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카타르 월드컵에 취재 기자 파견…대구경북 유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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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중언 기자
신중언 기자

'더 뜨겁게, 한국!'

세계인의 축제 2022 카타드 월드컵이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습니다. 겨울에 열리는 것도, 중동에서 열리는 것도 사상 처음입니다.

매일신문은 사상 두 번째 원정 16강 진출을 목표로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태극전사들의 이야기를 독자들에게 생생하게 전달하고자 '월드컵 특별지면'을 제작합니다. 매일신문은 이를 위해 대구경북 언론사 가운데 유일하게 취재기자를 파견했습니다.

20일 카타르로 출국한 문화체육부 신중언 기자(사진)는 대표팀 조별리그 경기 장면과 월드컵 활약상을 집중적으로 취재해 보도할 예정입니다. 아울러 신중언 기자의 '카타르 알릴라'를 통해 카타르 현지의 다양한 소식도 빠르게 전달합니다. 이번 월드컵 공인구인 '알릴라'는 아랍어로 '여정'이라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영원한 우승 후보 브라질은 이번에도 최고의 전력으로 나섭니다. 여기에 맞선 프랑스와 아르헨티나도 강력한 우승 후보로 거론되고 있습니다. 이번 대회는 세계 축구를 양분해 온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35)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포르투갈·37)의 마지막 월드컵이기도 합니다.

H조에 속한 한국은 우루과이(24일 오후 10시·한국시간)와 가나(28일 오후 10시), 포르투갈(3일 오전 0시)과 맞붙습니다. 모두 만만치 않은 상대들이지만, 예상치 못한 '기적'이 일어날 수도 있습니다. 축구공은 둥근 법이니까요.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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