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일반

 

'라디오스타' 붐의 근황 … 물광피부의 비밀은?

방송인 붐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그의 근황이 화제다.붐은 최근 글로벌 뷰티브랜드 '엘로엘(ELROEL)'의 '블랑 커버크림 스틱'을 조기 매진 시켰다. 붐이 가진 특유의 유쾌함으로 시청자들이 제품에 매력을 끌 수 있도록 만든 것이다. 2016년 10월 첫 런칭된 엘로엘 '블랑팩트'는 호수 구분이 없는 흰색의 크림 제형이 피부톤에 맞게 스며드는 팩트다. 30시간 이상의 지속력 임상실험 결과를 통해 승무원팩트로 인정받은 '블랑팩트'는 까다로운 시청자들의 기준을 만족시킨 것을 증명하듯이 매 방송마다 조기 매진, 누적판매량 100,000개를 돌파하는 기록을 경신했다.이에 힘입은 붐은 자신의 SNS에도 '블랑 커버크림 스틱'를 홍보하는 사진을 게시했다. 붐은 자신의 물광피부를 자랑하며 "#블랑스틱 #엘로엘크림스틱 #엘로엘블랑크림스틱 #매진 #완판" 등 해시태그를 남겼다.한편 방송인 붐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파워 에너지를 방출한 고관절 댄스를 선보여 시선을 강탈했다.

2019-10-30 22:55:10

'동백꽃 필 무렵' 강하늘 "우리 그만해요"…이들의 사랑 끝나나

'동백꽃 필 무렵' 공효진과 강하늘의 심상치 않은 분위기가 포착됐다.지난 '동백꽃 필 무렵'에서 썸의 시작을 알린 동백(공효진)과 황용식(강하늘)은 끊임없이 알콩달콩한 애정행각을 이어나갔다. 하지만 이제 막 불타기 시작한 이들 커플의 썸에 빨간불이 켜졌다.용식은 "그 야밤에 배달을 나가버리면"이라며 처음으로 동백에게 화를 냈다. 배달장사를 한다는 동백이 계속 신경쓰였는데, 동백 대신 야식 배달에 나선 향미에게 무슨 일이 생기자 화가 단단히 난 것이다. 동백 역시 "먹고 살 걱정도 없고, 애 키울 걱정도 없는 그런 분 만나야겠네요"라며 체념 섞인 목소리로 말하자 용식은 "이제 편하게 살고 싶어요. 우리 그만해요"라고 말해 이들의 사랑을 응원하는 시청자들의 불안감을 고조시켰다. 정말로 모든 것이 지쳐 보이는 표정과 말투에 앞으로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될지 마음을 졸이게 한다.'동백꽃 필 무렵' 25-26화는 오늘(30일) 수요일 밤 10시 KBS 2TV에서 방송된다.

2019-10-30 22:15:13

사진. 정다은 sns

몬스타엑스 원호 향해 저격글 남긴 정다은 누구?

얼짱시대 출신 정다은과 몬스타엑스 원호가 진실게임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정다은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정다은은 지난 2012년 방송한 케이블채널 코미디TV '얼짱시대'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당시 그는 '충주 샤이니', '리틀 강동원' 등의 수식어를 얻었다. 그는 지난 2016년 지인들과 함께 필로폰 등을 투약한 혐의로 징역 1년 10월형을 선고받아 물의를 빚은 바 있다.한편 30일 정다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호석아 내 돈은 대체 언제 갚아?"라는 글과 함께 TV 화면 사진을 게재했다.화면 속에는 JTBC 예능프로그램 '아이돌룸'에 출연 중인 몬스타엑스 원호의 모습이 담겼다. 정다은이 언급한 이름 호석은 원호의 본명이다. 두사람은 과거 '얼짱시대7' 출연 당시 절친했던 사이로 알려졌다.이어 정다은의 지인으로 보이는 사람이 "쟤 아직도 안 갚았어? 6년은 넘은 듯"이라고 댓글을 달았고 정다은은 답 댓글로 "10%도 못 갚음. 겨우 200 갚음"이라고 남겼다.이와 관련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전혀 사실이 아니며, 법적 조치를 검토 중"이라고 입장을 밝힌 가운데 정다은의 폭로가 이어지고 있다.이날 정다은은 자신의 트위터에 몬스타엑스 원호의 담당 변호사라고 밝힌 인물과 주고받은 문자 메시지 내역을 공개했다.공개된 문자 속에서 변호사는 "구체적으로 어떤 피해를 입은 거냐. 원호는 변제할 금액이 없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전했고 정다은은 "200만원 갚은 게 다 갚은 거라고 생각하는 거냐. 어이가 없어서 이젠 웃기다"고 답했다.또 "역삼동에서 같이 살 때 월세를 절반씩 부담하기로 했다. 신호석(원호 본명)이 월세를 안내서 제가 낸 보증금 1000만원에서 다 깎였다"며 "제 물건 다 훔쳐서 중고나라에 몰래 팔고 30만원, 50만원씩 셀 수 없을 정도로 빌려가 갚겠다고 해놓고 2016년까지 '회사에서 정산처리가 안됐다'는 핑계를 댔다"고 주장했다.그러면서 "제가 돈을 갚으라고 하니 '하루 한도가 100만원'이라면서 이틀에 걸쳐 200만원 갚은 게 전부"라고 덧붙였다.이에 변호사는 "본인에게 확인하겠다"며 "항목과 액수를 좀 더 자세히 알려달라"고 말하자 정다은은 자신의 법률대리인 번호를 전달하며 "변호사랑 연락하라"고 대응했다.

