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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즐거움전 2018' 1차 라인업 공개 '신서유기'부터 '백일의 낭군님'까지..DDP에서 즐긴다

종합 엔터테인먼트 채널 tvN이 주요 콘텐츠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브랜드 전시회 '즐거움전(展) 2018'의 1차 라인업을 공개했다.11월 23일(금)부터 25일(일) 3일간, 동대문 DDP 알림1관에서 진행되는 '즐거움전 2018'은 지난해보다 행사장 규모를 4배 이상 키워 한층 다채로운 즐거움을 선보일 계획. 특히, 지난 9월부터 시청자들을 대상으로 '즐거움전 2018'에서 체험하고 싶은 콘텐츠와 토크세션에서 만나고 싶은 출연진을 뽑는 사전 투표를 진행, 더욱 만족감 높은 행사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10만 명의 시청자들이 참여한 사전 투표 결과를 반영한 1차 라인업에는 , , , 등 tvN의 주요 프로그램들이 포함됐다.tvN 인기 프로그램의 출연진과 제작진이 참석해 시청자들과 소통하는 토크 세션에는 , , , 등이 확정됐다. 초대형 탈출 게임쇼로 강호동, 김종민, 신동, 김동현, 유병재, 피오가 맹활약을 펼친 은 20~30대 젊은층에서 폭발적인 호응을 얻은 바 있으며, 역시 '엄마 반찬'을 그리워하게 만드는 김수미 특유의 매력으로 가구 평균 4%대(유료플랫폼 전국 기준 / 닐슨코리아) 시청률을 기록하고 있다. 역시 지난 2011년부터 코미디 트렌드를 선도하며 대세 예능으로 자리잡은만큼, 애청자들과 함께 더욱 활기찬 토크가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콘텐츠의 이모저모를 오프라인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전시 부스에는 , , , , , , , , 이 다양한 컨셉으로 꾸며져 오감 만족의 경험을 선사할 전망이다.전시 부스에서는 이병헌과 김태리, 유연석, 김민정, 변요한 등 모든 출연자들의 캐릭터와 명연기가 빛났던 의 여운을 달래고, 현재 호평 속에 방영 중인 의 풋풋한 로맨스에 빠져들며, 박서준-박민영의 찰떡 케미가 돋보인 의 달달함을 만끽할 수 있다. 환상의 호흡을 자랑하는 강호동, 이수근, 은지원, 안재현, 송민호, 피오가 '(귀)신과 함께'라는 부제로 폭소를 유발하고 있는 의 톡톡 튀는 감성은 물론, 끝없는 수다에 빠져들다 보면 지식이 풍부해지는 , 연애의 설렘과 달콤함, 따뜻함을 가득 품고있는 부스에서도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다.tvN '즐거움전 2018'은 이번에 공개된 1차 라인업 외에 11월까지 더욱 다양하고 매력적인 라인업을 추가해 공개할 계획이며, 오늘(19일, 금)부터 메인 티켓 판매를 시작한다.티빙몰과 CJ몰, 인터파크 티켓에서 오픈되는 메인 티켓은 전시 관람과 토크세션 좌석 관람이 포함된 '스페셜 티켓'과 전시 관람에 한정된 '일반 티켓' 2종류로 판매된다. 정가 2만원의 '스페셜 티켓' 구매시 행사 당일 2만원 상당의 스페셜 키트가 증정되며, 정가 1만원의 '일반 티켓' 역시 tvN '즐거움전 2018'의 감성을 담은 1만원 상당의 스페셜 키트를 증정한다. 앞서 지난 9월 판매된 얼리버드 티켓은 50% 파격 할인 혜택을 제공해 전량 매진된 바 있다.'tvN 즐거움전 2018'의 일정과 라인업, 티켓 구매 등 자세한 내용은 공식 사이트(tvnjoyfest.tving.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8-10-21 19:54:20

'제3의 매력' 이솜, 서강준 옆 낯선 여자목격..."친구 만났어"

'제3의 매력' 이솜이 서강준과 낯선 여자 김윤혜가 함께 있는 모습을 목격했다. 이솜과 민우혁이 함께 있는 모습을 서강준이 지켜봤던 것과 마찬가지로. 지난 20일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제3의 매력'(극본 박희권·박은영, 연출 표민수, 제작 이매진아시아, JYP픽쳐스) 8화에서는 여전히 서로 이해되지 않음에도 노력하는 준영(서강준)과 영재(이솜)의 모습이 그려졌다. 하지만 방송 말미, 영재는 결국 호철(민우혁)의 전화를 받고 나갔고, 준영에겐 "친구 만났어"라는 거짓말을 했다. 다쳤다는 준영에게 달려간 영재는 병원에서 준영 옆에 낯선 여자 세은(김윤혜)를 목격했다. 영재는 그 순간, 어떤 감정이었을까. "뭔데 우리 영재가 이렇게 좋아하나"라며 못 먹는 닭발을 먹어보는 준영과 "나도 너랑 와보고 싶었다?"라는 영재. "질투에 밴댕이 소갈딱지인게 온준영 매력이야. 우리 남친 기 좀 살려줘야지"라며 피자를 사들고 경찰서를 찾은 영재와 그런 영재를 보고 입이 귀에 걸리던 준영. 여전히 서로가 "이해가 안 돼"지만, 애초에 이해하기 때문에 사랑하는 건 아니었기에 두 사람의 사랑은 현재진행형이었다. 하지만 언제나 당당한 호철에게서 이혼이라는 과거로 인한 깊은 상처를 봤기 때문이었을까. 분명 "준영이가 서운해 할 일은 안할려구요"라며 확실하게 선을 그었던 영재였는데 호철의 전화를 받고 집 밖을 나섰다. 그리고 그 곳에는 실패한 결혼 때문에 상대방에게도, 자신에게도 제일 미안했다던 호철이 있었다. 축가로 부르기로 했던 노래를 창피함과 쑥스러움에 얼굴이 빨개져도 최선을 다해 부르면서. "늦었지만 자기 자신한테 불러 주는 노래 멋있네요"라는 영재에게 호철은 "아니요. 이건 영재씨를 위한 노래에요. 영재 씨한테 이 노래 불러주고 싶어서 진짜 열심히 연습했어요"라는 예상 밖의 답을 했다. 호철은 겁내지 않고 직진했고 영재는 아무런 반응도 하지 못했다. 그 순간, 걸려온 준영의 전화. "어디야?"라는 말에 "잠깐 밖에 나왔어. 친구 만났어"라고 답한 영재. 진짜 거짓말이었다. 아무것도 모르는 준영은 "나 지금 어디게? 놀라지마. 나 입원했다?"면서도 영재가 놀랄까, "근데 괜찮아. 별로 안 다쳤어. 진짜 조금 다쳤어"라고 했다. 준영의 말을 듣고 급히 택시를 탄 영재. 병원으로 향하는 길, 방금 했던 거짓말과 함께 준영이 자신을 위해 해준 모든 것들이 스쳐 지나갔고, 영재의 표정은 더욱 복잡해졌다. 그렇게 도착한 병실엔 침대 머리맡, 준영의 휴대폰만 덩그러니 남아 있을 뿐, 준영은 없었다. 그때 준영은 함께 작전을 나갔던 순경 세은(김윤혜)과 함께였다. "전 백도 좋아하는데", 병문안 온 사람들이 황도만 사왔다는 준영의 말에 세은은 "저도 백도 좋아해요. 제 병실에 백도 있는데"라고 수줍게 답했고, 함께 벤치에 나왔던 것. "백도만 쭉 좋아했어요"라던 두 사람은 다들 싫다는 병원 밥도 좋아했고, "매운 거 먹는 건 고통"이라며 비슷한 음식 취향에 대해 얘기했다. "오랜만에 동지 만났네요"라고 할 만큼. 목발을 짚고 일어나려던 세은이 삐끗해버리자, 한쪽 무릎을 꿇고 앉아 세은의 발목을 조심스럽게 잡아 돌리며 "어때요 아파요?"라고 묻는 준영과 제대로 대답도 못하고 쑥스러워하는 세은. 그리고 준영을 찾다가 그 모습을 지켜보게 된 영재와 그녀에게 거침없이 직진중인 호철까지. 네 사람의 감정은 조금씩 달라지고 있었다. 이에 이날 시청률은 전국 3.0%, 수도권 3.1%를 기록했다. (닐슨코리아, 유료가구 기준) '제3의 매력' 매주 금, 토 밤 11시 JTBC 방송.

2018-10-21 19:51:36

'주말사용설명서' 절친 미란위해 김숙이 준비한 '신개념 서울 코스'는 무엇?

