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플라스틱 제로 #스타벅스 지구촌은 플라스틱과의 전쟁 중

#플라스틱 제로 #스타벅스 지구촌은 플라스틱과의 전쟁 중

지구촌은 플라스틱과의 전쟁 중 폭염과 함께 여름이 시작되면서 길거리에서는 커피가 담긴 일회용 플라스틱 컵을 들고 걸어가는 사람들을 쉽게 만날 수 있는데요. 해양수산개발원에 따르면 현재까지 전 세계에서 생산된 플라스틱의 총량은 83억 톤으로 이 중 75%인 약 63억 톤이 쓰레기로 배출되었습니다. 플라스틱은 자연에서 분해되지 않고 미세플라스틱으로 남아 해양 생태계에 악영향을 미칩니다. 특히 빨대는 재활용이 어려워 태우거나 파쇄하는 방식으로만 전량 폐기되고 있습니다. 이처럼 환경 파괴의 주범으로 꼽히는 플라스틱을 줄이자는 캠페인이 전 세계적으로 벌어지고 있습니다. 지난 5월 유럽연합은 해양 쓰레기를 줄일 방안으로 2021년까지 플라스틱 면봉이나 빨대, 풍선 막대, 식기 등 플라스틱 제품에 대한 금지를 추진한다고 발표했습니다. 미국 시애틀에서는 이달 1일부터 음식점에서 빨대와 일회용 식기 사용을 전면 금지하고 있습니다. 세계적인 기업들 역시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는 추세입니다. 맥도날드는 내년까지 영국과 아일랜드 매장에서 제공하는 모든 플라스틱 빨대를 종이 빨대로 바꾸기로 했습니다. 던킨도너츠도 2020년까지 플라스틱 음료 컵을 재활용 가능한 종이컵으로 대체할 계획입니다. 한국 역시 이러한 세계적 움직임에 발맞추고 있습니다. 정부는 연간 200억 장이 넘는 비닐봉지를 줄이기 위해 대형마트와 슈퍼마켓에서의 사용을 전면 금지하기로 했습니다. 다음 달부터는 커피 전문점에서 매장 내 일회용 플라스틱 컵 사용이 적발될 시 최대 2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파리바게뜨는 올해 말까지 플라스틱 빨대 사용량을 30% 감축할 계획입니다. 또한, 내년 상용화를 목표로 종이 빨대와 빨대가 필요 없는 컵 뚜껑 등도 개발하고 있습니다. 뚜레주르 역시 올해 하반기부터 기존 유색이던 일회용 컵의 디자인을 변경할 계획입니다. 이 카드뉴스는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받았습니다. 매일신문 디지털 시민기자 이진주 제작

2018-07-26 15:11:46

2018 대구포크페스티벌 개최…"최강 라인업, 확인해볼까?"

2018 대구포크페스티벌 개최…"최강 라인업, 확인해볼까?"

2018 대구포크페스티벌 개최 세대를 초월한 화합과 소통의 장으로 대중문화예술의 새로운 지평을 여는 '대구포크페스티벌'이 오는 27일(금)부터 29일(일)까지 두류공원 코오롱야외음악당 무대를 중심으로 개최됩니다! '2018 대구포크페스티벌'의 최종 라인업을 확인해볼까요? 7월 27일(금) 강산에, 로이킴, 박미경, 채환, 신재형과 친구들, 자전거 탄 풍경, 김종환 7월 28일(토) 정동하, 알리, 조관우, 타임콜라쥬, 소리새, 임지훈, 정훈희, 딕훼밀리 7월 29일(일) 김학래, 백영규, 남궁옥분, 송창식&함준호, 김목경 밴드, 헤이브라더, 최이철의 사랑과 평화 이 카드뉴스는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받았습니다. 매일신문 디지털 시민기자 윤신원

2018-07-25 09:21:35

국립국어원 발표! 외래어 다듬은 말 "번아웃 증후군의 순 우리말은?"

국립국어원 발표! 외래어 다듬은 말 "번아웃 증후군의 순 우리말은?"

국립국어원 발표! 외래어 다듬은 말 없으면 안 될 우리 소중한 국어! 매순간 쓰고 있지만, 은근히 어려운 게 사실이다. 7월 17일 국립국어원에서는 우리 사회 곳곳에서 쓰이는 낯선 외래어 네 개를 골라 2018년 제2차 다듬은 말을 발표했다. 과연 어떤 외래어들이 선정됐고, 어떻게 바뀌었는지 알아보자. 1. 게임 체인저 어떤 일에서 결과나 흐름의 판도를 뒤바꿔 놓을 만한 중요한 역할을 한 인물이나 사건을 뜻하는 외래어이다. 이 단어는 국면 전환자, 혹은 국면 전환 요소라는 우리 말로 바뀌었다. 2. 번아웃 증후군 의욕적으로 일에 몰두하던 사람이 극도의 신체적·정신적 피로감을 호소하며 무기력해지는 현상을 일컫는 말로 이 단어는 우리말인 탈진 증후군으로 거듭나게 되었다. 3. 슈퍼 사이클 원자재 등 상품 시장 가격이 장기적으로 상승하는 추세를 뜻하는 슈퍼 사이클은 우리말 중 장기 호황으로 대체되었다. 4. 인플루언서 SNS가 삶의 일부가 된 요즘, SNS 상에서 수십만 명의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으며, 유행을 선도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들을 인플루언서라고 칭한다. 이 단어는 영향력자로 바뀌었다. 국립국어원은 앞으로 '디지털 사이니지'(digital signage), '모듈러 주택'(Modular 住宅), '워킹 그룹'(working group), '주니어 보드'(junior board), '스튜어드십 코드'(stewardship code), '트랜스 미디어(trans media)', '키스 앤드 라이드'(kiss&ride)의 다듬은 말을 공모할 예정이다. 지금까지 다듬은 말이나 새로운 공모 소식은 '국립국어원 누리집-다듬은 말'이나 '공공언어 통합 지원 누리집-우리말 다듬기'', '이렇게 다듬었어요' 블로그 등에서 찾아볼 수 있다. 최종 다듬은 말로 선정된 말을 제안한 사람에게는 상품권을 지급한다.

2018-07-25 09:07:06

대서인 오늘 대프리카 대구 속 무더위 쉼터 찾기

대서인 오늘 대프리카 대구 속 무더위 쉼터 찾기

대프리카 대구 속 무더위 쉼터 찾기무더위 쉼터 지역명 포탈 검색 또는 스마트폰에 안전디딤돌 앱 설치 지난 11일부터 장마가 물러난 후 전국적으로 폭염이 맹위를 떨치고 있습니다. 대프리카 대구에서도 예외 없이 탈진, 실신, 열사병과 경련 등을 겪는 등 많은 온열질환자가 발생했습니다.. 지자체에서는 온열질환을 막기 위해 폭염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무더위로 악명높은 대구시도 재난대피시설로 무더위 쉼터 912개(2017년 5월 기준)를 운영하고 있습니다.※대구시 무더위 쉼터 현황 중구 86개/ 동구 96개/ 서구 79개/ 남구 53개/ 북구 127개/ 수성구 89개/ 달서구 156개/ 달성군 226개 가장 가까운 무더위 쉼터를 자신의 현재 위치에서 찾으려면 포털사이트에서 대구시청 무더위 쉼터를 검색하거나 행정안전부가 만든 안전디딤돌 앱을 스마트폰에 설치하고 대피시설을 찾으면 지도로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집, 직장, 학교 등 생활반경 내에 무더위 쉼터 위치를 알아두면 자신은 물론 주변 사람들이 폭염으로 인해 컨디션이 저하될 때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안내할 수 있습니다. 이 카드뉴스는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받았습니다. 기획·제작 : 매일신문 디지털시민기자 신정렬 fromjrshin@naver.com