2019-10-30 17:04:34

사진. 장욱조, 장희웅

김건모 결혼, 예비장인 '장욱조' 처남 '장희웅' 화제

가수 김건모의 결혼 소식이 전해지면서 예비 신부의 가족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30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김건모의 예비장인은 가수 겸 작곡가 장욱조씨이며 예비처남은 배우 장희웅이다.지난 1969년 데뷔한 작곡가 장욱조씨는 1973년 방주연이 부른 '기다리게 해놓고'가 인기를 끌면서 이름을 알렸다. 이후 다수의 히트곡을 작곡하기도 했다. 또한 1977년엔 '장욱조와 고인돌'이라는 밴드를 결성해 직접 가수 활동에도 나섰으나 1980년대 중반 목사로 변신했다.1980년생인 장희웅은 소속사 '하이씨씨'에 소속돼 있다. 1968년생인 김건모와 12살의 나이 차가 난다. 드라마 '덕이'로 데뷔했으며, 이후 드라마 '주몽', '이산', '선덕여왕', '계백', '마의', '크로스'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다. 그는 프로 볼러로 활동하고 있으며, 지난해 TV조선 예능 '전설의 볼링'에 출연하기도 했다.한편 30일 김건모 측은 "내년 1월30일 결혼한다"며 "예비신부는 30대 후반의 버클리 음대를 졸업한 피아니스트"라고 밝혔다. 두사람은 음악이라는 공통분모를 통해 친밀한 사이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2019-10-30 16:40:15

사진. 핫펠트 예은 SNS

핫펠트 예은, 영화 '82년생 김지영' 관람평은? "가슴 먹먹…"

핫펠트 예은이 영화 '82년생 김지영' 관람 소감을 전해 눈길을 모은다.예은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책도 너무 좋았지만 영화도 더할 나위없이 좋았다. 좋았다기보다 아팠고 가슴이 먹먹했고 엄마, 언니, 친구들 제가 마주쳤던 지영이들이 떠올라 많이 울었다"라며 영화 '82년생 김지영'을 본 소감을 밝혔다. 이어 "동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여성들을 응원합니다.. #82년생김지영"고 말했다.글과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현재 상영 중인 영화 '82년생 김지영'의 포스터가 담겨있다.한편 영화 '82년생 김지영'은 1982년 태어나 2019년 오늘을 살아가는 김지영(정유미 분)의 아무도 몰랐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2019-10-30 16:20:36

사진=천우희 인스타그램

천우희, 故 김주혁 2주기 맞아 산소 방문 "오랜만이에요 선배님"

배우 천우희가 故 김주혁 사망 2주기를 맞아 산소를 방문했다.천우희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이어요. 선배님"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유했다.공개된 사진 속엔 故 김주혁의 캐리커처와 그림, 꽃이 놓여져 있다. 천우희는 故 김주혁 사망 2주기에 산소를 찾아 추모했다.한편 故 김주혁은 지난 2017년 10월 30일 서울 삼성동 한 도로에서 차량이 전복되는 불의의 교통사고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2019-10-30 15:57:11

사진=뽀빠이엔터테인먼트 홈페이지 캡처

뽀빠이엔터테인먼트 윤균상·오나라 FA…업무 종료 이유는?

배우 윤균상, 오나라 등이 소속돼 있는 뽀빠이엔터테인먼트가 오는 31일을 끝으로 영업을 종료한다.30일 뽀빠이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달 말까지 회사 업무가 종료됨에 따라 모든 소속 배우의 계약이 만료된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영업 종료의 이유 및 소속 배우들의 향후 거취에 대해선, 내부 사정 및 사생활을 이유로 구체적인 답변을 피했다.뽀빠이엔터테인먼트에는 오나라, 윤균상, 김미경, 김가은 등이 속해 있어, 소속사의 영업 종료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한편 뽀빠이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010년 설립돼 스타 마케팅팀·콘텐츠 기획팀·언론 홍보팀·매니지먼트 지원팀·매니지먼트팀·신인 연기자 개발팀·경영지원팀·전략기획팀·신사업팀 등을 두고 업무를 진행해 왔다.

2019-10-30 15:30:24

사진. 허지웅 인스타그램

허지웅, 눈물+노래 영상 해명 "재발 공포 NO"

작가 겸 방송인 허지웅이 자신이 올린 영상에 대해 해명했다.허지웅은 30일 오후 자신의 SNS에 "재발에 대한 공포가 아니라, 평소 눌러 놓았던 세상에 대한 답답함이 치밀어 올라 올렸던 영상과 글인데 뭔가 해석이 분분한 것 같다"라는 글을 썼다.이어 "요 며칠 쏟아진 아프고 슬픈 사연들에 답장을 하면서 압도되었던 것도 있고요. 걱정 마세요. 지금은 제가 더 건강하니까요, 걱정은 제가 할 테니 여러분은 꼭 건강하고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아프지 않은 분들, 지금 아프신 분들 모두 다시는 아프지 마세요. 고맙습니다."라고 영상의 과도한 의미 부여에 대해 선을 그었다.앞서 29일 공개한 영상에서 허지웅은 상의를 탈의한 채 '홀로 아리랑'을 따라 부르더니 울음을 쏟았다.그러면서 "아무리 지독한 악플러도 이해할 수 있지만 윤리적, 자본적 헤게모니를 모두 거머쥘 수 있었고 그래서 영원히 은퇴하지 않을 전세계 유례없는 한국의 386과 그의 그루피들에 대해 유감이 많다"라며 "병의 재발 없이 계속 살 수 있다면 젊은 세대의 본이 될 수 있었으면 한다. 난 그게 너무 절실했는데 그런 386들은 사기만 쳤다. 한국 역사상 최고의 꿀을 빨았으면서도 세상 피해자인척 하느라. 부동산이 있으니까"라고 심경을 고백했다.이하 허지웅 글 전문.재발에 대한 공포가 아니라, 평소 눌러놓았던 세상에 대한 답답함이 치밀어 올라 올렸던 영상과 글인데 뭔가 해석이 분분한 것 같아요. 요 며칠 쏟아진 아프고 슬픈 사연들에 답장을 하면서 압도되었던 것도 있고요. 걱정 마세요. 지금은 제가 더 건강하니까요, 걱정은 제가 할테니 여러분은 꼭 건강하고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아프지 않은 분들, 지금 아프신 분들 모두 다시는 아프지 마세요. 고맙습니다.

2019-10-30 15:09:31

출처: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골목식당' 백종원 "조림백반집 깊은 맛 없다"…초대한 특별 손님은 누구?