'주말사용설명서'에서 절친 라미란을 위한 김숙의 특별한 선물이 공개된다.21일(일) 오후 6시 10분 tvN '주말사용설명서'가 방송된다. '주말사용설명서'는 꿀 같은 주말을 그냥 보내고 싶지 않은 사람들을 위해 프로주말러 김숙, 라미란, 장윤주, 이세영이 뭉쳐 "어머! 이건 해야 해!"라고 감탄할만한 세상의 모든 핫플레이스와 신개념 놀거리를 소개하는 버라이어티 예능 프로그램.이날 방송에서는 365일 다이어트를 하는 라미란을 위해, 쑥대장 김숙이 직접 나서 '가볍게 놀기 in 서울' 코스를 제안한다. 김숙이 선사하는 '가볍게 놀기' 첫 번째 코스는 바로 '샐러드바'. 맛있는 한 끼 식사는 물론 보는 즐거움까지 갖춘 핫플레이스를 선보일 예정. 과연 김숙이 준비한 가볍게 놀기 핫플레이스가 프로 다이어터 미란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김숙, 라미란, 장윤주, 이세영 등 프로주말러들은 이어, 몸을 가볍게 하기 위한 운동도 실시한다. 힙스터들의 성지라고 불리는 한강에서 카약과 패들보드 등 수상 스포츠를 즐기는 것. 해질녘 한강의 석양과 함께한 프로주말러 4인방의 파란만장한 '한강사용설명서'가 큰 웃음을 몰고 올 것으로 기대된다.'가볍게 놀기' 프로젝트의 마무리로는 김숙의 야심작이 준비되어 있다고. 이날 방송에서는 무려 영하 180도에서 3분을 버티면 800칼로리가 소모되는 새로운 다이어트 방법을 소개해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할 전망이다. 이 외에도 떠오르는 핫플레이스 '용산 열정도 골목'으로 떠난 주말러들의 모습도 소개된다. 고소한 치즈 계란찜부터 강렬한 매운 맛을 자랑하는 주꾸미까지 맛깔나게 즐기는 프로주말러들의 먹방도 이어져 풍성한 볼거리와 재미를 전한다.프로주말러 4인방의 가볍게 노는 방법이 공개되는 tvN '주말사용설명서' 4화는 21일(일) 오후 6시 10분에 만나볼 수 있다.

2018-10-21 19:49:35

'신서유기5' 드래곤볼 대방출부터 2인 1조 음악퀴즈·5종 라면 구별까지

'신서유기5' (연출: 나영석, 신효정)에서 드래곤볼 대방출 게임이 펼쳐진다. 지난 주 방송된 tvN '신서유기5'에서는 2명씩 짝을 지어 홍콩의 유명 장소들을 관광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뿐만 아니라 음식을 걸고 퀴즈를 푸는 극락 레스토랑배 인물퀴즈에서는 현란한 오답파티가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극 말미에는 안재현이 규현의 사진을 알아보지 못하며 충격을 안겼다. 오늘(21일) 밤 10시 40분에 방송되는 tvN '신서유기5'에서는 홍콩에서의 마지막 날을 맞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진다. 항상 그렇듯 드래곤볼 대방출 게임이 펼쳐질 전망. 이날 게임에서는 자칭, 타칭 '라믈리에' 강호동이 나서 다섯 개의 라면을 육안으로 구별해내야 한다.지난 시즌 소주를 가려냈던 '소믈리에' 규현에 이어 과연 라면을 가려내 드래곤볼을 획득할 수 있을지에 관심이 모아진다. 뿐만 아니라 이날 홍콩에서의 일정을 마무리하며 홍콩의 특산물을 건 2:2:2 음악퀴즈도 펼쳐진다. 신美와 구美가 뭉친 은지원-안재현 조합은 물론, 강호동과 송민호의 민호동 조합, 흥이 넘치는 이수근과 피오 조합 등 2인 1조로 각각 짝을 이뤄 음악 퀴즈를 펼칠 예정. 어떻게든 홍콩의 기념품을 갖기 위해 고군분투하며 서로를 견제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웃음을 유발한다. 특히 이날 이수근과 은지원의 싸움 아닌 싸움이 단연 눈길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tvN '신서유기5'는 매주 일요일 밤 10시 40분에 방송된다.

2018-10-21 19:49:30

'백일의 낭군님' 조성하-김선호-한소희-김재영, 앞으로의 선택이 궁금해지는 4人

'백일의 낭군님'의 조성하, 김선호, 한소희, 김재영이 어떤 선택을 내릴지, 호기심을 자극한다.tvN 월화드라마 '백일의 낭군님'(극본 노지설, 연출 이종재, 제작 에이스토리)에는 앞으로의 선택이 궁금해지는 네 명의 인물이 있다. 이율(도경수)을 다시 궁으로 데려온 좌의정 김차언(조성하), 충심과 연심 사이에 선 정제윤(김선호), 아슬아슬한 세자빈 김소혜(한소희), 그리고 홍심(남지현)에게 지난 행적을 숨기고 있는 무연(김재영). 이들의 행동 하나하나가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먼저, 송주현 마을에 살아있는 율을 가장 먼저 찾아낸 김차언. 암살하려 했던 율을 다시 궁으로 데려온 이유는 서원대군(지민혁)의 세자 책봉을 막기 위해서였다. 살수로부터 "저하는 자신이 누구인지도 모른 채, 평범한 양인으로 살고 계셨습니다"라는 말을 듣고, 철저히 율을 이용하려는 김차언의 계략은 성공적이었다. 기억을 온전히 찾지 못한 율이 김차언을 신뢰하고 그의 편에 선 것. 율의 내관, 나인까지 모두 자기 사람으로 심어두고, 소혜의 아이가 세손으로 책봉될 날만 기다리고 있는 김차언이 얼마나 더 많은 악행을 저지를지, 율의 기억을 영영 차단하기 위해 어떤 일들을 벌일지 궁금해진다.아버지의 선택을 따라 세자빈 소혜 역시 복중의 아이가 율의 아이라고 거짓을 꾸몄다. "저희 둘은 사이가 좋지 않았습니다"라는 진실은 스스럼없이 밝히면서도 아이를 지키기 위해 "저하의 마음을 얻지 못한다 해도 저는 상관없습니다. 하지만 저하, 부디 이 아이만큼은 사랑해주시길 부탁드리옵니다"라며 기억을 잃은 율의 마음을 자신의 곁에 붙들어놓았다. 소혜의 선택이 내려질 지점은 또 하나 있다. 활을 쏘면서까지 곁에 두려고 했던 무연에 대한 것. 자취를 감춘 무연을 김차언이 찾고 있는 가운데, 무연이 남긴 팔찌를 보며 눈물을 흘렸던 소혜가 먼저 그를 찾아 나설지 귀추가 주목된다.충심과 연심, 즉 율과 홍심 사이에 놓인 제윤. 그의 선택이 기다려지는 큰 이유는 율과 홍심의 특별한 관계를 알고 있는 사람이기 때문이다. 제윤은 기억을 잃기 전 율이 남긴 말과 그간 수사를 통해 얻어낸 증거를 토대로 율을 죽이려 한 자가 김차언이라고 의심한바 있다. 하지만 김차언의 사람이 되겠다는 제윤의 결정과 궁으로 돌아온 율을 대하는 달라진 태도가 앞으로 그가 누구의 편에 설지 예측 불가하게 만든다. 또한 아직 수그러들지 않은 그의 연심이 율과 홍심의 로맨스에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될지도 궁금증을 모으고 있다.마지막으로 자신이 그동안 김차언의 살수로 살아왔다는 사실을 홍심에게 숨기고 있는 무연. "오라버니는 그동안 대체 무슨 일을 했던 걸까"라는 물음에도 그저 "고관대작들의 소일거리를 처리해주는 일을 했다. 그 중엔 떳떳하지 못한 일도 있었고, 네게 말 할 수 없을 만큼 부끄러운 일도 있었다"고만 설명할 뿐이었다. 하지만 율에게 두 번이나 활을 쏜 사람이 바로 무연이었고, 아직 김차언의 손아귀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무연이 내릴 선택은 홍심에게 솔직하게 고백하는 것일지, 혹은 하루라도 빨리 모든 것을 잊고 떠나는 것일지, 앞으로의 전개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백일의 낭군님', 오는 22일(월) 밤 9시 30분 제13회 방송.

