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3 지방선거] 대구 남구청장 당선 조재구 "이사 오고 싶은 명품·행복남구 만들 것"

조재구(56·자유한국당) 대구 남구청장 당선인 조재구(56·자유한국당) 대구 남구청장 당선인

선거 운동 기간동안 구민 여러분이 적극적인 지지와 성원을 주신 것에 힘입어 어려운 고비를 무사히 넘겼다. 이번 승리는 조재구 개인의 승리가 아니다. 자유한국당 모두의 승리고 우리 보수의 마지막 보루 남구 구민의 승리다. 감사드린다.

이제 가장 시급한 문제는 구민 모두의 화합인 것 같다. 갈등과 대립, 상대편과 우리 편, 찬성과 반대로 나누어져 있는 구민들의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고 평상시의 삶으로 돌아가 서로 사랑하고 아끼며 화합하는 남구를 만드는데 앞장서겠다.

남구는 지속적인 인구유출과 도심 낙후화에 직면해 있다. 주민 절반 가까이 30년 이상 된 집에서 살 정도로 도시재개발과 정주여건개선이 시급하다.

명품남구, 행복남구를 만들어 '떠나는 남구'에서 '이사 오고 싶은 남구'를 만드는데 온 힘을 기울이겠다.

존경하는 남구 구민 여러분과 자유한국당 당원 동지 여러분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린다. 노력하고 실천하는 구청장으로 기대에 어긋나지 않는 남구청장이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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