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일반

 
사진=tvN '김비서가 왜 그럴까'

'김비서가 왜 그럴까' 황보라, 김칫국을 사발로 마셔도 귀여운 그녀

'김비서가 왜 그럴까' 황보라가 살아있는 연기로 그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다. tvN 수목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연출 박준화/ 극본 정은영/ 제작 본팩토리, 스튜디오드래곤)에서 황보라는 봉세라 비서과장 역으로 극의 재미를 더하며 등장마다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지난 6회 방송 중 세라는 회사에서 고귀남(황찬성 분)이나 이성연(이태환 분)을 만나면 갑자기 돌변하며 내숭모드에 들어갔다. 자칭 팜므파탈답게 회사 남자들은 모두 자신을 좋아한다고 착각하지만 실상은 그 반대라 푼수끼 가득한 모습이 유쾌함의 정점을 찍는다. 특히 배우 황보라의 몸을 사리지 않는 연기는 캐릭터와 혼연일체 된 듯 극에 자연스럽게 녹아들고 있다. 새침해 보이지만 허당인 반전 매력으로 '꿀잼'을 선사하고 있는 것이다. 이제 황보라 없는 '김비서가 왜 그럴까'는 상상할 수 없을 정도다. 한편, '김비서가 왜 그럴까'는 매주 수, 목요일 밤 9시 30분 tvN에서 방송된다.

2018-06-22 09:01:50

거미 조정석 / 사진출처 - MBC 방송 캡쳐

거미 "올해 계획은 신부수업" 과거 의미심장 발언 화제

거미와 조정석의 결혼설이 불거졌다. 22일 한 매체는 조정석과 거미가 올 가을 결혼식을 올린다고 보도했다. 이 가운데 조정석과 거미가 언급해온 '결혼' 관련 발언들이 새삼 주목받고 있다. 과거 거미는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해 "2016년 계획은 신부수업"이러고 밝혀 결혼이 임박했음을 암시한 바 있다. 당시 거미는 유희열의 '그분은 잘 지내시냐'는 질문에 "잘 지내신다"며 이와 같이 말했다. 조정석의 의미심장한 발언도 화제다. 조정석은 영화 '역린' 인터뷰에서 자신의 이상형에 대해 "의리 있는 사람이어야 해요. 그리고 어른을 공경할 줄 아는 여자가 좋아요. 또 예쁘기도 해야겠죠"라며 "내가 말하는 이상형은 배우자감을 뜻한다. 조만간 결혼 소식이 날 것 같다"고 고백했다. 한편, 22일 한 매체는 "조정석과 거미가 올 가을에 결혼한다"고 보도했다. 이에 거미 소속 사는 "확인 중"이라고 밝혔고, 조정석 측은 "현재 영화 '뺑반' 촬영 중이라, 상견례나 결혼식 장소 등은 아직 결정하지 못했다"며 "예쁜 사랑하고, 행복한 결혼 생활하겠다"고 인정했다.

2018-06-22 09:00:49

사진. 'i돌아이어티 슈퍼TV 2'

'슈퍼TV 2' 희철-예성, 샤이니 멤버 합류! 엑스맨은 누구?

'슈퍼TV' 희철과 예성이 샤이니 멤버로 전격 합류, 슈주 대 샤이니 대결에 불을 붙인다. 오는 21일(목) 저녁 8시 방송되는 XtvN '슈퍼TV 2'(기획 이예지/ 연출 천명현/ 작가 황선영) 3화에서는 슈퍼주니어와 뛰어난 입담과 재치로 무장한 샤이니가 SM 보이그룹 사상 최초의 불꽃 튀는 맞대결을 펼친다. 특히 이번 대결을 통해 SM 대표 '예능킹'이 가려질 예정이라고 전해져 초미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그런 가운데, 희철과 예성이 샤이니의 추가 멤버로 영입되어 눈길을 끈다. 슈주 7명에서 핵심 멤버인 희철과 예성이 빠져나가게 된 것. 그러자 신동은 "두 사람이 스파이 역할을 잘 해줄 것 같아요!"라고 말하며 불꽃튀는 신경전을 이어나갔다. 이어 희철과 예성은 본격적인 대결에 들어가자 슈주 멤버들을 웃게 만들면서도 동시에 울게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두 사람 중 단 한 사람만이 엑스맨 역할을 톡톡히 해 샤이니를 혼란스럽게 만들었기 때문. 엑스맨으로 지목된 슈주 멤버가 문제 자체를 듣지 못하자 슈주 멤버들은 일제히 엄지를 치켜세웠다는 후문이다. 한편, 또 다른 슈주 멤버가 샤이니가 정답을 맞추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해 슈주의 동공 지진을 유발했다고 전해진다. 이들은 "스파이 아니었어요~?", "엑스맨 역을 못하면 어떻게 해요~!"라며 동시에 야유를 보내 웃음을 터뜨렸다고. 이에 과연 희철과 예성 중 슈주의 스파이는 누구였을지 궁금증을 증폭시키는가 하면, 슈주의 스파이 전략이 통하게 될지 기대감이 모아진다.

2018-06-21 23:45:28

사진.나의 수학사춘기

'나의 수학사춘기', 누가 누가 출연할까? 박지윤-이천수-더보이즈 선우-몬스타엑스 민혁-모모랜드 데이

오는 26일 첫 방영될 tvN '나의 수학사춘기' 1회에서 출연진의 충격적인 수학 실력이 공개될 예정이다. tvN '나의 수학사춘기'는 수학에 지친 많은 이들을 구원해 줄 신개념 에듀 예능으로 박지윤, 이천수, 몬스타엑스 민혁, 모모랜드 데이지, 더보이즈 선우와 함께 10대부터 4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를 아우를 수학 도전기를 그린다. 5명의 출연진은 각각의 이유로 '수포자(수학 포기자)'가 되었지만 다시 한 번 수학 공부의 필요성을 절감한 상황. 이에 '나의 수학사춘기'를 통해 수학에 대한 두려움을 이겨내고 매주 발전해가는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지가 시청 포인트다. 또한 이번 방송에서는 출연진을 대상으로 수학나이 테스트가 진행되며 그 충격적인 결과가 낱낱이 공개된다. '나의 수학사춘기'에 담당 수학 선생님으로 출연하는 수학인강 스타강사 차길영 강사는 특유의 재기발랄한 입담을 통해 자신만의 노하우가 담긴 특별한 수학 공부법과 꿀팁에 대해 전한다. 특히 이번 방송에선 '곱셉의 돌풍'이라는 주제로 강의가 진행진다. 차길영 강사가 계산 속도를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는 곱셈 계산법을 공개할 예정. 가령 23 × 45와 같은 두 자릿수 곱셈을 암산으로 3초 안에 계산할 수 있는 노하우가 공개된다. 어려서부터 일반적인 방법으로 계산해본 적이 없다는 차길영 강사의 무용담도 재미를 더하는 요소 중 하나. 그리고 수학이 단순히 대학을 가기위한 수단이 아닌 인생의 성패를 결정한 중요한 요소가 될 수 있다는 내용, 세계적으로 성공한 사람들의 수학DNA에 대한 내용 등 수학 공부가 필요한 근본적인 이유와 동기에 대해서도 다룰 예정이다. '나의 수학사춘기'는 초•중•고등학교 학생은 물론, 자녀를 둔 학부모, 취업을 준비하는 취준생, 포기했던 수학을 다시 공부하고 싶은 성인 등 전 연령대가 부담 없이 시청할 수 있으며 '수학은 어렵고 지루하다'는 고정관념을 바꿔줄지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18-06-21 23:44:58

