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 중고자동차 야적장서 화재…외국인근로자 2명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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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지천면 중고자동차·부품 수출업체 야적장에서 불길이 치솟고 있다. 칠곡소방서 제공.
칠곡군 지천면 중고자동차·부품 수출업체 야적장에서 불길이 치솟고 있다. 칠곡소방서 제공.

1일 오후 10시 56분쯤 경북 칠곡군 지천면 중고자동차·부품 수출업체 야적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해 30여분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외국인근로자 2명이 손과 발, 얼굴 등에 2도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고, 야적돼 있던 중고자동차 일부와 부품 등이 불탔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회사 관계자 등을 상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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