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일반

 
배우 유준상. 매일신문DB

배우 유준상, 21일 오후 6시부터 배철수의 음악캠프(배캠) 스페셜 DJ

배우 '유준상'이 21일 오후 6~8시 MBC 라디오 FM4U '배철수의 음악캠프' 스페셜 DJ로 나선다. 이는 DJ 배철수의 여름휴가에 따른 것이다. 즉, 유준상은 대타 DJ인 것. 유준상은 앞서 8월 15~19일 닷새 동안 팝칼럼니스트 김태훈, 전날인 20일 배우 박정민이 스페셜 DJ를 맡은 데 이어 배철수의 음악캠프 DJ석에 앉는다. 이어 내일인 22일에는 '신과함께'로 유명한 웹툰 작가 주호민이 스페셜 DJ를 맡는다.

2018-08-21 17:50:00

블랙핑크, 아디다스 오리지널스와 함께한 화보 공개

블랙핑크, 이번엔 아디다스 오리지널스와 함께하다. 패션 아이콘으로 끊임없이 러브콜을 받고 있는 걸그룹 블랙핑크가 아디다스 오리지널스와 함께한 화보 이미지가 공개됐다. 블랙핑크의 멤버 지수, 리사, 로제는 새롭게 출시된 P.O.D와 시티마라톤 등 아디다스 오리지널스를 대표하는 아이템들을 완벽하게 소화해 자유분방하고 독특한 분위기의 화보를 완성했다.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관계자는 "어떤 스타일도 자신들만의 색깔로 멋지게 표현하는 차세대 패션 아이콘, 블랙핑크와 작업을 할 수 있게 되어 영광이다" 며 "앞으로도 아디다스 오리지널스의 남들과 다르게 독특하고, 톡톡 튀는 신선함을 블랙핑크가 멋지게 표현해 줄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전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공식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확인 할 수있다.

2018-08-21 17:23:33

사진=OCN

'손 the Guest' 김재욱, 구마사제 최윤 변신! '인생캐' 경신 예고

OCN 수목 오리지널 '손 the guest' 김재욱이 마성의 매력을 가진 구마사제로 변신해 이제껏 본 적 없는 캐릭터 탄생을 예고했다. 오는 9월 12일 첫 방송되는 OCN 수목 오리지널 '손 the guest'(연출 김홍선, 극본 권소라 서재원,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측은 21일 구마사제 최윤으로 압도적 카리스마를 발산하는 김재욱의 스틸을 최초 공개하며 기대를 달궜다. '손 the guest'는 OCN이 새롭게 신설한 수목 오리지널 블록의 포문을 여는 작품으로, 한국 사회 곳곳에서 기이한 힘에 의해 벌어지는 범죄에 맞서는 영매와 사제, 형사의 이야기를 그린다. 분노로 가득 찬 사람들의 일그러진 마음속 어둠에 깃든 악령을 쫓는 한국형 리얼 엑소시즘 드라마다. '라이프 온 마스', '보이스', '터널', '나쁜 녀석들'까지 완성도를 담보하는 참신한 작품으로 장르물의 외연을 확장해 온 장르물의 명가 OCN이 '손 the guest'를 통해 한국형 리얼 엑소시즘 드라마라는 새로운 장르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특히 한국드라마 역사상 최초로 시도하는 '엑소시즘'과 '샤머니즘'의 결합이 벌써부터 시청자들을 설레게 하는 것. 여기에 독보적인 연출력으로 드라마 장르물의 퀄리티를 한 단계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김홍선 감독이 연출을 맡아 작품을 향한 기대감을 더한다. 어떤 캐릭터도 독창적이고 참신하게 소화하는 대체불가의 배우 김재욱은 한국형 리얼 엑소시즘 드라마 '손 the guest'를 통해 새로운 '인생캐' 경신에 나선다. 구마사제 최윤이라는 독보적 캐릭터를 자신만의 색으로 재해석한 김재욱의 스틸컷은 기대감을 끌어올리기에 충분하다. 검은 사제복을 입은 김재욱은 차갑고 다크한 카리스마로 특유의 깊은 아우라를 발산한다. 공기마저 얼어붙게 만드는 서늘한 기운과 경건하지만 묘하게 위험한 분위기가 시선을 강탈한다. 성스러운 구마 의식을 진행하는 날카로운 눈빛은 김재욱이 탄생시킬 새로운 인생 캐릭터 최윤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 김재욱이 연기하는 최윤은 교구에서 임명된 구마사제로, 어릴 적 겪은 비극적인 사건으로 인해 악의 존재를 믿기 시작한 인물이다. 원칙을 중시하고 감정 기복 없이 시니컬한 성격에 좀처럼 사람들과 깊이 엮이려 하지 않는 얼음과 같은 성격을 갖고 있다. 김재욱은 유니크한 매력과 탄탄한 연기력으로 어떤 캐릭터도 자신만의 결로 빚어내는 확실한 색을 가진 배우이기에 '손 the guest'에서 새롭게 선보일 연기 변신에 귀추가 주목된다. 특히 김홍선 감독이 연출한 전작 '보이스 1'에서 퇴폐적인 매력의 절대 악 모태구 역으로 역대급 악역이란 센세이션을 일으킨 바 있어 두 사람의 재회가 어떤 시너지를 일으킬지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손 the guest' 제작진은 "김재욱이 아닌 최윤은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김재욱만의 독보적 아우라로 최윤의 캐릭터 매력을 극대화하고 있다. 이미 최윤에 완벽하게 동화된 김재욱이 새롭게 도전하는 한국형 엑소시즘이라는 장르에 신선함을 덧입히고 있다. 인생 캐릭터 경신을 기대해도 좋다"고 밝혔다. 한편, OCN 첫 수목 오리지널 '손 the guest'는 오는 9월 12일(수) 밤 11시 첫 방송 된다.

