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도 구미시의회 라선거구 후보…100년 대계 구축하는 데 청춘 바치겠다

젊은 열정과 패기 누구보다 가득·정치도 청년의 시각이 필요

김정도 구미시의원 후보
김정도 구미시의원 후보

김정도(28·국민의힘) 구미시의회의원선거 라 선거구(지산동·공단동·광평동·신평1·2동·비산동) 후보는 "변화 없는 발전은 허구이다. 시민들이 오랫동안 바라던 구미의 새 변화를 청년의 힘으로 반드시 이뤄내겠다"면서 "구미시를 위해 4년을 바라보지 않고, 100년 대계를 구축하는 데 청춘을 다 바치겠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경북도내 국민의힘 공천자 가운데 20대로 가장 젊다.

김 후보는 "지역 정치도 청년의 시각이 필요하다. 젊은 열정과 패기(霸氣)가 누구보다도 가득하다. 오랫동안 준비를 해 왔다"면서 "구미 산업 발전을 이끌었던 선배들의 경륜과 경험이 어우러진다면 살고 싶고, 머물고 싶은 구미를 만들 수 있다"고 했다.

김 후보는 ▷낙동강 일대 문화 축제 추진 ▷금오테크노밸리 활성화 ▷신평벽화마을 관광코스 개발 및 활성화 ▷신광지구 도시개발사업 조기 추진 ▷구미가족학교 건립 ▷청년·신혼부부 주거자금 지원 확대 ▷산업과 문화의 융복합 단지로 브랜딩 ▷구미산업발전박물관 건립 추진 ▷미디어아트 전시관 조성 등을 공략으로 내세웠다.

김정도 후보는 구미 신평동 출신으로 동국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법학석사를 수료했다. 동국대 총학생회장과 국민의힘 여의도연구원 청년정책자문위원, 구미시 주민참여예산 기획행정위원장 등을 지냈다. 국민의힘 중앙위원회 청년분과 위원과 경북 주민참여예산 산업경제과학기술 위원, 구미시 청년정책참여단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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