사진.tvN '김비서가 왜 그럴까'

'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서준-박민영, 버스 안 '숨멎 밀당'

'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서준-박민영이 버스 안에서 숨막히는 밀당을 펼친다. 5화 연속 지상파 포함 전 채널 2049 시청률 동시간대 1위(닐슨 코리아, 유료플랫폼 가구 시청률 기준)와 2주 연속 화제성 지수 1위(굿데이터 코퍼레이션 드라마 화제성 지수 기준)를 차지하며 수목극에서 압도적인 우위를 차지하고 있는 '김비서가 왜 그럴까'(연출 박준화/ 극본 백선우, 최보림/ 이하 '김비서')가 시청자들의 뜨거운 사랑 속에 6화 방송을 앞두고 있다. 지난 5화 엔딩에서 이영준(박서준 분)이 김미소(박민영 분)에게 "나, 김비서 흔들고 싶어"라는 심쿵한 고백과 달콤한 키스를 예고해 시청자들의 심장을 쿵쾅거리게 했다. 하지만 결정적인 순간 이영준이 김미소의 의자를 힘껏 밀어내 점점 멀어져 가는 두 사람에 모습이 배꼽을 쥐게 만들었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스틸 속에는 스치듯(?) 지나간 첫 키스 후 이영준과 김미소의 모습이 담겨 시선을 집중시킨다. 특히 두 사람 사이에는 어색하면서도 묘한 기류가 흐르고 있다. 김미소가 새침한 표정으로 버스에 타자 다급하게 그의 뒤를 따르는 이영준이 포착된 것. 항상 이영준의 발걸음에 맞춰 묵묵히 뒤를 지키던 김미소가 이번에는 이영준보다 앞에 서 있어 이들의 관계 변화를 예감케 한다. 이영준은 김미소를 따라 탄 생애 첫 버스 탑승에 잔뜩 긴장한 표정이다. 덜컹거리는 버스에서 어떻게든 넘어지지 않기 위해 버스 손잡이를 누구보다도 소중하게 꾹 쥐고 있어 폭소를 터뜨리게 한다. 예상 밖의 멘탈 붕괴를 겪고 있는 이영준의 시선은 오로지 김미소를 향해 있어 설렘을 자극한다. 그런가 하면, 김미소는 다분히 애를 쓰고 있는 이영준의 모습이 귀여운지 터져 나오는 웃음을 꾹꾹 참고 있어 눈길을 자아낸다. 이에 '김비서' 제작진은 "모태솔로 김미소에게 평생 잊지 못할 첫 키스를 선사한 이영준이 토라진 김미소의 마음을 다시 얻을 수 있을지 기대해달라"며 "극이 진행될수록 설렘을 자극하는 두 사람의 밀당이 관전포인트가 될 것이다"라며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김비서가 왜 그럴까'는 조회수 5천만뷰를 기록한 동명의 인기 웹소설을 원작으로 하며, 해당 소설 기반의 웹툰 또한 누적조회수 2억뷰와 구독자 500만명을 돌파하며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오늘(21일) 밤 9시 30분에 6화가 방송된다.

2018-06-21 23:44:11

사진.해피투게더

'해투3' 유병재-김수용, 밤샘 데이트 하는 사이? 반전 절친 인증!

'자칭 영혼의 단짝' 김수용-유병재가 '해피투게더3'를 핑계로 데이트를 했다고 밝혀 관심을 모은다. 특히 두 사람이 밝힌 데이트의 반전 결말에 유재석은 멘붕에 빠지고 말았다고 전해져 궁금증이 쏠리고 있다. 시청자들의 든든한 사랑을 받고 있는 목요일 밤의 터줏대감 KBS 2TV '해피투게더3'(이하 '해투3')의 21일 방송은 '해투동:꿀잼 파이브 특집'과 하동균-브아걸-AOA-여자친구가 출연하는 호국보훈의 달 맞이 '전설의 조동아리:내 노래를 불러줘-군통령 특집' 2부로 꾸며진다. 이 가운데 '해투동:꿀잼 파이브 특집'에는 김수용-유병재-조재윤-신소율-이이경이 출연해 찰진 입담으로 시청자들에게 시원한 웃음을 선사할 예정.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유병재는 "오늘 방송에서 말할 에피소드를 만들기 위해 김수용과 데이트를 했다. 4차까지 갔다"고 밝혀 폭포처럼 쏟아질 에피소드에 기대감을 높였다. 하지만 데면데면한 이들의 데이트 사진을 본 유재석은 "에피소드가 나오긴 했냐"며 사진을 뚫고 뿜어져 나오는 어색함에 의문을 품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유병재가 "말을 하면서 방을 탈출해야 하는데 말을 한마디도 안 했다. 방탈출을 하도 못해서 관리자가 먼저 비밀번호를 알려줬다"고 밝히자, 유재석은 "두 분이 방을 탈출한 게 아니라, 방이 여러분을 탈출한 거다"라고 일갈해 모두를 폭소케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특히 특별한 데이트 에피소드를 기대하며 눈을 반짝이던 MC들에게 유병재는 데이트의 반전 결말을 털어놓아 모두를 멘붕에 빠뜨렸다고 전해져, 두 사람의 데이트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그런가 하면 이날 유병재는 "김수용과 서로 만나면 영혼까지 힐링 되는 사이"라며 특별한 애정을 드러내는 듯하다, 이내 "김수용이 롤모델은 아니다"라며 속마음을 고백해 듣는 이들을 배꼽 쥐게 만들기도. 뿐만 아니라 유병재는 "유재석은 무결점 MC다. 하지만 주변 사람들이 눈치를 많이 본다"며 '촌철살인' 입담을 뽐내 유재석을 비롯한 MC들을 쥐락펴락 했다는 전언이다. 이에 '자칭 힐링 커플' 김수용-유병재의 반전 결말이 감춰진 데이트 스토리를 비롯해, MC들의 감탄을 불러 일으킨 유병재의 재치만점 입담이 담길 '해투동-꿀잼파이브 특집'에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 함께하면 더 행복한 목요일 밤 KBS 2TV '해피투게더3'는 오늘(21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2018-06-21 23:44:06