30일 방송되는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정릉 아리랑시장' 편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앞서 진행된 촬영에서 정인선은 생계를 위해 꿈을 접고 '수제함박집'을 운영 중인 예술가 모자(母子)를 찾아 나섰다. 정인선은 아들의 사연을 듣던 중 예상치 못한 얘기에 한동안 숙연한 표정을 지어, 그 이유를 궁금케 했다.모자 사장님은 각자만의 방식으로 오므라이스 요리대결을 펼쳤다. 두 가지 버전의 오므라이스를 시식한 백종원의 평가가 이어진 가운데, 백종원은 다음에 함께 할 '함박 스테이크 고수'를 초빙한다고 예고하기도 했다.한편 '지짐이집'은 지난 방송에서 백종원으로부터 메뉴 축소 및 모둠전 개발 과제를 받은 후수정된 메뉴판을 공개했다. 하지만 '지짐이집' 사장님은 다른 메뉴들과 함께 모둠전까지 없앴고, 이를 본 백종원은 당황스러워했다.이어 백종원은 메뉴에 관한 사장님들의 의견을 듣던 중 단품 메뉴가 회전율이 빠르다는 사장님의 주장에 즉흥 '주문 시뮬레이션'을 진행했다. 갑작스러운 백종원의 폭풍주문에 동생은 주문을 실수하고, 언니는 조리 내내 예민함을 감추지 못하는 정신없는 모습을 보였다.마지막으로 백종원은 첫 점검 당시 충격적인 주방 상태로 모두를 놀라게 한 '조림백반집'에 방문해 재점검의 시간을 가졌다. 다행히 걱정과는 달리 한 주 만에 깔끔해진 주방 상태에 백종원은 만족을 보였다.하지만 평화롭던 분위기도 잠시, 조림백반집의 향후 방향성을 논의하던 중 백종원은 "음식 맛에 깊이가 없다"며 또 다른 인기메뉴인 청국장을 주문했다. 사장님의 청국장을 대면한 백종원은 시식을 앞두고, 함께 먹을 특별한 손님까지 초대했다.특별 손님은 과연 누구일지, 30일 밤 11시 10분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9-10-30 14:52:50

사진. KBS 2TV

'살림남2' 김승현 궁합 보러 간 부모님, 깜놀한 이유는?

김승현의 궁합을 보러 간 부모님이 깜짝 놀란 이유는 무엇일까?오늘(30일) 방송되는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서는 갑갑한 아들의 연애에 궁합을 보기 위해 철학관까지 찾아간 김승현 부모님의 이야기가 그려진다.최근 김승현은 열애 사실을 고백해 부모님의 걱정도 한시름 덜어진 상황. 하지만 여자친구와 잘 만나고 있는지 어떤지 도통 깜깜 무소식인 김승현 때문에 조바심이 난 부모님은 옥탑방을 기습 방문하기에 이른다.애가 타는 부모님의 연애 조언에도 김승현이 알아서 잘 하겠다며 미적지근한 반응을 보였고 이에 도저히 이대로는 안되겠다는 생각에 부모님은 철학관을 찾아가 궁합을 보기로 했던 것.관련 사진 속에는 사주 풀이를 듣고 그대로 얼어붙은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겨 있어 과연 어떤 말을 들은 것인지 궁금하게 만드는 가운데 그날 밤 부모님은 밤잠을 설쳤다는 후문.KBS 2TV '살림남2'는 오늘(30일) 저녁 8시 55분에 방송된다.

2019-10-30 14:39:33

출처: MBN '모던패밀리'

'인생다큐 마이웨이' 사미자 투병 고백…젊은 시절 미모도 재조명

30일 방송되는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에서는 데뷔 56년 차 배우 사미자의 인생 이야기가 공개된다.3년 전 '인생다큐 마이웨이'를 통해 근황을 전했던 사미자는 지난해 뇌경색으로 쓰러진 뒤 꾸준한 재활을 거쳐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왔다.1964년 데뷔해 반세기 이상 방송과 연극 무대에서 활동한 사미자는 일찍부터 생계를 책임져야 했다. 그녀는 방송, CF 등을 종횡무진하며 필사적으로 일했고, 그 결과 70여 편의 드라마와 30여 편의 영화 등 수많은 작품에 출연할 수 있었다.하지만 사미자의 연기 인생에 가장 큰 걸림돌은 건강이었다. 2005년 심근경색으로 쓰러진 데 이어 2018년에는 뇌경색으로 쓰러져 생명의 위협을 느끼기도 했다. 사미자는 "눈을 떠보니 오후였는데 남편이 나를 지켜보고 있었다. 시술을 해서 다행히 위급한 상황은 모면했는데, 후유증이 있을 것이라고 했다"며 아찔했던 당시를 떠올렸다.사미자를 다시 일어서게 한 것은 바로 연극 무대였다. 그녀는 "연극을 통해 희망적인 생각을 하며 새 생명을 찾았다"고 말했다. 이렇듯 천생 배우 사미자는 삶의 마지막 순간까지 무대 위에서 공연하고 싶다는 소망을 밝혔다.한편 사미자의 안방극장 컴백에, 그의 젊은시절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도 집중됐다. 배우 전원주는 과거 방송 프로그램 '호박씨'에서, "사미자와 함께 드라마에 출연했을 당시 너무 예뻐서 질투가 났다"고 털어놓기도 했다.천생 배우 사미자의 인생사는 금일 오후 10시,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9-10-30 14:36:40

출처: '연애의 참견 시즌2'

폴리아모리 뜻 화제…다자연애·일부일처제 비판

29일 방송된 KBS Joy '연애의 참견 시즌2'에서 '폴리아모리'가 언급된 가운데, 그 의미 또한 주목 받고 있다.폴리아모리는 연애 상대의 동의 하에 두 사람 이상을 동시에 사랑하는 다자간 사랑을 뜻한다. 폴리아모리를 지향하는 이들은 일부일처제를 비판하며, 일부는 집단혼 형태로 가족 관계를 형성하기도 한다. 이와 반대되는 독점적 사랑을 '모노아모리'라고 지칭한다.이날 '연애의 참견 시즌2'에선 '폴리아모리'의 사상을 가진 남자친구와 연애 중인 여자의 사연이 공개됐다. 사연인은 연애 초반 남자친구가 운영하는 카페의 계정을 관리하게 됐다. 하지만 사연인은 카페의 계정을 관리하던 중 자신의 연인에게 쏟아지는 수많은 여자들의 다이렉트 메시지로 혼란을 겪었다고 밝혔다.사연인은 남자친구에게 열렬히 구애한 끝에 그와 연인 관계로 발전했으나, 그에게는 치명적이고 위험한 거대한 비밀이 있었다고 밝혔다. "사실 나 폴리아모리야"라는 남자친구의 충격 고백에 패널들은 "나 지금 꿈꾸나? 너무 힘들다"며 어이없는 기색을 숨기지 못했다.한편 '연애의 참견 시즌2'는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

