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축알못을 위한 알아두면 쓸데 있는 축구 용어

2018 러시아 월드컵! 알아두면 쓸데 있는 축구 용어 2018 러시아 월드컵의 열기가 더욱더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6월 14일(목) 시작된 이번 월드컵은 오는 7월 15일(일)까지 이어질 예정입니다. 18일(월) 스웨덴과의 경기에 이어 24일(일) 멕시코와의 경기를 앞둔 우리나라에서도 월드컵에 대한 관심과 기대가 커지고 있습니다. 남은 기간 동안 더욱더 신나게 응원하기 위해 알아두면 좋은 축구 용어를 살펴볼까요? 1. 킥오프 "여러분, 킥오프까지 십분 남았습니다." 축구를 보기 전에 가장 흔하게 접하는 말입니다. 킥오프란 경기 시작을 알리는 첫 번째 킥을 말합니다. 경기장 정중앙 센터마크에 축구공을 놔두고 주심의 휘슬과 함께 차는 순간, 축구 경기의 시작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2. 세트피스 코너킥 혹은 프리킥 기회를 얻었을 때 가장 많이 들을 수 있는 단어입니다. 정지 상태의 볼을 두고 미리 약속된 패턴에 따라 조직적이고 계획적으로 펼치는 공격전술을 말합니다. 과거 우리 대표팀은 세트피스를 통해 수많은 득점을 냈었습니다. 3. 오프사이드 축구를 보고 있으면 경기장 터치라인에 선 심판들이 깃발을 올려 반칙을 선언하는 걸 볼 때가 있습니다. 여기서 주로 선언되는 것이 오프사이드 반칙입니다. 오프사이드란 공격팀 선수가 상대방 진영에서 공보다 앞서나갈 때, 자기와 골라인의 중간에 상태팀 선수가 2명 이상 없는 상태를 말합니다. 여기서 후방의 자기편으로부터 패스를 받으면 반칙이 됩니다. 4. 프리킥 우선 잘 알다시피 상대편이 반칙을 했을 때 프리킥이 선언됩니다. 여기서 몇 가지 중요한 반칙에 대해서는 직접 프리킥이, 나머지에는 간접 프리킥이 주어집니다. 직접 프리킥은 접촉 없이 득점이 가능하지만, 간접 프리킥은 심판을 제외한 다른 선수와 접촉한 후 골을 넣어야 득점이 인정됩니다. 5. 스로인 스로인은 터치라인 밖으로 나온 볼을 게임 재개를 위해 다시 경기장 안으로 던져 넣는 것을 말합니다. 쉽게 말해 경기장 밖에서 안으로 공을 던지는 것이죠. 스로인에도 몇 가지 규칙이 있으며 부정한 스로인을 했을 때는 상대팀에게 권리가 넘어갑니다. 스로인으로 골을 넣는다고 해도 득점 인정이 되지 않는 것이죠. 이 카드뉴스는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받았습니다. 매일신문 디지털 시민기자 권영훈 제작.

2018-06-23 10:00:00

떠나자, 내일로!…올해 하계 내일로 패스권 오픈

이번 16일(토)부터 올해 하계 내일로 패스권이 오픈했습니다. 이 패스권만 있으면 일정기간 동안 정해진 열차의 자유석이나 입석을 무제한 이용할 수 있는데요. 이 때문에 주머니가 가벼운 학생들에게 '내일로 여행'은 인기 만점입니다. 작년과 바뀐 점이 있다면,지난해 내일로 패스권은 만 29세 이하까지 이용 가능 했으나,올해는 25세 이하로 축소됐다는 점입니다. 또한, 7일권 내일로가 사라지고, 3일권 내일로가 생겼습니다. 만 25세 이하 내, 외국인. 단, 이번 '18년 하계 내일로 시즌'에 한하여 만 29세까지 이용 가능. 내일로 3일권 50,000원, 5일권 60,000원. 운영기간 : 2018. 6. 19(화) ~ 8. 31(금)판매기간(5일권) : 2018. 6. 16(토) ~ 8. 27(월)단, 3일권은 8. 29(수)까지 판매 사용시작일 기준 3일 전부터 구매 가능. 좀 더 한적한 여행을 원한다면 6월, 혹은 마지막 주인 8월 말이 좋습니다.하지만, 한참 성수기인 7월과 8월에는 각 지역에서 여러 축제들이 한창이기 때문에 특별한 즐길 거리가 많습니다. 발권하는 역에 따라 혜택이 달라지는 '내일로 플러스 혜택'도 빠질 수 없겠습니다.숙박시설 할인 및 제공부터 관광시설 입장료 할인, 여행물품 등의 사은품 제공까지 주어지는 혜택인데요. 이는 역마다 다르므로 출발할 해당 역에 전화로 문의하는 것이 좋습니다.발권역 뿐만 아니라 맛집과 관광지 등 다양한 곳에서 제공하는 혜택도 있으니 관광시설을 방문하거나 숙박시설을 예약할 시 내일로 할인 여부를 문의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내일로 기차여행! 특별한 추억을 만드는 것은 어떤가요? 매일신문 디지털 시민기자 백지연

2018-06-22 09:03:55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소확행)을 아시나요 ?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소확행]을 아시나요 ? 작지만 확실한 행복 [小確幸]가족들이 한자리에 모여 식사를 하는 것시원한 냉커피를 한잔 마시는 것반듯하게 접은 속옷이 서랍에 들어 있는 것친구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것버스 정류장에 버스가 한 번에 오는 것더운 여름날 시원한 바람이 부는 것 소확행은'무라카미 하루키의 수필집'에서 처음 소개된 단어로 요즘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삶의 방식입니다. 소확행은 정해진 어떤 것이 아니라 다양합니다.아침운동에서 만난 반가운 사람수강신청에 성공했을 때책을 읽을 때 흥미진진하고 진도가 쑥쑥 나갈 때처럼 당장 실현 가능한 행복을 말합니다. 지난 한 해 동안 불었던 '욜로' 열풍을 기억하시나요?지난달 구직자 45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행복 키워드 1위에 51.8%로 소확행이 뽑히는 등 올해는 '소확행' 이라는 키워드가 '욜로'를 앞질렀다고 하네요. 덴마크의 '휘게(Hygee)',스웨덴의 '라곰 (Lagom)',프랑스의 '오캄(Au calme)' 등세계 곳곳에서 퍼지고 있는 '소확행' 이준영 [상명대 경제금융학부 교수] 는 소확행 이 사랑 받는 이유에 대해 "미래에 대한 확실성이 떨어진 상황에서 적은 비용으로 행복을 극대화해 만족감을 느낄 수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습니다. Q.그렇다면 왜 현대인들이 미래에 대해 확신하지 못할까요? A.장기적인 경제 불황으로 오랜 시간 노력해야 하는 주택 구입, 취업, 결혼 등의 훗날의 큰 행복에 대한 희망이 예전에 비해 작아졌기 때문입니다. "서울에서 집 사는 것은 부자가 아니면 거의 불가능해요. 어차피안 되니까 그냥 당장 행복을 찾게 돼요" - 이 모 씨"큰 행복의 정확한 기준을 모르겠어요. 현실이 지치고 힘들 때 당장 저를 행복하게 해주는 것은 침대에 누워서 휴대폰 보는 거거든요"-장모 씨 실제로 많은 현대인이 반복되는 일상과 치열한 경쟁 속에서 소확행을 찾고 있습니다. 당신의 소확행은 무엇인가요? 이 카드뉴스는 지역신문 발전기금을 지원받았습니다.매일신문 디지털 시민기자 이유지

2018-06-22 08:58:00

층간소음? 벽간소음!