2018-08-21 16:46:11

사진. 본팩토리

'서른이지만' 신혜선-양세종, 육교 위 '와락' 기습포옹! 쌍방♥ 확인?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신혜선-양세종의 애틋한 첫 포옹이 포착됐다. 하반기 드라마 중 처음으로 전국, 수도권 시청률 모두 두 자릿수 시청률을 돌파하며 '월화 왕좌' 자리를 굳건히 하고 있는 SBS 월화드라마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극본 조성희/연출 조수원/제작 본팩토리)(이하 '서른이지만')가 오늘(21일) 밤 10시 30분 17-18회 방송을 앞두고 있다. 지난 '서른이지만' 15-16회에서는 서리(신혜선 분)와 우진(양세종 분)이 서로에게 과거의 상처를 털어놓고 위로 받으며 한층 가까워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와 함께 두 사람 사이의 핑크빛 기류가 점차 짙어지며 이들이 연인으로 발전할지 또 13년 전 인연을 언제 알아차리게 될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날로 높아지고 있는 상황. 이 가운데 '서른이지만' 측이 공개한 스틸 속에는 신혜선-양세종의 포옹 모습이 담겨있어 '꽁설커플'의 쌍방 로맨스를 기대케 한다. 공개된 스틸 속에는 한낮의 육교 위에서 마주한 신혜선-양세종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중 신혜선은 양세종의 목덜미를 와락 끌어안아 보는 이의 심장을 쿵 하고 내려앉게 만든다. 이에 양세종 역시 놀란 듯 서있던 자세 그대로 얼어붙은 모습. 신혜선의 품에 안겨있는 순간, 온 세상이 멈춰버린 듯한 양세종의 표정이 심장의 두근거림을 배가시킨다. 그런가 하면 신혜선의 표정이 예사롭지 않다. 금방이라도 왈칵 울음을 터뜨릴 것처럼 두 눈에 눈물이 그렁그렁한 것. 더욱이 양세종을 있는 힘껏 끌어안은 모양새에서는 그를 향한 애틋한 마음이 고스란히 묻어난다. 이에 과연 두 사람 사이에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증을 높이며, 오늘(21일) 방송될 17-18회를 향한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린다. SBS 월화드라마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는 열일곱에 코마에 빠져 서른이 돼 깨어난 '멘탈 피지컬 부조화女'와 세상을 차단하고 살아온 '차단男', 이들의 서른이지만 열일곱 같은 애틋하면서도 코믹한 로코로 '믿보작감' 조수원PD와 조성희 작가의 야심작. 오늘(21일) 밤 10시 30분에 17-18회가 방송된다.

2018-08-21 16:26:15

사진. 방송 캡처

[뷰티Talk] 양배추팩만드는법 '모낭충은 줄이고 피부는 살리자'

'양배추팩만드는법'이 실시간 검색어에 등장해 눈길을 모은다. 과거 채널A '나는 몸신이다'에서는 '모낭충'을 줄이는 첫걸음으로 '피지'를 없앨 것이 공개돼 화제를 모았다. 먼저 15분이면 완성되는 '양배추 팩 세안법'이 공개됐다. 이어 모낭충은 줄이고 피부는 살리는 '양배추 팩'에 대해 소개됐다. 양배추 팩 만드는 법 1. 양배추 40g 정도를 갈아서 즙으로 만든다. (2 큰 술 정도)2. 달걀은 흰자만 분리한다.3. 양배추즙 2 스푼, 꿀 1 스푼, 달걀흰자를 넣고 섞어준다. 양배추 속 유황 성분은 피지 분비선에 흡수되어 과도한 피지 분비를 조절하고 모공 위로 올라온 피지 제거에 도움이 돼 피부 노화 개선을 돕는다고 한다.

2018-08-21 16:17:47

사진=랑콤

수지, 아시아 대표 뮤즈로서 랑콤 글로벌 캠페인 알린다

배우 수지가 아시아를 대표하는 뮤즈로서 랑콤 글로벌 캠페인을 알린다. 글로벌 뷰티 브랜드 랑콤은 '제니피끄 더블 드롭 앰플' 출시 1주년을 기념해 수지와 함께 '#제니피끄타임_보이는그대로'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랑콤 코리아의 모델이자 아시아·태평양 지역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수지가 이번 글로벌 캠페인을 통해 전세계 팬들을 향해 자신만의 진솔한 이야기를 전하게 된 것. 특히 이번 캠페인은 수지와 함께 중국의 인기 배우 위안 취안(Yuan Quan)과 주동유(Zhou Dongyu), 일본의 토다 에리카(Toda Erika)가 함께 참여해 그 의미를 더한다. 4명의 아시아 뮤즈가 참여한 캠페인 영상은 'Find your light(보이는 그대로 나를 빛나게 하는 98%)'이라는 하나의 테마로 제작되었으며, 수지 편을 시작으로 차례로 공개했다. 4명의 뮤즈 중 가장 먼저 선보인 수지의 '#제니피끄타임_보이는 그대로' 캠페인 영상은 지난 17일 공개 직후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아름다운 호주의 자연 경관을 배경으로 내면의 빛을 찾아 나선 수지의 진솔한 인터뷰가 많은 여성들에게 공감을 불러 일으킨 것. 특히 수지 특유의 투명하고 맑게 빛나는 피부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내며 온라인 상에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랑콤 관계자는 "수지는 지난해 모델 발탁 이후, 특유의 당당한 아름다움으로 한국뿐 아니라 아시아-태평양을 대표하는 랑콤 뮤즈로 활약하고 있다"며 "랑콤은 수지와 함께 하는 '#제니피끄타임_보이는 그대로' 캠페인을 통해 전세계 여성들이 보이는 그대로의 자신을 사랑하고, 스스로를 밝히는 내면의 빛을 발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맑고 청초한 피부가 돋보이는 수지의 캠페인 영상은 랑콤의 공식 유튜브 및 페이스북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출시 1주년을 맞은 랑콤의 '제니피끄 더블 드롭 앰플'은 전국 랑콤 매장 및 공식 온라인 몰에서 구매 가능하다.

2018-08-21 16:07:30

사진=지오아미코리아

배그린, 파격 수영복 화보 "42kg→51kg, 절친 박신혜 조언이 내 인생 바꿨다"