2019-10-30 14:16:23

사진. 방송 화면 캡처, 김건모

김건모, 이상형+결혼관 발언 재조명 "아이 낳지 않아도…"

김건모 결혼 소식이 전해지면서 그의 이상형과 결혼관에 대한 발언이 새삼 주목받고 있다. 김건모는 지난해 9월 고정 출연했던 SBS 예능 '미운우리새끼'에서 자신의 이상형을 말하면서 결혼관을 밝혔다.당시 김건모는 "젊은 시절에는 외모를 봤는데 나이가 들면서 내면이 정말 중요하다고 느꼈다"며 "같이 놀 수 있는 사람이면 좋겠다"고 진지하게 얘기했다.그는 이어 "결혼하면 (아내가) 아이는 낳지 않아도 된다"며 "아이를 낳지 않고 둘이서 여행 다니면서 (재미있게) 살고 싶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한편 김건모는 1968년생으로 올해 나이 52세이며, 예비 신부의 나이는 30대 후반인 것으로 알려졌다.김건모 측 관계자에 따르면, 김건모는 1년여 교제한 여성과 내년 1월 말 결혼식을 올린다. 예비신부는 연하의 피아니스트로 버클리 음대를 졸업한 재원으로 알려졌다.

2019-10-30 14:11:41

매일신문 DB

김건모, 30대 피아니스트와 내년 결혼

가수 김건모(51)가 뒤늦게 솔로 탈출을 한다. 김건모는 내년 초 피아니스트 A씨와 결혼할 예정으로 현재 극비리에 결혼 준비를 시작했다.30일 연예계 관계자들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 겨울 지인의 소개로 만나 1년여 간 사랑을 키워오다 결혼이라는 결실을 맺게 됐다. 연예계 한 관계자는 "아직 청첩장을 만들지는 않았지만 가까운 주위 스태프들은 결혼 소식을 알고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 다른 관계자도 "김건모가 유학을 다녀온 피아니스트와 진지하게 만난다는 얘기는 이미 들은 지 꽤 됐다"고 말했다.A씨는 30대 후반으로 김건모와는 띠동갑 이상의 차이가 나지만 두 사람은 '음악'이라는 공통분모로 빠르게 가까워진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국내에서 예고를 졸업한 뒤 미국 버클리음대에서 실용음악과 작곡·편곡 등을 전공했다. 국내에서 연주 앨범을 발매하기도 했다.

2019-10-30 11:23:31

사진. 홍신애

홍신애, 실검 등장 '누구길래?'

30일 포털사이트 실시간검색어에 요리연구가 겸 푸드스타일리스트 홍신애가 등장해 화제다.홍신애는 올해 나이 44세로, 연세대학교 대학원 외식급식경영학 석사 출신이다. 그는 미국 뉴스쿨에서 요리를 배운 뒤 한국으로 돌아와 궁중음식연구원에서 한식을 익혔다. 이후 올리브TV '홈메이드쿡 밥상닥터', '수요미식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한편 지난 27일 방송된 올리브TV '오늘부터 1일'에서는 홍신애가 새로운 회원으로 프로그램을 찾았다. '오늘부터 1일'은 나의 체질과 취향에 딱 맞는 솔루션으로 생활 속 라인을 찾아주는 라이프 스타일 예능 프로그램이다.

2019-10-30 10:55:30

성신여대 출신 스타 누가 있을까? '배우·가수·유튜버·아나운서·미스코리아'

30일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성신여자대학교'가 등장하며 해당 학교 출신 스타에 대한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인터넷 위키백과 나무위키에 따르면 성신여대는 배우부터 가수, 유튜버, 성우, 아나운서, 소설가, 미스코리아 등 다양한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공승연 - (융합문화예술대학 미디어영상연기학과) 배우▲구하라 - (융합문화예술대학 미디어영상연기학과) 가수, 前 카라 멤버▲궁선영 - (인문대학 일어일문학과) 방송인 겸 배우▲김달림(김예슬) - (융합문화예술대학 현대실용음악학과) 유튜버▲김윤아 - (사회과학대학 심리학과 중퇴) 가수. 록밴드 자우림 소속.2017년 2월, 명예학사를 받았다.▲김채원 - (융합문화예술대학 현대실용음악학과) 가수 APRIL 멤버▲낸시 - (융합문화예술대학 미디어영상연기학과) 가수 모모랜드 멤버▲민지원 - (융합문화예술대학 무용학과) 배우▲박지윤 - (음악대학 성악과) KBS 성우. 공주 전문 성우▲소원 - (융합문화예술대학 미디어영상연기학과) 가수 여자친구 멤버▲소유 - (융합문화예술대학 현대실용음악학과) 가수 씨스타 멤버▲소율 - (융합문화예술대학 미디어영상연기학과) 가수 크레용팝 멤버▲손민영 - (사회과학대학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CJ E&M PD▲수민 - (융합문화예술대학 미디어영상연기학과) 가수 소나무 멤버▲신은경 - (사범대학 영어교육학과) 前 KBS 아나운서, 방송인▲안지영 - (융합문화예술대학 현대실용음악학과) 가수 볼빨간사춘기 멤버▲여춘희 - (미술대학 서양화과) 화가▲연빛나 - (사회과학대학 지리학과) YTN 아나운서, 앵커▲오효주 - (사회과학대학 정치외교학과) KBS N 스포츠 아나운서▲유순신 - (사범대학 불어교육과) 기업인. 現 유앤파트너즈 대표이사▲유주 - (융합문화예술대학 현대실용음악학과) 가수 여자친구 멤버▲윤서형 - (융화문화예술대학 미디어영상연기학과) 뮤지컬배우▲윤채경 - (융합문화예술대학 미디어영상연기학과) 가수 APRIL 멤버▲웨이 - (융합문화예술대학 현대실용음악학과) 가수 크레용팝 멤버▲이경민 - (미술대학 서양화과) 메이크업 아티스트, 크리에이티브디렉터▲이민지 - (음악대학 성악과) 2015 미스코리아 진▲이세영 - (융화문화예술대학 미디어영상연기학과) 아역출신 배우▲이열음 - (융화문화예술대학 미디어영상연기학과) 배우▲이지애 - (사회과학대학 정치외교학과 00학번) 前 KBS 아나운서. 방송인▲이호정 - 피겨스케이팅 선수▲장혜진 - (94학번, KTV 아나운서)▲정유미 - (음악대학 성악과) 성우▲지서 - (미디어영상연기학과) A.De 멤버▲정이현 - (사회과학대학 정치외교학과) 소설가▲하이예나 - (융합문화예술대학 메이크업디자인학과) 뷰튜버. 학교 홍보대사인 포러스 출신이다.▲한경현 - (융합문화예술대학 메이크업디자인학과) - 패션 모델.▲효린 - (융합문화예술대학 미디어영상연기학과) 가수 씨스타 멤버