2018-10-21 19:49:24

사진=tvN

'현지에서 먹힐까? 중국편' 서은수, 주방·홀 넘나드는 만능 '홍일점'

'현지에서 먹힐까? 중국편' 서은수가 다채로운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tvN '현지에서 먹힐까? 중국편'은 중국에서 한국식 중화요리를 팔며 푸드트럭으로 장사 & 여행을 하는 푸드트럭 로드트립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이연복 쉐프를 중심으로 김강우, 허경환, 서은수가 함께 중국 방방곡곡을 누비며 '현지반점'을 운영하는 흥미로운 이야기로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그 중 서은수는 현지반점의 마스코트이자 홀과 주방을 넘나드는 멀티플레이어로 활약하고 있다. 실제 다수의 알바 경험을 바탕으로 궂은 일도 마다하지 않고 자기 몫을 톡톡히 해내는 모습이 시청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 장사가 끝난 후에도 속소에 돌아와 꼼꼼히 정산을 하며 마무리 하는 모습이 야무지다.또한 이제까지 드라마에서만 보여졌던 배우로서의 모습이 아닌 자연스럽고 친근한 모습이 잘 드러나 신선한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실제로도 촬영이라는 의식 없이 열심히 '장사'를 했다는 후문이다. 그도 그럴 것이 최소한의 스태프들만 투입, 오롯이 이 4인에게 기승전결을 맡겨 일상적인 재미와 케미를 끌어냈다. 게다가 서은수는 헤어 스타일링이나 민낯에 가까운 메이크업, 의상 등 모두 스스로 준비하며 편하게 따라 하고 싶은 스타일링을 완성해 홍일점 미모를 과시했다.이처럼 서은수는 밝은 에너지와 자연스럽게 빛난 존재감으로 현지반점에 생동감을 더하고 있다. 주어진 일을 즐기면서 씩씩하게 해내는 모습이 일상에 지친 시청자들에게 힐링을 선사한다. 더불어 서은수는 현재 방영 중인 tvN 수목드라마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에도 출연 중이다. 미모의 금수저 도예가 백승아로 분해 예능에서의 모습과는 전혀 다른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만나고 있다. 다양한 끼와 본인만의 색깔로 다방면에서 그 역량을 발휘하고 있다.한편, tvN '현지에서 먹힐까? 중국편'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에 방송된다.

2018-10-21 19:34:24

사진. KBS 2TV '배틀트립' 방송화면 캡처

'배틀트립' 문천식-심현보-노중훈, '여유+먹방+역사공부' 꽉 채운 삼위일체 목포 투어

'배틀트립' 문천식-심현보-노중훈이 여행의 여유부터 먹방의 행복, 뜻 깊은 역사공부까지 알차게 꽉 채운 삼위일체 여행으로 여행 욕구을 끌어올렸다.지난 20일 방송된 KBS 2TV '배틀트립'에서는 '국내 가을 여행'을 주제로, 태진아-강남과 문천식-심현보-노중훈이 출연했다. 이번 주에는 태진아-강남의 '충북 단양' 여행에 맞서 '전남 목포'로 떠난 문천식-심현보-노중훈의 '닐리리만보 투어'가 공개됐다.여행에 앞서 문천식-심현보는 "우리 둘이선 힘들지 않겠냐"면서 여행과 음식을 아우를 수 있는 20년차 여행작가 노중훈을 섭외했다. 이에 한달음에 달려온 노중훈은 "나를 불렀다는 건 먹겠단 얘기 아니야"라고 말해 맛집 투어에 대한 기대감을 불러일으켰다. 이어진 세 사람의 여행은 진정한 식도락 여행이었다. 아침부터 흡입한 콩국수를 시작으로 떡갈비, 홍어정식, 18찬 백반, 포장마차, 그리고 사이사이 쑥꿀레, 커피 등 디저트까지 노중훈이 자주 찾는 목포의 히든 맛집을 찾아 다니는 쉴 틈 없는 먹방으로 시청자들의 야식 욕구를 자극했다.더욱이 쇼호스트 문천식-작사가 심현보-여행작가 노중훈이 모인 만큼 감칠맛 나는 맛 표현의 향연이 펼쳐져 보는 재미에 이어 듣는 재미까지 선사했다. 노중훈은 "콩국수는 차가운 여자친구 같다"며 콩국수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여 웃음을 자아낸 데 이어, 30일 삭힌 홍어를 먹고서는 "일요일의 낮잠처럼 너무 편안하다"며 웃어 보이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심현보 또한 "보통 먹는 떡갈비는 바로 순응하는 느낌이라면, 이건 우리 입 속에서 저항하는 느낌"이라며 떡갈비의 식감을 남다르게 표현해 시선을 사로잡았다.뿐만 아니라 문천식-심현보-노중훈은 목포가 가진 일제의 잔재와 마주하는 여행 코스로 보는 이들로 하여금 과거의 아픔을 돌아보게 만들었다. 노중훈은 "목포에는 그 당시 지어진 건물들이 많이 남아있기 때문에 근대문화유산 투어를 하기 가장 좋은 곳"이라며 목포 다크 투어리즘을 제안해 관심을 집중시켰다. 이에 이들의 여행에서는 구 동양척식 주식회사, 적식가옥을 그대로 유지중인 카페 등 일제를 떠올리게 하는 건물들이 보여져 숙연함을 선사, 많은 생각이 들게 했다.그런가 하면 문천식-심현보-노중훈은 여행 내내 마치 고교시절로 돌아간 듯 깨발랄한 케미를 뿜어내 웃음을 선사했다. 특히 예스러운 분위기를 간직해 영화 '1987'의 배경이 된 목포 서산동 시화골목에 입성한 세 사람은 교련복을 갖춰 입고 3인 3색 포즈를 취해 보이는가 하면, 골목을 누비며 뛰어다니는 자태로 폭소를 유발했다. 이에 여행이 끝난 뒤 문천식은 "목포의 재조명이었다"며 한 마디에 모두 담아낸 함축된 소감을 남겨 만족감을 드러내기도.한편, '국내 가을 여행' 설계 배틀은 90:73으로 전남 목포로 떠난 문천식-심현보-노중훈이 6개월만에90표대를 달성하며 태진아-강남을 제치고 최종 승리를 차지했다.알찬 원조 여행 설계 예능 KBS 2TV '배틀트립'은 매주 토요일 밤 9시 20분에 방송된다.

2018-10-21 19:32:49

사진 = 이매진아시아, JYP픽쳐스

'제3의 매력' 서강준♥이솜, 달라진 연애의 온도 "영원할 줄 알았는데…"

JTBC 금토드라마 '제3의 매력'(극본 박희권·박은영, 연출 표민수, 제작 이매진아시아, JYP픽쳐스)의 서강준과 이솜, 두 사람의 '연애의 온도'가 달라져 버렸다. 연애를 시작할 때, 누구나 우리의 사랑은 영원할 거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하지만 똑같이 사랑을 하고 있다 해도 남자와 여자가 느끼는 감정에는 미묘한 온도 차가 존재하게 된다. 준영(서강준)과 영재(이솜)의 연애 역시 그렇다. '연애는 노력의 대상'이 아니지만 노력했고, 서로 "이해 안 돼"라고 했지만 사랑했던 두 사람이었다. 그렇게 영원할 줄 알았는데, 언제, 어느 순간에 달라져 버린 걸까. #1. 이솜의 화보 촬영 지난 7화 방송에서 화보를 촬영하게 됐던 영재 역시 화보는 처음이었기에 "너무 민망하고, 자존심도 상하고, 못하겠다고 말해야 하나"했었다. 하지만 그 순간 영재가 떠올린 건 "전문 모델도 아니고 헤어 디자이너인데 당연히 떨리지. 너 힘들면 얘기해"라던 준영이 아닌, "못하겠다고 포기하면, 나한테 두고두고 미안할 거 같다"라는 호철(민우혁)이었다. 촬영이 끝난 후, "완전 힘들었지? 그러게 안 했으면 좋겠다니까"라는 준영에게, 영재는 "어, 힘들더라. 높은 구두 신어서 발도 아프고"라고 답했지만 사실은 생각보다 재밌었고, 짜릿했다. 어쩌면 서로에게 흠뻑 빠져있을 땐 대수롭지 않았던 그 차이가, 닮지 않아도 좋다고 했던 그 마음이, 15cm 구두의 굽만큼 달라져버린 건 아니었을까. 화려하게 반짝이는 영재 옆, 어쩐지 준영이 사준 조금 낡고 평범한 운동화가 초라해 보이는 순간이었다. #2. 민우혁의 상처 발견 잘나가는 성형외과 의사 최호철. 그는 언제나 당당했고 여유로웠다. 난감한 상황에 처한 영재를 도와주기도 했고, 남자친구가 있다는데도 "저 영재씨 좋아합니다"라며 고백도 했다. 영재는 그런 그에게도 이혼이라는 상처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됐고, 전처럼 "준영이가 서운해 할 일은 안할려구요"라고 하지 못했다. 그래서 호철의 전화를 받고 나갔고, 그 곳엔 결혼식 날 창피해서 못 불렀다는 축가를 사람 많은 길거리에서 부르고 있는 호철을 봤다. 뭔가 어설프지만, 얼굴이 빨개져도, 창피하고 쑥쓰러운 미소로 최선을 다하고 있는. 노래를 마치고 호철은 "이건 영재 씨를 위한 노래에요. 영재 씨한테 이 노래 불러주고 싶어서 진짜 열심히 연습했어요"라며 영재에게 직진했다. 그 순간 영재는 어떤 감정이었을까. #3. 서강준에게 거짓말 화보 촬영이 끝난 후, 준영에게 "생각보다 재밌던데"라는 진심 대신, "힘들더라"라는 답을 한 영재. 이미 솔직하지 못했던 영재였다. 그런데 다음엔 진짜 거짓말이었다. 호철의 전화를 받고, 호철의 노래로 진심 어린 고백을 듣고, 호철과 함께 있을 때 걸려온 준영의 전화. "어디야?"라는 물음에 영재는 "잠깐 밖에 나왔어. 친구 만났어"라고. 이내 준영의 입원했다는 말에 아찔해진 표정으로 택시를 탄 영재. 방금 했던 거짓말과 함께 자신에게 그토록 헌신적이었던 준영의 모습을 떠올리던 영재의 심정은 복잡했다. 급히 달려간 병원에서 준영 옆에 있는 낯선 여자 세은(김윤혜)을 목격했다. 연애라는 감정의 롤러코스터를 타고 있는 영재가 준영이 겪었던 같은 상황에 놓였고, 어떤 감정을 느끼고 있을지 궁금해지는 순간이었다. '제3의 매력' 매주 금, 토 밤 11시 JTBC 방송.

