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ger Script 연예

연예

 
'내 심장을 할 퀸', 대한민국 관객들의 심장을 할퀸 록밴드 '퀸'

'내 심장을 할 퀸', 대한민국 관객들의 심장을 할퀸 록밴드 '퀸'

10일 MBC 'MBC 스페셜'에서는 '내 심장을 할 퀸(Queen)' 편을 방송했다.먼저, '퀸'은 1970년대부터 지금까지 영국을 대표하는 인기 록밴드다. 최근 개봉하여 예매차트 1위를 하고있는 밴드 퀸과 보컬 프레디 머큐리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를 통해 한국 관객들에게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중이다.프레디 머큐리는 뛰어난 가창력은 물론 화려한 무대 매너로 많은 팬을 사로잡았다.영화 '보헤미안 랩소디'의 끝없는 흥행 질주와 록밴드 퀸에 대한 관심이 날로 높아지며 방송가 역시 '퀸망진창'에 뛰어들었다.방송에 앞서 '내 심장을 할 퀸' 제작진은 지난 5일 홍대의 한 싱어롱 극장을 대관해 '퀸'의 팬들을 초대했다. 이벤트 공지 2시간 만에 178석 전석이 매진됐고, 팬들은 싱어롱 관람을 위해 창원, 목포, 평창 등 전국에서 모였다.노래를 따라 부를 수 있는 '싱어롱' 관람은 퀸을 기억하는 40~50대와 퀸을 몰랐던 20~30대들에게 재관람 열풍을 일으켰다.

2018-12-11 00:19:07

영화 '나는 사랑과 시간과 죽음을 만났다' 포스터

아픔을 치유하는 영화 '나는 사랑과 시간과 죽음을 만났다' CGV서 방영 중...

10일 밤 영화 '나는 사랑과 시간과 죽음을 만났다'가 채널 CGV에서 방영하면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영화 '나는 사랑과 시간과 죽음을 만났다'는 상처와 고통을 가진 주변 사람들을 통해 아픔을 치유해 나가는 한 남자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2016년에 개봉한 이 영화의 러닝타임은 총 97분이며, 윌 스미스 출연해 당시에 큰 화제를 모았다.

2018-12-10 23:50:48

사진제공 = MI

'땐뽀걸즈' 진짜 현실 친구인줄? 촬영 비하인드컷 공개

'땐뽀걸즈' 배우들의 현실친구적 모먼트가 담긴 촬영 비하인드컷이 대량 방출됐다.KBS 2TV 월화드라마 '땐뽀걸즈'(극본 권혜지, 연출 박현석, 제작 MI, PCM 기준 총 16부작)가 댄스스포츠에 빠져드는 땐뽀반 아이들의 모습을 그리며 본격적으로 전개를 시작, 드라마 청정구역의 입지를 다지며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학교에서 일상적인 대화를 할 때마저 쫀쫀한 땐뽀반 친구들의 찰떡 케미는 호평 세례의 이유 중 하나다.그렇다면 유난히 호흡이 척척 맞는 땐뽀걸즈 케미의 비결은 뭘까. 바로 카메라가 꺼지면 더욱 친밀해지는 박세완, 이주영, 주해은, 신도현, 이유미, 김수현의 유쾌한 휴식 시간이다. 극 중에서는 아직 진짜 우정을 나누는 사이가 아닌 가짜 우정의 어색함과는 정반대의 현실친구 케미가 느껴진다고.오늘(10일) 공개된 사진처럼, 장난기와 웃음기 가득한 표정으로 댄스스포츠 포즈를 취하며 사진을 남기기도 하고 함께 호흡을 맞춰보며 화기애애한 현장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다는 여섯 명의 배우들. "그냥 드라마 촬영만 하는 게 아니라 춤 연습도 같이 해야 하고 호흡 맞추는 게 중요하기 때문에 서로 부족한 부분을 도와주면서 자연스럽게 친해졌다"는 이주영의 말처럼, 박세완 역시 "늘 함께 촬영을 하다 보니 심심할 틈이 없다. 또, 다들 에너지가 좋아서 도움을 많이 받으면서 촬영하고 있다"며 어느새 서로를 편하게 의지하고 있음을 드러냈다.제작진은 "극 중 서로를 알아가며 진정한 관계를 맺는 땐뽀반 아이들처럼, 현장 속 여섯 배우도 마음이 잘 맞는 현실친구처럼 유쾌하고 편안한 우정을 쌓아가고 있다. 본격적인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더욱 물오른 케미로 안방극장을 완벽히 사로잡을 것이라 자신한다"며 "어느덧 서로의 속마음을 조금씩 알아가기 시작했지만 대회 하루 전 벌어진 혜진의 사고로 인해 오해를 품게 된 땐뽀반 아이들이 어떤 관계로 나아가게 될지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땐뽀걸즈' 오늘(10일) 밤 10시 KBS 2TV 방송.

2018-12-10 22:18:51

JTBC'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김기남, 김혜은-손병호와 다정 인증샷(사진=김기남 인스타그램)

JTBC'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김기남, 김혜은-손병호와 다정 인증샷 캐릭터 싱크로율 300% 완성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배우 김기남이 캐릭터와 높은 싱크로율을 뽐냈다.김기남은 자신의 SNS를 통해 JTBC 월화드라마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연출 노종찬, 극본 한희정)에서 차매화(김혜은 분)의 비서 김비서로 활약 중인 김기남의 촬영 인증샷을 공개했다.사진 속 김기남은 단정하게 떨어지는 슈트핏과 지적인 안경으로 김비서다운 포스를 뿜어낸다. 봄을 맞은 듯 화사한 아름다움을 뽐내는 김혜은 옆에서 강렬한 옐로우 의상과 제스처로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는 손병호의 모습은 유쾌함을 느끼게 한다. 김기남은 "일단 뜨겁게.. 설특집 쿨cool 슬퍼지려하기 전에"라는 의미심장한 멘트를 남기며 사진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김혜은의 비서로 출연 중인 김기남은 상사에게 콕 집어 할 말은 하고야 마는 슈퍼 '을' 김비서 역할을 맛깔나게 소화해 눈길을 끌고 있다. 객관적이고 분석적인 조언을 내놓으며 '갑'보다 센 '을' 캐릭터로 맹활약 중인 김기남의 활약이 기대된다.한편, JTBC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는 10일(월) 밤 9시 30분 5회가 방송된다.

2018-12-10 22:14:16

사진 = Mnet '2018 MAMA' 방송 캡처

'2018 MAMA' 이달의 소녀, 유닛+완전체 무대로 강렬한 인상 남겼다!

'글로벌 걸그룹' 이달의 소녀(LOONA)가 2018 MAMA PREMIERE in KOREA'(이하 2018 MAMA)에서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였다.이달의 소녀는 10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알림터에서 개최된 '2018 MAMA'에서 유닛 이달의 소녀 1/3(삼분의 일)의 데뷔곡 '지금, 좋아해' 무대를 시작으로 청순한 매력을 뽐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이어 걸크러쉬 매력이 가득한 이달의 소녀 오드아이써클(ODD EYE CIRCLE)의 'Girl Front' 무대 이후 상큼한 비주얼이 돋보이는 이달의 소녀 와이와이바이와이(yyxy)의 'love4eva' 무대까지 순차적으로 선보이며 2년이라는 시간 동안 진행해온 초대형 프로젝트를 한 편의 무대로 구성해 전 세계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특히 이달의 소녀는 유닛별 무대 이후 완전체 데뷔곡 '하이 하이'(Hi High)로 하이라이트를 장식하며 2018년 글로벌 루키의 매력을 맘껏 뽐냈다.지난 1999년 '엠넷 영상 음악대상'으로 출발해 2009년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로 거듭난 이후 10년을 맞은 '2018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는 온 세계가 함께 즐기는 글로벌 음악축제로, 10일 한국 동대문디자인플라자, 12일 일본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 14일 홍콩 AWE 아시아 월드 엑스포 아레나에서 펼쳐진다.한편 이날 '2018 MAMA'에는 호스트로는 정해인이 나선 가운데 공원소녀, 김동한, 네이처, 더보이즈, 빈첸, 스트레이 키즈, 아이즈원, (여자)아이들, 워너원, 이달의 소녀, 프로미스나인, 형섭X의웅, 딘 팅, 히라가나 케야키자카46, 마리온 조라, 오렌지, 더 토이즈 등이 참석했다.