2019-10-30 10:23:25

사진. 방송 화면 캡처, 조하나

조하나, 빙그레 모델 출신 배우에서 무용가 변신…나이는?

배우에서 무용가이자 예술감독으로 변신한 조하나가 화제인 가운데, 그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조하나는 1972년생으로 올해 나이 47살이다. 그는 계원여고를 졸업해 1990년 숙명여대 무용학과에 진학했다.조하나는 과거 빙그레 모델 선발대회 1등상을 수상하며 연예계 데뷔, 이듬해인 1991년 KBS 14기 공채 탤런트로 정식 데뷔 했지만 재학 중 연예인 활동이 불가능했던 학칙 때문에 활동상 제약을 받았다.조하나는 드라마 '미아리 일번지', '전원일기', '세 친구', '딸부잣집' 등과 각종 단막극 단역으로 출연하면서 연기 실력을 닦아갔다. 그러다 '전원일기(금동이 아내 역)' 종영 이후인 2002년 연기를 중단하고 숙명여대 동 대학원에서 전공인 무용의 길로 매진했다.이후 조하나는 한국전통 무용가로서 활동을 시작으로 2004년 '조하나 춤자국'이란 무용팀을 결성해 무용가이자 예술감독으로 활동하고 있다.조하나는 국가무형문화재 제27호 '승무' 이수자로 서울예술종합학교 뮤지컬 겸임교수를 맡고 있으며 숙명여대 등서 강의와 함께 후배 양성에 힘을 쏟고 있다.한편 29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가수 이기찬이 새친구로 가장 보고 싶어 했던 조하나가 깜짝 등장한 불청 식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특히 조하나를 직접 본 이기찬은 "실물이 훨씬 예쁘다"라며 기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고향이 진도라고 밝힌 조하나는 자신의 춤이 '한영숙류'라며 김도균의 기타 선율에 맞춰 춤을 추기도 했다.

2019-10-30 10:00:26

사진.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이하 '철파엠'), 주시은 아나운서

주시은 아나운서, 직장인 허언증 순위 공개…1위는?

주시은 아나운서가 직장인 허언증 순위를 소개해 눈길을 끈다.30일 아침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이하 '철파엠')의 '직장인 탐구생활' 코너에는 주시은 아나운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이날 주시은 아나운서는 DJ 김영철과 직장인 허언증에 관해 얘기 나눴다.그는 "직장인 600명이 꼽은 최고의 허언증은 '내가 회사를 관두고 말지'였는데 오늘은 2위를 찾아보겠다"며 퀴즈의 보기를 언급했다.주시은 아나운서는 "1번 '언제 밥이나 술 한 번 먹자', 2번 '네 알겠습니다. 오케이', 3번 '오늘 예쁜데. 아주 멋져요'"를 꼽았다. 정답은 3번.주시은 아나운서는 "저는 '회사에 뼈를 묻을게요'를 포함해 5개"라고 총 10가지 문항 중 5개가 해당한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2019-10-30 09:46:22

'아내의 맛' 함진부부를 위해 준비한 시부모님의 선물은?

TV조선 '아내의 맛'에서 중국 진화 어머니가 함소원 진화 부부를 위해 준비한 깜짝 선물은 무엇일까.오늘(29일) 방송된 '아내의 맛' 70회에서 중국 시부모님이 함진 부부를 만나기 위해 한국에 입성하는 모습이 공개됐다.손녀 혜정을 위해 준비한 것들이 가득 담긴 3개의 캐리어를 끌면서도 "부족하지 않을까"라며 걱정하는 부분에서 출연자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함진 부부의 집에 도착한 중국 시부모님은 혜정이를 위한 각종 옷, 신발, 패션 아이템들을 선보였다. 특히 진화 어머니와 아버지의 패션 취향이 달라 혜정이에게 다양한 옷을 선보이는 '옷 선물 연속 폭탄'으로 함진 부부를 기함하게 했다.또한 중국 시부모님은 함진부부를 위한 서프라이즈 선물도 준비했다. 바로 다산의 상징, 빨간이불이다. 한국에 오기 전 함진 부부의 사주를 본 중국 시부모님들은 "내년에 둘째가 가능하다"는 말을 듣고 준비해 온 것이다. 게다가 손주를 기원하며 풍선으로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하려 해 주위를 폭소하게 만들었다.한편 아내의 맛은 대한민국 셀러브리티 부부들이 식탁에서 '소확행(일상에서 느낄 수 있는 작지만 확실하게 실현 가능한 행복)' 라이프를 찾는 콘셉트의 예능 프로그램이다.