2018-07-23 09:00:00

"찌는듯한 더위" 여름 열사병 예방법

"찌는듯한 더위" 여름 열사병 예방법

장마가 지나고 난 후 더욱더 더워진 날씨. 갑자기 더워진 날씨 때문에 폭염관련 질환으로병원을 찾는 사람들이 급증했다고 합니다. 폭염으로 인해 발생하는 질환열부종, 열경련, 열사병 이 중에서도 가장 위험한 질환이 바로 열사병입니다. 열사병과 일사병, 비슷해 보이죠? 어떤 차이점이 있을까요?일사병 : 일사병이란 고온의 환경에 노출되어 심부 신체의 온도가 섭씨 37도에서 40도 사이로 상승하여 적절한 심박출을 유지할 수 없으나 중추신경계의 이상은 없는 상태열사병 : 열사병이란 은 심부 체온이 40도 이상이고 중추신경계의 이상소견이 함께 나타남 일사병과 열사병의 차이점일사병 환자는 피부가 차갑거나 땀이 나 축축하지만 열사병의 경우 피부 온도가 올라가는 경향이 있으므로 환자를 만져서 피부 온도로 일사병과 열사병을 구분할 수 있음또한 일사병과 증상이 비슷하나 열사병은 의식장애와 다발성 장기손상이 동반될 수 있는 훨씬 위험한 질병입니다. 일사병은 언제 어디서 생길까?흔히 더운 날 햇볕 아래 야외활동 중에 열사병이 생기는 것으로 알고 있지만온도가 높고 바람이 잘 통하지 않는 실내에서도 조심해야 합니다. 열사병 예방 방법하루 중 가장 더운 시간인 오전 11시에서 오후 4시 사이에는 될 수 있는 대로 야외활동을 피하세요.여름엔 해가 빨리 뜨고 늦게 지기 때문에 될 수 있으면 아침 일찍 오전 6시~ 11시 전에 일을 끝내고 가장 더운 시간에는 낮잠 + 휴식을 오후 4시 이후에 더위가 좀 식으면 7시 정도까지 일을 마무리하시는 것이 도움될 수 있어요. 열사병 예방 방법여름철엔 땀을 많이 흘리기 때문에 충분한 수분을 섭취하고 되도록 싱겁게 드세요.땀이 몸 밖으로 배출된다는 것은 몸속의 수분이 배출된다고 볼 수 있는데요.수분을 제때 보충해주지 못하면 열사병이 쉽게 찾아올 수 있답니다. 열사병 예방 방법외출 시엔 햇빛을 가릴 수 있는 양산과 모자를 준비해서 햇빛을 가려요.직사광선을 오랜 시간 바로 쬐게 되면 현기증, 두통이 쉽게 발생할 수 있어요.꼭 햇빛이 강하게 뜨는 시간이 아니어도 양산과 모자를 꼭 챙겨 외출하세요. 위 카드뉴스는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받았습니다.매일신문 디지털 시민기자 이유지

2018-07-18 09:04:34

여름의 불청객 녹조…녹조는 왜 생기는 것일까요?

여름의 불청객 녹조…녹조는 왜 생기는 것일까요?

여름의 불청객 녹조(綠潮) 여름철 단골 불청객 녹조는 가장 오래된 생물이자,인간을 포함한 생물의 기원인 식물플랑크톤 '남조류'가자라서 일으킨 현상이라는 것을 알고 계시나요?녹조는 왜 생기며, 우리 생활과 환경에 어떤 영향을 줄까요?건강하고 깨끗한 물을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카드뉴스를 통해 알아봐요. 1. 녹조는 왜 발생하나요?엽록소를 가지고 있어 광합성 작용을 하는 물속 작은 생물을 조류라고 합니다. 물에 떠서 생활하는 부유 조류 중 하나인 식물 플랑크톤이 대량으로 증식해 물 빛깔을 변화시키는 경우를 녹조현상이라고 일컫습니다. 녹조현상은 여러 가지 요인에 의해 발생하지만대표적으로 질소나 인과 같은 영양물질의 유입과수온상승, 일사량 증가, 정체된 물의 흐름이 주요인입니다. 오염물질이 강이나 호수로 흘러들어 가면물속에는 질소와 인 등 영양물질이 풍부해져부영양화가 일어나고 조류가 많아져물빛이 녹색을 띠게 됩니다. 2. 녹조는 우리나라에서만 생기나요?미국, 일본, 중국, 호주 등 세계 여러 나라에서도 강이나 호수에 녹조현상이 발생합니다. 전 세계적으로 인구증가, 산업화에 따른 오염물질 증가, 기후변화에 따른 수온의 상승으로 녹조현상이 더욱 빈번하게 발생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3. 녹조는 모두 나쁘고 해로운가요?녹조현상은 조류가 대량으로 증식했을 때 발생합니다.조류는 광합성을 하여 수중에 산소와 에너지를 공급하므로 수생생태계에 꼭 필요한 생명체입니다. 그러나 조류가 과다하게 증식하는 경우, 수생식물의 광합성을 방해하고 산소부족을 일으키는 등 수생생태계에 나쁜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그러므로 조류가 적정수준이 되도록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4. 깨끗한 물에서는 녹조가 안 생기나요?깨끗한 물에서는 영양물질이 매우 적기 때문에 조류가대량으로 증식하기는 어렵습니다.그러나 낙엽, 나뭇가지와 같은 유기물이 유입되거나,수중생물들이 죽어 분해되는 과정에서 영양물질이 생기며,이를 흡수·이용하는 과정이 장시간에 걸쳐 진행될 경우녹조가 발생하기도 합니다. 녹조는 자연생태계에서 영양물질의 순환에 따라자연적으로 발생할 수 있는 현상입니다. 5. 녹조가 낀 물에서 물고기가 살 수 있나요?녹조가 낀 물에서도 물고기는 살 수 있습니다.물고기가 죽는 이유는 오염물질의 급격한 증가로 조류가 번성하기 좋은 부영양화 된 여건이 조성되고, 조류의 과다증식으로 인한 산소부족 때문입니다. 물고기 대부분은 이러한 극단적 환경이 조성된 지역을 벗어날 수 있으나 일부 물고기는 그렇지 못한 경우가 있습니다. 6. 녹조가 낀 물에서 잡은 어패류를 먹어도 되나요?남조류의 독성물질은 수중생물의 체내에 들어가면 분해되기 때문에 생물농축이 일어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러나 아주 작은 양이 수중생물의 체내에 남아 있을 가능성이 있으므로 남조류가 대량 발생하는 기간에는 물고기나 조개류 등의 섭취를 자제하는 것이 좋습니다. 7. 녹조가 생겼을 때 수돗물을 마셔도 괜찮은가요?강이나 호수에 녹조가 발생하면 수돗물도 독성이나 냄새물질에 오염된다고 생각할 수 있으나, 여러 단계의 정수처리 공정을 거치고 나면 독성이나 냄새물질이 완벽하게 제거되므로 수돗물을 안심하고 마셔도 됩니다. 생활 속 친환경 습관, 지금부터 실천해요.세탁, 설거지 시 적정량의 세제 사용하기식기의 기름은 미리 닦고 음식물쓰레기를 분리 배출하면 강으로 들어가는 오염물질을 줄일 수 있어요. 캠핑, 낚시활동 시 음식물, 떡밥 되가져오기지정된 곳에 버리거나 되가져와야 하며 물가에서 세차하지 않아야 해요. 농가에선 적정량의 퇴비나 비료 사용하기비 오기 전에는 비료사용을 자제하고, 퇴비는 덮개를 덮어 씻겨 내려가지 않도록 해야 해요. 정화조와 가축분뇨 처리시설도 수시 점검해 처리되지 않은 생활하수나 축산폐수가 배출되지 않도록 관리가 필요해요. 이 카드뉴스는 지역신문발전기금의 지원을 받아 제작되었습니다.매일신문 디지털 시민기자 김수란

2018-07-17 09:30:06

무더운 여름철! 무서운 식중독! 조심해야 할 음식

무더운 여름철! 무서운 식중독! 조심해야 할 음식

무더운 여름철! 조심해야 할 음식 장마가 끝나면 이제 본격적으로 더위가 찾아온다. 날씨가 점점 더워지면 면역력도 떨어지고 각종 감염질환에 위험이 커진다. 특히 여름철 가장 조심해야 할 것이 식중독이다. 식중독의 원인이 되는 살모넬라균과 대장균은 기온이 올라갈수록 많이 번식한다. 여름철 조심해야 하는 음식을 살펴보고 건강하게 여름을 나도록 하자! 1. 조개류 여름철 조개류를 날것으로 섭취하게 되면 비브리오 패혈증균에 감염될 수 있다. 가급적 먹지 않는 것이 좋지만 혹여 먹게 되더라도 냉동제품으로 된 것을 구매하여 먹는 것이 좋다. 2. 연어 연어의 리스테리아균은 10℃ 이하의 냉장·냉동 상태에서도 살아남는다. 이 때문에 연어를 섭취할 때는 72℃ 이상에서 30~40초 가열하는 것이 좋다. 특히 훈제연어 제품은 가열하지 않고 그대로 섭취하므로 더욱 조심해야 한다. 3. 달걀 달걀에는 살모넬라균이 많이 포함되어 있다. 완전히 익힌 달걀을 제외하고 반숙이나 날 달걀은 살모넬라균을 조심해야 한다. 이 살모넬라균은 폐렴이나 뇌수막염 등 합병증을 발생할 수도 있다. 4. 초밥 초밥 속의 재료는 대부분 가열되지 않은 상태이기 때문에 식중독균에 잘 오염될 수 있다. 여름철에는 가급적 먹지 않는 것이 좋으나 먹게 된다면 초밥을 만든 후 2시간 이내에 바로 섭취하는 것이 좋다. 5. 수육 & 족발 수육은 가열해서 식혀 먹는 음식으로 온도 변화가 많아 식중독균에 감염되기 쉽다. 덜 익은 수육은 살모넬라균을 조심해야 한다. 족발은 손을 사용해 뜯거나 찢기 때문에 세균 감염 우려가 있다. 되도록 한 번 먹을 양만큼 조리하거나 구입해 섭취하는 것이 좋다. 이 카드뉴스는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받았습니다. 매일신문 디지털 시민기자 권영훈 제작.

