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법정으로 가기 애매한 갈등을 따져보는 변호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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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이상한 나라의 지옥법정' 1월 26일 오후 9시

SBS TV '이상한 나라의 지옥법정'이 26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이상한 나라의 지옥법정'은 현실 속 크고 작은 갈등을 겪는 출연자들과 연예인 변호인단이 한 편이 되어 공방전을 벌이는 재판쇼다. 법정으로 가기 애매한 사건, 누구의 말이 맞는지 따져보고 싶은 갈등의 고소장을 접수 받는다.

주황과 민트로 이뤄진 변호인단의 색깔이 보여주듯 명확히 드러나는 역할로 기대감을 높인다. 예리한 관찰력으로 상대의 허를 찌르는 주황팀은 은지원, 아이키, 김태균, 폭풍 같은 공격력으로 상대를 몰아세우는 민트팀은 지상렬, 강승윤, 릴체리로 이뤄진다.

각 팀에는 주요 변론 포인트를 끌어나갈 대표 변호사, 증거 및 증인신문을 통해 승소로 이끌 파트너 변호사, 뭐든지 최선을 다하는 인턴 변호사로 구성된다.

한편 '이상한 나라의 지옥법정'의 판사에는 법조인이자 작가인 정재민과 법정 분위기와 질서를 책임지는 든든한 중재자로는 MC 강호동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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