사진.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새 금토드라마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츤데레 냉미남 차은우 첫 스틸컷 공개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이 차은우의 첫 스틸컷을 공개했다. 7월 방송 예정인 JTBC 새 금토드라마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극본 최수영, 연출 최성범)은 어릴 적부터 '못생김'으로 놀림을 받았고, 그래서 성형수술로 새 삶을 얻을 줄 알았던 여자 '미래'가 대학 입학 후 꿈꿔왔던 것과는 다른 캠퍼스 라이프를 겪게 되면서 진짜 아름다움을 찾아가는 예측불허 내적 성장 드라마. 차은우는 극 중 츤데레 냉미남 도경석 역을 맡았다. 언제 어디서나 뭇사람들의 시선을 받는 화려한 외모의 소유자 경석은 타고난 좋은 머리, 부유한 집안까지 다 가진 듯하지만, 사실 가정환경에 상처를 지닌 인물이다. 무뚝뚝한 성격에 맘에 없는 말은 입에 담지 않는 경석은 입에 발린 소리보다는 느끼는 것을 그대로 전하는 솔직한 남자인데 어쩐지 미래(임수향) 앞에서만 미묘하게 다른 모습을 내보이는 부분이 특히 기대되는 대목이라고. 이 가운데 오늘(21일) 공개된 사진 속에는 만찢남이라는 수식어가 아깝지 않을 만큼 완벽하게 도경석 캐릭터에 몰입한 차은우의 모습이 담겼다. 가벼운 블랙 후드 티에 백팩 하나만을 걸쳤음에도 눈에 띄는 완벽한 비주얼로 '캠퍼스 남신'의 자태를 뽐내고 있는 것. 무엇보다 사진에 포착된 순간의 표정만으로도 충분히 느껴지는 차갑고 까칠한 성격의 소유자 경석이 미래와 만나고 예상치 못하게 흘러가는 캠퍼스 라이프 속에서 어떤 변화를 겪게 될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에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의 제작진은 "첫 촬영 때 캠퍼스에 등장한 차은우는 작품 속 도경석 캐릭터와 놀라운 싱크로율을 보여 많은 스태프가 엄지를 치켜세웠다"고 전했다. 또한, "도경석은 차갑고 냉한 마스크와 무뚝뚝한 성격의 소유자지만, 알고 보면 은근히 귀여운 구석도 있는 남자다.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을 통해 차은우의 다양한 매력을 볼 수 있을 것"이라며 다가올 첫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은 '스케치' 후속으로 오는 7월 JTBC 방송 예정이다.

2018-06-21 23:44:00

사진. KBS2 '거기가 어딘데??'

'거기가 어딘데??' 배정남, 열사병→팀닥터 긴급 호출! 사막횡단 大 위기

'거기가 어딘데??' 배정남이 열사병 증상을 호소, 사막횡단을 중단해야 하는 상황에 놓인다. 첫 방송 이후 연일 쏟아지는 호평세례 속에 뜨거운 입소문을 불러모으고 있는 KBS2 '거기가 어딘데??'(연출 유호진/ 작가 정선영/ 제작 몬스터 유니온)가 오는 22일 밤 11시에 3회 방송을 앞두고 있다. 탐험대 지진희-차태현-조세호-배정남이 첫 번째 탐험지인 오만의 아라비아 사막에서 목적지인 아라비아해까지 42km 구간을 오로지 도보만으로 3박 4일 안에 횡단하는 도전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예열을 마치고 본격적인 사막횡단을 시작한 탐험대가 생각지도 못한 암초들과 맞닥뜨린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수직 상승시킨다. 특히 배정남의 급격한 컨디션 난조와 함께 탐험대가 사막횡단 이틀 만에 절체절명의 위기에 봉착했다고 해 이목이 집중된다. 이날 배정남은 횡단의 시작부터 이상징후를 보였다. 대원들의 걸음을 따라가지 못하고 계속해서 뒤쳐지는 모습을 보인 것. 뒷골이 당긴다면서 어지럼증을 호소하던 배정남은 급기야 휘청거리기까지 해 대원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이에 탐험대장 지진희는 계획을 수정해 전격적으로 휴식을 결정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배정남의 상태는 나아질 기미를 보이지 않았고, 결국 팀 닥터가 호출되기에 이르렀다. 팀 닥터는 연신 '괜찮다'고 말하는 배정남을 향해 "만약에 일사병으로 쓰러지면 (탐험대에서) 그냥 아웃"이라며 엄포를 놓아 위기감을 고조시켰다. 급기야 팀 닥터는 배정남의 상태를 체크한 뒤 급하게 낙타를 찾아 대원들의 심장을 철렁하게 만들었다는 후문. 이에 배정남의 사막횡단은 이대로 끝나게 될 것인지 궁금증이 높아지며, 긴박한 사건들의 향연이 펼쳐질 '거기가 어딘데??' 본 방송에 기대감이 증폭된다. 신에게는 아직 지도와 GPS 나침반이 있습니다! KBS 2TV 탐험중계방송 '거기가 어딘데??'는 탐험대의 유턴 없는 탐험 생존기를 그린 '탐험중계방송'. 오는 22일(금) 밤 11시에 3회가 방송된다.

2018-06-21 23:43:45

사진.BH엔터테인먼트.

'오늘의 탐정' 이지아, '소름유발' 의문의 여인 선우혜 役 확정! 강렬 임팩트 예고!

올 여름 무더위를 날려버릴 짜릿하고 오싹한 쾌감의 호러 스릴러 '오늘의 탐정'에 이지아가 선우혜 역으로 캐스팅됐다. KBS 새 수목드라마 '오늘의 탐정'(극본 한지완/ 연출 이재훈/ 제작 비욘드 제이)은 귀신까지 잡는 만렙 탐정 이다일과 열혈 탐정 조수 정여울이 의문의 여인 선우혜와 마주치며 기괴한 사건 속으로 빠져드는 호러 스릴러. 위트 있고 깊이 있는 연출력으로 인정 받은 드라마 '김과장'의 이재훈 PD와 드라마 '원티드'로 쫄깃한 필력을 입증한 한지완 작가가 의기투합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오늘의 탐정' 측은 21일 "배우 이지아를 선우혜 역으로 캐스팅했다. 이지아가 연기하는 선우혜는 이다일과 정여울을 기이한 사건 속으로 끌어들이는 인물로 사건의 키를 갖고 있다"라고 밝혀 기대감을 폭발시키고 있다. 극중 이지아가 연기하는 선우혜는 이다일과 정여울이 있는 사건 현장마다 모습을 드러내는 캐릭터로, 기이한 분위기로 긴장감을 자아낼 예정이다. 또한 강렬한 빨간 원피스는 선우혜의 트레이드 마크. 이에 빨간 원피스를 입은 그의 실루엣을 보는 것만으로 긴장감에 머리카락이 쭈뼛 서게 될 것을 예감케 한다. 다양한 작품에서 연기력을 뽐내온 이지아는 '오늘의 탐정'을 통해 이전과는 180도 다른 기이한 역에 도전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처음 도전하는 호러 스릴러인 만큼 그가 어떤 연기를 보여줄 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또한 이지아가 최다니엘, 박은빈과 함께 맞출 연기 호흡에도 기대감이 높아진다. 이지아는 "연이어 작품으로 인사 드리게 돼 기쁘고, 새로운 장르의 드라마와 역할에 도전하게 돼 무척 설렌다. 많은 분들이 즐길 수 있는 작품 속에서 좋은 연기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올 여름 두고두고 회자될 만한 웰메이드 드라마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오늘의 탐정' 제작진은 "이지아는 궁금증을 자극하는 묘한 분위기가 있는 배우다. 극중 선우혜라는 캐릭터에 대한 궁금증이 이지아라는 배우로 하여금 더욱 증폭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해 캐스팅 했다"며 "텐션을 주는 배우인 이지아의 매력이 선우혜를 만나 더욱 새롭고 충격적인 캐릭터를 만들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고 전했다. 한편, KBS 새 수목드라마 '오늘의 탐정'은 오는 8월 방송 예정이다.

