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시엔 윤도현입니다' 11년 만에 MBC라디오 DJ 복귀

MBC 라디오 '4시엔 윤도현입니다'. MBC 라디오 제공
MBC 라디오 '4시엔 윤도현입니다'. MBC 라디오 제공

윤도현이 11년 만에 MBC 라디오 DJ로 복귀한다.

MBC 라디오는 오는 30일 새 프로그램 '4시엔 윤도현입니다'를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4시엔 윤도현입니다'는 최근 건강 문제로 방송에서 하차한 이지혜의 '오후의 발견' 후속으로 신설되는 정통 음악방송으로 매일 오후 4∼6시 FM4U(91.9㎒)에서 방송된다.

윤도현은 과거 MBC 라디오 '2시의 데이트 윤도현입니다'를 진행한 적 있다.

윤도현은 "좋은 음악들을 좋아하는 친구와 함께 듣는 행복감을 맛볼 수 있을 것 같아서 너무 기쁘다. DJ에 충실한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전했다.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 6월 26일 0시 기준 )

  • 대구 283
  • 경북 316
  • 전국 6,246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