2019-10-29 23:21:09

출처: 아내의 맛 방송 캡처

'아내의 맛' 진화 어머니가 '황혼이혼' 언급한 이유 … 남편의 서운한 말 때문

'아내의 맛' 중국 시부모님의 '황혼이혼' 대화의 전말이 공개됐다.미용실에 방문한 진화의 부모님은 미용사에게 "판빙빙처럼 해달라"는 농담섞인 말을 했다. 미용사 역시 "누님은 갈수록 예뻐진다"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만들었지만, 같이 간 남편은 "판빙빙은 얼굴이 갸름하잖아", "빨리 집에 가자" 며 미운말을 골라하는 남편의 모습을 보여줬다.듣던 중국 시어머니는 "볼줄도 모르면서. 짜증나는 영감탱이"라 말하며 분노를 표했다. 집에 돌아와서도 분이 안풀리는 중국 시어머니는 방 안에서 숄을 던지고 남편에게 "(방에서)빨리 나가라"며 좀처럼 화를 가라앉히지 못했다.이에 상황의 심각성을 느낀 중국 시아버지는 "밥 해줄게"라 말하며 기분풀어주려 했다. 같이 밥을 먹으며 중국 시어머니는 "모르는 사람보다 나한테 더 말을 막한다"며 서운함을 토로했으나 시아버지는 "내가 뭘 잘못했는데?", "별 거 아닌걸로 싸우지 말자"고 말했다.이에 중국 시어머니는 "오늘 미용실에서 우리가 맞지 않는단 걸 느꼈어. 당신은 황혼 이혼 생각해본 적 있어?"라는 최후통첩을 날렸다. 결국 중국 시아버지는 "그만 얘기하자"며 대화를 끝내 시청자들의 불안함이 커져가고 있었다.하지만 다음날 중국 시어머니는 아침부터 화려한 요리를 선보이고 남편과 잘 지내는 유쾌한 모습을 다시 보여주며 화기애애한 모습을 보였다.

2019-10-29 22:45:31

'책읽어드립니다' 김상욱 교수, '총, 균, 쇠'의 핵심은 OOOO에 있다!

'책 읽어드립니다'에 등장한 재레드 다이아몬드의 인문학 도서 '총,균,쇠'가 화제다.29일 '책 읽어드립니다'는 설민석, 전현무, 이적, 문가영과 소설가 장강명, 물리학자 김상욱 교수와 진화학자 장대익 교수가 함께 1998년 퓰리처상을 수상한 '총,균,쇠'를 이야기로 풀어냈다.한국에서만 50만 부가 판매되고,서울대학교 대출 도서 10년간 1위를 차지한 '총, 균, 쇠'는인문학 서적 중 압도적인 1위로 꼽힌다.책의 시작은 뉴기니에서 만난 한 흑인 정치가의 날카로운 질문 "왜 흑인들은 백인들처럼 그런 '화물'을 만들지 못한 겁니까?" 에서 출발해, 인류의 문명을 과학적으로 분석한 책이다.이 책에 대해 많은 사람들의 의견이 오갔다. 문가영은 "총, 균, 쇠는 책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지 않는다"며 "오히려 '가축화, 작물화'로 바꾸면 책이 전달하고자 하는 바를 더 잘 나타낼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자 김상욱 교수는 "총과 쇠, 무기와 기술이 전쟁이라는 부정적 사건을 일으켰지만 과학 기술이 전쟁을 통해 발전하고, 무기가 생활에 유용한 기술로 진화된 경우도 많다"며 "전자레인지, 햄버거, 바비인형 등이 대표적"이라고 말해 출연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또한 '총,균,쇠'에 대해 "단 하나의 문장이 옳음을 증명하기 위해 방대한 자료를 넣은 것인데 과정을 읽는 것이야 말로 총균쇠를 즐기는 방법이 아닐까 싶다"며 "이 책의 핵심내용을 알고 싶으면 프롤로그와 에필로그만 읽어도 된다"며 '총, 균, 쇠'에 대한 평가를 마무리했다.

2019-10-29 22:20:46

'조선로코-녹두전' 오늘(29일) 방송의 포인트는?

'조선로코-녹두전' 장동윤, 김소현은 어떤 로맨스를 이어나갈까.월화드라마 '조선로코-녹두전' 은 녹두(장동윤)와 동주(김소현)의 애틋한 눈 맞춤과 한밤중 광해(정준호 분)와의 예측 불허한 만남을 공개했다.복수를 위해 그의 곁을 떠났던 동주는 녹두와 한양에서 재회했다. 서로를 향한 연심에도 앞을 가로막는 현실에 두 사람은 어찌할 바를 모른다. 여기에 '진실'과 '복수'라는 각자의 목적을 안고 궐 안으로 입성하려는 녹두와 동주는 광해가 왕이라는 사실을 모른 채 우연한 만남을 가졌다. 세 사람이 맺은 인연이 어떻게 이어지게 될지, 이들의 운명이 향하는 방향에 귀추가 주목된다.이번 화의 포인트는 서로를 향한 마음이 한층 짙어진 녹두와 동주의 설렘 모먼트다. 녹두에게 다시는 아무데도 보내지 않겠다고 선언한 동주는 따뜻하고 달달한 눈빛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그런 녹두를 향한 동주의 흔들리는 시선과 그녀의 마음 역시 시청자들의 가슴을 두근거리게 만든다. 한편 '조선로코-녹두전'은 미스터리한 과부촌에 여장을 하고 잠입한 '전녹두'와 기생이 되기 싫은 반전 있는 처자 '동동주'의 발칙하고 유쾌한 조선판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2019-10-29 21:50:15

출처: SBS '불타는 청춘'

불타는 청춘 새 친구는 누구? "배우 겸 가수 만능 엔터테이너"