2018-12-10 22:13:26

사진. 초록뱀미디어

'왜그래 풍상씨' 대본 리딩 현장 공개…한파 녹이는 불꽃 열연

문영남 작가와 진형욱 감독을 필두로 유준상, 이시영, 오지호, 전혜빈, 이창엽 등 '왜그래 풍상씨'의 주역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이들은 매서운 한파를 단숨에 녹일 불꽃 열연으로 첫 대본 리딩을 성공적으로 마치며 2019년 안방극장을 울고 웃게 만들 준비를 마쳤다고 전해져 기대를 고조시킨다. 2019년 1월 초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수목 드라마 '왜그래 풍상씨'(극본 문영남 / 연출 진형욱 / 제작 초록뱀미디어) 측은 10일 유준상-이시영-오지호-전혜빈-이창엽 등이 참석한 대본 리딩 현장 스틸을 공개했다. '왜그래 풍상씨'는 동생 바보로 살아온 중년남자 풍상씨와 등골 브레이커 동생들의 아드레날린 솟구치는 일상과 사건 사고를 통해 가족의 의미를 생각해 볼 드라마. '우리 갑순이', '왕가네 식구들', '수상한 삼형제', '소문난 칠공주', '장밋빛 인생' 등으로 다양한 가족들의 이야기를 특유의 필력으로 재미있게 펼쳐내 시청률과 화제성을 잡고, 재미와 감동까지 안긴 문영남 작가의 신작이다. 지난 10월 31일 수요일 여의도 KBS 별관에서 '왜그래 풍상씨'의 주요 배우들과 스태프들이 모인 첫 대본 리딩이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문보현 드라마센터장, 이건준 CP, 연출을 맡은 진형욱, 이현석 감독과 문영남 작가 등 제작진을 비롯해 배우 유준상, 이시영, 오지호, 전혜빈, 이창엽, 신동미, 박인환, 이보희,최대철, 송종호, 최성재, 기은세, 김지영, 김기리 등 '왜그래 풍상씨' 주역들이 총출동했다. 먼저 응원 차 방문한 문보현 드라마센터장은 "2019년 1월 첫 문을 여는 드라마입니다. 첫발을 시원히 내딛어서 파이팅 했으면 좋겠습니다"고 인사를 건넸다. 이건준 CP는 "첫 방송부터 초대박이 될 드라마라고 생각합니다. 믿고 응원과 지지를 보냅니다"라며 파이팅 기운을 불어넣었다. '왕가네 식구들', '수상한 삼형제'에 이어 문영남 작가와 세 번째로 호흡을 맞추게 된 진형욱 감독은 본격적인 대본 리딩 시작에 앞서 "(작가님께서 연출을)하시던 대로 하라고 하셨습니다"라며 문영남 작가와의 끈끈한 관계를 자랑했다. 이어 그는 배우들에게 "긴장 푸시고 캐릭터에 내가 들어간다는 느낌으로 부탁드립니다. 대박 기원합니다!"라며 살갑게 인사를 건넸다. 이에 극의 무게중심을 굳건히 잡고 이야기를 이끌어갈 장남 이풍상 역의 유준상은 "열심히 재미있게 잘 해보겠습니다!"라며 각오를 다졌다. 이후 유준상은 동생들에 죽고 사는 '동생 바보' 이풍상에 완벽하게 몰입한 연기로 모두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오지호는 말 그대로 진상 짓만 골라 하는 골칫덩어리 둘째 이진상 역을 맡은 만큼 "열심히 진상 피워 보겠습니다!"라는 남다른 각오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기도. 그는 캐릭터의 성격이 잘 드러나는 차진 대사들을 익살맞은 표정과 함께 맛깔나게 살리는 연기력을 보여줘 앞으로의 활약을 기대하게 했다. 이어 이름부터 극과 극인 이란성 쌍둥이 자매 이정상과 이화상 역을 맡은 전혜빈과 이시영은 각각 "중심 잘 지켜보겠습니다", "재미있게 열심히 하겠습니다"라며 활약을 예고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만났다 하면 바람 잘 날 없는 두 자매의 연기는 모두를 포복절도하게 만들었다고 전해져 이들의 미친 활약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마지막으로 풍상에게는 자식 같은 존재인 여심 저격수 막내 이외상으로 분한 이창엽은 "좋은 작품 잘하겠습니다"라고 패기를 보이며 매력 넘치는 연기를 펼쳐 보는 이들을 심쿵하게 만들었다고 해 관심을 끈다. 이 외에도 풍상의 아내 간분실 역의 신동미, 장인 간보구 역의 박일환, 풍상의 딸 이중이 역의 김지영은 개성 넘치는 대사들을 생동감 넘치는 연기로 살리면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또 이보희와 최대철은 각각 풍상의 '나쁜 엄마' 노양심으로, 진상의 오랜 친구이자 콤비인 전칠복 역으로 변신해 예상치 못한 대사와 행동들로 웃음을 더했다. 뿐만 아니라 송종호, 최성재, 기은세, 김기리가 문영남 작가 특유의 리듬감 넘치는 대사들을 살리는 연기력을 발휘해 활력을 불어넣었다. 마지막으로 문영남 작가가 리딩 내내 배우들의 열연을 하나하나 꼼꼼히 지켜보면서 인물들의 성격과 배경을 직접 설명해주는가 하면 톤과 호흡을 체크하는 등 칭찬은 물론 섬세한 조언까지 아끼지 않았다고 전해져 이목을 집중시킨다. 문영남 작가는 "진짜 오랜 세월 살아온 가족들처럼 보이면서 출발했으면 좋겠습니다"며 "잘해봅시다!"라고 격려의 말을 건네며 대본 리딩을 마무리했다고 전해져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이처럼 가족극의 불패 신화를 이뤄낸 문영남 작가와 진형욱 감독 콤비를 시작으로 믿고 보는 배우들이 총출동한 이번 대본 리딩은 노련미 넘치는 선배들과 패기 가득한 후배들의 완벽한 신구 조화를 이뤄내며 '왜그래 풍상씨'의 성공적인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왜그래 풍상씨' 측은 "유준상-이시영-오지호-전혜빈-이창엽을 비롯한 모든 배우들이 자신의 배역에 흠뻑 빠져든 연기와 함께 화기애애한 팀워크를 보여줬다"며 "2019년의 시작을 알리는 만큼 온 가족이 함께 울고 웃을 수 있는 착한 드라마가 되도록 노력할 테니 '왜그래 풍상씨'에 대한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왜그래 풍상씨'는 '죽어도 좋아' 후속으로 2019년 1월 초 KBS 2TV를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2018-12-10 22:08:38

사진. UMAX

'청춘식당' 12일 방송 세번째 손님은? 힐링보이스의 디바 박기영

'청춘식당' 세번째 손님으로 연말 특유의 감성을 물씬 자극할 힐링보이스 박기영이 찾아온다. 오는 12일 수요일 저녁 방송되는 UHD전용채널 UMAX(유맥스) '청춘식당: 그 때 그 메뉴' 제작진이 아련한 추억까지 되살려줄 가수 박기영의 출연 모습을 공개했다. 98년 데뷔 이후 이제는 20년차 베테랑 가수인 박기영은 특유의 시원시원하고 힘있는 고음으로 고음종결자로 불리며 90년대 여성가수들 중에 가창력하면 뺴놓을 수 없는 자타공인 톱클래스 뮤지션으로 손꼽힌다. 최근에는 '나는 가수다'부터 '복면가왕', '오페라스타', '불후의 명곡' 등 음악 경연프로그램의 강자로 떠오르며 록부터 클래식 성악까지 모든 장르를 완벽하게 소화하는 크로스오버의 여왕으로 군림하고 있다. 이와 관련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세월이 빗겨간 듯한 '리즈' 미모 그대로인 박기영과 그녀가 특별주문한 소울푸드를 맛보는 장면 그리고 그 때 그 시절의 추억까지 되살려낼 박기영의 대표곡을 열창하는 미니콘서트 현장이 담겨있다. 이날 박기영은 "자신만의 독보적인 장르'에 대한 남다른 애정과 열정을 드러내는가 하면 음악 외적인 일들로 인해 힘들었던 그녀를 가수로서 다시 일어나게 해준 특별한 노래를 꼽으며, 앉은 자리에서 그대로 무반주로 열창해, 지상렬과 차오루는 물론 현장 스태프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특히 평소 음악 무대 이외에는 방송 출연이 많지 않은 박기영이기에 이날 방송에서 박기영이 직접 밝히는 프라이빗 토크와 귀가 호강하는 미니콘서트에 기대감이 높아질 수밖에 없는 상황. 제작진은 "그동안 방송에서는 다 말하지 못했던 박기영의 속 깊은 인생스토리부터 잊고 있던 추억까지 되살리는 그녀의 아련한 힐링보이스는 현장에 모인 팬들과 시청자들에게 아주 특별한 연말선물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청춘식당'만의 특별한 코너 '그 때 그 메뉴'에서 박기영은 자신만의 소울푸드를 소개한다. 평소에 접하기 힘든 이색적인 요리인 데다가, 호불호가 갈릴 수 있다는 사전 소개로 인해 요리의 정체가 궁금해지는 가운데, 처음 먹어본 차오루는 한입 베어물자 마자 곧바로 그녀의 소울음료인 '막걸리'를 찾았다는 후문이어서 이날 방송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박기영의 힐링 보이스와 그녀만의 소울푸드로 귀호강을 예고하고 있는 20세기 레트로 뮤직&푸드 토크쇼 '청춘식당: 그때 그 메뉴' 3회는 오는 12일 수요일 저녁 8시 리얼 4K UHD 초고화질 채널 UMAX(유맥스)를 통해 방송되며 디지털케이블 VOD를 통해서도 시청할 수 있다.

