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들 화이팅" 김태희, 코로나19 극복 응원메시지 전달

사진. '올리비아로렌' 유튜브 캡처 화면 사진. '올리비아로렌' 유튜브 캡처 화면

배우 김태희가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힘들어하는 국민들을 위해 응원에 나섰다.

24일 김태희는 '올리비아로렌' 유튜브를 통해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전국 대리점주와 시민들을 위해 응원과 위로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김태희는 "요즘 코로나19로 힘들어 하시는 분들이 정말 많다"며 "모두가 한마음으로 노력하고 응원한다면 곧 활기를 되찾을 수 있을거라 믿는다"고 전했다. 이어 "오늘도 손씻기와 마스크 잊지 말자"며 "건강한 대한민국이 되는 그 날까지 모두들 화이팅"라고 응원을 보냈다.

앞서 김태희는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임차인들을 위해 최근 자신이 소유한 서울 강남구 역삼동 인근 건물의 임차인들에게 3월 임대료를 50% 인하하기로 결정해 '착한 임대인 운동'에 동참한 바 있다.

평소 김태희는 선한 영향력을 행사하며 나눔을 실천했다. 지난 1월 14일 둘째 딸의 100일을 맞아 천주교 서울대교구에 미혼모와 자녀를 위해 써 달라며 1억 원을 전달했다.

한편, 김태희는 여성복 브랜드 '올리비아로렌' 전속 모델로 활동 중이며, 현재 tvN 드라마 '하이바이, 마마!'에서 차유리 역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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