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경북 구미시을당원협의회, '2022 당원연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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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호영 원내대표·김기현·권성동·임이자 의원·황교안 전 총리·나경원 전 원내대표 등 참석
김영식 "구미를 100만 광역 경제권 중심도시로 만들 것" 포부 밝혀

3일 구미코에서 열린 국민의힘 경북 구미시(을)당원협의회 '2022 당원연수' 참석자들이 파이팅을 외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영식 의원실 제공
3일 구미코에서 열린 국민의힘 경북 구미시(을)당원협의회 '2022 당원연수' 참석자들이 파이팅을 외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영식 의원실 제공

김영식 국민의힘 의원(구미을)이 위원장으로 있는 구미시을당원협의회가 지난 3일 구미코에서 '2022 구미시(을) 당원연수'를 개최했다. 이날 연수에는 국민의힘 중앙당 전·현직 주요 당직자 등 1천여 명의 당원이 참석했다.

주요 인사로는 ▷주호영 원내대표 ▷황교안 전 당 대표 ▷나경원·김기현·권성동 전 원내대표 ▷임이자 경북도당위원장 ▷김장호 구미시장 ▷안주찬 구미시의회의장 등이 모습을 보였다.

정진석 비상대책위원장과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영상축사를, 윤상현 국회의원은 축전을 통해 당원연수의 성공 개최를 기원했다.

3일 구미코에서 열린 국민의힘 경북 구미시(을)당원협의회에서 김영식 의원이 국민의힘 깃발을 흔들고 있다. 김영식 의원실 제공
3일 구미코에서 열린 국민의힘 경북 구미시(을)당원협의회에서 김영식 의원이 국민의힘 깃발을 흔들고 있다. 김영식 의원실 제공

윤희숙 전 의원은 '국민의힘, 당원이 바로 세운다'라는 주제의 특강에서 경제위기 극복과 윤석열 정부의 성공을 위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해 참석자들의 호응을 끌어냈다.

김영식 의원은 개회사에서 "윤석열 정부 탄생은 구미에서 비롯됐다"며 "윤 정부 성공이 구미 성공이 될 것이며 이를 위해 당원의 절대적 지지와 힘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 '100만 광역 경제권 중심도시 구미'를 만들기 위해 "신공항 배후도시 이점을 살리려면 반도체 특화단지, 방위산업클러스터 지정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산재된 구미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힘을 모아달라"고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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