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대백프라자 7층 ‘예작’, 울 원단 활용 겨울패션 소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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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백프라자 7층 패션 브랜드 '예작'이 성탄절과 연말을 앞두고 울 원단을 활용한 파우치와 장갑, 열쇠고리, 가방, 모자 등 겨울패션 소품을 선보인다. 촉감과 복원력, 내구성이 뛰어나 원단계 명품으로 불리는 '해리스 트위드'(Harris tweed) 원단을 사용한 게 특징이다. 대백프라자 제공
대백프라자 7층 패션 브랜드 '예작'이 성탄절과 연말을 앞두고 울 원단을 활용한 파우치와 장갑, 열쇠고리, 가방, 모자 등 겨울패션 소품을 선보인다. 촉감과 복원력, 내구성이 뛰어나 원단계 명품으로 불리는 '해리스 트위드'(Harris tweed) 원단을 사용한 게 특징이다. 대백프라자 제공
대백프라자 7층 패션 브랜드 '예작'이 성탄절과 연말을 앞두고 울 원단을 활용한 파우치와 장갑, 열쇠고리, 가방, 모자 등 겨울패션 소품을 선보인다. 촉감과 복원력, 내구성이 뛰어나 원단계 명품으로 불리는 '해리스 트위드'(Harris tweed) 원단을 사용한 게 특징이다. 대백프라자 제공
대백프라자 7층 패션 브랜드 '예작'이 성탄절과 연말을 앞두고 울 원단을 활용한 파우치와 장갑, 열쇠고리, 가방, 모자 등 겨울패션 소품을 선보인다. 촉감과 복원력, 내구성이 뛰어나 원단계 명품으로 불리는 '해리스 트위드'(Harris tweed) 원단을 사용한 게 특징이다. 대백프라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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