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디지털 대전환 엑스포' 개막…디지털취약계층 위한 교육 프로그램 열려

경기도디지털배움터 "디지털취약계층도 혜택 누릴 수 있도록 힘쓸 것"

디지털 대전환 엑스포의 경기도디지털배움터 부스 모습. 사진=경기도디지털배움터 사업단 제공
디지털 대전환 엑스포의 경기도디지털배움터 부스 모습. 사진=경기도디지털배움터 사업단 제공

2021 디지털 대전환 엑스포(Digital Transformation Expo Korea)가 25~28일 경기도 킨텍스 제1전시장 2~4홀에서 열린다.

'디지털 대전환 전환을 선도하는 디지털 뉴딜!'이라는 슬로건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디지털 생태계 내에서 기업의 성장을 돕고, 국민의 이해도를 증진시키기 위한 전시회다.

이번 행사에 경기도디지털배움터는 국민 모두의 디지털 격차해소와 디지털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경기도디지털배움터 사업단은 일상생활에서 자주 접하는 키오스크 체험존을 마련해 참여하는 많은 사람들이 키오스크를 체험해보고, 미션학습의 기능이 포함된 앱을 무료로 설치해 반복할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다.

또 하루 5분 디지털 놀이터 '오디놀'이라는 무료앱을 제공해 스마트폰의 활용법을 알려주는 동영상을 언제나 시청할 수 있게해주고, 키오스크 매뉴얼을 언제나 쉽게 확인하고 실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사업단 관게자는 "디지털 대전환 시대를 맞이하고 있지만 아직 디지털취약계층이 많이 있다"라며 "디지털배움터가 디지털 포용을 통해 취약계층도 디지털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을 제시하고 국민의 이해도를 증진시키기 위해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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