2018-12-10 22:06:06

사진. '톱스타 유백이'

'톱스타 유백이' 지민혁 ,유백(김지석)의 어린시절로 등장 '눈길'

배우 지민혁이 tvN 금요드라마 '톱스타 유백이'(극본 이소정 이시은, 연출 유학찬, 제작 tvN)에서 유백(김지석 분)의 어린 시절로 등장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종영한 '백일의 낭군님' 사극에 이어 또 다른 모습으로 안방극장을 찾은 지민혁. 지난 11월16일 첫 방송을 시작한 톱스타 유백의 2회분부터 순수한 어린 유백이 연기를 펼쳐 눈길을 끌었다.지난 7일 4회 방송에서는 지민혁은 댄스 안무연습 종료 후 아버지 기일로 어머님 집을 찾게 된다. 하지만 아버지 기일에 어머니가 다른 남자와 집에 함께 있는 모습을 본 지민혁은 분을 삭이지 못하고 뛰쳐나온다. 비 오는 날 우산도 없이 혼자 외로움을 달래며 먼 곳을 바라보던 그때 오상순(전소민 분)이 어린 유백(지민혁 분)에 다가가 포옹하는 모습이 그려져 앞으로 서로에게 더욱 큰 위로가 될 두 사람의 관계를 짐작케 했다.지민혁 소속사 지컴퍼니는 "지민혁은 '백일의 낭군님'에서 서원대군으로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며 "현재는 톱스타 유백이 촬영에 전념하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한편, '톱스타 유백이'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방송 중이며 김지석, 전소민, 이상엽, 정은표, 허정민 등이 출연하고 있다.

2018-12-10 21:36:54

사진 = 'SKY 캐슬' 방송 화면 캡처

'SKY 캐슬' 비밀 태블릿이 열리는 순간! 분당 최고 시청률 10% 돌파

'SKY 캐슬' 송건희의 비밀 태블릿이 다시 열리는 순간, 분당 최고 시청률 10.7%(닐슨코리아, 수도권 유료가구 기준)를 기록했다.지난 8일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SKY 캐슬'(극본 유현미, 연출 조현탁, 제작 HB엔터테인먼트, 드라마하우스, 총 20부작) 6회 시청률이 수도권 9.8%, 전국 8.9%(닐슨코리아, 유료가구 기준)까지 상승하며,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는 이수임(이태란)과 강예빈(이지원)이 우연히 박영재(송건희)의 태블릿 PC를 여는 순간, 분당 최고 시청률 10%의 벽을 돌파하며 10.7%라는 새로운 기록을 달성했다.편의점 사장에게 돈을 주고 자신의 도둑질을 감싸준 엄마 한서진(염정아)에게 실망한 예빈. "도대체 날 위한 게 뭔데. 아저씨한테 돈 갖다 주는 게 날 위하는 거야? 왜 껴들어서 돈을 주냐고, 엄마가"라며 울분을 터트렸다. 이에 서진은 자수하라며 경찰서로 향하기도 하고, "조금 참고 기다리면 우리 예빈이가 스스로 깨닫고 관둘 거라고 믿었어"라고 달래보기도 했지만 전교 일등 언니 강예서(김혜윤)와 매사 비교당하는 예빈의 서운함은 걷잡을 수 없이 커져만 갔다.결국 예빈은 귀중품을 챙겨 가출을 감행했고, 그 중에는 영재의 태블릿 PC가 있었다. 캐슬을 채 빠져나가기 전에 수임을 만난 예빈은 "엄마는 내가 왜 도둑질했는지 관심 없어요. 내가 도둑질한 거 덮기만 하면 땡이에요. 내가 왜 도둑질했는지 물어보지도 않는다고요. 상관도 안 한다고요"라며 그동안의 설움을 눈물로 쏟아냈다. 한편, 사라진 예빈을 다급하게 찾던 서진. '예빈이 우리 집에 와있어'라는 수임의 문자에 안도한 것도 잠시, 이내 서랍 깊이 숨겨둔 영재의 태블릿 PC가 없어졌다는 것을 깨닫고 곧장 수임의 집으로 달려갔다.하지만 한발 앞서 태블릿 PC를 열어본 수임과 예빈은 그 안에서 상상도 하지 못한 비밀을 보게 됐다. '드디어 복수할 날이 왔다. 내일이면 이 지긋지긋한 지옥에서 탈출이다. 서울의대 합격증 던져줬으니까 자식노릇 다 한 거지. 나 박영재는 더 이상 당신들의 자식이 아니야'라는 영재의 일기가 숨겨져 있던 것. 복수심으로 가득 찬 영재의 목소리와 함께 남들이 알아선 안 될 비밀을 숨기기 위해 다급하게 달려가는 서진의 뒷모습, 일기를 읽고 경악을 감추지 못하는 수임의 표정이 교차되며, 또 한 번의 美친 엔딩을 탄생시켰다.예빈의 서러움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장면과 캐슬의 새로운 폭풍우를 몰고 올 비밀이 열리는 장면의 연속으로 "오늘은 왜 금요일이 아닌가", "역시 엔딩", "이러니 다음 주도 봐야지" 등의 반응이 쏟아졌던 지난 6회. 이러한 뜨거운 반응을 입증하듯 오늘(10일)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발표한 12월 1주 차 TV 화제성 드라마 부문에서 2위에 올랐다.매회 꾸준한 시청률 상승은 물론, 화제성까지 잡으며 웰메이드 드라마로 사랑을 받고 있는 'SKY 캐슬', 매주 금, 토 밤 11시 JTBC 방송.

2018-12-10 21:29:47

사진. 웹드라마 '크리스마스에 뭐해?'

웹드라마 '크리스마스에 뭐해?' 이종원, 로맨스 유망주다운 직진 고백

신예 이종원이 순수함 가득한 심쿵로맨스로 크리스마스의 설렘을 자극했다. 지난 9일 공개된 크리스마스 특집 웹드라마 '크리스마스에 뭐해?'(제작 와이낫미디어/감독 권종민)에서 이종원은 남자주인공 종욱역으로 등장했다. 크리스마스 이브에 만난 종욱(이종원 분)과 그의 여사친 다은(강혜림 분). 종욱은 이번 크리스마스도 끝이라며 투덜대는 다은과 티격태격하지만 두 사람은 곧 서로를 위한 선물을 주고 받는다.종욱은 앞서 장난스럽게 건넨 선물과 달리 진짜 선물인 팔찌를 들키게 되고, 어색한 분위기 속 종욱은 "이런거 주고 싶을 때 만나는 사이하면 안되냐?"라며 "6년이라는 오랜시간동안 생각했어. 너도 오래 생각해도 돼."라고 진심 어린 고백을 해 시청자들을 심쿵하게 만들었다. 이어 고백을 받은 다은이 종욱에게 크리스마스에 뭐하냐고 묻자 "너 만난다"는 직진 고백으로 또 한번 설렘을 느끼게 하는 한편 누가 만나준다고 했냐며 새침한 다은에게 "왕꿈틀이 사줄게 나와"라며 웃음이 새어나올 수 밖에 없는 귀여운 대사로 보는 이들의 심장을 간지럽혔다. 이종원은 마치 시청자들의 마음을 꿰뚫은 듯 박력 넘치는 취향저격 고백을 그려내는가 하면 진중한 목소리와 달달한 눈빛 연기로 고백의 설렘과 떨림을 배가 시키며 로맨스 유망주로서의 가능성을 톡톡히 보여주었다. 떠오르는 신예로 주목받고 있는 이종원이 '크리스마스에 뭐해?'를 통해 또 한번 완벽한 캐릭터 소화력과 무궁무진한 성장 가능성을 보여주면서 앞으로의 향후 행보에 많은 이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2018-12-10 21:27:47

