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온엔터테인먼트,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인재양성 장학금 및 프로그램비 지원 전달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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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라온엔터테인먼트 이재준 PD, 박한수 부장, 이상훈 PD, 어린이재단 이형진 본부장
왼쪽부터 ㈜라온엔터테인먼트 이재준 PD, 박한수 부장, 이상훈 PD, 어린이재단 이형진 본부장

지역의 온라인게임 대표업체로 온라인게임 '테일즈런너'를 개발·운영하는 ㈜라온엔터테인먼트(대표 박재숙)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대구지역본부(본부장 이형진)를 통해 인재양성 장학금 및 프로그램비 지원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대구지역본부(본부장 이형진)에 전달된 후원금은 잠재력과 가능성을 가지고 있지만, 경제적 어려움으로 능력을 발휘하기 어려운 저소득가정 학생들이 긍정적인 영향력을 가진 사회적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인재양성 장학금과 대구지역 한부모가족 제주도 가족여행 지원과 성탄절 아동 선물 구입비 등에 사용 될 예정이다.

㈜라온엔터테인먼트 박재숙 대표는 "사회공헌 활동은 일종의 사에 대한 기업의 책임이행이다. 우리 회사의 목표이자 신조가 '없으면 마음을 나누고 적으면 적게, 많으면 많이 나누고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행복한 회사를 만드는 것'이다. 그리고 아이들은 우리 미래의 희망이다. 앞으로 지역의 아이들을 위해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라온엔터테인먼트 박재숙 대표는 2011년부터 10년동안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대구후원회 회장으로 활동하면서 해외문화체험, 모자가정 제주도여행, 산타원정대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지역의 아동들에게 사랑을 실천했고, 2017년에는 저소득층 아동의 꿈과 미래를 위해 고액 기부자 모임인 그린노블클럽에 가입하여 지역의 아동복지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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