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배농협, 자매결연 농가 농촌일손돕기 전개

대구 월배농협(조합장 박명숙)은 지난 26일 영농철 일손 부족을 겪고 있는 경북 의성농협(조합장 김재현) 마늘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일손돕기 행사에는 박명숙 월배농협 조합장, 김재현 의성농협 조합장을 비롯해 월배농협 봉사단 및 임직원 30여명과 의성농협 고향주부모임 10여명등 총 40여명이 참여해 마늘수확 작업을 진행하였다.

박명숙 조합장은 ″코로나19와 고령화로 일손이 부족해 영농 시기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부담을 줄이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희망 한다″며 ″앞으로도 농촌인력부족 해소를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월배농협과 의성농협은 1989년 8월 자매결연을 맺고 현재 까지도 지속적인 교류활동을 통해 도농상생의 모범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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