사진. 제이에스픽쳐스

계룡선녀전 윤현민, 불안감→외로움 생각에 잠긴 정교수 '모성애 유발'

'계룡선녀전' 윤현민이 불안에 빠졌다.오늘(10일) tvN 월화드라마 '계룡선녀전' 11회 방송을 앞두고 윤현민의 현장 스틸컷이 공개되어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공개된 사진은 극중 교수실에 있는 정이현의 모습. 심각한 고뇌 잠긴 듯 진지한 눈빛과 분위기가 불안감을 조성하는 한편 홀로 도시락을 앞에 두고도 왜인지 생각에만 빠져있는 모습은 어쩐지 이현의 쓸쓸함과 외로움이 엿보이며 보듬어주고 싶은 모성애를 유발하기도 한다. 윤현민은 '계룡선녀전'에서 극중 선옥남(문채원 분)을 향한 마음이 커질수록 뚜렷해지는 전생의 기억과 그 실체에 위기감을 느끼는 정이현의 복잡다단 속내를 그리고 있다. 이번주 방송분에서는 그 감정선이 더욱 심화될 것을 예고하고 있다. 어린시절 엄마로부터 상처받은 트라우마를 지닌 정이현이 처음으로 마음을 주고 위로 받고 싶은 존재 옥남과 점차 가까워지지만 그럴수록 더욱 외로움과 불안감이 커져가는 정이현의 혼란스러운 모습이 담길 예정. 로맨스부터 삼각관계, 전생과 현실 사이의 혼란까지 극의 중심에서 존재감을 빛내고 있는 윤현민의 활약이 점차 기대를 고조시키는 가운데, 오늘 밤 9시 30분 11회를 통해 그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계룡선녀전'은 매주 월, 화 밤 9시 30분 방송.

2018-12-10 21:24:54

'2018 MAMA'(마마)에서 4관왕을 휩쓴 방탄소년단. 연합뉴스

'MAMA'(마마) 방탄소년단, 전문분야에서만 4관왕…방시혁이 한 말은?

'2018 MAMA'(마마)에서 그룹 방탄소년단이 순식간에 4관왕을 휩쓸었다.방탄소년단은 10일 오후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린 '2018 MAMA PREMIERE in KOREA'(Mnet Asian Music Awards,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 마마)에서 VCR로 등장했다.잠깐 사이에 베스트 안무가상, 베스트 프로듀서상, 베스트 아트 디렉터상, 베스트 제작자상까지 4관왕에 올랐다.안무가상을 받은 손성득과 프로듀서상을 받은 피독은 영상으로 수상소감을 남겼다. 방탄소년단 '페이크 러브' 아트 디렉터로 상을 받은 MU:E도 인사했다. 베스트 제작자상의 방시혁은 "뛰어난 역량으로 방탄소년단을 성장시켜 한류 확산에 기여했다"고 소개됐다.올해 10회를 맞은 'MAMA'는 한국을 시작으로 12일 일본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 14일 홍콩 아시아월드 엑스포 아레나서 개최된다. 방탄소년단은 일본과 홍콩에만 출연한다.

2018-12-10 20:06:31

성은채. 웨딩숲 제공

성은채 누구? 개그우먼→연기자 변신…"결혼식 세 번 한다"

코미디언 성은채가 중국인 사업가와 결혼 소식으로 화제다.10일 한 매체를 통해 성은채의 결혼 소식이 전해졌다. 성은채는 22일 중국인 사업가와 중국에서 결혼식을 올린다.2006년 뮤지컬 배우로 데뷔한 성은채는 2007년 MBC 16기 공채 개그맨으로 발탁되며 본격 활동을 시작했다. 2008년에는 MBC 방송연예대상 코미디 시트콤 부문에서 신인상을 수상하기도 했다.이후에는 동료 개그우먼들과 함께 와우(WOW)라는 3인조 여성그룹으로 디지털 싱글 앨범을 발매하기도 했으며 영화 '가자, 장미여관으로'를 통해 배우로 활약하기도 했다.한편 성은채는 22일 중국 결혼식에 이어 2019년 1월 6일 한국에서 두 번째 결혼식을 올리며 네팔 불교 고위급 신자인 남자친구를 위해 2019년 가을 네팔에서 세 번째 결혼식을 올린다.

2018-12-10 19:40:21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의 한 장면

[트렌드]나도 떼였다 '빚투'…퀸, 보헤미안 랩소디 역주행…박항서 매직

#온라인에 나타난 한 주 동안의 주요 관심사를 정리해드립니다. 포털의 빅데이터(검색량)를 이용한 트렌드(흐름) 읽기입니다. 전세계인의 검색엔진이 된 구글과 국내 최대 검색량을 자랑하는 네이버의 빅데이터를 참고했습니다. 포털사이트를 압도한 검색어가 없는 한 주였다. 다만 '연예인의 부모에게 빌려준 돈을 받지 못했다'는 속칭 '빚투'는 숙지지 않아 줄곧 검색 상위권에 포진해 있다. 성범죄를 '나도 당했다'는 뜻의 '미투'에 비유해 등장한 말이 '나도 떼였다'의 '빚투'다.'돈을 빌려주고 받지도 못했는데 알고 보니 2세가 연예인이다. 먹고 살 만할 텐데 내 돈은 왜 안 갚는가'라는 채권 변제 요구다.원칙적으로 연예인이 된 자녀는 채무 당사자가 아니다. 그러니 대신 갚으라는 요구는 아니다. 그러나 이미지를 무형의 자산으로 하는 연예인에게 '빚투'는 치명적이다. 재산을 상속한 관계도 아닌데 사실상 채무 대리를 독촉하는 모양새가 된다. 연좌제가 따로 없다.실제 '빚투'는 채권 확보의 효과적인 방식으로 이어지고 있다. 어떻게든 해결하려는 움직임이 즉각 나타나기 때문이다. 때문에 반강제적으로 불행한 가족사가 공개된 이들도 있다. 부모가 오래 전 이혼했거나 인연을 끊었음에도 '빚투'의 희생양이 된 것이다.'퀸(Queen)'의 일대기를 영화로 만든 '보헤미안 랩소디'의 인기가 고공 행진을 이어가면서 검색량도 늘었다. 개봉 40일째 700만 관객을 돌파했다.퀸의 노래가 음원 순위에서 역주행하는 데 그치지 않고 공중파 방송의 다큐멘터리 경쟁으로 이어졌다. MBC가 가장 먼저 '지상 최대의 콘서트, 라이브 에이드'를 방영한 데 이어 '내 마음을 할퀸(Queen)'을 제작, 방영했고 KBS도 '프레디 머큐리, 퀸(Queen)의 제왕'을 방영했다.동남아시아 축구 경기를 챙겨보려는 이들이 꽤 많은 듯하다. 베트남과 필리핀의 스즈키컵 준결승 2차전에 대한 관심이 검색량 증가로 이어졌다. 동남아시아 월드컵이라 불리는 스즈키컵에서 베트남 국가대표팀은 파죽지세로 연승을 이어가고 있다.베트남 국가대표팀 사령탑이 바로 박항서 감독이다. 베트남은 준결승 2차전이 열린 6일에도 필리핀을 2-1로 제압하면서 대회 결승에 올랐다.동남아 월드컵이라는 이름답게 동남아 8개국이 참가해 미니 대회에 불과할지 모른다. 그러나 베트남은 자국민의 단결과 자긍심을 끌어낸 '박항서 매직'에 흥분하고 있다. 10년 만에 우승을 노릴 정도로 연전연승하고 있는 베트남 대표팀의 모습은 2002년 한일월드컵의 대한민국과 닮은꼴이다.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대표팀은 2018년 내도록 돌풍의 팀이었다. 올해 1월 AFC U-23 챔피언십에서 준우승,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4강 진출은 우연이 아니었다. 다음 달 아랍에미리트에서 열릴 아시안컵에서도 베트남의 선전이 이어질지 관심사다. 이란, 이라크, 예멘과 같은 조에 속해 있다. 한편 스즈키컵 결승 1차전은 11일, 2차전은 15일 열린다.