2018-10-21 19:31:27

사진= KBS 2TV '최고의 이혼'

'최고의 이혼' 배두나 이엘, 노래방 회동 포착! 감성폭발 흥폭발

'최고의 이혼' 배두나와 이엘이 노래방에서 뭉친다. KBS 2TV 월화드라마 '최고의 이혼'(극본 문정민/연출 유현기/제작 몬스터유니온, 더아이엔터테인먼트)을 더욱 흥미롭게 만드는 것은 네 남녀가 만드는 의외의 케미다. 그중에서도 차태현(조석무 역)를 연결고리로 한 두 여자, 전 부인 배두나(강휘루 역)와 전 여자친구 이엘(진유영 역)의 만남은 뜻밖의 케미로 시선을 모았다. 극중 강휘루와 진유영은 조석무가 무심코 던진 말에 상처받은 경험이 있다. 두 사람은 이러한 조석무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며 묘한 공감대를 형성하기도 했다. 많은 말을 하지 않았어도, 깊은 대화로 마음을 튼 두 사람의 모습은 향후 만남을 더욱 기대하게 만들었다. 이런 가운데 '최고의 이혼' 제작진은 강휘루와 진유영의 또 한 번의 만남을 예고했다. 10월 22일 방송되는 '최고의 이혼' 9, 10회에서는 강휘루와 진유영의 노래방 회동이 그려진다. 과연 이들은 어쩌다 노래방에 함께 가게 된 것일까. 공개된 사진 속 강휘루와 진유영은 노래방에서 춤을 추며 노래를 부르고 있다. 절친한 친구들의 만남처럼 쿵짝이 잘 맞는 두 사람. 신나게 흥을 폭발시키는 이들의 모습이 찰떡 케미를 예고한다. 이어 노래를 하다가 한껏 감정 이입된 두 사람의 모습도 포착됐다. 울컥 감정이 치솟은 듯 슬퍼 보이는 두 사람의 표정은 무슨 이유에서일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두 여자의 슬픔과 웃음이 뒤섞인 노래방 회동. 이날 강휘루와 진유영의 노래방 모임은 우연히 급조된 자리라고. 강휘루와 진유영은 뒤죽박죽 정리되지 않은 마음으로 힘들어하던 중 서로를 만나게 될 전망. 두 사람은 어떤 일로 힘들어하던 걸까. 잠시 모든 것을 내려놓은 채 스트레스를 푸는 강휘루, 진유영의 환상의 케미, 또 이렇게 가까워질 두 사람의 모습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KBS 2TV 월화드라마 '최고의 이혼'은 "결혼은 정말 사랑의 완성일까?"라는 물음에서 시작해 사랑, 결혼, 가족에 대한 남녀의 생각 차이를 유쾌하고 솔직하게 그리는 러브 코미디다. 배두나와 이엘의 노래방 회동은 10월 22일 밤 10시 방송되는 '최고의 이혼' 9,10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8-10-21 19:29:48

사진= 스튜디오 앤 뉴, 용필름

'뷰티 인사이드' 이다희-안재현, 이토록 설레는 갑을 관계…위험한 동거 시작

'뷰티 인사이드' 이다희와 안재현이 극과 극 케미로 설렘 부스터에 시동을 제대로 걸었다.JTBC 월화드라마 '뷰티 인사이드'(연출 송현욱, 극본 임메아리, 제작 스튜디오 앤 뉴, 용필름) 측은 21일, 위험한 동거(?)를 시작한 강사라(이다희 분)와 류은호(안재현 분)의 달콤한 모먼트를 공개해 호기심을 자극한다.한세계(서현진 분)와 서도재(이민기 분)의 '관제탑 키스'로 로맨스에 불을 지핀 '뷰티 인사이드'는 자체 최고 시청률을 다시 경신하는 등 뜨거운 반응을 불러모으고 있다. 진짜인지 가짜인지 아리송한 공개 데이트로 가까워진 한세계와 서도재는 마침내 로맨틱 입맞춤으로 마법 같은 로맨스의 포문을 열었다. 오직 서로에게만 진짜 얼굴을 내보이는 두 사람의 모습이 뭉클하면서도 짜릿한 설렘을 선사하고 있다. 여기에 강사라와 류은호도 심상치 않은 인연을 이어가며 호기심을 자극한다. 강사라의 집에서 출장 가사 도우미로 일하던 류은호가 값비싼 샹들리에를 깨뜨렸고, 그 빚을 갚기 위해 입주 도우미를 자청하면서 위험한 동거를 시작하게 된 것.공개된 사진은 예상과 사뭇 다른 분위기로 궁금증을 높인다. 피곤하고 지친 모습이 역력한 강사라는 소파에 눈을 감고 쓰러져 있다. 힘들어 보이는 그에게 세상 다정한 얼굴로 화장솜을 올려주는 사람은 다름 아닌 류은호. 얼굴뿐만 아니라 마음까지 깨끗해질 것 같은 힐링남 류은호의 모습이 설렘을 유발한다. 무엇보다 타인에게 냉정하고 차가운 강사라가 얼굴을 내맡긴 채 편안하게 누워있는 모습은 호기심을 더욱 자극한다. 무슨 일이든 퍼펙트하게 해내는 류은호의 '고용주 한정' 다정美는 야망을 실현하기 위해 늘 긴장하고 살아왔던 강사라 마저 무장해제시킨다. 예상치 못한 달달한 분위기 속에서 펼쳐지는 위험한 동거가 두 사람의 관계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궁금증을 더한다.이번 주 방송에서는 '극과 극'의 강사라와 류은호가 가까워지는 모습이 그려진다. 차갑고 도도한 강사라와 한없이 해맑은 무공해남 류은호가 어떻게 서로의 일상에 스며들지 궁금증을 증폭한다.한편, '뷰티 인사이드'는 매주 월, 화요일 밤 9시 30분 JTBC에서 방송된다.

2018-10-21 19:28:53

사진=OCN '손 the guest'

'손 the guest' 김동욱-김재욱, 충격 엔딩 명장면 비하인드 공개 '물오른 연기'