원룸에 사는 A씨는 밤마다 귀마개를 하고 잠듭니다. 밤늦게까지 옆집에서 들려오는 소음 때문입니다."옆집 사람과 동거하는 기분이에요."대개 진동이나 충격음 위주인 층간소음과 달리 벽간소음의 경우에는 말소리나 TV 소리와 같은 생활 소음이 그대로 전해져 체감 스트레스가 큽니다. 이러한 벽간소음은 세대가 다닥다닥 붙어 있는 원룸이나 고시원, 노후주택 등에서 특히 심각합니다. 최근에는 오피스텔, 원룸 등에서 높은 수익을 위해 불법 방 쪼개기를 하는 경우가 많아 피해 사례가 더욱 급증하고 있습니다. 벽간소음 민원은 해마다 늘고 있는 추세입니다. 지난해 한국환경공단에 접수된 벽간소음을 포함한 층간소음 민원 접수 건수는 2만여 건에 달합니다. 갈수록 벽간소음이 사회적 문제로 지목되고 있지만 이에 대한 법적 규제는 어려운 실정입니다. 층간소음의 경우 경량 충격음, 중량 충격음 등 소음 크기에 대한 성능기준이 법으로 명시돼 있으나 벽간소음과 관련해서는 세대 간 경계벽과 칸막이벽 등을 설치할 때 지켜야 할 소재나 구조, 두께 기준만 있을 뿐 성능기준은 제시되어 있지 않습니다. 벽간소음의 대부분은 경계벽의 시공불량이 원인입니다. "벽간소음에 대한 명확한 기준 제시와 부실시공에 대한 관리 감독이 시급하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소견입니다. 이 카드뉴스는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받았습니다. 매일신문 디지털 시민기자 이진주 제작

2018-06-22 08:57:47

전 세계 뮤지컬인이 주목하는 국제 공연 축제! 대구 국제 뮤지컬 페스티벌(DIMF)

제12회 대구 국제 뮤지컬 페스티벌이 2018년 6월 22일부터 시작됩니다. 대구시가 뮤지컬 중심 도시 구축과 세계 최초의 뮤지컬 전문 축제를 표방하여2006년 Pre.를 시작으로 매년 여름문화체육관광부의 후원으로 개최하고 있는 국제행사입니다. 해외프로덕션과의 지속적인 교류를 통한 해외초청 작품과국내 창작뮤지컬지원사업,미래 인재 발굴시스템의 일환인 대학생뮤지컬페스티벌과시민과 뮤지컬이 함께하는개막축하공연 & 폐막행사(DIMF 어워즈),남녀노소 누구나 참여 가능한 다채로운 부대행사로 펼쳐집니다. DIMF란?DIMF는 전 세계의 프로덕션과 공연관계자, 대중을 아우르는아시아 최초의 국제뮤지컬페스티벌로서 대한민국 대구를 대표하는문화산업 브랜드입니다. 기간 – 2018년 6월 22일 금요일 ~ 2018년 7월 9일 월요일장소 – 대구 주요 공연장 및 시내 전역 대학생 뮤지컬 소개 대학생 뮤지컬 페스티벌은 사전예약을 통하여 예약제로 운영된다고 합니다. ☞좌석은 공연 당일 현장 선착순으로 중앙좌석부터 임의로 배정됩니다.☞ 사전 예약자 티켓 우선교환 시간은 공연시작 1시간 30분 전부터 30분 전까지 입니다.☞ 티켓교환은 신청인 본인의 신분증 제시 및 연락처 확인 후 배부해 드립니다.☞ 신청자의 이름과 연락처를 확인 후 대리수령이 가능하나 다수의 대리 수령은 불가합니다. (1인 2매까지 대리수령 가능) [사전 예약 방법]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 홈페이지 접속☞ 대학생뮤지컬페스티벌 페이지로 접속☞ 보고 싶은 대학생 공연 상세정보에서 예약하기 버튼으로 예약DIMF 홈페이지: www.dimf.or.kr(사전 예약은 좌석 지정 불가) [티켓 수령 방법]예약하신 티켓은 선택한 공연 당일, 공연장 매표소에서 선착순으로 받으실 수 있습니다.좌석의 위치는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받는 순서에 따라 배정됩니다.사전예약자의 티켓 수령 시간은 공연시작 1시간 30분 전 부터 30분 전까지 이며 20%의 현장배부 티켓을 제외한 잔여석은 공연시작 30분 전부터 시작됩니다.※ 공연시작 30분 전부터는 사전예약자라도 현장 대기자와 함께 선착순으로 배부받을 수 있음 [입장제한]관람등급 이하, 미취학 아동은 입장이 불가합니다.공연 시작 후에는 입장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공연이 시작된 후에는 현장 진행 스태프의 안내에 따라 입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티켓 배부 방법] 개막 축하 공연과 특별 공연 또한 준비되어 있습니다. 이 카드뉴스는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받았습니다.매일신문 디지털 시민기자 이유지

2018-06-21 11:57:23

1년 중 낮이 가장 긴 날 '하지'…모내기, 메밀파종, 누에치기, 감자수확 시작

1년 중 낮이 가장 긴 날 하지 24절기 중 10번째 절기 하지 Q. 하지는 어떤 날 인가요?A.하지는 1년 중 낮이 가장 긴 날!밤이 가장 긴 동지와 반대인 날이죠.낮이 긴 만큼 태양으로부터 받아들이는 열과 빛도 가장 많아요.그래서인지 하지가 지난 다음부터는 매우 더운 날씨가 이어진답니다. Q. 2018년 올해의 하지는?A. 2018년 6월 21일부터 하지가 시작됩니다. 하지가 되면 낮의 시간이 14시간 35분이나 됩니다.하지의 정오에는 태양의 높이가 가장 높고, 일사량도 가장 많습니다.하지가 시작되면 본격적으로 더워지기 시작합니다. 농촌에서 하지에 하는 일은 장마와 가뭄을 대비하는 일입니다.이 무렵부터 본격적인 장마가 시작되기 때문에'메밀파종', '누에치기', '감자수확', '모내기' 등을 합니다. 하지가 지나면 장마가 시작됩니다.주로 장마철에 비가 내리기 때문에 하지가 되기까지는 가뭄이 이어지는 곳이 많았는데, 이 때문에 하지가 지날 때까지 비가 오지 않으면 비가 오기를 기원하는 '기우제'를 지내기도 합니다. 하지의 대표적인 음식은 바로 '감자'입니다.감자로 유명한 강원도에는 '하지 감자'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다양한 감자요리를 해 먹는다고 합니다. '하짓날은 감자 캐먹는 날이고 보리 환갑이다.'라는 말 들어 보셨나요?하지가 지나면 감자의 싹이 마르고 보리가 말라 알이 잘 배지 않는다는 말로, 감자의 싹이 죽기 전에 감자를 많이 먹었던 것이라고 합니다. 여름의 시작을 알리는 하지! 본격적으로 더워지는 날씨에 건강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매일신문 디지털 시민기자 이유지위 카드뉴스는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받았습니다.

2018-06-21 11:29:23

태풍의 이름은 어떻게 붙여질까?