2018-12-10 19:30:00

[공식입장] 전현무 한혜진 양측 "결별설은 사실 아니다"

최근 불거진 결별설에 대해 전현무 소속사 SM C&C와 한혜진 소속사 에스팀엔터테인먼트가 공식 입장을 밝혔다. 두 소속사는 '결별설은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내놓았다.안녕하세요 전현무씨 소속사 SM C&C 입니다.금일(10일) 오전 보도된 전현무 한혜진 결별설 관련 공식 입장 보내드립니다.우선, 본인에게 정확한 사실을 확인하느라 공식 입장이 늦어진 점 사과 드립니다.확인 결과, 두 사람의 결별설은 사실이 아님을 확인 했습니다.다시 한번 확인이 늦어진 점 사과 드립니다 .이어 한혜진 측 소속사 관계자는 10일 "전현무와 한혜진은 결별하지 않았다. 여전히 잘 만나고 있고 현재 '나 혼자 산다' 녹화 중이다"고 말했다.

2018-12-10 17:35:50

사진.SM엔터테인먼트

그림 배운적 없다는 레드벨벳 슬기의 그림 실력..."슬기는 못하는게 뭐야?"

레드벨벳 슬기가 숨겨둔 그림 실력을 공개했다.최근 슬기는 레드벨벳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그동안 그려온 그림을 공개해 깜짝 놀라게 했다.슬기는 "그림 끄적끄적. 잘 자요!"라는 글과 함께 그림을 공개했다. 공개한 사진 속에는 각기 다른 네 인물의 그림이 담겨 있으며, 슬기의 남다른 감각을 엿 볼수 있다.슬기가 소속된 걸그룹 레드벨벳은 지난달 30일 다섯 번째 미니앨범 'RBB(Really Bad Boy)'로 컴백해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18-12-10 17:27:36

박서원-조수애. 박서원 인스타그램

박서원-조수애 웨딩 화보 화제…8일 서울 신라호텔서 결혼

박서원(39) 두산 전무와 조수애(26) 전 JTBC 아나운서의 웨딩 화보가 공개됐다. 박서원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웨딩 화보 및 결혼식 현장 영상을 공개했다.두 사람의 결혼식은 지난 8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진행됐다.

2018-12-10 17:08:33

자이언트 핑크. 자이언트 핑크 SNS 캡처

자이언트핑크 누구? 언프리티3 우승자, 예명 뜻이 뭐길래

래퍼 자이언트 핑크가 화제 속 그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그녀 본명은 박윤하로 1991년 4월 23일 부산 출생이다.쇼미더머니4와 쇼미더머니5와 언프리티 랩스타3를 통해 대중에게 이름을 알려나가고 있으며, 미스틱 엔터테인먼트 산하 레이블인 AIKM(All I Know Music)의 멤버이기도 하다.예명인 자이언트핑크는 '포부가 큰 여성'이라는 뜻으로 줄여서 자핑이라고도 많이 부른다.본인은 풀네임보다 자핑이라고 불리는걸 선호한다.랩네임에서 자이언트라고 정체성을 표현할만큼 키가 172cm로, 장신이다.언프리티 랩스타 시즌 3에 참가해 10회 결승에서 보이비, 산체스와 힙합에 대한 사랑이담긴 e.g.o 라는 곡으로 호평받았고 높은 표를 받아 최종트랙을 차지했다.앞서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이상형이 개그맨 이용진이라고 밝혔다.

2018-12-10 16:54:34

이용진이 10일 SBS라디오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과거 그를 좋아한다고 밝혔던 여자 연예인들의 사연이 화두에 올랐다. 라디오스타 방송 화면 캡처

이용진 세 여인에게 고백받은 마성의 매력?…이용진에 고백한 女는?

이용진이 10일 SBS라디오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과거 그를 좋아한다고 밝혔던 여자 연예인들의 사연이 화두에 올랐다.최근 래퍼 자이언트 핑크는 이용진에 대해 "이용진이 이상형이다. 어렸을 때부터 좋아했다. 꼭 연락해주셨으면 좋겠다"고 고백했다.뿐만 아니라 개그우먼 장도연 역시 한 방송 프로그램에서 "이용진에게 차이고 한강에서 낮술을 마시며 울었다"며 슬픈(?) 사연을 전했다. 개그우먼 정주리 역시 과거 이용진에 대해 "웅이 아버지의 이용진이 이상형"이라며 "무뚝뚝한 남자가 매력 있다고 생각하는데 이용진이 바로 그런 사람"이라고 밝혔다.

2018-12-10 16:47:22

사진, KBS 2TV '1박 2일'

'1박 2일' 안방극장 '웃음+재미+감동'…동 시간대 전체 예능 1위

'1박 2일' 김준호-차태현-김종민이 가슴 속에 품었던 예상 밖 '불혹의 꿈'을 현실화하면서 웃음과 빅재미, 따뜻한 감동을 동시에 선사했다.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9일) 방송된 '1박 2일'은 전국 기준 13.6% 시청률을 기록하며 동 시간대 일요일 예능 프로그램 중 시청률 1위를 차지, 일요 예능 왕좌의 자리를 굳건히 했다. 한편 동 시간대 예능 프로그램 MBC '미스터리음악쇼복면가왕'은 평균 7.8%(1부: 5.8%, 2부: 9.7%), MBC '궁금한남편들의일탈궁민남편'은 5.1%, SBS '런닝맨'은 평균 6.7%(1부: 5.3%, 2부: 8.1%), SBS '동거동락인생과외집사부일체'는 평균 9.7%(1부: 8.8%, 2부: 10.5%) 수치를 기록했다.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지난 9일(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연출 유일용/이하 1박 2일)는 김준호-차태현-데프콘-김종민이 도전한 '불혹의 꿈'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설레는 마음으로 간직해온 '불혹의 꿈'을 실현시키기 위한 이들의 고군분투가 시청자들의 마음을 저격했다.이 날 차태현이 용감한 형제에 이어 만난 두 번째 프로듀서는 형돈이와 대준이. 두 사람은 불혹을 맞아 홍차의 히트곡을 내고 싶다는 차태현-홍경민에게 잘 나가는 프로듀서로서 곡을 주겠다 선언했다.하지만 '히트곡 메이커'에도 불구, 달라는 사람이 없어 지금껏 곡을 준 적 없다는 솔직한 대답과 함께 서바이벌 오디션이 시작돼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22년차 가수 홍경민에게 노래를 불러보라 요구한 뒤 자신의 마음에 들지 않으면 취소 버튼을 거침없이 누르고 흥에 취해 무대에 난입하는 등 이들의 돌발 행동이 폭소를 끌어냈다. 특히 등장과 함께 미친 존재감을 뽐낸 정형돈의 활약에 화룡점정을 찍은 것은 한 통의 전화였다. 녹화 도중 걸려온 '주택 담보 대출' 전화가 웃픈 분위기를 자아내는 등 전화 한 통만으로 하드캐리한 정형돈이 터트린 웃음 수류탄에 시청자들은 '신의 한 수'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또한 김종민은 '꿈 서포터즈' 윤동구-정준영의 도움을 받아 17년 동안 간직해온 카페 사장의 꿈을 이루기 위해 나섰다. 하지만 현실은 녹록하지 않은 법. 김종민은 첫 손님부터 메뉴를 되묻는 등 초보 사장의 허당 면모를 발산했다. 영업 50분만에 휴업을 결정한 그는 예상보다 잘 나온 매출액에 다시 영업을 이어갔지만 밀려드는 손님들로 인해 휴업을 재결정했다. 특히 시급 인상 등 '알바생' 윤동구-정준영과의 불화로 그는 점점 멘붕이 됐다. 급기야 불만을 폭발시키던 윤동구-정준영이 돈에 손을 대는 등 일촉즉발의 비상사태가 발생했고 김종민은 까나리 샤워 벌칙을 피하기 위해 배달까지 직접 나서는 등 그의 고군분투가 안방극장에 빅웃음을 선사했다.끝으로 김준호가 '불혹의 꿈'을 이루기 위해 간 곳은 한 극장. '후배 개그맨'들이 그들과 한 무대에서 오래오래 행복하게 공연하는 것이 꿈인 '선배 개그맨' 김준호를 위해 똘똘 뭉쳤고, 이들이 한 달여 동안 준비한 공연은 김준호와 '1박' 멤버들의 가슴을 찡하게 만들기 충분했다. 특히 김준호는 주마등처럼 스쳐가는 신인시절, 자신과 같은 꿈을 이루기 위해 밤낮으로 열정을 쏟아내는 후배들의 모습을 보고 뜨거운 감동의 눈물을 흘려 시청자들의 콧등까지 시큰하게 만들었다.한편 KBS2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은 매회 새롭고 설레는 여행 에피소드 속에서 꾸밈 없는 웃음을 선사하며 큰 호평을 받고 있다.