2018-07-13 14:54:02

'욜로와 치맥의 성지' 2018 대구 치맥 페스티벌 완전정복

'욜로와 치맥의 성지' 2018 대구 치맥 페스티벌 완전정복

욜로 (YOLO)와 치맥의 성지 대구로~2018.07.18(수) - 2018.07.22(금) 대구 치맥 페스티벌, 알고 계셨나요?일시- 7월 18일 (수) ~ 7월 22일 (일)장소- 대구 두류공원 일원규모- 국내외 치킨, 맥주 관련 업체 200여 개 부스 2018 대구 치맥 페스티벌 전체 일정표*조정 및 변동될 수 있습니다.일정표를 통해 요일 및 시간별로 어떤 행사가 열리는지 알아보고 가는 것은 어떨까요? 요일 및 시간별로 알아봤다면!장소별로 어떤 행사가 준비되어 있는지 알아보아요! 1. 프리미엄 치맥클럽(두류 야구장)축하공연- 18일 (수) 다이나믹 듀오, 마이크로닷 19일 (목) 넉살, 던밀스, 딥플로우 20일 (금) 비와이, 페노메코 21일 (토) 리듬파워, 파트타임쿡스 22일 (일) 민경훈, 빌런, 모티프리미엄 라운지(유료 예약제) 비즈니스 라운지- 지역 기업과 함께하는 비즈니스 라운지 운영을 통해 축제현장을 비즈니스 장으로 활용99타임- 매일 저녁 9시 9분이 되면 LED벌룬, 치맥버디, 치맥프랜즈, 관람객의 참여로 만드는 치맥 페스티벌의 상징 프로그램먹방 BJ 오픈 스튜디오- 18일 (수) BJ 몽키 19일 (목) BJ 김말레 20일 (금) BJ 꽃돼지 21일 (토) BJ 그자식 22일 (일) BJ 엄상용 2.치맥 아이스 카페(2.28 주차장)무더위를 해소하는 이색 쿨링공간 조성차가운 얼음물에 발 담그고 시원하게 즐기는 치맥!더운 여름, 치맥축제에서 만나는 시원한 생맥주 3.치맥 비치(관광정보센터 주차장)유료 예약제! 아래 절차를 밟은 후에 입장이 가능합니다.위메프 티켓구매 -> 문자티켓 수신확인 -> 현장매표소 입장밴드교환@신분증 반드시 지참!@티켓부스는 오후 4시부터 운영, 오후 5시부터 치맥 비치존 입장 가능@분할수령 및 대리수령 불가@티켓은 한정수량으로 예약자에 한하여 선착순 판매@영유아 동반입장 불가@본 행사에 관한 모든 콘텐츠들은 상업적 목적으로 활용될 수 있으며, 행사 입장 시 이에 동의한 것으로 간주.에어 슬라이드 & 수영 ZONE도 마련! 4.치맥 파크 스크린 콘서트(야외음악당)넓은 잔디밭에서 즐기는 힐링 스크린 콘서트야간 스크린 콘서트프리미엄 비어가든 5.치맥 놀이공원(축제장 로드)축제장 곳곳에서 즐기는 로드 이벤트! 달콤살벌 치맥 물총 추격전대구 국제 호러 연극제 연계 잠깐! 치맥 페스티벌을 즐기기 위한유의사항✔️신분증 필참(미성년자는 주류를 구매할 수 없습니다.)✔️외부 음식물 반입 금지✔️안전한 행사 운영을 위해 레이저, 폭죽 등 폭발물 혹은 사고 위험이 있는 물건 반입 금지 (드론 포함)✔️두류공원은 전체가 금연공간입니다. 꼭 지켜주세요!✔️지나친 음주로 타인에게 피해를 주는 경우 관람객 여러분의 안전을 위해 퇴장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자 그럼, 이제 즐거운 축제의 장으로 떠나볼까요? 이 카드뉴스는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받았습니다.매일신문 디지털 시민기자 예수현

2018-07-13 14:32:05

디지털시대 눈 건강 지키기

디지털시대 눈 건강 지키기

디지털시대 눈 건강 지키기 디지털시대라 뭐든지 빠르고 간편해졌다. 하지만 우리 눈은 늘 피로하다. 스마트폰이 생활필수품으로 자리 잡으면서 과거보다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작은 글씨나 화면을 오랫동안 집중해서 보는 일이 많아졌다. 보통 노안이라고 하면 40대 중후반에 나타나는 것으로 알고 있지만, 요즘은 20-30대에도 찾아올 수 있다. 이 현상을 바로 '젊은 노안'이라 일컫는다. 아침에 일어나서 밤에 잠들기까지 지나친 스마트폰 사용 문제로 젊은 노안은 급증하고 있다. 디지털시대 속 눈 건강을 지키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자. 1. 적당한 휴식 장시간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습관을 버려야 한다. 눈에 피로감이 쌓이지 않도록 눈에도 적당한 휴식시간을 주고 눈 마사지도 매일 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2. 충분한 수분공급 눈 건강의 기본은 바로 충분한 수분공급이다. 물을 자주 섭취해주고 눈에 건조감이 느껴진다면 인공눈물을 자주 넣어주는 것이 좋다. 3. 블루라이트 차단 우리가 종일 사용하는 스마트폰에서는 청색광이 나온다. 이는 우리 눈을 더 피로하게 한다. 스마트폰 내부 설정을 통해 블루라이트 차단을 설정하여 눈의 피로를 줄일 수 있다. 4. 눈에 좋은 음식 챙겨 먹기 평소 생활습관 개선과 함께 눈에 좋은 음식을 먹으며 영양 보충을 하는 것이 좋다. 눈의 망막과 황반을 구성하는 루테인이라는 성분이 들어 있는 대표 음식으로는 케일, 브로콜리 양배추, 시금치, 결명자, 늙은호박, 당근 등이 있다.

2018-07-12 09:34:02

소방차 긴급출동 방해행위, 과태료가 100만원?

소방차 긴급출동 방해행위, 과태료가 100만원?

대구 서부소방서, 긴급출동 방해행위 과태료 100만원 부과 대구 서부소방서는 재난현장에 긴급 출동하는 소방자동차에 대한 양보의무 위반 시 최대 과태료 100만원을 부과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 27일 개정된 소방기본법 시행령으로 인해 소방서가 직접 과태료를 부과하는 게 가능해졌기 때문입니다. 이 카드뉴스는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받았습니다. 매일신문 디지털 시민기자 지민선