매년 여름이면 태풍으로 인한 피해가 많이 발생합니다.뉴스에 태풍에 관한 내용이 나올 때면 우리는 태풍의 이름, 세기, 이동경로등에 관심을 가지게 됩니다. 태풍이란?북태평양 서쪽 열대 해상에서 발생하는 열대 저기압의 한 종류입니다.중심 부근의 최대 풍속이 17.2m/s 이상의 강한 폭풍우를 동반하는 기상현상을 태풍이라고 합니다. 태풍에 이름을 붙이기 시작한 것은?1953년부터이며, 1978년까지는 여성의 이름을 붙였다가 그 이후부터 남자와 여자 이름을 번갈아 사용하였습니다.1999년까지 미국 태풍합동경보센터에서 정한 이름을 사용하였으며, 2000년부터는 세계기상기구에서 관리하며 태풍의 영향을 받는 태풍위원회 14개국 (캄보디아, 중국, 북한, 홍콩, 일본, 라오스, 마카오, 말레이시아, 미크로네시아, 필리핀, 한국, 태국, 미국, 베트남)의 고유한 이름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태풍의 이름은 국가별로 10개씩 제출한 140개가 28개씩 5개조로 나뉘고 1조부터 5조까지 순서대로 사용합니다. 태풍이 보통 연간 약 30여 개쯤 발생하므로 전체의 이름이다 사용되려면 약 4∼5년이 소요됩니다. 우리나라에서는 [개미. 나리. 장미. 미리내. 노루 제비. 너구리. 고니. 메기. 독수리] 등 이름을 제출하였고 북한에서도 [기러기] 등 10개의 이름을 제출하여 한글 태풍 이름이 많습니다. 태풍이 큰 피해를 주면 해당하는 태풍 이름은 퇴출됩니다.그럴 때는 다른 태풍 이름으로 바뀌게 됩니다.예를 들자면 우리나라가 제출한 '나비'라는 태풍 이름은 일본에 2005년 큰 피해를 주며 퇴출, '독수리'라는 이름으로 변경되었습니다. 막대한 재산피해는 물론 인명피해까지 일으키는 태풍하지만 태풍은 지구 전체의 온도 균형을 맞춰주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피해를 막을 순 없지만 미리 철저하게 대비하여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이 카드뉴스는 지역신문 발전기금을 지원받았습니다.매일신문 디지털 시민기자 이유지

2018-06-20 09:03:40

'아이'라는 이름의 미래, 아동수당이 함께합니다

아동수당이 오는 9월부터 지급되는데요. 지급액은 월 10만원이며 0~5세 아동 252만명(198만 가구)가운데 고소득층 자녀를 제외한 95%가량이 받을 것으로 보이며, 출생할 달부터 수당을 받으면 최대 72개월간 받을 수 있습니다. 보건복지부가 아동수당에 관한 구체적인 내용을 문답으로 설명했는데 관련 내용을 확인해볼까요? 1. 아동수당 신청 대상은? 아동수당은 지급 기준(연령, 국적 및 주민등록, 소득인정액)이 모두 충족되면 신청할 수 있습니다. 만0∼5세(0∼71개월) 아동에게 지급되며, 만 6세 생일이 도래하는 달의 전 달까지 신청할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 국적이고 주민등록번호가 정상적으로 부여된 아동이어야 하며, 소득·재산조사 결과 가구의 소득인정액이 선정기준액 이하여야 합니다. 2. 아동수당 신청은 누가 해야 하나요? 아동수당은 아동의 보호자(친권자·후견인 또는 그 밖의 사람으로서 아동을 사실상 보호·양육하고 있는 사람) 또는 보호자의 대리인이 신청할 수 있습니다. 부모가 사망, 이혼, 가출, 가족관계 해체, 교정시설 입소, 중증질환 등으로 아동을 보호할 수 없는 경우에는 아동을 사실상 보호·양육하고 있는 사람이 보호자가 됩니다. 3. 아동수당은 어떻게 신청해야 하나요? 보호자 또는 대리인이 아동의 주민등록상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를 직접 방문해 신청하거나 복지로 웹사이트(www.bokjiro.go.kr) 또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온라인으로도 신청할 수 있습니다. 단, 부모가 보호자인 경우에만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며 그 외는 보호자 여부 확인 등을 위해 읍면동 주민센터에 방문 신청해야 합니다. 4. 아동수당을 신청할 때 준비해야 할 서류는? 주민센터를 직접 방문하여 신청하는 경우 아동수당 신청서를 제출해야 합니다. 신청 서식은 읍면동 주민센터에 있고, 아동수당 홈페이지(www.ihappy.or.kr)를 통해 다운로드가 가능합니다. 5. 언제 아동수당을 신청해야 하나요? 아동수당 사전 신청·접수는 6월 20일부터 시작됩니다. 아동수당은 신청일을 기준으로 지급되기 때문에, 9월 30일까지 신청하면 6∼8월 신청자와 동일하게 9월분 수당부터 받을 수 있습니다. 6. 아동수당 지급 금액은? 아동수당은 대상아동당 월 10만 원을 지급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신청 당시 제출한 아동 또는 보호자의 계좌로 입금됩니다.

2018-06-19 10:17:08

여름철 불청객 '모기'…1년동안 사람을 가장 많이 죽인 곤충?

2. 아래 차트는 무엇을 나타내는 것일까요? 3. 바로 '1년 동안 사람을 가장 많이 죽인 동물 순위'입니다.무서운 맹수들보다 지구상 많은 사람의 목숨을 빼앗아가는 모기.모기로 인한 끔찍한 피해사례들은 1881년부터 시작됩니다. 4. 수에즈 운하를 건설한 프랑스는 파나마 운하의 건설에 도전했지만, 인부들이 알 수 없는 원인으로 죽어나가자 건설을 중단하게 됩니다.운하를 만든 곳은 모두 습한 곳이었습니다. 5. 이들은 당시에 죽어나가는 인부들의 원인이 모기라는 생각을 하지 못했습니다.그저 더러운 물이나 개미 때문이라고 오해를 했습니다.결국, 모기를 매개로 말라리아, 황열병으로 인한 사망자가2만 2000여명에 달하여 건설을 포기하게 됩니다. 6. 여름철 불청객 모기에 대하여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7. 모기는 곤충류에 속하며 절지동물입니다.지구 상에 약 3,500종이 알려졌고, 한국에서는 9속 56종이 기록되어 있다. 8. 하나처럼 보이는 모기의 바늘은 사실 6개입니다. 가장 바깥쪽의 좌우는 구멍을 뚫는 드릴, 그 안쪽의 둘은 지지대, 한 개는 마취기능과 혈액응고 방지 기능이 있는 침 방울을 주입합니다. 나머지 한 개는 피를 빨아들입니다.피를 빠는 모기는 모두 암컷입니다.암컷은 임신했을 때만 단백질이 들어 있는 동물의 피를 섭취해야 하는데 이를 하지 않으면 알 생산이 100개에서 10개로 급격히 감소하게 됩니다.자신의 난자를 성숙시키기 위해 피를 빨아가는 것입니다. 9. 모기의 습성0 모기는 땀, 발, 향수, 달콤한 향 등을 좋아합니다.0 남자보다 여자를 더 좋아하며 밝은 색보다 어두운 색을 좋아합니다.0 날씬한 사람보다는 뚱뚱한 사람을 선호하며 임산부를 좋아합니다.0 어둡고 습한 것을 좋아하며 저녁과 새벽에 활동하는 야행성입니다. 10. 모두가 잠이 든 늦은 시각, 모기가 '위이잉' 하는 것은 모기가 입과 코에서 나오는 이산화탄소와 습기에 반응하기 때문입니다.모기는 체온이 높고 콜레스테롤 대사가 활발한 사람의 피를 좋아합니다. 11. 모기는 계피를 싫어합니다.계피를 곳곳에 두는 것만으로도 모기를 쫓는 효과가 있습니다. 계피를 끓여서 분무기로 분사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12. 말린 오렌지 껍질을 침대 옆에 두고 자면 껍질 속 살충성분 덕분에 모기에 물리는 것을 예방할 수 있다.모기는 몸무게가 가볍고 비행 속도가 느리기 때문에 선풍기 바람에 약합니다. 13. 모기에 물렸을 때 긁거나 침을 바르는 행위는 2차 감염을 유발할 수 있으니 피해야 한다고 합니다.얼음이나 찬물을 사용하여 피부와 피하 혈관을 수축시키는 것이 도움됩니다. 14. 이 카드뉴스는 지역발전기금을 지원받았습니다.매일신문 디지털 시민기자 이유지

2018-06-19 10:08:44

한국, 16강 가능성은?