'손 the guest' 김동욱과 김재욱의 뜨거운 열연이 시너지를 폭발시키며 역대급 엔딩을 완성했다. OCN 수목 오리지널 '손 the guest'(연출 김홍선, 극본 권소라 서재원,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측은 21일, 폭발하는 감정선으로 시청자를 사로잡은 11회 충격 엔딩 촬영 비하인드 스틸컷을 전격 공개했다. 절정을 향해 달려나가는 '손 the guest'는 강력한 흡인력으로 시청자를 끌어당기고 있다. 숨 막히는 긴장감과 예측 불가 미스터리로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 올렸다. 이에 지난 12회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시청률 가구 평균 3.3% 최고 3.5%를 기록,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뜨거운 반응을 이어갔다. (유료플랫폼 전국기준/닐슨코리아 제공) 특히 지난 11회 엔딩은 끝나지 않은 '손'의 비극으로 감정적 몰입도를 높였다. '손'에 빙의된 아버지 윤근호(유승목 분)는 할아버지 윤무일(전무송 분)을 해하고 결국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20년 전 '손'에 의해 사망한 어머니, 할머니에 이어 반복되는 가족의 죽음을 막지 못한 윤화평(김동욱 분)은 눈물을 흘리며 절규했다. 서로를 지키려던 윤화평, 윤근호, 윤무일의 절박함이 끝내 비극으로 이어진 충격 엔딩은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림과 동시에 감정선을 폭발시키며 명장면을 만들었다. 역대급 명장면 뒤에는 배우와 스태프들의 뜨거운 열정이 있었다. 공개된 현장 비하인드에 담긴 현장의 후끈한 에너지가 이목을 집중한다. 24시간 윤화평 빙의 모드인 김동욱은 '손'에 빙의돼 위기에 직면한 아버지를 구하려는 절절한 감정을 곱씹으며 진지하게 몰입하고 있다. 환한 미소로 현장 분위기를 밝히다가도 촬영에 돌입하면 날카롭고 짙은 눈빛으로 돌변하는 김재욱의 반전도 흥미롭다. 사소한 동선, 시선까지 꼼꼼하게 의논하고 온몸을 내던져 연기력과 감정을 폭발시키는 김동욱과 김재욱의 시너지는 그 자체만으로 흡인력을 높인다. 과거에서 현재로 이어지는 비극과 '손' 박일도의 짙은 어둠을 드러내는 중요한 장면이기에 배우와 제작진 모두 공을 들였다는 후문. 윤화평의 감정이 최고조에 치닫는 장면인 만큼 김동욱은 압도적인 집중력으로 섬세한 감정선을 끌어올렸다. 김재욱 역시 자신만이 색이 담긴 디테일한 연기로 완성도를 높였다. '손'에 의해 가족을 잃은 아픔을 공유하고 있는 윤화평과 최윤(김재욱 분)을 연기하고 있는 두 사람의 호흡이 눈을 뗄 수 없는 몰입감을 선사했다. '손 the guest' 제작진은 "11회 엔딩은 감정선이 고조되며 박일도 추격전의 결정적 전환점을 맞는 중요한 장면이다. 연기 포텐이 제대로 터진 김동욱, 김재욱이 뜨거운 열정이 역대급 명장면을 완성했다"며 "4회만을 남겨둔 '손 the guest'의 박일도 추격전이 절정에 올랐다. 한순간도 방심할 수 없는 예측 불가 전개가 기다리고 있으니 마지막까지 지켜봐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OCN 수목 오리지널 '손 the guest'는 매주 수, 목요일 밤 11시 방송된다.

2018-10-21 19:27:17

사진. tvN '나인룸'

'나인룸' 김희선, 이경영 앞 '동공지진+초긴장'! 베란다 대치 포착

'나인룸' 김희선이 이경영과 맞닥뜨리는 일촉즉발의 상황에 처한 모습이 포착돼 긴장감을 형성한다. 매회 구멍 없는 연기력과 예측불허 전개로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는 tvN 토일드라마 '나인룸'(연출 지영수/ 극본 정성희/ 제작 김종학프로덕션) 측은 21일, 6화 방송을 앞두고 대치 중인 김희선(장화사 역)과 이경영(기산 역)의 스틸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지난 5화에서 장화사(을지해이의 몸, 김희선 분)는 마현철(정원중 분)의 머리를 양주병으로 내려쳐 충격을 선사했다. 과거 장화사 어머니의 머리를 내리친 사람이 마현철이라는 사실을 알고 이에 격분한 것. 더욱이 장화사가 도망치기도 전에 방으로 찾아온 기유진(김영광 분)과 오봉삼(오대환 분)으로 하여금 장화사는 다급하게 베란다로 몸을 숨겼고, 들키기 일보직전의 상황이 그려져 앞으로의 전개에 궁금증이 모아졌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스틸 속 김희선은 베란다에 위태롭게 매달린 자태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또한 이경영을 발견한 김희선은 바짝 긴장한 채 불안한 기색이 역력해 마른 침을 삼키게 한다. 이어 김희선의 코 앞으로 점점 다가온 이경영과 대치상황이 벌어지자 김희선의 동공이 마구 흔들려 긴장감을 불러일으킨다. 그런가 하면, 이경영은 초췌한 몰골로 베란다에 서 있는 김희선을 보고 의아함을 드러내고 있다. 갑작스럽게 등장한 김희선의 의중을 꿰뚫어 보려는 듯 레이저 눈빛으로 쏘아 보고 있어 등골을 서늘하게 만들고 있다. 이처럼 살벌한 아이컨택으로 긴장감을 최조고로 끌어올리는 이들이 과연 어떻게 만나게 된 것인지, 이들이 어떤 상황을 맞이 하게 될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이에 '나인룸' 제작진 측은 "극 중 장화사가 마현철 살해에 연루된 데 이어 기산과의 일대일 대치가 이어지며 시청자들의 손에 땀을 쥐게 만들 예정이다"면서 "과연 장화사가 이 위기를 무사히 넘길 수 있을지 이를 어떻게 모면하게 될지 오늘 밤 본 방송에서 지켜봐 달라"고 전해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한편, tvN 토일드라마 '나인룸'은 희대의 악녀 사형수 '장화사'와 운명이 바뀐 변호사 '을지해이', 그리고 운명의 열쇠를 쥔 남자 '기유진'의 인생리셋 복수극. 오늘(21일) 밤 9시에 6화가 방송된다.

2018-10-21 19:26:00

사진. tvN

'백일의 낭군님' 남지현, 첫 사극 로맨스가 대표작으로! 기대 UP

'백일의 낭군님'으로 첫 사극 로맨스에 도전한 남지현이 또 하나의 대표작을 탄생시켰다.'백일의 낭군님'에서 조선 최고령 원녀 홍심 역을 맡은 남지현은 꼼꼼한 캐릭터 해석과 표현으로 이번 작품 속 자신의 진가를 제대로 드러내고 있다.남지현은 전작 '쇼핑왕 루이' '수상한 파트너'를 통해 새로운 로코 요정으로 거듭나며 주목받는 20대 배우가 됐고, '백일의 낭군님'으로 첫 사극 로맨스에 도전했다. 이미 '선덕여왕' 영화 '고산자, 대동여지도'로 사극 경험은 있었지만, '백일의 낭군님'을 통해 안정된 연기력과 차진 캐릭터 표현까지 자신의 장기를 마음껏 발휘하며 시청률 상승을 이끌고 있다.사연 가득한 홍심 캐릭터에 시청자들이 빠질 수 밖에 없게 만든 것은 바로 남지현의 풍부한 감정 표현이다. 홍심과 이서 두 인물의 캐릭터 표현부터, 원득과의 설렘과 눈물을 오가는 로맨스, 송주현 사람들과의 호흡까지 남지현은 어느 것 하나 놓치지 않고 모두 담아냈다. 그럴 수 밖에 없는 것이 아역부터 현재까지 착실하게 필모그래피를 쌓아 오며 내공을 다져왔기에 가능하다.특히 남지현은 캐릭터 변화의 폭이 크지 않고 자신이 잘 할 수 있는 캐릭터들을 선택하며 조금씩 다른 모습을 보여주는 것을 택했다. 그 결과 아역 배우 출신이지만, 자연스럽게 성인 연기자로 자리매김할 수 있었던 원동력으로 이제는 시청자들에게 사랑 받는 배우가 됐다. '쇼핑왕 루이' '수상한 파트너' '백일의 낭군님'까지 캐릭터는 물론 스스로 대표작을 갱신하고 있어 그녀의 차기작에 대한 관심 또한 이어지고 있다.tvN '백일의 낭군님'은 지난 12회 방송이 평균 11.2%, 최고 12.7%(유료플랫폼 전국기준 / 닐슨코리아 제공)로 자체 최고를 기록하며 tvN 월화 드라마의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가고 있다.

2018-10-21 19:24:04

사진.씨제스엔터테인먼트 인스타그램

'응팔 동룡이 아버지' 유재명 오늘(21일) 결혼한다...10월 결혼하는 스타 모아보기

10월은 결혼의 달이다. 주말마다 결혼식 가기 바쁜 우리네와 같이 연예계도 주말마다 결혼식으로 빼곡한 일정이 잡혀있다.21일 오늘 또 한명의 스타가 결혼한다. 응답하라 1988'에서 동룡이 아버지로 열연한 배우 유재명이 띠동갑 연하 신부와 결혼한다.이와 더불어 10월에 결혼 소식을 알린 뒤늦게 결혼 소식이 전해진 스타 커플을 모아보자.10월 연예계 장수 커플인 배우 조정석과 가수 거미가 5년 열애 끝에 정식 부부가 됐다. 두 사람은 평소 방송에서도 서로 대한 애정을 드러내며 연예계 대표 커플로 사랑받았다. 두 사람은 결혼 날짜를 밝히지 않은 채 언약식을 하고 부부가 됐다고 전했다. 최근 일부 연예인들도 조촐하게 가족만 초대해 결혼식을 대신했다.14일 배우 전진우와 김미림이 결혼했다. 배우 전진우는 배우 전무송의 아들로 결혼식을 축복하기 위해 '꽃보다 할배' 멤버이기도 한 이순재 신구 박근형 백일섭 김용건을 비롯해 김영철 길용우 등 배우들이 하객으로 대거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17일 버거소녀로 이름을 알린 양미라가 신부가 됐다. 양미라는 두 살 연상의 사업가 남자친구와 4년 열애 끝에 부부의 연을 맺었다. 축가에는 SG워너비의 김용준, '팬텀싱어' 출신 박요셉이 나서 결혼을 축하했다.19일 최연소 아이돌 부부가 탄생했다. FT 아일랜드 최민환과 라붐 출신 율희가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이들 부부는 열애 공개 후 곧 결혼을 발표했으며, 지난 5월 득남 후 10월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식은 양가 가족과 친지를 비롯해 가까운 지인들의 진심 어린 축복 속에 마무리 됐다.28일 개그맨 유상무 예비신부 김연지와 백년가약을 맺는다. 유상무가 운영하는 실용음악학원에서 만난 두 사람은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김연지는 지난해 대장암 3기 판정을 받아 투병생황을 이어가는 와중 유상무의 곁을 지켰다. 이들은 지난 4월 결혼을 발표했다.