2018-07-12 09:24:33

다이어트에 도움되는 슈퍼곡물 5

다이어트에 도움되는 슈퍼곡물 5

다이어트에 도움되는 슈퍼곡물 5 이제 본격적으로 여름 바캉스 시즌이 시동을 걸고 있다. 내리쬐는 태양 아래 멋진 건강미를 뽐내기 위해 다이어트에 돌입한 사람이 늘고 있다. 다이어트를 하면서 간과하기 쉬운 영양소를 슈퍼 곡물로 채워보는 게 어떨까? 1. 렌즈콩 세계 5대 건강식품 중 하나인 렌즈콩은 단백질과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섬유질이 풍부하다. 또한, 아연 함량이 다른 꼬투리 콩보다 두 배 정도 많을 뿐만 아니라, 임산부에게 좋은 비타민 B군과 태아의 기형을 막아주는 엽산도 풍부해 심장병, 암, 노화 방지에 도움을 주는 항산화제 역할을 한다. 2. 병아리콩 병아리콩은 칼슘 함량이 우유의 칼슘 함량과 비슷하며, 비타민 C와 철분 또한 풍부하여 빈혈과 면역력 증진에 좋다. 마그네슘, 나트륨 등 미네랄 성분의 함량이 높고, 아연이 함유되어 콜레스테롤 저하에 도움을 준다. 칼로리가 낮고 단백질 함량이 높아 포만감을 주기 때문에 근래 들어 다이어트 식품으로 좋다. 3. 아마씨드 아마씨드는 오 메가3 지방산이 풍부하여 각종 심혈관계 질환이나 심장질환을 예방할 수 있으며 항염증 작용을 하여 피부염 예방에도 도움을 준다. 리그난 성분이 갱년기 증산 완화에 도움을 주며, 식이섬유 또한 많아 변비와 다이어트에 좋다. 4. 귀리 흔히 오트밀이라고 불리기도 하는 귀리는 쌀보다 2배 많은 단백질을 함유하고 있으며, 지방질과 섬유소는 현미보다도 많아 섭취 시 소화가 쉽다. 또한, 다당류의 일종인 베타글루칸이라는 성분이 다량 함유되어 있어 심혈관계 질환 예방에도 도움을 주는 것은 물론 체지방 축적을 막아준다. 5. 퀴노아 퀴노아에는 어린이와 성인에게 모두 필요한 필수아미노산 8종이 골고루 들어 있다. 또한, 식이 섬유소가 풍부하여 소화 작용을 도우며 변비 예방에도 효과적이고 적은 양을 섭취해도 포만감을 주어 다이어트나 체중조절이 필요한 사람에게도 효과적인 식품이다. 이 카드뉴스는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받았습니다.매일신문 디지털 시민기자 권영훈 제작

2018-07-11 08:27:27

데이트폭력 '삼진아웃제' 두 번은 괜찮나요?

데이트폭력 '삼진아웃제' 두 번은 괜찮나요?

데이트폭력 '삼진아웃제' 두 번은 괜찮나요? 지난 3월 부산에서 한 남성이 이별을 통보한 여자친구를 찾아가 무차별 폭행을 가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해당 장면이 찍힌 CCTV 영상이 SNS에 퍼지며 사람들을 충격에 빠지게 했는데요. 이 같은 데이트폭력 사건은 매년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경찰청에 따르면 데이트폭력 범죄는 2016년 8,367건에서 지난해 1만303건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에 검찰이 앞으로는 데이트폭력 범죄를 3번 이상 저지르면 피해자와 합의를 했더라도 정식 재판을 청구하고 구속까지 적극 검토하는 '삼진아웃제'를 도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두 번까진 봐주겠단 말인가요?" 그러나 이 제도에 대한 여론의 반응은 싸늘합니다. 데이트폭력 사건은 대부분의 피해자가 여성인 데다가 상해나 살인 등 중범죄로 커질 가능성이 큼에도 가해자에게 두 번의 면죄부를 줬다는 지적입니다. 또한, 정의당은 "데이트폭력은 대체로 가해자가 피해자를 억압하거나 가스라이팅이 수반되어 신고가 잘 이뤄지지 않는다는 점에서 신고까지 이르렀다는 것은 이미 폭력이 감당하기 힘든 수준에 이르렀다는 것을 방증하고 있다"며 "이런 상황에서 세 번까지 지켜보겠다는 결정은 안일하다"고 비판했습니다. 검찰은 해당 논란에 대하여 '삼진아웃제'라는 단어가 가져온 오해라는 입장입니다. '삼진아웃제'는 2013년부터 실시돼 온 폭력사범에 대한 '삼진 아웃'을 보다 강화하기 위한 취지로, 2번까지 봐주겠다는 의미는 아니라는 겁니다. 그러나 데이트폭력은 단 1회만으로도 피해자에게 큰 트라우마를 안겨줄 수 있습니다. 폭력이 반복되기 전에 적극적으로 수사하고 강력하게 처벌하는 제도가 필요할 것입니다. 이 카드뉴스는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받았습니다. 매일신문 디지털 시민기자 이진주 제작.

2018-07-10 10:37:12

휴가지에서 읽기 좋은 책 BEST 3

휴가지에서 읽기 좋은 책 BEST 3

휴가지에서 읽기 좋은 책 3권 ▷글쓰기 좋은 질문 642 ▷언어의 온도 ▷호텔 선인장 이 카드뉴스는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받았습니다. 매일신문 디지털 시민기자 이미나 제작

2018-07-10 09:41:12

여름에 즐길 수 있는 국내축제…해외여행 말고 국내여행 가즈아~!

여름에 즐길 수 있는 국내축제…해외여행 말고 국내여행 가즈아~!

울산 고래축제-행사기간 = 2018.07.05-2018.07.08-위치 = 울산광역시 남구 장생포고래로 288번길 20-행사 장소 = 울산광역시 남구 장생포 일원 부여서동 연꽃축제-행사기간 = 2018.07.06-2018.07.15-위치 = 충청남도 부여군 부여읍 궁남로 52-행사 장소 = 서동공원(궁남지) 일원 대구 치맥 페스티벌-행사기간 = 2018.07.18-2018.07.22-위치 = 대구광역시 달서구 공원순환로 36-행사 장소 = 두류공원 일원 태백 해바라기축제-행사기간 = 2018.07.20-2018.08.12-위치 = 강원도 태백시 구와우길 38-20-행사 장소 = 강원 태백시 구와우마을 아시아프-행사기간 = 2018.07.24-2018.08.19-위치 = 서울특별시 중구 을지로 281-행사 장소 = 동대문디자인플라자 디자인둘레길 포항 국제 불빛축제-행사기간 = 2018.07.25-2018.07.29-위치 = 경상북도 포항시 북구 두호동 685-1-행사 장소 = 영일대 해수욕장 일원 봉화 은어축제-행사기간 = 2018.07.28-2018.08.04-위치 = 경상북도 봉화군 봉화읍-행사 장소 = 봉화읍 내성천 체육공원 및 내성천 일원 부산 바다축제-행사기간 = 2018.08.01-2018.08.05-위치 = 부산광역시 수영구 광안 해변로 219-행사 장소 = 해운대 광안리 다대포 송도 송정 진안고원 수박축제-행사기간 = 2018.08.04-2018.08.05-위치 = 전라북도 진안군 동향면 능금리-행사 장소 = 동향면 체련공원 외 대구 국제 바디페인팅 페스티벌-행사기간 = 2018.08.25-2018.08.26-위치 = 대구광역시 달서구 야외음악당로 180-행사 장소 = 두류공원 코오롱 야외음악당 위 카드뉴스는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받았습니다.매일신문 디지털 시민기자 이유지

2018-07-06 08:13:13

수박의 무서운 배신, 모자이크병. 제대로 알고 먹자!

수박의 무서운 배신, 모자이크병. 제대로 알고 먹자!

무더워지는 시기에 맛있고 시원한 수박을 한입 베어 물면 더위가 싹 날아가지만, 제대로 알고 먹지 않으면 배탈이 날 수 있습니다. 특히 어린아이나 노인들은 구토와 설사를 동반할 수 있는데요. 수박 모자이크병이란?수박 모자이크병의 실제이름은 오이 녹반 바이러스 입니다. 황색 반점이 잎 전면에 나타나며, 잎의 모자이크 부분에 주름이 져서 오그라지고, 곳곳에 황색 섬유 상의 줄이 생기면서 연화해서 썩은 냄새를 풍깁니다. 발생원인은 날씨가 무더워질 때쯤 무가온 반촉성재배시 재배 후기에 야간온도가 약간 올라가 바이러스 증식에 적당한 온도가 되면 발생하는데요. 모자이크병은 전염성이 강한 바이러스로 농민의 손에 의해 옮겨지거나 진딧물에 의해 퍼지는 등 여러 가지 방법으로 쉽게 전염됩니다. 모자이크병에 걸린 수박, 어떻게 구별할까?1. 씨앗 주변이 적자색이고, 황색 섬유 상의 줄이 3자 모양으로 되어 있으면 조심하세요.2. 썩은 냄새가 나거나 시큼한 냄새가 난다면 즉시 폐기하거나 환불하세요.3. 수박 꼭지가 말라 비틀어졌거나 갈색딱지가 있으면 그 수박은 되도록 피하세요. 이 카드뉴스는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받았습니다.매일신문 디지털 시민기자 최수민

2018-06-29 09:39:14

장마철 감전사고! 미리 알고 주의하자!