월드컵 16강 진출을 노리고 있는 한국 축구 대표팀에게 좋지 않은 상황이 발생했다. 독일이 멕시코에 패하는 이변이 발생한 것. "멕시코 얕봤다. 한국·스웨덴 다 잡을 것"-토니 크로스 이로써 'F조 최약체' 한국에게 스웨덴과의 첫 경기 승리는 더욱 절실한 상황이 됐다. 멕시코의 승리로 어긋나 버린 한국의 시나리오.첫 경기 스웨덴전에서 승리한 뒤 멕시코, 독일전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둬야 하는 것이 최상의 시나리오다. "세계 최고 수준의 축구를 경험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거 손흥민, 기성용, 이청용의 활약이 중요하다" -텔레그래프 일간지 특히 손흥민을 "아시아 선수 중 프리미어리그 시즌 최다 득점자"로 소개하며 키플레이어로 꼽았다. 역대 최악의 조편성에도 불구하고 국민 3명중 1명은 러시아 월드컵에서 한국 대표팀이 16강에 진출 할 것으로 전망했다. 한국의 2018 러시아 월드컵 16강 명운이 달린 스웨덴과의 조별리그 1차전이 18일 오후 9시 시작된다. 스웨덴을 이기지 못한다면 16강 가능성이 사실상 사라진다. 죽음의 F조라고 하지만, 2002년에도 그랬듯 다시 한 번 역사를 쓰리라 믿어 본다 '공은 둥글다'

2018-06-18 17:14:09

버스정류장, 택시승차장 전체가 금연구역?

대구 달서구가 금연환경조성과 간접흡연 피해방지를 위해 달서구 내 버스정류장과 택시승강장 전체를 금연구역으로 지정한다는 소식입니다. 대구광역시 달서구 금연 환경조성 및 간접흡연 피해방지 조례에 따라 금연구역으로 지정된 버스정류장과 택시승강장은 총 555곳이며, 오는 8월부터 금연구역 표지판 10M내에서 흡연한 사람에게 2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합니다. 달서구는 2016년부터 서부정류장, 서남시장, 용산·진천역 등 대중교통 이용이 많은 버스정류장 14곳을 금연구역으로 지정한 바 있는데요. 대구지역에서 택시승강장이 금연구역으로 지정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랍니다. 이 밖에도 달서구는 금연공원 지킴이, 금연학교 홍보 캠페인, 금연아파트 지정 등 다양한 금연 시책을 내놓고 있습니다. 흡연은 만병의 근원이라고 불리지만 건강보험 대구본부에 의하면 대구지역의 흡연율은 2016년 들어 소폭 상승하고 있다는데요. 모두의 건강을 위해, 담배연기 없는 쾌적한 환경을 만드는 일에 주민 모두가 동참해야겠습니다. 이 카드뉴스는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받았습니다. 매일신문 디지털 시민기자 권영훈 제작.

2018-06-18 15:33:59

새 건전지 줄게, 폐건전지 다오

가정에서 버려지는 건전지가 심각한 환경오염을 유발한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폐건전지의 95%는 재활용되는 물질로 구성되어 있어 반드시 분리배출을 해야 합니다. 대구시는 폐건전지 수거율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데요. 행정복지센터에 폐건전지 20개를 가져가면 새 건전지 1세트로 교환 가능합니다. 뿐만 아니라 우유팩이나 종이컵도 1kg도 두루마리 화장지 두 롤로 교환이 가능하며 폐형광등도 10개당 새 건전지 한 세트로 교환할 수 있습니다. 행정복지센터 방문이 힘든 경우에는 주택에 보급된 분리수거함에 배출하면 되는데요. 이때 폐건전지는 외부 이물질을 제거하고 폐형광등은 외관의 비닐이자 종이를 제거한 뒤 파손되지 않게 버려야 합니다. 환경을 생각한다면 조그만 것부터 하나씩 실천하는 건 어떨까요? 행정복지센터에서 교환도 받고 깨끗한 대구시도 함께 만들어 갑시다! 이 카드뉴스는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받았습니다. 매일신문 디지털 시민기자 이진주 제작.

2018-06-18 15:33:57

2018 청년취업지원금 어떤 것들이 있을까?

취업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이 이루어지고 있는데요. 청년취업지원금이란 '청년 구직'의 어려움을 완화하기 위한 정부 제도로 청년 내일채움공제, 청년 추가 고용장려금, 일자리 안정자금 등이 있답니다. 그럼 정책별 혜택은 무엇인지 살펴보도록 합시다. 1. 청년내일채움공제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기업진흥공단이 공동으로 운영하는 '청년 내일채움공제'란 중소기업에 취업한 청년(만 15세~34세)에게 5년간 3000만원의 목돈을 만들어주는 제도입니다. 즉 청년근로자의 납임금, 중소 중견기업의 납임금, 정부적립금을 더하여 공동으로 공제금을 적립하고 공제 만기(5년)시에 적립금 전액을 청년재직자가 수령할 수 있도록 하는 방식인데요. 청년의 중소기업 취업과 장기 재직을 유도하고자 참여기업에게는 납입금 전액을 손비로 인정, 납임금을 세액공제해주며, 청년 재직자에게도 공제 만기 적립금 수령 시 소득세를 50% 감면해줍니다. 2. 청년추가 고용장려금 청년추가 고용장려금이란 성장 유망업종에 해당하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양질의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청년 3명을 정규직으로 채용 시 한 명의 임금을 연간 2000만원 한도 내에서 3년간 전액 지원해 주는 사업인데요. 기업당 최대 3명분의 임금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3. 일자리 안정자금일자리 안정자금이란 저임금 노동자들의 고용불안을 해소하고 소상공인, 영세 중소기업의 경영상 어려움을 완화해주는 정책인데요. 일정 수준 이하 임금을 받는 근로자를 고용하는 사업자에게 정부가 1인당 월 13만 원을 지원하는 제도입니다. 지원대상으로는 30인 미만 고용 사업주에 해당하며, 월 보수 190만원 미만 노동자를 1개월 이상 고용하고 있어야 하며, 최저임금 준수, 고용보험에 가입한 경우에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2018-06-15 09:35:10

대안관계, 들어보셨나요?

서울대학교 생활과학연구소 소비트렌드분석센터의'트렌드코리아 2018'에서 'Gig-relationship', 'Alt family' 라는 두 키워드가 등장했습니다.이는 기존의 관계에서 피곤함을 느낀 사람들이 '관계'를 개편하면서 가족과 관계의 해체와 재편을 통해 새로 등장한 대안관계를 의미합니다. 과거에는 관심사가 달라도 함께하는 사람들이 있었다면, 이제는 '소셜다이닝'을 통해 비슷한 관심사를 가진 사람들과 만나기도 합니다. 또한, 반려식물을 키우거나, SNS나 TV를 통해 알게 된 아이의 팬을 뜻하는 랜선 이모가 되기도 하는데요. 이 외에도 인터넷에서 반려묘 영상을 즐기는 랜선 집사와내가 필요할 때만 만나고 소통하는 일회성 인간관계인 티슈 인맥,오프라인에서 필요한 인간관계를 온라인에서 찾아 해결하는 현상인 인간관계 O2O 등이 있습니다. 이러한 대안관계들은 가성비의 원칙을 따르고 있습니다.내가 감당할 수 있는 만큼의 수고와 내가 필요한 관계의 효용을 계산한다는 것입니다.관계는 더는 깊으냐 얇으냐의 문제가 아니라 애착의 대상과 소통의 필요를 누가 어렵지 않게 충족시킬 수 있느냐의 기능적인 문제가 됐습니다. 이러한 대안관계의 추구와 성장은 대안관계 관련 시장의 성장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반려동물 관련 사업의 규모는 2조 원을 넘어선 상태로, 2020년에는 5조 8,000억 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전엔 볼 수 없던 새로운 인간관계의 등장!인간관계에서도 가성비를 추구하는 씁쓸한 현상일까요?아니면 새롭고 재미있는 관계들의 시작일까요? 이 카드뉴스는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받았습니다. 매일신문 디지털 시민기자 백지연 제작.