KBS2 '반올림3'을 시작으로 MBC '친구', KBS2 '최고다 이순신', SBS '미남이시네요'까지… 다양한 작품을 통해 강렬한 인상을 남겼던 배우 배그린이 이번엔 건강미 넘치는 화보를 통해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배그린은 최근 디지털매거진 지오아미코리아(GIOAMI KOREA)와 건강미 넘치는 로맨틱 비치웨어 콘셉트로 촬영에 나섰다. 강원도 강릉의 금진 해변에서 진행된 이번 촬영에서 그는 파격적인 수영복을 완벽하게 소화하는 등 빼어난 몸매를 과시했다. 특히 건강미 넘치는 11자 복근을 드러내며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내기도 했다. 배그린은 이날 진행된 인터뷰에서 '몸매 관리 비결'에 대해 "악착같이 운동이 매달렸다. 일주일에 6일은 하는 것 같다"면서 "필라테스, 웨이트, 스태퍼까지 다양한 운동을 하고 있다. 주위에선 '여자 김종국'이라 부를 정도다. 나도 모르게 운동광이 돼가고 있다"고 웃었다. 그는 입문 계기에 대해 "3~4년 전부터 여러 가지 이유로 건강이 정말 나빠졌다. 극도의 스트레스로 몸무게가 43kg까지 빠졌다. 힘들어하는 나를 보고 (박)신혜가 조언을 해주면서 필라테스에 입문하게 됐다. 그때부터 지독하게 운동에 매달린 것 같다. 몸무게도 51kg로 정상을 찾았다. 운동은 태어나서 내가 선택한 일 중에 가장 잘한 일인 것 같다. 신혜한테 정말 고맙다"고 말했다. 배그린의 운동량은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하루 3시간 운동을 기본으로, 스쿼트, 런지, 아이드 등 30번씩 3세트는 반드시 소화해야 그날 잠자리에 정도다. 덕분에 오랫동안 그를 괴롭혔던 불면증도 완전히 사라졌다. 배그린은 "덕분에 10시만 되도 졸음이 쏟아진다.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사람이 됐다"고 말했다. 배그린은 '향후 활동 계획'에 대해 "벌써 데뷔 12년 차 배우가 됐다. 그간은 참 여러 가지로 운이 좋았다. 굵직굵직한 작품에서 다양한 역할에 많이 도전해봤다. 하지만 '배그린'이란 이름 석자가 떠오를만한 대표작은 아직 없는 상태다. 기다려주신 팬들에게 지금부터라도 제대로 보여드리고 싶다. 기대해달라"고 각오를 다졌다.

2018-08-21 15:56:16

사진. 네오엔터테인먼트

'숨바꼭질' 이유리, 잔다르크 캐릭터로 안방극장 접수 예고

'숨바꼭질'의 이유리가 또 한 번의 인생 캐릭터 경신을 예고했다. 장르를 불문하고 남다른 캐릭터 소화력으로 매번 출연하는 작품마다 '인생 캐릭터'를 경신해온 이유리가 이번 작품 '숨바꼭질'에서는 어떤 캐릭터로 브라운관을 사로잡게 될 지 벌써부터 뜨거운 관심이 쏟아지고 있는 것. 인형 같은 미모와 탄탄한 연기력으로 데뷔작부터 남다른 존재감을 뽐냈던 이유리는 수많은 작품에서 천사표 연기부터 소름 돋는 악역까지 척척해내며 대체 불가 배우로 우뚝 성장했다. 그중에서도 2014년 '왔다 장보리'에서는 희대의 악역 캐릭터를 남기며 그 해 연말 'MBC 연기대상'에서 영예의 대상을 거머쥐었다. 악녀 하면 이유리의 연민정을 떠올리게 될 정도로, 포텐 터진 연기력으로 역사에 길이 남을 역대급 캐릭터를 탄생시켜 호평을 받았다. 악녀 연민정의 이미지를 쉽게 깨뜨릴 수 없을 것 같았지만 이유리는 KBS '천상의 약속'에서 선과 악을 오가는 새로운 캐릭터로 다시 한 번 자신의 진가를 당당히 입증했다. 이 작품에서 이유리는 1인 2역을 맡아 착착 감기는 연기로 캐릭터에 숨을 불어 넣으며 역시 '갓유리'라는 타이틀을 얻기도. 이후, 이유리는 KBS '아버지가 이상해'에서도 변혜영 캐릭터를 제 옷처럼 소화해내며 극의 흐름에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감정연기와 카리스마로 연거푸 대박 흥행을 이끌어냈다. 이와 같이 그동안 다양한 작품에서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바탕으로 어떤 캐릭터라도 자신만의 색깔로 표현해 내는 탁월한 연기력을 선보였던 이유리가 '숨바꼭질'로 또 한 번 안방극장 접수에 나선다. 강렬했던 전작 캐릭터를 넘어 '숨바꼭질'을 통해 다시 자신의 인생 캐릭터를 탄생시킬 것으로 보인다. MBC 새 주말특별기획 '숨바꼭질'(극본 설경은, 연출 신용휘, 제작 네오엔터테인먼트)에서 이유리는 대한민국 대표 화장품 브랜드 '메이크퍼시픽'의 전무로 기획한 상품마다 완판, 잇 아이템을 만드는 실력파이자 대한민국 여성들의 워너비 민채린 역으로 분한다. 대외적으로는 재벌가 상속녀로 모든 걸 가진 행복의 아이콘이지만 실상은 진짜 상속녀의 대용품으로 살아가는 인물이다. 때문에 극 중에서 이유리는 반짝반짝 빛나는 인생을 살아가는 현대판 공주님의 모습과 진짜 가족으로 인정받고 사랑 받고 싶은 욕망으로 들끓는 반전 매력을 선보인다. 여기에 불의를 보면 즉각 행동에 나서는 걸크러쉬에 주변 사람들을 챙기는 세심한 인간미, 그리고 주어진 운명에 맞서 싸울 줄 아는 잔다르크와 같은 면모까지 지닌 민채린은 찰떡 같은 캐릭터 소화력을 가진 이유리와 만나 시너지를 발휘하며 200% 완벽한 싱크로율 을 예고하고 있는 상황. 앞서 공개된 포스터와 티저 영상에서 엿볼 수 있었듯이 이유리는 뛰어난 화면 장악력과 압도적인 아우라, 그리고 오열, 눈물 등 희로애락을 변주하는 깊은 감정 연기로 자신에게 맞춤옷처럼 딱 맞는 민채린 캐릭터를 만들어갈 예정이다. 무엇보다 2018년 하반기 최고의 기대작으로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이번 작품에서 이유리가 어떤 새로운 연기 모습을 보여줄지, 또 한 번 인생 캐릭터를 경신할 수 있을지에 대한 관심은 시청자들이 '숨바꼭질'의 첫 방송을 기다리는 이유로 꼽히고 있다. 한편, MBC 새 주말특별기획 '숨바꼭질'(극본 설경은, 연출 신용휘, 제작 네오엔터테인먼트)은 대한민국 유수의 화장품 기업의 상속녀와 그녀의 인생을 대신 살아야만 했던 또 다른 여자에게 주어진 운명, 그리고 이를 둘러싼 욕망과 비밀을 그린 드라마로 오는 8월 25일부터 매주 토요일 저녁 8시 45분에 4회 연속으로 방송된다.

2018-08-21 15:46:03

사진. KBS2 '오늘의 탐정'

'오늘의 탐정' 최다니엘, 경찰서 行! '눈물 호소' 포착! 무슨 일?