장마철 감전사고! 미리 알고 주의하자!

장마철 감전사고! 미리 알고 주의하자! 감전사고 발생률, 여름에 가장 높다여름철은 날씨가 덥고 습한데다 장마철엔 비로 인해 물기도 많기 때문.특히 장마철에는 평소보다 전도율이 높기 때문에 전기가 평소보다 20배나 더 잘 통함. 감전사고는 장마와 호우가 시작되는 6월부터 자주 발생하기 시작하며 7월과 8월에 집중적으로 발생 최근 3년간(14~16) 발생한 감전사고는 총 1,673건 이로 인한 사망자는 총 74명비가 많이 내리는 6,7,8월에 감전사고 집중 그래프 감전사고 예방법1. 누전차단기의 작동상태를 정기적으로 확인.전기 설비를 정비하거나 보수할 때는 전원을 철저히 차단. 2. 젖은 손으로 코드를 만지면 감전될 수 있기 때문에 반드시 마른 손으로 코드를 뽑거나 꼽음. 3. 어린이 감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안전커버를 생활화.멀티탭, 전선 등은 아이들의 눈에 띄지 않게 정리. 4.장마나 호우로 비가 오는 날에는 거리의 가로등이나 신호등 등 전기시설물과의 접촉을 피함. 전기 고장 관련 신고한전 전기고장 신고 123전기안전공사 1588-7500감전사고신고 119 위 카드뉴스는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받았습니다.매일신문 디지털 시민기자 이유지

2018-06-28 14:19:51

빨래를 안 할 수도 없고…장마철 빨래 냄새 제거 팁

빨래를 안 할 수도 없고…장마철 빨래 냄새 제거 팁

이제 여름철 장마가 시작된다고 하죠? 비가 오면 햇볕이 없고 습도가 높아지면서 세균이 번식하기 쉬운 환경이 되는데요. 장마 기간 빨래의 불쾌한 냄새 원인은 세균입니다. 단, 유난히 빨래에서 냄새가 난다면 이렇게 한번 해보세요! 1. 뜨거운 물에 삶기물의 뜨거운 온도로 인해 세균을 없앨 수 있어 냄새를 제거할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빨래를 삶을 때 세제를 함께 넣으면 표백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삶으면 안 되는 옷은 삶지 마세요! 2. 식초 사용하기세탁 시 헹굼 과정에 식초 2~3큰술을 넣어주면 빨래 속 세균을 제거해 냄새를 없애고, 섬유가 부드러워지는 효과도 있습니다. 식초 특유의 시큼한 냄새는 빨래가 마르면서 날아가니 걱정하지 마세요. 3. 세탁 후, 바로 세탁기 안에서 꺼내기빨래를 마친 세탁기 안은 습도가 굉장히 높은 상태이므로 세탁기 안에 빨래를 그대로 넣어두면 세균이 빠른 속도로 번식하여 냄새를 유발합니다. 4. 세탁조 청소하기오랜 기간 사용한 세탁조라면 섬유 찌꺼기가 남아 있어 빨래에서 냄새가 날 수 있습니다. 세탁조 청소방법은 세탁조에 미지근한 물을 받고, 산소계 표백제인 과탄산소다를 넣어줍니다. 가루를 풀고 1시간 정도 찌든 때를 불린 후 세탁과 정지를 반복하여 세탁조를 청소합니다. 이상으로 장마철에도 빨래의 보송보송함을 유지하는 생활정보를 알려 드렸습니다. 이 카드뉴스는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받아 제작되었습니다.매일신문 디지털 시민기자 김수란

2018-06-28 05:00:00

응급의료비 대불 제도 알고 계시나요?

응급의료비 대불 제도 알고 계시나요?

1. 응급의료비 대불 제도 알고 계시나요?2. 급하게 응급실 갈 일이 있어서 갔는데 지갑을 두고 왔어요. 당장 돈이 없어서 진료를 받지 못할 것 같아요. 긴급한 상황인데 어떡하죠?3. 이럴 때 응급의료비 대불 제도를 이용하면 돼요. 응급의료비 대불 제도란? 의료기관에서 응급 환자가 응급 진료를 받은 후 응급 환자로부터 의료비용을 지불 받지 못할 경우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비용을 심사해 대신 지불하고 이후 응급 환자 본인에게 돌려받는 제도입니다.4. 신청 절차는 간단합니다. 병원에 환자의 신분을 알려준 후 응급의료비 대불 제도 이용 의사를 밝히면 되는데요. 그리고 "응급진료비 미납 확인서"를 작성하면 끝! 최장 12개월 할부까지 가능합니다.5. 이용대상은 응급증상으로 진료받은 경우만 가능합니다. 응급증상이 아니라면 응급실을 이용하더라도 이용할 수 없습니다. 또한 다른 제도로 의료비를 지급받는다면 적용대상에서 제외될 수도 있습니다.6. 대불 제도를 이용할 수 있는 응급 증상은 다음과 같습니다. 신경계통- 급성의식장애, 급성 신경학적 이상/ 심혈관계통-심폐소생술이 필요한 증상, 급성호흡곤란, 급성흉통 등/ 중독 및 대사장애-중독, 급성대사장애(간부전·신부전·당뇨병 등)/외과-개복 수술이 필요한 급성복통, 광범위한 화상, 다발성 외상 등/안과-화학물질에 의한 눈의 손상, 급성 시력손실 등/소아청소년과-소아경련성 장애/정신과-자신 혹은 타인을 해칠 우려가 있는 정신장애 등7. 상환의무자는 응급환자 본인과 배우자, 1촌 이내 직계혈족 및 그 배우자, 다른 법령에 따른 진료비 부담 의무자입니다. 상환방법은 심사평가원에서 통보받은 고지서로 은행에 직접 내거나, 고지서에 안내된 지정계좌로 내되 응급환자 명의로 내야 합니다.8. 만약 이 제도를 거부하는 병원이 있다면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의료급여관리부(02-705-6119) 혹은 건강세상 네트워크(02-2269-1901~5)로 전화하면 병원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조치를 취해줍니다.9. 이 카드뉴스는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받았습니다. 매일신문 디지털 시민기자 김채은

2018-06-27 09:11:26

국내 14개 공항, 실내 흡연실 없앤다

국내 14개 공항, 실내 흡연실 없앤다

전국 14개 공항의 실내 흡연실이 폐쇄되고 야외 흡연실 또한 공항 이용객들의 동선에서 멀리 떨어진 곳에 위치하게 된다. 국내선의 경우,실내 흡연실은 전면 철거되고 실외 흡연실도 공항이용객의 동선과 멀리 떨어진 곳으로 이동된다.국제선의 경우,실내외 흡연실의 위치를 조정하거나 시설개선을 할 예정이다. 김포공항은국내선 실내 흡연실 2곳이 폐쇄,국제선 실내 흡연실 2곳에 대해서는 이중문이 설치되는 등 시설개선이 이뤄진다.대신 야외 흡연실 3곳이 신설되고 기존 흡연실은 비흡연자에게서 멀리 떨어진 곳으로 자리를 옮긴다. 제주공항도국내선과 국제선 실내 흡연실이 한 곳씩 없어지고 실외 흡연실의 위치가 조정된다. 이외에 청주, 무안, 광주, 여수, 양양 등지에서도 공항의 실내 흡연실이 퇴출된다. 공항공사는 각 공항의 형편에 따라 올해부터 내년에 걸쳐 흡연실 개선 공사를 끝낼 계획이며,공항 내 금연이 상식이 될 수 있도록 청사 내 금연을 홍보하고 외부 흡연실을 안내하는 캠페인을 벌일 예정이다. 이 카드뉴스는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받았습니다.매일신문 디지털 시민기자 예수현

2018-06-26 08:43:04

궐련형 전자담배, 정말 괜찮을까?

궐련형 전자담배, 정말 괜찮을까?

