쾌적한 업무 환경 갖춘 'G밸리 더리브 스마트타워' 눈길

최근 업무공간의 쾌적성 등 환경의 질적인 측면까지 고려한 지식산업센터가 눈길을 끈다.

교통 편의성이나 기계적 생산성만 강조하던 과거 지식산업센터와는 차별화 해 인기다.

하지만 공간이 잘 마련된 근무환경에서 일하는 직원들이 더욱 높은 업무효율성으로 이어져, 조경시설 등 우수한 환경을 확보한 지식산업센터 등이 떠오르고 있는 것이다.

투자자들의 입장에서도 업무 효율성을 높일 수 있기 때문에 입주 기업들의 만족도가 높아 공실 우려도 적어 입지, 배후수요 못지않게 주의 깊게봐야하는 투자 포인트로 떠오르고 있다.

부동산 전문가는 "근로 환경의 중요성이 계속 커져가면서, 환경이 우수한 공간을 제공하는 지식산업센터가 인기를 얻는 추세다" 라며 "근로 환경이 좋은 시설들은 회사 매출과도 직결되는 만큼 지식산업센터의 필수요소로 부상 중" 이라고 말했다.

이처럼 우수한 환경을 가진 지식산업센터가 관심을 받는 가운데,이테크건설은 서울시 금천구 가산동 327-5번지 일원에 'G밸리 더리브 스마트타워'를 분양 중에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단지는 연면적 3만4,668㎡ 지하 4층 ~ 지상 15층 규모로 지식산업센터와 지원시설들로 구성된다.주차장을 비롯한 공용창고, 세미나실, 제조형공장의 경우, 지하 1층~지하 4층에 배치했다. 지상 1층에는 지원시설(상업시설), 접견실이 들어설 예정이며, 나머지 지상 층은 지식산업센터가 들어선다.

단지는 안양천과 가까워 근무 외 가벼운 산책이 가능하다.또 서부간선도로 지하화 공사로 추후 일대지상 공원화 계획으로 추후 쾌적한 비즈니스 환경이 조성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리브인큐베이팅 서비스 7' 제공으로 실 입주 기업이 만족도를 극대화할 전망이다. 24시간 미세먼지 관리시스템,북카페 형식의 로비공간,공용회의실,모빌리티 서비스 공간(셰어링카, 전기충전소,전동킥보드),휴게공간 등 다양한 지원 시스템 도입으로 쾌적한 업무 환경을 제공한다.

G밸리 더리브 스마트타워는 G밸리와 인접해, 풍부한 배후수요를 갖췄다.현재 인근 기업 수요로 약 16만 명의 임대 수요를 흡수할 수 있다.

게다가 정부의 공식 지원 발표 이후 2020년에는 약 20만 명까지 임대 수요가 늘어날 전망이다.

단지는 풍부한 교통망도 강점이다. 남부순환로와 서부간선도로, 강남순환도로,수원광명고속도로 등을 통해서 여의도,영등포, 강남 등의 서울진출입이 편하다.또, 두산길 지하차도가 2021년 개통 예정으로 신설되면 G밸리 내 상습 정체를 보이는 '수출의 다리'을 대체해 수월한 교통흐름을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

㈜이테크건설은 자체 시행, 시공으로 3.3㎡당 700만원대의 합리적인 분양가를 책정했다. 특히, 올해 서울지역 토지 공시지가의 경우, 평균 12% 급등하여, 자금 부담이 늘어난 만큼 향후 분양 물량의 분양가 상승은 불가피해 보인다.

한편 G밸리 더리브 스마트타워 홍보관은 서울시 금천구 가산동 371-106 가산W센터 201~203호에 위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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