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 공단동 공장서 원인미상 화재 발생

소방당국 대응 1단계 발령…다행히 불길 금방 잡혀

22일 밤 7시 경북 구미시 공단동의 한 공장에서 원인미상의 불이나 소방당국이 화재진압에 나섰다. 구미소방서 제공
22일 밤 7시 경북 구미시 공단동의 한 공장에서 원인미상의 불이나 소방당국이 화재진압에 나섰다. 구미소방서 제공

22일 밤 7시 경북 구미시 공단동의 한 공장에서 불이나 소방당국이 화재진압에 나서고 있다.

이날 소방당국은 옆 공장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 전화를 받고, 소방인력 46명과 소방장비 21대를 출동시켰으며 대응 1단계를 발령했다.

이어 불이 빠르게 잡혀 밤 7시 35분쯤 대응 1단계가 해제됐다. 소방당국은 현재 잔불 정리 중이다.

이 불로 연면적 2천680.71㎡ 규모 재산피해가 발생했으나,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화재 진압 후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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