2018-10-21 15:51:42

사진.해피투게더

'해투4' 정선희가 폭로한 '강수정 남편'의 남다른 사랑꾼 면모 (feat.부황)

'해피투게더4' 강수정이 남편의 남다른 사랑꾼 면모가 관심을 모은다.18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4'는 '여걸식스 동창회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2000년대를 휩쓴 여걸들 이혜영·강수정·정선희·현영과 MC로 이들과 함께 했던 지석진이 게스트로 출연해 솔직담백한 토크를 펼쳤다.이날 '해투4'에서 여걸들은 서로를 속속들이 잘 알고 있는 만큼 서로의 민낯을 드러내며 거침없는 폭로전을 펼쳤다. 특히 여걸들은 강수정 부부에 대한 남다른 애정공작을 털어놓았다.MC 유재석은 강수정에게 "남편이 매일 입으로 부항을 떠준다더라"고 폭로했다. 이에 강수정은 "제 입으로 한 말이 아니다"면서 부끄러워했다.이에 정선희는 "의외로 신혼 때 불탔다더라. 유난히 입을 많이 사용한다더라. 지금도 뜨겁다. 매일 부항을 뜨진 않지만 주 2, 3회는 뜰 것이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2018-10-21 15:01:26

'전참시' 박성광-임송 매니저 폭풍 먹방한 '피자뷔페' 실검등장.."어디야 어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박성광과 송이 매니저(이하 '임송')가 방문한 피자뷔페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이날 방송된 MBC TV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박성광과 임송이 임송의 동생과 만나는 장면을 연출됐다.언니에게 반찬을 가져다주러 온 송이 매니저의 동생 송이 매니저와 한 살 터울로 팬심 가득한 모습으로 박성광과 만나 귀여운 모습을 보였다.함께 모인 세 사람은 신촌에 있는 한 피자뷔페로 향했다. 임송의 동생은 "피자뷔페를 간 적이 있긴한데, 맛이 없었다. 서울은 좀 다를 것 같다"며 서울 피자 뷔페에 기대감을 키웠다.피자뷔페에 도착한 송이 매니저와 동생은 포크와 숟가락을 이용해 '한 조각 한 입' 신공을 자랑하며 폭풍먹방을 선보였다.방송 후 실시간 검색어에도 등장한 이 피자뷔페는 서울 신촌 홍대인근 위치한 '피자몰'로, 평일 런치 기준 9900원에 이용할 수 있는 무제한 피자 전문점이다. 단, 이용시간은 100분으로 제한돼 있다. 디너 및 주말 공휴일은 14900원에 이용 가능 하다.

2018-10-21 14:35:07

"이래서 '제니 제니' 하는구나"…블랙핑크 제니, 도발적 존재감

블랙핑크 제니가 마리끌레르 10월호에서 샤넬과 함께한 뷰티 화보를 진행했다.눈썹을 볼드하게 정돈하고 아이라인은 깨끗하게 정돈해 눈매를 강조한 뒤 빨간 벽돌 컬러를 담은 립을 골라 입술에 에지를 더하면서 당당한 매력을 보여줬다. 또 속눈썹을 깔끔하게 정돈하고 블러셔를 양 볼 중앙이 아닌 광대뼈 라인으로 터치해 우아한 혈색을 완성한 후 입술을 파우더리하게 연출, 로맨틱 하면서도 우아한 매력을 보여 주었다.오는 11월 데뷔 첫 단독 서울 콘서트를 준비 하고 있는 블랙핑크 제니의 다채로운 매력을 담은 화보는 '마리끌레르' 10월호와 마리끌레르 웹사이트(www.marieclairekorea.com)에서 만나볼 수 있다.

2018-10-20 19:34:39

사진.연합뉴스

유재석-나경은 부부, 둘째 득녀 "더 책임감 갖고 최선 다할 것"

유재석 나경은 부부가 두 아이의 부모가 됐다.19일 유재석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유재석 씨 아내 나경은 씨가 이날 오전 서울의 한 병원에서 여아를 출산했다"고 밝혔다.소속사는 "산모와 아기는 모두 건강하며, 현재 가족과 지인들의 많은 축하 속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다. 유재석 씨 역시 둘째 아이를 얻은 기쁨에 행복해하고 있다"고 설명했다.마지막에 소속사는 유재석은 "앞으로 책임감을 더 가지고 가정과 방송에서 최선을 다하겠다 축하해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고 덧붙였다.한편 유재석과 나경은은 2008년 결혼해 2010년 아들 지호 군을 얻었다. 그리고 8년 만에 둘째 딸을 득녀했다. 유재석은 '런닝맨' '유퀴즈온더블럭' 등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 중 미며, 11월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JTBC의 신규 예능프로그램 '요즘애들'을 출연 할 예정이다.

2018-10-20 16:12:58

사진.섹션TV 연예통신

'3주년' 트와이스, '10월 20일' 3년 연애금지령 풀린다

트와이스가 3주년을 맞이한 가운데, 과거 박진영이 언급한 '트와이스 연애 금지령'에 눈길이 쏠린다.과거 '섹션TV 연예통신'에 함께 출연한 박진영과 트와이스는 '연애 금지령'에 대해 언급하며, 박진영이 "첫 방송 기준으로 3년이다"라며 "3년 지나고 남자친구 데려오면 밥을 사주겠다"라 언급한 바 있다. 트와이스의 연애금지령은 다른 방송에서도 언급된 바 있다.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트와이스 사나와 정연은 "JYP에도 연애금지령이 있지 않나?"라는 MC 규현의 질문에 "3년 동안 연애 금지령이 내렸다"며 "1년 활동했으니까 2년 남았다"고 햇수를 세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 바 있다. 또 멤버 나연은 과거 KBS '나를 돌아봐'에 출연해 20대의 고민에 대해 "보통 친구들은 요즘 아무래도 연애 고민이 제일 많은 거 같더라"라고 말했다.이에 조우종이 "20대는 연애 쉽지 않나?"라고 묻자 나연은 "나는 일단 3년 동안 연애 금지령이라는 게 있어서 한동안 연애를 못 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래서 지금은 연애를 할 마음이 딱히 없긴 한데, 이러다가 나중에 연애를 못하는 거 아닌가 좀 걱정이 되기도 한다"고 전했다.JYP 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 '트와이스'는 2015년 10월 20일 타이틀곡 'OOH-AHH하게'로 데뷔했다. 이후 2016년 4월 25일 두 번째 EP 앨범 타이틀곡 'CHEER UP'과 2016년 10월 24일 세 번째 EP 앨범 타이틀곡 'TT', 2017년 2월 20일 타이틀곡 'KNOCK KNOCK' 2017년 5월 15일 발매한 네 번째 EP 앨범 타이틀곡 'SIGNAL', 2017년 10월 30일 첫 정규 앨범 'Twicetagram'의 타이틀곡은 LIKEY와 2018년 4월 9일 다섯 번째 EP 앨범 'What is Love?', 2018년 7월 9일 두번째 스페셜 앨범 타이틀곡 'Dance The Night Away' 연타석 홈런을 날리며 대한민국 대표 걸그룹으로 자리잡았다.한편, 트와이스는 2018년 세 번째 컴백 앨범 준비에 한창이다. 11월 5일 컴백예정.