2018-12-10 16:47:21

래퍼 자이언트핑크 언급한 이용진.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이용진 "자이언트핑크 고백 고마워" 말한 이유는?

개그맨 이용진이 래퍼 자이언트핑크의 공개 고백 덕분에 예능인 브랜드 평판 순위가 올랐다며 기뻐했다.이용진은 10일 방송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과거 자이언트핑크가 자신을 이상형으로 꼽았던 일화를 언급하며 "누군가가 나를 좋아해주는 건 고맙고 축복받은 일"이라고 말했다.그는 또 "덕분에 내가 하루 정도 실시간 검색어 1위를 했다. 그랬더니 다음날 예능인 브랜드 평판 80위대에 이름이 올랐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DJ인 김태균이 놀라워하자 "나는 그런 걸 일일이 다 찾아본다. 웹 서핑하는 시간이 기본 3시간"이라고 받아쳐 웃음을 안겼다.앞서 지난 7월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한 자이언트핑크는 이상형으로 이용진을 꼽으며 "제가 사랑한다. 어렸을 때부터 팬이었다. '코빅'에서 열심히 하는 모습을 봐왔다. 당신을 정말 사랑하는 팬이 있다. 이런 여자를 좋아할지 모르겠지만 볼 수 있으면 살짝 연락 주셨으면 좋겠다"고 용감하게 고백해 화제를 모았다.

2018-12-10 16:28:48

영화 '미스터 주' 출연진

배정남 덕분 영화 '미스터 주' 주목…이성민, 김서형, 데이비드 맥기니스, 갈소원 출연

10일 네이버 실검에 오른 배정남 덕분에 곧 개봉하는 영화 '미스터 주'가 화제가 되고 있다. 배정남은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 출연을 계기로 주목받고 있다.미스터 주는 출연진부터 화려하다. 배정남과 함께, 이성민, 김서형, 데이비드 맥기니스까지. 여기에 영화 '7번방의 선물'로 이름을 알린 갈소원까지 등장한다.이성민은 올해 첩보 영화 '공작'과 스릴러 영화 '목격자'로 존재감을 과시했다. 이어 12월 말 송강호 주연작 '마약왕'에 특별출연하는데 이어 미스터 주 주연으로도 스크린에 거듭 오른다.김서형은 최근 JTBC 드라마 '스카이 캐슬'에서 강한 카리스마와 베일에 싸인 모습의 입시 코디네이터 연기로 화제가 되고 있다.데이비드 맥기니스는 올해 tvN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에서 이병헌의 동료 미군 장교 역으로 주목받았다.미스터 주는 초고속 승진을 눈앞에 둔 국가정보국 에이스 태주(이성민)가 중국 특사 판다의 경호를 맡던 중 갑작스러운 사고를 당하고, 이후 동물과 소통이 가능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릴 예정이다. 2019년 개봉 예정이지만, 정확한 개봉일은 미정.

2018-12-10 16:25:26

SBS 복수가 돌아왔다 포스터. 유승호, 조보아. SBS

"이젠 연상연하가 기본" '복수가 돌아왔다' 조보아 나이 28세, 유승호 나이 26세

10일부터 방송되는 SBS '복수가 돌아왔다'의 주연 조보아와 유승호가 2살 차이 연상연하인 점이 새삼 주목받고 있다.그러면서 연기자들의 실제 나이가 여자가 남자보다 더 많은 일명 '연상연하' 구도가 요즘 드라마의 한 흥행 요소라는 분석이 나온다.최근 방영중인 드라마를 보면 그렇다.MBC '붉은달 푸른해'의 김선아가 46세, 이이경은 30세이다. 무려 16살 차이.tvN '남자친구'도 송혜교가 38세, 박보검은 26세로 12살이나 차이 난다.SBS '황후의 품격' 장나라는 38세, 신성록은 36세로 복수가 돌아왔다와 같은 2살 차이이다.

2018-12-10 16:04:30

사진. 젤리피쉬

'영스트리트' 정소민, DJ '쏨디'로 활약 '청취자 만족도 200%'

배우 정소민이 SBS 라디오 '영스트리트'의 DJ로 청취자들을 귀를 즐겁게 하며 합격점을 얻었다. 정소민은 SBS 파워FM(107.7Mhz) '영스트리트'의 새로운 DJ로 발탁되어 지난 3일부터 첫 방송을 시작했다. "꿈이 이루어졌다"라며 행복한 소감을 전한 정소민은 매끄럽고 차분한 진행 실력으로 청취자들에게 호평을 얻었다. 생애 첫 DJ를 맡은 정소민은 친근한 화법으로 청취자들의 사연을 소개하거나 고민 상담에도 진심 어린 조언을 전하며 지루할 틈을 주지 않았다. 또한 '결정! 쏨로몬', '소민's TMI' 등 다양한 코너에서도 열정적으로 몰입, 소통하며 공감대를 형성했고 유쾌한 매력을 자랑했다. 정소민은 첫 DJ임에도 불구하고 풍성하고 알차게 120분을 이끌어가며 늦은 밤 힐링을 선사하고 있다. 연기뿐만 아니라 쉼 없는 열.일로 팬들에게 큰 선물을 안겨주고 있는 정소민은 다방면에서 대중들을 만나고 있다. 정소민만의 편안하고 안정된 톤과 잔잔한 분위기로 자꾸 듣고 싶어지는 따뜻한 '영스트리트'는 매일 오후 8시 SBS 파워FM(107.7Mhz)과 인터넷 라디오 고릴라를 통해 들을 수 있다.

2018-12-10 15:54:54

'2018 MAMA(마마)'

'2018 MAMA(마마)' 한국·일본·홍콩 라인업 공개…10일 DDP서 공연

'2018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Mnet Asian Music Awards, 이하 '2018 MAMA')' 무대에 서는 아티스트들이 공개됐다.'2018 MAMA'는 10일 한국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를 시작으로, 12일 일본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Saitama Super Arena), 14일 홍콩 아시아월드 엑스포 아레나(AsiaWorld-ExpoArena)로 이어진다.먼저 한국에서 펼쳐지는 '2018 마마 프리미어 인 코리아(2018 MAMA PREMIERE in KOREA)'의 라인업은 아래와 같다.그룹 공원소녀, 네이처, 더보이즈, 빈첸, 스트레이 키즈, 아이즈원, (여자)아이들, 이달의 소녀, 프로미스나인, 형섭X의웅, 가수 김동한, 빈첸 등 국내 아티스트들을 비롯, 딘 팅(Dean Ting), 히라가나 케야키자카46(HIRAGANA KEYAKIZAKA46), 마리온조라(Marion Jola), 오렌지(Orange), 더 토이즈(The Toys) 등 아시안 아티스트들이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정해인은 한국 '2018 MAMA'의 호스트로 나서게 되며 강승현, 김소현, 김유리, 배윤영, 이기우, 정채연, 지수, 홍종현 등 연예인들이 시상자로 참석한다.12일 열리는 '2018 마마 팬스 초이스 인 재팬(2018 MAMA FANS' CHOICE in JAPAN)'에도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출격한다.그룹 뉴이스트W, 마마무, 몬스타엑스, 방탄소년단, 스트레이 키즈, 아이즈원, 워너원, 트와이스 등이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이와 함께 마츠시게 유타카, 양세종, 장혁, 정소민, 하석진 등은 시상자로 나설 예정이며, 호스트는 박보검이 맡는다.'2018 MAMA'의 마지막을 장식할 '2018 마마 인 홍콩(2018 MAMA in HONG KONG)'에는 힙합 아티스트들을 포함해 더 많은 스타들이 자리를 빛낸다.그룹 갓세븐, 모모랜드, 방탄소년단, 세븐틴, 아이즈원, 오마이걸, 우주소녀, 워너원, 가수 나플라, 더 콰이엇, 로이킴, 마미손, 비와이, 선미, 스윙스, 창모, 청하, 타이거JK&윤미래, 팔로알토, 헤이즈와 중화권 인기가수 임준걸(JJ LIN) 등이 무대를 준비하고 있다. 한편, 2018 마마 한국·일본·홍콩 라인업은 엠넷 마마 인스타그램을 통해 계속 업데이트중이다.

