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익형 부동산도 '똘똘한 한채'…'강릉 영진 코아루 비치테라스' 상업시설' 7월 분양 예정

가시성이 좋고 배후수요가 풍부한 곳에 들어서는 수익형 부동산에 대한 인기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관광명소 인근에 있는 상업시설은 유동인구와 배후수요가 많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는데 여기에 단지 내 상가가 가지고 있는 고정수요가 합쳐지면 시너지를 일으켜 투자상품으로써 상품가치가 더욱 올라간다는 평가다.

 

강릉 영진 코아루 비치테라스 상업시설 조감도, 제공 – 한국토지신탁 강릉 영진 코아루 비치테라스 상업시설 조감도, 제공 – 한국토지신탁

이러한 가운데 강원도 강릉시 영진리 일대에 조성되는 '강릉 영진 코아루 비치테라스'의 단지 내 상가가 분양될 예정이다. 이 상가는 2개층에 걸쳐 총 17실 규모에 스트리트형으로 꾸며진다. 앞서 공급된 '강릉 영진 코아루 비치테라스'는 지하 2~지상 19층, 전용면적 20~49㎡, 총 298가구 규모 소형 주거시설로 전 가구 바다 조망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상업시설이 들어서는 강원도 강릉시 영진리 일대는 강릉 관광명소가 밀집해 있어 단지 입주민과 인근 주거단지 수요뿐 아니라 대규모 관광객 수요까지 노릴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지난 5월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내년부터 부지조성을 계획할 예정인 '마블테마파크'가 들어서면 기대감은 한층 더 높아질 전망이다. 강릉시는 경포 일대 2천 6백만㎡를 올림픽 특구로 묶고 최대 8조 원의 사업비를 투자할 것이라고 지난 5월 밝혔다. 최근 '어벤저스' 등 흥행에 성공한 마블의테마파크가 조성되면 일대는 관광객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 것으로 예상된다. 이밖에도 인근에는 폭발적인 인기를 얻으며 종영된 드라마 '도깨비'의 촬영지인 '영진해변'과 젊은 층에게 인기가 높은 '강릉커피거리'가 있어 관광객을 꾸준히 유지하고 있다.

더욱이 동해대로, 영동고속도로 북강릉IC, 동해고속도로 남양양IC, 주문진 고속터미널 등이 인접해 동해안 전역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고, KTX강릉선이 개통되면서 서울까지 1시간 대에 이동이 가능하다. 이밖에도동서고속화철도도 개통을 앞두고 있어 관광객들의 방문이 더욱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상업시설에 적용되는 차별화된 MD구성과 특화설계도 주목할 만 하다. 관광객들이 즐기기 좋은 테라스 상가로 조성되는 이 상업시설은 1층에는 라이프스타일 존(LIFESTYLE ZONE)으로 프랜차이즈, 식당, 편의점, 약국 등이 들어설 예정이며, 컨베니언트 존(CONVENIENT ZONE)이 조성되는 2층에는 카페, 뷰티샵 등이 들어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기기 편리한 공간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분양 관계자는 "유명 관광지가 조성된 곳에 스트리트 상가가 들어서면 빠른 상권 형성과 유동인구 흡수에 유리해 짧은 기간에 수익을 얻을 수 있다"며 "유동인구와 고정 수요 확보 여부는 상업시설 분양에 있어 성공률을 크게 높이기 때문에 수요가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고 말했다.

한편 '강릉 영진 코아루 비치테라스' 단지 내 상가는 강원도 연곡면영진리 55-2번지 일원에 위치하며 입찰은 오는 7월 24일, 입점은 11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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