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온건설, 이달 중 '진천역 라온프라이빗 센텀' 분양

진천역・이마트・월배초 바로 앞, 최고의 입지에서 만나는 43층 랜드마크 아파트

진천역 라온프라이빗 센텀 조감도. 라온건설 제공 진천역 라온프라이빗 센텀 조감도. 라온건설 제공

라온건설은 이달 중 대구 달서구 진천동에 '진천역 라온프라이빗 센텀'을 분양한다.

진천역 라온프라이빗 센텀은 대구 달서구 진천동 555-8번지 일원에 들어선다. 지하 5층~지상 최고 43층, 4개동 규모로 전용면적 68㎡·84㎡·94㎡ 아파트 585가구, 전용면적 82㎡ 오피스텔 100실 등 총 685가구를 분양한다.

진천역 라온프라이빗 센텀은 도보거리에서 진천역, 이마트, 월배초를 모두 누릴 수 있는 입지적 장점을 가졌다.

지난해 말 피데스개발과 한국갤럽이 공동 조사한 '2018~2019 주거공간 7대 트렌드'에 따르면 멀리 나가지 않고 집 근처에서 모든 것을 해결하는 '올인빌(All-in-Vill)' 개념이 새로운 주거트렌드로 꼽힌 바 있다.

진천역이 도보거리에 위치한 진천역 라온프라이빗 센텀은 출퇴근이 편리할 뿐만 아니라 유천IC, 앞산터널, 앞산순환도로, 테크노폴리스로 등을 통해 대구 시내외 어디로든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생활편의성도 뛰어나다. 도보거리에 있는 이마트 외에도 단지 주변에 월배시장, 홈플러스 상인점, 롯데백화점 상인점, 롯데시네마, CGV 등 다양한 생활문화시설들이 밀집해 있다.

또 단지 내 도보거리에 있는 월배초는 안전한 통학환경을 구현하고, 인근에 위치한 중・고교와 다수의 학원가는 학부모들의 교육걱정을 덜어주기에 안성맞춤이다.

아파트와 함께 분양하는 오피스텔도 주목받고 있다. 오피스텔 전 실을 4베이 및 판상형 혁신평면 구조로 설계하고 남향 위주로 단지를 배치해 주거만족도를 높인다.

기존의 소형 오피스텔은 아파트에 비해 상대적으로 공간효율성이 떨어진다는 단점이 있었다. 이에 반해 진천역 라온프라이빗 센텀 오피스텔은 4베이 평면설계를 도입해 방 3개, 거실 1개, 욕실 2개의 아파트 내부와 유사하다. 서재 및 다용도실 등과 같은 개인공간부터 드레스룸, 넓은 거실 등 3, 4인 가족이 여유롭게 생활할 수 있는 중소형 아파트 못지않은 공간 매직을 선보인다.

진천역 라온프라이빗 센텀은 라온건설이 범어1, 2차, 월배에 이어 대구에 4번째로 선보이는 곳이다.

라온건설은 1986년 경남 마산에서 첫 발을 내딛은 후 주택건설사업은 물론 공공건설과 토목공사에 이르기까지 건설 전 분야에서 다양한 경험을 축적해 오고 있다. 2004년과 2010년 두차례 대통령 표창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진천역 라온프라이빗 센텀은 9월 분양예정이며, 모델하우스는 대구수목원 앞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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