요즘 주위에 기계에 담배를 넣어서 피우는 사람들이 많아졌습니다. 신기하게도 냄새가 나지가 않는데요. 바로 '궐련형 전자담배'라고 불리는 이 기기는, 기존 연초에 불을 붙여서 '태우는 방식'이 아닌 담배를 '찌는' 형식입니다. 고열로 담배를 찌우기 때문에 기존에 타면서 발생했던 타르가 발생하지 않고, 몸에도 덜 해롭다고 알려졌습니다. 실제 주위 전자담배를 산 사람들의 큰 이유 두 가지는 '금연'과 '냄새'였습니다. 건강이 나빠지는 게 느껴지지만, 담배를 당장 끊지는 못하겠으니 줄이기 위해서 덜 해롭다는, 비흡연자들에게 꺼려지는 담배 냄새도 없는 궐련형 전자담배는 그들에게, 혹은 비흡연자들에게도 반가운 소식일 수 있습니다. 다만, 냄새가 아예 없는 것이 아니라, 옥수수나 쑥 찌는 냄새가 난다고 합니다. 대부분 사람들은 연초에 비해 냄새가 약해서 참아줄 만 하다는 반응이었습니다. 하지만, 과연 몸에도 괜찮을까요? 줄곧 타르 없는 '그나마 건강한 담배'라고 선전해왔던 회사들의 입장을 뒤집는 식약청의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나라마다 측정 방법과 결과가 다르지만, 우리나라 결과를 기준으로 하면 실제 담배와 별다를 게 없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타르 또한 평균 실제 담배보다 비슷하거나, 오히려 더 높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회사 측과 식약청은 갑론을박 다투고 있습니다. 결국, 식약청은 궐련형 전자담배 겉에 경고사진을 부착하기로 했습니다. 니코틴이 함유돼 있다는 것은 기업 측도 인정을 했고, 담배는 엄연한 담배입니다. 일반 담뱃갑의 겉에는 성분이 표기돼 있으나, 궐련형 전자담배 스틱에는 표기돼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정확한 수치를 소비자들이 알 수 없습니다. 궐련형 전자담배가 출시된 지 약 1년이 다 되어가고, 많은 부작용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뜨거운 열로 가열하기 때문에 잇몸이 약해지거나, 이가 시리거나, 구내염이 잦아지고 목이 아프거나 메스꺼움, 두통 등이 대표 부작용들입니다. 또 다른 현상은 연기에 냄새가 없어서 사람들은 더 부주의하게 담배를 피우는 경향이 생겼습니다만 궐련형 전자담배의 연기도 유해합니다. 흡연자들은 이를 간과하지 않고 항상 비흡연자를 배려하는 태도를 가져야 할 것입니다. 최고의 배려는 금연입니다. 내 건강을 위해, 가족들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정말 금연할 때입니다. 지금 당장, 시작이 반입니다!

2018-06-26 08:42:46

대구교육박물관 개관…2만여점 기증 유물 소장

대구교육박물관 개관…2만여점 기증 유물 소장

대구교육박물관 개관 지난 6월 15일 대구교육박물관이 공식 개관했습니다. 북구 산격동에 있는 구 대동초등학교를 리모델링하여 2년여 간의 준비 끝에 설립된 대구교육박물관은 2만여 점의 기증유물을 소장하고 있습니다. 대구교육박물관은 4층 건물 2동이 연결되어 있고 기획전시실, 교육역사관, 대구교육관, 문화체험실, 학교체험 무빙VR실, 주제전시실, 유아교육실, 특수교육실, 금계기증유물실 등 다양한 전시공간과 체험학습 공간을 갖추고 있습니다. 현재 1층 기획전시실에서는 개관특별전으로 '한국전쟁, 대구피난학교 - 전쟁 속의 아이들' 이 전시 중입니다. 해당 전시는 10월 30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기획전시실의 전시는 주제별로 연간 2회 계획되어 있습니다. 3층 교육역사관에서는 우리나라 전통시대부터 개화기, 일제강점기까지의 교육의 변화와 발전을 소개하며 2. 28 민주운동을 기념하는 전시 공간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관람시간 : 오전 9시30분~오후 6시입장시간 : 관람 종료 1시간 전까지 가능휴관일 : 1월 1일, 설날, 추석, 매주 월요일관람료 : 무료관람 대구교육박물관은 앞으로 교과과정과 연계한 체험 중심 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학생, 학교, 선생님 그리고 시민 모두가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서의 역할을 해 나갈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 카드뉴스는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받았습니다. 매일신문 디지털 시민기자 이진주 제작

2018-06-25 10:56:01

문화가 있는 날이란?

문화가 있는 날이란?

문화가 있는 날이란?일상에서도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풍성한 문화 공연과할인 혜택이 있는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입니다.(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14년 1월 시행) 어떤 혜택이 있냐면요.영화관과 공연장, 스포츠 경기와 미술관 전시까지전국 주요 문화 행사를 할인⦁무료로 즐길 수 있습니다. 영화CGV·롯데시네마 메가박스 등 전국 영화관오후 5시~9시 영화 관람비 5,000원 문화재경복궁∙창덕궁∙창경궁∙덕수궁 4대 고궁종묘∙조선왕릉 등 무료입장 및 야간 개장 스포츠야구장 입장료 50% 할인 및 각종 스포츠 입장 혜택 도서관전국 공공도서관 대출 5권▶10권 (2배 대출) 인문학 프로그램 개설 및 야간 개방 6월 27일 수요일이 궁금하시다고요? '문화가 있는 날'을 검색하고 다양한 혜택 챙겨가세요. 이 카드뉴스는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받았습니다.매일신문 디지털 시민기자 이미나

2018-06-25 09:24:23

축알못을 위한 알아두면 쓸데 있는 축구 용어

축알못을 위한 알아두면 쓸데 있는 축구 용어

2018 러시아 월드컵! 알아두면 쓸데 있는 축구 용어 2018 러시아 월드컵의 열기가 더욱더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6월 14일(목) 시작된 이번 월드컵은 오는 7월 15일(일)까지 이어질 예정입니다. 18일(월) 스웨덴과의 경기에 이어 24일(일) 멕시코와의 경기를 앞둔 우리나라에서도 월드컵에 대한 관심과 기대가 커지고 있습니다. 남은 기간 동안 더욱더 신나게 응원하기 위해 알아두면 좋은 축구 용어를 살펴볼까요? 1. 킥오프 "여러분, 킥오프까지 십분 남았습니다." 축구를 보기 전에 가장 흔하게 접하는 말입니다. 킥오프란 경기 시작을 알리는 첫 번째 킥을 말합니다. 경기장 정중앙 센터마크에 축구공을 놔두고 주심의 휘슬과 함께 차는 순간, 축구 경기의 시작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2. 세트피스 코너킥 혹은 프리킥 기회를 얻었을 때 가장 많이 들을 수 있는 단어입니다. 정지 상태의 볼을 두고 미리 약속된 패턴에 따라 조직적이고 계획적으로 펼치는 공격전술을 말합니다. 과거 우리 대표팀은 세트피스를 통해 수많은 득점을 냈었습니다. 3. 오프사이드 축구를 보고 있으면 경기장 터치라인에 선 심판들이 깃발을 올려 반칙을 선언하는 걸 볼 때가 있습니다. 여기서 주로 선언되는 것이 오프사이드 반칙입니다. 오프사이드란 공격팀 선수가 상대방 진영에서 공보다 앞서나갈 때, 자기와 골라인의 중간에 상태팀 선수가 2명 이상 없는 상태를 말합니다. 여기서 후방의 자기편으로부터 패스를 받으면 반칙이 됩니다. 4. 프리킥 우선 잘 알다시피 상대편이 반칙을 했을 때 프리킥이 선언됩니다. 여기서 몇 가지 중요한 반칙에 대해서는 직접 프리킥이, 나머지에는 간접 프리킥이 주어집니다. 직접 프리킥은 접촉 없이 득점이 가능하지만, 간접 프리킥은 심판을 제외한 다른 선수와 접촉한 후 골을 넣어야 득점이 인정됩니다. 5. 스로인 스로인은 터치라인 밖으로 나온 볼을 게임 재개를 위해 다시 경기장 안으로 던져 넣는 것을 말합니다. 쉽게 말해 경기장 밖에서 안으로 공을 던지는 것이죠. 스로인에도 몇 가지 규칙이 있으며 부정한 스로인을 했을 때는 상대팀에게 권리가 넘어갑니다. 스로인으로 골을 넣는다고 해도 득점 인정이 되지 않는 것이죠. 이 카드뉴스는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받았습니다. 매일신문 디지털 시민기자 권영훈 제작.

