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대 2022 고교 게임아트·웹툰 공모전', 전민규(경북예술고) 학생 대상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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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고교생 139개 작품 출품

구미대학교 '2022 전국 고교생 게임아트·웹툰 공모전' 수상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구미대 제공
구미대학교 '2022 전국 고교생 게임아트·웹툰 공모전' 수상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구미대 제공

구미대학교는 '2022 전국 고교생 게임아트·웹툰 공모전'에서 전민규(경북예술고) 학생이 대상을 차지했다고 7일 밝혔다.

이 대회는 구미대 비주얼게임컨텐츠스쿨과 웹툰애니메이션스쿨이 주관하고, 스틸시리즈(프로페셔널 게이밍 기어 브랜드) 등이 후원했다. 시상식은 최근 대구 메리어트호텔에서 있었다.

대상을 수상한 전민규 학생이 출품한 '이제는 고철이 된 것과 그것밖에 믿을 것이 없는 소녀' 작품은 게임 스토리텔링, 디자인 요소, 그래픽 등 모든 부분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또 최우수상은 '제나'를 출품한 이수민(호산고) 학생 외 1명, 우수상은 '별자리 마법사 아벨'을 출품한 박효빈(대구 함지고) 학생이 각각 차지했다. 이번 공모전에는 전국 고교생 139개 작품이 출품됐다.

구미대학교 '2022 전국 고교생 게임아트·웹툰 공모전'에서 대상을 차지한 전민규(경북예술고) 학생의 작품 '이제는 고철이 된 것과 그것밖에 믿을 것이 없는 소녀'. 구미대 제공
구미대학교 '2022 전국 고교생 게임아트·웹툰 공모전'에서 대상을 차지한 전민규(경북예술고) 학생의 작품 '이제는 고철이 된 것과 그것밖에 믿을 것이 없는 소녀'. 구미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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