'오늘의 탐정' 최다니엘이 경찰서에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특히 그의 눈에는 눈물이 맺혀 있어 궁금증을 더욱 증폭시킨다. KBS2 새 수목드라마 '오늘의 탐정'(극본 한지완/연출 이재훈/제작 비욘드제이)은 귀신 잡는 만렙 탐정 이다일(최다니엘 분)과 열혈 탐정 조수 정여울(박은빈 분)이 의문의 여인 선우혜(이지아 분)와 마주치며 기괴한 사건 속으로 빠져드는 神본격호러스릴러다. 최다니엘은 귀신까지 잡아야 하는 운명에 빠진 탐정 이다일 역을 맡았다. 이 가운데 최다니엘이 경찰서에 있는 모습이 공개돼 호기심을 자극시킨다. 공개된 스틸 속 최다니엘(이다일 역)은 마주 앉은 형사 김민상(심반장 역)의 팔을 붙잡고 절박한 눈빛을 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눈물이 그렁한 채 이야기를 하고 있는 최다니엘의 모습은 스틸만으로도 보는 이들의 마음을 아릿하게 만들며 궁금증을 불러 일으킨다. 특히 그를 바라보는 김민상의 차가운 눈빛과 최다니엘의 호소 짙은 표정이 대비되며 극중 최다니엘에게 어떤 일이 벌어진 것인지 관심을 모은다. 본 스틸은 남양주의 한 세트장에서 촬영되었다. 이날 최다니엘은 분노, 슬픔, 후회, 절박함 등 복합적인 감정을 완벽하게 표현해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무엇보다 그의 호소력 짙은 눈물에 지켜보던 스태프들의 눈가도 촉촉해졌다는 후문. 이에 '오늘의 탐정'에서 보여질 최다니엘의 폭발적인 감정 연기에 기대감이 고조된다. '오늘의 탐정' 제작진 측은 "공개된 스틸은 최다니엘이 누구도 거들떠 보지 않는 약자의 편에 서서, 그들의 사연에 귀 기울이는 탐정이 된 계기를 보여주는 중요한 장면이다. 귀신까지 잡아야 하는 가혹한 운명에 놓인 그에게 어떤 가슴 아픈 사연이 있을지 기대해달라"고 전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오늘의 탐정'은 위트 있고 깊이 있는 연출력으로 인정 받은 드라마 '김과장'의 이재훈 PD와 드라마 '원티드'로 쫄깃한 필력을 입증한 한지완 작가가 의기투합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9월 5일 첫 방송.

2018-08-21 15:34:52

사진. '복수노트2'

'복수노트2' 김사무엘, 갓벽 외모+심쿵 벽밀 도발! 궁금증 증폭

김사무엘이 한밤중 클럽가에서 김소희를 벽밀 도발하는 모습이 포착돼 보는 이들의 심장을 정조준하고 있다. XtvN 여름방학 스페셜 '복수노트2'(오승열 서재주 연출/한상임 김종선 심미선 극본/히든시퀀스 제작)는 오지랖 넓은 초긍정 의리녀 오지나(안서현 분)가 미스터리한 복수대행 애플리케이션 '복수노트'를 통해 억울한 일을 해결해나가며 성장하는 드라마로 시청자들에게 핵사이다급 시원함을 안기고 있다. 그 중 김사무엘은 의문의 전학생이자 반항아 기질이 다분한 '서로빈' 역을 맡아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복수노트2' 측은 21일(화) 극 중에서도 처음으로 보여주는 김사무엘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해 보는 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사진 속 김사무엘은 블랙의 화려한 의상을 입고 김소희(금수지 역)와 얼굴이 닿을 듯 가까이 마주 선 모습. 흰색 블라우스에 검은색 스커트를 입고 목걸이를 한 김소희 역시 다소 놀란듯한 표정으로 김사무엘을 바라보고 있다. 이어진 사진에서 김사무엘은 김소희가 선 벽을 손으로 짚고 있는 모습. 두 사람은 진지한 표정이지만, 설레는 관계인지 혹은 반항아 김사무엘이 김소희에게 어떤 경고를 하고 있는지 알 수 없어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특히 김사무엘은 '교복엘'이 아닌 화려한 의상과 귀걸이 등 그만의 시그니처 반항아룩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기고 있다. 어떤 차림에도 은폐 불가능한 갓벽 외모가 시선을 단박에 사로잡는데 학교에서의 무심하고 시크한 모습과는 확연히 달라 보는 이들의 궁금증을 자아낸다. 또한 김소희는 김사무엘의 외모에 반해 공공연히 자신의 마음을 내비쳤기에 이들 관계에 대해 알쏭달쏭 호기심이 더해지며 4회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XtvN 하이틴 사이다 드라마 '복수노트2'는 10대들의 전폭적인 지지와 기성 세대의 공감이라는 2마리 토끼를 모두 잡으며 웹 누적 조회수 1100만 뷰를 기록했던 화제작 '복수노트'의 후속편. 'XtvN 여름방학 스페셜'로 편성을 확정, 매주 월화 저녁 8시 방송된다. 한편 올해 1월 개국한 오락전문채널 XtvN은 밀레니얼 세대를 겨냥한 참신한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tvN의 독창적인 감성과 제작 역량에 기반해 15세~39세 시청자들이 즐길 수 있는 오락 특화 콘텐츠를 제공한다.

2018-08-21 15:15:25

사진.메이크어스엔터테인먼트

"네 환상에 나는 없어" 선미, 새 앨범 'WARNING' 첫번째 오브제 티저 공개

가수 선미가 새 앨범 'WARNING(워닝)'의 첫번째 오브제 티저를 공개했다. 독보적인 여성 솔로 아티스트로서 확고하게 자리매김하고 있는 가수 선미가 오는 9월 4일 오후 6시 새 앨범 'WARNING(워닝)'으로 가요계에 컴백한다. 21일 오전 9시 소속사 메이크어스 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 를 통해 선미의 새 앨범 'WARNING(워닝)'의 첫번째 오브제 티저를 공개했다. 새 앨범 'WARNING(워닝)'의 컨셉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오브제들을 테마로 한 티저의 첫 번째 오브제는 붉은 색 열대어이다. 투명한 물 속을 헤엄치는 빨간 열대어를 배경으로 상단에는 붉은 색 타이포의 'SIREN(사이렌)', 그 아래로 '네 환상에 아름다운 나는 없어'라는 문구가 적혀 있어 눈길을 모은다. 9월 4일 컴백을 알린 타이틀 포스터에 이어 연일 공개된 감각적인 오브제 티저가 음악팬들의 뜨거운 기대를 모으고 있으며 차후 공개될 컨텐츠에도 이목이 집중 되고 있다. 선미의 이번 새 앨범 'WARNING(워닝)'은 지난 해 8월 발표한 '가시나(GASHINA)'와 프리퀄격으로 올해 1월에 발표한 '주인공(HEROINE)'을 잇는 3부작 프로젝트의 마무리를 짓는 앨범으로, 그 간의 행보에서 독보적인 솔로 아티스트로서 인정받고 있는 선미가 이번에는 어떤 무대를 보여줄지에 대해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8개월 만의 컴백을 알린 선미의 새 앨범 'WARNING(워닝)'은 오는 9월 4일 오후 6시 발매된다.