2018-06-15 09:24:23

여름맞이 지방 태우는 7가지 음식

자타공인 건강 음식 토마토토마토에는 항산화제, 비타민, 무기질이 풍부해 몸 해독과신진대사 활성화, 지방제거 촉진에 효과적이다. 아침에 사과 한 알사과 속 폴리페놀 성분은 지방 축적을 막고 당분을 배출해준다.펙틴 성분은 혈액에서 순환하는 지방 수준을 낮추어 체중 조절을 도와준다. 다이어트 친구 자몽자몽은 지방 연소와 식욕 억제를 돕고, 혈관을 깨끗하게 해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준다. 비타민C와 콜라겐도 풍부해 몸속 피로를 풀어주고 피부에 생기를 더해준다. 세계가 인정한 슈퍼푸드 베리류비타민C가 풍부한 베리류에는 플라보라는 성분이 들어 있다. 이는 신진대사를 증진하고 콜레스테롤 수치를 조절해 지방 분해에 도움을 준다. 운동 전 섭취 시, 지방 연소에 더욱 효과적이다. 숲 속의 버터 아보카도지방을 에너지로 바꿔주며 신진대사를 높여준다. 불포화지방산인올레산은 지방연소와 식욕억제를 돕는다. 또 유해한 콜레스테롤수치 낮춰주고 유익한 콜레스테롤을 생성한다. 뱃살 제거에 좋은 수박수분 함량이 매우 높아 포만감을 주고, 항산화 성분과 시트룰린이 풍부해 신진대사를 높이고 지방 연소를 촉진한다. 천연 인슐린 계피칼로리가 낮고, 몸을 따뜻하게 해주어 지방 분해에 효과적이다.계피를 음식에 4분의 1티스푼만 타 먹어도 혈당 수치가 낮아지고 지방 축적을 막을 수 있다. 이 카드뉴스는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받았습니다.매일신문 디지털 시민기자 이미나

2018-06-15 09:08:03

[카드뉴스] 학교에서 문제행동이 발각된 자녀, 어떻게 지도하면 좋을까?

만일 어쩌다가 하게 된 잘못된 행동(학교폭력, 교칙위반, 절도, 도박, 교우문제, 성문제 등)이 발각이 되어서 공개적으로 알려지거나 벌을 받을 위기라면 어떤 마음이 들까요? 특히, 평소에 겉으로는 별다른 문제가 없었던 학생들에게는 이러한 상황은 예상보다 큰 스트레스일 수가 있습니다. 2017년도 자살 사안 분석결과에 따르면, 자살학생의 10.8%가 이러한 상황에 놓였을 때 극단적인 선택을 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자녀가 학교에서 문제행동을 한 것이 알려졌을 때 가정에서 부모가 자녀를 이해하고 도와주는 방법에 대해 안내 드리고자 합니다. 1. 자녀의 입장에서 감정을 헤아려 주세요.- 부모님은 자녀가 실망스럽고 화가 날 수 있지만, 자녀는 부모님보다 더욱 당황스럽고 심한 괴로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특히 자녀가 처음으로 이런 경험을 하였거나 부모님이 엄한 경우에는 더욱 그러합니다.- 자녀는 자신의 문제가 친구나 선생님에게 공개되는 것에 대해서 상당한 수치심이나 창피함을 느낄 수 있으며 죄책감이나 억울함을 느끼기도 합니다.- 징계나 처벌에 대한 두려움을 느끼기도 하며 자신의 인생이 끝났다는 극단적인 생각으로 연결되기도 합니다.- 집이나 학교에 가기 싫어하기도 합니다.- 오히려 화를 내거나 공격적인 행동을 보이기도 합니다.- 불안 때문에 울렁거림, 구토, 복통 등을 호소하기도 합니다.※ 평소와 다른 표정이나 행동을 보인다면 특히 세심하게 살펴봐 주세요. 2. 자녀에게 포용적인 태도와 감정적 지지를 해주세요. - 가벼운 사안에도 개인에 따라 극심한 두려움을 느끼기도 합니다.- 앞뒤가 맞지 않고 어수선하게 말을 하기도 합니다.- 부모님이 화를 내고, 꾸중하거나 야단부터 치게 되면 자녀는 더욱 상처를 받게 되며 제대로 자기표현을 할 수 없을 뿐만 아니라 예상치 못한 추가적인 문제행동을 하기도 합니다.- 자녀의 감정을 지지해 주시고 선입견 없이 자녀의 입장을 차분히 경청해 주십시오. 3. 자녀의 잘못된 행동이 확인된 이후에는 자녀가 책임을 질 수 있도록교육해 주십시오.- 자녀는 때로는 억울한 마음에 다른 사람의 탓으로만 돌리거나 상황을 왜곡해서 보고하기도 합니다.- 자녀의 말 뿐 아니라 학교 선생님이나 다른 친구를 통해 보다 객관적으로 상황을 파악할 필요가 있습니다.- 감정을 지지해 준다는 의미가 자녀의 잘못된 행동을 허용하거나 부모가 대신 해결해 주는 것은 아닙니다.- 부모는 언제나 자녀 편이며 같이 문제를 해결할 것이라는 것을 알립니다.- 자녀가 스스로 행동을 돌아보면서 해결책을 생각할 수 있도록 합니다. ● "네가 겁이 나고 무서웠겠구나. 괜찮아. 엄마(아빠)는 네 편이고 옆에서 항상 있어줄게." →자녀의 감정을 공감하면서 지원군으로서의 부모의 입장 전달 ● "너에게 놀림을 당한 그 친구의 마음은 어떠했을까?" →객관적으로 상황이 파악되었다면 자녀가 피해를 준 학생의 입장을 생각할 수 있도록 함 ● "그럼 그 친구에게 네가 어떻게 하면 될까? 학교에서는 이런 행동에 대해서 어떤 규칙이 있니?" →문제 해결방법에 대해서 스스로 자녀가 생각할 수 있도록 함 ● "직접 가서 사과하는 것은 어떨까?" →스스로 찾아낼 수 없다면 부모가 방법을 제시할 수도 있음 ● "괜찮아. 누구나 잘못은 할 수 있어. 앞으로 그렇게 하지 않는 것이 더 중요해. 이렇게 네가 스스로 잘못에 대해서 반성하니 너무 대견하구나, 앞으로도 지금처럼 솔직하게 이야기해주고 용감하게 잘 해결하자." →잘못한 행동의 의미를 잘 설명해 주고 재발 방지에 대해서 논의함 이 카드뉴스는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받았습니다.매일신문 디지털 시민기자 이제창 제작.

2018-06-14 13:31:29

유명세를 거부하는 혐핫신드롬, 무슨 일일까?

음식이 좋아서, 분위기가 마음에 들어서 즐겨 찾던 단골집이 어느 순간 핫플레이스가 되면서 사람이 몰리고 이용하기 힘들어진 경험이 있으신가요? SNS상에서는 방송에 나온 유명 맛집이나, 관광명소에 다녀왔다는 글을 흔히 볼 수 있는데요. 최근에는 블로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SNS상에 언급되어 핫플레이스를 만들어내고 이를 소비하는 트렌드에 염증을 느끼는 이들이 늘어나면서 '혐핫'이라는 신조어가 생겨났답니다. 혐핫((嫌HOT : 핫한 것을 혐오하는 것)은 유명해지는 것을 싫어하게 되는 현장을 뜻하는 신조어로 핫플레이스에 대한 소비가 과열되면서 오히려 피로와 염증을 느끼는 이들이 늘어나자 만들어진 신조어입니다. 이러한 혐핫 심리가 반영되어, 최근 SNS상에서는 나만의 숨은 단골집이 핫플레이스가 되는 걸 싫어하는 #안알랴줌, #비밀이야 같은 태그 게시물 수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소셜미디어를 통해 식당이 유명해지면, 단골들이 발길을 끊기 때문에 가게들도 핫플레이스가 되길 거부, 스마트폰 금지 푯말을 내걸거나, 소셜미디어 포스팅을 금지하는 업소가 곳곳에서 생겨나고 있습니다. 다수가 만들어낸 SNS 핫플레이스를 '소비'하기 보다는 나만의 장소와 시간을 '경험'하기를 원하는 마음이 이러한 혐핫 신드롬을 만들어 낸 것일까요?