2018-12-10 15:51:38

배정남, 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배정남 "대학이 뭐라고" 울컥한 사연은…졸업사진 '미남이시네요'

'미우새' 배정남이 힘들었던 가정사를 고백했다.9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배정남이 고교시절 친구를 만나 과거를 회상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이날 절친한 고교 친구를 만난 배정남은 힘겹게 생활했던 학창시절을 떠올리며 친구에 고마운 마음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학창시절 어려운 가정형편에 누구보다 빨리 사회로 나갔다고 밝힌 그는 공장에서 야간근무까지 지원하며 열심히 돈을 벌었던 일을 털어놔 모두의 놀라움을 자아냈다.또한 그는 가정형편 탓에 대학 진학에 대한 꿈을 접고 있었지만, 대학 합격 후에도 등록금을 마련하지 못해 겪은 사연을 털어놓기도 했다.배정남은 친척들에게도 외면을 당했다며 "대학이 뭐라고"라고 상처를 고백, 무리 없이 대학에 진학하는 사람들이 너무나도 부러웠다고 말했다.특히 이러한 자신의 사정을 알고 도움을 준 친구에 고마움을 전해 보는 이의 마음을 뭉클하게 만들었다.방송 이후 배정남의 SNS에는 그를 응원하는 댓글이 줄을 있다. 방송을 보고 찾아왔다는 팬들은 "진짜 가슴 찡했다. 할머니 꼭 만났으면 좋겠다",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거짓없고 마음씨 따뜻한 모습이 존경스럽다", "꽃길만 걷길 응원하겠다" 등의 댓글을 달며 그에게 진심 어린 응원을 보냈다.한편 지난 2009년 SBS '드림'으로 연예계 데뷔한 배정남은 1983년생으로 올해 나이 36세다. 175cm 모델로서는 단심임에도 불구하고 독특한 패션스타일과 완벽한 비율로 대세 모델로 주목받았다.

2018-12-10 15:46:40

사진=OCN '신의 퀴즈:리부트' 방송 캡처

신의 퀴즈:리부트 류덕환-윤보라, 깊은 울림 전한 공감 자극 명대사는?

'신의 퀴즈:리부트'가 묵직한 메시지로 짙은 여운을 남기고 있다. OCN 수목 오리지널 '신의 퀴즈:리부트'(연출 김종혁, 극본 김선희, 크리에이터 박재범,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큐로홀딩스)가 공감을 자아내는 따뜻한 시선으로 시청자를 사로잡고 있다. 끈끈한 멘토와 멘티가 된 한진우(류덕환 분)와 정승빈(윤보라 분)은 사건이 마무리된 후 대화를 나누며 사람을 향한 시선이 돋보이는 메시지를 던진다. 한진우는 자신의 정신적 스승이었던 장규태(최정우 분)처럼 깊이 있는 통찰력을 바탕으로 정승빈에게 가슴 깊이 새겨야 할 깨달음을 전하고 있다. 이에 공감을 자아냈던 한진우의 명대사를 짚어봤다. # "아파야 서로를 이해하고, 아파야 사랑도 하는 거야"인체 자연 발화 사건을 계기로 은둔을 마치고 법의관 사무소로 돌아온 한진우는 코다스의 분석을 완벽히 뒤집으며 사건의 진실을 밝혔다. 의문의 화재사 사건 뒤에는 목숨을 걸어서라도 아들을 지키려 했던 어머니의 슬픈 모정이 숨겨져 있었다. "인공지능이 인간의 감정을 이해한다는 게 가능할까요?"라는 정승빈의 질문에 한진우는 단호하게 아니라고 답했다. 이어 "기계는 아프질 않잖아. 감정의 기본은 아픔이거든. 아파야 서로를 이해하고, 아파야 사랑도 하는 거야"라고 설명했다. 완전무결한 코다스가 화재사 사건에 감춰져 있던 어머니의 마음을 찾아내지 못한 이유와 같았다. 아무리 완벽한 기계도 감정이라는 인간만의 차별점을 대체할 수 없다는 점을 조명한 메시지였다. # "우리가 상상치도 못하는 것들이 본능이 되어버릴지도 몰라"좀비 사건 뒤에는 약자의 진실을 은폐한 강자의 비정함이 숨어 있었다. 범인은 친구의 죽음을 철저히 묻은 사람들에 분노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정승빈은 사건에 씁쓸함을 감추지 못하며 "인간이라는 존재는 정말 구제불능일까요?"라고 물었다. 한진우는 "재미있으면서도 무서운 사실이 있어. 본능은 학습에 의해서도 생긴다는 거야"라며 "어쩌면 우리가 상상치도 못하는 것들이 본능이 되어버릴지도 몰라"라고 말했다. 잘못된 일에 죄책감조차 느끼지 못하고, 사과도 하지 않는 매정함이 계속된다면 그것이 인간이 본성이 되어버릴 수도 있다는 걱정과 두려움이 담긴 설명이었다. 반성조차 하지 않는 사람을 향한 한진우의 시선은 '인간다움'을 지속하는 것은 무엇인가를 곱씹어보게 하며 짙은 여운을 남겼다. # "육체의 고통에서 벗어난다는 거, 그게 이상향이 될 수는 없어"웃고 있는 시신은 생체 실험으로 희귀병의 고통을 끊으려 했던 비윤리적인 행위를 드러냈다. 목숨이 위태로워지더라도 희귀병의 굴레에서 벗어나고자 했던 환자의 아픔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정승빈은 코다스가 생체실험이 구현했던 영적 세계를 만들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조심스러운 예측을 내놓았다. 생각에 잠겼던 한진우는 "아무리 좋은 세상으로 가더라도, 두고 온 사람들을 망각할 수는 없어"라며 "육체의 고통에서 벗어난다는 거, 그게 이상향이 될 수는 없어"라고 강조했다. 고통스러운 삶이라도 함께 아파해주는 사람이 있는 이 세상의 소중함과 가치를 잊어서는 안 된다는 설명이었다. 한진우의 성찰은 인간의 덧없는 욕망에 경각심을 불러일으킴과 동시에 함께하는 삶의 의미를 돌아보게 하며 울림을 전했다. # "오직 관심만 받고 싶어 하는 사람들은 그 안에서 쉽게 헤어 나오질 못할 거야"수많은 목숨을 앗아간 희귀 바이러스의 비극은 SNS에서 대중의 관심을 끌어 쉽게 돈을 벌려 했던 어긋난 욕심에서 시작됐다. 왜곡된 욕망은 범인 역시 뇌사 상태로 몰아가며 씁쓸함을 더했다. 한진우는 관심을 맹목적으로 쫓는 사람들이 자신에 관해서는 과장된 평가를 하면서도 다른 사람에게는 공감하지 못하는 자기애성 인격장애인 것 같다고 해석했다. 이어 "오직 관심만 받고 싶어 하는 사람들은 그 안에 빠져서 쉽게 헤어나오지 못할 거야 아마. 나르키소스가 물에 비친 자신의 모습에 취해서 물에 빠져서 죽은 것처럼"이라고 덧붙였다. 인정받고 싶은 욕구에 사로잡혀 타인을 돌아보지 못하는 인간의 모습에 경종을 울린 날카로운 일침이었다. 한편, OCN 수목 오리지널 '신의 퀴즈:리부트' 9회는 12일(수) 밤 11시 방송된다.