2018-08-21 15:04:19

사진.WM엔터테인먼트

오마이걸, 9월 완전체 컴백 예고,,, '비밀정원' 그 다음은?

오마이걸(OH MY GIRL)이 오는 9월 완전체 컴백을 확정했다. 21일 소속사 WM엔터테인먼트는 "오마이걸이 9월 컴백을 확정지었다. 세부 일정은 조율 중"이라 밝혔다. 이번 앨범에서는 오마이걸만의 소녀적인 감성과 더불어 새로운 변신을 준비 됐다. 멤버들은 8개월 만에 완전체 컴백인 만큼 높은 완성도를 위해 준비하고 있다. 또한 9월 컴백을 목표로 뮤직비디오 앨범 촬영도 모두 완료한 것으로 알려졌다. 오마이걸은 올해 1월 다섯 번째 미니 앨범 타이틀곡 '비밀정원'으로 각종 음원 차트 정상에 등극, 또 데뷔 후 처음으로 음악 프로그램 1위 트로피를 거머쥐며 대세 걸그룹 반열에 올라선 바 있다. 2015년 4월 20일 데뷔한 오마이걸은 첫 번째 미니앨범 'OH MY GIRL(오 마이 걸)' 데뷔곡 'CUPID(큐피드)'로 활동을 시작을 시작한 오마이걸은 'CLOSER(클로저)', 'LIAR LIAR(라이어 라이어)', '내 얘길 들어봐', '비밀정원'을 연이어 히트시켰으며, 9월 컴백을 통해 이번에는 어떤 음악을 들려줄지 관심이 쏠린다.

2018-08-21 14:49:44

사진=HB엔터테인먼트, 러블리 호러블리 문화산업전문회사

'러블리 호러블리' 박시후-송지효, 분위기 大반전! 묘한 '심쿵'기류 포착

'러블리 호러블리' 박시후가 송지효의 음침한 '앞머리 커튼'을 걷어주는 달달한 장면이 포착돼 설렘지수를 높인다. KBS 2TV 월화드라마 '러블리 호러블리'(연출 강민경, 극본 박민주, 제작 HB엔터테인먼트/러블리 호러블리 문화산업전문회사) 측은 21일, 묘한 분위기가 감도는 박시후, 송지효의 모습을 공개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지난 방송에선 을순(송지효 분)이 쓴 '귀, 신의 사랑' 대본이 필립(박시후 분)과 을순의 미스터리한 앞날을 내다보기 시작했다. 필립과 을순을 맴도는 의문의 검은 마스크와 하얀 원피스의 정체가 조금씩 수면위로 떠오르며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기이한 사건에 계속 휘말리는 필립과 을순 역시 한 발 가까워졌다. 뜻하지 않은 입술박치기를 하는가 하면, 필립이 상처 입은 을순을 치료해주기도 하며 두 사람의 본격 운명 셰어 로맨스도 속도감을 더했다. 특히, 을순이 과거 자신이 알던 소녀였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 필립의 모습이 그려지며 관계변화도 예고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세상 다정한 눈빛으로 송지효의 음침한 '앞머리 커튼'을 손수 잘라주는 박시후의 모습이 담겼다. 조금은 쑥스러운 듯 필립을 바라보는 을순과 그의 머리를 부드럽게 빗겨 주는 필립의 모습에 '심쿵' 기류가 고스란히 전해진다. 또 다른 사진 속 다크美를 버리고 '러블리'한 얼굴을 드러낸 채 필립을 바라보는 을순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내가 행복하면 상대가 불행해지는 '운명 공유체'인 을순과 필립. 행과 불행이 뒤바뀌는 운명교체기에 놓인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변화할지, 어떤 파란만장한 미래가 기다리고 있을지 기대를 높인다. '러블리 호러블리' 제작진은 "7, 8회에서는 필립과의 운명교체기를 맞아 마침내 얼굴을 드러낸 을순의 과거가 베일을 벗을 예정"이라며 "'귀, 신의 사랑' 대본이 보여주는 필립과 을순의 '오싹'한 앞날과 두 사람을 둘러싼 미스터리는 더욱 깊어진다. 더 강한 운명으로 얽힐 두 사람의 행보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러블리 호러블리'는 하나의 운명을 나눠 가진 두 남녀가 톱스타와 드라마 작가로 만나면서 일어나는 기이한 일들을 그린 호러맨틱(호러+로맨틱) 코미디다. 우연과 운명, 호러와 멜로 사이에 끼인 남녀의 아슬아슬한 줄다리기가 아찔하고 설레는 운명 셰어 로맨스를 그린다. '러블리 호러블리' 7, 8회는 오늘(21일) 밤 10시 KBS 2TV에서 방송된다.

2018-08-21 14:48:30

사진. MBC '라디오스타'

'라디오스타' 권혁수, 류준열 '5분 대기조'로 부려 먹는다! 진실은?

'라디오스타'에 출연하는 권혁수가 절친 류준열을 '5분 대기조'로 부려 먹는다(?)고 고백해 모두의 관심을 모을 예정이다. 그는 '5분 대기조'도 모자라 류준열에게 '빵 셔틀'까지 시킨 최근 상황을 얘기했는데, 그 이면에는 특별한 이유가 있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오는 22일 수요일 밤 방송될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기획 김구산 / 연출 한영롱)는 대표 핫바디 박재범과 그의 몸을 책임지는 정찬성, 바디조물주 양치승과 그가 유일하게 포기한 단 한 명의 배우 권혁수가 함께하는 '닮고 싶어 너의 몸몸몸매' 특집으로 꾸며진다. 자타공인 핫바디 박재범, 정찬성, 양치승 3인과 어쩌다 함께 '라디오스타' 녹화를 진행하게 된 권혁수. 녹화 당시 그는 알고 보면 생각보다 철저한 계획 속에서 사는 남자라고 자신을 소개해 웃음을 빵빵 터트리게 했다. 권혁수는 위풍당당하게 '빵 사랑'을 고백하는 한편, 모두를 빵 터지게 만든 다이어트 철학을 공개하며 시선을 집중시켰다. 그의 다이어트 철학의 핵심은 '폭식 예방법'으로, 독특한 폭식 예방법에 모두가 웃음을 참을 수 없었다는 후문. 특히 권혁수는 자신의 트레이너이자 바디조물주로 유명한 양치승도 두 손 두 발을 들게 만든 식탐의 정체가 폭로(?)됐는데도 아무렇지 않은 듯 위풍당당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참지 못하게 했다고. 여러 가지 이유로 결국 권혁수와 양치승 두 사람의 사이는 제자와 트레이너 사이가 아닌 '술친구'로 정리되는 등 뜻밖의 상황이 벌어져 큰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또한 권혁수는 여기서 그치지 않고 절친 류준열 본인 스스로 권혁수의 '5분 대기조'가 된 에피소드로 큰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그는 "처음엔 부담스러웠는데.."라며 '빵 셔틀'까지 해주는, 알고 보면 류준열 미담(?)인 에피소드를 대방출할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은다. 과연 권혁수의 절친 류준열이 그의 '5분 대기조'가 된 특별한 이유는 무엇일지, 트레이너 양치승을 두 손 두 발 들게 만든 권혁수의 '기승 전 음식' 토크와 음식 사랑은 오는 22일 수요일 밤 11시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김국진-윤종신-김구라-차태현 4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18-08-21 14:36:11