2018-06-21 23:43:25

'무법변호사' 이준기, 깐족봉변에서 아련봉변까지! '눈빛 스펙트럼' 완성!

'무법변호사' 이준기가 나노 눈빛 연기로 시청자를 저격했다. 이준기는 디테일한 눈빛 연기로 극의 몰입도를 높이며 봉상필의 감정에 송두리째 빠지게 하는 마력을 뽐내고 있다. 동 시간대 주말 안방극장 절대 강자 자리를 굳건히 하고 있는 tvN '무법변호사'(김진민 연출/윤현호 극본/tvN, 스튜디오드래곤 기획/로고스필름 제작)에서 이준기는 극강 연기력과 매력적인 캐릭터, 우월한 비주얼의 완벽한 조화를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이준기의 나노 눈빛 연기는 안방 1열 앞에 모인 시청자들의 심장을 요동치게 하고 있다. 의미심장한 눈빛에서 애틋하고 아련한 눈빛, 분노와 혼란에 휩싸인 눈빛까지 상황에 따라 눈빛 하나로 변신하는 묘기를 부리고 있는 것. 지난 '무법변호사' 12회에서 봉상필(이준기 분)은 하재이(서예지 분)와 헤어지라는 모친 노현주(백주희 분)의 부탁에 그녀를 놓아주기로 결심했다. 하지만 이전과 다른 자신의 행동에 이상함을 느낀 하재이가 서운함을 토로하는데 이어 모친의 생사를 확인한 후 차문숙(이혜영 분)에게 분노하며 오열하는 모습을 보고는 슬프고 아련한 눈빛을 드러내 안타까움을 배가시켰다. 또한 봉상필은 자신에게 의문의 수첩을 보낸 이가 노현주가 아니라는 것에 좌절하며 혼란의 늪에 빠졌다. 하지만 이 모든 게 차문숙의 빅픽처였다는 사실을 확인한 후에는 모든 의문이 풀렸다는 듯 차분한 표정을 짓는 가운데서도 그의 눈빛만은 의미심장하게 번뜩였다. 뿐만 아니라 석관동(최대훈 분)을 심문할 때는 능청스러운 눈빛으로 어디로 튈 줄 모르는 무법 본능을 폭발시켜 눈길을 끌었다. 특히 자신의 머리에 총구를 겨누는 안오주(최민수 분)의 도발에는 그에게 총을 쏘는듯한 제스처를 취한 채 천연덕스러운 표정과 날카로운 눈빛으로 역공에 나선 봉상필의 모습을 표현, 강렬한 임팩트를 선사했다. 이처럼 이준기는 초단위로 바뀌는 눈빛과 디테일한 연기로 봉상필의 감정을 시청자들에게 고스란히 전달, 극의 몰입도를 높이며 공감대를 형성시키는데 한몫 톡톡히 하고 있다. tvN '무법변호사' 제작진은 "이준기가 디테일한 눈빛으로 봉상필 캐릭터를 살아 숨쉬게 하고 있다"며 "예측 불가한 충격적인 극 전개가 계속되면서 이준기의 환상적인 나노 눈빛 연기 또한 더욱 빛을 발할 예정이니 '무법변호사' 본 방송을 통해 확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tvN '무법변호사'는 법 대신 주먹을 쓰던 무법(無法) 변호사가 자신의 인생을 걸고 절대 권력에 맞서 싸우며 진정한 무법(武法) 변호사로 성장해가는 거악소탕 법정활극. 매주 토일 밤 9시 tvN을 통해 방송된다.

2018-06-21 23:42:46

'라이프 온 마스' 웰메이드 복고수사극의 꿀잼력 업그레이드 시청자 홀린 쌍팔 모먼트 셋

'라이프 온 마스'가 디테일이 다른 1988년을 안방극장에 소환하며 꿀잼지수를 높였다. OCN 오리지널 '라이프 온 마스'(극본 이대일, 연출 이정효,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프로덕션H)의 상승세가 거침없다. 원작의 장점을 완벽하게 구현하면서 국내 정서에 맞는 섬세한 현지화까지 성공하며 완성도와 차별화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라이프 온 마스'. 시청률 역시 고공행진 중이다. 지난 4회 방송이 케이블, 위성, IPTV 통합된 유료플랫폼 가구 시청률이 최고 4.5%까지 치솟으며 자체 최고 기록을 갈아 치웠고, 타깃 시청층인 남녀 2549 시청률도 평균 4.3%, 최고 4.8%로 동시간대 1위를 수성하는 기염을 토했다.(닐슨코리아 제공/유료플랫폼 전국 기준) 유쾌하고 화끈한 복고수사팀의 활약과 한 치 앞을 예측할 수 없는 쫄깃한 미스터리가 눈 뗄 수 없는 흡인력을 선사했고, 88년의 시대적 분위기를 완벽하게 녹여낸 완성도는 호평을 이끌어 내고 있다. 이에 시청자들을 매료시킨 낯설어서 더 흥미로운 쌍팔 모먼트 셋을 짚어봤다. #과학 수사 아니어도 괜찮아! 인간미 폴폴~! 흥미진진 아날로그 수사법 그 흔한 CCTV조차 없는 1988년, 수사극의 공식처럼 등장했던 과학 수사를 대신한 아날로그 수사는 이제껏 본 적 없는 차별화 된 재미의 핵심이다. CCTV보다 신속 정확한 통반장 총동원 인맥 수사는 깨알 웃음을 불어넣었다. 한 땀 한 땀 찍어내는 가내수공업 지문 감식, 은근히 정확한 보건소 부검, 어설픈 현장검증까지 현시점에서 상상할 수 없는 인간미 넘치는 수사 기법이 흥미를 자극했다. 데이터베이스를 조회하려면 일일이 공문을 보내야 하고, DNA 감식에 한 달 가까이 걸리는 등 기술은 부족한 시절이지만 맨몸으로 부딪치고 한 걸음 더 뛰는 복고 수사팀의 열정은 조금은 느리고 답답해도 뜨거운 복고 수사만의 매력으로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디테일+꿀잼력 더한 리얼리티 1988년 감성까지 되살린 '라이프 온 마스'의 차원이 다른 디테일은 독보적인 분위기로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연탄 공장에서 펼쳐진 추격전, 군대 트럭이 도로 위를 오가는 민방위 대피 훈련, 박종철 고문치사 사건을 다룬 뉴스, 그 시절 신문물이었던 크레디트 카드 등 시대상까지 담아낸 1988년의 풍경은 사건과 절묘하게 얽히며 몰입감을 높였다. 타자기로 조서를 작성하고, 필름을 현상해 보고서를 작성하는 수사와 다이얼 TV, 다방 DJ와 토큰, 쌕쌕 등으로 깨알 디테일을 사실적으로 살렸다. '전설의 수사반장' 최불암이라는 80년대의 아이콘까지 실제로 소환하는 완벽한 리얼리티는 꿀잼력을 끌어올렸다. #귀까지 즐겁다! 듣는 순간 타임머신 탑승 완료, 스토리와 찰떡! 적재적소 명곡 소환 한 소절 멜로디만으로 그 시절의 추억까지 소환하는 음악은 1988년의 문을 여는 타임머신이다. '라이프 온 마스'는 상황까지 고려한 음악으로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한태주가 2018년에서 연쇄살인범을 쫓다 쓰러지기 직전 자동차에서 흘러나온 음악은 극의 제목이기도 한 데이비드 보위의 '라이프 온 마스'. 하지만 1988년 눈을 뜬 한태주 위로 흐르는 음악은 어느새 조용필의 '미지의 세계'로 바뀌어 있다. 원작의 특성과 한국적 변주가 절묘하게 어우러진 명장면. 엎치락뒤치락 추격전에서는 87년 대학가요제 대상곡 '난 아직도 널', 나미의 '빙글빙글'이 흥겨움의 피치를 높였다. 혼란스러운 한태주가 찾은 인성상회에 잔잔하게 깔리는 패티김의 '별들에게 물어봐'는 몽환적인 분위기를 더했다. 쌍팔년도 형사들의 스웨그 넘치는 댄스 본능까지 자극한 박남정의 '널 그리며', 사건 해결의 통쾌함을 안방까지 전한 윤수일의 '아파트'까지 적재적소에 사용되는 '라이프 온 마스'표 주크박스는 1988년의 감성까지 불어넣었다. 한편, 유쾌하고 사람 냄새 나는 복고수사의 매력으로 차별화된 재미를 선보이고 있는 '라이프 온 마스'는 매주 토, 일요일 밤 10시 20분 OCN에서 방송된다.(끝)

