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인천계양을 11.98% 성남분당갑 10.16% 대구수성을 8.11%

인천 계양을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와 국민의힘 윤형선 후보가 지난 25일 오후 경기도 부천시 오정동 OBS에서 열린 초청 토론회에 앞서 악수하며 인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인천 계양을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와 국민의힘 윤형선 후보가 지난 25일 오후 경기도 부천시 오정동 OBS에서 열린 초청 토론회에 앞서 악수하며 인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6.1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국회의원 보궐선거 사전투표 첫날 투표율은 10.62%로 나타났다.

27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국회의원 보궐선거 사전투표에 12만7596명이 참여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윤형선 국민의힘 후보가 나선 인천 계양을 선거구 투표율은 11.98%, 안철수 국민의힘 후보와 김병관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맞붙는 경기 성남분당갑 선거구 투표율은 10.16%로 집계됐다.

모두 7곳 국회의원 보궐선거 선거구 가운데 사전투표 첫날 투표율이 가장 높은 곳은 충남 보령·서천(16.38%)이었다.

가장 낮은 곳은 대구 수성을(8.11%)이었다. 이 선거구는 홍준표 전 의원이 대구시장 선거에 나서며 사퇴해 보궐선거를 치르는 곳이다.

이 밖에 강원 원주갑 10.04%, 경남 창원 의창 8.3%, 제주 제주을 11.25%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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