29일 방송되는 SBS '불타는 청춘'에서 공개될 새 친구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이번 새 친구는 '남자 막내'로, 연기에 대한 열정과 수많은 히트곡까지 보유한 만능 엔터테이너로 알려져 있다. '불타는 청춘'을 통해 생애 첫 리얼 예능에 도전한 새 친구는 지나가는 시민들의 열렬한 환영에 쑥스러워 했다. 하지만 그는 이내 '불타는 청춘'의 막내로서 "무엇이든 시키면 열심히 하겠다"는 당찬 포부를 내비쳤다.'불타는 청춘'의 맏형 김도균과 김부용은 새 친구를 데려가기 위해 집을 나섰다. 두 사람은 그간의 관록으로 새 친구가 있을 만한 장소를 추리해 단번에 새 친구가 있는 곳으로 향했다. 특히, 김부용은 비슷한 시기에 활동했던 새 친구를 뒷모습만으로도 알아내 반가운 인사를 나눴다.평소 '불타는 청춘'을 역주행할 정도로 애청자라고 밝힌 새 친구는 건강검진 이후 김도균의 건강을 걱정하는가 하면, '새 친구는 회비를 내지 않는다'는 불타는 청춘의 규칙까지 알고 있어 놀라움을 안겼다. 또한 김부용은 새 친구와 다른 출연진들이 잘 어울릴 수 있도록 조언하는 등 노력을 이어갔다.한편, 이날 불타는 청춘 팀은 '호미곶'과 '제철'로 유명한 바다의 도시 포항으로 여행을 떠났다. 바닷가 마을 숙소에 제일 먼저 도착한 김도균은 기타를 꺼내 즉흥곡을 만들어 불렀다. 뒤이어 도착한 브루노는 여행에서 처음 만난 김도균과 어색함 없이 음악으로 쉽게 가까워졌다.도균은 독일의 밴드 '스콜피언스'처럼 본인도 밴드 멤버라고 소개하자 브루노는 "'스콜피언스'와 친하다"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샤를리즈 테론에 이어 다시 한 번 화려한 인맥을 공개했다. 이어 조하나가 와서 이야기를 나누던 중 브루노가 한국무용이 표현하는 '단아함'의 뜻을 이해하지 못하자 조하나는 김도균의 기타 연주에 맞춰 직접 무용 시범을 선보였다.불청 애청자이자 천의 얼굴을 가진 새로운 막내의 정체는 29일 화요일 밤 11시 10분, SBS '불타는 청춘'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9-10-29 18:00:09

사진. 방시혁

방시혁 빅히트 엔터 대표…히트곡은? 저작권료 얼마?

방시혁이 방탄소년단(BTS)의 '러브 유어셀프(LOVE YOURSELF)' 투어의 마지막 공연에 응원차 방문한 가운데, 그의 히트곡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방시혁은 1991년 서울대 미학과에 재학 중 1994년 유재하 음악경연대회에서 수상하며 가요계에 발을 들였고, JYP 소속 작곡가로 활동하며 지오디의 '0%', '하늘색 풍선', 박지윤의 '난 사랑에 빠졌죠', 비의 '나쁜 남자' 등 JYP 소속 가수들의 히트곡을 다수 만들었다.이후 2005년 JYP에서 독립해 빅히트엔터테인먼트를 설립했으며 2013년 방탄소년단을 데뷔시켰다.한편 방시혁은 다수의 곡을 작곡한 가운데, 저작권료는 총 100억 원으로 추정된다. 그는 2008년 백지영의 '총 맞은 것처럼'을 발매하며 큰 히트를 쳤다. 이 계기로 저작권료 33억을 벌수 있었다. 특히 방탄소년단으로 인해 2018년 빅히트의 영업이익은 641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2019-10-29 17:26:34

사진. 지코 인스타그램

지코, 악플러 법적대응 예고 "선처·합의 없다"

래퍼 겸 프로듀서 지코가 악플러에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소속사 케이오지 엔터테인먼트는 29일 "지코를 대상으로 온라인 및 소셜 미디어 상에서 유포되고 있는 악의적 비방, 허위 사실 유포, 인신공격, 성적 희롱, 명예훼손 등의 악질 행위에 대해 법적 대응할 것"이라고 예고했다.소속사 측은 "인터넷 커뮤니티, 포털 사이트, 소셜 미디어 등에서 단순 의견 표출을 넘어 사회적으로 용인되는 수준을 벗어난 악성 댓글과 게시물 등을 작성하거나 유포한 네티즌에 대한 자료 수집을 마치고, 법률대리인을 통해 고소장 접수를 진행할 예정"이라는 것이다.이어 "당사는 앞으로도 소속 가수의 명예훼손 및 추가적인 피해가 사라지지 않는 한 모든 가능한 법률적 조치를 취할 것으로, 선처와 합의는 일체 없다"고 강조했다. 이하 소속사 측 공식입장안녕하세요. 케이오지 엔터테인먼트입니다.당사는 소속 아티스트 '지코'를 대상으로 온라인 및 SNS 상에서 유포되고 있는 악의적 비방, 허위 사실 유포, 인신공격, 성적 희롱, 명예훼손 등의 악질 행위에 대해 법적 대응할 것임을 알려드립니다.당사는 꾸준한 모니터링과 팬분들의 제보에 따라 인터넷 커뮤니티, 포털 사이트, SNS 등에서 단순 의견 표출을 넘어 사회적으로 용인되는 수준을 벗어난 악성 댓글과 게시물 등을 작성하거나 유포한 네티즌에 대한 자료 수집을 마치고, 법률대리인을 통해 고소장 접수를 진행할 예정입니다.더불어 당사는 앞으로도 소속 아티스트의 명예훼손 및 추가적인 피해가 사라지지 않는 한 모든 가능한 법률적 조치를 취할 것으로, 선처와 합의는 일체 없다는 점을 다시 한 번 강조 드립니다.앞으로도 팬 여러분의 많은 협조 부탁드리며, 아티스트의 권익 보호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

2019-10-29 16:23:38

출처: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김우리 스타일리스트 누구? "과거 가수로도 데뷔해"