사진=씨그널 엔터테인먼트그룹, AM 스튜디오

'라이프' 이동욱 VS 문소리, 날선 수술실 대치 포착 '긴장감 팽팽'

'라이프' 이동욱과 문소리가 날카롭게 대치한다. JTBC 월화특별기획드라마 '라이프(Life)'(연출 홍종찬 임현욱, 극본 이수연, 제작 씨그널엔터테인먼트그룹, AM 스튜디오)가 21일 날 선 신경전을 펼치는 예진우(예진우 분)와 오세화(문소리 분)의 모습을 공개해 궁금증을 증폭한다. 변화의 바람 속에 진행된 상국대학병원 병원장 선거가 긴장감을 높이고 있다. 구승효(조승우 분)의 수익 극대화를 위한 병원 체질 개선이 가속하는 가운데 상국대학병원의 미래를 결정할 선거의 판세가 요동쳤다. 병원장의 자격을 고민했던 예진우의 설득에 주경문(유재명 분)이 후보로 나섰고, 이견이 필요 없는 실력자 신경외과 센터장 오세화도 속내를 드러내며 선거에 출마했다. 치열한 접전 끝에 결선 투표가 주경문과 오세화의 양자 대결로 압축되며 긴장감을 높였다. 누가 상국대학병원의 새로운 수장이 될지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예진우와 오세화의 수술실 대립은 또 다른 긴장감의 도래를 예고한다. 예진우와 오세화는 말없이 서로를 응시하는 것만으로도 강렬한 스파크를 만들어낸다. 우직하게 버티고 선 예진우의 묵직한 아우라와 날카롭고 서늘하게 폭발하는 오세화 카리스마가 긴장감을 증폭한다. 예진우뿐 아니라 응급의료센터 치프 이소정(박지연 분), 레지던트 박재혁(한민 분)까지 대립에 가세해 궁금증을 자극한다. 오늘(21일) 방송되는 10회에서는 병원장 선거 결선 투표의 결과가 밝혀진다. 투철한 신념의 주경문과 자존심과 실력의 오세화 중 한 사람이 새로운 수장에 오르고 상국대학병원은 또 다른 변화를 향해 나아간다. 주경문을 적극 지지했던 예진우와 강력한 후보인 오세화의 대립이 궁금증을 자극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상국대학병원에 산적한 문제가 불러오는 대립의 역학관계가 변화하며 커다란 전환점을 맞는다. '라이프' 제작진은 "병원장 선거 결과가 앞으로의 전개에 있어 결정적인 변곡점이 된다. 병원의 이면을 통해 사회 전체를 관통하는 보다 확장된 이야기가 펼쳐진다. 보다 밀도 높은 전개가 기다리고 있으니 함께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라이프' 10회는 오늘(21일) 밤 11시 JTBC에서 방송된다.

2018-08-21 14:21:48

사진= SBS 새 수목드라마 '친애하는 판사님께'

'친애하는 판사님께' 윤시윤, 일촉즉발 죽음 위기 '정말 이대로 죽나?'

'친애하는 판사님께' 죽음 위기에 처한 윤시윤, 그는 어떻게 될까. SBS 수목드라마 '친애하는 판사님께'(극본 천성일/연출 부성철/제작 더 스토리웍스, IHQ)가 실제 사건을 모티프로 극화해 탄탄한 스토리와 쫄깃한 긴장감, 시원한 웃음, 묵직한 메시지, 가슴 뛰는 설렘까지 선사하며 안방극장 종합선물세트 드라마로 호평 받고 있다. 덕분에 줄곧 수목극 시청률1위 왕좌를 지키며 시청자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이런 가운데 '친애하는 판사님께'가 반환점을 돌았다. 이를 기점으로 '친애하는 판사님께'는 더 짜릿하고 더 쫄깃하며, 더 가슴 먹먹한 이야기를 들려줄 것으로 보인다. 주인공 한강호(윤시윤 분)에게 역대급 위기가 닥치며 숨막히는 긴장감을 선사한 15~16회 엔딩만 봐도 향후 이 드라마가 보여줄 흥미진진한 전개를 짐작할 수 있다. 지난 15~16회에서 한강호는 죽음 위기에 처했다. 과거 한수호(윤시윤 분)의 판결에 분노를 품고 있던 피의자 가족 박재형(신성민 분)은 앞서 한수호를 납치, 감금했다. 그리고 그를 죽이기 위해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았다. 단, 박재형은 한수호에게 똑같이 생긴 쌍둥이 동생 한강호가 있음을 전혀 모르는 상황. 급기야 한강호를 한수호로 착각한 박재형은, 한강호에게 죽음 위협을 가했다. 한강호가 타는 자동차에 몰래 수면가스를 장착해 둔 것. 아무것도 모르는 한강호는 자동차에 타 시동을 켰고, 동시에 수면가스가 퍼져 나오기 시작했다. 결국 한강호는 정신을 잃었고, 그의 곁에 박재형의 검은 그림자가 다가오면서 15~16회가 막을 내린 것이다. 이런 가운데 8월 21일 '친애하는 판사님께' 제작진이 17~18회 본방송을 하루 앞두고, 아찔했던15~16회 엔딩 직후를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공개된 사진은 한강호의 위기를 강렬하게 보여주고 있다. 자동차 안에서 가스에 취해 정신 잃은 한강호. 그런 한강호를 억지로 끌어내려는 박재형. 박재형이 단번에 한강호에게 위협을 가하려는 것은 아닌지 불안감을 조성하는 것. 또 다른 사진에서는 박재형이 한강호를 뒷자석에 밀어 넣은 채 직접 운전석에 앉아 있는 모습까지 담겨 있어 더욱 아찔함을 자아낸다. 과연 박재형은 이대로 한강호를 죽음으로 몰고 갈 것인가. 한강호는 죽을 수도 있는 일촉즉발의 위기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이 사건이 반환점을 돈 '친애하는 판사님께' 향후 전개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이 모든 것이 궁금해 시청자는 또 애타는 마음으로 '친애하는 판사님께' 17~18회를 기다리게 됐다. 한편 SBS 수목드라마 '친애하는 판사님께'는 '실전 법률'을 바탕으로 법에 없는 통쾌한 판결을 시작하는 불량 판사 성장기를 그린 드라마다.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수목극 시청률 1위 질주 중인 '친애하는 판사님께' 17~18회는 내일(22일) 수요일 밤 방송된다.