2018-12-10 15:42:53

사진= KBS 2TV '볼빨간 당신'

'볼빨간 당신' 이영자, 드디어 싫어하는 음식 발견? 궁금증 UP

'볼빨간 당신' 이영자가 싫어하는 음식은 무엇일까.KBS 2TV '볼빨간 당신'은 부모님의 제2의 인생을 응원하는 자식들의 열혈 뒷바라지 관찰기이다. 진짜 가족과 함께 출연해 진솔한 이야기를 들려주는 출연진, 이를 함께 지켜보며 유쾌함을 더하는 스튜디오 식구들의 호흡이 즐거운 웃음을 안겨준다는 반응이다.이영자는 홍진경, 오상진과 함께 '볼빨간 당신' MC삼남매로 활약하고 있다. 자타공인 최고의 예능감은 물론 이영자 전매특허 기막힌 맛 표현은 '볼빨간 당신'에서도 큰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내일(11일) 방송되는 '볼빨간 당신'에서도 이 같은 이영자만의 기막힌 맛 표현이 공개될 예정이다.이날 문가비는 어머니와 함께 건강검진을 위해 병원을 방문했다. 이를 접한 이영자는 "얼마 전에 나도 대장내시경 검사를 받았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생각지도 못한 깜짝 발언을 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이영자는 "세상에서 제일 맛 없는 것이 대장내시경 검사할 때 마시는 물인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홍진경, 오상진, 붐 등은 깜짝 놀라며 "이영자 씨가 제일 싫어하는 음식은 대장내시경 물이다. 싫어하는 음식이 나왔다"고 재치 있게 받아쳐 다시 한 번 큰 웃음을 자아냈다고. 이것 외에도 이영자의 웃음이 빵빵 터지는 폭소 발언들이 쏟아졌다는 전언이다.한편 내일(11일) 방송되는 '볼빨간 당신'에서는 배우 이채영과 흥 넘치는 아버지가 첫 등장을 예고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언제나 그렇듯 즐거운 웃음과 따뜻한 가족애가 가득한 KBS 2TV '볼빨간 당신'은 내일(11일)화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된다.

2018-12-10 14:56:48

사진. KBS 2TV '하나뿐인 내편' 캡처

'하나뿐인 내편' 유이, 최수종 정체 알았다. 폭풍 전개 속 시청률 40% 돌파 정조준

최수종을 둘러싼 판도라의 상자가 마침내 베일을 벗은 가운데, KBS 2TV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극본 김사경, 연출 홍석구, 제작 DK E&M)'의 강세는 이번 주도 지속됐다.지난 8일(토) 방송된 49,50회에서 각각 26.2%, 30.8%(닐슨코리아 집계 기준)를 기록한 '하나뿐인 내편'은 9일(일) 51,52회 방송에서 31.3%, 36.1%를 기록, 40%대 돌파에 한걸음 다가서며 안방극장 최강자의 입지를 굳건히 지켰다.지난주 '하나뿐인 내편'에서는 28년 만에 친아버지의 존재를 알아내고 충격에 사로잡힌 김도란(유이 분)의 모습이 그려지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앞서, 친구 유진(임지현 분)의 할머니 금옥(이용이 분)의 입을 통해 조금씩 각인되어온 '친아버지' 존재에 거듭 의구심을 품던 도란은 금옥을 찾아 자신의 친아버지를 아냐고 물었다.도란의 뜻밖의 질문에 소스라치게 놀란 금옥은 이내 마음을 가다듬고 "갈 때가 돼서 그런지 헛소리를 한다. 얼마 전에는 가스레인지에 냄비 대신 화분을 올려놓았다" 며 가물가물해진 정신을 핑계 삼아 둘러댔지만 불편한 마음은 감추지 못했다.그러던 찰나, 금옥은 갑작스러운 위암 판정을 받게 되었고 수술에 들어가기 전 혹시라도 본인이 잘못될 것을 우려, 도란에게 친아버지가 살아있음을 알려 그녀를 충격에 빠트렸다.이어, 도란 친아버지와의 과거 인연에 대해 설명하던 금옥은 "사실은 네 아빠. 네 결혼식에서 봤다. 네 옆에 있었다" 며 그녀의 결혼식장에서 목격한 강수일(최수종 분)에 대해 언급하는 한편, 결혼사진 속 희미하게나마 모습을 보인 수일을 지목해 다시 한 번 도란을 경악케 했다.도란은 금옥이 잘못알고 있는 것이라며 애써 현실을 부정했지만 혼란스러운 감정을 감출 수 없었던 터. 수일이 묶고 있는 방을 찾은 도란은 그가 쓰던 칫솔을 가져다 유전자감식을 의뢰하기 이르렀고 99.9% 친자관계가 성립한다는 검사결과를 받아들며 아연실색했다.한편, 자신의 방에 도란의 머리끈이 떨어져있음을 이상하게 여긴 수일은 자신의 칫솔이 사라진 점, 갑작스레 딸의 존재를 묻는 도란 모습 등을 떠올리며 혹시 도란이 자신을 알아본 것은 아닌지 전전긍긍했다.이어, 도란이 만나러가는 친구 할머니가 다름 아닌 금옥이었음을 알고 충격에 사로잡힌 수일의 모습이 그려지며 28년 만에 서로의 존재를 알게 된 이들 부녀의 애틋한 사연이 어떻게 전개될지 궁금증을 증폭시켰다.제작진은 "수일은 물론 도란 역시, 28년 만에 친아버지의 존재를 확인하게 되면서 스토리 전개의 새로운 국면을 맞이할 예정이다" 며 "수일-도란 부녀의 애틋한 사연이 본격적으로 전개될 '하나뿐인 내편'에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28년 만에 나타난 친부로 인해 인생이 꼬여버린 한 여자와 정체를 숨겨야만 했던 그녀의 아버지가 '세상 단 하나뿐인 내편'을 만나며 삶의 희망을 되찾아가는 이야기를 담은 '하나뿐인 내편'은 매주 토, 일 저녁 7시 55분 방송된다.

2018-12-10 14:40:53

사진. KBS

'안녕하세요' 신동엽이 생각만 해도 짜증난다고 한 이유는?

'안녕하세요' 녹화 중에 신동엽이 "진짜 짜증난다"고 한 이유는 무엇일까. 오늘(10일) 밤 방송되는 KBS 2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서는 돌발 발언과 함께 의미 심장한 미소를 띄고 있는 신동엽과 섬뜩한 얼굴로 매섭게 노려보고 있는 김태균의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끌고 있다. 이날 소개된 '두 남자의 전쟁'은 결혼 생활 8년 만에 사이가 틀어진 남편과 친정 아버지 사이에서 눈치를 보고 있다는 30대 주부의 사연이다. 고민주인공은 석 달 전부터 친정 아버지 이야기만 나오면 남편이 날을 세우고는 "다시는 보고 싶지 않다"라고 해 고민이라며, 제발 두 사람을 화해시켜 달라고 했다. 심지어 남편이 "나 당신 얼굴만 봐도 장인 어른 얼굴이 떠올라서 힘들다"며, "갈라서자"고까지 했다고 해 충격을 안겼다. 이 말을 들은 이영자는 "야 이거 너무 곤란하다"며 안타까워했고, 김태균은 "왜 그러지?"라며 궁금해 해 대체 석 달 전 두 사람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인지 호기심이 증폭되고 있다. 스튜디오에 등장한 남편은 고민주인공의 말을 어느 정도 인정 하면서도, "저는 절대 눈치를 준 적은 없다"며 오히려 억울해했다. 또한, 장인과의 관계를 풀어주려는 출연진들의 계속되는 노력에도 남편은 "더 이상 상처받기 싫다"며 피하는 모습을 보였다. 남편의 말에 공감하며 안타까워하던 신동엽은 남편에게 장인의 입장도 이해해주었으면 하는 차원에서 의견을 전달하던 중 "그 생각만 해도 진짜 짜증이 나요"라 해 말했다. 스튜디오 곳곳에서는 웃음이 터져나왔고 일부 방청객들 또한 공감을 표했다. 줄곧 남편의 마음을 대변해 주던 신동엽의 돌발 발언에 이영자는 "진짜요?"라며 놀랐다. 신동엽의 말을 들은 김태균은 과거에 자신이 직접 겪었던 경험을 떠올리고는 공개된 사진 속 표정을 지으며 장인과의 일화를 재연해 스튜디오에 큰 웃음을 주었다. 한편 사연이 마무리되는 분위기에서 노라조 조빈은 고민주인공의 남편에게 긴급 제안을 했다. 조빈의 놀라운 제안에 방청석 곳곳에서는 "우와~"라는 탄성과 함께 남편을 향한 부러움의 눈길과 박수 갈채가 이어졌다. 생각만 해도 베테랑 MC신동엽을 짜증 나게 만드는 것과 박수갈채를 받게 한 조빈의 깜짝 제안이 무엇일지는 오늘(10일) 11시 10분 KBS 2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8-12-10 14:33:48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

기획 & 시리즈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