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청송 얼음골 인공빙벽서 '강추위 인증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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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청송지역 최저기온이 -11.6도를 기록한 24일 경북 청송 얼음골 인공빙벽 앞에서 관광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구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대구 지역 체감온도는 -19도까지 떨어졌으며, 25일에는 경북 영양 지역 최저기온이 -21도까지 떨어지고 대구 지역은 -15도까지 떨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경북 청송지역 최저기온이 -11.6도를 기록한 24일 경북 청송 얼음골 인공빙벽 앞에서 관광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구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대구 지역 체감온도는 -19도까지 떨어졌으며, 25일에는 경북 영양 지역 최저기온이 -21도까지 떨어지고 대구 지역은 -15도까지 떨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경북 청송지역 최저기온이 -11.6도를 기록한 24일 경북 청송 얼음골 인공빙벽 앞에서 관광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구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대구 지역 체감온도는 -19도까지 떨어졌으며, 25일에는 경북 영양 지역 최저기온이 -21도까지 떨어지고 대구 지역은 -15도까지 떨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경북 청송지역 최저기온이 -11.6도를 기록한 24일 경북 청송 얼음골 인공빙벽 앞에서 한 관광객이 추위에 떨고 있다. 대구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대구 지역 체감온도는 -19도까지 떨어졌으며, 25일에는 경북 영양 지역 최저기온이 -21도까지 떨어지고 대구 지역은 -15도까지 떨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경북 청송지역 최저기온이 -11.6도를 기록한 24일 경북 청송 얼음골 인공빙벽 앞에서 관광객들이 추위에 떨고 있다. 대구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대구 지역 체감온도는 -19도까지 떨어졌으며, 25일에는 경북 영양 지역 최저기온이 -21도까지 떨어지고 대구 지역은 -15도까지 떨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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