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육청, 퇴직교원 훈포장 전수식 개최

수상자 총 217명… 코로나19 확산 방지 위해 본 행사는 36명만 참석

임종식 경북도교육감이 퇴직 교원에게 황조근정훈장을 전달하고 있다. 경북교육청 제공
임종식 경북도교육감이 퇴직 교원에게 황조근정훈장을 전달하고 있다. 경북교육청 제공

경북도교육청은 최근 본청 웅비관에서 '2022년 2월 말 퇴직교원 훈포장 전수식'을 개최했다.

이번 훈포장 전수식은 제자들의 앞날과 교육 현장 발전을 위해 평생을 헌신하고 명예롭게 퇴직하는 교원을 축하하고 그동안의 노고를 위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수상자는 황조근정 65명, 홍조근정 45명, 녹조근정 24명, 옥조근정 32명, 근정포장 29명, 대통령표창 7명, 국무총리표창 7명, 장관표창 8명 등 총 217명이다. 본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36명만 참석해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하며 진행됐다.

경북교육청 관계자는 "따뜻한 경북교육 실현을 위해 현장에서 온 힘을 다해주신 교육 가족들의 모든 순간에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제2의 인생을 시작하는 새로운 출발의 발걸음마다 행복과 건강으로 찬란하게 빛나기를 기원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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