2018-06-14 13:23:36

대구시 여름방학 대학생 인턴 142명 모집

대구시가 6월 12일부터 19일까지 여름방학 대학생 인턴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2016년부터 시행된 대구시 대학생 인턴 사업은 평균 15:1을 기록할 정도로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는데요. 올해는 예산을 더욱 확대하여 많은 학생이 참여할 수 있도록 지난해보다 모집규모가 확대되었습니다. 신청자격은 공고일 현재 만 29세 이하, 대구에 주민등록이 돼 있는 대구·경북 소재 대학(교) 재학생 또는 휴학생이 대상인데요. 주소지와 학교가 모두 대구·경북지역에 위치하여야 신청을 할 수 있습니다. 신청을 희망하는 학생은 대구시 홈페이지 메인의 배너를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시 본청, 사업소, 공사·공단 등 63개 사업 분야 중 본인이 원하는 1개 분야에 지원할 수 있습니다. 63개 단위 142명을 모집하는 이번 대구시 여름방학 대학생 인턴에 최종 선발된 학생은 7월9일부터 8월17일까지 6주간 주5일을 근무하고, 1일 5만7천원의 임금을 지급받게 됩니다. 단 근무시간은 부서조건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참가자 선정은 모집분야별 신청자를 대상으로 전공, 학년, 자격증 등의 기준에 의해 고득점자순으로 선발하며 최종결과는 7월2일 오후 6시 대구시 홈페이지 및 개별문자를 통해 발표됩니다.

2018-06-14 13:18:10

6.13 지방선거 손가락 모양 투표인증샷 SNS에 올려도 OK

아직도 '엄지 척'이나 'V자' 인증샷이 선거법으로 금지되어 있다고 알고 계신가요? 과거에는 손가락 모양의 투표 인증 샷이 특정 정당이나 후보를 의미하는 것으로 해석될 수 있어 선거법에 위반되었는데요. 공직선거법이 과거의 잣대를 그대로 유지하여 혼란이 가중된다는 비판이 일자 2017년 공직선거법이 개정되어 엄지손가락, V 등 손가락 모양의 인증샷 촬영 및 SNS 올리기가 가능해졌습니다. 하지만, 기표 여부와 상관없이 투표용지를 촬영하는 행위는 여전히 금지된답니다. 이를 어기면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4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집니다. 팬클럽은 선거운동을 할 수 없는 단체로, 팬클럽이 그 명의 또는 그 대표자의 명의로 특정 정당·후보자의 선거사무소 또는 선거벽보 등을 배경으로 촬영하고 인증샷은 게시·전송하는 것은 금지되어 있습니다. 투표 당일, 손가락으로 엄지 척, V자, 기호를 표시하는 게 가능할 뿐만 아니라 특정 후보자의 벽보 앞에서 지지·반대하는 사진도 가능합니다.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일! 다 같이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고 멋진 인증샷을 남기시기 바랍니다. 이 카드뉴스는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받았습니다.매일신문 디지털 시민기자 권영훈 제작

2018-06-13 08:00:00

6·13 지방선거, 투표는 이렇게 합니다.

풀뿌리 민주주의의 꽃. 6월 13일 전국동시지방선거가 코앞으로 다가왔다. 교육감, 광역단체장, 기초단체장, 지역구 광역의원, 비례대표 광역의원, 지역구 기초의원, 비례대표 기초위원을 선출하는 7개의 선거가 동시에 실시된다. 본 투표는 6월 13일 치러지며 투표 시간은 오전 6시~오후 6시까지다. 거소투표자, 사전투표자를 제외한 선거인은 주민등록지 내의 지정된 투표소에서 투표를 하면 된다. 나의 투표소 찾기 방법으로는 각 가정으로 배달되는 투표안내문,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누리집 및 선거정보 앱, 구 시 군청 누리집, 포털사이트 '내 투표소 찾기' 서비스, 선거관리위원회 대표전화 1390 등을 이용하면 된다. 신분증을 제시 후 선거인 명부에 서명한다. 1차 투표용지 3장에 기표한 후 (교육감/광역단체장/기초단체장) 1차 투표용지 3장을 투표함에 넣는다. 2차 투표용지 4장에 기표한 후 (지역구.비례대표 광역의원 / 지역구. 비례대표기초의원) 2차 투표용지 4장을 투표함에 넣는다. 정치에 무관심한 국민들의 가장 큰 벌은 저질스러운 인간들에게 지배받는 것이다. -플라톤- 민주주의에서 유권자가 가진 최고의 권리인 투표.투표를 실천하는 당신이 주인공이다.

2018-06-12 17:01:59

기관지에 좋은 한의약 약재 BEST 5

초여름 날씨가 이어지면서 야외활동이 늘고 있습니다. 예전과 달리 야외활동 시 걱정되는 부분이 있죠. 바로 하늘을 뿌옇게 뒤덮는 미세먼지인데요. 미세먼지는 사람의 머리카락보다 입자가 작아 몸속으로 들어와 기관지염 등 각종 질환을 유발합니다. 일상이 된 미세먼지로부터 건강을 지켜야겠죠?! 기관지에 좋은 한의약 약재를 소개합니다. 1. 도라지 도라지의 사포닌은 미세먼지에 손상된 기관지에 좋습니다. 기관지 세균에 대한 항균작용과 해독작용이 탁월해 미세먼지 제거에 도움이 됩니다. 이와 동시에 호흡계 점막에 점액분비를 촉진해 기관지를 보호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2. 맥문동 맥문동은 백합과 다년생 초본으로 뿌리에는 단당류, 시토스테롤, 사포닌 등이 들어 있어 기관지와 폐를 보호하고 면역 증강 작용과 항균작용이 있어 해열, 감기, 기침, 가래 등의 증상에도 도움이 됩니다. 3. 더덕 더덕은 사포닌 성분이 많아 기관지 점액 분비를 촉진하는 효과가 있어 야외활동 시 흡입되는 각종 오염 물질 배출에 도움이 되며, 폐 보호 작용이 강력합니다. 4. 생강 생강은 강한 살균 효과로 외부 물질로부터 몸을 보호해 기관지 건강을 챙기는 데 제격입니다. 세균 감염을 막아 가래·기침을 줄이고 폐 기능을 원활하게 해줍니다. 5. 오미자 사과산, 주석산 등 유기산이 많아 피로회복을 도와주며 폐 기능을 돕는 효능이 뛰어나 기관지 환자의 기침과 천식에 매우 잘 듣고 가래를 삭이는 데도 도움이 됩니다. 일상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한약재를 활용해 불청객 '미세먼지'로부터 스스로 자신의 건강을 지켜내시기 바랍니다. 이 카드뉴스는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받았습니다. 매일신문 디지털 시민기자 권영훈 제작

2018-06-12 13:58:28

살코기 세대, 어떻게 바라봐야 할까.

