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상생' DGB대구은행, 2년 연속 고객만족도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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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B대구은행이 한국생산성본부가 주관하는 '2022년 국가고객만족도'(NCSI) 조사에서 지방은행 1위 기업으로 선정됐다. 임성훈 대구은행장(사진 오른쪽)이 인증퍠를 들고 홍준호 조선일보 대표이사 부사장과 기념사진을 찍는 모습. 대구은행 제공
DGB대구은행이 한국생산성본부가 주관하는 '2022년 국가고객만족도'(NCSI) 조사에서 지방은행 1위 기업으로 선정됐다. 임성훈 대구은행장(사진 오른쪽)이 인증퍠를 들고 홍준호 조선일보 대표이사 부사장과 기념사진을 찍는 모습. 대구은행 제공

DGB대구은행이 한국생산성본부 주관 올해 국가고객만족도(NCSI) 조사에서 지방은행 1위 기업으로 선정됐다.

NCSI는 매년 기업의 상품·서비스에 고객이 직접 평가한 만족 수준을 측정해 계량화한 지표다. 생산성본부와 미국 미시간대가 공동 개발해 세계 각국에서 널리 활용하는 세계적 권위의 고객만족도 조사 지표다. 지방은행은 지난해부터 고객만족도 조사가 진행됐다. 대구은행은 작년에도 지방은행 1위 기업에 선정됐다. 올해도 1금융권을 통틀어 가장 높은 만족도로 평가를 받아 2년 연속 높은 평가를 받았다.

대구은행 측은 코로나19 사태 장기화와 복합 금융위기에서 디지털 비대면 업무 혁신을 비롯해 소기업·소상공인 금융지원 확대, 금융 소비자 보호 강화와 사회공헌 활동 등에 주력한 점,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ESG경영에 힘쓴 점이 고객 만족을 높인 원동력으로 분석했다.

임성훈 대구은행장은 "2년 연속 고객 만족도 1위라는 의미 있는 결과를 낼 수 있어 뜻깊다"면서 "고객 맞춤형 상품 및 마케팅을 강화해 대구은행만의 차별화된 전략을 펼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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