2018-06-21 23:42:40

사진=SBS '훈남정음'

'훈남정음' 조달환, 톡톡 튀는 개성+폭소 만발 연기력으로 드라마 재미 UP!

배우 조달환이 드라마 '훈남정음' 안에서 패션이면 패션, 연기면 연기 모든 면에서 하드캐리 하고 있다. 본격적인 러브라인이 가동되면서 안방극장을 핑크 빛으로 물들이고 있는 SBS 수목드라마 '훈남정음' (극본 이재윤 연출 김유진) 에서 톡톡 튀는 개성과 보기만 해도 폭소를 유발시키는 마성의 남자 '찰리' 역으로 열연 중인 배우 조달환이 안방극장에 신선한 웃음을 빵빵 터뜨리고 있는 것은 물론 드라마에 없어서는 안될 존재감을 마음껏 발휘하고 있다. 조달환은 드라마 '훈남정음' 에서 패션, 연기 등 곳곳에서 재치 넘치는 활약상을 펼쳐 보이며 극의 활력을 한껏 불어넣고 있다. 그는 매회 나올 때 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독특한 패션 스타일을 선보여 시청자들의 눈길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또한 조달환은 연기적인 부분에서도 흠 잡을 데 없었다. 그는 그 동안 여러 작품들을 통해 카리스마 있고 남성적인 캐릭터를 도맡아 하며 강렬한 이미지를 선사했다면, 이번 드라마에선 그 전과 180도 다른 모습으로 새로운 변신을 시도, 캐릭터가 가지고 있는 코믹함과 내면의 상처를 극 안에 자연스럽게 녹일 수 있을지 많은 궁금증을 유발시켰던 바. 방영되자마자 궁금증을 해결해 줄 만큼 캐릭터와 찰떡궁합을 보여주며 그의 필모그래피에 또 하나의 인생캐릭터가 추가되었다.

2018-06-21 23:41:40

사진=마이콘텐츠

'뷰티풀라이프' 송지효, 이번엔 컬링 도전! 몸개그 작렬 '컬링 허당' 등극

온스타일 '송지효의 뷰티풀라이프' 송지효가 생애 첫 컬링 도전에 몸개그를 연발하며 '컬링 허당'에 등극했다. 국내 최초 뷰티 리얼리티 '송지효의 뷰티풀라이프'(기획 마이콘텐츠/온스타일, 제작 마이콘텐츠)는 4MC 송지효-구재이-권혁수-연우가 스튜디오를 벗어나 야외에서 직접 발품을 팔며 다양한 뷰티&라이프 스타일을 체험하는 프로그램.송지효는 '송지효의 뷰티풀라이프'의 메인 MC이자 맏언니로서, 각종 발품팔이 체험에 적극적으로 임하는 모습으로'걸크러시' 매력을 마음껏 드러내고 있다. 이런 가운데 21일(오늘) 방송되는 '송지효의 뷰티풀라이프'에서는 강릉에 위치한 컬링 경기장에 입성한 송지효가 '컬링 허당'에 등극하며, '송대장'의 위엄을 스스로 내려놓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낼 전망이다. 호기롭게 컬링 투구에 나선 송지효는 예상과 달리 움직이지 않는 스톤에 털썩 주저앉아, '몸개그'의 서막을 알린다. 송지효가 아무리 애를 써도 꿈쩍하지 않는 스톤 덕분에, 4MC 모두가 배를 잡고 폭소를 연발하는 터. 송지효는 "잠깐만, 나 장난 친 거야"라며 물색없는 모습을 보이다, 끝내 '내기'를 선포하며 승부사의 본능을 발휘하게 된다. 모든 시도마다 휘청거리며 '초면 모먼트'를 선보인 송지효가 의지의 컬링 딜리버리에 성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송지효의 뷰티풀라이프' 제작사 마이콘텐츠는 "컬링 체험에서 잔뜩 헤메는 송지효의 낯선 모습이 '컬링 에이스' 구재이와 비교되며 현장에서도 큰 웃음을 안겼다"며 "이 밖에도 컬링 체험보다 바닥에 드러누운 채 '스톤'으로 변신한 권혁수와, 고음 여왕으로 거듭난 연우 등 4인4색 각기 다른 모습이 색다른 재미를 안길 것"이라고 밝혔다. 이 밖에도 21일(오늘) 방송되는 '송지효의 뷰티풀라이프' 11회에서는 '뷰벤저스' 송지효-구재이-권혁수-연우가 KTX강원도 로케이션 발품팔이에 나서면서, 순두부 먹방과 짚라인, 서핑 등 다양한 당일치기 체험으로 생동감 넘치는 정보를 안길 전망이다. '송지효의 뷰티풀라이프' 11회는 21일(오늘) 밤 9시 온스타일, 밤 10시 올리브 채널에서 전파를 탄다.

