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간송미술관 설계공모 최문규 교수·가야건축사사무소 뽑혀



대구시는 대구간송미술관 건립 국제설계공모에서 연세대학교 최문규 교수와 ㈜가아건축사사무소가 공동 응모한 설계안을 최종 당선작으로 지난달 31일 선정했다.

이 설계안은 자연 훼손을 최소화하고 유형별 전시에 적합한 공간을 배치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대구간송미술관은 이달부터 실시설계를 거쳐 2021년 공사에 착공, 2022년 6월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부지는 대구미술관 인근 대구시 수성구 삼덕동 일원이다.

 

대구간송미술관 건립 국제설계공모 당선작 조감도. 대구시 제공 대구간송미술관 건립 국제설계공모 당선작 조감도. 대구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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