29일 방송되는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유명 스타일리스트 김우리가 출연한다.김우리는 핑클의 웨딩드레스, 세븐의 힐리스, 휘성의 레게머리 등 화제의 콘셉트를 탄생시켰다. 이처럼 다양한 유행을 만들어내며 가요계 최정상 스타일리스트로 자리매김한 김우리는 올해로 활동 23년차 베테랑이다. 하지만 그는 스타일리스트로 활동하기 이전, 가수로 데뷔하기도 했다.그는 1990년, 18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하은수'라는 예명으로 데뷔했지만 회사의 경영난으로 데뷔와 동시에 무대에서 사라져야만했다. 그러나 그가 가수시절 무대의상을 직접 만들어 입었다는 사실이 입소문을 타며, 당대 최고의 가수인 신효범의 스타일리스트 자리를 제안 받았다. 가요계에 남자 스타일리스트가 전무했던 시절, 김우리는 경쟁력을 갖춰야 했다. 그는 매일 새벽 미용실에 가 헤어와 메이크업을 배우며 디바 신효범의 스타일리스트로 첫 발을 내딛었다. 이후 김우리는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15팀을 모두 스타일링 할 정도로 승승장구하며 입지를 굳혔다.스타일리스트라는 직업을 개척한 김우리에겐 하나의 원칙이 있다. 바로 그의 손을 거치지 않은 옷은 절대로 스타에게 입히지 않는다는 것이다. 신효범을 시작으로 핑클, 신화, 젝스키스 등 당시 가요계를 주름 잡은 가수들의 러브콜을 받을 수 있었던 것도 바로 그 이유다. 작은 옷매무새 하나까지 직접 잡아주며 가수가 가장 빛나는 모습으로 무대에 집중하게 해줬던 그의 배려가 스타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것이다.활동 영역을 확장한 김우리는 각종 매거진, 광고 촬영 섭외 1순위 스텝으로 꼽히며 톱스타들을 단골 고객으로 만들었다. 23년째 쉬지 않고 트렌드를 이끄는 김우리에겐 지금도 스타들의 러브콜이 끊이지 않는다. 이제는 뷰티 컨설턴트로도 활약하고 있는 스타일리스트 김우리의 삶은 금일 저녁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9-10-29 16:01:39

명지대학교 출신 스타 누가 있을까? '박지성·박보검·유노윤호·유빈'

'명지대학교'가 주요 포털사이트에 등장해 이목을 끌고 있다. 이에 해당 학교 출신의 연예인이 눈길을 끈다.맨체스터유나이티드에서 활약한 축구선수 박지성은 명지대 출신이다. 박지성은 99학번으로 명지대에 입학해 명지대 대학원에 진학하여 석사학위까지 받은 바 있다. 특히 자연과학캠에는 체대생들에게 주어지는 '박지성 장학금'이 있다.손흥민 아버지로 유명한 손웅정도 명지대 출신이다.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딴 김학범 감독도 명지대를 졸업한 바 있다.박보검도 명지대학교 영화뮤지컬학과 14학번이다. 박보검은 영화와 드라마를 오가는 바쁜 스케줄 중에도 수업과 시험을 빼먹지 않고 휴학없이 4년 만에 대학을 졸업했다. 2011년 영화 '블라인드'로 데뷔한 박보검은 '참 좋은 시절', '너를 기억해', '차이나 타운' 등에 출연해 연기력을 다졌다. 그 후 '응답하라 1988' 속 최택 역을 맡으며 대세배우로 자리매김한 그는 '구르미 그린 달빛', '남자친구' 등에 출연하며 큰 호응을 받았다.또한 동방신기의 유노윤호, 슈퍼주니어 성민과 동해, 샤이니 키·태민, 원더걸스 유빈, B1A4 산들, 전 씨스타 보라, 보이프렌드 동현, 소나무 민재, 모모랜드 나윤 등 명지대학교 출신이다.이외에도 FNC 엔터테인먼트 대표 한성호, 70~80년대를 주름잡은 심수봉과 김광석, 이문세 등 여러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이름을 떨치고 있는 유명인들도 전부 명지대학교 출신이다.

2019-10-29 15:41:15

사진. 김세정, 지숙, 솔라 SNS

한양여자대학교 출신 걸그룹 누가 있을까 '김세정·지숙·솔라'

29일 주요 포털사이트의 실시간 검색어에 '한양여자대학교'가 등장하면서 해당 학교 출신 연예인들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I.O.I 출신인 구구단의 김세정은 한양여자대학교 실용음악과에 재학 중이다. 김세정은 KBS2 드라마 '학교 2017'에 출연한 바 있다. 그는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Mnet '프로듀스101 시즌1'에 출연해 최종 2위에 올라 프로젝트 걸그룹 '아이오아이'로 데뷔했다.걸그룹 레인보우 출신 지숙은 한양여자대학교 실용음악학과를 졸업했다. 지숙은 2009년 걸그룹 레인보우로 데뷔, 'A', 'Mach' 등의 곡으로 활동했으며, 2016년 그룹 해체 후 방송인으로 활동하고 있다.걸그룹 마마무 솔라는 올해 나이 29세로 학력은 한양여자대학교 항공과를 졸업, 20살까지 승무원 준비를 했다고 알려져 있다. 솔라는 지난 2014년 '미스터(Mr.) 애매모호'로 데뷔, '피아노맨', '음오아예', '넌 이즈(is) 뭔들', '데칼코마니', '나로 말할 것 같으면', '별이 빛나는 밤', '너나 해', '윈드 플라워'(Wind Flower), '고고베베'(gogobebe) 등을 연속 히트시켰다.

2019-10-29 14:59:35

사진. 이두희 sns

지숙 열애 이두희 누구? 나이 차이는?

걸그룹 레인보우 출신 지숙의 열애 소식이 전해지면서 그의 연인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지숙의 연인인 이두희는 1983년생으로 올해 37세다. 지숙과 이두희 두 사람의 나이차이는 7살 차이가 난다.이두희는 서울대학교 컴퓨터공학부를 졸업했으며, 울트라캡숑 최고기술경영자, 네오위즈게임즈 연구원에 이어 네오위즈게임즈 연구원, 클래스팅 연구원으로 활동하기도 했다.특히 2013년 tvN '더 지니어스:룰브레이커'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고, 2014년 프로게이머 홍진호와 함께 콩두컴퍼니를 설립해 운영했다. 현재는 스타트업 클래스팅에 입사해 개발을 맡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한편 29일 지숙의 소속사 디모스엔터테인먼트 측은 두 사람의 열애설을 공식 인정했다.지숙과 이두희는 지인의 소개로 만나 약 5개월간 만남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지숙은 2009년 걸그룹 레인보우로 데뷔해 'A', 'Mach' 등의 곡으로 활동했으며, 2016년 그룹 해체 후 방송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2019-10-29 14: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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