2018-06-21 23:40:02

사진. MBC '선을 넘는 녀석들'

'선을 넘는 녀석들' 샤이니 민호-이시영, 극강 비주얼 페트라 유적 앞 특별한 인증샷

'선을 넘는 녀석들' 샤이니 민호와 이시영이 '알라딘'과 '쟈스민'으로 변신했다. 알고 보니 요르단 여행 중 극강 비주얼 유적 앞에서 아라비아 민화 '알라딘과 요술램프'를 재연한 것으로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낸다. 오는 22일 금요일 밤 방송되는 MBC 탐사 예능 '선을 넘는 녀석들'(기획 박현석 / 연출 정윤정 오미경 / 이하 '선녀들') 10회는 김구라-이시영-설민석-샤이니 민호가 무한 매력 요르단의 역사를 들여다보고 요르단-이스라엘 국경선을 넘는 중동 여행이 예고돼 있다. 샤이니 민호와 이시영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첫 만남을 가졌음에도 서로를 챙겨주는 훈훈한 모습과 비주얼 남매 케미로 여행에 흥을 더하고 있다. 제작진에 따르면 샤이니 민호와 이시영은 요르단에서 이슬람 터번을 착용하자마자 눈 깜짝할 새 동화 속 알라딘과 쟈스민으로 변신하는가 하면 이시영은 터번을 쓴 민호를 향해 "왕자님이네!"라며 활활 타올랐던 팬심을 재점화했다. 이 과정에서 설민석은 감독을 자처하며 '알라딘과 요술램프' 재연을 적극적으로 이끌고 김구라는 램프의 요정 지니를 훌륭히 소화하는 등 영화 촬영장을 방불케 했다는 전언이다. 또한, 김구라-이시영-설민석-샤이니 민호는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곳으로 선정된 페트라에서 특별한 인증샷 타임을 가지며 요르단의 매력을 한층 더 체감했다고 전해져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모은다. 샤이니 민호와 이시영이 알라딘의 요술램프를 재연하는 화기애애한 순간과 선녀들을 열정적으로 만든 요르단 페트라의 웅장한 모습은 오는 22일 금요일 밤 9시 50분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발로 터는 세계여행 '선을 넘는 녀석들'은 김구라-이시영-설민석을 중심으로 국경을 접한 두 나라의 닮은 듯 다른 역사와 문화, 예술, 그리고 글로벌 이슈까지 들여다 보는 탐사 예능 프로그램. 실제 발로 거닐며 현지에서만 느낄 수 있는 여행의 묘미를 살리면서도 시청자와 눈높이를 맞춘 다양한 정보를 담아내며 첫 방송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매주 금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2018-06-21 23:37:42

이주우 "이상형 안재홍, 멜로 호흡 맞춘다면 떨려서 못할 것 같다"

JTBC 청춘 드라마 '으라차차 와이키키' 종영 후 차기작 tvN '식샤를 합시다3' 촬영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배우 이주우와 bnt가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FRJ jeans, 섀도우무브(SHADOWMOVE), 네이버 해외직구 해외편집샵 토툼(TOTUM) 등으로 구성된 세 가지 콘셉트로 진행된 촬영에서는 모델 못지않은 늘씬한 보디라인으로 완벽한 비주얼을 완성했다. 첫 번째 촬영에서는 자수 디테일과 체크 패턴이 가미된 원피스로 감각적인 무드를 연출했다. 이어진 촬영에서는 슬립 드레스에 볼드한 액세서리를 더해 섹시하고 나른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마지막 촬영에서는 데님 오버올을 입고 자유분방한 비주얼을 선보였다. 촬영이 끝나고 이어진 인터뷰에서 그는 최근 종영한 드라마 '으라차차 와이키키'에 대한 이야기로 말문을 열었다. 특히 극 중 허당끼 넘치고 천방지축 캐릭터 민수아 역을 맡았던 그에게 수아와의 싱크로율을 묻자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시선은 비슷한 것 같아요. 수아가 더 활동적이고 만화적인 캐릭터잖아요. 또 드라마틱한 상황들이 많았고요. 수아는 할 말도 다 하는 편인데 사실 저는 그렇지 않거든요. 오히려 저와는 달랐기 때문에 민수아라는 캐릭터를 친구 보듯 연기해서 연기하기에는 편했어요"라고 답했다. 시즌2를 기다리는 시청자들이 많은 만큼 화제 됐던 드라마 '으라차차 와이키키'. 촬영장 분위기는 어땠냐고 묻자 "팀워크도 좋았고 정말 모두가 다 착해서 배려하면서 촬영했거든요. 이경 오빠가 애드리브를 많이 했는데 제가 제물이 됐죠(웃음). 웃지 말아야지 다짐해도 꼭 폭소하게 만들더라고요"라며 웃음 섞인 대답을 전했다. 다른 드라마와는 달리 중반부에 코멘터리 방송을 선보였던 부분에 대해서는 어땠냐는 물음에 "우선 배우진들 모두 코멘터리 촬영이 처음이었어요. 원래는 더 친한데 방송에서는 덜 친해 보이더라고요. 그 부분은 내심 아쉬웠어요"라고 답했다. 7월 방영 예정인 '식샤를 합시다3'에 캐스팅된 그는 "너무 기쁘기도 했지만 사실은 걱정되는 부분들도 있었어요. 워낙 마니아가 많은 드라마였잖아요. 작품에 피해가 되지 않도록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뿐이었어요. 캐스팅되고 나서는 사실 정말 좋았어요. 부담감도 있었지만요. 좋긴 좋아요"라며 기쁨의 대답을 전했다. 극 중 배우 백진희와 자매 케미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힌 그는 연기 호흡은 어땠냐는 물음에 "많이 걱정했던 부분은 외형적인 부분에서 진희 씨가 너무 동안이라 오히려 제가 언니 역을 맡았어야 했다는 생각을 했어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 고민도 많았고요. 하지만 오히려 모순적인 부분들이 시청자분들에게는 재밌게 느껴질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고민이 무색하게 베테랑답게 제가 잘 할 수 있도록 정말 잘 맞춰주시더라고요"라고 답했다. 대학서 실용 음악을 전공하고 한때는 가수의 꿈도 키웠던 그에게 연기 전향 계기에 대해 묻자 "연기에 대해서 몰랐는데 처음 연기를 배웠을 때 자극이 강렬했어요. 고민하던 찰나에 연기로 전향하게 된 건데 지금 생각해도 참 잘한 일 같아요. 보컬 또한 저의 재능이라고 생각하고요. 다들 노래 잘하냐는 질문을 많이 하시는데 전 그때마다 주저 없이 말해요. 연기를 선택하길 잘한 것 같다고요"라며 유쾌한 대답을 이어갔다. 뮤지컬 '오 당신이 잠든 사이' 경험이 있는 그에게 앞으로도 뮤지컬 무대에 도전할 의향이 있냐고 묻자 "뮤지컬은 계속 도전해보고 싶은 장르예요. 얼마 전에는 '시카고' 티저 영상을 봤는데 입이 벌어질 정도로 베테랑 배우분들이 출연하시더라고요. 춤을 추고, 엄청난 성량에 연기까지 완벽하게 하잖아요. 뮤지컬 세계는 지금 당장 도전하기에는 어렵기도 하고 좀 더 저 자신이 무르익고 무대에서 농염해질 수 있을 때 도전하고 싶어요. 내공이 부족하다고 생각하거든요"라고 답했다. 연기하면서 롤모델로 생각하는 배우가 있냐는 질문에는 "문소리 선배님이오. 아무래도 제가 제일 좋아하는 배우님들은 모두 열정적이고 그 열정적인 에너지가 그대로 뿜어져 나오는 것 같아요. 문소리 선배님은 그 부분에서 월등하시고 감독으로서도 배우로서도 닮고 싶은 부분이 많은 분이죠"라고 답했다. 연기하면서 가장 힘들었던 순간은 언제였냐고 묻자 "'너무 힘들었다' 생각할 정도의 시간은 없었던 것 같아요. 그것 또한 과정이라고 생각해요. 오히려 연기자라는 직업 자체가 나이가 들면 들수록 좋다고 생각하거든요. '서른이 넘어가면 더 연기를 잘 할 수 있겠지' 라는 생각도 하고요"라며 긍정의 대답을 전했다. 함께 호흡 맞춰 보고 싶은 배우는 누구냐는 질문에는 "이상형이기도 한 안재홍 선배님이오. 여기저기에 소문내고 있어요. 그분의 연기 스타일을 너무 좋아하거든요. 멜로 연기를 하고 싶은 거냐고들 물어보시는데 그건 사실 제가 너무 떨릴 것 같아서 못할 것 같고 여동생 역할이라면 정말 잘할 자신 있어요"라고 답했다. 최근 여가 시간에는 어떻게 시간을 보냈냐는 물음에 "사실 제가 드라마 '다 잘 될거야' 함께 했었던 엄현경, 최윤영, 한보름 언니랑 친하거든요. 얼마 전에 정말 오랜만에 카페에서 만났어요. 언니들이 반려견을 키워서 애견 카페도 자주 가고 만나면 수다 떨고 평범하게 놀아요"라고 답했다. 앞으로 어떤 배우가 되고 싶냐고 묻자 "이주우를 기억해주는 것도 좋지만 배역을 기억해줬으면 하는 마음이 더 커져서 캐릭터를 잘 살릴 수 있는 그런 배우가 되고 싶어요. 카메라 앞에서 잘 놀 줄 아는 배우가 되고 싶어요. 뭔가 스타가 되고 싶어 하는 건 부담스러운 것 같아요. 저 답지 않고요. 워낙 성격이 남들 앞에 나서는 것보다 서포트 해주는 게 맞거든요"라며 겸손한 대답을 전하기도 했다.