2018-10-20 16:12:53

래퍼 나플라X루피, "치명 래퍼" 화보...'쇼미777' 나플라, 김효은에 승리

래퍼 나플라와 루피의 '펜필드' 화보 사진이 공개됐다.이들은 공개된 화보에서 대체불가한 매력과 카리스마를 담아냈다. 쌀쌀해진 날씨에 따뜻하게 입을 수 있는 2018 F/W 룩을 연출, 개성 가득한 매력을 발산했다.이번 화보에서는 일상적이면서도 트랜디한 감성을 담아내 젊은층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모델 발탁 이후 꾸준히 뮤직비디오와 화보 사진이 꾸준히 공개되면서, 나플라와 루피 뿐만 아니라 펜필드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나플라와 루피는 지난 4일 '펜필드' 뮤직비디오를 공개하기도 했으며, 특유의 자유로운 매력을 담았다. 풀버전 뮤직비디오 공개에 앞서 펜필드 코리아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 티저 영상은 조회수 7만을 넘어서기도 했다.나플라와 루피는 무대에서의 압도적인 존재감과 탁월한 랩 실력으로 믿고 듣는 래퍼로서의 입지를 굳혔다. 이들의 펜필드 F/W 화보는 ㈜아이올리 '펜필드(PENFIELD)' 공식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다.한편, 나플라는 지난 19일 방송에서 세미파이널에 진출하게 될 TOP 6를 가리는 본선 1차 경연 대회를 펼쳤다.팀 딥플로우&넉살의 김효은 대 팀 기리보이&스윙스의 나플라의 경기에서 나플라는 자신의 특기인 붐뱁 비트의 곡 '물어'를 선보이며, 폭발적인 에너지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피처링 없이도 가득채운 무대를 선보인 나플라는 김효은에 최종 승리했다.

2018-10-20 15:48:57

'아이돌 부부' 최민환♥율희, 비공개 스몰웨딩...웨딩사진 공개

밴드 FT아일랜드 멤버 최민환과 그룹 라붐 출신 율희가 19일 웨딩마치를 올렸다.지난해 9월 공개 연애를 시작한 최민환-율희 커플은 그로부터 2개월 뒤인 11월 결혼을 발표했다. 이후 임신과 함께 혼인신고 소식을 전했다. 이들 부부은 5월 득남 소식을 알렸다.최민환은 자신의 SNS를 통해 직접 득남 소식을 알리며 "5월 18일 우리 가족 첫째 아들이 저희 품으로 왔다. 너무 행복하다. 앞으로 잘살겠다. 축복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린다"고 인사를 전했다.최민환 이 소속된 FNC엔터테인먼트는 19일 오후 두 사람의 웨딩화보를 공개했다.소속사 측은 "19일 서울 모처에서 진행된 결혼식은 양가 가족과 친지를 비롯해 가까운 지인들의 진심 어린 축복 속에 잘 마무리 되었습니다. 본식의 사회는 최민환이 속한 밴드 FT아일랜드의 송승현이 맡았고, 축가는 FT아일랜드 이재진과 엔플라잉 이승협, 유회승이 불러 두 사람의 앞날을 축복했습니다"라는 글을 함께 게재했다.

2018-10-20 09:03:23

자전거 탄 소년

네티즌 평점 8.46을 기록한 영화 자전거 탄 소년, EBS 영화-금요극장에서 볼 수 있다.

EBS '금요극장'에서 지난 2011년 제작된 영화 '자전거 탄 소년'이 방송중이다.오늘(20일) 00시 35분 부터 방송중인 '자전거 탄 소년'는 장-피에르 다르덴, 뤽 다르덴 형제가 연출을 맡은 작품이다. '다르덴 형제'로 알려진 두 사람은 '자전거 탄 소년'으로 2011년 칸 영화제 심사위원상을 수상했다.

2018-10-20 01:46:05

크라잉넛 요즘 뭐하나? / 사진출처 : 크라잉넛 인스타그램

크라잉넛 요즘 뭐하나? 정규 8집 앨범 발매 기념공연 곧 열려..

5년 만에 정규 8집 앨법 '리모델링'으로 돌아온 크라잉넛이 정규 8집 앨범 발매 기념공연 을 연다.어제(19일) 크라잉넛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그동안 발매한 정규 앨범들 총 수록곡 106곡 중 무려 27곡이나 보여준다는 게 실화, 8집 신곡 거의 다 한다는 게 레알"라고 8집 앨범 발매 기념공원 소식을 알렸다.공연은 10월 27일 오후 6시 브이홀에서 열린다. 예매는 하나티켓에서 할 수 있다.

2018-10-20 01:40:16

더 이스트 라이트

'폭행논란 김창환', 피해자인 '더 이스트라이트'의 연령대는?

미디어라인 엔터테인먼트 김창환 회장이 더 이스트라이트 폭행 혐의에 휘말렸다.어제(19일) '더 이스트라이트' 멤버 이석철은 "동생 이승현(베이스)이 녹음실에 갇혀 폭행을 당한 탓에 정신적 트라우마까지 겪고 있는 상황이다. 나 역시 목에 기타 줄을 감은 채 연습을 했고, 틀릴 때마다 조이는 등 폭행을 당했다"라고 폭로했다.참고로 6인조 보이그룹 '더 이스트라이트'의 멤버들은 모두 미성년자다. 이은성(19세), 정사강(17세), 이우진(16세), 이석철(19세), 이승현(18세), 김준욱(17세)

2018-10-20 01:30:18

쇼미더머니777 차붐 '길랭-바레 증후군' 앓고 있어

'쇼미더머니777' 차붐이 앓고 있는 '길랭-바레 증후군' 이란?

'쇼미더머니777'에 출연중인 래퍼 차붐이 길랭-바레 증후군 재활 중이라고 말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이날 '쇼미더머니777'방송에 출연한 차붐은 '쇼미더머니'에 지원한 이유를 "길랭-바레 증후군 재활 목적"이라고 밝혔다.길랭-바레 증후군은 말초신경염증으로 인한 급성마비질환 증상이 심화되면 근육을 쓸 수 없게 되어 전신이 마비될 수 있는 치명적인 병이다.

2018-10-20 01:07:30

유혜원 빅뱅 승리와 열애설 / 사진출처 : 유혜원 인스타그램

유혜원, 빅뱅 승리와 열애설... 포옹사진 등 커플 추측사진 모음

유혜원은지난해 6월10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2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빅뱅 콘서트 인증사진 이었다. 이 두장의 사진과 12월에 인증했던 빅뱅콘서트 사진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빅뱅 승리와의 열애설이 터졌기 때문유혜원은 빅뱅의 응원봉을 들고 있는 셀카를 남기기도 하고, "2017년 마지막 하루를 빅뱅과"라는 글을 남기며 연말을 맞이하기도 했다.대만 매체 'ET투데이'는 19일 승리와 유혜원이 열애 중이라는 정황이 온라인에서 확산되고 있다고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1년 간 열애를 이어왔고, 팬들은 열애설의 증거로 승리와 유혜원이 같은 시기 같은 장소에서 찍은 인스타그램 사진, 커플 아이템 사진 등을 제시했다.또한 중국 매체 '시나연예'는 빅뱅 승리가 유혜원과 열애 중이라고 보도하며 두 사람이 스킨십을 하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보도에 따르면 유혜원과 승리가 포옹을 하고 있는 사진이 확산되고 있다고 전했다.

2018-10-20 00:58:45

유혜원 / 사진출처 : 유혜원 인스타그램

한지민 닮은꼴로 유명한 청순미녀 유혜원, 승리가 반할만하네

그룹 빅뱅의 승리와 열애설에 휩싸인 유혜원이 화제다.어제(19일) 대만 한 언론매체는 유혜원, 승리의 SNS 게시물을 증거 삼은 팬들의 '열애 제기설'에 대해 보도했다.이 소식은 국내에도 전해지며 화제를 모으는 중이다. 이로 인해 유혜원이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에 등극하며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유혜원은 인형 같은 미모로 수많은 팔로워들을 보유한 SNS 인플루언서다. 웨딩화보, 뷰티 브랜드 등 다양한 모델 활동을 이어왔으며, 최근에는 샛별당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2018-10-20 00:49:00

프리랜서스 포스터

'프리랜서스' 부패된 경찰들의 배신과 음모를 담은 범죄 액션 영화, 채널 CGV에서 방영중

부패된 경찰들의 배신과 음모를 담은 범죄 액션 드라마 '프리랜서스'가 현재 채널CGV에서 방영중이다. 지난 2월 1일 개봉한 '프리랜서스'는 제시 테레로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범죄/액션 장르 영화다.15년 전 경찰이었던 아버지를 잃은 '말로'는 경찰 학교를 졸업 후 아버지의 옛 파트너였던 '조 사코' 반장이 지휘하는 비조직 범죄팀에 합류하게 된다. 마치 아버지처럼 대해주는 '조 사코'를 믿고 따르던 '말로'는 그가 하는 일을 모두 해결해준다.하지만 시간이 갈수록 '사코'가 자신의 아버지의 죽음과 연관이 있다는 걸 알게 된다. 이렇듯 '말로'와 '사코', '라루', 세 사람의 사이 조금씩 무너지는 믿음과 신뢰 속 예측할 수 없는 상황으로 치닫게 된다.