2018-08-21 14:09:32

사진=매니지먼트 비강

박민하, 긴머리 싹뚝! 인생 첫 단발 성공적! 미모 UP

박민하의 사랑스러운 단발 컷이 공개돼 시선을 끌고 있다. 최근까지 긴머리로 활동하던 박민하는 얼마 전 처음으로 머리를 짧게 자르며 새로운 스타일에 도전, 더욱 상큼하고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박민하만의 매력을 선보였다. 사진 속 박민하는 각기 다른 스타일링으로 패션어블한 모습까지 선보였다. 막바지 더위를 가시게 할 민소매 스타일부터 화이트 셔츠에 깨끗함 까지 더하며 작은 얼굴과 빛나는 피부를 한층 더 돋보이게 만들어낸 아름다운 단발컷을 완성했다. 한편 박민하는 드라마 '아홉수 소년' , '으라차차 와이키키' , '아르곤'에 출연, 작품 속에서 다양한 매력을 보여주며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져가고 있으며 최근 매니지먼트 비강과 전속계약까지 체결하며 더욱 활발한 활동을 예고 했다.

2018-08-21 11:50:07

사진. tvN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정소민, 청순 매력 탑재한 광고 디자이너 변신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정소민이 과즙미 넘치는 상큼함과 청순한 매력을 탑재한 광고 디자이너로 변신했다. '아는 와이프' 후속으로 오는 9월 26일 첫 방송하는 tvN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유제원 연출/송혜진 극본/스튜디오드래곤 제작) 측은 21일(화) 정소민의 첫 촬영 사진을 공개했다. 주위를 환하게 밝히는 자체발광 미모가 보는 이들의 엔도르핀을 샘솟게 하며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속 그녀의 활약을 기대하게 한다. tvN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은 괴물이라 불린 위험한 남자 무영(서인국 분)과 그와 같은 상처를 가진 여자 진강(정소민 분) 그리고 무영에 맞서는 그녀의 오빠 진국(박성웅 분)에게 찾아온 충격적 운명의 미스터리 멜로. 2002년 일본 후지 TV에서 방영된 동명의 드라마 '하늘에서 내리는 1억개의 별'을 원작으로 한 리메이크 작품으로 2018년 가을 안방극장을 충격에 빠트릴 드라마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기대작이다. 정소민이 맡은 유진강은 괴물(서인국)의 안식처가 되어 주고 싶었던 여자로 솔직한 매력과 미모를 갖춘 광고 디자이너. 오빠 진국(박성웅 분)의 한결 같은 사랑 덕분에 타인의 행복을 자신의 기쁨으로 여기는 온(溫)미녀의 성격을 지녔다. 그런 가운데 우연히 마주친 '자유롭고 위험한 괴물' 김무영(서인국 분)과의 첫 만남 이후 자신의 삶을 송두리째 뒤흔드는 위험에 뛰어든다고 전해져 기대감이 모아진다. 공개된 사진 속 정소민은 청순하고 상큼한 매력을 지닌 '유진강'으로 완벽 변신한 모습으로 시선을 강탈한다. 한 손에는 펜, 한 손에는 디자인북을 든 채 자신의 업무에 몰두하고 있는데 희고 투명한 피부와 싱그러운 웃음, 따뜻한 성정이 깃든 맑은 눈은 한번만 봐도 머릿속에서 잊혀지지 않을 만큼 매력적이다. 또한 매장 안을 진지한 표정으로 하나하나 훑어보는 유진강의 모습에서는 광고 디자이너의 프로페셔널한 면모까지 고스란히 엿보게 해 정소민의 커리어우먼 변신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인다. 첫 촬영을 마친 후 정소민은 "처음 시놉시스를 받았을 때 있었던 유진강의 대사 중 '사람은 누구나 처음엔 백지야. 자기가 뭔지도 몰라. 주위에서 어떻게 말을 해주냐에 따라 좋은 사람이 될 수 있고 나쁜 사람이 될 수 있어'라고 쓰여 있는 부분이 기억에 남는다"고 운을 뗀 뒤 "제가 보는 유진강도 자기만의 가치관이 확실하게 갖춰진 인물이고 그게 그녀의 가장 큰 강점이라 생각한다"는 말로 자신이 맡은 유진강의 매력을 밝혔다. tvN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은 아이유-이선균 '나의 아저씨', 박서준-박민영 '김비서가 왜 그럴까', 지성-한지민 '아는 와이프'의 계보를 이을 tvN 새 수목드라마로 기대를 모은다. 오는 9월 26일 수요일 밤 9시 30분 첫 방송 예정.

