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신문잉크 사장에 허승호 씨

한국신문협회가 27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정기총회와 임시이사회를 열어 제47대 회장으로 홍준호 조선일보 발행인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홍준호 신문협회 회장. [한국신문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연합뉴스 한국신문협회가 27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정기총회와 임시이사회를 열어 제47대 회장으로 홍준호 조선일보 발행인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홍준호 신문협회 회장. [한국신문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연합뉴스

한국신문잉크㈜는 26일 정기주주총회를 열어 대표이사 사장에 허승호 전 한국신문협회 사무총장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허 신임 사장은 서울대 경영학과와 한양대 언론정보대학원을 졸업하고, 1986년 동아일보에 입사해 편집국 경제부·사회부 차장, 경제부장, 편집국 부국장, 논설위원 등을 역임했다.

한국신문잉크는 전임자인 권문한 사장을 상임고문으로 추대했다.

한국신문잉크는 국내 신문윤전 잉크 시장 점유율 1위 업체로 1982년 국내 주요 신문사들이 출자해 경기도 안산 반월공업단지에 설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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