살코기 세대, 어떻게 바라봐야 할까. 혼밥러, 혼술러, 나혼자산다언제부터인가 이제는 귀에 익어 익숙한 말들입니다. 인생에서 기름기를 쫙 뺐다고 해 일컫는2030세대를 지칭하는 신조어여러분은 알고 계시나요? 살코기 세대요즘 2030세대를 부르는 말.*20대의 79.9%가 혼자 보내는 시간을 긍정적으로 평가(2016년 대학내일 조사결과) 인생에서 불필요한 걸 쫙 뺀, 고기로 비유하면 기름기 없는 닭가슴살 같은 세대 불필요한 인간관계는 최소화하고, 관계를 맺더라도 필요한 것 이상 주지도, 바라지도 않는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 대학생들의 '밥터디(식사+스터디)', 직장인들의 점심시간 자기개발, 낮잠도 다 이런 풍토 중 하나SNS 속에서 자란 2030세대에게 오프라인 관계는 더는 필수적인 요소가 아닌 것. 기성세대는 이런 현상을 N포 세대의 슬픈 자화상이라 하지만그들은 관계중독 스트레스를 벗어나기 위해 스스로 선택한 라이프 스타일이라 말한다. 2030 살코기 세대,당신은 어떻게 생각하나요? 이 카드뉴스는 지역신문발전기금의 지원을 받아 제작되었습니다.매일신문 디지털 시민기자 김수란 제작

2018-06-12 13:40:36

6월부터 달라지는 주요정책

1. 항암제 선승인 없이 오프라벨 처방 가능 면역 항암제 등 항암제 신약이 출시되는 것에 맞춰 기존에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사전 승인을 받아야만 처방받을 수 있는 오프라벨(의약품 허가범위 외 사용)방식에서, 일정 요건 충족 시 선승인 없이 오프라벨 처방이 가능해진다. 2. 동네병원, 야간·공휴일 수술적 치료 수가 30% 인상 의원급 의료기관에서 야간 또는 토요일·공휴일에 시행되는 수술에 대해 30% 가산이 적용되어, 토요일ㆍ공휴일에 동네 의료기관의 외래진료가 활성화되고 의료서비스 접근성이 좋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책 3. 개인회생 제도 변제기간, 3년으로 단축 6월 13일부터 개인회생제도 변제기간이 5년에서 3년으로 단축된다. 개인회생 신청 시 3년 동안 변제하면 나머지 원리금은 면책받을 수 있으며, 이는 개정 법률 시행 후 최초로 신청하는 개인회생 사건부터 적용된다. 4. 아동수당 사전 신청 접수 아동수당은 아동 양육에 대한 국가 책임성을 강화, 미래 세대인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도입된 제도로, 만 0~5세(0~71개월) 아동에게 매월 10만원을 지급하며, 만 6세 생일이 속하는 달의 전 달까지 신청할 수 있다. 5. 소방차 양보의무 위반 차량 과태료 상향 소방차 양보 의무 위반 차량 적발 건수가 매년 증가하는 가운데, 6월 27일부터 소방차에 진로를 양보하지 않고 출동에 지장을 주는 행위에 대한 과태료를 20만원에서 200만원으로 인상한다. 이 카드뉴스는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받았습니다. 매일신문 디지털 시민기자 권영훈 제작.

2018-06-11 09:35:12

"오늘부터 사전투표" 6·13 지방선거 투표 길라잡이…투표소 찾는 법은?

6.13 지방선거 투표 길라잡이 훌쩍 다가온 6.13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 방법에 대해 알아볼까요? -투표는 언제부터 할 수 있나요?2018년 6월 13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참고로 8~9일에는 사전투표가 진행됩니다. 이틀간 오전 6시~오후 6시 전국 어느 사전 투표소에서나 투표할 수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세요! -투표는 누가 할 수 있나요?선거일 기준, 19세 이상인 국민이면 누구나 가능합니다. (1996년 6월 14일 이전 출생) -투표소는 어떻게 찾나요?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에 접속해 '내 투표소 찾기' -투표절차는요?1. 신분증을 제시하고 선거인명부에 서명(날인, 손도장)합니다. 2. 1차 투표용지 3장을 받습니다. (시도교육감선거, 시도지사선거, 구시군의장선거) 3. 기표소에 비치된 용구로 투표용지마다 각각 한 명의 후보자에게 기표합니다. 4. 기표내용이 보이지 않게 투표함에 투표지 3장을 넣습니다. 5. 2차 투표용지 4장을 받습니다. (지역구 시도의원선거, 지역구 구시군의원선거, 비례대표 시도의원선거, 비례대표 구시군의원선거) 6. 기표소에 비치된 용구로 투표용지마다 각각 하나의 정당 또는 후보자에게 기표합니다. 7. 기표내용이 보이지 않게 투표함에 투표지 4장을 넣고 나가면 투표 끝! 참 쉽죠? 올바른 투표방법 확인하시고, 소중한 한 표 행사하세요! 이 카드뉴스는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받았습니다. 매일신문 디지털 시민기자 지민선

2018-06-08 08:44:43

온라인 쇼핑 중 모바일 비중 62% "역대 최고"

온라인 쇼핑 중 모바일 쇼핑 비중 62% 역대 최고 이같은 결과는 편리성과 더불어 스마트폰 이용자 수가 늘면서 엄지족의 비중도 역대 최고를 기록한 결과로 보입니다. 4월 온라인쇼핑 거래액이 1년 전과 비교해 1조 5000억 원 넘게 늘었다고 합니다. 중국과의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갈등으로 끊겼던 중국인 관광객(유커)이 돌아오고 잦은 미세먼지 탓에 오염방지(안티폴루션) 제품이 많이 팔리면서 온라인쇼핑 규모가 커진 것으로 보입니다. 통계청이 4일 발표한 '2018년 4월 온라인쇼핑동향'에 따르면 지난 4월 온라인쇼핑 거래액은 8조 7408억 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 대비 22.0% 증가했습니다. 온라인쇼핑 거래액 중 모바일쇼핑은 33.6% 뛴 5조 3837억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온라인쇼핑 거래액이 역대 최대를 기록한 지난 3월과 비교하면 3.8% 감소했습니다. 상품군별로 보면 가전·전자·통신기기 거래액이 9313억 원으로 전년보다 31.3% 늘었으며, 미세먼지가 자욱한 날이 이어지면서 공기청정기, 의류건조기 같은 오염방지 제품을 찾는 수요가 증가했습니다. 화장품 거래액은 7435억 원으로 전년 대비 38.3% 뛰었습니다. 화장품은 지난 3월부터 전년 대비 증가로 전환한 중국인 관광객 효과를 누렸습니다. 온라인 면세점은 한국 화장품 시장의 '큰 손'인 중국인 관광객이 화장품을 사는 주요 구매 통로입니다. 이 카드뉴스는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받았습니다. 매일신문 디지털 시민기자 권영훈 제작

2018-06-06 10:47:06

6월 13일이 바쁘다면? 사전투표로 투표합시다!

오는 6월 13일은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일입니다. 6월 13일 당일 투표가 힘들다면 사전투표를 통해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는 편이 좋을 것 같은데요. 사전투표란 선거 당일 투표가 어려운 선거인이 별도의 부재자 신고 없이 읍·면·동마다 설치된 사전투표소에서 투표할 수 있는 제도를 뜻합니다. 그렇다면, 사전투표일은 언제일까요? 공직선거법 제155조 제2항에 의하면 사전투표일은 선거일 5일 이전부터 2일간 6시~18시에 시행된답니다. 투표일이 6월 13일이므로 사전투표일은 6월 8일 금요일부터 6월 9일 토요일까지랍니다. 투표방법은 관내선거인과 관외선거인 신분에 따라 나뉘는데요. 투표소에서 본인 확인까지는 동일하나 관외선거인은 현장에서 컬러인쇄로 투표용지와 회송용 봉투를 출력해 같이 받게 됩니다. 절차를 잘 모르겠다면 현장 안내원의 도움을 받으면 되겠죠? 사전 투표장소는 http://nec.go.kr (선관위 홈페이지)에서 사전투표소 탭을 클릭 후,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6월 13일 선거일에 투표가 어렵다면 사전투표를 통해 여러분의 소중한 한 표를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이 카드뉴스는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받았습니다. 매일신문 디지털 시민기자 권영훈 기자