2018-08-21 11:34:31

사진. 마녀의 사랑

'마녀의 사랑' 현우-이홍빈, 레이스 앞치마 두른 '국밥 배달男' 변신! 웃음 빵

'마녀의 사랑' 현우-이홍빈이 '마녀' 윤소희의 마음을 얻기 위해 '국밥집 알바생'으로 깜짝 변신한다.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예측불가 전개와 시청자들의 심쿵을 유발하는 스토리로 안방극장을 사로잡고 있는 MBN 수목드라마 '마녀의 사랑'(박찬율 연출/손은혜, 박세은 극본/김종학프로덕션 제작) 측은 21일(화) 현우(성태 역)-이홍빈(제욱 역)이 허리에는 레이스 앞치마를, 머리에는 3단 국밥 쟁반을 인 모습을 공개해 웃음을 자아낸다. 지난 '마녀의 사랑' 8회에서는 극 중 초홍이 자신의 운명의 남자가 제욱임에도 불구하고, 성태에게 자신의 마음을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흑마녀 화자(홍경연 분)는 운명의 남자가 아니라면 널 언제든 배신할 수 있을 것이라며 무서운 경고를 날린 바. 마녀 초홍과 성태의 사랑이 과연 이뤄질 수 있을지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에는 현우-이홍빈이 '국밥집 알바생'으로 깜짝 변신한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두 사람은 하얀색 레이스 앞치마를 허리에 두른 채 국밥 쟁반을 들고 홀 서빙에 나선 모습. 한편 '국밥집 건물주'로 손에 물 한 방울 묻히지 않았던 현우가 국밥 배달에 직접 나선 파격적인 모습이 포착돼 보는 이들의 웃음보를 자극한다. 더욱이 현우와 이홍빈은 서빙을 하다말고 서로를 견제하듯 눈싸움을 벌이고 있어 웃음을 배가시킨다. 특히 3단 국밥 쟁반을 머리에 인 현우-이홍빈이 한 치의 물러섬 없이 기 싸움을 벌이는 모습이 보는 이들을 배꼽 잡게 한다. 이에 두 사람이 어떤 이유로 국밥 배달 쟁탈전을 벌이게 된 것인지 그 배경에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마녀의 사랑' 제작진은 "극 중 윤소희를 사이에 둔 현우-이홍빈의 삼각로맨스가 더욱 불 붙을 예정"이라며 "윤소희를 위해 국밥 배달까지 나선 두 사람의 사랑 쟁탈전이 더욱 치열해지면서 웃음과 설렘을 안길 것이니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해달라"고 전해 기대를 높였다. 앞으로 4회를 남겨두고 있는 MBN '마녀의 사랑'은 오는 22일(수) 밤 11시에 9회가 방송될 예정이다.

2018-08-21 11:16:15

사진=JTBC '라이프' 9회 방송 캡처

'라이프' 조승우, 유재명과 의미심장 악수 '결정적 승부수'

'라이프'가 병원장 선거로 한층 짙은 긴장감의 2막을 열었다. 지난 20일 방송된 JTBC 월화특별기획드라마 '라이프(Life)'(연출 홍종찬 임현욱, 극본 이수연, 제작 씨그널엔터테인먼트그룹, AM 스튜디오) 9회는 전국 4.5%, 수도권 5.7%(닐슨코리아, 유료가구 기준)를 기록했다. 특히 수도권 시청률이 자체 최고를 경신하며 뜨거운 반응을 이어갔다. 드디어 시작된 병원장 선거가 치열하고 적나라한 인간 군상의 민낯을 드러내며 몰입도를 높였다. 구승효(조승우 분)는 대리 수술이 발각된 김태상(문성근 분)에게 무기 정직과 외래, 수술 등 진료 업무 무기한 배제라는 강력한 징계를 내렸다. 또한, 혼란스러운 틈을 타 수습 간호사 초봉 삭감을 기습 발표했다. 구승효에 의해 병원이 잠식되는 상황에서도 병원장 선거는 진흙탕 싸움으로 치달았다. 김태상이 치명상을 입은 틈을 타 오세화(문소리 분)와 이상엽(엄효섭 분)이 연달아 입후보한 것. 김태상, 오세화, 이상엽은 서로를 향해 날을 세우며 대립했다. 암센터 투약 사고를 둘러싼 화살이 자신에게 돌아오자 이상엽은 병원장 이보훈(천호진 분)에게 책임을 돌렸다. 암센터 의국장에게 이상엽이 직접 투약 사고를 입막음했다는 말을 전해 들은 예진우(이동욱 분)는 참지 않았다. 모두가 보는 앞에서 "암센터 투약 사고 이보훈 원장님께 정말 말하셨어요?"라고 물었다. 예진우의 질문에 순간 망설인 이상엽의 모습은 명백한 거짓을 증명했다. 이로써 흠집 나지 않은 후보는 오세화가 유일했다. 그러나 오세화는 예진우가 기대했던 병원장과는 거리가 먼 인물이었다. 예진우는 "우리 병원이 더 망가지기 전에 나서주세요. 용기를 보여주세요"라며 주경문(유재명 분)에게 병원장 입후보를 권했다. 투철한 신념을 지닌 주경문이 유일한 대안이라고 여겼기 때문. 고민하던 주경문은 구승효의 재가를 기대할 수 없는 상황에서도 출마를 결심했다. 과거 김해대학병원 병원장 선거 출마를 결심했을 때와 같은 문제점이 여전히 계속되고 있는 상국대학병원을 지키기 위해서였다. 주경문과 오세화, 끝내 사퇴하지 않은 김태상과 이상엽까지 4자 구도로 진행된 1차 투표에서 유효득표수의 후보가 나오지 않으면서 주경문과 오세화 양자 대결로 결선 투표가 진행됐다. 그러나 주경문은 구승효의 계획에 걸림돌이 될 상대. 투표장에 나타난 구승효는 "다 관두고 김해에 내려가고 싶다 했을 때는 내가 우수인력을 놓치는 거 아닌가 생각했었는데"라며 악수를 청했다. 주경문의 지지 기반을 위협하기 위한 계산된 행동이었다. 악수하는 구승효와 주경문, 두 사람을 바라보는 예진우의 치밀한 셈법이 물밑에서 얽히며 긴장감을 자아냈다. 2막에 돌입한 '라이프'는 새로운 차원의 긴장감을 선사했다. 치열한 수 싸움이 펼쳐지는 병원장 선거의 판도가 밀도 높은 전개를 펼쳤다. 권력을 차지하기 위해 책임을 회피하려는 김태상, 이상엽의 모습이 씁쓸함을 남겼다. 맞부딪치는 욕심 사이에서 병원의 미래를 위해 고민하는 예진우와 좌고우면하면서도 숙명을 받아들이는 주경문의 행보는 무게감을 더했다. 병원장 선거를 앞두고 드러난 다양한 인간군상의 첨예한 충돌이 더욱 강렬한 흡인력을 선사할 2막에 기대를 높였다. 승부사 구승효의 선택은 매 순간 긴장을 증폭했다. 국민건강보험심사평가위원회의 업무 기피 신청을 걸고 넘어갈 수도 있었지만 예선우(이규형 분)에게 김태상 사건의 엠바고를 부탁했다. 김태상을 향한 지지를 거두고, 판세를 뒤흔들기 위해 선거 현장에 나타난 치밀한 수 역시 몰입도를 더했다. 빈틈없는 구승효의 전략이 상국대학병원에 어떤 변화를 불러올지 궁금증을 높였다. 한편, '라이프' 10회는 오늘(21일) 밤 11시 JTBC에서 방송된다.

2018-08-21 11: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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