변호사 권진국 역을 맡았다. 오늘(19일) 공개된 스틸컷에는 진국의 다정한 표정이 담겨있다. '변호사 권진국'이라고 적힌 명패, 딱딱하게 느껴지는 사무실 분위기와 달리 누군가와 통화하고 있는 진국의 얼굴은 밝은 웃음으로 가득하다. 친절이란 머리보다 몸이 먼저 반응할 정도로 자연스러운 것이며, 상대에게 내어줄 때가 더 속이 편한 다정한 남자 진국의 성격을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변호사 일을 막 시작한 시점에 법률 상담을 해주며 임다영(보나)과 알게 된 진국. 친한 친구 동생의 약혼식 파티에서 우연히 다영의 친구 윤상아(고원희)와 마주치면서 또 다른 인연을 맺게 된다. 그리고 주변 상황들로 인해 다영과 상아, 두 친구와 엮이게 되면서 진국 역시 하우스헬퍼 김지운(하석진)과도 만나게 될 예정이다. 섬세한 연기력으로 사연 있는 악역부터 빈틈 많은 허당 캐릭터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는 이지훈이 진국을 연기하며 지운, 다영, 그리고 상아를 만나 어떤 변화를 겪게 될지, 시청자들에게 어떤 힐링을 선사할지 기대가 증폭되고 있다. 관계자는 "이지훈이 꼼꼼한 캐릭터 분석과 탄탄한 연기력으로 따뜻하고 젠틀한 진국 캐릭터를 찰떡같이 연기하고 있다. 그리고 특유의 유쾌한 성격 덕분에 현장에서도 훈훈하게 촬영을 이어나가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매력적인 남자 진국이 지운, 다영, 상아와 묘한 인연을 맺게 되면서 이들과 어떤 케미를 보여줄지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웹툰 플랫폼 KTOON에서 독자와 평단의 마음을 사로잡은 동명의 인기 웹툰이 원작으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당신의 하우스헬퍼'는 '최강배달꾼'을 통해 대한민국 흙수저 청춘들의 힐링드라마를 선사한 전우성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오는 7월 4일(수) KBS 2TV 첫 방송 된다.

2018-06-19 23:29:59

사진. tvN '김비서가 왜 그럴까'

'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민영, 3단 표정 변화! 까칠→깜놀→입틀막 미소

tvN 수목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이하 '김비서') 박민영의 3단 표정 변화가 포착돼 관심을 모은다. '김비서'는 재력, 얼굴, 수완까지 모든 것을 다 갖췄지만 자기애로 똘똘 뭉친 '나르시시스트 부회장'이영준(박서준 분)과 그를 완벽하게 보좌해온 '비서계 레전드' 김미소(박민영 분)의 퇴사밀당로맨스로, CPI 지수 기준 방송 첫 주부터 관심 높은 프로그램 1위, 영향력 있는 프로그램 2위로 신규 진입해 뜨거운 화제성을 입증했다. 평상시 방긋 미소를 유지하는 비서 김미소의 변화무쌍한 표정이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김미소는 누군가를 향해 까칠한 표정을 지어 보이고 있다. 양팔을 교차하고 얼굴에서는 미소를 완벽히 지운 모습으로, 차도녀(차가운 도시 여자) 분위기를 물씬 자아낸다. 이어 깜짝 놀라 토끼 눈을 뜨고 입을 다물지 못하는 김미소의 모습이 포착돼 궁금증을 자아낸다. 마치 귓가에서 "헐"이라고 말하는 김미소의 목소리가 들리는 것 같다. 그런가 하면, 마지막 스틸 속 김미소는 양 손으로 입을 틀어막고 환희에 찬 표정을 짓고 있다. 터져 나오는 기쁨을 온 몸으로 표현해 과연 김미소에게 무슨 일이 생긴 것인지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한편, '김비서가 왜 그럴까'는 조회수 5천만뷰를 기록한 동명의 인기 웹소설을 원작으로 하며, 해당 소설 기반의 웹툰 또한 누적조회수 2억뷰와 구독자 500만명을 돌파하며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매주 수, 목 밤 9시 30분 방송.

2018-06-19 23:2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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