2018-06-23 10:00:00

떠나자, 내일로!…올해 하계 내일로 패스권 오픈

떠나자, 내일로!…올해 하계 내일로 패스권 오픈

이번 16일(토)부터 올해 하계 내일로 패스권이 오픈했습니다. 이 패스권만 있으면 일정기간 동안 정해진 열차의 자유석이나 입석을 무제한 이용할 수 있는데요. 이 때문에 주머니가 가벼운 학생들에게 '내일로 여행'은 인기 만점입니다. 작년과 바뀐 점이 있다면,지난해 내일로 패스권은 만 29세 이하까지 이용 가능 했으나,올해는 25세 이하로 축소됐다는 점입니다. 또한, 7일권 내일로가 사라지고, 3일권 내일로가 생겼습니다. 만 25세 이하 내, 외국인. 단, 이번 '18년 하계 내일로 시즌'에 한하여 만 29세까지 이용 가능. 내일로 3일권 50,000원, 5일권 60,000원. 운영기간 : 2018. 6. 19(화) ~ 8. 31(금)판매기간(5일권) : 2018. 6. 16(토) ~ 8. 27(월)단, 3일권은 8. 29(수)까지 판매 사용시작일 기준 3일 전부터 구매 가능. 좀 더 한적한 여행을 원한다면 6월, 혹은 마지막 주인 8월 말이 좋습니다.하지만, 한참 성수기인 7월과 8월에는 각 지역에서 여러 축제들이 한창이기 때문에 특별한 즐길 거리가 많습니다. 발권하는 역에 따라 혜택이 달라지는 '내일로 플러스 혜택'도 빠질 수 없겠습니다.숙박시설 할인 및 제공부터 관광시설 입장료 할인, 여행물품 등의 사은품 제공까지 주어지는 혜택인데요. 이는 역마다 다르므로 출발할 해당 역에 전화로 문의하는 것이 좋습니다.발권역 뿐만 아니라 맛집과 관광지 등 다양한 곳에서 제공하는 혜택도 있으니 관광시설을 방문하거나 숙박시설을 예약할 시 내일로 할인 여부를 문의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내일로 기차여행! 특별한 추억을 만드는 것은 어떤가요? 매일신문 디지털 시민기자 백지연

2018-06-22 09:03:55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소확행)을 아시나요 ?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소확행)을 아시나요 ?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소확행]을 아시나요 ? 작지만 확실한 행복 [小確幸]가족들이 한자리에 모여 식사를 하는 것시원한 냉커피를 한잔 마시는 것반듯하게 접은 속옷이 서랍에 들어 있는 것친구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것버스 정류장에 버스가 한 번에 오는 것더운 여름날 시원한 바람이 부는 것 소확행은'무라카미 하루키의 수필집'에서 처음 소개된 단어로 요즘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삶의 방식입니다. 소확행은 정해진 어떤 것이 아니라 다양합니다.아침운동에서 만난 반가운 사람수강신청에 성공했을 때책을 읽을 때 흥미진진하고 진도가 쑥쑥 나갈 때처럼 당장 실현 가능한 행복을 말합니다. 지난 한 해 동안 불었던 '욜로' 열풍을 기억하시나요?지난달 구직자 45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행복 키워드 1위에 51.8%로 소확행이 뽑히는 등 올해는 '소확행' 이라는 키워드가 '욜로'를 앞질렀다고 하네요. 덴마크의 '휘게(Hygee)',스웨덴의 '라곰 (Lagom)',프랑스의 '오캄(Au calme)' 등세계 곳곳에서 퍼지고 있는 '소확행' 이준영 [상명대 경제금융학부 교수] 는 소확행 이 사랑 받는 이유에 대해 "미래에 대한 확실성이 떨어진 상황에서 적은 비용으로 행복을 극대화해 만족감을 느낄 수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습니다. Q.그렇다면 왜 현대인들이 미래에 대해 확신하지 못할까요? A.장기적인 경제 불황으로 오랜 시간 노력해야 하는 주택 구입, 취업, 결혼 등의 훗날의 큰 행복에 대한 희망이 예전에 비해 작아졌기 때문입니다. "서울에서 집 사는 것은 부자가 아니면 거의 불가능해요. 어차피안 되니까 그냥 당장 행복을 찾게 돼요" - 이 모 씨"큰 행복의 정확한 기준을 모르겠어요. 현실이 지치고 힘들 때 당장 저를 행복하게 해주는 것은 침대에 누워서 휴대폰 보는 거거든요"-장모 씨 실제로 많은 현대인이 반복되는 일상과 치열한 경쟁 속에서 소확행을 찾고 있습니다. 당신의 소확행은 무엇인가요? 이 카드뉴스는 지역신문 발전기금을 지원받았습니다.매일신문 디지털 시민기자 이유지

2018-06-22 08:58:00

층간소음? 벽간소음!

층간소음? 벽간소음!

원룸에 사는 A씨는 밤마다 귀마개를 하고 잠듭니다. 밤늦게까지 옆집에서 들려오는 소음 때문입니다."옆집 사람과 동거하는 기분이에요."대개 진동이나 충격음 위주인 층간소음과 달리 벽간소음의 경우에는 말소리나 TV 소리와 같은 생활 소음이 그대로 전해져 체감 스트레스가 큽니다. 이러한 벽간소음은 세대가 다닥다닥 붙어 있는 원룸이나 고시원, 노후주택 등에서 특히 심각합니다. 최근에는 오피스텔, 원룸 등에서 높은 수익을 위해 불법 방 쪼개기를 하는 경우가 많아 피해 사례가 더욱 급증하고 있습니다. 벽간소음 민원은 해마다 늘고 있는 추세입니다. 지난해 한국환경공단에 접수된 벽간소음을 포함한 층간소음 민원 접수 건수는 2만여 건에 달합니다. 갈수록 벽간소음이 사회적 문제로 지목되고 있지만 이에 대한 법적 규제는 어려운 실정입니다. 층간소음의 경우 경량 충격음, 중량 충격음 등 소음 크기에 대한 성능기준이 법으로 명시돼 있으나 벽간소음과 관련해서는 세대 간 경계벽과 칸막이벽 등을 설치할 때 지켜야 할 소재나 구조, 두께 기준만 있을 뿐 성능기준은 제시되어 있지 않습니다. 벽간소음의 대부분은 경계벽의 시공불량이 원인입니다. "벽간소음에 대한 명확한 기준 제시와 부실시공에 대한 관리 감독이 시급하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소견입니다. 이 카드뉴스는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받았습니다. 매일신문 디지털 시민기자 이진주 제작

2018-06-22 08:57:47

전 세계 뮤지컬인이 주목하는 국제 공연 축제! 대구 국제 뮤지컬 페스티벌(DIMF)

전 세계 뮤지컬인이 주목하는 국제 공연 축제! 대구 국제 뮤지컬 페스티벌(DIMF)

제12회 대구 국제 뮤지컬 페스티벌이 2018년 6월 22일부터 시작됩니다. 대구시가 뮤지컬 중심 도시 구축과 세계 최초의 뮤지컬 전문 축제를 표방하여2006년 Pre.를 시작으로 매년 여름문화체육관광부의 후원으로 개최하고 있는 국제행사입니다. 해외프로덕션과의 지속적인 교류를 통한 해외초청 작품과국내 창작뮤지컬지원사업,미래 인재 발굴시스템의 일환인 대학생뮤지컬페스티벌과시민과 뮤지컬이 함께하는개막축하공연 & 폐막행사(DIMF 어워즈),남녀노소 누구나 참여 가능한 다채로운 부대행사로 펼쳐집니다. DIMF란?DIMF는 전 세계의 프로덕션과 공연관계자, 대중을 아우르는아시아 최초의 국제뮤지컬페스티벌로서 대한민국 대구를 대표하는문화산업 브랜드입니다. 기간 – 2018년 6월 22일 금요일 ~ 2018년 7월 9일 월요일장소 – 대구 주요 공연장 및 시내 전역 대학생 뮤지컬 소개 대학생 뮤지컬 페스티벌은 사전예약을 통하여 예약제로 운영된다고 합니다. ☞좌석은 공연 당일 현장 선착순으로 중앙좌석부터 임의로 배정됩니다.☞ 사전 예약자 티켓 우선교환 시간은 공연시작 1시간 30분 전부터 30분 전까지 입니다.☞ 티켓교환은 신청인 본인의 신분증 제시 및 연락처 확인 후 배부해 드립니다.☞ 신청자의 이름과 연락처를 확인 후 대리수령이 가능하나 다수의 대리 수령은 불가합니다. (1인 2매까지 대리수령 가능) [사전 예약 방법]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 홈페이지 접속☞ 대학생뮤지컬페스티벌 페이지로 접속☞ 보고 싶은 대학생 공연 상세정보에서 예약하기 버튼으로 예약DIMF 홈페이지: www.dimf.or.kr(사전 예약은 좌석 지정 불가) [티켓 수령 방법]예약하신 티켓은 선택한 공연 당일, 공연장 매표소에서 선착순으로 받으실 수 있습니다.좌석의 위치는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받는 순서에 따라 배정됩니다.사전예약자의 티켓 수령 시간은 공연시작 1시간 30분 전 부터 30분 전까지 이며 20%의 현장배부 티켓을 제외한 잔여석은 공연시작 30분 전부터 시작됩니다.※ 공연시작 30분 전부터는 사전예약자라도 현장 대기자와 함께 선착순으로 배부받을 수 있음 [입장제한]관람등급 이하, 미취학 아동은 입장이 불가합니다.공연 시작 후에는 입장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공연이 시작된 후에는 현장 진행 스태프의 안내에 따라 입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티켓 배부 방법] 개막 축하 공연과 특별 공연 또한 준비되어 있습니다. 이 카드뉴스는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받았습니다.매일신문 디지털 시민기자 이유지