2018-06-21 23:35:31

사진. '이리와 안아줘'

'이리와 안아줘' 허준호-장기용-김경남, 삼부자 극에 치달은 감정 대격돌

'이리와 안아줘' 허준호-장기용-김경남 삼부자가 대격돌했다. 17-18회 예고 영상에는 김경남과 몸싸움 이후 수술대에 오른 장기용과 허준호에게 자신의 존재감을 확인 받으려는 김경남의 악에 받친 모습이 공개되며 본격 스릴러로의 전환을 암시했다. 또 '악마'의 부활을 알리는 듯한 허준호의 절규는 시청자들의 궁금증과 긴장감을 최고치로 끌어올렸다. MBC 수목 미니시리즈 '이리와 안아줘'(극본 이아람 / 연출 최준배 / 제작 이매진아시아, 컴퍼니 칭)는 희대의 사이코패스를 아버지로 둔 경찰과 톱스타가 된 피해자의 딸, 서로의 첫사랑인 두 남녀가 세상의 낙인을 피해 살아가던 중 재회하며 서로의 아픔과 상처를 보듬어주는 감성 로맨스다. 앞서 지난주 방송된 15-16회에서는 채도진(장기용 분 / 어린시절 이름 윤나무)과 한재이(진기주 분 / 어린시절 이름 길낙원)가 끌어안으며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고, 재이를 위험에서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도진의 앞에 망치를 든 윤현무(김경남 분)가 모습을 드러내 긴장감을 극대화 시켰다. 이 가운데 지난 18일 공개된 17-18회 예고에서 현무는 교도소 내 작업장에서 아버지 윤희재(허준호 분)와 마주했다.현무는 "나무 그 새끼 그냥 죽여버려도 돼요?"라고 희재를 도발했고, 희재는 현무의 위악적인 눈빛에도 흔들림 없이"아버지 인정이 그렇게 받고 싶으냐?"라는 말로 오히려 그를 자극했다. 이후 현무는 망치를 든 채 재이를 찾아갔고, 그 곳에서 재이를 보호하던 도진과 몸싸움을 벌였다. 현무의 공격을 받은 도진은 "대체 왜 이러는 건데?"라며 현무를 제지하려 하지만 눈에 독기를 가득 품은 현무는 "이 뭣 같은 세상, 그냥 닥치는 대로 싹 다 부숴버리려고 그런다"고 쏘아붙이며 도진을 향한 공격을 거두지 않는다. 부서진 문틈 사이로 현무와 도진의 몸싸움을 지켜보던 재이는 두려움에 떨고, 칼에 부상을 당한 도진은 힘없이 쓰러진다. 도진을 부축하는 재이는 피를 보고 몸서리 치면서도 도진 곁을 떠나지 않고 도움을 요청해 안타까움을 더했다. 그 순간 독거실에 수감 중인 희재는 '악마의 부활'을 예고했다. 교도관의 목을 조르며 "12년이야. 12년을 참았어"라고 소리쳐 참고 있던 사이코패스 본연의 모습을 드러낸 것. 반면 채옥희(서정연 분)는 수척한 얼굴로 "반드시 그 죗값을 치르게 하겠습니다"라고 되뇌어 그 배경에 궁금증을 더했다. 결국 수술대에 오른 도진. 그런 도진을 배경으로 "왜 아버지 같은 괴물이 내 아버지에요? 왜?"라고 절규하는 외침이 메아리처럼 울려 퍼져 극 전개에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한편, '이리와 안아줘'는 오늘(21일) 목요일 밤 10시 17-18회가 방송된다.

2018-06-21 23:34:07

사진. '무법변호사'

