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신 지방분해호르몬, 똑같이 먹는데 나만 살찌는 이유? 뱃살 타파 셰이크 공개

사진. '나는 몸신이다' 사진. '나는 몸신이다'

프로그램에서 소개된 '지방분해호르몬'이 실시간 검색어에 등장해 화제다.

최근 채널A '나는 몸신이다'에서는 '뱃살 타파 3주 프로젝트! 지방분해 호르몬을 늘려라'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이날 김양수 내과 전문의는 "가만히 있어도 우리 몸 속 지방을 저절로 분해하는 호르몬이 있다"며 "같은 양의 밥을 먹어도 살이 더 찌는 이유는 '아디포넥틴'이라는 호르몬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이 호르몬은 지방을 분해할 뿐 아니라 혈압과 혈당을 낮춰 혈관 건강은 물론 각종 성인병을 막아준다"고 말했다.

이어 "배 속 내장지방이 쌓일수록 아디포넥틴 호르몬 수치는 점점 줄어들어 살이 찌기 쉬운 상태로 변화한다"고 덧붙였다.

또한 "약 아니고 주사도 아니다. 여러분 몸에서 저절로 만들어진다. 문제는 배 속에 내장지방이 늘어나면 이 호르몬은 급격히 줄어든다. 부익부 빈익빈 현상이라고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뱃살 타파 셰이크와 운동비법 등이 소개됐다. 실제로 뱃살로 고통 받은 출연자들은 뱃살 타파 프로젝트로 놀라운 결과를 보여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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