2018-06-21 11:57:23

1년 중 낮이 가장 긴 날 '하지'…모내기, 메밀파종, 누에치기, 감자수확 시작

1년 중 낮이 가장 긴 날 '하지'…모내기, 메밀파종, 누에치기, 감자수확 시작

1년 중 낮이 가장 긴 날 하지 24절기 중 10번째 절기 하지 Q. 하지는 어떤 날 인가요?A.하지는 1년 중 낮이 가장 긴 날!밤이 가장 긴 동지와 반대인 날이죠.낮이 긴 만큼 태양으로부터 받아들이는 열과 빛도 가장 많아요.그래서인지 하지가 지난 다음부터는 매우 더운 날씨가 이어진답니다. Q. 2018년 올해의 하지는?A. 2018년 6월 21일부터 하지가 시작됩니다. 하지가 되면 낮의 시간이 14시간 35분이나 됩니다.하지의 정오에는 태양의 높이가 가장 높고, 일사량도 가장 많습니다.하지가 시작되면 본격적으로 더워지기 시작합니다. 농촌에서 하지에 하는 일은 장마와 가뭄을 대비하는 일입니다.이 무렵부터 본격적인 장마가 시작되기 때문에'메밀파종', '누에치기', '감자수확', '모내기' 등을 합니다. 하지가 지나면 장마가 시작됩니다.주로 장마철에 비가 내리기 때문에 하지가 되기까지는 가뭄이 이어지는 곳이 많았는데, 이 때문에 하지가 지날 때까지 비가 오지 않으면 비가 오기를 기원하는 '기우제'를 지내기도 합니다. 하지의 대표적인 음식은 바로 '감자'입니다.감자로 유명한 강원도에는 '하지 감자'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다양한 감자요리를 해 먹는다고 합니다. '하짓날은 감자 캐먹는 날이고 보리 환갑이다.'라는 말 들어 보셨나요?하지가 지나면 감자의 싹이 마르고 보리가 말라 알이 잘 배지 않는다는 말로, 감자의 싹이 죽기 전에 감자를 많이 먹었던 것이라고 합니다. 여름의 시작을 알리는 하지! 본격적으로 더워지는 날씨에 건강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매일신문 디지털 시민기자 이유지위 카드뉴스는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받았습니다.

2018-06-21 11:29:23

태풍의 이름은 어떻게 붙여질까?

태풍의 이름은 어떻게 붙여질까?

매년 여름이면 태풍으로 인한 피해가 많이 발생합니다.뉴스에 태풍에 관한 내용이 나올 때면 우리는 태풍의 이름, 세기, 이동경로등에 관심을 가지게 됩니다. 태풍이란?북태평양 서쪽 열대 해상에서 발생하는 열대 저기압의 한 종류입니다.중심 부근의 최대 풍속이 17.2m/s 이상의 강한 폭풍우를 동반하는 기상현상을 태풍이라고 합니다. 태풍에 이름을 붙이기 시작한 것은?1953년부터이며, 1978년까지는 여성의 이름을 붙였다가 그 이후부터 남자와 여자 이름을 번갈아 사용하였습니다.1999년까지 미국 태풍합동경보센터에서 정한 이름을 사용하였으며, 2000년부터는 세계기상기구에서 관리하며 태풍의 영향을 받는 태풍위원회 14개국 (캄보디아, 중국, 북한, 홍콩, 일본, 라오스, 마카오, 말레이시아, 미크로네시아, 필리핀, 한국, 태국, 미국, 베트남)의 고유한 이름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태풍의 이름은 국가별로 10개씩 제출한 140개가 28개씩 5개조로 나뉘고 1조부터 5조까지 순서대로 사용합니다. 태풍이 보통 연간 약 30여 개쯤 발생하므로 전체의 이름이다 사용되려면 약 4∼5년이 소요됩니다. 우리나라에서는 [개미. 나리. 장미. 미리내. 노루 제비. 너구리. 고니. 메기. 독수리] 등 이름을 제출하였고 북한에서도 [기러기] 등 10개의 이름을 제출하여 한글 태풍 이름이 많습니다. 태풍이 큰 피해를 주면 해당하는 태풍 이름은 퇴출됩니다.그럴 때는 다른 태풍 이름으로 바뀌게 됩니다.예를 들자면 우리나라가 제출한 '나비'라는 태풍 이름은 일본에 2005년 큰 피해를 주며 퇴출, '독수리'라는 이름으로 변경되었습니다. 막대한 재산피해는 물론 인명피해까지 일으키는 태풍하지만 태풍은 지구 전체의 온도 균형을 맞춰주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피해를 막을 순 없지만 미리 철저하게 대비하여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이 카드뉴스는 지역신문 발전기금을 지원받았습니다.매일신문 디지털 시민기자 이유지

2018-06-20 09:03:40

'아이'라는 이름의 미래, 아동수당이 함께합니다

'아이'라는 이름의 미래, 아동수당이 함께합니다

아동수당이 오는 9월부터 지급되는데요. 지급액은 월 10만원이며 0~5세 아동 252만명(198만 가구)가운데 고소득층 자녀를 제외한 95%가량이 받을 것으로 보이며, 출생할 달부터 수당을 받으면 최대 72개월간 받을 수 있습니다. 보건복지부가 아동수당에 관한 구체적인 내용을 문답으로 설명했는데 관련 내용을 확인해볼까요? 1. 아동수당 신청 대상은? 아동수당은 지급 기준(연령, 국적 및 주민등록, 소득인정액)이 모두 충족되면 신청할 수 있습니다. 만0∼5세(0∼71개월) 아동에게 지급되며, 만 6세 생일이 도래하는 달의 전 달까지 신청할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 국적이고 주민등록번호가 정상적으로 부여된 아동이어야 하며, 소득·재산조사 결과 가구의 소득인정액이 선정기준액 이하여야 합니다. 2. 아동수당 신청은 누가 해야 하나요? 아동수당은 아동의 보호자(친권자·후견인 또는 그 밖의 사람으로서 아동을 사실상 보호·양육하고 있는 사람) 또는 보호자의 대리인이 신청할 수 있습니다. 부모가 사망, 이혼, 가출, 가족관계 해체, 교정시설 입소, 중증질환 등으로 아동을 보호할 수 없는 경우에는 아동을 사실상 보호·양육하고 있는 사람이 보호자가 됩니다. 3. 아동수당은 어떻게 신청해야 하나요? 보호자 또는 대리인이 아동의 주민등록상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를 직접 방문해 신청하거나 복지로 웹사이트(www.bokjiro.go.kr) 또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온라인으로도 신청할 수 있습니다. 단, 부모가 보호자인 경우에만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며 그 외는 보호자 여부 확인 등을 위해 읍면동 주민센터에 방문 신청해야 합니다. 4. 아동수당을 신청할 때 준비해야 할 서류는? 주민센터를 직접 방문하여 신청하는 경우 아동수당 신청서를 제출해야 합니다. 신청 서식은 읍면동 주민센터에 있고, 아동수당 홈페이지(www.ihappy.or.kr)를 통해 다운로드가 가능합니다. 5. 언제 아동수당을 신청해야 하나요? 아동수당 사전 신청·접수는 6월 20일부터 시작됩니다. 아동수당은 신청일을 기준으로 지급되기 때문에, 9월 30일까지 신청하면 6∼8월 신청자와 동일하게 9월분 수당부터 받을 수 있습니다. 6. 아동수당 지급 금액은? 아동수당은 대상아동당 월 10만 원을 지급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신청 당시 제출한 아동 또는 보호자의 계좌로 입금됩니다.

2018-06-19 10: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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