2018-06-05 10:06:53

아동수당 신청 기간, 얼마 안 남았어요

6월. 드디어 첫 아동수당 신청접수가 시작된다. 대부분의 OECD 국가에서 도입했다는 이 제도. 아동수당은 아동의 건강한 성장 환경을 조성하여 아동의 기본적 권리와 복지 증진에 기여하기 위해 도입됐다. 아동수당은 만 0세부터 5세까지 (0개월~71개월) 아동에게 만 6세 생일이 속하는 달의 전달까지 월 10만 원씩 지급하는 제도다. ※단 소득이 높은 일부가구의 경우 5만원이 지급될 수도 있다 두가지 조건만 기억하세요! 첫째. 만 0세부터 5세까지(0개월~71개월) 둘째. 2인 이상 전체 가구 기준 소득기준 하위 90% 월 소득인정액 3인 가구 - 1,170만원 4인 가구 - 1,436만원 5인 가구 - 1,702만원 6인 가구 - 1,968만원 주민센터에 가서 신청하거나, 복지로 홈페이지 모바일 앱에서 신청 가능하다. (http://www.bokjiro.go.kr) 2018년 9월 첫 수당이 지급되므로 2012.10.1 이후 출생아부터 신청 가능. 2018년 6월 20일부터 신청은 가능하지만 9월 첫 수당이 지급된다. 수당은 매월 25일에 지급되며, 공휴일, 토요일, 일요일은 그 전일에 지급된다. 보육로, 유아학비 지원, 양육수당 지급 등 다른 복지 급여를 받고 있고 하더라도 중복 지원이 가능하기 때문에 신경 쓰지 않아도 된다. 대한민국에서 아이 한 명을 양육하는데 들어가는 비용이 약 2억 이상이라고 한다. 아동수당이 '아이를 낳고 키우기 좋은 사회'의 좋은 도구가 되길 바라본다.

2018-06-04 17:27:34

신용카드 수수료가 또 다시 수술대에?

그동안 소상공인은 대형가맹점에 비해 신용카드 수수료 부담률이 상대적으로 높아 불만이 많았는데요. 금융위원회가 카드수수료 관계기관 테스크포스(TF)를 구성해 카드수수료 개편에 나서면서 소상공인의 부담을 가중시키는 원인으로 지목되었던 카드수수료가 인하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습니다. 첫 번째 이슈는 '우대수수료 적용 구간 확대'로 현재 매출 3억원 이하 영세가맹점의 카드수수료는 매출액의 0.8%, 매출 3억원 초과 5억원 이하 중소가맹점은 1.5%인데요. 소상공인연합은 우대수수료 구간을 10억원까지 확대해달라고 요구하고 있으며, 정부가 국회와 소상공인의 의견을 검토하겠다고 밝혀 결과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두 번째는 지난 98년 자영업자들의 세원을 투명화하기 위해 만들어진 '의무수납제'인데요. 이는 신용카드결제를 거부하거나, 카드 결제 때 추가금액을 부과하는 것을 금지하는 제도로 현재 자영업자들은 현금 소비가 줄어든 상황이라며 이를 폐지해야 한다고 주장, 금융위는 이 제도의 폐지 여부를 공론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제도가 폐지되면 가맹점은 소액 구매에 신용카드를 받지 않을 수 있게 되는데요. 다만, 이 제도가 폐지되면, 사용자 입장에서 현금을 휴대해야 하는 불편함이 커지게 됩니다. 세 번째는 카드사 노조가 주장하고 있는 '차등 수수료제'관련 부분입니다. 이는 연매출 5억원 초과 가맹점을 일반가맹점, 대형가맹점으로 나눈 뒤 일반가맹점은 수수료를 인하해주고, 대형 유통업체, 자동차회사, 통신사 등 대형가맹점은 수수료를 높여야 한다는 주장입니다. 이외에도 카드 리더기 없이 스마트폰 대 스마트폰으로 결제하는 '앱투앱'결제도 카드수수료 TF에서 다뤄진다고 합니다. 이 카드뉴스는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받았습니다. 매일신문 디지털 시민기자 권영훈 제작

2018-06-04 08:46:24

장애인 비장애인 모두 함께 여행해요. 열린 관광지

열린 관광지란, 장애인 노인, 유아 동반 가족 등 모든 관광객이 불편이나 제약 없이 이용할 수 있는 '장애물 없는 관광지'를 뜻한다. 탄생배경모두가 행복한 관광을 위해 시설을 보수하고 관광서비스를 개선했다. 경상남도 합천 – 대장경 테마파크팔만대장경 제작과정과 의미를 이미지와 영상으로 배울 수 있다.휠체어 이용에도 불편함 없고 다채로운 산책로도 있어 방문객 관람 만족도가 매우 높다. 강원도 홍천 – 알파카월드강원도의 아름다운 자연 속에 알파카, 포니, 흰 사슴 등 특이 동물이 많다.동물과 교감하며 사랑을 배울 수 있어 어린 자녀를 둔 가족이 선호하는 여행지다. 대전 – 장동산림욕장탁 트인 계족산성 전망을 보며 황톳길을 맨발로 걸을 수 있다.20분 거리에 유성온천도 있어 어르신 여행에 안성맞춤이다. 서울 – 서울로 70101392년부터 2017년까지 서울 역사를 담고 있다.전동 휠체어 충전과 음성유도기 설치 등 장애인을 위한 인프라도 마련되어 있어 제약 없이 모든 이가 서울 역사를 거닐 수 있다. 이 카드뉴스는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받았습니다.매일신문 디지털 시민기자 이미나

2018-06-01 10:14:31

"혹시 나도 탈모?" 탈모의 원인과 예방법

혹시 나도 탈모일까? 탈모의 원인과 예방법 탈모 인구(잠재적 인구 포함)는 약 1,000만 명 (출처: 국민건강보험공단)또 지난 5년간 조사에 따르면 10~30대 환자가 탈모 환자 전체의 55%를 차지한다.과거에 흔히 남성들에게만 나타난다는 탈모는 최근 20대 여성 환자가 증가하는 추세이다. 탈모는 남녀를 가리지 않고 젊은 층에서 늘어나고 있다. 원인은 무엇일까?과거에는 유전 탓인 탈모가 많았으나, 요즘에는 지방질 함량이 높은 음식 위주의 식사, 환경오염의 영향, 스트레스, 좋지 않은 생활습관, 음주, 흡연 등을 원인으로 보고 있다. 탈모를 최대한 예방하려면?1) 두피를 자외선으로부터 보호하기 - 두피도 피부와 같이 강한 자외선을 피해야 한다. 특히 여름철 외출 시 모자, 양산 등을 챙길 것을 권한다.2) 머리 감을 때 - 샴푸 시 5분 이상은 하지 말고 저녁 시간에 감는 것이 좋다. 감은 후에는 완전히 말리고 드라이기를 할 때는 두피와 최대한 멀리서 하기, 드라이기를 사용하지 않고 자연바람으로 말리는 편이 가장 좋다.3) 심한 다이어트 금물, 충분한 휴식과 영양 - 극심한 다이어트는 영양과 호르몬의 불균형을 일으킨다. 수면은 되도록 7시간 이상 숙면을 취하는 것이 좋다.4) 질 좋은 단백질 섭취 - 평소에 고지방 음식을 지양할 것. 생선, 두부, 콩, 저지방 치즈, 달걀, 아몬드 및 견과류 등을 섭취하도록 한다.5) 탈모가 의심되는 경우 늦기 전에 전문병원에 방문해 진료를 받아보는 것이 좋다. 초기 치료가 중요하다고 볼 수 있다. 이 카드뉴스는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받았습니다. 매일신문 디지털시민기자 황주영

2018-06-01 10: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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