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포제련소 운영하는 ㈜영풍, 지역 인재 모시기 나서

㈜영풍 관계자가 취업 준비생들과 상담하고 있다. ㈜영풍 제공
㈜영풍 관계자가 취업 준비생들과 상담하고 있다. ㈜영풍 제공

경북 봉화에서 석포제련소를 운영하고 있는 ㈜영풍이 지역 인재 모시기에 나섰다.

㈜영풍은 지난 26일 국립 안동대학교에서 열린 '우수기업 초청 설명회 및 취업상담지원 프로그램'에 참가, 취업 지원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영풍은 상담부스를 방문한 취업 준비생들을 대상으로 기업 소개, 직군별 채용 계획 및 전형 설명, 면접 관련 심층 상담 등 맞춤형 채용 정보를 제공했다.

안동대 취업창업본부가 마련한 이날 행사는 경북 지역의 우수기업과 취업준비생의 미스매칭을 해소하기 위해 경북권 산학협력 우수기업 5개사가 참여했다.

박영민 영풍 대표이사(부사장)는 "석포제련소가 있는 경북 북부권에서 실력과 열정, 인성을 두루 갖춘 인재를 모시기 위해 행사에 참가했다"며 "앞으로도 기업과 지역, 대학이 합심해 인재를 기르고, 채용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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