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3 지방선거] 대구 달성군수 당선 김문오 "교육·복지·문화 어우러진 혁신 달성 건설"

김문오(69·무소속) 대구 달성군수 당선인 김문오(69·무소속) 대구 달성군수 당선인

무엇보다도 '대구의 뿌리' 달성군이 자랑스럽다. 인구 30만 시대를 준비하는 달성군수로 선택해 주신데 대해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오늘의 승리는 달성군민 여러분들의 위대한 승리이다. '달성의 힘' '군민의 힘'을 입증시킨 탁월하고 준엄한 명령으로 받아들이겠다.

달성은 쉬지 않고 전진해야 한다. 다가온 미래 100년을 살기 좋은 달성으로 가꿔 나가야 한다. 지난 8년간 달성의 구석구석을 다니며 보고 들은 군민들의 간절하고 진심어린 외침들을 가슴 깊이 새기고, 달성군정의 새로운 출발점으로 삼겠다.

선거과정에서 지지했거나 그렇지 않았거나와 상관없이 군민 한 사람 한 사람 모두 이제는 하나다. 군민들과 함께 소통과 화합과 열정으로 경제와 교육, 복지와 문화가 어울리는 혁신의 달성을 만들어 갈 것이다.

다시 한 번 달성의 힘으로, 군민의 힘으로 뽑아주신데 대해 머리 숙여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위대한 달성'을 건설하는데 온 힘을 다 할 것을 거듭 약속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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