2018-10-20 00:41:54

현아와 이던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둘의 사랑을 과시하고 있다. 최근에도 같이 간 여행에서 다정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현아 인스타그램 캡쳐

[이 기자의 아이돌 탐구생활] 쿨했던 현아와 이던, 지질했던 큐브엔터테인먼트

지난 15일 큐브엔터테인먼트(큐브)는 소속 가수인 '현아'와 '펜타곤'의 멤버 '이던'과의 계약 해지에 합의했다. 계약 해지의 이유는 지난 8월 초 불거졌던 두 사람의 열애설 때문이다. 현아와 이던의 열애설이 터지자마자 큐브는 10분만에 이 사실을 부인했고, 두 사람은 다음날 공식적으로 열애 사실을 공표했다. 이에 큐브는 "소속사와 상의도 없이 독단적으로 발표했으며 이로 인해 서로의 신뢰가 깨어져 더이상 함께 할 수 없다"며 두 사람의 '퇴출'을 선언했지만 이내 번복됐었다. 결국 두 아티스트와 소속사의 운명은 '결별'이라는 슬픈 말로 끝을 맺게 됐다.이 과정을 지켜보며 많은 아이돌 덕후들이 느낀 점은 '큐브의 치사함'이었다. 일단 8월 초 펜타곤의 후이, 이던과 함께 프로젝트 유닛으로 새 앨범을 낸 '트리플H'의 활동을 돌연 중단시켰다. 그리고 현아와 이던의 모든 스케줄을 취소시켜버렸다. 특히 이던의 경우 펜타곤의 공식 팬클럽 창단식에도 참석할 수 없었다. 더 웃긴 사태는 지난달 13일 '서로의 신뢰가 깨어졌다'는 이유로 이날 오전 현아와 이던을 퇴출시킨다고 발표했다가 오후에 다시 번복한 일이다. 많은 사람들은 번복한 이유를 퇴출을 발표한 날 큐브의 주식이 6% 이상 떨어졌기 때문이라고 추측하고 있다.이에 비해 현아는 고통을 감내하면서 오히려 쿨한 모습을 유지했다. 현아의 인스타그램에는 이던과 함께 여행가서 찍은 사진들이 올라왔다. 계약 해지가 발표된 그날에도 현아의 인스타그램엔 발랄하게 밤거리를 노니는 영상이 올라가 있었다. 그리고 계약 해지 발표 뒤 현아는 큐브 신대남 대표에게 보낸 편지를 공개했는데 "큐브를 위해 몸 부서져라 일한 죄밖에 없다. 주주총회 이후 결과를 발표한다고 했지만 아직까지 묵묵부답이라 피가 마른다"며 "신사적으로 계약이 해지되기를 소망한다"고 밝히기까지 했다.현아는 큐브가 3대 기획사(SM, YG, JYP) 뒤를 잇는 대형 기획사로 성장하는 데 가장 큰 역할을 한 가수다. 거기다 이던은 큐브가 만든 신인 남자그룹의 멤버이면서 작사·작곡에서 재능을 발휘, 주목받는 차세대 아티스트였다. 큐브는 두 사람이 사내연애를 했다는 이유만으로 퇴출을 선언하고 계약해지를 통보했다. 큐브는 결국 자신들을 먹여살릴 재원을 스스로 버린 셈이다.이번 사태로 인해 큐브는 외부인들이 보기엔 리스크 관리가 전혀 되지 않는 회사로 비쳐질 것이며, 현아와 펜타곤의 팬덤으로부터 그들이 말하는 '신뢰'도 더이상 얻을 수 없다는 것이다. 오히려 자신들의 열애 사실을 당당하게 말한 현아와 이던이 더 책임감 있는 어른으로 보였다. 현아·이던 커플의 앞길이 꽃길이 되길 바란다.1. Retro Future - 트리플H2. 365 Fresh - 트리플H3. 잘 나가서 그래 - 현아(feat. 정일훈 of BTOB)4. 빛나리 - 펜타곤5. 청개구리 - 펜타곤

2018-10-19 20:00:00

사진. bnt

예지원 "'키스 먼저 할까요?' 촬영장서 김선아만 보면 눈물 났다, 안순진 연기에 감명"

매 작품마다 강렬한 연기를 선보이며 대중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 배우 예지원이 bnt와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손길, bnt collezione(비앤티 꼴레지오네) 등으로 구성된 세 가지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그는 블랙 베스트에 컬러풀한 스커트를 착용한 채 여배우 포스가 물씬 풍기는 페미닌룩, 플라워와 함께한 러블리 무드, 레드 립으로 매혹적인 분위기를 살린 촬영까지 다채롭게 소화하며 스태프들의 찬사를 이끌었다. 촬영이 끝난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그는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SBS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이하 '서른이지만') 출연 소감으로 "첫 촬영을 한 후 '이 작품 잘 되겠다' 싶었다. 물론 내 예상이 딱 맞았다. 가슴에 와닿는 명대사들이 너무 많아서 촬영이 끝난 지금도 대본을 들고 다니며 읽고 있다"고 말했다. 로봇 같은 완벽주의 가정부 제니퍼 역을 열연한 것에 대해선 "캐릭터의 색깔이 너무 강해서 배우들에게 미안할 때가 많았다. 리액션 해주기 어려웠을 것"이라고 전했다. 배우들과의 호흡을 묻는 질문엔 "신혜선 씨가 연기를 너무 잘 했다. 진짜 17살처럼 연기를 해주니까 저절로 감정이입이 됐다"며 호평하기도. 얼마 전 '2018 백상예술대상'에서 SBS '키스 먼저 할까요?'(이하 '키스 먼저')로 TV 부문 여자 조연상을 수상한 예지원. 그는 이번 인터뷰에서 "팀원들을 대표해 받았을 뿐이라고 생각한다. 환상의 팀워크 덕분이라고 말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하며 겸손함을 보였다. 이어 그는 '키스 먼저'에서 함께 연기한 김선아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는데, 안순진만 보면 눈물이 났다는 그는 "선아 씨의 연기에 감명을 많이 받았다. 행동, 눈빛, 말투 모든 게 다 순진이 그 자체였다. 선아 씨를 보면서 많이 배웠다. 연기력도 그렇고 평상시 인성도 너무 훌륭한 사람"이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그가 대중들에게 이름을 알리기 시작한 건 2004년 KBS2 '올드미스 다이어리'(이하 '올미다')를 통해서였다. 아직도 '올미다'를 그리워하고 있는 팬들이 많은 만큼 시즌2가 나올 확률이 있는지 묻자 그는 "'올미다' 덕을 지금까지 보고 있다. 나 역시 시즌2가 꼭 나왔으면 좋겠고 그럴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이 응원해주셨으면 한다"는 바람을 내비쳐 보였다. 약 1시간 동안 예지원과 인터뷰를 나누며 느낀 바 그는 '그 누구보다 연기에 대한 열정이 가득한 배우'였다. 그와 단 10분이라도 이야기를 나눈 사람들은 모두 이 말에 고개를 끄떡일 것. 연기에 대한 강렬한 열정 탓인지 그는 연기 좀 한다 하는 배우들 사이에서도 '연기의 신'이라고 불리곤 한다. 그러나 그는 손사래를 치며 "과분한 말이다. 난 시대를 잘 타고난 배우일 뿐"이라며 겸손한 자세를 잃지 않았다.누가 뭐래도 그에게 배우는 천직이었다. 어느덧 데뷔 26년 차에 접어들었지만 지금껏 큰 슬럼프 한번 겪은 적이 없었다는 예지원. 그는 수많은 작품에서 독특한 캐릭터를 본인만의 스타일로 완벽하게 연기하며 시청자들을 웃기고 울려왔다. 강한 색깔의 역할들을 연기하는 게 어렵진 않았는지 묻자 "항상 내게 주어진 캐릭터가 너무 강력해서 매 작품이 내겐 풀어야 할 숙제였다"고 고백하기도. 매 작품이 내준 숙제를 푸느라 여유가 없었기 때문인지 연애 소식은 지지부진했던 그였다. 지금껏 일과 연애하며 살았다는 그에게 연애 소식을 묻자 '일과 사랑에 빠진 여자'의 정석을 보여주듯 "그동안은 일이 중요해서 연애가 절실하지 않았다. 그래서 아직까지 제대로 된 사랑을 해 본 적이 없는 것 같다"고 밝히기도 했다. 그러나 최근 사랑이 하고 싶어졌다는 그는 "슬슬 아기가 예뻐 보이기 시작했다. 40대가 가기 전에 좋은 사람 만나서 결혼 하고 싶다"고 전하기도 했다. 열정으로 가득 찬 그이지만 평상시 모습은 어떨지 궁금해져 질문을 던지기도 했다. 완벽주의자일 것만 같지만 의외로 그는 "일할 때만 완벽주의다. 평상시엔 털털 그 자체다"라고 전해 반전 매력을 보여줬다.

2018-10-19 16:3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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