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마마, 12년 만의 정규앨범 6집 '본' 선보인다

"빅마마만이 가진 원초의 색깔·호흡을 보여줄 것"

여성보컬그룹 빅마마.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제공
여성보컬그룹 빅마마.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제공

지난해 6월 싱글 '하루만 더'를 발표하며 재결성한 그룹 '빅마마'(박민혜·신연아·이영현·이지영)가 12년만에 정규앨범을 발매한다.

25일 소속사 ㈜카카오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빅마마는 오는 2월 10일 정규 6집 '본(Born·本)'을 선보인다.

'본'은 빅마마의 기원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태어나다'의 '본(Born)'과 '근본 본(本)'을 담은 앨범명에 맞게 빅마마는 그룹만이 가진 원초의 색깔과 호흡을 보여줄 것이라고 예고했다.

4인조 여성 보컬 그룹인 빅마마는 지난 2003년 '브레이크 어웨이(Break Away)'로 데뷔했다. 소울 풀한 목소리와 매력적인 화음을 뽐내며 '배반', '거부', '여자', '안부' 등 다수의 히트곡을 배출했다.

특히 지난해 '하루만 더'를 통해 등 원년 멤버 4명이 다시 뭉쳐 주목 받았다. 이 곡은 음원차트 1위를 차지했다. 또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변함없는 팀워크를 뽐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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