'무법변호사' 이준기, 멜로부터 카오스 눈빛까지! '눈빛 스펙트럼' 완성

'무법변호사' 이준기가 나노 눈빛 연기로 시청자를 저격했다. 이준기는 디테일한 눈빛 연기로 극의 몰입도를 높이며 봉상필의 감정에 송두리째 빠지게 하는 마력을 뽐내고 있다. 동 시간대 주말 안방극장 절대 강자 자리를 굳건히 하고 있는 tvN '무법변호사'(김진민 연출/윤현호 극본/tvN, 스튜디오드래곤 기획/로고스필름 제작)에서 이준기는 극강 연기력과 매력적인 캐릭터, 우월한 비주얼의 완벽한 조화를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이준기의 나노 눈빛 연기는 안방 1열 앞에 모인 시청자들의 심장을 요동치게 하고 있다. 의미심장한 눈빛에서 애틋하고 아련한 눈빛, 분노와 혼란에 휩싸인 눈빛까지 상황에 따라 눈빛 하나로 변신하는 묘기를 부리고 있는 것. 지난 '무법변호사' 12회에서 봉상필(이준기 분)은 하재이(서예지 분)와 헤어지라는 모친 노현주(백주희 분)의 부탁에 그녀를 놓아주기로 결심했다. 하지만 이전과 다른 자신의 행동에 이상함을 느낀 하재이가 서운함을 토로하는데 이어 모친의 생사를 확인한 후 차문숙(이혜영 분)에게 분노하며 오열하는 모습을 보고는 슬프고 아련한 눈빛을 드러내 안타까움을 배가시켰다. 또한 봉상필은 자신에게 의문의 수첩을 보낸 이가 노현주가 아니라는 것에 좌절하며 혼란의 늪에 빠졌다. 하지만 이 모든 게 차문숙의 빅픽처였다는 사실을 확인한 후에는 모든 의문이 풀렸다는 듯 차분한 표정을 짓는 가운데서도 그의 눈빛만은 의미심장하게 번뜩였다. 뿐만 아니라 석관동(최대훈 분)을 심문할 때는 능청스러운 눈빛으로 어디로 튈 줄 모르는 무법 본능을 폭발시켜 눈길을 끌었다. 특히 자신의 머리에 총구를 겨누는 안오주(최민수 분)의 도발에는 그에게 총을 쏘는듯한 제스처를 취한 채 천연덕스러운 표정과 날카로운 눈빛으로 역공에 나선 봉상필의 모습을 표현, 강렬한 임팩트를 선사했다. 이처럼 이준기는 초단위로 바뀌는 눈빛과 디테일한 연기로 봉상필의 감정을 시청자들에게 고스란히 전달, 극의 몰입도를 높이며 공감대를 형성시키는데 한몫 톡톡히 하고 있다. tvN '무법변호사' 제작진은 "이준기가 디테일한 눈빛으로 봉상필 캐릭터를 살아 숨쉬게 하고 있다"며 "예측 불가한 충격적인 극 전개가 계속되면서 이준기의 환상적인 나노 눈빛 연기 또한 더욱 빛을 발할 예정이니 '무법변호사' 본 방송을 통해 확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tvN '무법변호사'는 법 대신 주먹을 쓰던 무법(無法) 변호사가 자신의 인생을 걸고 절대 권력에 맞서 싸우며 진정한 무법(武法) 변호사로 성장해가는 거악소탕 법정활극. 매주 토일 밤 9시 tvN을 통해 방송된다.

2018-06-21 23:32:08

사진.이리와 안아줘

'이리와 안아줘' 진기주, 피 흘리는 장기용 끌어안고 폭풍 오열! 소리치는 다급한 모습 포착!

'이리와 안아줘' 진기주가 피 흘리는 장기용을 끌어안고 눈물을 뚝뚝 흘리는 모습이 포착됐다. 그녀는 쓰러진 장기용을 붙잡은 채 다급하게 울부짖으며 소리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MBC 수목 미니시리즈 '이리와 안아줘'(극본 이아람 / 연출 최준배 / 제작 이매진아시아, 컴퍼니 칭)는 희대의 사이코패스를 아버지로 둔 경찰과 톱스타가 된 피해자의 딸, 서로의 첫사랑인 두 남녀가 세상의 낙인을 피해 살아가던 중 재회하며 서로의 아픔과 상처를 보듬어주는 감성 로맨스다. 지난 15-16회 말미에서는 윤현무(김경남 분)가 한재이(진기주 분)에게 앙심을 품고 그녀의 집을 찾았고, 우연히 채도진(장기용 분)과 마주쳐 격렬한 몸싸움을 벌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도진 뿐만 아니라 재이도 위험에 노출된 상황. 21일 공개된 사진에는 도진이 피를 흘리며 쓰러져 있어 시선을 집중시킨다. 이를 본 재이는 놀랄 새도 없이 도진을 끌어안고 눈물을 뚝뚝 흘리고 있는데, 도진도 희미해져 가는 의식을 간신히 부여잡으며 그녀와 눈을 마주치려 애쓰고 있어 보는 이들을 가슴 아프게 한다. 결국 도진은 정신을 잃었고, 이에 재이는 울부짖으며 소리치고 있어 그녀가 얼마나 절박한 심정인지 짐작하게 만든다. 이후 그녀는 도진의 피가 잔뜩 묻은 자신의 손을 멍하게 바라보며 두려움에 덜덜 떨고 있어 안타까움을 유발한다. 과연 도진이 아무 탈 없이 무사히 깨어날 수 있을지 마음이 조마조마해지는 가운데, 도진과 재이는 또다시 닥친 위기를 어떻게 극복해 나갈지 두 사람을 응원하는 시청자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이리와 안아줘' 측은 "도진-재이 커플에게 많은 사랑 보내주시는 시청자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면서 "위기 속에서 더욱 견고해지는 두 사람의 마음을 함께 응원해주시고, 끝까지 도진과 재이의 꽃길을 염원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이리와 안아줘'는 오늘(21일) 목요일 밤 10시 17-18회가 방송된다.

2018-06-21 23:26:16

조재현 재일교포 진실 공방 / 사진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캡쳐

조재현 재일교포 진실공방 속 '성지글' 재조명 "1인시위 목격담 봤냐"

조재현 재일교포 진실공방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겁다. 배우 조재현이 재일교포 여배우의 주장이 담긴 기사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하면서 법적대응을 천명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조재현은 해당 사건에 대해 "서로 좋아서 한 관계다" 며 "앞서 돈을 삼천만원 줬다. 최근 삼억원을 더 달라고 했다. 공갈혐의로 고소를 할 것" 이라고 입장을 내놨다. 이 가운데 지난해 한 커뮤니티에 올라온 조재현이 운영 중인 수현재 건물 앞 1인시위 목격담이 뒤늦게 화제가 되고 있다. 당시 작성자는 자신이 직접 본 일이라며 "밖에 나갔는데 어떤 분이 '조재현은 각성하라' 하시면서 자기 딸이 조재현 때문에 공황장애 겪고 병원 다닌다고, 인생을 망쳤다고 1인 시위를 하시더라"고 적었다. 누리꾼들은 이번 재일교포 여배우 폭로 사건과 해당 목격담이 관련됐을 것이라고 보고 있다. 한편, 20일 한 매체는 조재현에게 과거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재일교포 여배우 A씨의 인터뷰 기사를 보도했다.

2018-06-21 16:49:44

지석진 부친상 / 사진출처 - 연예대상 방송 캡쳐

지석진 부친상, 아버지 언급 수상소감 들어보니… '뭉클'

지석진이 부친상을 당했다. 지석진의 소속사 관계자는 21일 다수의 매체를 통해 "지석진 씨의 아버지가 별세했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평소 지병이 있으셨다"면서 "지석진 씨는 빈소를 지키고 있고, 현재 스케줄을 정리 중에 있다"고 덧붙였다. 이 가운데 지석진이 최근 아버지를 언급한 모습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최근 '2017 SBS 연예대상'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지석진은 "흔히 멤버들 대신해서 받는 것 같다는 말을 하는데, 진심으로 '런닝맨' 멤버들을 대신해 받는 것 같다. 우리 멤버들 정말 고생 많다. 덕분에 이 자리에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저희 어머니가 편찮으시고 아버지도 좀 편찮으시다. 그런데 40살 넘은 아들이 이 자리에서 상 받는 모습을 보시고 기뻐하실 것 같은데, 효도한 것 같아 기쁘다"고 덧붙였다. 한편 지석진 부친의 빈소는 서울 아산병원에 마련돼 있으며 발인은 오는 23일 오전 6시다.

2018-06-21 15:4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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